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병화 한)
4월 양극재 수출
-수출 금액 5.99억 달러 전년비 -55%
-수출 중량 21,696톤 -13%
-수출 단가 27,629달러/톤 -48%
-NCM 18,189톤으로 전년비 -10% 감소했으나, 전달비 20% 증가하며 물량 회복세 지속
-NCA 3,507톤으로 전년비 -25%, 전달비 -9%로 물량 감소세 지속
NCM은 물량 회복세가 완연하네요. NCA만 하락세를 멈추면 양극재 물량 역성장은 상반기내로 벗어날수 있겠습니다
가격은 2023년 기저가 너무 높아서 연내에 상승세로 돌아설 가능성이 높지 않습니다
하반기의 물량 성장 폭을 주목해야되고, 결국 미국과 유럽 전기차 판매에 달려있습니다
-수출 금액 5.99억 달러 전년비 -55%
-수출 중량 21,696톤 -13%
-수출 단가 27,629달러/톤 -48%
-NCM 18,189톤으로 전년비 -10% 감소했으나, 전달비 20% 증가하며 물량 회복세 지속
-NCA 3,507톤으로 전년비 -25%, 전달비 -9%로 물량 감소세 지속
NCM은 물량 회복세가 완연하네요. NCA만 하락세를 멈추면 양극재 물량 역성장은 상반기내로 벗어날수 있겠습니다
가격은 2023년 기저가 너무 높아서 연내에 상승세로 돌아설 가능성이 높지 않습니다
하반기의 물량 성장 폭을 주목해야되고, 결국 미국과 유럽 전기차 판매에 달려있습니다
[단독] ‘한국형 화물창’ SK해운 LNG선, 한 번도 못 쓰고 폐선
https://biz.chosun.com/industry/company/2024/04/30/QPVPK675F5CS3P3IVYWZXR7HJ4/
조선은 답이 없다.
https://biz.chosun.com/industry/company/2024/04/30/QPVPK675F5CS3P3IVYWZXR7HJ4/
조선은 답이 없다.
Chosun Biz
[단독] ‘한국형 화물창’ SK해운 LNG선, 한 번도 못 쓰고 폐선
단독 한국형 화물창 SK해운 LNG선, 한 번도 못 쓰고 폐선
케이팝 하락세 시작.
모 늙은 가수가 후배 어쩌고 섹시컨셉 곤란하다 하는 순간부터
K팝은 하락세가 시작되었다.
늙으면 은퇴를 해야지 아직도 방송에 나오나.
개그계부터 가수계까지 모두 그러하다.
싹 은퇴하고 후배를 위하면 야지주지 말고
은퇴박고 후배가 TV에 나올 수 있게
길을 열어줘라.
퀴즈도 지겹고.
모 늙은 가수가 후배 어쩌고 섹시컨셉 곤란하다 하는 순간부터
K팝은 하락세가 시작되었다.
늙으면 은퇴를 해야지 아직도 방송에 나오나.
개그계부터 가수계까지 모두 그러하다.
싹 은퇴하고 후배를 위하면 야지주지 말고
은퇴박고 후배가 TV에 나올 수 있게
길을 열어줘라.
퀴즈도 지겹고.
Forwarded from 무팍’s Robo-gate. ver.2
바로 이것이
한국 기업들이 돈을 버는
아주 전형적인 방식 입니다
철근도 없는 순살자이 아파트 이네요
이따위로 돈을 벌고 있으니 기업가치가 높아질 수가 없는 것 입니다
코리아 디스카운트의 근본 이유는
한국 기업들의 열등한 경쟁력입니다
https://youtu.be/BTI8v1OKhCc?si=vDZHJ3fxXRUQCrz9
한국 기업들이 돈을 버는
아주 전형적인 방식 입니다
철근도 없는 순살자이 아파트 이네요
이따위로 돈을 벌고 있으니 기업가치가 높아질 수가 없는 것 입니다
코리아 디스카운트의 근본 이유는
한국 기업들의 열등한 경쟁력입니다
https://youtu.be/BTI8v1OKhCc?si=vDZHJ3fxXRUQCrz9
YouTube
"KS 강화유리라더니‥" 강남 아파트에 몰래 '중국산 유리' 시공 (2024.04.29/뉴스데스크/MBC)
비싼 국산 정품 강화유리를 시공하기로 한
서울 강남의 한 아파트에 값싼 중국산 유리가 쓰인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알고 보니, 유리 납품 업체가 입찰가격을 낮춰 계약을 따낸 뒤
KS 마크를 위조한 중국제품을 몰래 더 많이 섞어서 쓴 거였습니다. ㅤ
https://imnews.imbc.com/replay/2024/nwdesk/article/6593649_36515.html
#강남 #아파트 #유리납품업체
ⓒ MBC & iMBC 무단 전재, 재배포…
서울 강남의 한 아파트에 값싼 중국산 유리가 쓰인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알고 보니, 유리 납품 업체가 입찰가격을 낮춰 계약을 따낸 뒤
KS 마크를 위조한 중국제품을 몰래 더 많이 섞어서 쓴 거였습니다. ㅤ
https://imnews.imbc.com/replay/2024/nwdesk/article/6593649_36515.html
#강남 #아파트 #유리납품업체
ⓒ MBC & iMBC 무단 전재, 재배포…
Forwarded from 4.부동산/건설/철강/리츠/인테리어/백화점/수도/하수/폐기물/교통/지진/시멘트/목재/가구/은행
#사례
압구정현대 115억 신고가 비밀 풀렸다…48평↔80평 지인간 교환거래 [부동산360]
출처 : 헤럴드경제 | 네이버
- https://naver.me/FTqJjKxC
이 같은 교환매매는 생소하지만 민법상 정식 거래 중 하나다. 본인 소유 부동산과 거래 상대방 부동산을 맞바꾸고, 매물 간 차액만 현금 지급하는 방식이다. 현금이나 대출 부담이 적고, 당사자 간 합의로 시간과 비용을 아낄 수 있는 방식으로 꼽힌다. 일부 교환 직거래는 집값 띄우기 논란도 있는데, 이번 사례는 평당 1억4000만원선으로 호가 수준과 비슷해 적정 가격이란 게 인근 중개업계의 평이다.
압구정현대 115억 신고가 비밀 풀렸다…48평↔80평 지인간 교환거래 [부동산360]
출처 : 헤럴드경제 | 네이버
- https://naver.me/FTqJjKxC
이 같은 교환매매는 생소하지만 민법상 정식 거래 중 하나다. 본인 소유 부동산과 거래 상대방 부동산을 맞바꾸고, 매물 간 차액만 현금 지급하는 방식이다. 현금이나 대출 부담이 적고, 당사자 간 합의로 시간과 비용을 아낄 수 있는 방식으로 꼽힌다. 일부 교환 직거래는 집값 띄우기 논란도 있는데, 이번 사례는 평당 1억4000만원선으로 호가 수준과 비슷해 적정 가격이란 게 인근 중개업계의 평이다.
통정매매가 주택거래에서 발생되었고
공급통계는 누락이 되었다.
그렇다면, 그동안 형성된 가격에는
엄청난 시장 왜곡이 존재했다는 것이고.
앞으로 꼬라박을 일만 남았다고 생각해도 되는 부분이며, 영끌러들이 제일 고생할 것으로 보임.
언론은 코로나 전부터 주택투기 나팔수 역할을 자처했고, 집 안 사면 개병신쓰레기핵폐기물낙오자 프레임 만들어내는 역할을 했지. 동시에 영끌 고종 유튜버들 부추겼고.
나는 영끌러들이 사기를 당했다고 생각한다. 해외에서 사기범죄가 중형인 이유는 간단하다.
피해자들이 가서 죽여버리기 때문에 역으로 사기꾼을 감옥에서 평생 보호하기 위해서 감형없는 무기징역으로 넣어놓는 것이다.
선진국 사람들 보면 순진하고 사기치기 쉬워보인다. 애초에 경계심이 없다. 사기치면 어떻게 되는지 너무 잘 알기 때문이다.
공급통계는 누락이 되었다.
그렇다면, 그동안 형성된 가격에는
엄청난 시장 왜곡이 존재했다는 것이고.
앞으로 꼬라박을 일만 남았다고 생각해도 되는 부분이며, 영끌러들이 제일 고생할 것으로 보임.
언론은 코로나 전부터 주택투기 나팔수 역할을 자처했고, 집 안 사면 개병신쓰레기핵폐기물낙오자 프레임 만들어내는 역할을 했지. 동시에 영끌 고종 유튜버들 부추겼고.
나는 영끌러들이 사기를 당했다고 생각한다. 해외에서 사기범죄가 중형인 이유는 간단하다.
피해자들이 가서 죽여버리기 때문에 역으로 사기꾼을 감옥에서 평생 보호하기 위해서 감형없는 무기징역으로 넣어놓는 것이다.
선진국 사람들 보면 순진하고 사기치기 쉬워보인다. 애초에 경계심이 없다. 사기치면 어떻게 되는지 너무 잘 알기 때문이다.
Forwarded from 세상의 (부)족한 것들에 대해서 (연중무휴)
여름 휴가 어쩌나…'체감온도 50도' 동남아 덮친 살인 폭염
키워드: #급증
필리핀 대통령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주니어는 극심한 폭염으로 인해 냉방 수요가 급증하여 전력 시스템에 과부하가 일어났다며 필리핀 일부 지역에서 전력난이 발생할 수 있다고 전했다. 베트남 역시 폭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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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급증
필리핀 대통령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주니어는 극심한 폭염으로 인해 냉방 수요가 급증하여 전력 시스템에 과부하가 일어났다며 필리핀 일부 지역에서 전력난이 발생할 수 있다고 전했다. 베트남 역시 폭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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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여름 휴가 어쩌나…'체감온도 50도' 동남아 덮친 살인 폭염
황진현 인턴 기자 = 여름철 휴가지로 인기가 높은 동남아 지역에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고 있다. 폭염으로 인해 전력 수급에도 영향을 미쳐 동남아시아 각국에서 전력난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다. 2일 사우스차이나모닝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