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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반말 좀 칠게
꼬우면 나가쟈

⭐️손실 책임 없다.
반말까는데 내 말들 사람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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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은행 등) 주요자료
[한은금요강좌] AI 세상에서 잘나가는 법 (2024. 4.12) https://www.youtube.com/watch?v=l09NeqNJF6A
영상 번역의 미래

문서번역은 이미 알고 있었는데

최근에 Subtitle Editor라는 프로그램을 접하였다. 신기했다. 위스퍼AI를 통해서 음성인식을 한 후에 자막을 만들고 이를 번역하는 식이다. 뭐 이미 실무에 활용하는 사람 있을 것이다.

앞으로는 유튜브에 올려서 버튼 눌러서 뽑아버리겠다 싶었다.

그럼 어떤 기술이 나오건 이후에는 전문가의 섬세한 터치 완료 여부가 쟁점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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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번역의 미래 문서번역은 이미 알고 있었는데 최근에 Subtitle Editor라는 프로그램을 접하였다. 신기했다. 위스퍼AI를 통해서 음성인식을 한 후에 자막을 만들고 이를 번역하는 식이다. 뭐 이미 실무에 활용하는 사람 있을 것이다. 앞으로는 유튜브에 올려서 버튼 눌러서 뽑아버리겠다 싶었다. 그럼 어떤 기술이 나오건 이후에는 전문가의 섬세한 터치 완료 여부가 쟁점이 될 것이다.
AI는 인간을 지배할 수 없다.

의식, 의도, 의심, 기풍, 철학, 고민
이 없기 때문에 그렇다.

결국 사람이 해야할 건 사람이 한다.

그래서 AI의 결과물을 다시 AI에게 넣어서 학습을 시키면 열화되면서 퇴행하거나 고장나버린다.

누군가 당신을 지배한다면
그것은 AI가 아니라

'빅 브라더'임을 명심해야 한다.
지배에 도구를 활용하는 것이지
도구가 인간을 지배하는 것이 아니다.
🤷‍♂1
제주도 관광 근황(feat. 울릉도)

렌터가 가격도 저렴해지고 모두 착해졌음. 그런데 착해질 수밖에 없는 게 명소들이 다 문 닫고 폐업했음.

아무리 싸도 그냥 그 돈으로 동남아 가는 게 더 현명한 상황이 되버림.

바가지 처받으면 나타나는 엔딩. 동남아에서도 하지 않는 바가지를 21세기 대한민국에서 자행되었다는 게 매우 유감.

다음 바가지 명소가 울릉도인데 여긴 자생력이 있어서 그냥 "꼬우면 오지마라" 시전할 것 같음.

"응, 안가""응, 안가""응, 안가""응, 안가""응, 안가"
🤬2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어도어 공식 입장 하이라이트 부분
- ILLIT이 NewJeans를 카피한 부분이 갈등 쟁점

"하이브는 여러 레이블이 독립적으로 자신의 음악을 만들고 이를 통해 문화적 다양성을 추구하기 위해 멀티 레이블 체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어도어는 그 레이블 중 하나입니다. 그런데 어도어 및 그 소속 아티스트인 뉴진스가 이룬 문화적 성과는 아이러니하게도 하이브에 의해 가장 심각하게 침해되고 있습니다."

https://naver.me/x0z5hhML

#엔터 #하이브
???: 하이브나 뉴진스가 뭔데 민희진이 누군데 시끄럽냐?
https://aagag.com/issue/?idx=1377804

푸바오 떠날 미사일 뉴스도 완전 묻혔는데
이제 ADC공부 해야겠네요

가. (행사명) 신약 개발 모달리티 IP 전략 웨비나 : ADC 및 세포치료제 나. (일시/장소) 2024. 4. 29.(월) 16:00~17:30 / 온라인 다. (주 최) 한국제약바이오협회, 뮤번 엘리스(Mewburn Ellis) 라. (대 상) ADC 및 세포치료제 분야에 관심이 있는 국내 제약사 관계자 마. (목 적)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신약 개발 모달리티(ADC, 세포치료제) IP 전략 제시 바. (사전등록) 2024. 4. 24.(수)까지 온라인 등록 (https://forms.gle/Xdf8goM7TDxeCBv79) ① 항체-약물 접합체 (ADC) - 글로벌 개발 동향 및 승인 현황 공유 -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ADC 분야 IP 전략  (사례를 통한 IP 전략 소개, 연구개발 시 IP 고려사항) ② 세포치료제(Cell The.......

#검색왕 #alteking

📜📜📜본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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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Jong koo Lee
알테오젠(BUY, TP 210,000원): 플랫폼의 확장성에 대한 프리미엄 부여
[유진투자증권/ 바이오제약] 권해순

안녕하세요. 2024년 국내 바이오제약산업이 제 3 성장기에 진입하면서, 산업의 성장 잠재력이 빠르게 기업가치에 반영되고 있습니다. 향후 3년 뒤 바이오제약 기업들이 어떤 과정을 거쳐서 기업가치가 어디까지 상승할 수 있을지 예상해보기 위해 제 3 성장기를 선도할 기업들의 핵심 역량을 분석해보았습니다.

2024년은 국내 유망 바이오기업들이 전통 제약사들을 앞질러 선두그룹으로 올라가는 변곡점이 될 시기라고 판단합니다. 이에 따라 바이오기업 4사(리가켐바이오, 에스티팜, ABL바이오, 알테오젠)의 중장기 투자 수익률이 전통 제약기업들과 대형 바이오기업들의 투자 수익률을 큰 폭으로 상회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금번 보고서에서는 중장기 관점에서 국내 바이오제약 산업이 나아갈 방향에 대해 고민해 보았습니다. 이를 위해 글로벌 바이오제약 산업에서 상위 그룹으로 진입한 글로벌 바이오텍 기업들의 사례를 분석해보았습니다.

바이오 기업 중 Top pick으로 리가켐바이오(TP 9.2만원)과 에스티팜(BUY, TP 10만원)을 추천합니다. 제약 기업 중에는 유한양행(BUY, TP 11만원)을 Top pick으로 추천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오늘 발간된 보고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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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연금 수령 나이 75세로 연장된다.
불지르고 시위하는 프랑스가 참된 선진국. 68혁명 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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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연금 수령 나이 75세로 연장된다.
연금과 같은 중요한 문제는 프랑스처럼 행동해야 맞음. 프랑스 선진국의 시위 모습을 봐라. 촛불들고 엘렐레 해봐야 답 없다.

노인들은 태극기 들고라도 광장에 나가잖아.
청년들은? 누가 해주길 바라지.

노인들 중에 관제시위 돈 받고 알바했다는 사람도 있다지만 모르겠고.

광장을 점하는 자가 주도권을 쥔다.

그리고 우리는 프랑스와 다른 게 있다.

그 연금 꼭 니가 내야될까??????

해외탈세처에 1500조 짱박혀 있고
낙랑클럽 성상납 몸로비 적산 불하로 털린 게 약500조다.
그리고 저출산 정책자금으로 300조 사라졌는데 이거 예산내역 싸그리작작까서 돈 받아내야지.

돈이 없는 게 아니지.
국고가 털린 게 문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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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들의 마켓 (인)사이트
[대신TV] 블랙컨슈머를 99.999% 차단하는 방법 📀📀📀영상보기📀📀📀
최저임금 상승으로 제일 난리친 게 자영업자들이었음. 그런데 이런 긍정적 효과가 있었음.

가게가 망하는 것은 인건비가 원인이 아니라
장사가 되지 않는 것에 기인함.

가게가 망해도 최저임금은 복지 그물망 같은 효과를 제공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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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이 스트레스 DSR을 도입했다는 의미는?

1, 고객의 담보가치를 소득으로 보겠다는 것을 의미.

2. 다만 코로나 이전 영끌에 대해선 적용하지 않을 예정.

3. "나만 아니면 돼~"라는 생각을 하겠지만 아쉽게도, 은행은 경기대응완충자본을 적립해야 함.

4. 이걸 적립하려면 결국 돈을 벌어야함. 결국은 채무자에게 이자를 전가해서 이 수익으로 돈을 쌓아야 함.

5. 그래서 한은에서 금리를 내려도 각종 명목으로 가산금리가 붙게될 예정이고 영끌들은 오히려 대출 이자율이 늘어날 수 있음을 유념해야 함.
(신규대출자들은 자기 소득 기준으로 대출이 실행되므로 큰 돈 대출 힘들고, 소득 일정치 않은 자영업 프리랜서들은 그냥 대출 힘듦.)

나는 코로나 전부터 돈빌리지 말라고 했던 사람이라.

삼성그룹이 자산시장에서 플레이 진짜 잘하는데, 코로나는 못 맞췄음. 코로나 전에 대규모로 사옥을 정리했었는데 코로나 터져서 오버슈팅엔 난감했음. 그러나 결국 다시 내려오는 중.

아 이 모든 얘기는 박홍기 작가 책에 나옴. 강의에서 자주 얘기해줌. 유튜브에서 보길.
경영권 탈취라서 상당히 애매했다. 정치질 파워게임으로까지 보였다. 허나 디지털 포렌식에 따른 윤곽이 나왔으니,

모회사는 배임미수 정도로 판단했던 것으로 보인다.

민두광급은 아니고 박근혜 친위쿠데타 사건과 비슷하다고 보여진다. 문건은 있는데 실행이 없는.

따라서 형사사건은 아니고 모회사를 통한 감사정도로 끝내려고 한듯(모회사의 자회사 감사는 상법에 있는 것이고 문제 없음)

감사결과에 맞게 지분이 더 많은 쪽에서 주총열고 해임결의 하거나 다양한 방법이 가능할듯. 이럴 경우 책임 소재 범위를 정하고 이사회 전체를 갈아버리는 게 쟁점 사항.

참고로 배임미수라는 것은 없다. 배임을 했다고 하면 거기에 맞는 손해가 있어야 하는데 예술 용역이 너무 잘 돌아가고 있어서. 재산상 손해가 없었다.

결국 감사 차원에서 불손한 의도를 이유로 해임 갈겨놓고 진행할 것 같은데 문제는 세상일이 쉽지가 않다.

내가 증거 만들어서 해임 갈겨놔도 해임의 부당성을 주장하면서 가처분 소송 들어올 예정이라.

일단 쟁점은 문건에 따른 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