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공감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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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반말 좀 칠게
꼬우면 나가쟈

⭐️손실 책임 없다.
반말까는데 내 말들 사람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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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세상의 (부)족한 것들에 대해서 (연중무휴)
중대본 간호대 증원 사례 봐도 의대증원 2000명은 필요

키워드: #급증 #부족

8%로 꾸준히 늘고 있지만, 현장에서는 간호 인력의 부족을 호소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박민수 1총괄조정관은 정원을 늘려도 급증하는 의료 수요를 따라잡기 어려운 현실을 보여준다며 의료 수요에 대비해 간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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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간호사 일 하다가 다 관두는데 증원이 무슨 의미지. 미용의사시장부터 개방하고 비급여 수가 삭감하고 급여 쪽 수가 올려주고 그렇게 대응해야 맞는 거 아닌가. 일단 인원만 늘리겠다? 그건 기본에 내가 언급한 것들도 처리해야 맞을텐데.
Forwarded from 텐렙
#알테오젠 #검색왕

<엄> 알테오젠이 기존계약에서 비독점 계약을 체결했던 이유?

<박> 타켓 독점권 계약을 하면 여러 모달리티에 활용하지 못함.그래서 고유물질에만 사용할 수 있는 실시권을 준것.

HER2 타깃에 대해 독점실시권 계약을 했다면, HER2 이중항체에 대해선 다른 계약을 할 수가 없어요. 그런 맥락에서 보면 비독점을 선택한 건 잘한 거라고 판단합니다.

<검색왕 생각>

1. 할로자임이 로슈와 HER2 타겟 독점권을 체결하였음.

2. 그래서 로슈는 HER2 타겟의 허셉틴SC & 페스고SC를 출시할 수 있었음.

3. 할로자임은 로슈와 독점계약이기 때문에 다이치산쿄같은 다른 HER2 타겟 개발사와는 계약 불가.

4. 알테오젠은 타겟 비독점 계약, 물질만 독점계약이기 때문에 같은 HER2타겟이더라도 물질만 다르면 지속적으로 기술수출 가능한 상황

5. 예를 들면 알테오젠은 인타스와 HER2 타켓의 허셉틴SC 계약, 다이치산쿄와 HER2 타켓의 엔허투 계약을 할 수 있다는 뜻. 물질만 다르면 됨.

6. 최근 HER2 타겟의 대표 항체인 트라스트주맙(Trastuzumab)을 활용하여 ADC, 이중항체를 개발하는 회사들이 많은데 이런 회사들은 알테오젠과 계약 할 수 밖에 없음

<엄> ADC 독성 문제를 피하주사제로 해소가능?

<박>예전부터 ADC에 SC 적용을 꾸준히 얘기했었다.

이름을 밝힐 수 없는 회사가 알테오젠과 같은 생각을 하고 있다.

자체 ADC로 동물실험을 진행. ADC도 SC로 바꾸면 편의성이 훨씬 좋아질 것.

블록버스터 ADC 제품들의 특허 연장 측면에서도 SC제형이 필요할 것으로 전망

<검색왕 생각>

1. ADC 기술수출 협상중인 곳이 여러곳이다.

2. ADC 후발주자와, 이미 제품을 내놓은 특허만료를 앞 둔 회사

3. 2028년 ADC SC 출시를 이야기 하셨었고, 이름을 밝힐수 없는 회사가 알테오젠과 같은 생각을 하고 있다는 말씀을 보면 연내 ADC SC 기술수출과 임상진행이 있을것이라 예상가능하다.

4. 다이치산쿄의 엔허투는 특허만료를 앞두고 있는 블록버스터 의약품이다.

<엄> ADC의 SC 개발에서 남아 있는 과제, 부작용 가능성?

<박> 링커의 안전성이 좋아져서 피하 내에서 폐이로드가 떨어져 나가지 않을것. 자체적으로 실험을 해봤을 때 ADC+하이브로자임은 1시간 안에 흡수됐으며, 피부 괴사는 없었음.

IV로 ADC를 투약했을 때 약물동태시험(PK)을 측정해 보면 항체의 약물투여 후 최고 혈중농도(Cmax)가 페이로드 자체의 Cmax보다 훨씬 뒤에 나타나요. ADC IV 투약하고 나면 3~4시간 지난 후 페이로드가 릴리스되는데요, SC는 30분~1시간이면 몸속에 거의 다 흡수됩니다.

<검색왕 생각>

ADC SC가 몸에 흡수되지 않고 투약 피부 부위에 남아 부작용을 일으키지 않을까? 라는 질문에 피하주사는빠르게 흡수된다고 설명하심. 흡수되지 않으면 피부괴사 등 부작용이 발생함.

<엄> ADC에서도 IV와 SC의 생체이용률이 동일하게 나오려면?

<박>생체이용률은 항체가 갖고 있는, 물질의 고유 단백질 구성 물성에 의해 결정됨. (생체이용률은 항체마다 다름).

일반적으로 정맥주사보다는 피하주사의 생체이용률이 낮기 때문에 피하주사 용량을 좀 더 늘려주면 됨.

<엄> 인타스 산도즈 품목독점 계약에 대한 설명?

<박> 바이오시밀러는 물질특허가 없기 때문에 독점 계약 할 수 밖에 없음. 여러곳에 팔게 되면 바이오시밀러회사끼리 경쟁하기 때문. 바이오시밀러를 잘 팔고, 잘 만드는 능력이 있는 회사에 독점권을 주는 게 맞다. 앞으로 기술수출은 로열티 베이스로 계약할 계획.

<검색왕 생각>

바이오시밀러 회사 여러곳과 계약할 경우 가격하락을 우려하시는 듯. 전체 매출 규모가 줄어들면 로열티도 줄어들기 때문에 옳은 선택으로 보임.

<엄> 알테오젠의 현금흐름 전망?

<박> 인타스가 올해 하반기쯤 유럽의약품청(EMA)에 바이오의약품 품목허가신청(BLA)을 제출 예정. 2025년 하반기 승인이 나올 것으로 기대. 올해 하반기 테르가제 판매를 시작할 예정. 정한 세일즈 매출이 크게 들어오는 건 2026년부터일 것.

<검색왕 생각>

이미 2023년 1천억에 가까운 매출을 올린 알테오젠임을 생각하면

2025년 이후는 더욱 폭발적인 성장을 기대해 볼 수 있음.

<엄>알테오젠의 특허 전략?

<박>할로자임의 SC제형 변경 플랫폼 유럽 특허는 2024년 만료. 발효(fermentation) 특허는 2032년 만료. 발효특허가 존재하는 한 PH20 효소를 사용해 SC제형을 만드는 회사들은 미국에 진입할 수 없음.

할로자임의 PH20을 활용해서는 이미 많은 특허가 나왔어요. 빅파마들이 신규 특허를 받기가 쉽지 않아요. 하이브로자임은 신물질이라서 아직까지 특허를 낼 수 있는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메이저 글로벌 제약사라면 알테오젠의 하이브로자임으로 SC제형 특허를 확보해 20년 더 파는 전략이 훨씬 유리함.

제품 자체도 알테오젠이 할로자임보다 열안정성, 항 약물항체 부문에서 우위

<검색왕 생각>

1. 알테오젠과 할로자임 외에는 2032년까지 제3자가 진입 못함.

2. 알테오젠의 하이브로자임은 신물질이라서 특허 연장 전략에서 우위를 가짐.

3. 특허연장 관련해서는 주총에서 더 질문해 볼 예정

<엄> 인타스의 피보탈임 상 현재상황?

<박>유럽이 IV 바이오의약품을 SC제형으로 바꾸면 단회 피보탈 임상만으로 허가를 해주겠다고 한 상황.

인타스가 SC(품목 비공개)로 유럽 품목허가를 받으면, 최초의 피보탈 임상으로 승인에 성공한 품목이 됩니다

로열티에 대한 기대뿐만 아니라 알테오젠의 하이브로자임의 상업화 역량을 완전히 입증. 유럽 데이터로 FDA 승인받을 가능성도 있음.

<엄>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진행현황?

<박>5~6월 유럽, 한국, 일본에 허가를 신청할 예정. 유럽은 내년 11월 물질특허가 끝나자마자 출시하려함. 미국은 제형특허 때문에 2027년 7월부터 진입가능. 우리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는 바이오베터(개량신약)으로 최대 6개월까지 효력을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검색왕 생각>

5월~6월 전에 아일리아 임상3상 데이터기 나온다는 뜻! 이미 1상에서 안전성과 동등성을 입증하였기에 3상 성공은 기정사실이라 생각함

2. 현재 진행중인 아일리아 시밀러외에 알토스의 아일리아 바이오베터도 기대 해 볼만.

<엄> 테르가제의 글로벌 시장 진출? 협력사?

<박>식품의약품안전처의 허가를 받은 후 본격적으로 이야기 할것. 테르가제는 제조원가에서 동물 유래 제품들과 경쟁을 할 수 있는 유일한 인간 유래 제품. 글로벌 제약사들이 많은 관심을 보일 것으로 예상.

<검색왕 생각>

이번달에 테르가제국내 허가 승인 예정

<엄> 치루제약에 기술수출한 허셉틴 바이오시밀러 출시 시점?

<박>올해 말엔 중국 보건당국의 허가가 나올 것으로 예상. 내년 출시

<검색왕 생각>

올해 승인 제품이 테르가제, 치루 허셉틴 바이오시밀러등 여러개!

<엄>알테오젠헬스케어에서 준비 중인 다른 제품? 향후 SC제형의 국내 판권을 받을 예정이라든가 합병 목적에 대한 설명?

<박>알테오젠은 하이브로자임으로 앞으로 많은 기술수출을 해야 함. 다국적 제약사는 윤리준수 규정을 타이트하게 요구. 영업부와 R&D를 분리하는 것이 효율적. 작은 회사가 모든 리스크를 짊어지고 가는 건 아니라고 생각.

테르가제의 경우 종합병원 등에는 알테오젠헬스케어가 직접 판매할 계획. 소규모 의원에는 파트너사 선정 또는 전문 영업판매대행사(CSO)를 통해 판매하려고 함.



https://m.blog.naver.com/alteking/223380831496
Forwarded from J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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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머크의 Leerink biopharma conf. 중 키트루다 SC의 오토 인젝터(집에서 사용)에 대한 질문이 있었는데
26년 초 오토인젝터도 승인 목표라고.

A. 우리가 지금 진행중인 키트루다 SC 임상에서는 오토인젝터를 쓰지는 않아. 현재 임상은 당장 클리닉이나 병원에서 사용하는 것을 상상할 수 있음. 집에서 사용할 수도 있을것인가(오토인젝터 사용)?에 대해서는 현재 키트루다와 함께 진행중인 많은 연구를 보았을 때 무리가 아니라고 생각함. 오토인젝터 사용하여 매우 빠르게 약물을 투여하거나 피하제제가 환자에게 많은 가치를 갖는 경우 포텐셜이 매우 큼. 오토인젝터 3상 판독 까지 아직 준비되지는 않음. 키트루다 SC 프로그램 판독 이후 나중에 26년 초 오토 인젝터에 대한 승인을 받을 수 있도록 궤도에 올릴 것.

Q. I'm going to move and talk about KEYTRUDA and subcu. Probably for me, the most interesting thing in the fourth quarter to call came in the Q&A when Rob in answer to a question, suggests that you may be able to launch subcu KEYTRUDA in an auto-injector, meaning you could get it in the home-use. I just wonder how likely is that outcome and was there a special thought to get the mg of KEYTRUDA low enough to enable an auto-injector?
 
A. You know, I'm going to call on a friend here a little bit with this one, but I want Peter sitting next to me because he's got a longer history with the company than I do. You know, the study that we have ongoing with with our KEYTRUDA subcu is not given with an auto-injector. And so the study that we've got primary completion date this year, however you can imagine the potential and the opportunity right now checkpoint inhibitors are given in the clinic, in the hospital, you know, is there the potential because we know the safety and the tolerability of KEYTRUDA to be able to move to a near future where this is given at home? I think it's not unreasonable to consider that particularly as many of our studies that are ongoing right now with KEYTRUDA are reading out are in the curative setting.
 
And so once chemotherapy has finished, there's a lot of potential for the ability to administer medications either very, very quickly with an auto-injector or if the subcu formulation has a lot of value to patients. I think that we're not ready for the time to Phase 3 reads out for an auto-injector. So as I think I want to be clear about that. Beyond that, I don't I don't know what Rob was thinking as he said it. So but just curious, Peter, if you have additional information to add from your perspective. So our subQ program with hyaluronidase and coformulation reads out this for us puts us on track  for an approval sometime in early 2026 for auto-injector would come later.

t.me/bioksm
대학병원 간호사 친구 말로는 요즘
https://www.ppomppu.co.kr/zboard/view.php?id=freeboard&no=8702766

버스 중앙차선할 때 많이 불편하고 반발도 많았잖아? 그런 느낌인갑네.
햇볕 정책의 실패 이유와 통일 대책

햇볕 정책 때 돈은 갔는데 담보가 없었다. 1마디로 돈 날렸다. 호구 맞다.

진짜 사채업자는 못 받을 돈을 오히려 빌려준다. 대신 담보를 잡지.

과거에는 신장, 망막 요런 것들이었고 요즘은 그게 힘드니까 나체 영상사진 등으로 잡는다. 아무튼 담보 잡았고 하니까 못 갚아도 남는 장사는 맞는 것 같다.

이런 관점으로 북한을 대해야 맞다. 못 받으면 담보 잡고 전쟁 일으켜도 주변국에서 할 말 없게끔 하는 것. 일제가 그렇게 조선을 먹었거든. "돈 빌려주고 못 갚으면 먹기" 갚지 못 할 천문학적 부채를 안겨놓고 먹어야 맞다. 저러한 의도는 언제나 숨기고 플레이 하지.

북한한테 돈 빌려준다 하면 눈돌아가는 사람들이 있는데 아직 순수한 세상에만 있었나. 아귀다툼 속 수라의 세계는 저렇게 돌아간다.

그리고 떼인 돈 받으러 북한 처들어갔는데 중/러 개입한다? 내 돈 얘기에 니들이 개입한다? 그럼 독침 맞아야지. 미사일 사거리 제한도 풀렸는데 핵폐기물 잔뜩 믹스해서 날릴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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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인공지능(AI) 시장 동향 및 트렌드

정부 간 상호 협력을 통해 투명성을 보장하고 잠재적인 피해를 최소화하려는 노력이 필요할 때이다. 자료: A Guide for Navigating AL Development in 2024 보고서, Precedence Research, Accenture, Forbes, KOTRA 워싱턴 무역관 자료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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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 인상으로 경영자의 고민과 난제.jpg

https://bbs.ruliweb.com/community/board/300143/read/65255344

매출 증대 미진이 패착의 원인.

좀비처럼 인건비 따먹기 하는 기업들이 과연 좋은 기업일까. 그건 아님.
여초에 좌표찍힌 20대 애엄마
https://www.etoland.co.kr/bbs/board.php?bo_table=etohumor06&wr_id=2488526

20대에 결혼하는 게 맞음. 남자새끼들이 30대가 되면 대가리가 굵어지고 조급함도 사라짐.

남자새끼들 10~20대 때 발정난 강아지 마냥 성욕 넘쳐서 주체 못 함. 허나 30대가 되면 싹 사라짐. 금욕을 추구하는 것도 아님.

필요조건 처럼 느껴지던 성욕이 충분조건 이하로 느껴져 버리고 왠만한 것에는 자극을 못 느끼고 심드렁.

동서를 막론하고 마누라 씻는다카면 움추러들기 바쁨.

그래서 보면 승자들은 빨리 결혼해서 20대부터 배꼽 맞추고 산 사람들.

오마카세 힐링여행? 흠.. 그게 과연 힐링일까. 그냥 저건 다이어트 약과 똑같은 것이고 근본적 해결책이 아님.

지금까지 나온 다이어트 약의 기전은 뇌가 요구하는 열량의 디폴트값을 바꾸는 게 아니라 잠시 끊어서 착각을 일으키는 것들 뿐. 약 끊으면 바로 요요.

결론: SC제형이 답이다.
💯4
인공지능 트렌드.

인공지능 저작권 판결 얘기가 있는데
대놓고 못 씀. 숨어서 써야 함. 결과물은 인공지능이 했다고 말 못 함.

사무보조, 생각보조, 인사이트 제시 요런 용도로는 좋으나

영상, 그림, 소설 , 작문 이런 쪽은 아닐 수 있음.

피하려면?
세상의 많은 모델을 긁어다가 섞고 찜뽕만든 다음이 행렬 값을 재설정 해서
니 자료가 있는건지 뭔지 나도 모르겠고 너도 모르겠네

하거나

아예 데이터셋을 특정 작가 것만 사용.

단순번역이나 흔적이 남기 힘든 것들 대중에기 대폭 공개되지 않는 것들은 그냥 막 쓸듯.
전임 보스턴 연은 총재 CPI 그렇게 안 뜨거워…첫 인하 6월

임하람 특파원 = 과거 보스턴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를 지낸 인사가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는 6월에 첫 금리 인하를 단행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에릭 로젠그렌 전 보스턴 연준 총재[연뉴스 자료사진]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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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 전기차 3/28부터 판매 개시 예정. 판매 가격은 미정이나 어제 샤오미 주가는 +11% 급등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335901?sid=104
[한투증권 이동연] 글로벌 기업(IT S/W)
샤오미 전기차 3/28부터 판매 개시 예정. 판매 가격은 미정이나 어제 샤오미 주가는 +11% 급등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335901?sid=104
사실 중국은

내연기관에서 쇼당이 나오질 않으니
빠르게 혁신적으로 승용차 부문에서
전기차를 선택해버렸다.

전기차는 내연기관에 비해 부품, 공정 등 약 40% 이상 단순하다.
하태경 공천탈락 개웃긴점ㅋㅋㅋㅋㅋㅋ.jpg
https://www.bobaedream.co.kr/view?code=strange&No=6102713

웃기긴 하네. 개그는 딱 거기까지다. 이제 이익으로 넘어와서 이야기를 진행하자.

언론에서 자꾸 공천에 매몰되게 얘기를 펼치는데 둘 다 똑같다. 어차피 중요한 게 아님.

유권자들에게 뭘 내놓을지 이익이 뭔지 그걸 제시할 수 있는 사람 가져와라.

내 친히 선거장 가서 행사한 표의
BEP도 못 맞추면 대가리 깰거다.

이념 그런거 모른다. 북한을 어떻게 먹어서 이익을 가져올지, 적산을 어떻게 국고환입 시킬지, 매국노 재산 몰수할지, 1970년부터 쌓인 역외탈세범죄자금 1500조 어떻게 추징할지 요런 문제.

나라에 유정이 없어서 가난하다? ㄴㄴ
7광구 사이즈 나올만한 거 널렸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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