리포트 공감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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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반말 좀 칠게
꼬우면 나가쟈

⭐️손실 책임 없다.
반말까는데 내 말들 사람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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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엄민용 연구원을 응원합니다.

한국 증시 바이오업종의 스타 애널리스트 신한투자증권 엄민용 연구원을 응원합니다! 최근 바이오 애널리스트들의 신뢰도가 떨어지면서 그 영향력이 축소되고 있습니다. (리포트를 내도 반응없는 경우가 부지기수죠) 이런 바이오 애널리스트들의 퇴사후 전업이 두드러지는 가운데 엄민용 연구원 만은 엄니버스라 불리우는 포트폴리오로 승승장구하고 있네요. 덕분에 일반 사기업으로의 전업이 아닌 신한증권으로의 이직이 있을 수 있었고, 더 좋은 환경에서 기업분석을 계속 해 나갈수 있게 되었습니다. 몇년 전 이름을 대면 알만한 애널리스트들이 기업으로 이직하는 것이 유행이었습니다. 알테오젠 또한 마.......

#검색왕 #alte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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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고 래
"사노피의 듀피젠트는
애브비의 린버크(경구제)와 경쟁중이기에
투약주기 연장카드를 꺼내들 가능성이 있다." = 고용량SC
Forwarded from 성환 장
듀피젠트하면 공시 나올라나요???
Forwarded from 철 김
이미 피하에 넣고 있는 거를
히알을 써서 고용량 주입을 하겠다?
Forwarded from 철 김
이거 맞나요?
Forwarded from 성환 장
네. 저용량을 고용량으로 변형하는거죠
Forwarded from 성환 장
기간이 길어지겠죠 아마도요
[리써처TV] [바이오섹터]HLB CRL 인터뷰 영상 분석..CRL 발행 이후 체크포인트, 큐라클 CU-06 기술반환! 배워야할 교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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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공시정보알림
[알테오젠]기술 이전이 곧 기업 가치로 연결-유안타증권 https://stock.pstatic.net/stock-research/company/18/20240523_company_69398000.pdf
202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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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노피의 히알루로니다제 적용품목은?(2)

사노피 히알적용품목 추정, 지난글 지난글에서 사노피의 히알루로니다제 적용품목이 듀피젠트일것으로 추정했었는데, 추가 근거를 제시한다. 감원 돌입한 사노피… 지역 거점 연구소까지 줄여 벨기에 겐트 연구소·본사 99명 해고 이달 항암제 파이프라인 축소 예고 항암제 대신 백신과 면역학에 투자 파이프라인 감축에 따른 인력감축을 예고했던 글로벌 제약사 사노피가 지역 거점에 위치한 연구소 직원들도 해고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22일 외신 등 해외 업계에 따르면 벨기에 신문 디 티즈드는 자국내 사노피 지역거점 2개 지부에서 인력 감축이 있었다고 최근 보도했다. 구체적으로 겐트에 위치한 연구소에서 67명.......

#검색왕 #alte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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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 증권 하현수 연구원 리포트

기술 이전이 곧 기업 가치로 연결 키트루다 독점 계약으로 기업 가치 level up 2월말 키트루다SC에 대한 독점 계약으로 전환하며 마일스톤 상향과 로열티 수령이 가능해 지면서 주가는 큰 폭으로 상승. 계약 파트너와 개발 약물이 MSD와 키트루다로 공식화된 것도 주가 상승에 기여한 것으로 판단. 키트루다는 23년 기준 250억달러의 매출로 글로벌 매출 1위 품목이며, 24년에도 가파른 성장을 지속할 전망. 현재 키트루다SC는 임상 3상을 진행하고 있으며 2H24에 임상을 완료할 예정. 임상 결과 수령 시점은 25년초로 예상. 경쟁 면역관문억제제인 티쎈트릭과 옵디보의 SC 제형 출시 속도가 빠르기 때문에 임상 결과 수령에 맞춰 SC제형의 허가.......

#검색왕 #alte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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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수혜주는 엔비디아
도 있지만 전력 관련주.
고대사로 보는 기후변화와 역겨운 이산화탄소 선동질

이집트 문명은 기후변화로 망했음. 바로 우리의 뿌리를 찾아보자.

저기 중앙아시아에서 말타고 왔다고 하는데 아님. 요하문명임. 이 내용은 몇 해 전 네이처지에 실린 내용임. 어족이 알타이계가 아님이 밝혀짐. 요하문명이 있던 요동 지역이 원래 먹고 살기 좋은 땅이었는데 기후가 변해서 이동했옴. 그렇게 고조선, 부여가 태동하게 되었고 한반도까지 내려온 것.

중국과 문명권이 애초에 다름. 고조선부터 고구려까지 중국이 내분나면 무기재료 팔아서 장사했음. 돈 많이 벌었음. 같은 문명권이었다면 이런 게 불가능했겠지. 같이 내분에 휩쓸렸겠지.

우리 뿌리는 요하문명이고 중국과 다르고 알타이어족이라 떠드는 유목민이랑 아예 다름.

한동안 사람 살기 척박했던 요하지역이 최근 농사가 잘 된다고 함. 기후가 변하고 있다는 것임.

기후변화는 자연적인 현상이지 이산화탄소 때문이 아님. 기후변화 핑계로 빨대 꽂고 꿀 빨라는 것들이 최근 많이 보이는데 이산화탄소가 걱정이면 그 걱정하는 본인부터 호흡을 중단하면 됨.

기후변화 강요질은 패악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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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임상용어, CRL, ORR, PFS, OS 스크랩~~

아래 두 블로그 스크랩 참조. 최소 CR, PR, ORR, PFS, OS 정도는 숙지. CR (Complete Response, 완전관해) PR(Partial Response, 부분관해) ORR(Objective Response Rate, 객관적 반응률) PFS(Progress Free Survival, 무진행 생존기간) OS(Overall Survival, 전체 생존기간) 바이오 임상 용어 (CRL, 완전관해, 부분관해, ORR, PFS, OS) (chostock.com) 바이오 임상 용어 알아보기 : 네이버 블로그 (naver.com)

#1_년에_1_렙업 #godius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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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epL의 투자유치 성공을 바라보며.

저기는 번역으로 넘사벽이다. 써보면 안다. 분야를 막론하고 대단하다.

그럼 다른 스타트업이나 그런 곳은 굶어야 하는가?
아니다.

이유는 제조업에서 찾을 수 있다. 의류 제조업체에서 모든 것을 다 하지 않는다. 그래서 옷깃만, 단추만, 지퍼만 따로 만든 것을 받아 쓴다. 그 니치마켓을 뚫고 가야 한다. AI도 그런 관점으로 파고들어야 맞다고 본다.

어차피 인간이 뭔가를 잘 하려면 오타쿠 기질이 있어야 하듯이,
AI도 인간 모방한 벡터 덩어리 아닌가. 강력한 확증 편향으로 돌아가게 해야 맞다.

기업 인사 중에 범용적인 인사는 없다. 마찬가지로 범용적인 AI는 반대로 다 못 한다는 뜻이 된다. 범용적으로 되는데 실무에서 쓰기엔 좀.... 그런 것들이 많아서.
한국 1인당 전기 사용량 3위의 진실
https://www.bobaedream.co.kr/view?code=strange&No=6187829

민중이 절어있다. 이유는 모르겠는데 당당하게 지랄하고 따질 줄도 알아야 하는데 절어있고 움추리고 있다. 조선시대에도 그러진 않았다. 개지랄했다. 팩트다. 말년에 나라 씹창나서 그런데 정상적일 때 지랄 많이 했다. 참고로 조선 농민 세율 10%였다. 조선인이 잘 먹으니까 일본인보다 체격 큰 것은 당연한 일이었고. 찾아보면 다 나온다. 국사를 개 얄로 가르치니까 모르지. 이건 선생도 교수도 교육 정책기획관도 교과서 위원들 다 대가리 깨고 이들의 피로 밭고랑을 채워야 하는 사안 맞다.

지금 기업들 이익내는거 국민의 고혈이다.
1. 적산 불하로 무자본 사업을 시작했다.
2. 줠라 저렴한 전기로 무비용 사업을 했다.


그런데 감사함이 없네?
당당하게 줘패야지.

개헌 들어가야 할 거 별 거 없다. 중임제? 지랄하지 말고
깔끔하게 돈 얘기하면 된다.

1. 적산불하 한 거 환수하고 복리로 받아내야 맞고
2. 저출산 정책자금 300조 날아간 거 되찾아야 맞고
3. 1970년부터 누적된 조세 탈세 범죄자금 되찾아야 맞고
4. 7광구 관련 내용 헌법에 넣어야 맞고

헌법이 상징적인 어쩌고 추상적 개념이라 씨부리는 개쓰레기 새끼들 있는데 법의 근간이다. 절대 상징적인 거 아니다.

저런 내용을 확실하게 넣어야 한다.

왜 사람들이 임정의 법통을 계승한다고 넣는 거로 개지랄했을가. 단순 상징성으로?? 아니다. 조소앙의 삼균주의를 근간으로 하고 그걸 기반으로 법을 만들기 위함이었다.

이런 원리를 알고 시민이 다같이 요구하면 바뀐다. 이스라엘이 그러했다. 텐트시위로 바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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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사 사건으로 전망하는 채용 트렌드(feat. 일본 사례를 곁들이며)

피해의식에 기반한 폐미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심각한 사회적 문제를 야기했음. 미국의 경우 펜스룰 이후 나타난 현상이 유리바닥의 붕괴. 자기네들 유리 천장 뚫겠다고 남 유리바닥 깨부수고 얼굴마담 노릇하면서 먹고 사는 게 폐미이자 여성주의거든. 언더도그마.

물뽕 사태도 진짜 문제는 연예인의 일탈이 아니라, 있는 집 자제들 유학하는데 방학이면 와서 가는 데가 거기, 술집여자들 재미 없다고 일반인 약 먹이고 성고문 패악질 부렸던 거 아닌가? 이 부분에 대한 진상규명 없이 총알받이 연예인 내세워서 고로시 치고 끝내려고 한 거잖아. 진짜 진상규명엔 왜 대답이 없지?? 여성주의 폐미니즘이 원래 그렇다. 기득권엔 꿈쩍도 못 하고 빌 붙어 먹고 살려고 하는 폐단.

그런데 얘네들의 시녀노릇 자처하면서 깝치는 애들이 일상에 스며들어서 일반인들이 피해가 막심하다. 그래서 정상적인 여자임에도 폐미로 매도 당하기 일쑤고. 요즘 채용시장에서 여자를 기피한다. 일단 기피하고 본다. 전문직이나 똑부러지는 업종말고 누구나 할 수 있는 그런 사무직 영역에서 심한 것 같다. 이런 폐단에 침묵하고 가만히 있으니 동조하게 되었다. 정상인 여성들이 연대의식으로 뭉쳐서 저들의 폐단을 규탄하고 몰아냈어야 하는 아쉬움이 큰 이유다.

최근 채용시장에서 유리바닥은 붕괴되는 중. 더 큰 문제는 이들 피해자들 다수는 결혼도 하지 않은 인원들이라 사회적 안정망이 없다. 그래서 우려가 큰 상황이다. 일본에서 마케이누 저주 아라포 세대를 경험했기 때문에 그러하다.

그래서 결론, 가뜩이나 힘든 채용시장 더 힘들어지고 있는 인원들 퇴사압박이 진행되고 있다. 폐미로 사회분위기 극악으로 패악질 쳐놓은 것들이 정리되어야 맞다. 그 전에 유리바닥 쪽에서 특정 성별의 채용시장 배제는 불가피해 보인다.

근데 이미 펜스룰로 분위기 조져놔서......묻고 더블로 유리바닥 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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