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공감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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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반말 좀 칠게
꼬우면 나가쟈

⭐️손실 책임 없다.
반말까는데 내 말들 사람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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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공감능력📂
알테오젠,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https://kind.krx.co.kr/common/disclsviewer.do?method=search&acptno=20240517000386&docno=&viewerhost=&viewerport= 136,700주
직원들 일 열심히 하라고 준 거 아닌가.
딱히 역따 날릴 건 아닌듯.
사모한테도 뚜둘겨 맞았는데 스톡옵션 정도야 뭐.
👍5🤬1
평단 8000원
🍾4
Forwarded from inerasable
알테오젠 ALT-B4 고객 및 품목

머크

키트루다 SC
인타스
허셉틴 SC, 페스고 SC
산도즈
다잘렉스 SC, 티센트릭 SC, 옵두알라그 SC
알토스바이오로직스
오크레부스 SC, 옵디보 SC
다이찌산쿄
엔허투 SC
이마트 정용진 부회장이 요새 SNS를 끊어 한산했는데 일주일 전 시작한 고현정 유튜브에 신세계 그룹 일가의 과거에 대한 힌트들도 녹아들어있음

매우 감성적이라고 들었는데 한 번 봐야겠음
금투세 반대론자 이 개새끼들

생각해보니까 반대하는 걸로 유명세 빌붙어 처먹고 살라하네. 이걸 언더도그마에 활용하고 있네.

근본적인 해결말고 그냥 반대하면서 유명세 얻고 그걸로 눈물팔이하는. 전형적인 폐미니즘이랑 똑같네.

니들 좀 반대하는 새끼들도 도입하자는 것들이랑 쌍으로 매좀 맞아야 쓰겄다.

담론 형성 없이 처맞아도 적산 불하는 입꾹닫?
👍4
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습관)
"한국산 쓰지 말자"…K방산 우호 분위기 달라졌다

K-방산에 우호적이었던 분위기가 최근 들어 바뀌고 있는 점은 우리 방산업체들 입장에선 부담이다. 전쟁이 장기화하면서 자체 방위 역량 확보 필요성이 대두됐고 세계 방산 시장은 자국 무기를 먼저 사용해야 한다는 분위기로 바뀌는 양상이다.

영국은 최근 차기 자주포 사업에서 아예 입찰하지도 않고 한국 대신 독일과 자주포 수의계약을 맺기로 했다. 한국의 K9 자주포보다 비싼 독일의 RCH155를 택한 것이다. 지난해 노르웨이는 신형 전차 사업 때도 한국 K2보다 두 배 비싼 독일산을 선택했다. 유럽의 K-방산 견제 기류가 뚜렷해지면서 한국과 독일, 튀르키예 등이 뛰어든 루마니아 정부의 자주포와 전차 사업 수주전에서도 결과를 장담할 수 없다.

잠잠하던 일본은 차세대 전투기 수출을 위해 방위 지침 개정을 시도하며 방산 경쟁에 가세했다. 일본 정부는 2024회계연도(2024년 4월~2025년 3월) 예산안에서 방위비를 역대 최대 규모인 7조9496억엔(약 70조7000억원)으로 편성했다.
https://cm.asiae.co.kr/article/2024051608091700487
'피식대학'이 혹평한 백반집 사장 "밥 준 내잘못...가게 문닫을까 해"
https://www.fmkorea.com/7044277336

창업만큼 어려운 게 수성이고
수익모델 만큼 중요한 게 리스크관리다.

얘네말고 식당 컨설팅해주는 유튜버 중에 저런 거 신경 안 쓰려고 첨부터 말 까고 시작했는데도 자빠지는 걸 봤음.

그래서 묘책을 공유하자면

관심팔이로 먹고 사는 거에서 리스크관리 정석은
일단 초면에 욕박고 시작하는 것이다.

"원래 그러런 애니까"
have pp.
이 인식을 심어주는 거다. 뭘 할 때 첨부터 똥 싸고 시작하면 "눈으로 내 똥 원래 먹던 분들이 갑자기 왜 그래. 설사가 먹고 싶니?" 가 가능하니까.

근데 넉넉히 도네 쏘면 똥 끊는 것도 보여주고 존대말도 써주고.
이게 묘미지.

그래서 결론. 피식대학이 누구냐.??
👎2🤬2🤪1
AI시대를 대변할 짤

일본 간사이 국제공항에서 찍은 사진

막다른길을 나타낸 표시인데
번역기는 있고 QC가 없으니
이런 불상사가.

AI는 있는데 검수해줄 사람이 없으면
저것보다 더 큰 일들이 벌어질 것이다.
Forwarded from 종수 조
국제정세를 알면 러우전쟁 이해할 수 있다.

어디가 나쁘고 좋고를 떠나서 큰 흐름에서 보자.

러시아도 원하지 않았고, 유럽도 원하지 않았던 전쟁.
그냥 적당히 중간에서 발라먹는 자세가 필요했음.

물론 아픈 기억이 있는 게 맞으나 그걸 극복해야 성장 가능.

요즘 이념충들 보면서 우리도 우크라이나를 반면교사로 삼아야 함.

자 그러면 자세히 살펴보자.

1. 소련 붕괴 직후
소련이 붕괴되고 러시아가 되면서 서방세계에 받은 약속이 있음. 나토 확장을 하지 않는 것. 연방은 붕괴하고 동구권은 어차피 독립될 것인데 나토확장은 하지말아달라. 안보적으로 완충지대가 절실하다.

2. 서방세계의 무시
"응 알빠 아님" 하고 나토 확장 지속. 러시아는 불안해지기 시작. 모스크바가 유럽하고 굉장히 가깝고 유럽 자체가 평야로 이뤄져있으니 탱크로 쭉 밀고 들어오면 끝나는 상황. 러시아 심기 매우 불편해짐.

3. 우크라를 향한 러시아의 의중
너는 그냥 아무 편도 들지마. 가스 수송관 너네 통해서 가니까 그걸로 먹고 살고 적당히 가만히 있어라. 침공 같은 거 하지 않을게.

4. 주변국들의 우크라를 향한 의중
솔까 더 이상 나토확장은 무리고, 너가 중간에서 양쪽 발라먹어라. 그냥 러시아에서 나오는 것도 챙기고, 무역하면서 살아라. 너네 나토 안 받아줄거다. 러시아 더 건드려 좋을 거 없다.

5. 우크라 국민들의 의중
빼애액!! 2차세계 대전 즈음에 소련 때문에 우리가 아사자 300만명이 발생했던 사건이 있다. 얘네들이 우리 흑토에서 나오는 밀을 수탈해서 발생한 사건이다. 이건 용서 못 하지. 그러니까 러시아랑 손 잡지마!! 무조건 유럽이야. 아몰라 나토가 답이라고!!!!

6. 코미디언 출신 대통령: 젤렌스키
국민들의 뜻이 그렇다면 어쩔수 없지. 코미디를 해야겠다.

(개전)
👍1
한국인의 마늘만큼 일본인이 미쳐있는 것.jpg
https://aagag.com/issue/?idx=1389184

이건 좀 슬픈 사연이 있음. 일본은 1800년대까지 육식이 금지되어 있었음. 그래서 고기 먹는 유전자 자체가 사라질 정도. 천황이 육식을 허용해서 고기를 먹었는데 막 역해서 못 먹겠다고 난리도 아니었음. 근대화시기 공장을 가동을 위해선 건장한 신체가 필요했는데 계란만 먹으니까 작았음. 임진왜란 때도 왜구들의 키는 조선인보다 작았음. 기록에도 나오는데 조선인 1명 간신히 지나갈 길을 왜구 3명이 막고 칼을 휘두르니 외길에서 만나면 패배했다는 기록도 있고.

아무튼 고기를 먹지 못 하는 민족이었음. 반면에 조선은 도축 통계도 있을 정도로 고기를 많이 먹었음. 일본에서 육식 허용 이후에 고기를 먹지 못 하니까 만들어진 게 돈까스임.

고기에 계란을 바르고 튀김옷을 입혀서 먹으라고 천황이 레시피 하달함.

국뽕 아님. 조선도 잘못한 거 굉장히 많음. 자국민을 노예로 삼고 노예 해방을 그렇게 늦게 한 나라는 없음. 왕족이 이권 팔아머고 나라 팔아먹은 역사는 매우 드믊.
외국/기관이 잘 받아줄까 하는 의문. 관찰요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