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유진증권 대체투자분석팀 (에너지/소재/바이오/기계/운송/건설/조선)
[유진투자 바이오제약] 권해순
안녕하세요.
매출기준 3위의 빅파마 머크가 시장컨센서스를 상회하는 1분기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주력제품 키트루다와 가다실의 매출고성장, BMS와Gsk에게 주는 키트루다 가다실 판매 로얄티율이 축소되거나 없어지면서 영업이익륜은 10%pt상승했습니다.
키트루다SC 임상 데이타 발표는 2025년 초에 있을것으로 발표했습니다. SC 침투율에 대해서는 단독요법, 경구용제제와 병용시, adjuvant요법시 SC제형이 주는 편익이 커서 성공적으로 침투할것으로 보았습니다. 2028년까지 침투율이 꾸준히 상승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오늘 발간자료를 참고하세요.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매출기준 3위의 빅파마 머크가 시장컨센서스를 상회하는 1분기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주력제품 키트루다와 가다실의 매출고성장, BMS와Gsk에게 주는 키트루다 가다실 판매 로얄티율이 축소되거나 없어지면서 영업이익륜은 10%pt상승했습니다.
키트루다SC 임상 데이타 발표는 2025년 초에 있을것으로 발표했습니다. SC 침투율에 대해서는 단독요법, 경구용제제와 병용시, adjuvant요법시 SC제형이 주는 편익이 커서 성공적으로 침투할것으로 보았습니다. 2028년까지 침투율이 꾸준히 상승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오늘 발간자료를 참고하세요.
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ㅇㅇ은행 등) 주요자료 (🤖)
[제2024-4호] 개인 특성별 이질적 인플레이션율과 실질 소비 탄력성
BOK 경제연구(국문) | 한국은행 통합 홈페이지
2024년 4월 26일 9시 0분
제목 : 개인 특성별 이질적 인플레이션율과 실질 소비 탄력성
저자 : 유재인,민찬호(경희대학교), 정호성(동덕여자대학교)
요약
소비자는 인구 및 경제적 특성에 따라 인플레이션을 이질적으로 경험하고 이를 바탕으로 소비를 탄력적으로 조정한다. 본 고에서는 신용카드 사용내역을 바탕으로 소득, 부채, 지역, 연령 등에 따른 특성별 인플레이션을 추산하고, 특성별 인플레이션과 개인 가계 수지 요인 변화에 따른 실질 소비 탄력성을 추정하였다. 분석 결과, 소득 계층과 연령대에 따라 인플레이션이 서로 다른 수준을 보인 가운데 고소득층이 부담하는 인플레이션이 다른 소득 구간에 비해 낮은 수준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인플레이션은 개인의 명목소비와 실질소비를 모두 감소시키는 가운데 특히 소득 6천만원 미만 소비자의 실질소비를 가장 크게 줄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대출금리의 상승은 소득 6천만원~ 1억원 미만 소비자의 실질소비를 가장 크게 줄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논문은 국내 데이터를 사용하여 개인 특성별 인플레이션을 추산하고, 이를 바탕으로 이질적인 인플레이션과 금리의 변화가 실질소비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본 최초의 시도로, 본 논문의 분석 결과는 인플레이션과 금리변동에 따른 개인의 실질소비 변화를 이해하는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
Abstract
Heterogeneous optimal consumption rates are often found across households of various demographic and economic characteristics. Such characteristics are closely related to many factors of consumption from growing rates of expected income to realized inflation rates upon different consumption baskets. In this paper, we estimate heterogeneous inflation rates from South Korean credit card use data including users income, debt, postal code, and age from 2016 to 2022 and analyze roles of inflation rates in real consumption. From the statistics of the heterogeneous inflation rate, we find a few stylized facts including that high-income consumers have experienced lower inflation rates than other income groups. Our empirical results show that increasing inflation rates make negative impacts on both nominal and real consumption. Increases in borrowing rates of both mortgage and credit accounts lower real consumption, too. The largest drop was found from regression with a group of middle-income consumers with yearly income between 60 to 100 million won. By the first attempt to estimating heterogeneous inflation and borrowing rates and their impacts on the real consumption, this paper would contribute to advancing the analysis on the elasticity of household consumption upon changing inflation and interest ra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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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K 경제연구(국문) | 한국은행 통합 홈페이지
2024년 4월 26일 9시 0분
제목 : 개인 특성별 이질적 인플레이션율과 실질 소비 탄력성
저자 : 유재인,민찬호(경희대학교), 정호성(동덕여자대학교)
요약
소비자는 인구 및 경제적 특성에 따라 인플레이션을 이질적으로 경험하고 이를 바탕으로 소비를 탄력적으로 조정한다. 본 고에서는 신용카드 사용내역을 바탕으로 소득, 부채, 지역, 연령 등에 따른 특성별 인플레이션을 추산하고, 특성별 인플레이션과 개인 가계 수지 요인 변화에 따른 실질 소비 탄력성을 추정하였다. 분석 결과, 소득 계층과 연령대에 따라 인플레이션이 서로 다른 수준을 보인 가운데 고소득층이 부담하는 인플레이션이 다른 소득 구간에 비해 낮은 수준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인플레이션은 개인의 명목소비와 실질소비를 모두 감소시키는 가운데 특히 소득 6천만원 미만 소비자의 실질소비를 가장 크게 줄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대출금리의 상승은 소득 6천만원~ 1억원 미만 소비자의 실질소비를 가장 크게 줄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논문은 국내 데이터를 사용하여 개인 특성별 인플레이션을 추산하고, 이를 바탕으로 이질적인 인플레이션과 금리의 변화가 실질소비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본 최초의 시도로, 본 논문의 분석 결과는 인플레이션과 금리변동에 따른 개인의 실질소비 변화를 이해하는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
Abstract
Heterogeneous optimal consumption rates are often found across households of various demographic and economic characteristics. Such characteristics are closely related to many factors of consumption from growing rates of expected income to realized inflation rates upon different consumption baskets. In this paper, we estimate heterogeneous inflation rates from South Korean credit card use data including users income, debt, postal code, and age from 2016 to 2022 and analyze roles of inflation rates in real consumption. From the statistics of the heterogeneous inflation rate, we find a few stylized facts including that high-income consumers have experienced lower inflation rates than other income groups. Our empirical results show that increasing inflation rates make negative impacts on both nominal and real consumption. Increases in borrowing rates of both mortgage and credit accounts lower real consumption, too. The largest drop was found from regression with a group of middle-income consumers with yearly income between 60 to 100 million won. By the first attempt to estimating heterogeneous inflation and borrowing rates and their impacts on the real consumption, this paper would contribute to advancing the analysis on the elasticity of household consumption upon changing inflation and interest ra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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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ㅇㅇ은행 등) 주요자료 (🤖)
한국 1분기 GDP(속보치)에 대한 해외시각
국금센 2024.04.26
ㅁ [동향] 한국 1분기 GDP 속보치는 전기대비 +1.3%로 시장 예상(+0.6%)을 대폭 상회
ㅁ [전반적인 평가] 예상치를 큰 폭 상회한 서프라이즈로 보며 종전 추세에서의 반등,
회복세의 확산 등을 긍정적으로 평가. 일부는 추이를 좀 더 봐야 한다는 시각도 존재
ㅁ [부문별 평가] 양호한 수출이 지속되는 가운데 내수 회복. 수출에 대한 긍정적 시각은
유지되고 있으나, 내수 회복의 지속 가능성에 대해서는 신중한 모습
ㅁ [향후 전망] 대다수의 분석기관들이 1분기 GDP를 반영해 `24년 전망치를 상향조정
하면서 중간값이 2%에서 2.5%로 상승. 한국은행의 금리인하 기대는 후퇴
https://www.kcif.or.kr/economy/economyView?rpt_no=34357&mn=003008
국금센 2024.04.26
ㅁ [동향] 한국 1분기 GDP 속보치는 전기대비 +1.3%로 시장 예상(+0.6%)을 대폭 상회
ㅁ [전반적인 평가] 예상치를 큰 폭 상회한 서프라이즈로 보며 종전 추세에서의 반등,
회복세의 확산 등을 긍정적으로 평가. 일부는 추이를 좀 더 봐야 한다는 시각도 존재
ㅁ [부문별 평가] 양호한 수출이 지속되는 가운데 내수 회복. 수출에 대한 긍정적 시각은
유지되고 있으나, 내수 회복의 지속 가능성에 대해서는 신중한 모습
ㅁ [향후 전망] 대다수의 분석기관들이 1분기 GDP를 반영해 `24년 전망치를 상향조정
하면서 중간값이 2%에서 2.5%로 상승. 한국은행의 금리인하 기대는 후퇴
https://www.kcif.or.kr/economy/economyView?rpt_no=34357&mn=003008
www.kcif.or.kr
KCIF 국제금융센터 - 세계경제 - 해외시각
세계경제의 해외시각 관련 경제 보고서 제공
Forwarded from 📡외신 스크랩(국제 정치 경제 학계 업계 권위자 교수 학자 총동원) (전달공유📬)
[Reuters] 한국의 공공 재정은 더 이상 신용 등급 '강도'가 아닙니다.
South Korea's public finances no longer a credit rating 'strength', Fitch says
https://finance.yahoo.com/news/south-koreas-public-finances-no-003319349.html
South Korea's public finances no longer a credit rating 'strength', Fitch says
https://finance.yahoo.com/news/south-koreas-public-finances-no-003319349.html
Yahoo Finance
South Korea's public finances no longer a credit rating 'strength', Fitch says
South Korea's public finances are no longer a strength for its sovereign credit rating but are now a neutral factor requiring near-term efforts to contain the rise in debt, global ratings agency Fitch said. Last month, when Fitch affirmed South Korea's credit…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골드만삭스, 미국의 근원 PCE 물가가 올해 2~4분기에 2.2% 수준까지 둔화될 것으로 전망
Forwarded from 종수 조
뉴스1
이스라엘 "라파 공격 준비 완료"…침공 카운트다운 시작
사실 앞에 겸손한 민영 종합 뉴스통신사
인도네시아 언론 "한국 엄청난 충격일 것" 대서특필
https://www.mbn.co.kr/news/world/5022261
민희진이 공중파에서 욕한 게 더 충격인데?
이 짤도 민희진이 알려준 것이고.
https://www.mbn.co.kr/news/world/5022261
민희진이 공중파에서 욕한 게 더 충격인데?
이 짤도 민희진이 알려준 것이고.
하이브 현재 주가상황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https://www.fmkorea.com/6964583260
1조의 손실을 감내한 거국적 판단이었다고 초반에 말하던 사람들 대가리 박아야 맞지.
주주들은 어쩌라고.
나쁜 건 포장하고 좋은 건 드러내는 게 경영 아니냐.
https://www.fmkorea.com/6964583260
1조의 손실을 감내한 거국적 판단이었다고 초반에 말하던 사람들 대가리 박아야 맞지.
주주들은 어쩌라고.
나쁜 건 포장하고 좋은 건 드러내는 게 경영 아니냐.
에펨코리아
하이브 현재 주가상황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희진누님 기자회견에 정신을 못차리는중 ㄷㄷㄷ웃긴건 조용히 처리할수도있었던이 사건을 먼저 오픈한건 하이브라는것;;
👍3
민희진의 카톡 메시지에 다들 간과하는 것.
https://www.ppomppu.co.kr/zboard/view.php?id=freeboard&no=8772336
저 링크 말도 맞음. 그런데 배임이 발생하기 전에 조사를 착수했고 IP훼손이 발생하기 전에 감사권을 발동했다는 점.
배임에는 미수가 없음. 그런 의도로 계획을 만들어도 처벌 방도가 없음. 저거 따질려면 박근혜 때 기무사 친위 쿠데타 문건도 다뤄야 맞지. 그거 별 일 없이 넘어갔잖아.
오히려 저 카톡에 매몰되어서 변명했으면 사람들이 응 니가 나가서 차려야지 빌붙어 먹고 사는 월급쟁이 주제에 이랬을 것. 아예 생각하더 있던 판을 깨버리고 스위칭 해버림.
(애기가 뭐 달라고 신나게 뗑깡부리고 난리 필 때 다른 흥미로운 거 보여주면서 빠르게 사고를 환기시키고 인식을 전환하는 그 기법.)
그리고 누가 회사 감사 하는 걸 언론에 그렇게 흘리냐. 언플이 맞지. 그래서 역풍이 불고 있는 것이고.
법정에서 나눌 얘기들이 언론에 싸돌아다니는 거 자체가 주주들 배려 없이 일 진행한 부분이고.
언플 기술들어온 것을 아트로 방어했고. 언론보다 무서운 커뮤 밈과 각종 패러디로 회자될 예정.
그동안 주주들의 피해만 커질뿐.
https://www.ppomppu.co.kr/zboard/view.php?id=freeboard&no=8772336
저 링크 말도 맞음. 그런데 배임이 발생하기 전에 조사를 착수했고 IP훼손이 발생하기 전에 감사권을 발동했다는 점.
배임에는 미수가 없음. 그런 의도로 계획을 만들어도 처벌 방도가 없음. 저거 따질려면 박근혜 때 기무사 친위 쿠데타 문건도 다뤄야 맞지. 그거 별 일 없이 넘어갔잖아.
오히려 저 카톡에 매몰되어서 변명했으면 사람들이 응 니가 나가서 차려야지 빌붙어 먹고 사는 월급쟁이 주제에 이랬을 것. 아예 생각하더 있던 판을 깨버리고 스위칭 해버림.
(애기가 뭐 달라고 신나게 뗑깡부리고 난리 필 때 다른 흥미로운 거 보여주면서 빠르게 사고를 환기시키고 인식을 전환하는 그 기법.)
그리고 누가 회사 감사 하는 걸 언론에 그렇게 흘리냐. 언플이 맞지. 그래서 역풍이 불고 있는 것이고.
법정에서 나눌 얘기들이 언론에 싸돌아다니는 거 자체가 주주들 배려 없이 일 진행한 부분이고.
언플 기술들어온 것을 아트로 방어했고. 언론보다 무서운 커뮤 밈과 각종 패러디로 회자될 예정.
그동안 주주들의 피해만 커질뿐.
뽐뿌
민희진의 카톡 메시지에 다들 간과하는 것.
오늘 아침 김어준이 풋옵션 최하 1000억의 '억울함의 비용'에 대해서도 저는 동의를 하는 입장이지만 
👍5
예술가들한테 많이 발생하는 유형인데
1000억보다 더 큰 뭔가를 가슴에 품고 살아가는 사람일 수도.
2500억이 아니라서 저랬나.
내가 그럼 -1500이니까 심적으로 적자잖아.
1000억보다 더 큰 뭔가를 가슴에 품고 살아가는 사람일 수도.
2500억이 아니라서 저랬나.
내가 그럼 -1500이니까 심적으로 적자잖아.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