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권 탈취라서 상당히 애매했다. 정치질 파워게임으로까지 보였다. 허나 디지털 포렌식에 따른 윤곽이 나왔으니,
모회사는 배임미수 정도로 판단했던 것으로 보인다.
민두광급은 아니고 박근혜 친위쿠데타 사건과 비슷하다고 보여진다. 문건은 있는데 실행이 없는.
따라서 형사사건은 아니고 모회사를 통한 감사정도로 끝내려고 한듯(모회사의 자회사 감사는 상법에 있는 것이고 문제 없음)
감사결과에 맞게 지분이 더 많은 쪽에서 주총열고 해임결의 하거나 다양한 방법이 가능할듯. 이럴 경우 책임 소재 범위를 정하고 이사회 전체를 갈아버리는 게 쟁점 사항.
참고로 배임미수라는 것은 없다. 배임을 했다고 하면 거기에 맞는 손해가 있어야 하는데 예술 용역이 너무 잘 돌아가고 있어서. 재산상 손해가 없었다.
결국 감사 차원에서 불손한 의도를 이유로 해임 갈겨놓고 진행할 것 같은데 문제는 세상일이 쉽지가 않다.
내가 증거 만들어서 해임 갈겨놔도 해임의 부당성을 주장하면서 가처분 소송 들어올 예정이라.
일단 쟁점은 문건에 따른 해임.
모회사는 배임미수 정도로 판단했던 것으로 보인다.
민두광급은 아니고 박근혜 친위쿠데타 사건과 비슷하다고 보여진다. 문건은 있는데 실행이 없는.
따라서 형사사건은 아니고 모회사를 통한 감사정도로 끝내려고 한듯(모회사의 자회사 감사는 상법에 있는 것이고 문제 없음)
감사결과에 맞게 지분이 더 많은 쪽에서 주총열고 해임결의 하거나 다양한 방법이 가능할듯. 이럴 경우 책임 소재 범위를 정하고 이사회 전체를 갈아버리는 게 쟁점 사항.
참고로 배임미수라는 것은 없다. 배임을 했다고 하면 거기에 맞는 손해가 있어야 하는데 예술 용역이 너무 잘 돌아가고 있어서. 재산상 손해가 없었다.
결국 감사 차원에서 불손한 의도를 이유로 해임 갈겨놓고 진행할 것 같은데 문제는 세상일이 쉽지가 않다.
내가 증거 만들어서 해임 갈겨놔도 해임의 부당성을 주장하면서 가처분 소송 들어올 예정이라.
일단 쟁점은 문건에 따른 해임.
캐나다였나 선진국에서 일어나는 노인 혐오
우리가 지금 노인들 싫어하는 게 약간 공중도덕 관련으로 비매너 그런 부분인데.
근데 앞으로 우리가 노인이 되면 연금 등으로 돈문제도 엮이거든. 누군가의 미래를 갉아먹는 존재로 인식될 것임. 그래서 심심하면 길가다가 린치당할 예정임.
내가 이런 무서운 소리를 왜 하냐면
선진국에서 이미 다 발생했던 현상임.
그냥 이유없이 노인들한테 화풀이 해버림. 폭행 넘어 살인까지도 하고 그러함.
영화로도 만들어 진 걸로 앎.
내가 말하는 저런 일이 발생하지 않게 하려면
도둑질 당한 재원, 강탈당한 국유재산, 역외 탈세 범죄자금 되찾아서 국고에 돌려놔야 한다는 소리임.
그러지 않으면 길 가다가 처맞는 일이 잦아질 것임.
우리가 지금 노인들 싫어하는 게 약간 공중도덕 관련으로 비매너 그런 부분인데.
근데 앞으로 우리가 노인이 되면 연금 등으로 돈문제도 엮이거든. 누군가의 미래를 갉아먹는 존재로 인식될 것임. 그래서 심심하면 길가다가 린치당할 예정임.
내가 이런 무서운 소리를 왜 하냐면
선진국에서 이미 다 발생했던 현상임.
그냥 이유없이 노인들한테 화풀이 해버림. 폭행 넘어 살인까지도 하고 그러함.
영화로도 만들어 진 걸로 앎.
내가 말하는 저런 일이 발생하지 않게 하려면
도둑질 당한 재원, 강탈당한 국유재산, 역외 탈세 범죄자금 되찾아서 국고에 돌려놔야 한다는 소리임.
그러지 않으면 길 가다가 처맞는 일이 잦아질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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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ㅇㅇ은행 등) 주요자료 (🤖)
🇰🇷. GDP Growth Rate QoQ Adv (KRW)
📊. 실제: 1.3 예측: 0.6 이전: 0.6
(📏예측값과 차이: +116.67%)
중요도: 🔉🔉
발표일: 2024-04-25 08:00:00 KST
※매수매도 추천 없음※
📊. 실제: 1.3 예측: 0.6 이전: 0.6
(📏예측값과 차이: +116.67%)
중요도: 🔉🔉
발표일: 2024-04-25 08:00:00 KST
※매수매도 추천 없음※
Forwarded from (ㅇㅇ은행 등) 주요자료 (🤖)
🇰🇷. GDP Growth Rate YoY Adv (KRW)
📊. 실제: 3.4 예측: 2.4 이전: 2.2
(📏예측값과 차이: +41.67%)
중요도: 🔉🔉
발표일: 2024-04-25 08:00:00 KST
※매수매도 추천 없음※
📊. 실제: 3.4 예측: 2.4 이전: 2.2
(📏예측값과 차이: +41.67%)
중요도: 🔉🔉
발표일: 2024-04-25 08:00:00 KST
※매수매도 추천 없음※
Forwarded from (ㅇㅇ은행 등) 주요자료 (🤖)
2024년 1/4분기 실질 국내총생산(속보)
보도자료 | 한국은행 통합 홈페이지
2024년 4월 25일 8시 0분
◈ 실질 국내총생산(GDP)은 전기대비 1.3% 성장
◈ 실질 국내총소득(GDI)은 전기대비 2.5% 증가
※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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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 한국은행 통합 홈페이지
2024년 4월 25일 8시 0분
◈ 실질 국내총생산(GDP)은 전기대비 1.3% 성장
◈ 실질 국내총소득(GDI)은 전기대비 2.5% 증가
※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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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GeekNews
GN⁺: OpenAI CEO "거대 AI 모델 시대는 이미 끝났다"
- OpenAI CEO Sam Altman은 ChatGPT를 탄생시킨 연구 전략이 이제는 더 이상 유효하지 않으며, 인공지능의 미래 발전을 위해서는 새로운 아이디어가 필요하다고 말함
- OpenAI는 기존의 머신러닝 알고리즘을 확장하여 GPT-4와 같은 언어 모델을 만들었지만, 앞으로는 모델의 크기를 더 키우는 것만으로는 발전이 어...
https://news.hada.io/topic?id=14480
- OpenAI CEO Sam Altman은 ChatGPT를 탄생시킨 연구 전략이 이제는 더 이상 유효하지 않으며, 인공지능의 미래 발전을 위해서는 새로운 아이디어가 필요하다고 말함
- OpenAI는 기존의 머신러닝 알고리즘을 확장하여 GPT-4와 같은 언어 모델을 만들었지만, 앞으로는 모델의 크기를 더 키우는 것만으로는 발전이 어...
https://news.hada.io/topic?id=14480
하이브 감사팀이 본 광경
https://bbs.ruliweb.com/community/board/300143/read/65800998
유치해서 충격이 클 것 같아 내 턱별히 치료 차원에서 드라마 2개 추천간다.
1. 감사법인
2. 하케다카
일본드라마는 굉장히 분석적이고 치밀하고 수준이 높음.
그리고 번외 2개
3. 불모지대
(지네 역사 미화하고 ㅈㄴ슬퍼하는 건 처맞아야 하는 부분이지만 감안하고 보면 됨.)
4. 여왕의 교실(일드)
나는 저런 일드 스타일이 앞으로 대한민국에서도 대세가 것이라 기대했던 게 sbs의 스토브리그인데 그냥 그걸로 끝났음. 아쉬움.
https://bbs.ruliweb.com/community/board/300143/read/65800998
유치해서 충격이 클 것 같아 내 턱별히 치료 차원에서 드라마 2개 추천간다.
1. 감사법인
2. 하케다카
일본드라마는 굉장히 분석적이고 치밀하고 수준이 높음.
그리고 번외 2개
3. 불모지대
(지네 역사 미화하고 ㅈㄴ슬퍼하는 건 처맞아야 하는 부분이지만 감안하고 보면 됨.)
4. 여왕의 교실(일드)
나는 저런 일드 스타일이 앞으로 대한민국에서도 대세가 것이라 기대했던 게 sbs의 스토브리그인데 그냥 그걸로 끝났음. 아쉬움.
루리웹
하이브 감사팀이 본 광경 | 유머 게시판 | 루리웹
화면이 오그라들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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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전문가들의 마켓 (인)사이트
페스고의 가파른 성장
로슈의 2024년 1분기 실적발표가 있었다. 눈에 띄는점 바비스모 108% 성장 페스고 70%성장 티센트릭 1%성장 (미국은 역성장) 허셉틴 17%역성장 퍼제타 3% 역성장 의미 1. 허셉틴+퍼제타 복합 피하제인 페스고의 성장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반면 허셉틴 퍼제타 개별 매출은 역성장 중이니, 페스고가 흡수-전환 중임을 알 수 있다. 앞으로도 지속해서 전환이 이루어질것이며 페스고 매출규모는 더 커질것이다. 2. 바비스모가 약진중이다. 리제네론 바이엘의 매출이 발표되면 전체적인 황반변성 시장상황을 알 수 있을듯. 3. 티센트릭의 성장이 정체되었다. 그에 반해 키트루다는 매출 상승세가 이어질것으로 예상! 면.......
#검색왕 #alte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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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의 2024년 1분기 실적발표가 있었다. 눈에 띄는점 바비스모 108% 성장 페스고 70%성장 티센트릭 1%성장 (미국은 역성장) 허셉틴 17%역성장 퍼제타 3% 역성장 의미 1. 허셉틴+퍼제타 복합 피하제인 페스고의 성장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반면 허셉틴 퍼제타 개별 매출은 역성장 중이니, 페스고가 흡수-전환 중임을 알 수 있다. 앞으로도 지속해서 전환이 이루어질것이며 페스고 매출규모는 더 커질것이다. 2. 바비스모가 약진중이다. 리제네론 바이엘의 매출이 발표되면 전체적인 황반변성 시장상황을 알 수 있을듯. 3. 티센트릭의 성장이 정체되었다. 그에 반해 키트루다는 매출 상승세가 이어질것으로 예상! 면.......
#검색왕 #alte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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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대한민국 웰스 리포트
하나금융연구소
https://www.hanaif.re.kr/boardDetail.do?hmpeSeqNo=36112
개인주의? ㄴㄴㄴ 가족주의.
넓은 인맥 관리 ㄴㄴㄴ 소수 폐쇄적 인간관계.
유튜브??? ㄴㄴㄴㄴㄴ 독서.
스포츠/연예 ?? ㄴㄴㄴ 인문학
성공학하지 못 한 것들이 성공학팔이 떠들던 것과 많이 다르지? ㅇㅇㅇㅇㅇ
하나금융연구소
https://www.hanaif.re.kr/boardDetail.do?hmpeSeqNo=36112
개인주의? ㄴㄴㄴ 가족주의.
넓은 인맥 관리 ㄴㄴㄴ 소수 폐쇄적 인간관계.
유튜브??? ㄴㄴㄴㄴㄴ 독서.
스포츠/연예 ?? ㄴㄴㄴ 인문학
성공학하지 못 한 것들이 성공학팔이 떠들던 것과 많이 다르지? ㅇㅇㅇㅇㅇ
기자회견을 아트로!! 새 지평을 열다!!
즙쇼 하면서 억울함 호소해봐야 아무도 안 들어줄 것이고 그런 눈물 팔이 쇼는 '미투운동' 때 밑장 끝장 다 봐서 지겹지.
즙쇼! 모두의 예측을 빗나갔다.
씌원하게 욕 한 사바리 박아주니까 닫힌 귀 뻥 뚫리고 예술가의 정신세계를 흠뻑 느낄 수 있었다. 뉴진스가 어설픈 핫바리한테 나온 게 아니구나 싶었다.
프로듀싱 거장은 다르다. 기자회견을 아트로 만들었다. 아귀와 평경장의 싸움이다. 억울하게 죽은 건 평경장이라는 게 함정.
그리고 우리도 평소에 욕하고 살아야 맞음. 분노는 인간의 숭고한 감정이기 떄문에 그러함.
"평화로워라, 친절하라, 법을 지켜라, 모든 인간들을 존중하라, 그러나 그 누군가가 너에게 폭력을 가하려 한다면, 그 녀석을 묘지로 보내버려라." 말콤X
즙쇼 하면서 억울함 호소해봐야 아무도 안 들어줄 것이고 그런 눈물 팔이 쇼는 '미투운동' 때 밑장 끝장 다 봐서 지겹지.
즙쇼! 모두의 예측을 빗나갔다.
씌원하게 욕 한 사바리 박아주니까 닫힌 귀 뻥 뚫리고 예술가의 정신세계를 흠뻑 느낄 수 있었다. 뉴진스가 어설픈 핫바리한테 나온 게 아니구나 싶었다.
프로듀싱 거장은 다르다. 기자회견을 아트로 만들었다. 아귀와 평경장의 싸움이다. 억울하게 죽은 건 평경장이라는 게 함정.
그리고 우리도 평소에 욕하고 살아야 맞음. 분노는 인간의 숭고한 감정이기 떄문에 그러함.
"평화로워라, 친절하라, 법을 지켜라, 모든 인간들을 존중하라, 그러나 그 누군가가 너에게 폭력을 가하려 한다면, 그 녀석을 묘지로 보내버려라." 말콤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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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기자회견? 짤들 개웃기네ㅋㅋㅋㅋㅋㅋㅋㅋ
https://bbs.ruliweb.com/community/board/300143/read/65808056
변호사들도 이런 고객은 처음이신듯.
https://bbs.ruliweb.com/community/board/300143/read/65808056
변호사들도 이런 고객은 처음이신듯.
루리웹
민희진 기자회견? 짤들 개웃기네ㅋㅋㅋㅋㅋㅋㅋㅋ | 유머 게시판 | 루리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Forwarded from 세상의 (부)족한 것들에 대해서 (연중무휴)
“오늘 민희진 옷 정보 좀”… 역대급 기자회견, 품절 대란까지 불렀다
키워드: #품절
현재 두 제품은 브랜드 공식 사이트와 국내 쇼핑몰 등에서 모두 품절된 상태다. 네티즌들은 티셔츠 전 사이즈와 모자 해당 색상 제품이 ‘재고 없음’(Out of Stock)으로 표기된 상품 페이지 화면을 캡처해 공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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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품절
현재 두 제품은 브랜드 공식 사이트와 국내 쇼핑몰 등에서 모두 품절된 상태다. 네티즌들은 티셔츠 전 사이즈와 모자 해당 색상 제품이 ‘재고 없음’(Out of Stock)으로 표기된 상품 페이지 화면을 캡처해 공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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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오늘 민희진 옷 정보 좀”… 역대급 기자회견, 품절 대란까지 불렀다
하이브 산하 레이블 ‘어도어’ 민희진 대표의 기자회견이 막말과 비속어 등으로 ‘역대급’이라는 네티즌 반응을 부른 가운데, 민 대표가 착용한 티셔츠와 모자가 품절되는 해프닝까지 벌어지고 있다. 민 대표는 25일 오후
진짜 회사를 위한다면 경영은 전문가에게 맡기고, 프로듀서로서 백의종군하면서 앞으로 제대할 멤버들과 팬들에게 비전을 제시하는 게 맞다고 보여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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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제약/바이오
[머크 1Q 키트루다SC 관련 내용 요약]
키트루다SC 질문과 관련해 연구소장이 답변하던 것을 머크 CEO가 가로채 직접 키트루다SC의 장점과 시장 점유율 답변.
1) 키트루다SC 2028년 50% 전환 + 자가투여 및 전이 환자 시장까지 확대될 것임을 언급. 비용, 시간, 시스템 모두 제공자와 환자 모두에게 편의.
2) 2028년 키트루다 전체 매출 최소 40조원 이상. 2028년까지 초기환자 경구투여 환자 대상만으로도 50% 수준 가능하다는 근거 제시.
3) 그 외에 전이성 환자들에 대한 확대도 있을 것이고 병원 밖에서 환자가 맞을 수 있다는 점(자가투여) 까지 확인. (키트루다SC의 시장 전환 50% 이상이 될 것.)
-Tim Anderson (Wolfe Research)
Thank you. I have a few questions on KEYTRUDA subcu. It may not be scientifically sexy, but of course, it could be quite commercially meaningful.
-Wolfe research 애널리스트 질문
키트루다SC 미국 출시 시점과 슬램덩크 급 약물이냐, 시장 점유율 얼마정도 보는가?
키트루다SC 관련 Wolfe research 질문 수준이 의심스러운 수준. 키트루다SC 과학적 섹시 여부, 슬램덩크 등의 표현 씀. 상업적 의미 질문.
앞선 TD cowen 컨콜에서도 키트루다SC의 OS 증가를 언급했었고 기출시된 피하주사 제품들의 유효성, 부작용 개선된 임상 결과들을 모르는 듯 함.
-Dean Li (머크 연구소장)
I would disagree a little bit. I do kind of think it's sexy in some ways. And that D770, that -- we will be sharing that data by early 2025. The reason I think it's really an important innovation is to really increase the access.
I think this is going to be really really important for patients. It will also be important in patients for treatment, especially in those who have monotherapy and those especially combos with oral agents because it just makes it so much more accessible. So we think this is an important program and that it could have substantial impact on patients and their access to PD-1, where we know the foundational elements of PD-1.
-Dean Li (머크 연구소장)
섹시하다고 보고 있으며 슬램덩크보다는 환자에게 투약하는 약물로써 혁신적인 제품이라고 언급. (질문자 수준을 짚어내는 답변이 아닌가)
키트루다 단독요법, 경구제 병용에서 환자의 접근성을 올릴 수 있어 중요하고, 시장에 큰 영향을 줄 것이라고 생각한다.
-Rob Davis (머크 CEO)
Obviously, if you look at then the size of the patient population where it could be, just to give you a sense, by 2028, if we look at the patients who are on monotherapy with KEYTRUDA who are using combinations with orals and those who are moving into earlier stages of disease through some of our adjuvant and neoadjuvant areas with KEYTRUDA, that represents about 50% of the patient population at that time.
연구소장이 답변 이어가려는데 Rob Davis 머크 CEO가 직접 답변 하기 시작함. 여기부터 중요.
-Rob Davis (머크 CEO)
2028년까지 경구제 병용, 키트루다 단독요법 50% 시장이고 키트루다SC를 투약받을 것이라고 언급.
키트루다SC는 비용 측면, 편의성, 확장성 측면에서 모두 유익할 것.
보조요법이나 전이환자, 병원 밖의 환자들까지 SC가 확대될 것. (키트루다SC 최소 전환율 50%, 그 이상도 가능함.)
키트루다SC 시장 점유율을 아직도 의구심을 갖는 사람이 있다면 이 컨콜이 답변이 될 것.
Merck (MRK) Q1 2024 Earnings Call Transcript
https://www.fool.com/earnings/call-transcripts/2024/04/25/merck-mrk-q1-2024-earnings-call-transcript/
키트루다SC 질문과 관련해 연구소장이 답변하던 것을 머크 CEO가 가로채 직접 키트루다SC의 장점과 시장 점유율 답변.
1) 키트루다SC 2028년 50% 전환 + 자가투여 및 전이 환자 시장까지 확대될 것임을 언급. 비용, 시간, 시스템 모두 제공자와 환자 모두에게 편의.
2) 2028년 키트루다 전체 매출 최소 40조원 이상. 2028년까지 초기환자 경구투여 환자 대상만으로도 50% 수준 가능하다는 근거 제시.
3) 그 외에 전이성 환자들에 대한 확대도 있을 것이고 병원 밖에서 환자가 맞을 수 있다는 점(자가투여) 까지 확인. (키트루다SC의 시장 전환 50% 이상이 될 것.)
-Tim Anderson (Wolfe Research)
Thank you. I have a few questions on KEYTRUDA subcu. It may not be scientifically sexy, but of course, it could be quite commercially meaningful.
-Wolfe research 애널리스트 질문
키트루다SC 미국 출시 시점과 슬램덩크 급 약물이냐, 시장 점유율 얼마정도 보는가?
키트루다SC 관련 Wolfe research 질문 수준이 의심스러운 수준. 키트루다SC 과학적 섹시 여부, 슬램덩크 등의 표현 씀. 상업적 의미 질문.
앞선 TD cowen 컨콜에서도 키트루다SC의 OS 증가를 언급했었고 기출시된 피하주사 제품들의 유효성, 부작용 개선된 임상 결과들을 모르는 듯 함.
-Dean Li (머크 연구소장)
I would disagree a little bit. I do kind of think it's sexy in some ways. And that D770, that -- we will be sharing that data by early 2025. The reason I think it's really an important innovation is to really increase the access.
I think this is going to be really really important for patients. It will also be important in patients for treatment, especially in those who have monotherapy and those especially combos with oral agents because it just makes it so much more accessible. So we think this is an important program and that it could have substantial impact on patients and their access to PD-1, where we know the foundational elements of PD-1.
-Dean Li (머크 연구소장)
섹시하다고 보고 있으며 슬램덩크보다는 환자에게 투약하는 약물로써 혁신적인 제품이라고 언급. (질문자 수준을 짚어내는 답변이 아닌가)
키트루다 단독요법, 경구제 병용에서 환자의 접근성을 올릴 수 있어 중요하고, 시장에 큰 영향을 줄 것이라고 생각한다.
-Rob Davis (머크 CEO)
Obviously, if you look at then the size of the patient population where it could be, just to give you a sense, by 2028, if we look at the patients who are on monotherapy with KEYTRUDA who are using combinations with orals and those who are moving into earlier stages of disease through some of our adjuvant and neoadjuvant areas with KEYTRUDA, that represents about 50% of the patient population at that time.
연구소장이 답변 이어가려는데 Rob Davis 머크 CEO가 직접 답변 하기 시작함. 여기부터 중요.
-Rob Davis (머크 CEO)
2028년까지 경구제 병용, 키트루다 단독요법 50% 시장이고 키트루다SC를 투약받을 것이라고 언급.
키트루다SC는 비용 측면, 편의성, 확장성 측면에서 모두 유익할 것.
보조요법이나 전이환자, 병원 밖의 환자들까지 SC가 확대될 것. (키트루다SC 최소 전환율 50%, 그 이상도 가능함.)
키트루다SC 시장 점유율을 아직도 의구심을 갖는 사람이 있다면 이 컨콜이 답변이 될 것.
Merck (MRK) Q1 2024 Earnings Call Transcript
https://www.fool.com/earnings/call-transcripts/2024/04/25/merck-mrk-q1-2024-earnings-call-transcript/
The Motley Fool
Merck (MRK) Q1 2024 Earnings Call Transcript | The Motley Fool
MRK earnings call for the period ending March 31,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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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진증권 대체투자분석팀 (에너지/소재/바이오/기계/운송/건설/조선)
[유진투자 바이오제약] 권해순
안녕하세요.
매출기준 3위의 빅파마 머크가 시장컨센서스를 상회하는 1분기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주력제품 키트루다와 가다실의 매출고성장, BMS와Gsk에게 주는 키트루다 가다실 판매 로얄티율이 축소되거나 없어지면서 영업이익륜은 10%pt상승했습니다.
키트루다SC 임상 데이타 발표는 2025년 초에 있을것으로 발표했습니다. SC 침투율에 대해서는 단독요법, 경구용제제와 병용시, adjuvant요법시 SC제형이 주는 편익이 커서 성공적으로 침투할것으로 보았습니다. 2028년까지 침투율이 꾸준히 상승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오늘 발간자료를 참고하세요.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매출기준 3위의 빅파마 머크가 시장컨센서스를 상회하는 1분기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주력제품 키트루다와 가다실의 매출고성장, BMS와Gsk에게 주는 키트루다 가다실 판매 로얄티율이 축소되거나 없어지면서 영업이익륜은 10%pt상승했습니다.
키트루다SC 임상 데이타 발표는 2025년 초에 있을것으로 발표했습니다. SC 침투율에 대해서는 단독요법, 경구용제제와 병용시, adjuvant요법시 SC제형이 주는 편익이 커서 성공적으로 침투할것으로 보았습니다. 2028년까지 침투율이 꾸준히 상승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오늘 발간자료를 참고하세요.
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ㅇㅇ은행 등) 주요자료 (🤖)
[제2024-4호] 개인 특성별 이질적 인플레이션율과 실질 소비 탄력성
BOK 경제연구(국문) | 한국은행 통합 홈페이지
2024년 4월 26일 9시 0분
제목 : 개인 특성별 이질적 인플레이션율과 실질 소비 탄력성
저자 : 유재인,민찬호(경희대학교), 정호성(동덕여자대학교)
요약
소비자는 인구 및 경제적 특성에 따라 인플레이션을 이질적으로 경험하고 이를 바탕으로 소비를 탄력적으로 조정한다. 본 고에서는 신용카드 사용내역을 바탕으로 소득, 부채, 지역, 연령 등에 따른 특성별 인플레이션을 추산하고, 특성별 인플레이션과 개인 가계 수지 요인 변화에 따른 실질 소비 탄력성을 추정하였다. 분석 결과, 소득 계층과 연령대에 따라 인플레이션이 서로 다른 수준을 보인 가운데 고소득층이 부담하는 인플레이션이 다른 소득 구간에 비해 낮은 수준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인플레이션은 개인의 명목소비와 실질소비를 모두 감소시키는 가운데 특히 소득 6천만원 미만 소비자의 실질소비를 가장 크게 줄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대출금리의 상승은 소득 6천만원~ 1억원 미만 소비자의 실질소비를 가장 크게 줄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논문은 국내 데이터를 사용하여 개인 특성별 인플레이션을 추산하고, 이를 바탕으로 이질적인 인플레이션과 금리의 변화가 실질소비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본 최초의 시도로, 본 논문의 분석 결과는 인플레이션과 금리변동에 따른 개인의 실질소비 변화를 이해하는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
Abstract
Heterogeneous optimal consumption rates are often found across households of various demographic and economic characteristics. Such characteristics are closely related to many factors of consumption from growing rates of expected income to realized inflation rates upon different consumption baskets. In this paper, we estimate heterogeneous inflation rates from South Korean credit card use data including users income, debt, postal code, and age from 2016 to 2022 and analyze roles of inflation rates in real consumption. From the statistics of the heterogeneous inflation rate, we find a few stylized facts including that high-income consumers have experienced lower inflation rates than other income groups. Our empirical results show that increasing inflation rates make negative impacts on both nominal and real consumption. Increases in borrowing rates of both mortgage and credit accounts lower real consumption, too. The largest drop was found from regression with a group of middle-income consumers with yearly income between 60 to 100 million won. By the first attempt to estimating heterogeneous inflation and borrowing rates and their impacts on the real consumption, this paper would contribute to advancing the analysis on the elasticity of household consumption upon changing inflation and interest ra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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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4월 26일 9시 0분
제목 : 개인 특성별 이질적 인플레이션율과 실질 소비 탄력성
저자 : 유재인,민찬호(경희대학교), 정호성(동덕여자대학교)
요약
소비자는 인구 및 경제적 특성에 따라 인플레이션을 이질적으로 경험하고 이를 바탕으로 소비를 탄력적으로 조정한다. 본 고에서는 신용카드 사용내역을 바탕으로 소득, 부채, 지역, 연령 등에 따른 특성별 인플레이션을 추산하고, 특성별 인플레이션과 개인 가계 수지 요인 변화에 따른 실질 소비 탄력성을 추정하였다. 분석 결과, 소득 계층과 연령대에 따라 인플레이션이 서로 다른 수준을 보인 가운데 고소득층이 부담하는 인플레이션이 다른 소득 구간에 비해 낮은 수준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인플레이션은 개인의 명목소비와 실질소비를 모두 감소시키는 가운데 특히 소득 6천만원 미만 소비자의 실질소비를 가장 크게 줄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대출금리의 상승은 소득 6천만원~ 1억원 미만 소비자의 실질소비를 가장 크게 줄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논문은 국내 데이터를 사용하여 개인 특성별 인플레이션을 추산하고, 이를 바탕으로 이질적인 인플레이션과 금리의 변화가 실질소비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본 최초의 시도로, 본 논문의 분석 결과는 인플레이션과 금리변동에 따른 개인의 실질소비 변화를 이해하는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
Abstract
Heterogeneous optimal consumption rates are often found across households of various demographic and economic characteristics. Such characteristics are closely related to many factors of consumption from growing rates of expected income to realized inflation rates upon different consumption baskets. In this paper, we estimate heterogeneous inflation rates from South Korean credit card use data including users income, debt, postal code, and age from 2016 to 2022 and analyze roles of inflation rates in real consumption. From the statistics of the heterogeneous inflation rate, we find a few stylized facts including that high-income consumers have experienced lower inflation rates than other income groups. Our empirical results show that increasing inflation rates make negative impacts on both nominal and real consumption. Increases in borrowing rates of both mortgage and credit accounts lower real consumption, too. The largest drop was found from regression with a group of middle-income consumers with yearly income between 60 to 100 million won. By the first attempt to estimating heterogeneous inflation and borrowing rates and their impacts on the real consumption, this paper would contribute to advancing the analysis on the elasticity of household consumption upon changing inflation and interest ra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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