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공감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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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반말 좀 칠게
꼬우면 나가쟈

⭐️손실 책임 없다.
반말까는데 내 말들 사람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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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일 뉴스인데 기시다 1%
국내 언론에서는 언급을 꺼리네.

왤까?

Ishiba best LDP lawmaker to be next Japan PM; only 1% pick Kishida: Mainichi poll
이시바 최고의 자민당 의원이 차기 일본 총리가 된다. 1%만이 키시다를 선택: 마이니치 여론조사

https://mainichi.jp/english/articles/20240229/p2a/00m/0na/026000c
Forwarded from (ㅇㅇ은행 등) 주요자료 (🤖)
🇯🇵. GDP Growth Annualized Final (JPY)
📊. 실제: 0.4 예측: 1.1 이전: -3.3
(📏예측값과 차이: -63.64%)
중요도: 🔉🔉
발표일: 2024-03-11 08:50:00 KST
※매수매도 추천 없음※
Forwarded from (ㅇㅇ은행 등) 주요자료 (🤖)
🇯🇵. GDP Growth Rate QoQ Final (JPY)
📊. 실제: 0.1 예측: 0.3 이전: -0.8
(📏예측값과 차이: -66.67%)
중요도: 🔉🔉
발표일: 2024-03-11 08:50:00 KST
※매수매도 추천 없음※
빻았네
Forwarded from (ㅇㅇ은행 등) 주요자료 (🤖)
[현지정보] 美 2024.2월 고용지표 내용 및 뉴욕 금융시장 반응
주간보도계획 | 한국은행 통합 홈페이지
2024년 3월 8일 9시 0분

※ 첨부파일을 참고하세요.

https://www.bok.or.kr/portal/bbs/P0002221/view.do?nttId=10082867&menuNo=200081
자꾸 상속세 운운 하는데

상속세?? 박정희가 왜 그거 고율 유지했겠냐. 니들 낙랑클럽 몸로비로 불하 받은 거 순차적으로 국고 환입하기 위한 전략이었다.

그런데 자꾸 상속세율 낮추자 하는 거 보니

국고환입 서둘러야겠다는 생각 뿐이다.
👍3👎1
차라리 결혼식은 생략하고

혼인 신고서에 도장 찍고

결혼비용 6천만원을

주식에 몰빵지르는게 훨씬

합리적일 것 입니다



남자이든 여자이든

결혼을 해본사람들은 알겠지만

결혼식에 수반되는 온갖 것들은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습니다


한국사람들은 쓸떼없는 데

신경을 많이 쓰고 살기 때문에

행복한 일상을 살지 못하고

남들과 비교질만 하다

중요한 것은 놓치고

일생을 허비하게 되는 것 입니다



물가으로 결혼비용은 6000만원을 넘어섰다. 한 결혼정보업체가 결혼 1~5년차 기혼자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올해 평균 결혼비용(주거 마련 비용 제외)은 약 6300만원으로 집계됐다.





https://v.daum.net/v/20240310181201035
💯1
금값,비트코인,미장이 동시에 오르는 이유 A/S

어제 글에 이해를 돕기위해 주절주절 보완해 봅니다. 일주일 간격으로 두가지 다른 시각의 글을 썼다. 어제 올린 아래 글은 재무부 시각이다. https://blog.naver.com/ranto28/223378203348 미국 정부부채는 100일마다 1조달러(1천336조원)씩 늘어나고 있다. 2023년 9월 33조달러를 넘었는데, 110일만에 1조달러가 늘어서 2024년 1월 4일 34조 달러가 된 것이다. 미국 정부부채가 31조달러에서 32조달러로 증가하는데 8개월이 걸렸는데, 32조에서 33조로 늘어나는데 91일, 33조에서 34조로 늘어나는데 110일이 걸린 것이다. 2월29일 미국 정부부채는 34조4천710억달러까지 늘어난 상태다. 최근 1년을 보면, 대략 100일마다 1조달러씩 부채가 늘어.......

#메르 #ranto28

📜📜📜본문보기📜📜📜
건국전쟁 vs 백년전쟁

초등학교 때 심심하면 하는 그 놀이. 곰이랑 호랑이가 싸우면 누가 이길까. 저 영화 나오고 서로 노는 게 딱 그 모양새다. 역사 이념 놀이에 불과하다.

각 인물 별 각자의 매력 실책 그런 게 있는 것 아닌가. 인간이 완벽할 순 없으니. 그 완벽하지 않은 것으로 우상을 만들고 싸우기만 하네. 여기에 편승해서 영화 해먹고 돈 빨려고 또 감정 정당성 얘기만 하고.

그래서 핵심은 이승만, 박정희 등 지도자였던 사람들이 해결하지 못 한 문제에 집중하는 게 맞다.

그 핵심의 문제에 접근하고 해결책을 생각해보자.

1. 낙랑클럽 몸로비로 짬짬이 불하된 적산의 국고 귀속과 해당 자손이 복리로 상환 실시.

2. 사학재단 만들면 몰수하지 않았던 매국노 재산의 몰수 추징.

돈 얘기하자. 이념 역사 감정 요런 거 말고. 저거 하면 국고 500조 증가야. 500조. 국민연금 걱정되면 저런 걸 해야지.
👍3
인간 아나운서가 없어졌네요



제주도 대변인실에 ‘버추얼 휴먼’(가상인간) 아나운서가 입사했다. 버추얼 휴먼은 인공지능과 첨단 그래픽 기술을 기반으로 만든 3D 가상인간을 뜻한다.

제이나의 모습은 도가 직접 만든 것이 아니라 서비스 업체가 가지고 있는 샘플을 사용한 것이다. 매월 60만원 내외의 ‘월급’(사용료)을 주고 있다.


https://v.daum.net/v/20240312074302941
무팍’s Robo-gate. ver.2
인간 아나운서가 없어졌네요 제주도 대변인실에 ‘버추얼 휴먼’(가상인간) 아나운서가 입사했다. 버추얼 휴먼은 인공지능과 첨단 그래픽 기술을 기반으로 만든 3D 가상인간을 뜻한다. 제이나의 모습은 도가 직접 만든 것이 아니라 서비스 업체가 가지고 있는 샘플을 사용한 것이다. 매월 60만원 내외의 ‘월급’(사용료)을 주고 있다. https://v.daum.net/v/20240312074302941
나는 그렇게 생각 안 함.

인간 아나운서가 비싸서 쓰지 못 하던 곳에서 AI아나운서를 도입하는 것이지.

보조직원 비싸서 고용 못 하던 사람들이 AI로 자료 정리하고 그러는 것 아닐까.

역사적으로 기술의 발전은 짤리는 인원보다 더 큰 고용을 만들어냈음.

AI라고 뭐 크게 다르지 않음. 그래서 국가적으로 기술 주도권을 잡고 온전히 고용을 늘리려고 하는 것이지. 제품만 갖다 쓰는 게 아니라.
피하지방 제형 BM이 많이 골 떄리는 게

정맥주사로 개발된 약 마다 가서
"님 그거 피하지방에 하시죠. 다른 곳에선 그렇게 하겠다는데요?"

그러면 안 쓸 수가 없는 느낌. 이것도 경쟁업체가 나타나겠지만 이미 잘 되는 곳에 빨대 꽂는 느낌이 강함.

아니면 특허 끝나가는 곳 마다 가서
"님 그거 특허연장 하려면 정맥 말고 피하로 가시죠"
이렇게 해도 되고

그렇다고 이게 효능이 그대로거나 떨어지는 게 아님. 환자편익과 효능 동시에 증가하는 구조라.
Forwarded from 세상의 (부)족한 것들에 대해서 (연중무휴)
중대본 간호대 증원 사례 봐도 의대증원 2000명은 필요

키워드: #급증 #부족

8%로 꾸준히 늘고 있지만, 현장에서는 간호 인력의 부족을 호소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박민수 1총괄조정관은 정원을 늘려도 급증하는 의료 수요를 따라잡기 어려운 현실을 보여준다며 의료 수요에 대비해 간호대...

본문보기

근데 간호사 일 하다가 다 관두는데 증원이 무슨 의미지. 미용의사시장부터 개방하고 비급여 수가 삭감하고 급여 쪽 수가 올려주고 그렇게 대응해야 맞는 거 아닌가. 일단 인원만 늘리겠다? 그건 기본에 내가 언급한 것들도 처리해야 맞을텐데.
Forwarded from 텐렙
#알테오젠 #검색왕

<엄> 알테오젠이 기존계약에서 비독점 계약을 체결했던 이유?

<박> 타켓 독점권 계약을 하면 여러 모달리티에 활용하지 못함.그래서 고유물질에만 사용할 수 있는 실시권을 준것.

HER2 타깃에 대해 독점실시권 계약을 했다면, HER2 이중항체에 대해선 다른 계약을 할 수가 없어요. 그런 맥락에서 보면 비독점을 선택한 건 잘한 거라고 판단합니다.

<검색왕 생각>

1. 할로자임이 로슈와 HER2 타겟 독점권을 체결하였음.

2. 그래서 로슈는 HER2 타겟의 허셉틴SC & 페스고SC를 출시할 수 있었음.

3. 할로자임은 로슈와 독점계약이기 때문에 다이치산쿄같은 다른 HER2 타겟 개발사와는 계약 불가.

4. 알테오젠은 타겟 비독점 계약, 물질만 독점계약이기 때문에 같은 HER2타겟이더라도 물질만 다르면 지속적으로 기술수출 가능한 상황

5. 예를 들면 알테오젠은 인타스와 HER2 타켓의 허셉틴SC 계약, 다이치산쿄와 HER2 타켓의 엔허투 계약을 할 수 있다는 뜻. 물질만 다르면 됨.

6. 최근 HER2 타겟의 대표 항체인 트라스트주맙(Trastuzumab)을 활용하여 ADC, 이중항체를 개발하는 회사들이 많은데 이런 회사들은 알테오젠과 계약 할 수 밖에 없음

<엄> ADC 독성 문제를 피하주사제로 해소가능?

<박>예전부터 ADC에 SC 적용을 꾸준히 얘기했었다.

이름을 밝힐 수 없는 회사가 알테오젠과 같은 생각을 하고 있다.

자체 ADC로 동물실험을 진행. ADC도 SC로 바꾸면 편의성이 훨씬 좋아질 것.

블록버스터 ADC 제품들의 특허 연장 측면에서도 SC제형이 필요할 것으로 전망

<검색왕 생각>

1. ADC 기술수출 협상중인 곳이 여러곳이다.

2. ADC 후발주자와, 이미 제품을 내놓은 특허만료를 앞 둔 회사

3. 2028년 ADC SC 출시를 이야기 하셨었고, 이름을 밝힐수 없는 회사가 알테오젠과 같은 생각을 하고 있다는 말씀을 보면 연내 ADC SC 기술수출과 임상진행이 있을것이라 예상가능하다.

4. 다이치산쿄의 엔허투는 특허만료를 앞두고 있는 블록버스터 의약품이다.

<엄> ADC의 SC 개발에서 남아 있는 과제, 부작용 가능성?

<박> 링커의 안전성이 좋아져서 피하 내에서 폐이로드가 떨어져 나가지 않을것. 자체적으로 실험을 해봤을 때 ADC+하이브로자임은 1시간 안에 흡수됐으며, 피부 괴사는 없었음.

IV로 ADC를 투약했을 때 약물동태시험(PK)을 측정해 보면 항체의 약물투여 후 최고 혈중농도(Cmax)가 페이로드 자체의 Cmax보다 훨씬 뒤에 나타나요. ADC IV 투약하고 나면 3~4시간 지난 후 페이로드가 릴리스되는데요, SC는 30분~1시간이면 몸속에 거의 다 흡수됩니다.

<검색왕 생각>

ADC SC가 몸에 흡수되지 않고 투약 피부 부위에 남아 부작용을 일으키지 않을까? 라는 질문에 피하주사는빠르게 흡수된다고 설명하심. 흡수되지 않으면 피부괴사 등 부작용이 발생함.

<엄> ADC에서도 IV와 SC의 생체이용률이 동일하게 나오려면?

<박>생체이용률은 항체가 갖고 있는, 물질의 고유 단백질 구성 물성에 의해 결정됨. (생체이용률은 항체마다 다름).

일반적으로 정맥주사보다는 피하주사의 생체이용률이 낮기 때문에 피하주사 용량을 좀 더 늘려주면 됨.

<엄> 인타스 산도즈 품목독점 계약에 대한 설명?

<박> 바이오시밀러는 물질특허가 없기 때문에 독점 계약 할 수 밖에 없음. 여러곳에 팔게 되면 바이오시밀러회사끼리 경쟁하기 때문. 바이오시밀러를 잘 팔고, 잘 만드는 능력이 있는 회사에 독점권을 주는 게 맞다. 앞으로 기술수출은 로열티 베이스로 계약할 계획.

<검색왕 생각>

바이오시밀러 회사 여러곳과 계약할 경우 가격하락을 우려하시는 듯. 전체 매출 규모가 줄어들면 로열티도 줄어들기 때문에 옳은 선택으로 보임.

<엄> 알테오젠의 현금흐름 전망?

<박> 인타스가 올해 하반기쯤 유럽의약품청(EMA)에 바이오의약품 품목허가신청(BLA)을 제출 예정. 2025년 하반기 승인이 나올 것으로 기대. 올해 하반기 테르가제 판매를 시작할 예정. 정한 세일즈 매출이 크게 들어오는 건 2026년부터일 것.

<검색왕 생각>

이미 2023년 1천억에 가까운 매출을 올린 알테오젠임을 생각하면

2025년 이후는 더욱 폭발적인 성장을 기대해 볼 수 있음.

<엄>알테오젠의 특허 전략?

<박>할로자임의 SC제형 변경 플랫폼 유럽 특허는 2024년 만료. 발효(fermentation) 특허는 2032년 만료. 발효특허가 존재하는 한 PH20 효소를 사용해 SC제형을 만드는 회사들은 미국에 진입할 수 없음.

할로자임의 PH20을 활용해서는 이미 많은 특허가 나왔어요. 빅파마들이 신규 특허를 받기가 쉽지 않아요. 하이브로자임은 신물질이라서 아직까지 특허를 낼 수 있는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메이저 글로벌 제약사라면 알테오젠의 하이브로자임으로 SC제형 특허를 확보해 20년 더 파는 전략이 훨씬 유리함.

제품 자체도 알테오젠이 할로자임보다 열안정성, 항 약물항체 부문에서 우위

<검색왕 생각>

1. 알테오젠과 할로자임 외에는 2032년까지 제3자가 진입 못함.

2. 알테오젠의 하이브로자임은 신물질이라서 특허 연장 전략에서 우위를 가짐.

3. 특허연장 관련해서는 주총에서 더 질문해 볼 예정

<엄> 인타스의 피보탈임 상 현재상황?

<박>유럽이 IV 바이오의약품을 SC제형으로 바꾸면 단회 피보탈 임상만으로 허가를 해주겠다고 한 상황.

인타스가 SC(품목 비공개)로 유럽 품목허가를 받으면, 최초의 피보탈 임상으로 승인에 성공한 품목이 됩니다

로열티에 대한 기대뿐만 아니라 알테오젠의 하이브로자임의 상업화 역량을 완전히 입증. 유럽 데이터로 FDA 승인받을 가능성도 있음.

<엄>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진행현황?

<박>5~6월 유럽, 한국, 일본에 허가를 신청할 예정. 유럽은 내년 11월 물질특허가 끝나자마자 출시하려함. 미국은 제형특허 때문에 2027년 7월부터 진입가능. 우리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는 바이오베터(개량신약)으로 최대 6개월까지 효력을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검색왕 생각>

5월~6월 전에 아일리아 임상3상 데이터기 나온다는 뜻! 이미 1상에서 안전성과 동등성을 입증하였기에 3상 성공은 기정사실이라 생각함

2. 현재 진행중인 아일리아 시밀러외에 알토스의 아일리아 바이오베터도 기대 해 볼만.

<엄> 테르가제의 글로벌 시장 진출? 협력사?

<박>식품의약품안전처의 허가를 받은 후 본격적으로 이야기 할것. 테르가제는 제조원가에서 동물 유래 제품들과 경쟁을 할 수 있는 유일한 인간 유래 제품. 글로벌 제약사들이 많은 관심을 보일 것으로 예상.

<검색왕 생각>

이번달에 테르가제국내 허가 승인 예정

<엄> 치루제약에 기술수출한 허셉틴 바이오시밀러 출시 시점?

<박>올해 말엔 중국 보건당국의 허가가 나올 것으로 예상. 내년 출시

<검색왕 생각>

올해 승인 제품이 테르가제, 치루 허셉틴 바이오시밀러등 여러개!

<엄>알테오젠헬스케어에서 준비 중인 다른 제품? 향후 SC제형의 국내 판권을 받을 예정이라든가 합병 목적에 대한 설명?

<박>알테오젠은 하이브로자임으로 앞으로 많은 기술수출을 해야 함. 다국적 제약사는 윤리준수 규정을 타이트하게 요구. 영업부와 R&D를 분리하는 것이 효율적. 작은 회사가 모든 리스크를 짊어지고 가는 건 아니라고 생각.

테르가제의 경우 종합병원 등에는 알테오젠헬스케어가 직접 판매할 계획. 소규모 의원에는 파트너사 선정 또는 전문 영업판매대행사(CSO)를 통해 판매하려고 함.



https://m.blog.naver.com/alteking/223380831496
Forwarded from J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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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머크의 Leerink biopharma conf. 중 키트루다 SC의 오토 인젝터(집에서 사용)에 대한 질문이 있었는데
26년 초 오토인젝터도 승인 목표라고.

A. 우리가 지금 진행중인 키트루다 SC 임상에서는 오토인젝터를 쓰지는 않아. 현재 임상은 당장 클리닉이나 병원에서 사용하는 것을 상상할 수 있음. 집에서 사용할 수도 있을것인가(오토인젝터 사용)?에 대해서는 현재 키트루다와 함께 진행중인 많은 연구를 보았을 때 무리가 아니라고 생각함. 오토인젝터 사용하여 매우 빠르게 약물을 투여하거나 피하제제가 환자에게 많은 가치를 갖는 경우 포텐셜이 매우 큼. 오토인젝터 3상 판독 까지 아직 준비되지는 않음. 키트루다 SC 프로그램 판독 이후 나중에 26년 초 오토 인젝터에 대한 승인을 받을 수 있도록 궤도에 올릴 것.

Q. I'm going to move and talk about KEYTRUDA and subcu. Probably for me, the most interesting thing in the fourth quarter to call came in the Q&A when Rob in answer to a question, suggests that you may be able to launch subcu KEYTRUDA in an auto-injector, meaning you could get it in the home-use. I just wonder how likely is that outcome and was there a special thought to get the mg of KEYTRUDA low enough to enable an auto-injector?
 
A. You know, I'm going to call on a friend here a little bit with this one, but I want Peter sitting next to me because he's got a longer history with the company than I do. You know, the study that we have ongoing with with our KEYTRUDA subcu is not given with an auto-injector. And so the study that we've got primary completion date this year, however you can imagine the potential and the opportunity right now checkpoint inhibitors are given in the clinic, in the hospital, you know, is there the potential because we know the safety and the tolerability of KEYTRUDA to be able to move to a near future where this is given at home? I think it's not unreasonable to consider that particularly as many of our studies that are ongoing right now with KEYTRUDA are reading out are in the curative setting.
 
And so once chemotherapy has finished, there's a lot of potential for the ability to administer medications either very, very quickly with an auto-injector or if the subcu formulation has a lot of value to patients. I think that we're not ready for the time to Phase 3 reads out for an auto-injector. So as I think I want to be clear about that. Beyond that, I don't I don't know what Rob was thinking as he said it. So but just curious, Peter, if you have additional information to add from your perspective. So our subQ program with hyaluronidase and coformulation reads out this for us puts us on track  for an approval sometime in early 2026 for auto-injector would come later.

t.me/bioksm
대학병원 간호사 친구 말로는 요즘
https://www.ppomppu.co.kr/zboard/view.php?id=freeboard&no=8702766

버스 중앙차선할 때 많이 불편하고 반발도 많았잖아? 그런 느낌인갑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