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공감능력📂
1.79K subscribers
1.86K photos
52 videos
50 files
5.88K links
내가 반말 좀 칠게
꼬우면 나가쟈

⭐️손실 책임 없다.
반말까는데 내 말들 사람 있냐.
Download Telegram
동아일보 판세 예측

통계학은 전수조사가 아니다. 그래서
표본산출이 매우 중요하다.

그런 의미에서 요즘 여론조사 표본은 문제가 많은 것 같다. 설사 저 결과가 반대로 나왔다고 하더라도 문제가 많았다고 생각할 것이다.

여론조사 통화 짜증나서 끊는 게 대부분이고, 수집거부 대상에 올린 사람들도 많고 요즘만큼 예측하기 힘든 시기도 없다.

다만, 출구조사는 그나마 좀 정확하다. 이유는 진짜 나가는 길에 1번 답 해주는 정도라서.

반면 여론조사는 쉬고 있는데, 일 하다가, 공부하는데 등등 한가하지 않을 떄 와서 그냥 끊는 사람이 많고 이런 분위기가 굉장히 많이 공유되고 있다. 그래서 표본이 문제가 많다.

여론조사는 뭐랄까
민족지에서 정론지로 격하되고
그러던 것이 찌라시가 되고
요즘에는 그냥 포장지 정도? 이쁜데 비싸고 무의미한 포장지.
👍3
은둔형 외토리(히키코모리)
전체 청년인구(1천만, ’21년)에 적용시 약 54만명

나는 이 현상의 원인을 잘못된 교육에 기인한다고 본다.
Forwarded from (ㅇㅇ은행 등) 주요자료 (🤖)
🇨🇳. Industrial Production YoY (CNY)
📊. 실제: 7 예측: 5 이전: 6.8
(📏예측값과 차이: +40.00%)
중요도: 🔊🔊🔊
발표일: 2024-03-18 11:00:00 KST
※매수매도 추천 없음※
Forwarded from 텐렙
#알테오젠 #모트

셀트리온 램시마 Sc 미국 진출이다.
얀센의 레미케이드 BS SC다.
축하할 일이다.
(히알 베이스 SC가 아닌, 농축을 통한 SC임)
2주 제형임.

그럼 소설한번 써보자.
(본 내용은 셀트리온을 폄하하거나 해를 끼치려 함이 아니라, 온전히 레미케이드 BS SC의 가능성에 대한 저의 희망회로 임을 밝힙니다. 셀트리온 주주분들의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인플렉타는 셀트리온
렌플렉시스는 삼성바이오에피스
압솔라는 암젠

셀트리온은 12조 시장의
10%, 1조 목표중
시밀러 점유율과 램시마 SC 출시로
불을 붙일 모양새

그럼 시밀러 시장에서 경장중인
타 업체는?
투약 편의성을 노려야 되지 않을까?

머크 키트루다 SC의 3상 성공 확신?으로
전화기 불나게 통화원하는 기업이
있을 수도 있겠다.

램시마 SC가 생체이용률 50프로대,
생체이용률 향상으로
투약 주기가 2주에서 4주, 6주로
늘어난다면? 구미가 당기는 품목이 될듯

추가계약 진행에 따라
상상할 수 없는 로열티가 유입될듯 하다.


https://m.blog.naver.com/kmotorss/223386842244
Forwarded from 바이오스펙테이터
미국 머크(MSD)의 ‘키트루다(Keytruda)’가 더 초기 세팅의 자궁경부암 임상3상에서 전체생존기간(OS)을 개선하는데 성공했습니다.

키트루다는 해당 임상3상에서 1차종결점인 무진행생존기간(PFS)을 개선하는데 성공하며 지난 1월 III~IVA기 국소진행성 자궁경부암에 대한 첫 PD-1 면역항암제로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승인을 받은 바 있습니다.

그러나 더 초기암 하위그룹에 대한 효능 부족으로 인해 머크가 애초에 기대했던 IB2~IIB기 환자까지 포함해 승인을 받지는 못했었습니다. 이번 업데이트된 결과 IB2~IIB기 환자를 대상으로 규제당국을 설득할 수 있을 정도의 OS 데이터를 확보했는지 업계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http://www.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21375
[단기예보] 기상청 통보문
2024년 03월 18일 (월)요일 17:00 발표

□ (종합) 내일~모레 전국 비 또는 눈, 전국 대부분 대기 매우 건조, 산불 등 화재 주의

○ (오늘) 전국 가끔 구름많음

○ (내일) 전국 대체로 흐림,
새벽(03~06시)부터 아침(06~09시) 사이 제주도 가끔 비(제주도산지 비 또는 눈), 수도권과 충남권 0.1mm 미만의 빗방울 또는 0.1cm 미만의 눈 날림 곳,
오전(09~12시)에 수도권과 강원내륙, 충청권, 전북북부 비 시작,
오후(12~18시)부터 모레 새벽(00~03시) 사이 중부지방과 전북, 전남권북부, 경북권, 경남내륙 가끔 비 또는 눈,
오후(12~18시)에 경남권해안 0.1mm 미만 빗방울 곳

○ (모레) 전국 구름많다가 차차 맑아지겠으나, 강원도와 충북북부, 경북북부 대체로 흐림,
경기동부와 강원내륙, 충북북부, 경북북부내륙 아침(06~09시)까지 가끔 비 또는 눈,
강원영동과 경북북동산지, 경북북부동해안 오후(12~18시)까지 이어지는 곳

○ (글피) 전국 대체로 맑음

* 예상 적설(19~20일)
- (수도권) 경기동부: 1~3cm
- (강원도) 강원산지: 5~15cm(많은 곳 북부산지 20cm 이상)/ 강원내륙: 2~7cm/ (20일) 강원북부동해안: 1~5cm/ 강원중.남부동해안: 1cm 내외
- (충청권) 충북북부: 1~5cm
- (전라권) 전북동부: 1~3cm
- (경상권) 경북북동산지: 3~8cm/ 경북북부내륙, 울릉도.독도: 1~5cm/ 경북남서내륙, 경남서부내륙, (20일) 경북북부동해안: 1cm 내외
- (제주도, 19일) 제주도산지: 1~3cm

* 예상 강수량(19~20일)
- (수도권) 경기동부: 5~10mm/ (19일) 서울.인천.경기서부: 5mm 내외/ (19일) 서해5도: 5mm 미만
- (강원도) 강원영동: 5~30mm/ 강원영서: 5~10mm
- (충청권) 충북북부: 5~20mm/ (19일) 충북중.남부: 5~10mm/ (19일) 대전.세종.충남: 5mm 내외
- (전라권) 전북: 5mm 내외/ 광주.전남북부: 5mm 미만
- (경상권) 경북북부: 5~20mm/ 대구.경북남부, 울릉도.독도: 5mm 내외/ 경남내륙: 5mm 미만
- (제주도, 19일) 제주도: 5mm 미만


※ 특보 및 예비특보 발표현황은 아래의 사이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기상청 날씨누리(www.weather.go.kr)
- 방재기상정보시스템(afso.kma.go.kr)
※ 특정관리해역 특보현황(afso.kma.go.kr/m/wrnSpec.jsp)
"여보 우리 애 학원 그만둬야겠어"…고물가에 최후의 보루마저 줄였다
http://www.sedaily.com/NewsView/2D6OPG4EZR

솔까 N타강사들이 N번방급으로 나쁜 사람들이지.

왜???

학벌 공포 조장하고 학부모 들꼴 뽑아갔잖아.

취미로 하는 거 말고 생존을 위해 하는 공부는 필연적으로 소득증가 등 아웃풋이 있어야 하는데 없었잖아.

그리고 지금 젊은 애들 은둔형 외톨이가 100만명인데 얘네들 왜 이렇게 됐어?

N타강사가 어그로 끈 거에 인생 갈려서 방향 못 잡아서지.
전문가들의 마켓 (인)사이트
"여보 우리 애 학원 그만둬야겠어"…고물가에 최후의 보루마저 줄였다 http://www.sedaily.com/NewsView/2D6OPG4EZR 솔까 N타강사들이 N번방급으로 나쁜 사람들이지. 왜??? 학벌 공포 조장하고 학부모 들꼴 뽑아갔잖아. 취미로 하는 거 말고 생존을 위해 하는 공부는 필연적으로 소득증가 등 아웃풋이 있어야 하는데 없었잖아. 그리고 지금 젊은 애들 은둔형 외톨이가 100만명인데 얘네들 왜 이렇게 됐어? N타강사가 어그로…
학부모들 사교육 어그로에 너무 자책하지말라고.

애초에 사회구조가 크리덴셜리즘 끝난지 오래고 네포티즘으로 돌아가서

앵간한 집이면 님 자녀 TO없어. 아무리 학벌 좋아도 유학 다녀와도 마찬가지.

그러니 좋아하는 거 찾고 독서 많이해서 네포티즘 자녀들이 갖지 못 하는 삶을 겸비하는 자세로 살아가게 하라고. 언제든지 외국 이민 가능하게 영어공부 부단히 시키고.

사교육에 갈려서 인생 죠진 케이서 참 많고 8090년대 생들은 3번 크리 맞았다

학벌-취준스펙-공시
이렇게 싹 빨린 세대다.

자녀를 어떻게 키워야 할 지는 답은 다 나옴.

초 중 고 대
순으류 필수적으로 알아야 하는 것들

하부르타
아나바시스
헤겔철학
세계여행
👍1
SMR 근황 (feat 소형원전, 사용후 핵연료, 재처리, 재활용)

1.인공지능(AI)에는 결정적인 문제가 있음. 2. AI는 전기 먹는 하마인것임. 3. 챗 GPT는 답변 하나를 하는데 달러 단위의 전기료가 들어감. 4. 챗 GPT를 세상에 내놓은 샘 알트만이 핵융합 회사인 헬리온에 3억 7천만 달러를 투자한 이유임. 5. 하지만, 핵융합은 상용화에 시간이 필요해서, 빠른 시간 안에 전기 먹는 하마를 해결하기 힘듦. 6. 샘 알트만은 차세대 초소형 원자로인 오로라 원자로를 개발하고 있는 오클로에도 투자를 하기 시작함. 7. 오로라는 핵연료를 도넛 형태로 만들고, 열을 효과적으로 식힐 수 있는 히트 파이프(열전도관)을 사용하는 초소형 원자로임. 8. 인위적인 외부 전원 없이 자연적으로 발생하는 열전도 만으로 원.......

#메르 #ranto28

📜📜📜본문보기📜📜📜
AI로 사무직 대체된다고 겁부터 먹는데,

AI는 아직
사람보다 일은 못 하지만,
전기비가 더 나온다고 함.

1개의 효율이 증가하면
10개의 필요가 증가한다.

컴퓨터가 나오고 많은 것들이 대체되었지만 엄청난 IT산업이 태동하였다.

엑셀 나오고 ERP 나와서 망했나?
ㅇㅇㅇ 망한 건 기술습득 없이 하던 대로 하던 도태된 사람들 얘기.

빠르게 기존 업체 밀어내고 선점한 곳은 더욱 융성하였다.

마찬가지로 AI도 똑같다.
리포트 공감능력📂
AI로 사무직 대체된다고 겁부터 먹는데, AI는 아직 사람보다 일은 못 하지만, 전기비가 더 나온다고 함. 1개의 효율이 증가하면 10개의 필요가 증가한다. 컴퓨터가 나오고 많은 것들이 대체되었지만 엄청난 IT산업이 태동하였다. 엑셀 나오고 ERP 나와서 망했나? ㅇㅇㅇ 망한 건 기술습득 없이 하던 대로 하던 도태된 사람들 얘기. 빠르게 기존 업체 밀어내고 선점한 곳은 더욱 융성하였다. 마찬가지로 AI도 똑같다.
다만 자격증이 밥 맥여주던 시대가 저물고 있다. 허나 자격증에 AI를 달면 훨씬 많은 일 잘 할 수 있는 시대가 오고 있는 것이다. 아니면 AI를 쓸 줄 아는 인력을 잘 활용하거나.

엑셀이 나왔을 때 엑셀 쓰는 법을 공부했지 그걸 처음부터 만드는 것을 공부하지 않았다.

잘 쓰면 된다.

지금 미국에서 구조조정 얘기가 많이 나오는데 AI에게 대체되는 것보다 못 쓰니까 갈려나가는 것이다. 본인이 의지가 있으면 재교육 받고 다시 돌아온다.

쫄면 끝이다.
[속보] 하락전환 ㅎㄷㄷ
https://www.ppomppu.co.kr/zboard/view.php?id=freeboard&no=8711266

속보 언플질에 빡친 댓글을 봤는지 제목이 수정되었네.

그 어떤 정책도 근원적인 부분을 건드리지 않고 있다.

1. 밸류업 프로그램
코리아 디스카운트가 안보불안 때문이라는 개소리가 먹히지 않으니 다른 것을 내놓았는데 역시 헛발질.
핵심은 낙랑클럽 마누라 몸로비 했던 인원들이 적산을 불하받은 게 현재의 족벌 구조인데 이것을 국고 환입하지 아니하고 가치를 온전하게 돌려놓겠다는 것은 기만이다.

2. 의대 증원
간호사가 부족하다고 하는데 배출되는 인원은 참 많다. 다만 그들이 관둘 뿐이다. 마찬가지로 의사가 특정 현장에 부족하다고 하는데 왜 그거 바이탈 부문 때려치고 특정 현장에 몰리는지 파악했어야지.
- 의사 미용 시술 전면 개방
- 비급여 수가 삭감
- 바이탈 부문 증액

그러면서 얘기를 풀어 나갔어야지. 의사들도 맘에 안 든다고 떄려치고 그러면 쓰나 개새끼들아. 쌍으로 개새끼 맞음.

3. 과일가격 보조?
유통 왜곡 되어서 유통업자만 배부르고 농민 소비자 피해자가 되는 것을 언급하지 않네. 저렇게 보조해주면 유통업자들이 그건 그거고 하면서 가격 올리면 어쩔거냐. 할인이 되겠냐.
작황에 따른 가격탄력성 정도를 파악하고 과도한 것 같으면 그에 맞는 유통구조 개선책을 가져와서 농민 소비자 윈윈하게끔 해야지. 지금 보니까 눈치보여서 수입 얘기는 입에 담지도 못 하고. 일은 하기 싫어서 유통업자 건드리긴 싫고.

죄다 이런 식이니까 빡치는 거다.
👍2
[단기예보] 기상청 통보문
2024년 03월 19일 (화)요일 11:00 발표

□ (종합) 오늘~내일 전국 비 또는 눈, 해안 지역 중심 매우 강한 바람 유의, 대부분 해상 매우 높은 물결, 동해안 너울

○ (오늘) 전국 대체로 흐리고 밤(18~24시)까지 중부지방과 전라권, 경북권, 경남내륙에 가끔 비 또는 눈 곳,
오후(12~18시)에 경남권해안 0.1mm 미만 빗방울 곳

○ (내일) 전국 구름많다가 차차 맑아지겠으나, 강원도와 충북북부, 경북북부 대체로 흐림,
경기동부와 강원내륙, 충북북부, 경북북부내륙 새벽(00~06시)까지 가끔 비 또는 눈,
강원영동과 경북북동산지, 경북북부동해안 오후(12~18시)까지 비 또는 눈

○ (모레) 전국 가끔 구름많음

* 예상 적설(19~20일)
- (수도권) 경기동부: 1~3cm
- (강원도) 강원산지: 5~15cm(많은 곳 북부산지 20cm 이상)/ 강원내륙: 2~7cm/ (20일) 강원중.북부동해안: 1~5cm/ 강원남부동해안: 1cm 내외
- (충청권) 충북북부: 1~5cm
- (전라권, 19일) 전북동부: 1cm 내외
- (경상권) 경북북동산지: 3~8cm/ 경북북부내륙, 울릉도.독도: 1~5cm/ 경북남서내륙(19일), 경남서부내륙(19일), (20일) 경북북부동해안: 1cm 내외

* 예상 강수량(19~20일)
- (수도권) 경기동부: 5~10mm/ (19일) 서울.인천.경기서부: 5mm 내외
- (강원도) 강원영동: 5~30mm/ 강원영서: 5~10mm
- (충청권) 충북북부: 5~10mm/ (19일) 대전.세종.충남, 충북중.남부: 5mm 내외
- (전라권, 19일) 광주.전남, 전북: 5mm 미만
- (경상권) 경북북부: 5~20mm/ 울릉도.독도: 5mm 내외/ (19일) 대구.경북남부, 경남내륙: 5mm 미만


※ 특보 및 예비특보 발표현황은 아래의 사이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기상청 날씨누리(www.weather.go.kr)
- 방재기상정보시스템(afso.kma.go.kr)
※ 특정관리해역 특보현황(afso.kma.go.kr/m/wrnSpec.jsp)
대치동 초등 국영수 로드맵
https://aagag.com/issue/?idx=1362073

결론부터 말 하자면 본인 노후 신경 쓰고 자녀와 독서를 하는 게 낫다. 교육의 아웃풋이 생각보다 크지 않거나 마이너스가 많음. N번방 주인장 N타강사들이 말하는 학벌 시대는 끝난지 오래.

네포티즘 바깥에 있는 사람들은 저러한 교육이 크게 의미가 없음. 산업화 시대에는 크리덴셜리즘 즉, 졸업장으로 뚫을 수 있는 자리가 있지만 지금은 아님.

특히 유럽 교육에서 자녀 적성 찾아주려고 저거 이상의 노력을 쏟아 부음. 왜냐면 영미 유럽권에서 나타나는 인셀, 일본의 히키코모리, 한국의 은둔청년을 똑같이 목도했기 때문.

어떻게 해서라도 자녀의 적성을 찾아주려고 함. 설사 학벌로 뚫고 들어갔다고 한들 적성에 맞지 않았을 떄 불굴의 의지로 이겨내고 어쩌고 그런 시대가 아니거든.

사회가 발전할수록 더욱 고도화 되고 전문화 되고 족벌화 되기 떄문에 남들 부러워하는 직종 가봐야 본인이 버티질 못 함.
Forwarded from 알파카 주식 목장 (파카파카알파카)
개인적으로 여러 바이오 신약 업체를 공부할 때마다, '돌고돌아 알테오젠'이라는 말을 매번 실감하는 것 같아요. 당연히 우리나라 신약 및 시밀러 업체들의 선전을 바라지만, 알테오젠처럼 여러 불확실성이 제거된 바이오 기업은 몇 없는 것 같습니다.

신약 업체들은 임상 및 FDA 승인 가능성, 타 약물과의 침투율 경쟁 등 여러 불확실성이 내재되어 있는데, 알테오젠은 볼 때마다 '머크가 알아서 하겠지~'나 '시간이 알아서 해결해주겠지~'라는 편안한 생각이 우선으로 나오는 것 같습니다

여타 신약 개발업체들은 새로운 시장을 개척한다는 '을의 입장'으로서 부담감이 있지만, 알테오젠 같은 경우에는 글로벌 빅파마가 이미 검증해준 시장을 가만히 앉아서 잠식한다는 '갑의 입장'에 서있으니 부담감이 덜한 것이 가장 큰 이유인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