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텐렙
#알테오젠 #머크 #키트루다 #특허연장 #검색왕 님
1.키트루다는 머크의 전체 매출 40%이상을 담당하는ㅡ 생존이 달린 핵심제품임.
2. 시총 40조짜리 셀트리온의 전체 매출이 2조 1,760억이고 키트루다 단일품목의 매출은 34조원으로 약 15배 차이.(2023년기준)
글로벌 1위 항암제=키트루다
3. 머크의 키트루다 물질특허 만료는 2028년으로, 이후 부터는 경쟁사가 특허회피 등을 통해 바이오시밀러 제품을 출시할 가능성이 있음
4. 여기서 주의해야 하는점!!
현재 애널리스트ㆍ언론 등에서 2028년 바이오시밀러 출시가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가능성이 있다는것이지 바이오시밀러 출시가 100% 된다는 것은 아님. 당연히 머크는 키트루다 시밀러 방어전략을 여러개 갖춰놓은 상태.
5. 그 중에서 가장 중요한 시밀러 방어전략은 히알루로니다제가 함유된 피하제형임.
6.머크는 히알루로니다제가 포함된 키트루다SC제형에 대한 특허취득으로 독점기간을 연장하려함.
7.국가별로 특허 해석ㆍ독점권 기간ㆍ특허연장 방법이 제각각이지만 중요도로 따졌을때는 미국시장이 핵심임. 키트루다의 매출 60%가 미국에서 발생.
8.그런데 가장 중요한 미국에서 키트루다 독점기간이 연장될것으로 보임. 이전에도 여러번 언급한 휴미라의 사례처럼 키트루다 또한 특허연장 전략이 성공할 가능성이 높음.
9. 산도즈는 키트루다 시밀러 진입을 위해 1상과 3상을 동시에 진행하는데. 1상에서는 GME-751과 유럽출시 키트루다, 미국출시 키트루다 3개군을 비교함.
그러나 동시 진행되는 3상에서는 GME-751와 유럽출시 키트루다만 비교하는 임상을 진행중.
미국 3상은 동시 진행하지 않는다는 말!
특허만료는 28년으로 동일한데 미국은 왜 진행 안할까?
10. 현재 산도즈가 개발중인 키트루다 바이오시밀러(GME-751)는 유럽출시를 우선 염두한것임. (미국 출시는 아직 미정ㆍ불확실) 바이오시밀러를 개발중인 글로벌제약사의 전략에 미국 3상이 불투명하다는 점은 키트루다 미국특허 연장 가능성을 시사하는 부분임.
11.iv시밀러 제품출시에 따른 오리지널 제품의 점유율방어는 2차 목표일 뿐,
1차 목표는 바이오시밀러 진입 원천차단임.
머크 역시 바이오시밀러 진입차단에 우선 힘을 쏟을 전망.
12.키트루다의 미국 독점이 연장될것이라는 두번째 증거는 IRA임. 머크는 IRA에 대응에 열을 올리고 있는데 미국에서 바이오시밀러가 출시 될 예정이라면 굳이 여기에 에너지를 쏟을 이유가 없음.
13.IRA _메디케어 협상에 오르는 품목은 출시후 바이오시밀러가 13년째 없는 제품임.
그런데 키트루다가 IRA협상 대상이 되는 시점이 2028년임. 2028년에 바이오 시밀러 출시가 된다면 IRA는 키트루다와 상관없다는말.
그런데 머크가 대법원까지 소송을 염두해두고 있다하는 이유는 뭘까? 바이오시밀러가 못들어온다는 뜻임.
14. IRA에 따른 빅파마의 전략은 2가지가 있음.
하나는 특허연장 등 독점유지 후 IRA약가인하를 받아들이는것.
둘째는 바이오시밀러 진입을 받아들이는것임. 바이오시밀러가 시장에 나오면 자연스럽게 약가가 인하될 것이기에 IRA라는 패널티를 굳이 추가로 주지 않는것.
15.정리하면 빅파마는 IRA가격인하, 바이오시밀러 출시 둘중 하나를 강요받고 있는 상황.
16. 그런데 머크는 IRA도 싫고 바이오시밀러 진입도 싫은 현 상황을 타개할 묘수를 발견함.
바로 히알루로니다제를 포함한 키트루다 피하주사임
17.히알루로니다제라는 활성성분이 추가되면 신약대우를 받을 수 있기때문에, 키트루다SC제형은 IRA협상 대상이 아님.
18. 따라서 머크는 IRA가격 협상을 받아들이고
시밀러출시는 특허연장을 통해 막을것으로 보임.
그리고 IRA로 인해 약가가 떨어지는 정맥제형대신 피하제형 판매를 늘여서 IRA가격인하를 무력화 할 것.
19. IV에서 SC로 매출을 옮겨야하는 필연적인 이유가 있는 상황임.
IV매출을 SC로 이동시키지 못하면 바이오시밀러가 출시된것과 비슷한 영향을 받기때문에 단순한 의지 정도가 아니라 목숨을 걸고 제형전환을 완수해야함.
당연히 전환율이 높을것임을 예상할수 있음.
20. 머크는 면역항암제 복합제형ㆍADC병용등
키트루다 매출 유지 전략을 추가로 구상중.
공격적으로 1차치료제 진입에 나서고 있는데 이것 또한 전략적 판단임.
21. 일반적인 항암제는 3차등 후순위로 품목허가를 받은뒤 2차ㅡ1차 치료제로 계단식 추가 임상을 통해 지위가 상승함. 그러나 이렇게되면 가장 시장성이 높은 1차치료제 시장에 진입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게됨
22.머크는 이런 시간을 단축하기위해 1차 치료제에 바로 도전하는것. 적응증확대시 특허만료와 별도로 임상데이터 독점기간이 발생함. 다른 시밀러사는 데이터 독점기간동안 동일 적응증에 진입이 불가능하며, 1차 시장에 팔리는 만큼 키트루다의 매출도 지속적으로 성장가능한 상황
23. 키트루다가 복합ㆍ병용에 나서는것은 치료반응률을 높이기위함. pd-l1수치가 높은환자는 키트루다가 잘 듣지만, 수치가 낮은 환자에게는 효능이 약함. 머크는 치료 가능한 환자군을 더 넓히기 위해 복합ㆍ병용 전략을 쓰고 있는 상태.
24. 약물이 병용ㆍ복합됨에 따라 투여시간이 늘어나고ㆍ부작용이 커짐. 하나의 약물보다 두개의 약물 투여시간이나 부작용면에서 불리해짐. 그것을 해결해주는것 역시 히알루로니다제를 사용한 피하주사임.
25.키트루다에 약물이 추가되는만큼 투여용량이 높아지는데, 히알루로니다제 없이는 고용량 투여가 불가능함. 게다가 피하주사는 정맥주사대비 Cmax를 낮춰주기 때문에 부작용도 줄일수있음
26.머크는 여러가지 복합제형을 개발중인데 이중 몇개가 피하복합제로 개발될 가능성이 높음. 옵디보 역시 '옵두알라그라'는 피하복합제를 개발중이기 때문. 옵두알라그는 옵디보(니볼루맙)에 렐라틀리맙을 고정용량으로 복합한 제품임.
27. 머크는 키트루다(펨브롤리주맙) 품목에 대한 독점권을 가지기위해 많은 피를 흘림. 그만큼 펨브롤리주맙 독점권이 가치가 있다는 뜻임.
28. 알테오젠에 큰 대가를 치르고 가져온 펨브롤리주맙 독점권을 기반으로 최대한의 이익을 발생시켜야함. 그것은 펨브롤리주맙이 함유된 복합제가 될 가능성이 큼.
29. 또한, 키트루다가 피하주사고 병용이 정맥주사이기 때문에 피하전환률이 낮을것이라 주장하는것은 동의하지 않음. 오히려 세계 최고항암제인 키트루다가 피하주사화 되면서 후속 항암제들 역시 피하제형으로 눈을 돌려야 하는 상황.
30. 그 이유는 위에서 말했듯이 주입시간단축ㆍ부작용을 낮춰야하기 때문. 병용제품이 1~2개가 아니라 1,000개의 임상이 진행중이기 때문에 병용제품간에도 경쟁이 치열함. 국내 벤처바이오텍도 머크의 키트루다 병용을 통해 살아남기위해 노력중임. 효능에 편의성ㆍ부작용까지 잡아야 상업화에 우위를 점할수 있음
31.알테오젠의 계약변경 공시를 보면 '특허연장'에 따른 마일스톤 항목이 있음
32. 머크는 전략상 관련 발언을 자제하고 있지만, 키트루다 피하주사가 특허등록되면 여러가지 면에서 우위를 점할수 있음
33.유럽 ㆍ미국 특허연장을 고수할 수도 있고, 미국시장 진입제한을 조건으로 유럽만 시밀러를 풀어줄수 있는 협상력을 가지게 됨.
34. 검색왕이 지금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 굳이 세세히 이해할 필요는 없음. 시간이 증명해 줄것~
https://m.blog.naver.com/alteking/223379324820
1.키트루다는 머크의 전체 매출 40%이상을 담당하는ㅡ 생존이 달린 핵심제품임.
2. 시총 40조짜리 셀트리온의 전체 매출이 2조 1,760억이고 키트루다 단일품목의 매출은 34조원으로 약 15배 차이.(2023년기준)
글로벌 1위 항암제=키트루다
3. 머크의 키트루다 물질특허 만료는 2028년으로, 이후 부터는 경쟁사가 특허회피 등을 통해 바이오시밀러 제품을 출시할 가능성이 있음
4. 여기서 주의해야 하는점!!
현재 애널리스트ㆍ언론 등에서 2028년 바이오시밀러 출시가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가능성이 있다는것이지 바이오시밀러 출시가 100% 된다는 것은 아님. 당연히 머크는 키트루다 시밀러 방어전략을 여러개 갖춰놓은 상태.
5. 그 중에서 가장 중요한 시밀러 방어전략은 히알루로니다제가 함유된 피하제형임.
6.머크는 히알루로니다제가 포함된 키트루다SC제형에 대한 특허취득으로 독점기간을 연장하려함.
7.국가별로 특허 해석ㆍ독점권 기간ㆍ특허연장 방법이 제각각이지만 중요도로 따졌을때는 미국시장이 핵심임. 키트루다의 매출 60%가 미국에서 발생.
8.그런데 가장 중요한 미국에서 키트루다 독점기간이 연장될것으로 보임. 이전에도 여러번 언급한 휴미라의 사례처럼 키트루다 또한 특허연장 전략이 성공할 가능성이 높음.
9. 산도즈는 키트루다 시밀러 진입을 위해 1상과 3상을 동시에 진행하는데. 1상에서는 GME-751과 유럽출시 키트루다, 미국출시 키트루다 3개군을 비교함.
그러나 동시 진행되는 3상에서는 GME-751와 유럽출시 키트루다만 비교하는 임상을 진행중.
미국 3상은 동시 진행하지 않는다는 말!
특허만료는 28년으로 동일한데 미국은 왜 진행 안할까?
10. 현재 산도즈가 개발중인 키트루다 바이오시밀러(GME-751)는 유럽출시를 우선 염두한것임. (미국 출시는 아직 미정ㆍ불확실) 바이오시밀러를 개발중인 글로벌제약사의 전략에 미국 3상이 불투명하다는 점은 키트루다 미국특허 연장 가능성을 시사하는 부분임.
11.iv시밀러 제품출시에 따른 오리지널 제품의 점유율방어는 2차 목표일 뿐,
1차 목표는 바이오시밀러 진입 원천차단임.
머크 역시 바이오시밀러 진입차단에 우선 힘을 쏟을 전망.
12.키트루다의 미국 독점이 연장될것이라는 두번째 증거는 IRA임. 머크는 IRA에 대응에 열을 올리고 있는데 미국에서 바이오시밀러가 출시 될 예정이라면 굳이 여기에 에너지를 쏟을 이유가 없음.
13.IRA _메디케어 협상에 오르는 품목은 출시후 바이오시밀러가 13년째 없는 제품임.
그런데 키트루다가 IRA협상 대상이 되는 시점이 2028년임. 2028년에 바이오 시밀러 출시가 된다면 IRA는 키트루다와 상관없다는말.
그런데 머크가 대법원까지 소송을 염두해두고 있다하는 이유는 뭘까? 바이오시밀러가 못들어온다는 뜻임.
14. IRA에 따른 빅파마의 전략은 2가지가 있음.
하나는 특허연장 등 독점유지 후 IRA약가인하를 받아들이는것.
둘째는 바이오시밀러 진입을 받아들이는것임. 바이오시밀러가 시장에 나오면 자연스럽게 약가가 인하될 것이기에 IRA라는 패널티를 굳이 추가로 주지 않는것.
15.정리하면 빅파마는 IRA가격인하, 바이오시밀러 출시 둘중 하나를 강요받고 있는 상황.
16. 그런데 머크는 IRA도 싫고 바이오시밀러 진입도 싫은 현 상황을 타개할 묘수를 발견함.
바로 히알루로니다제를 포함한 키트루다 피하주사임
17.히알루로니다제라는 활성성분이 추가되면 신약대우를 받을 수 있기때문에, 키트루다SC제형은 IRA협상 대상이 아님.
18. 따라서 머크는 IRA가격 협상을 받아들이고
시밀러출시는 특허연장을 통해 막을것으로 보임.
그리고 IRA로 인해 약가가 떨어지는 정맥제형대신 피하제형 판매를 늘여서 IRA가격인하를 무력화 할 것.
19. IV에서 SC로 매출을 옮겨야하는 필연적인 이유가 있는 상황임.
IV매출을 SC로 이동시키지 못하면 바이오시밀러가 출시된것과 비슷한 영향을 받기때문에 단순한 의지 정도가 아니라 목숨을 걸고 제형전환을 완수해야함.
당연히 전환율이 높을것임을 예상할수 있음.
20. 머크는 면역항암제 복합제형ㆍADC병용등
키트루다 매출 유지 전략을 추가로 구상중.
공격적으로 1차치료제 진입에 나서고 있는데 이것 또한 전략적 판단임.
21. 일반적인 항암제는 3차등 후순위로 품목허가를 받은뒤 2차ㅡ1차 치료제로 계단식 추가 임상을 통해 지위가 상승함. 그러나 이렇게되면 가장 시장성이 높은 1차치료제 시장에 진입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게됨
22.머크는 이런 시간을 단축하기위해 1차 치료제에 바로 도전하는것. 적응증확대시 특허만료와 별도로 임상데이터 독점기간이 발생함. 다른 시밀러사는 데이터 독점기간동안 동일 적응증에 진입이 불가능하며, 1차 시장에 팔리는 만큼 키트루다의 매출도 지속적으로 성장가능한 상황
23. 키트루다가 복합ㆍ병용에 나서는것은 치료반응률을 높이기위함. pd-l1수치가 높은환자는 키트루다가 잘 듣지만, 수치가 낮은 환자에게는 효능이 약함. 머크는 치료 가능한 환자군을 더 넓히기 위해 복합ㆍ병용 전략을 쓰고 있는 상태.
24. 약물이 병용ㆍ복합됨에 따라 투여시간이 늘어나고ㆍ부작용이 커짐. 하나의 약물보다 두개의 약물 투여시간이나 부작용면에서 불리해짐. 그것을 해결해주는것 역시 히알루로니다제를 사용한 피하주사임.
25.키트루다에 약물이 추가되는만큼 투여용량이 높아지는데, 히알루로니다제 없이는 고용량 투여가 불가능함. 게다가 피하주사는 정맥주사대비 Cmax를 낮춰주기 때문에 부작용도 줄일수있음
26.머크는 여러가지 복합제형을 개발중인데 이중 몇개가 피하복합제로 개발될 가능성이 높음. 옵디보 역시 '옵두알라그라'는 피하복합제를 개발중이기 때문. 옵두알라그는 옵디보(니볼루맙)에 렐라틀리맙을 고정용량으로 복합한 제품임.
27. 머크는 키트루다(펨브롤리주맙) 품목에 대한 독점권을 가지기위해 많은 피를 흘림. 그만큼 펨브롤리주맙 독점권이 가치가 있다는 뜻임.
28. 알테오젠에 큰 대가를 치르고 가져온 펨브롤리주맙 독점권을 기반으로 최대한의 이익을 발생시켜야함. 그것은 펨브롤리주맙이 함유된 복합제가 될 가능성이 큼.
29. 또한, 키트루다가 피하주사고 병용이 정맥주사이기 때문에 피하전환률이 낮을것이라 주장하는것은 동의하지 않음. 오히려 세계 최고항암제인 키트루다가 피하주사화 되면서 후속 항암제들 역시 피하제형으로 눈을 돌려야 하는 상황.
30. 그 이유는 위에서 말했듯이 주입시간단축ㆍ부작용을 낮춰야하기 때문. 병용제품이 1~2개가 아니라 1,000개의 임상이 진행중이기 때문에 병용제품간에도 경쟁이 치열함. 국내 벤처바이오텍도 머크의 키트루다 병용을 통해 살아남기위해 노력중임. 효능에 편의성ㆍ부작용까지 잡아야 상업화에 우위를 점할수 있음
31.알테오젠의 계약변경 공시를 보면 '특허연장'에 따른 마일스톤 항목이 있음
32. 머크는 전략상 관련 발언을 자제하고 있지만, 키트루다 피하주사가 특허등록되면 여러가지 면에서 우위를 점할수 있음
33.유럽 ㆍ미국 특허연장을 고수할 수도 있고, 미국시장 진입제한을 조건으로 유럽만 시밀러를 풀어줄수 있는 협상력을 가지게 됨.
34. 검색왕이 지금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 굳이 세세히 이해할 필요는 없음. 시간이 증명해 줄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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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테오젠>머크의 전략ㅡ특허연장
알테오젠이 아닌 머크의 입장에서 키트루다의 제품 수명연장에 대해 생각해봅니다. 1.키트루다는 머크의 전...
Forwarded from 📡외신 스크랩(국제 정치 경제 학계 업계 권위자 교수 학자 총동원) (전달공유📬)
[ForexLive] 일본의 PM Kishida에 대한 지원은 최근 여론 조사에서 1%로 무너졌습니다.
Support for Japan's PM Kishida has collapsed to 1% in latest opinion poll
https://www.forexlive.com/news/support-for-japans-pm-kishida-has-collapsed-to-1-in-latest-opinion-poll-20240310/
Support for Japan's PM Kishida has collapsed to 1% in latest opinion poll
https://www.forexlive.com/news/support-for-japans-pm-kishida-has-collapsed-to-1-in-latest-opinion-poll-20240310/
Forexlive
Support for Japan's PM Kishida has collapsed to 1% in latest opinion poll
In a "who would make the best next prime minister" question only 1% picked current PM Kishida
3월 1일 뉴스인데 기시다 1%
국내 언론에서는 언급을 꺼리네.
왤까?
Ishiba best LDP lawmaker to be next Japan PM; only 1% pick Kishida: Mainichi poll
이시바 최고의 자민당 의원이 차기 일본 총리가 된다. 1%만이 키시다를 선택: 마이니치 여론조사
https://mainichi.jp/english/articles/20240229/p2a/00m/0na/026000c
국내 언론에서는 언급을 꺼리네.
왤까?
Ishiba best LDP lawmaker to be next Japan PM; only 1% pick Kishida: Mainichi poll
이시바 최고의 자민당 의원이 차기 일본 총리가 된다. 1%만이 키시다를 선택: 마이니치 여론조사
https://mainichi.jp/english/articles/20240229/p2a/00m/0na/026000c
The Mainichi
Ishiba best LDP lawmaker to be next Japan PM; only 1% pick Kishida: Mainichi poll
TOKYO -- Shigeru Ishiba, former secretary-general of the Liberal Democratic Party (LDP), came out on top in a Mainichi Shimbun survey asking people wh
Forwarded from 세상의 (부)족한 것들에 대해서 (연중무휴)
챗GPT 전기 사용량, 美 가계 평균의 1만7000배
키워드: #문제 #부족
인공지능(AI) 붐이 고성능 반도체 공급 부족 문제만이 아니라 심각한 환경 공해를 유발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AI가 구동하는데 엄청난 전력이 필요해 전력 공급이 대대적으로 확대돼야 하기 때문이다. 재생...
본문보기
키워드: #문제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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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챗GPT는 '전기 먹는 하마'…美 가계 평균의 1만7000배 - 글로벌이코노믹
인공지능(AI) 붐이 고성능 반도체 공급 부족 문제만이 아니라 심각한 환경 공해를 유발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AI가 구동하는데 엄청난 전력이 필요해 전력 공급이 대대적으로 확대돼야 하기 때문이다. 재생 가능 에너지로 이 전력을 공급하는데 한계가 있기 때문에 결국 탄소를 배출하는 화
Forwarded from (ㅇㅇ은행 등) 주요자료 (🤖)
🇯🇵. GDP Growth Annualized Final (JPY)
📊. 실제: 0.4 예측: 1.1 이전: -3.3
(📏예측값과 차이: -63.64%)
중요도: 🔉🔉
발표일: 2024-03-11 08:50:00 KST
※매수매도 추천 없음※
📊. 실제: 0.4 예측: 1.1 이전: -3.3
(📏예측값과 차이: -6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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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일: 2024-03-11 08:50:00 KST
※매수매도 추천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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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DP Growth Rate QoQ Final (JPY)
📊. 실제: 0.1 예측: 0.3 이전: -0.8
(📏예측값과 차이: -66.67%)
중요도: 🔉🔉
발표일: 2024-03-11 08:50:00 KST
※매수매도 추천 없음※
📊. 실제: 0.1 예측: 0.3 이전: -0.8
(📏예측값과 차이: -66.67%)
중요도: 🔉🔉
발표일: 2024-03-11 08:50:00 KST
※매수매도 추천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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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정보] 美 2024.2월 고용지표 내용 및 뉴욕 금융시장 반응
주간보도계획 | 한국은행 통합 홈페이지
2024년 3월 8일 9시 0분
※ 첨부파일을 참고하세요.
https://www.bok.or.kr/portal/bbs/P0002221/view.do?nttId=10082867&menuNo=200081
주간보도계획 | 한국은행 통합 홈페이지
2024년 3월 8일 9시 0분
※ 첨부파일을 참고하세요.
https://www.bok.or.kr/portal/bbs/P0002221/view.do?nttId=10082867&menuNo=200081
www.bok.or.kr
[현지정보] 美 2024.2월 고용지표 내용 및 뉴욕 금융시장 반응
※ 첨부파일을 참고하세요.
자꾸 상속세 운운 하는데
상속세?? 박정희가 왜 그거 고율 유지했겠냐. 니들 낙랑클럽 몸로비로 불하 받은 거 순차적으로 국고 환입하기 위한 전략이었다.
그런데 자꾸 상속세율 낮추자 하는 거 보니
국고환입 서둘러야겠다는 생각 뿐이다.
상속세?? 박정희가 왜 그거 고율 유지했겠냐. 니들 낙랑클럽 몸로비로 불하 받은 거 순차적으로 국고 환입하기 위한 전략이었다.
그런데 자꾸 상속세율 낮추자 하는 거 보니
국고환입 서둘러야겠다는 생각 뿐이다.
👍3👎1
Forwarded from 무팍’s Robo-gate. ver.2
차라리 결혼식은 생략하고
혼인 신고서에 도장 찍고
결혼비용 6천만원을
주식에 몰빵지르는게 훨씬
합리적일 것 입니다
남자이든 여자이든
결혼을 해본사람들은 알겠지만
결혼식에 수반되는 온갖 것들은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습니다
한국사람들은 쓸떼없는 데
신경을 많이 쓰고 살기 때문에
행복한 일상을 살지 못하고
남들과 비교질만 하다
중요한 것은 놓치고
일생을 허비하게 되는 것 입니다
https://v.daum.net/v/20240310181201035
혼인 신고서에 도장 찍고
결혼비용 6천만원을
주식에 몰빵지르는게 훨씬
합리적일 것 입니다
남자이든 여자이든
결혼을 해본사람들은 알겠지만
결혼식에 수반되는 온갖 것들은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습니다
한국사람들은 쓸떼없는 데
신경을 많이 쓰고 살기 때문에
행복한 일상을 살지 못하고
남들과 비교질만 하다
중요한 것은 놓치고
일생을 허비하게 되는 것 입니다
물가으로 결혼비용은 6000만원을 넘어섰다. 한 결혼정보업체가 결혼 1~5년차 기혼자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올해 평균 결혼비용(주거 마련 비용 제외)은 약 6300만원으로 집계됐다.
https://v.daum.net/v/20240310181201035
언론사 뷰
[단독] “웨딩사진 찾으려면 수십만원 추가요”...예신 울리는 ‘꼼수’ 막는다
최근 결혼식을 올린 직장인 정모 씨(31)는 매일 챙겨마시던 출근길 커피를 끊었다. 결혼 준비 비용이 당초 계획보다 많이 들어 조금이라도 아껴보자는 취지다. 정씨는 “스튜디오 촬영을 거쳐 식을 올리기까지 예상하지 못한 추가금만 300만원 가까이 들었다”며 “아침 일찍 메이크업을 받는 고객에게 ‘얼리 스타트’ 비용을 요구하고, 촬영 현장에서 헤어 장식을 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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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전문가들의 마켓 (인)사이트
금값,비트코인,미장이 동시에 오르는 이유 A/S
어제 글에 이해를 돕기위해 주절주절 보완해 봅니다. 일주일 간격으로 두가지 다른 시각의 글을 썼다. 어제 올린 아래 글은 재무부 시각이다. https://blog.naver.com/ranto28/223378203348 미국 정부부채는 100일마다 1조달러(1천336조원)씩 늘어나고 있다. 2023년 9월 33조달러를 넘었는데, 110일만에 1조달러가 늘어서 2024년 1월 4일 34조 달러가 된 것이다. 미국 정부부채가 31조달러에서 32조달러로 증가하는데 8개월이 걸렸는데, 32조에서 33조로 늘어나는데 91일, 33조에서 34조로 늘어나는데 110일이 걸린 것이다. 2월29일 미국 정부부채는 34조4천710억달러까지 늘어난 상태다. 최근 1년을 보면, 대략 100일마다 1조달러씩 부채가 늘어.......
#메르 #ranto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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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글에 이해를 돕기위해 주절주절 보완해 봅니다. 일주일 간격으로 두가지 다른 시각의 글을 썼다. 어제 올린 아래 글은 재무부 시각이다. https://blog.naver.com/ranto28/223378203348 미국 정부부채는 100일마다 1조달러(1천336조원)씩 늘어나고 있다. 2023년 9월 33조달러를 넘었는데, 110일만에 1조달러가 늘어서 2024년 1월 4일 34조 달러가 된 것이다. 미국 정부부채가 31조달러에서 32조달러로 증가하는데 8개월이 걸렸는데, 32조에서 33조로 늘어나는데 91일, 33조에서 34조로 늘어나는데 110일이 걸린 것이다. 2월29일 미국 정부부채는 34조4천710억달러까지 늘어난 상태다. 최근 1년을 보면, 대략 100일마다 1조달러씩 부채가 늘어.......
#메르 #ranto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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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전쟁 vs 백년전쟁
초등학교 때 심심하면 하는 그 놀이. 곰이랑 호랑이가 싸우면 누가 이길까. 저 영화 나오고 서로 노는 게 딱 그 모양새다. 역사 이념 놀이에 불과하다.
각 인물 별 각자의 매력 실책 그런 게 있는 것 아닌가. 인간이 완벽할 순 없으니. 그 완벽하지 않은 것으로 우상을 만들고 싸우기만 하네. 여기에 편승해서 영화 해먹고 돈 빨려고 또 감정 정당성 얘기만 하고.
그래서 핵심은 이승만, 박정희 등 지도자였던 사람들이 해결하지 못 한 문제에 집중하는 게 맞다.
그 핵심의 문제에 접근하고 해결책을 생각해보자.
1. 낙랑클럽 몸로비로 짬짬이 불하된 적산의 국고 귀속과 해당 자손이 복리로 상환 실시.
2. 사학재단 만들면 몰수하지 않았던 매국노 재산의 몰수 추징.
돈 얘기하자. 이념 역사 감정 요런 거 말고. 저거 하면 국고 500조 증가야. 500조. 국민연금 걱정되면 저런 걸 해야지.
초등학교 때 심심하면 하는 그 놀이. 곰이랑 호랑이가 싸우면 누가 이길까. 저 영화 나오고 서로 노는 게 딱 그 모양새다. 역사 이념 놀이에 불과하다.
각 인물 별 각자의 매력 실책 그런 게 있는 것 아닌가. 인간이 완벽할 순 없으니. 그 완벽하지 않은 것으로 우상을 만들고 싸우기만 하네. 여기에 편승해서 영화 해먹고 돈 빨려고 또 감정 정당성 얘기만 하고.
그래서 핵심은 이승만, 박정희 등 지도자였던 사람들이 해결하지 못 한 문제에 집중하는 게 맞다.
그 핵심의 문제에 접근하고 해결책을 생각해보자.
1. 낙랑클럽 몸로비로 짬짬이 불하된 적산의 국고 귀속과 해당 자손이 복리로 상환 실시.
2. 사학재단 만들면 몰수하지 않았던 매국노 재산의 몰수 추징.
돈 얘기하자. 이념 역사 감정 요런 거 말고. 저거 하면 국고 500조 증가야. 500조. 국민연금 걱정되면 저런 걸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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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무팍’s Robo-gate. ver.2
인간 아나운서가 없어졌네요
https://v.daum.net/v/20240312074302941
제주도 대변인실에 ‘버추얼 휴먼’(가상인간) 아나운서가 입사했다. 버추얼 휴먼은 인공지능과 첨단 그래픽 기술을 기반으로 만든 3D 가상인간을 뜻한다.
제이나의 모습은 도가 직접 만든 것이 아니라 서비스 업체가 가지고 있는 샘플을 사용한 것이다. 매월 60만원 내외의 ‘월급’(사용료)을 주고 있다.
https://v.daum.net/v/20240312074302941
언론사 뷰
“월급 60만원”…제주도청이 채용한 ‘신입 아나운서’ 정체
제주도 대변인실에 ‘버추얼 휴먼’(가상인간) 아나운서가 입사했다. 버추얼 휴먼은 인공지능과 첨단 그래픽 기술을 기반으로 만든 3D 가상인간을 뜻한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도정 정책과 소식을 알리는 도정정책 영상뉴스인 ‘위클리 제주’(Weekly JEJU)에 AI(인공지능) 아나운서를 도입했다고 지난 11일 밝혔다. AI 아나운서의 이름은 ‘제이나’(J-NA
무팍’s Robo-gate. ver.2
인간 아나운서가 없어졌네요 제주도 대변인실에 ‘버추얼 휴먼’(가상인간) 아나운서가 입사했다. 버추얼 휴먼은 인공지능과 첨단 그래픽 기술을 기반으로 만든 3D 가상인간을 뜻한다. 제이나의 모습은 도가 직접 만든 것이 아니라 서비스 업체가 가지고 있는 샘플을 사용한 것이다. 매월 60만원 내외의 ‘월급’(사용료)을 주고 있다. https://v.daum.net/v/20240312074302941
나는 그렇게 생각 안 함.
인간 아나운서가 비싸서 쓰지 못 하던 곳에서 AI아나운서를 도입하는 것이지.
보조직원 비싸서 고용 못 하던 사람들이 AI로 자료 정리하고 그러는 것 아닐까.
역사적으로 기술의 발전은 짤리는 인원보다 더 큰 고용을 만들어냈음.
AI라고 뭐 크게 다르지 않음. 그래서 국가적으로 기술 주도권을 잡고 온전히 고용을 늘리려고 하는 것이지. 제품만 갖다 쓰는 게 아니라.
인간 아나운서가 비싸서 쓰지 못 하던 곳에서 AI아나운서를 도입하는 것이지.
보조직원 비싸서 고용 못 하던 사람들이 AI로 자료 정리하고 그러는 것 아닐까.
역사적으로 기술의 발전은 짤리는 인원보다 더 큰 고용을 만들어냈음.
AI라고 뭐 크게 다르지 않음. 그래서 국가적으로 기술 주도권을 잡고 온전히 고용을 늘리려고 하는 것이지. 제품만 갖다 쓰는 게 아니라.
피하지방 제형 BM이 많이 골 떄리는 게
정맥주사로 개발된 약 마다 가서
"님 그거 피하지방에 하시죠. 다른 곳에선 그렇게 하겠다는데요?"
그러면 안 쓸 수가 없는 느낌. 이것도 경쟁업체가 나타나겠지만 이미 잘 되는 곳에 빨대 꽂는 느낌이 강함.
아니면 특허 끝나가는 곳 마다 가서
"님 그거 특허연장 하려면 정맥 말고 피하로 가시죠"
이렇게 해도 되고
그렇다고 이게 효능이 그대로거나 떨어지는 게 아님. 환자편익과 효능 동시에 증가하는 구조라.
정맥주사로 개발된 약 마다 가서
"님 그거 피하지방에 하시죠. 다른 곳에선 그렇게 하겠다는데요?"
그러면 안 쓸 수가 없는 느낌. 이것도 경쟁업체가 나타나겠지만 이미 잘 되는 곳에 빨대 꽂는 느낌이 강함.
아니면 특허 끝나가는 곳 마다 가서
"님 그거 특허연장 하려면 정맥 말고 피하로 가시죠"
이렇게 해도 되고
그렇다고 이게 효능이 그대로거나 떨어지는 게 아님. 환자편익과 효능 동시에 증가하는 구조라.
Forwarded from 세상의 (부)족한 것들에 대해서 (연중무휴)
중대본 간호대 증원 사례 봐도 의대증원 2000명은 필요
키워드: #급증 #부족
8%로 꾸준히 늘고 있지만, 현장에서는 간호 인력의 부족을 호소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박민수 1총괄조정관은 정원을 늘려도 급증하는 의료 수요를 따라잡기 어려운 현실을 보여준다며 의료 수요에 대비해 간호대...
본문보기
근데 간호사 일 하다가 다 관두는데 증원이 무슨 의미지. 미용의사시장부터 개방하고 비급여 수가 삭감하고 급여 쪽 수가 올려주고 그렇게 대응해야 맞는 거 아닌가. 일단 인원만 늘리겠다? 그건 기본에 내가 언급한 것들도 처리해야 맞을텐데.
키워드: #급증 #부족
8%로 꾸준히 늘고 있지만, 현장에서는 간호 인력의 부족을 호소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박민수 1총괄조정관은 정원을 늘려도 급증하는 의료 수요를 따라잡기 어려운 현실을 보여준다며 의료 수요에 대비해 간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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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간호사 일 하다가 다 관두는데 증원이 무슨 의미지. 미용의사시장부터 개방하고 비급여 수가 삭감하고 급여 쪽 수가 올려주고 그렇게 대응해야 맞는 거 아닌가. 일단 인원만 늘리겠다? 그건 기본에 내가 언급한 것들도 처리해야 맞을텐데.
의학신문
중대본 “간호대 증원 사례 봐도 의대증원 2000명은 필요”
[의학신문·일간보사=이승덕 기자]중대본이 간호대 증원사례를 의대와 비교하며 증원 필요성을 거듭 강조했다.간호대 정원을 2010년 1만5000명에서 10년간 2만1000명까지 늘렸음에도 현장에서 인력 부족을 호소하...
Forwarded from 텐렙
#알테오젠 #검색왕 님
<엄> 알테오젠이 기존계약에서 비독점 계약을 체결했던 이유?
<박> 타켓 독점권 계약을 하면 여러 모달리티에 활용하지 못함.그래서 고유물질에만 사용할 수 있는 실시권을 준것.
HER2 타깃에 대해 독점실시권 계약을 했다면, HER2 이중항체에 대해선 다른 계약을 할 수가 없어요. 그런 맥락에서 보면 비독점을 선택한 건 잘한 거라고 판단합니다.
<검색왕 생각>
1. 할로자임이 로슈와 HER2 타겟 독점권을 체결하였음.
2. 그래서 로슈는 HER2 타겟의 허셉틴SC & 페스고SC를 출시할 수 있었음.
3. 할로자임은 로슈와 독점계약이기 때문에 다이치산쿄같은 다른 HER2 타겟 개발사와는 계약 불가.
4. 알테오젠은 타겟 비독점 계약, 물질만 독점계약이기 때문에 같은 HER2타겟이더라도 물질만 다르면 지속적으로 기술수출 가능한 상황
5. 예를 들면 알테오젠은 인타스와 HER2 타켓의 허셉틴SC 계약, 다이치산쿄와 HER2 타켓의 엔허투 계약을 할 수 있다는 뜻. 물질만 다르면 됨.
6. 최근 HER2 타겟의 대표 항체인 트라스트주맙(Trastuzumab)을 활용하여 ADC, 이중항체를 개발하는 회사들이 많은데 이런 회사들은 알테오젠과 계약 할 수 밖에 없음
<엄> ADC 독성 문제를 피하주사제로 해소가능?
<박>예전부터 ADC에 SC 적용을 꾸준히 얘기했었다.
이름을 밝힐 수 없는 회사가 알테오젠과 같은 생각을 하고 있다.
자체 ADC로 동물실험을 진행. ADC도 SC로 바꾸면 편의성이 훨씬 좋아질 것.
블록버스터 ADC 제품들의 특허 연장 측면에서도 SC제형이 필요할 것으로 전망
<검색왕 생각>
1. ADC 기술수출 협상중인 곳이 여러곳이다.
2. ADC 후발주자와, 이미 제품을 내놓은 특허만료를 앞 둔 회사
3. 2028년 ADC SC 출시를 이야기 하셨었고, 이름을 밝힐수 없는 회사가 알테오젠과 같은 생각을 하고 있다는 말씀을 보면 연내 ADC SC 기술수출과 임상진행이 있을것이라 예상가능하다.
4. 다이치산쿄의 엔허투는 특허만료를 앞두고 있는 블록버스터 의약품이다.
<엄> ADC의 SC 개발에서 남아 있는 과제, 부작용 가능성?
<박> 링커의 안전성이 좋아져서 피하 내에서 폐이로드가 떨어져 나가지 않을것. 자체적으로 실험을 해봤을 때 ADC+하이브로자임은 1시간 안에 흡수됐으며, 피부 괴사는 없었음.
IV로 ADC를 투약했을 때 약물동태시험(PK)을 측정해 보면 항체의 약물투여 후 최고 혈중농도(Cmax)가 페이로드 자체의 Cmax보다 훨씬 뒤에 나타나요. ADC IV 투약하고 나면 3~4시간 지난 후 페이로드가 릴리스되는데요, SC는 30분~1시간이면 몸속에 거의 다 흡수됩니다.
<검색왕 생각>
ADC SC가 몸에 흡수되지 않고 투약 피부 부위에 남아 부작용을 일으키지 않을까? 라는 질문에 피하주사는빠르게 흡수된다고 설명하심. 흡수되지 않으면 피부괴사 등 부작용이 발생함.
<엄> ADC에서도 IV와 SC의 생체이용률이 동일하게 나오려면?
<박>생체이용률은 항체가 갖고 있는, 물질의 고유 단백질 구성 물성에 의해 결정됨. (생체이용률은 항체마다 다름).
일반적으로 정맥주사보다는 피하주사의 생체이용률이 낮기 때문에 피하주사 용량을 좀 더 늘려주면 됨.
<엄> 인타스 산도즈 품목독점 계약에 대한 설명?
<박> 바이오시밀러는 물질특허가 없기 때문에 독점 계약 할 수 밖에 없음. 여러곳에 팔게 되면 바이오시밀러회사끼리 경쟁하기 때문. 바이오시밀러를 잘 팔고, 잘 만드는 능력이 있는 회사에 독점권을 주는 게 맞다. 앞으로 기술수출은 로열티 베이스로 계약할 계획.
<검색왕 생각>
바이오시밀러 회사 여러곳과 계약할 경우 가격하락을 우려하시는 듯. 전체 매출 규모가 줄어들면 로열티도 줄어들기 때문에 옳은 선택으로 보임.
<엄> 알테오젠의 현금흐름 전망?
<박> 인타스가 올해 하반기쯤 유럽의약품청(EMA)에 바이오의약품 품목허가신청(BLA)을 제출 예정. 2025년 하반기 승인이 나올 것으로 기대. 올해 하반기 테르가제 판매를 시작할 예정. 정한 세일즈 매출이 크게 들어오는 건 2026년부터일 것.
<검색왕 생각>
이미 2023년 1천억에 가까운 매출을 올린 알테오젠임을 생각하면
2025년 이후는 더욱 폭발적인 성장을 기대해 볼 수 있음.
<엄>알테오젠의 특허 전략?
<박>할로자임의 SC제형 변경 플랫폼 유럽 특허는 2024년 만료. 발효(fermentation) 특허는 2032년 만료. 발효특허가 존재하는 한 PH20 효소를 사용해 SC제형을 만드는 회사들은 미국에 진입할 수 없음.
할로자임의 PH20을 활용해서는 이미 많은 특허가 나왔어요. 빅파마들이 신규 특허를 받기가 쉽지 않아요. 하이브로자임은 신물질이라서 아직까지 특허를 낼 수 있는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메이저 글로벌 제약사라면 알테오젠의 하이브로자임으로 SC제형 특허를 확보해 20년 더 파는 전략이 훨씬 유리함.
제품 자체도 알테오젠이 할로자임보다 열안정성, 항 약물항체 부문에서 우위
<검색왕 생각>
1. 알테오젠과 할로자임 외에는 2032년까지 제3자가 진입 못함.
2. 알테오젠의 하이브로자임은 신물질이라서 특허 연장 전략에서 우위를 가짐.
3. 특허연장 관련해서는 주총에서 더 질문해 볼 예정
<엄> 인타스의 피보탈임 상 현재상황?
<박>유럽이 IV 바이오의약품을 SC제형으로 바꾸면 단회 피보탈 임상만으로 허가를 해주겠다고 한 상황.
인타스가 SC(품목 비공개)로 유럽 품목허가를 받으면, 최초의 피보탈 임상으로 승인에 성공한 품목이 됩니다
로열티에 대한 기대뿐만 아니라 알테오젠의 하이브로자임의 상업화 역량을 완전히 입증. 유럽 데이터로 FDA 승인받을 가능성도 있음.
<엄>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진행현황?
<박>5~6월 유럽, 한국, 일본에 허가를 신청할 예정. 유럽은 내년 11월 물질특허가 끝나자마자 출시하려함. 미국은 제형특허 때문에 2027년 7월부터 진입가능. 우리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는 바이오베터(개량신약)으로 최대 6개월까지 효력을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검색왕 생각>
5월~6월 전에 아일리아 임상3상 데이터기 나온다는 뜻! 이미 1상에서 안전성과 동등성을 입증하였기에 3상 성공은 기정사실이라 생각함
2. 현재 진행중인 아일리아 시밀러외에 알토스의 아일리아 바이오베터도 기대 해 볼만.
<엄> 테르가제의 글로벌 시장 진출? 협력사?
<박>식품의약품안전처의 허가를 받은 후 본격적으로 이야기 할것. 테르가제는 제조원가에서 동물 유래 제품들과 경쟁을 할 수 있는 유일한 인간 유래 제품. 글로벌 제약사들이 많은 관심을 보일 것으로 예상.
<검색왕 생각>
이번달에 테르가제국내 허가 승인 예정
<엄> 치루제약에 기술수출한 허셉틴 바이오시밀러 출시 시점?
<박>올해 말엔 중국 보건당국의 허가가 나올 것으로 예상. 내년 출시
<검색왕 생각>
올해 승인 제품이 테르가제, 치루 허셉틴 바이오시밀러등 여러개!
<엄>알테오젠헬스케어에서 준비 중인 다른 제품? 향후 SC제형의 국내 판권을 받을 예정이라든가 합병 목적에 대한 설명?
<박>알테오젠은 하이브로자임으로 앞으로 많은 기술수출을 해야 함. 다국적 제약사는 윤리준수 규정을 타이트하게 요구. 영업부와 R&D를 분리하는 것이 효율적. 작은 회사가 모든 리스크를 짊어지고 가는 건 아니라고 생각.
테르가제의 경우 종합병원 등에는 알테오젠헬스케어가 직접 판매할 계획. 소규모 의원에는 파트너사 선정 또는 전문 영업판매대행사(CSO)를 통해 판매하려고 함.
https://m.blog.naver.com/alteking/223380831496
<엄> 알테오젠이 기존계약에서 비독점 계약을 체결했던 이유?
<박> 타켓 독점권 계약을 하면 여러 모달리티에 활용하지 못함.그래서 고유물질에만 사용할 수 있는 실시권을 준것.
HER2 타깃에 대해 독점실시권 계약을 했다면, HER2 이중항체에 대해선 다른 계약을 할 수가 없어요. 그런 맥락에서 보면 비독점을 선택한 건 잘한 거라고 판단합니다.
<검색왕 생각>
1. 할로자임이 로슈와 HER2 타겟 독점권을 체결하였음.
2. 그래서 로슈는 HER2 타겟의 허셉틴SC & 페스고SC를 출시할 수 있었음.
3. 할로자임은 로슈와 독점계약이기 때문에 다이치산쿄같은 다른 HER2 타겟 개발사와는 계약 불가.
4. 알테오젠은 타겟 비독점 계약, 물질만 독점계약이기 때문에 같은 HER2타겟이더라도 물질만 다르면 지속적으로 기술수출 가능한 상황
5. 예를 들면 알테오젠은 인타스와 HER2 타켓의 허셉틴SC 계약, 다이치산쿄와 HER2 타켓의 엔허투 계약을 할 수 있다는 뜻. 물질만 다르면 됨.
6. 최근 HER2 타겟의 대표 항체인 트라스트주맙(Trastuzumab)을 활용하여 ADC, 이중항체를 개발하는 회사들이 많은데 이런 회사들은 알테오젠과 계약 할 수 밖에 없음
<엄> ADC 독성 문제를 피하주사제로 해소가능?
<박>예전부터 ADC에 SC 적용을 꾸준히 얘기했었다.
이름을 밝힐 수 없는 회사가 알테오젠과 같은 생각을 하고 있다.
자체 ADC로 동물실험을 진행. ADC도 SC로 바꾸면 편의성이 훨씬 좋아질 것.
블록버스터 ADC 제품들의 특허 연장 측면에서도 SC제형이 필요할 것으로 전망
<검색왕 생각>
1. ADC 기술수출 협상중인 곳이 여러곳이다.
2. ADC 후발주자와, 이미 제품을 내놓은 특허만료를 앞 둔 회사
3. 2028년 ADC SC 출시를 이야기 하셨었고, 이름을 밝힐수 없는 회사가 알테오젠과 같은 생각을 하고 있다는 말씀을 보면 연내 ADC SC 기술수출과 임상진행이 있을것이라 예상가능하다.
4. 다이치산쿄의 엔허투는 특허만료를 앞두고 있는 블록버스터 의약품이다.
<엄> ADC의 SC 개발에서 남아 있는 과제, 부작용 가능성?
<박> 링커의 안전성이 좋아져서 피하 내에서 폐이로드가 떨어져 나가지 않을것. 자체적으로 실험을 해봤을 때 ADC+하이브로자임은 1시간 안에 흡수됐으며, 피부 괴사는 없었음.
IV로 ADC를 투약했을 때 약물동태시험(PK)을 측정해 보면 항체의 약물투여 후 최고 혈중농도(Cmax)가 페이로드 자체의 Cmax보다 훨씬 뒤에 나타나요. ADC IV 투약하고 나면 3~4시간 지난 후 페이로드가 릴리스되는데요, SC는 30분~1시간이면 몸속에 거의 다 흡수됩니다.
<검색왕 생각>
ADC SC가 몸에 흡수되지 않고 투약 피부 부위에 남아 부작용을 일으키지 않을까? 라는 질문에 피하주사는빠르게 흡수된다고 설명하심. 흡수되지 않으면 피부괴사 등 부작용이 발생함.
<엄> ADC에서도 IV와 SC의 생체이용률이 동일하게 나오려면?
<박>생체이용률은 항체가 갖고 있는, 물질의 고유 단백질 구성 물성에 의해 결정됨. (생체이용률은 항체마다 다름).
일반적으로 정맥주사보다는 피하주사의 생체이용률이 낮기 때문에 피하주사 용량을 좀 더 늘려주면 됨.
<엄> 인타스 산도즈 품목독점 계약에 대한 설명?
<박> 바이오시밀러는 물질특허가 없기 때문에 독점 계약 할 수 밖에 없음. 여러곳에 팔게 되면 바이오시밀러회사끼리 경쟁하기 때문. 바이오시밀러를 잘 팔고, 잘 만드는 능력이 있는 회사에 독점권을 주는 게 맞다. 앞으로 기술수출은 로열티 베이스로 계약할 계획.
<검색왕 생각>
바이오시밀러 회사 여러곳과 계약할 경우 가격하락을 우려하시는 듯. 전체 매출 규모가 줄어들면 로열티도 줄어들기 때문에 옳은 선택으로 보임.
<엄> 알테오젠의 현금흐름 전망?
<박> 인타스가 올해 하반기쯤 유럽의약품청(EMA)에 바이오의약품 품목허가신청(BLA)을 제출 예정. 2025년 하반기 승인이 나올 것으로 기대. 올해 하반기 테르가제 판매를 시작할 예정. 정한 세일즈 매출이 크게 들어오는 건 2026년부터일 것.
<검색왕 생각>
이미 2023년 1천억에 가까운 매출을 올린 알테오젠임을 생각하면
2025년 이후는 더욱 폭발적인 성장을 기대해 볼 수 있음.
<엄>알테오젠의 특허 전략?
<박>할로자임의 SC제형 변경 플랫폼 유럽 특허는 2024년 만료. 발효(fermentation) 특허는 2032년 만료. 발효특허가 존재하는 한 PH20 효소를 사용해 SC제형을 만드는 회사들은 미국에 진입할 수 없음.
할로자임의 PH20을 활용해서는 이미 많은 특허가 나왔어요. 빅파마들이 신규 특허를 받기가 쉽지 않아요. 하이브로자임은 신물질이라서 아직까지 특허를 낼 수 있는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메이저 글로벌 제약사라면 알테오젠의 하이브로자임으로 SC제형 특허를 확보해 20년 더 파는 전략이 훨씬 유리함.
제품 자체도 알테오젠이 할로자임보다 열안정성, 항 약물항체 부문에서 우위
<검색왕 생각>
1. 알테오젠과 할로자임 외에는 2032년까지 제3자가 진입 못함.
2. 알테오젠의 하이브로자임은 신물질이라서 특허 연장 전략에서 우위를 가짐.
3. 특허연장 관련해서는 주총에서 더 질문해 볼 예정
<엄> 인타스의 피보탈임 상 현재상황?
<박>유럽이 IV 바이오의약품을 SC제형으로 바꾸면 단회 피보탈 임상만으로 허가를 해주겠다고 한 상황.
인타스가 SC(품목 비공개)로 유럽 품목허가를 받으면, 최초의 피보탈 임상으로 승인에 성공한 품목이 됩니다
로열티에 대한 기대뿐만 아니라 알테오젠의 하이브로자임의 상업화 역량을 완전히 입증. 유럽 데이터로 FDA 승인받을 가능성도 있음.
<엄>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진행현황?
<박>5~6월 유럽, 한국, 일본에 허가를 신청할 예정. 유럽은 내년 11월 물질특허가 끝나자마자 출시하려함. 미국은 제형특허 때문에 2027년 7월부터 진입가능. 우리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는 바이오베터(개량신약)으로 최대 6개월까지 효력을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검색왕 생각>
5월~6월 전에 아일리아 임상3상 데이터기 나온다는 뜻! 이미 1상에서 안전성과 동등성을 입증하였기에 3상 성공은 기정사실이라 생각함
2. 현재 진행중인 아일리아 시밀러외에 알토스의 아일리아 바이오베터도 기대 해 볼만.
<엄> 테르가제의 글로벌 시장 진출? 협력사?
<박>식품의약품안전처의 허가를 받은 후 본격적으로 이야기 할것. 테르가제는 제조원가에서 동물 유래 제품들과 경쟁을 할 수 있는 유일한 인간 유래 제품. 글로벌 제약사들이 많은 관심을 보일 것으로 예상.
<검색왕 생각>
이번달에 테르가제국내 허가 승인 예정
<엄> 치루제약에 기술수출한 허셉틴 바이오시밀러 출시 시점?
<박>올해 말엔 중국 보건당국의 허가가 나올 것으로 예상. 내년 출시
<검색왕 생각>
올해 승인 제품이 테르가제, 치루 허셉틴 바이오시밀러등 여러개!
<엄>알테오젠헬스케어에서 준비 중인 다른 제품? 향후 SC제형의 국내 판권을 받을 예정이라든가 합병 목적에 대한 설명?
<박>알테오젠은 하이브로자임으로 앞으로 많은 기술수출을 해야 함. 다국적 제약사는 윤리준수 규정을 타이트하게 요구. 영업부와 R&D를 분리하는 것이 효율적. 작은 회사가 모든 리스크를 짊어지고 가는 건 아니라고 생각.
테르가제의 경우 종합병원 등에는 알테오젠헬스케어가 직접 판매할 계획. 소규모 의원에는 파트너사 선정 또는 전문 영업판매대행사(CSO)를 통해 판매하려고 함.
https://m.blog.naver.com/alteking/2233808314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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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테오젠>박대표님, 엄민용 연구원 인터뷰 분석
<엄> 알테오젠이 기존계약에서 비독점 계약을 체결했던 이유? <박> 타켓 독점권 계약을 하면 ...
텐렙
#알테오젠 #검색왕 님 <엄> 알테오젠이 기존계약에서 비독점 계약을 체결했던 이유? <박> 타켓 독점권 계약을 하면 여러 모달리티에 활용하지 못함.그래서 고유물질에만 사용할 수 있는 실시권을 준것. HER2 타깃에 대해 독점실시권 계약을 했다면, HER2 이중항체에 대해선 다른 계약을 할 수가 없어요. 그런 맥락에서 보면 비독점을 선택한 건 잘한 거라고 판단합니다. <검색왕 생각> 1. 할로자임이 로슈와 HER2 타겟 독점권을 체결하였음. …
보통 대표들 애널리스트/투자자랑 말 안 섞고 주담한테 시키는데 직접 설명해주네. 멋있다. 이게 경영자 아니냐.
Forwarded from J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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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세상의 (부)족한 것들에 대해서 (연중무휴)
7兆 적자 솔리다임까지 살아나나... SK하이닉스 '낸드'도 뜬다
키워드: #감산
낸드플래시업계 감산효과에 더불어 서버업체들의 구매 수요가 되살아나면서 SSD 가격이 15% 이상 급등해... 트렌드포스는 재고 수준 하락 등으로 기업용 SSD 가격이 상승하고 있다며 계약 가격이 25% 이상 오르며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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낸드플래시업계 감산효과에 더불어 서버업체들의 구매 수요가 되살아나면서 SSD 가격이 15% 이상 급등해... 트렌드포스는 재고 수준 하락 등으로 기업용 SSD 가격이 상승하고 있다며 계약 가격이 25% 이상 오르며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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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데일리
'7兆 적자' 솔리다임도 회복세... SK하이닉스 '낸드'도 훈풍
바닥을 모르고 침체가 이어졌던 기업용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SSD) 시장이 되살아날 기미를 보이고 있다. 기업용 SSD 시장 공략을 위해 솔리다임(옛 인텔 낸드사업)을 인수했던 SK하이닉스는 오랜 기다림 끝에 찾아온 호기를 살리려 분주한 모습이다.하지만 아직은 회복기라고 보기 어렵다는 의견도 만만치 않아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12일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SK하이닉스와 솔리다임의 기업용 SS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