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회사를 위한다면 경영은 전문가에게 맡기고, 프로듀서로서 백의종군하면서 앞으로 제대할 멤버들과 팬들에게 비전을 제시하는 게 맞다고 보여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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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제약/바이오
[머크 1Q 키트루다SC 관련 내용 요약]
키트루다SC 질문과 관련해 연구소장이 답변하던 것을 머크 CEO가 가로채 직접 키트루다SC의 장점과 시장 점유율 답변.
1) 키트루다SC 2028년 50% 전환 + 자가투여 및 전이 환자 시장까지 확대될 것임을 언급. 비용, 시간, 시스템 모두 제공자와 환자 모두에게 편의.
2) 2028년 키트루다 전체 매출 최소 40조원 이상. 2028년까지 초기환자 경구투여 환자 대상만으로도 50% 수준 가능하다는 근거 제시.
3) 그 외에 전이성 환자들에 대한 확대도 있을 것이고 병원 밖에서 환자가 맞을 수 있다는 점(자가투여) 까지 확인. (키트루다SC의 시장 전환 50% 이상이 될 것.)
-Tim Anderson (Wolfe Research)
Thank you. I have a few questions on KEYTRUDA subcu. It may not be scientifically sexy, but of course, it could be quite commercially meaningful.
-Wolfe research 애널리스트 질문
키트루다SC 미국 출시 시점과 슬램덩크 급 약물이냐, 시장 점유율 얼마정도 보는가?
키트루다SC 관련 Wolfe research 질문 수준이 의심스러운 수준. 키트루다SC 과학적 섹시 여부, 슬램덩크 등의 표현 씀. 상업적 의미 질문.
앞선 TD cowen 컨콜에서도 키트루다SC의 OS 증가를 언급했었고 기출시된 피하주사 제품들의 유효성, 부작용 개선된 임상 결과들을 모르는 듯 함.
-Dean Li (머크 연구소장)
I would disagree a little bit. I do kind of think it's sexy in some ways. And that D770, that -- we will be sharing that data by early 2025. The reason I think it's really an important innovation is to really increase the access.
I think this is going to be really really important for patients. It will also be important in patients for treatment, especially in those who have monotherapy and those especially combos with oral agents because it just makes it so much more accessible. So we think this is an important program and that it could have substantial impact on patients and their access to PD-1, where we know the foundational elements of PD-1.
-Dean Li (머크 연구소장)
섹시하다고 보고 있으며 슬램덩크보다는 환자에게 투약하는 약물로써 혁신적인 제품이라고 언급. (질문자 수준을 짚어내는 답변이 아닌가)
키트루다 단독요법, 경구제 병용에서 환자의 접근성을 올릴 수 있어 중요하고, 시장에 큰 영향을 줄 것이라고 생각한다.
-Rob Davis (머크 CEO)
Obviously, if you look at then the size of the patient population where it could be, just to give you a sense, by 2028, if we look at the patients who are on monotherapy with KEYTRUDA who are using combinations with orals and those who are moving into earlier stages of disease through some of our adjuvant and neoadjuvant areas with KEYTRUDA, that represents about 50% of the patient population at that time.
연구소장이 답변 이어가려는데 Rob Davis 머크 CEO가 직접 답변 하기 시작함. 여기부터 중요.
-Rob Davis (머크 CEO)
2028년까지 경구제 병용, 키트루다 단독요법 50% 시장이고 키트루다SC를 투약받을 것이라고 언급.
키트루다SC는 비용 측면, 편의성, 확장성 측면에서 모두 유익할 것.
보조요법이나 전이환자, 병원 밖의 환자들까지 SC가 확대될 것. (키트루다SC 최소 전환율 50%, 그 이상도 가능함.)
키트루다SC 시장 점유율을 아직도 의구심을 갖는 사람이 있다면 이 컨콜이 답변이 될 것.
Merck (MRK) Q1 2024 Earnings Call Transcript
https://www.fool.com/earnings/call-transcripts/2024/04/25/merck-mrk-q1-2024-earnings-call-transcript/
키트루다SC 질문과 관련해 연구소장이 답변하던 것을 머크 CEO가 가로채 직접 키트루다SC의 장점과 시장 점유율 답변.
1) 키트루다SC 2028년 50% 전환 + 자가투여 및 전이 환자 시장까지 확대될 것임을 언급. 비용, 시간, 시스템 모두 제공자와 환자 모두에게 편의.
2) 2028년 키트루다 전체 매출 최소 40조원 이상. 2028년까지 초기환자 경구투여 환자 대상만으로도 50% 수준 가능하다는 근거 제시.
3) 그 외에 전이성 환자들에 대한 확대도 있을 것이고 병원 밖에서 환자가 맞을 수 있다는 점(자가투여) 까지 확인. (키트루다SC의 시장 전환 50% 이상이 될 것.)
-Tim Anderson (Wolfe Research)
Thank you. I have a few questions on KEYTRUDA subcu. It may not be scientifically sexy, but of course, it could be quite commercially meaningful.
-Wolfe research 애널리스트 질문
키트루다SC 미국 출시 시점과 슬램덩크 급 약물이냐, 시장 점유율 얼마정도 보는가?
키트루다SC 관련 Wolfe research 질문 수준이 의심스러운 수준. 키트루다SC 과학적 섹시 여부, 슬램덩크 등의 표현 씀. 상업적 의미 질문.
앞선 TD cowen 컨콜에서도 키트루다SC의 OS 증가를 언급했었고 기출시된 피하주사 제품들의 유효성, 부작용 개선된 임상 결과들을 모르는 듯 함.
-Dean Li (머크 연구소장)
I would disagree a little bit. I do kind of think it's sexy in some ways. And that D770, that -- we will be sharing that data by early 2025. The reason I think it's really an important innovation is to really increase the access.
I think this is going to be really really important for patients. It will also be important in patients for treatment, especially in those who have monotherapy and those especially combos with oral agents because it just makes it so much more accessible. So we think this is an important program and that it could have substantial impact on patients and their access to PD-1, where we know the foundational elements of PD-1.
-Dean Li (머크 연구소장)
섹시하다고 보고 있으며 슬램덩크보다는 환자에게 투약하는 약물로써 혁신적인 제품이라고 언급. (질문자 수준을 짚어내는 답변이 아닌가)
키트루다 단독요법, 경구제 병용에서 환자의 접근성을 올릴 수 있어 중요하고, 시장에 큰 영향을 줄 것이라고 생각한다.
-Rob Davis (머크 CEO)
Obviously, if you look at then the size of the patient population where it could be, just to give you a sense, by 2028, if we look at the patients who are on monotherapy with KEYTRUDA who are using combinations with orals and those who are moving into earlier stages of disease through some of our adjuvant and neoadjuvant areas with KEYTRUDA, that represents about 50% of the patient population at that time.
연구소장이 답변 이어가려는데 Rob Davis 머크 CEO가 직접 답변 하기 시작함. 여기부터 중요.
-Rob Davis (머크 CEO)
2028년까지 경구제 병용, 키트루다 단독요법 50% 시장이고 키트루다SC를 투약받을 것이라고 언급.
키트루다SC는 비용 측면, 편의성, 확장성 측면에서 모두 유익할 것.
보조요법이나 전이환자, 병원 밖의 환자들까지 SC가 확대될 것. (키트루다SC 최소 전환율 50%, 그 이상도 가능함.)
키트루다SC 시장 점유율을 아직도 의구심을 갖는 사람이 있다면 이 컨콜이 답변이 될 것.
Merck (MRK) Q1 2024 Earnings Call Transcript
https://www.fool.com/earnings/call-transcripts/2024/04/25/merck-mrk-q1-2024-earnings-call-transcript/
The Motley Fool
Merck (MRK) Q1 2024 Earnings Call Transcript | The Motley Fool
MRK earnings call for the period ending March 31,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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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진증권 대체투자분석팀 (에너지/소재/바이오/기계/운송/건설/조선)
[유진투자 바이오제약] 권해순
안녕하세요.
매출기준 3위의 빅파마 머크가 시장컨센서스를 상회하는 1분기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주력제품 키트루다와 가다실의 매출고성장, BMS와Gsk에게 주는 키트루다 가다실 판매 로얄티율이 축소되거나 없어지면서 영업이익륜은 10%pt상승했습니다.
키트루다SC 임상 데이타 발표는 2025년 초에 있을것으로 발표했습니다. SC 침투율에 대해서는 단독요법, 경구용제제와 병용시, adjuvant요법시 SC제형이 주는 편익이 커서 성공적으로 침투할것으로 보았습니다. 2028년까지 침투율이 꾸준히 상승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오늘 발간자료를 참고하세요.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매출기준 3위의 빅파마 머크가 시장컨센서스를 상회하는 1분기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주력제품 키트루다와 가다실의 매출고성장, BMS와Gsk에게 주는 키트루다 가다실 판매 로얄티율이 축소되거나 없어지면서 영업이익륜은 10%pt상승했습니다.
키트루다SC 임상 데이타 발표는 2025년 초에 있을것으로 발표했습니다. SC 침투율에 대해서는 단독요법, 경구용제제와 병용시, adjuvant요법시 SC제형이 주는 편익이 커서 성공적으로 침투할것으로 보았습니다. 2028년까지 침투율이 꾸준히 상승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오늘 발간자료를 참고하세요.
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ㅇㅇ은행 등) 주요자료 (🤖)
[제2024-4호] 개인 특성별 이질적 인플레이션율과 실질 소비 탄력성
BOK 경제연구(국문) | 한국은행 통합 홈페이지
2024년 4월 26일 9시 0분
제목 : 개인 특성별 이질적 인플레이션율과 실질 소비 탄력성
저자 : 유재인,민찬호(경희대학교), 정호성(동덕여자대학교)
요약
소비자는 인구 및 경제적 특성에 따라 인플레이션을 이질적으로 경험하고 이를 바탕으로 소비를 탄력적으로 조정한다. 본 고에서는 신용카드 사용내역을 바탕으로 소득, 부채, 지역, 연령 등에 따른 특성별 인플레이션을 추산하고, 특성별 인플레이션과 개인 가계 수지 요인 변화에 따른 실질 소비 탄력성을 추정하였다. 분석 결과, 소득 계층과 연령대에 따라 인플레이션이 서로 다른 수준을 보인 가운데 고소득층이 부담하는 인플레이션이 다른 소득 구간에 비해 낮은 수준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인플레이션은 개인의 명목소비와 실질소비를 모두 감소시키는 가운데 특히 소득 6천만원 미만 소비자의 실질소비를 가장 크게 줄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대출금리의 상승은 소득 6천만원~ 1억원 미만 소비자의 실질소비를 가장 크게 줄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논문은 국내 데이터를 사용하여 개인 특성별 인플레이션을 추산하고, 이를 바탕으로 이질적인 인플레이션과 금리의 변화가 실질소비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본 최초의 시도로, 본 논문의 분석 결과는 인플레이션과 금리변동에 따른 개인의 실질소비 변화를 이해하는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
Abstract
Heterogeneous optimal consumption rates are often found across households of various demographic and economic characteristics. Such characteristics are closely related to many factors of consumption from growing rates of expected income to realized inflation rates upon different consumption baskets. In this paper, we estimate heterogeneous inflation rates from South Korean credit card use data including users income, debt, postal code, and age from 2016 to 2022 and analyze roles of inflation rates in real consumption. From the statistics of the heterogeneous inflation rate, we find a few stylized facts including that high-income consumers have experienced lower inflation rates than other income groups. Our empirical results show that increasing inflation rates make negative impacts on both nominal and real consumption. Increases in borrowing rates of both mortgage and credit accounts lower real consumption, too. The largest drop was found from regression with a group of middle-income consumers with yearly income between 60 to 100 million won. By the first attempt to estimating heterogeneous inflation and borrowing rates and their impacts on the real consumption, this paper would contribute to advancing the analysis on the elasticity of household consumption upon changing inflation and interest ra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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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K 경제연구(국문) | 한국은행 통합 홈페이지
2024년 4월 26일 9시 0분
제목 : 개인 특성별 이질적 인플레이션율과 실질 소비 탄력성
저자 : 유재인,민찬호(경희대학교), 정호성(동덕여자대학교)
요약
소비자는 인구 및 경제적 특성에 따라 인플레이션을 이질적으로 경험하고 이를 바탕으로 소비를 탄력적으로 조정한다. 본 고에서는 신용카드 사용내역을 바탕으로 소득, 부채, 지역, 연령 등에 따른 특성별 인플레이션을 추산하고, 특성별 인플레이션과 개인 가계 수지 요인 변화에 따른 실질 소비 탄력성을 추정하였다. 분석 결과, 소득 계층과 연령대에 따라 인플레이션이 서로 다른 수준을 보인 가운데 고소득층이 부담하는 인플레이션이 다른 소득 구간에 비해 낮은 수준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인플레이션은 개인의 명목소비와 실질소비를 모두 감소시키는 가운데 특히 소득 6천만원 미만 소비자의 실질소비를 가장 크게 줄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대출금리의 상승은 소득 6천만원~ 1억원 미만 소비자의 실질소비를 가장 크게 줄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논문은 국내 데이터를 사용하여 개인 특성별 인플레이션을 추산하고, 이를 바탕으로 이질적인 인플레이션과 금리의 변화가 실질소비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본 최초의 시도로, 본 논문의 분석 결과는 인플레이션과 금리변동에 따른 개인의 실질소비 변화를 이해하는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
Abstract
Heterogeneous optimal consumption rates are often found across households of various demographic and economic characteristics. Such characteristics are closely related to many factors of consumption from growing rates of expected income to realized inflation rates upon different consumption baskets. In this paper, we estimate heterogeneous inflation rates from South Korean credit card use data including users income, debt, postal code, and age from 2016 to 2022 and analyze roles of inflation rates in real consumption. From the statistics of the heterogeneous inflation rate, we find a few stylized facts including that high-income consumers have experienced lower inflation rates than other income groups. Our empirical results show that increasing inflation rates make negative impacts on both nominal and real consumption. Increases in borrowing rates of both mortgage and credit accounts lower real consumption, too. The largest drop was found from regression with a group of middle-income consumers with yearly income between 60 to 100 million won. By the first attempt to estimating heterogeneous inflation and borrowing rates and their impacts on the real consumption, this paper would contribute to advancing the analysis on the elasticity of household consumption upon changing inflation and interest ra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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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ㅇㅇ은행 등) 주요자료 (🤖)
한국 1분기 GDP(속보치)에 대한 해외시각
국금센 2024.04.26
ㅁ [동향] 한국 1분기 GDP 속보치는 전기대비 +1.3%로 시장 예상(+0.6%)을 대폭 상회
ㅁ [전반적인 평가] 예상치를 큰 폭 상회한 서프라이즈로 보며 종전 추세에서의 반등,
회복세의 확산 등을 긍정적으로 평가. 일부는 추이를 좀 더 봐야 한다는 시각도 존재
ㅁ [부문별 평가] 양호한 수출이 지속되는 가운데 내수 회복. 수출에 대한 긍정적 시각은
유지되고 있으나, 내수 회복의 지속 가능성에 대해서는 신중한 모습
ㅁ [향후 전망] 대다수의 분석기관들이 1분기 GDP를 반영해 `24년 전망치를 상향조정
하면서 중간값이 2%에서 2.5%로 상승. 한국은행의 금리인하 기대는 후퇴
https://www.kcif.or.kr/economy/economyView?rpt_no=34357&mn=003008
국금센 2024.04.26
ㅁ [동향] 한국 1분기 GDP 속보치는 전기대비 +1.3%로 시장 예상(+0.6%)을 대폭 상회
ㅁ [전반적인 평가] 예상치를 큰 폭 상회한 서프라이즈로 보며 종전 추세에서의 반등,
회복세의 확산 등을 긍정적으로 평가. 일부는 추이를 좀 더 봐야 한다는 시각도 존재
ㅁ [부문별 평가] 양호한 수출이 지속되는 가운데 내수 회복. 수출에 대한 긍정적 시각은
유지되고 있으나, 내수 회복의 지속 가능성에 대해서는 신중한 모습
ㅁ [향후 전망] 대다수의 분석기관들이 1분기 GDP를 반영해 `24년 전망치를 상향조정
하면서 중간값이 2%에서 2.5%로 상승. 한국은행의 금리인하 기대는 후퇴
https://www.kcif.or.kr/economy/economyView?rpt_no=34357&mn=003008
www.kcif.or.kr
KCIF 국제금융센터 - 세계경제 - 해외시각
세계경제의 해외시각 관련 경제 보고서 제공
Forwarded from 📡외신 스크랩(국제 정치 경제 학계 업계 권위자 교수 학자 총동원) (전달공유📬)
[Reuters] 한국의 공공 재정은 더 이상 신용 등급 '강도'가 아닙니다.
South Korea's public finances no longer a credit rating 'strength', Fitch says
https://finance.yahoo.com/news/south-koreas-public-finances-no-003319349.html
South Korea's public finances no longer a credit rating 'strength', Fitch says
https://finance.yahoo.com/news/south-koreas-public-finances-no-003319349.html
Yahoo Finance
South Korea's public finances no longer a credit rating 'strength', Fitch says
South Korea's public finances are no longer a strength for its sovereign credit rating but are now a neutral factor requiring near-term efforts to contain the rise in debt, global ratings agency Fitch said. Last month, when Fitch affirmed South Korea's credit…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골드만삭스, 미국의 근원 PCE 물가가 올해 2~4분기에 2.2% 수준까지 둔화될 것으로 전망
Forwarded from 종수 조
뉴스1
이스라엘 "라파 공격 준비 완료"…침공 카운트다운 시작
사실 앞에 겸손한 민영 종합 뉴스통신사
인도네시아 언론 "한국 엄청난 충격일 것" 대서특필
https://www.mbn.co.kr/news/world/5022261
민희진이 공중파에서 욕한 게 더 충격인데?
이 짤도 민희진이 알려준 것이고.
https://www.mbn.co.kr/news/world/5022261
민희진이 공중파에서 욕한 게 더 충격인데?
이 짤도 민희진이 알려준 것이고.
하이브 현재 주가상황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https://www.fmkorea.com/6964583260
1조의 손실을 감내한 거국적 판단이었다고 초반에 말하던 사람들 대가리 박아야 맞지.
주주들은 어쩌라고.
나쁜 건 포장하고 좋은 건 드러내는 게 경영 아니냐.
https://www.fmkorea.com/6964583260
1조의 손실을 감내한 거국적 판단이었다고 초반에 말하던 사람들 대가리 박아야 맞지.
주주들은 어쩌라고.
나쁜 건 포장하고 좋은 건 드러내는 게 경영 아니냐.
에펨코리아
하이브 현재 주가상황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희진누님 기자회견에 정신을 못차리는중 ㄷㄷㄷ웃긴건 조용히 처리할수도있었던이 사건을 먼저 오픈한건 하이브라는것;;
👍3
민희진의 카톡 메시지에 다들 간과하는 것.
https://www.ppomppu.co.kr/zboard/view.php?id=freeboard&no=8772336
저 링크 말도 맞음. 그런데 배임이 발생하기 전에 조사를 착수했고 IP훼손이 발생하기 전에 감사권을 발동했다는 점.
배임에는 미수가 없음. 그런 의도로 계획을 만들어도 처벌 방도가 없음. 저거 따질려면 박근혜 때 기무사 친위 쿠데타 문건도 다뤄야 맞지. 그거 별 일 없이 넘어갔잖아.
오히려 저 카톡에 매몰되어서 변명했으면 사람들이 응 니가 나가서 차려야지 빌붙어 먹고 사는 월급쟁이 주제에 이랬을 것. 아예 생각하더 있던 판을 깨버리고 스위칭 해버림.
(애기가 뭐 달라고 신나게 뗑깡부리고 난리 필 때 다른 흥미로운 거 보여주면서 빠르게 사고를 환기시키고 인식을 전환하는 그 기법.)
그리고 누가 회사 감사 하는 걸 언론에 그렇게 흘리냐. 언플이 맞지. 그래서 역풍이 불고 있는 것이고.
법정에서 나눌 얘기들이 언론에 싸돌아다니는 거 자체가 주주들 배려 없이 일 진행한 부분이고.
언플 기술들어온 것을 아트로 방어했고. 언론보다 무서운 커뮤 밈과 각종 패러디로 회자될 예정.
그동안 주주들의 피해만 커질뿐.
https://www.ppomppu.co.kr/zboard/view.php?id=freeboard&no=8772336
저 링크 말도 맞음. 그런데 배임이 발생하기 전에 조사를 착수했고 IP훼손이 발생하기 전에 감사권을 발동했다는 점.
배임에는 미수가 없음. 그런 의도로 계획을 만들어도 처벌 방도가 없음. 저거 따질려면 박근혜 때 기무사 친위 쿠데타 문건도 다뤄야 맞지. 그거 별 일 없이 넘어갔잖아.
오히려 저 카톡에 매몰되어서 변명했으면 사람들이 응 니가 나가서 차려야지 빌붙어 먹고 사는 월급쟁이 주제에 이랬을 것. 아예 생각하더 있던 판을 깨버리고 스위칭 해버림.
(애기가 뭐 달라고 신나게 뗑깡부리고 난리 필 때 다른 흥미로운 거 보여주면서 빠르게 사고를 환기시키고 인식을 전환하는 그 기법.)
그리고 누가 회사 감사 하는 걸 언론에 그렇게 흘리냐. 언플이 맞지. 그래서 역풍이 불고 있는 것이고.
법정에서 나눌 얘기들이 언론에 싸돌아다니는 거 자체가 주주들 배려 없이 일 진행한 부분이고.
언플 기술들어온 것을 아트로 방어했고. 언론보다 무서운 커뮤 밈과 각종 패러디로 회자될 예정.
그동안 주주들의 피해만 커질뿐.
뽐뿌
민희진의 카톡 메시지에 다들 간과하는 것.
오늘 아침 김어준이 풋옵션 최하 1000억의 '억울함의 비용'에 대해서도 저는 동의를 하는 입장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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