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공감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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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반말 좀 칠게
꼬우면 나가쟈

⭐️손실 책임 없다.
반말까는데 내 말들 사람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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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랑 테무 때문에 국내유통 망한다고?
결론은 그렇지 않음.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은 그냥 국내업체 씀. 이 열풍도 한 때. 결국은 식음. 생각보다 최저최저 선호자들 주변에 많이 없더라. 최저가 선호자들은 보통 시간빌게이츠들. 바쁘면 그냥 적당히 국내 수입된 거 사서 씀. 그냥 중간업자 수고비라 생각하고. 사업적으로 급하게 쓸 일이 있으면 국내서 구입. 집에서도 마찬가지. 급하지 않고 여유로우면 중국직구 하겠지.

편의점 가서 음료수 먹을 때 도매가격 생각하면서 손해봤다고 생각하나.아니거든. 공장도 가격생각하는 미친놈은 없겠지 ㅋㅋ. 이 BM의 한계를 누구보다 잘 알기 때문에 알리가 영역을 확장하는 거.

마트에서도 최저가 물건은 그냥 미끼지. 주요 돈벌이 수단이 아님.

소비자는 공급자의 경쟁이 있으면 좋음. 공급자들 혁신 없이 잘 처먹고 살았잖아. 이 정도 갖고 징징거리면 곤란함.
👍2
비에이치아이(083650) #모멘텀 #전문
하이투자증권 이상헌 2024-03-18

전력수요 증가로 인한 신규수주 급증 및 원전 모멘텀

발전용 기자재 전문업체
전력수요 증가 및 석탄화력발전소 교체 등으로 올해 HRSG 신규수주 급증할 듯

비에이치아이 증권페이지(네이버)
비에이치아이 홈페이지(055-585-3800)

(단위, 억원)
주체별 최근 5영업일 매매동향
날짜 | 개인 | 외국인 | 기관 | 기타법인
03-15 | 1 | -3 | 3 | -1
03-14 | 2 | -14 | 17 | -6
03-13 | -11 | -2 | 18 | -4
03-12 | 2 | -7 | 5 | -1
03-11 | -15 | 11 | -3 | 6

(단위, 억원)
주체별 최근 5영업일 순매수 규모
개인 | 외국인 | 기관 | 기타법인
-19 | -15 | 42 | -7

(연결, 억원)
날짜 | 매출액 | 영업이익 | 순이익
2023.4Q | 810 | 112 | 83
2023.3Q | 820 | 27 | 26
2023.2Q | 1,206 | -4 | -43
2023.1Q | 836 | 15 | 6
2022.4Q | 879 | 65 | 14
2022.3Q | 859 | 14 | -79
2022.2Q | 704 | -5 | -107
2022.1Q | 858 | 7 | -19
2021.4Q | 632 | -132 | -145
2021.3Q | 531 | -78 | -110
2021.3Q | 531 | -78 | -110

(연결, 억원)
날짜 | 부채총계 | 영업활동현금흐름 | 기말현금성자산
2023.4Q | 3,517 | 437 | 138
2023.3Q | 3,743 | 215 | 174
2023.2Q | 3,895 | 406 | 306
2023.1Q | 3,706 | 42 | 189
2022.4Q | 3,998 | 152 | 236
2022.3Q | 4,031 | -145 | 256
2022.2Q | 3,726 | 15 | 154
2022.1Q | 3,797 | -254 | 178
2021.4Q | 3,258 | -175 | 110
2021.3Q | 3,114 | -205 | 134
2021.3Q | 3,114 | -205 | 134

※ 자세한 리포트 내용은 직접 확인하세요. 이 메세지에는 매수 매도 등 어떠한 투자의견도 없습니다. 모든 메세지의 정보나 데이터에 관한 정확성 검증은 없습니다. 어떤 모든 형태의 투자책임 및 손실은 본인에게 귀속됩니다.
Forwarded from 텐렙
#키트루다 #머크 #알테오젠
#삼성바이오 피셜 #키트루다sc

'제2의 휴미라' 키트루다 10년뒤 72조 시장..."당분간 세계 1위 의약품 유지할 것"

그는 키트루다가 역대 최고 매출 의약품인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휴미라'의 아성을 넘을 것으로 예상했다. 글로벌 조사기관인 CMI에 따르면 키트루다 시장은 2023년부터 2032년까지 연평균 8.9% 성장할 전망이다. 시장 규모는 2022년 203억 달러(약 27조원)에서 2032년 544억 달러(72조 4800억원)로 10년 만에 2.6배로 커질 것으로 보인다. 업계에서 당분간 전 세계 의약품 시장을 키트루다가 평정할 것으로 내다보는 이유다. 그는 "글로벌 제약바이오기업 10곳 이상이 키트루다 바이오시밀러 개발에 뛰어든 상태"라고 했다. 키트루다 시장이 커지는 만큼 바이오시밀러 업계에도 기회가 생길 것이란 분석이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3153625i

https://t.me/Ten_level/31866
Forwarded from 고 래
하지만 머크 특허 연장으로 시밀러 못들어오쥬
Forwarded from Yb
종근당이랑 셀트리온도 키트루다 시밀러를 개발하고 있는 데,
얘들도 삼성 뉴스에 자극 받아서,
얼릉 뉴스를 내면 좋겠어요.
Forwarded from 럼 난디
지난번에편입안된거 신으한수네
동아일보 판세 예측

통계학은 전수조사가 아니다. 그래서
표본산출이 매우 중요하다.

그런 의미에서 요즘 여론조사 표본은 문제가 많은 것 같다. 설사 저 결과가 반대로 나왔다고 하더라도 문제가 많았다고 생각할 것이다.

여론조사 통화 짜증나서 끊는 게 대부분이고, 수집거부 대상에 올린 사람들도 많고 요즘만큼 예측하기 힘든 시기도 없다.

다만, 출구조사는 그나마 좀 정확하다. 이유는 진짜 나가는 길에 1번 답 해주는 정도라서.

반면 여론조사는 쉬고 있는데, 일 하다가, 공부하는데 등등 한가하지 않을 떄 와서 그냥 끊는 사람이 많고 이런 분위기가 굉장히 많이 공유되고 있다. 그래서 표본이 문제가 많다.

여론조사는 뭐랄까
민족지에서 정론지로 격하되고
그러던 것이 찌라시가 되고
요즘에는 그냥 포장지 정도? 이쁜데 비싸고 무의미한 포장지.
👍3
은둔형 외토리(히키코모리)
전체 청년인구(1천만, ’21년)에 적용시 약 54만명

나는 이 현상의 원인을 잘못된 교육에 기인한다고 본다.
Forwarded from (ㅇㅇ은행 등) 주요자료 (🤖)
🇨🇳. Industrial Production YoY (CNY)
📊. 실제: 7 예측: 5 이전: 6.8
(📏예측값과 차이: +40.00%)
중요도: 🔊🔊🔊
발표일: 2024-03-18 11:00:00 KST
※매수매도 추천 없음※
Forwarded from 텐렙
#알테오젠 #모트

셀트리온 램시마 Sc 미국 진출이다.
얀센의 레미케이드 BS SC다.
축하할 일이다.
(히알 베이스 SC가 아닌, 농축을 통한 SC임)
2주 제형임.

그럼 소설한번 써보자.
(본 내용은 셀트리온을 폄하하거나 해를 끼치려 함이 아니라, 온전히 레미케이드 BS SC의 가능성에 대한 저의 희망회로 임을 밝힙니다. 셀트리온 주주분들의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인플렉타는 셀트리온
렌플렉시스는 삼성바이오에피스
압솔라는 암젠

셀트리온은 12조 시장의
10%, 1조 목표중
시밀러 점유율과 램시마 SC 출시로
불을 붙일 모양새

그럼 시밀러 시장에서 경장중인
타 업체는?
투약 편의성을 노려야 되지 않을까?

머크 키트루다 SC의 3상 성공 확신?으로
전화기 불나게 통화원하는 기업이
있을 수도 있겠다.

램시마 SC가 생체이용률 50프로대,
생체이용률 향상으로
투약 주기가 2주에서 4주, 6주로
늘어난다면? 구미가 당기는 품목이 될듯

추가계약 진행에 따라
상상할 수 없는 로열티가 유입될듯 하다.


https://m.blog.naver.com/kmotorss/223386842244
Forwarded from 바이오스펙테이터
미국 머크(MSD)의 ‘키트루다(Keytruda)’가 더 초기 세팅의 자궁경부암 임상3상에서 전체생존기간(OS)을 개선하는데 성공했습니다.

키트루다는 해당 임상3상에서 1차종결점인 무진행생존기간(PFS)을 개선하는데 성공하며 지난 1월 III~IVA기 국소진행성 자궁경부암에 대한 첫 PD-1 면역항암제로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승인을 받은 바 있습니다.

그러나 더 초기암 하위그룹에 대한 효능 부족으로 인해 머크가 애초에 기대했던 IB2~IIB기 환자까지 포함해 승인을 받지는 못했었습니다. 이번 업데이트된 결과 IB2~IIB기 환자를 대상으로 규제당국을 설득할 수 있을 정도의 OS 데이터를 확보했는지 업계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http://www.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21375
[단기예보] 기상청 통보문
2024년 03월 18일 (월)요일 17:00 발표

□ (종합) 내일~모레 전국 비 또는 눈, 전국 대부분 대기 매우 건조, 산불 등 화재 주의

○ (오늘) 전국 가끔 구름많음

○ (내일) 전국 대체로 흐림,
새벽(03~06시)부터 아침(06~09시) 사이 제주도 가끔 비(제주도산지 비 또는 눈), 수도권과 충남권 0.1mm 미만의 빗방울 또는 0.1cm 미만의 눈 날림 곳,
오전(09~12시)에 수도권과 강원내륙, 충청권, 전북북부 비 시작,
오후(12~18시)부터 모레 새벽(00~03시) 사이 중부지방과 전북, 전남권북부, 경북권, 경남내륙 가끔 비 또는 눈,
오후(12~18시)에 경남권해안 0.1mm 미만 빗방울 곳

○ (모레) 전국 구름많다가 차차 맑아지겠으나, 강원도와 충북북부, 경북북부 대체로 흐림,
경기동부와 강원내륙, 충북북부, 경북북부내륙 아침(06~09시)까지 가끔 비 또는 눈,
강원영동과 경북북동산지, 경북북부동해안 오후(12~18시)까지 이어지는 곳

○ (글피) 전국 대체로 맑음

* 예상 적설(19~20일)
- (수도권) 경기동부: 1~3cm
- (강원도) 강원산지: 5~15cm(많은 곳 북부산지 20cm 이상)/ 강원내륙: 2~7cm/ (20일) 강원북부동해안: 1~5cm/ 강원중.남부동해안: 1cm 내외
- (충청권) 충북북부: 1~5cm
- (전라권) 전북동부: 1~3cm
- (경상권) 경북북동산지: 3~8cm/ 경북북부내륙, 울릉도.독도: 1~5cm/ 경북남서내륙, 경남서부내륙, (20일) 경북북부동해안: 1cm 내외
- (제주도, 19일) 제주도산지: 1~3cm

* 예상 강수량(19~20일)
- (수도권) 경기동부: 5~10mm/ (19일) 서울.인천.경기서부: 5mm 내외/ (19일) 서해5도: 5mm 미만
- (강원도) 강원영동: 5~30mm/ 강원영서: 5~10mm
- (충청권) 충북북부: 5~20mm/ (19일) 충북중.남부: 5~10mm/ (19일) 대전.세종.충남: 5mm 내외
- (전라권) 전북: 5mm 내외/ 광주.전남북부: 5mm 미만
- (경상권) 경북북부: 5~20mm/ 대구.경북남부, 울릉도.독도: 5mm 내외/ 경남내륙: 5mm 미만
- (제주도, 19일) 제주도: 5mm 미만


※ 특보 및 예비특보 발표현황은 아래의 사이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기상청 날씨누리(www.weather.go.kr)
- 방재기상정보시스템(afso.kma.go.kr)
※ 특정관리해역 특보현황(afso.kma.go.kr/m/wrnSpec.jsp)
"여보 우리 애 학원 그만둬야겠어"…고물가에 최후의 보루마저 줄였다
http://www.sedaily.com/NewsView/2D6OPG4EZR

솔까 N타강사들이 N번방급으로 나쁜 사람들이지.

왜???

학벌 공포 조장하고 학부모 들꼴 뽑아갔잖아.

취미로 하는 거 말고 생존을 위해 하는 공부는 필연적으로 소득증가 등 아웃풋이 있어야 하는데 없었잖아.

그리고 지금 젊은 애들 은둔형 외톨이가 100만명인데 얘네들 왜 이렇게 됐어?

N타강사가 어그로 끈 거에 인생 갈려서 방향 못 잡아서지.
전문가들의 마켓 (인)사이트
"여보 우리 애 학원 그만둬야겠어"…고물가에 최후의 보루마저 줄였다 http://www.sedaily.com/NewsView/2D6OPG4EZR 솔까 N타강사들이 N번방급으로 나쁜 사람들이지. 왜??? 학벌 공포 조장하고 학부모 들꼴 뽑아갔잖아. 취미로 하는 거 말고 생존을 위해 하는 공부는 필연적으로 소득증가 등 아웃풋이 있어야 하는데 없었잖아. 그리고 지금 젊은 애들 은둔형 외톨이가 100만명인데 얘네들 왜 이렇게 됐어? N타강사가 어그로…
학부모들 사교육 어그로에 너무 자책하지말라고.

애초에 사회구조가 크리덴셜리즘 끝난지 오래고 네포티즘으로 돌아가서

앵간한 집이면 님 자녀 TO없어. 아무리 학벌 좋아도 유학 다녀와도 마찬가지.

그러니 좋아하는 거 찾고 독서 많이해서 네포티즘 자녀들이 갖지 못 하는 삶을 겸비하는 자세로 살아가게 하라고. 언제든지 외국 이민 가능하게 영어공부 부단히 시키고.

사교육에 갈려서 인생 죠진 케이서 참 많고 8090년대 생들은 3번 크리 맞았다

학벌-취준스펙-공시
이렇게 싹 빨린 세대다.

자녀를 어떻게 키워야 할 지는 답은 다 나옴.

초 중 고 대
순으류 필수적으로 알아야 하는 것들

하부르타
아나바시스
헤겔철학
세계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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