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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반말 좀 칠게
꼬우면 나가쟈

⭐️손실 책임 없다.
반말까는데 내 말들 사람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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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지형 교수님은 저도 좀 아는 분인데,
기사는 기자분이 이해부족인건지, 의도적인건지 투약시간 내용을 많이 과장한 부분이 있습니다.

■ SC 제형이 지금 시장 중심이기 때문에, 말이 길어지면 마치 안티처럼 보일 수 있는데, 그런건 아니고요. 치료 과정을 정확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 항암환자가 병원에 가면, 키트루다를 바로 맞고 가는게 아닙니다.
- 먼저 '수액'도 맞고, '부작용방지제'도 맞고요, 키트루다를 맞는 항암환자들은 적응증 별로 다소 차이가 있기도 하지만, 탁솔류와 카보플라틴 등 백금계 항암제를 기본 투여받습니다. 이걸 몇 사이클 하죠. 암이 초기가 아니거나 브라카 등 재발이 위험한 환자들에게는 AC 등 더 쎈 항암제를 몇 사이클 더 하죠. 이 과정에서 키트루다는 30~40분에서 혈관통이나 부작용이 있을경우 한 시간 정도 맞습니다. 그리고 위에 말한 다른 항암제와 처방액들이 길면 3~4시간에서 길면 6시간도 넘게 걸립니다.

- 키트루다 제형변경으로 줄어드는 투약 시간과 전체 병원에서 머무는 시간은 분리해서 생각해야 합니다. 그리고 물론 키트루다 시간만 줄어들어도, 대형병원 항암투약실의 여유로움은 좀 더 커지겠죠.

#SC #키트루다
엔비디아 수급 빠른 속도로 개선중

최근 현장에서 엔비디아 칩 공급이 빠르게 개선중이라는 이야기가 있네요



반짝 했던 엔비디아 칩의 수요가 고급 모델서 부터 줄고 있답니다.

업체들이 최적화로 비용 절감에 나서면서 엔비디아의 고급칩은 학습에만 주로 사용되고

일반적인 서비스 용도로는 중간 정도의 저전력 칩으로 선회 하고 있습니다.

최근 이런 경향이 가속화 되는 가운데 그런 복합적인 이유들로 엔비디아의 고급칩들이 수요가 줄고 있다는군요

(너무 비싸니깐요)



짐켈러가 몇일전에 GPU는 늪이라면서 구시대적 발상이라고 언급 한적 있는데

(X86도 구시대 늪이라고 언급)

AI 시대에는 빠른 CPU가 GPU보다 중요하다고 언급했습니다.

실제로도 AI 업체들이 슬슬 표면아래에서 인텔과 AMD와 접촉해서 전용 AI 프로세서를 논의중이고요

(이미 MS는 올 연말부터 커스텀 칩을 뽑아낼 예정입니다)



칩 업계의 선두주자인 짐켈러의 이야기를 보자면 엔비디아도 빠르게 다시 게이밍 시장으로 돌아올듯 합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608591

용파리들 곡소리 들린다.
요즘 프라다 패션 근황. jpg
https://aagag.com/issue/?idx=1354130

이거 보니까 그 생각난다. 워킹웨어.

선진국에서는 노가다가 하나의 계급임. 블루칼라든 뭐든 직업 자체가 계급. 왜? 노는 새끼들 하도 많으니까.

그래서 워킹웨어가 상당히 보편화 돼 있음. 구로공단에서 일하던 여성이 대학생처럼 입는 그런 느낌. 대학다니는 게 계급이었으니. 요즘은 반대로 대딩들이 술집워커처럼 입지만. 호주에서 본 거는 딱 봐도 퇴근 한 사람인데 야광조끼 입고 장보더라.

왜? 그게 계급이기 때문에.

아 대신에 그건 있음. 선진국에선 계급이라 해서 남을 깔아 누르는 그런 건 하지 않음. 속 마음은 설사 그럴지라도 절대 상대 무시하지 않음. 아주 친절함.

왜?????
깝죽거리면 처맞는 건 기본이고 총 맞는 게 패시브라서. 물론 호주는 총이 적지만. 서양남자랑 데이터 해보면 알 수 있음. 아주 로맨틱하고 매너 좋음. 그런데 재밌는 건 연애할 때는 그렇게 자랑질하더니 결혼하면 숨어버림. 친절함의 반대급부 본질을 깨달은 것이지.

그래서 결론: 전공의들아 파업 끝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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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 사직사태 8일째

집단 사직사태 8일째를 맞았다. 응급실 근무의사는 단 한 명 뿐이고, 환자 수는 평소의 30% 수준으로 줄었다. 손이 많이 갈 수 밖에 없는 응급환자 진료인데 의사 혼자서 일하다보니 11시간 근무시간 동안 화장실 한 번 못 가고 일해도 볼 수 있는 환자수가 한계가 있을 수 밖에없다. 그래도 나쁜 것만 있는 것은 아니다. 중증 환자 한 명이 오면 다른 환자의 진료가 올스톱되기는 하지만 그래도 일단 받은 중증환자의 처치와 거취결정은 괄목할 정도로 빨라졌다. 경증환자의 진료를 통제했기 때문이다. 타박상, 단순 열상, 감기, 가벼운 교통사고, 장염 등등... 굳이 대학병원에 오지 않아도 되는 수많은 경증 환자들이 대학병원 응급실을 점령.......

#응급실의사의 일상 #restore2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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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tista] 전염병 우승자들은 사후 전세 세계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Pandemic Winners Struggle in the Post-Pandemic World

전염병 초기 시절에 명성을 얻은 회사 인 Zoom Video Communications는 2024 년 회계 연도를 강력하게 기록하여 1 월 31 일에 끝났으며 분석가의 기대치를 상단 및 수익으로 이겼습니다.주당 조정 된 수익은 전년 대비 16 % 증가한 반면, 총 수익과 기업 수익은 각각 3 %와 9 % 증가했습니다.회사가 몇 달 만에 매출이 매니 폴드가 성장하는 것을 보았을 때 유행병 기간 동안 Zoom이 게시 한 성장 수치와는 거리가 멀다.Microsoft 팀과의 치열한 경쟁뿐만 아니라 집에서 일하면서 일하는 재택 요건의 끝 및 사무실로의 복귀 종료, Cisco의 Webex와 Salesforce의 Slack은 이전의 Pandemic High Flyer를 Earth로 가져 왔습니다.그러나 분 남성 세계에서 운동량을 유지하십시오.Covid-19가 만든 특별한 상황에서 급등한 다른 회사들도 지난 2 년간 정상적인 삶이 점차 돌아 오면서 추락되었습니다.홈 피트니스 회사 인 Peloton과 DIY Marketplace Etsy는 전염병 기간 동안 플랫폼에서 많은 양의 마스크 판매로 이익을 얻은 Etsy는 백신 제조업체 Moderna 및 Docusign과 함께 회사 인 회사 인 회사와 함께 전자적으로 계약을 관리 할 수있게합니다.차트에 따르면, 이들 회사는 모두 코비드 위기 동안 주가가 급증하는 것을 보았지만, 이들은 모두 정점 전염병 평가에서 75 % 이상 떨어졌습니다.2020 년 3 월 11 일 Moderna 주식에 투자 한 1,000 달러, WHO는 COVID-19 발병을 전염병으로 선언 한 날인 날은 2021 년 8 월까지 20,000 달러 이상에 감사했을 것이며 오늘날에는 거의 4,000 달러의 가치가있을 것입니다.전염병이 시작될 때 Docusign, Zoom 또는 Peloton의 주식을 인수 한 투자자들은 지금까지 그들에게 붙잡고있는 심각한 유행성 숙취로 고통 받고 있습니다.이 차트는 2020 년 3 월 11 일에 선정 된 회사에 투자 한 $ 1,000의 현재 가치를 보여줍니다.
Zoom Video Communications, the company that rose to fame during the early days of the pandemic, ended fiscal 2024 on a strong note, reporting results for its fourth fiscal quarter ended January 31 that beat analyst expectations on the top and bottom line. Adjusted earnings per share were up 16 percent year-over-year while total revenue and enterprise revenue increased 3 and 9 percent, respectively. That’s still a far cry from the growth figures Zoom posted during the pandemic, when the company saw its revenue grow manifold in a matter of months. The end of working-from-home requirements and subsequent return to offices as well as stiff competition from Microsoft Teams, Cisco’s Webex and Salesforce’s Slack have brought the former pandemic high-flyer back to earth.Zoom isn’t the only pandemic winner struggling to maintain its momentum in the post-pandemic world, however. Other companies that soared under the special circumstances created by Covid-19 have also come crashing down over the past two years, as normal life gradually returned. Home fitness company Peloton and DIY marketplace Etsy, which profited from a large volume of mask sales on its platform during the pandemic, are two such examples, along with vaccine maker Moderna and DocuSign, a company that allows companies to manage agreements electronically.As the following chart shows, all of these companies saw their stock price surge during the Covid crisis, but all of them have fallen more than 75 percent from their peak pandemic valuation. $1,000 invested in Moderna shares on March 11, 2020, the day the WHO declared the Covid-19 outbreak a pandemic, would have appreciated to more than $20,000 by August 2021 and would still be worth almost $4,000 today. Investors who bought shares of DocuSign, Zoom or Peloton at the onset of the pandemic and held on to them until now are suffering from a severe pandemic hangover, though, as the shares of these companies are now worth (significantly) less than they were in March 2020.This chart shows the current value of $1,000 invested in selected companies on March 11,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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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의 빅 픽처를 위한 퍼즐 한 조각
OECD 주요국 대기업 일자리 비중
비중 낮은 건 알겠는데 그 전에 해결해야 할 문제가 노동시장 이중구조화 문제

참고로 말 하자면 일본에서 대기업 입사해도 한국이 봉은 더 높음.

그런 다음에 마챠가면 될 것 같긴 함.

북유럽에서는 이런 노동시장 이중구조화 문제를 본인들 임금 삭감투쟁하면서 했음.

지금 의레기 욕 많이 하는데 귀족 노조들도 같은 개새끼들임.

고용 더 하기 전에 노동시장 관련 모순부터 풀고 나아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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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ualCapitalist] 차트 : 미국 중간 주택 가격 대 소득
Charted: U.S. Median House Prices vs. Income

우리는 1984 년부터 2022 년까지 연방 준비 제도 이사회의 데이터를 사용하여 중간 소득과 미국의 주택 중간 가격 사이의 끊임없는 격차를 차트로 구성합니다.
게시물 차트 : 미국 중간 주택 가격 대 소득은 시각 자본가에 처음으로 나타났습니다.
We chart the ever-widening gap between median incomes and the median price of houses in America, using data from the Federal Reserve from 1984 to 2022.
The post Charted: U.S. Median House Prices vs. Income appeared first on Visual Capita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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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4Q23 실적 발표: 첫 연간 영업 흑자

■ 4Q23
# 매출액 8조6,555억원 기록
전년동기대비 +20%
Product commerce +21%
(로켓배송·로켓프레시·마켓플레이스)
Developing offerings +105%
(쿠팡이츠·쿠팡페이·해외사업(대만))

# 영업이익 1,715억원 기록
전년동기대비 +51%

# 주요 지표
Active customer 2,100만명 +16% yoy
Wow members 1,400만명 +27% yoy

■ 2023년
# 매출액 31조8,298억원 기록 +20%
Product commerce +18%
(로켓배송·로켓프레시·마켓플레이스)
Developing offerings +26%
(쿠팡이츠·쿠팡페이·해외사업(대만))

# 영업이익 6,174억원 기록
(사상 첫 연간 영업흑자)

2022년 3분기 첫 영업흑자 기록한 이후 매분기 흑자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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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술로 통관조사 '척척'...폭증하는 해외 직구 대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2/0002003564?sid=001
저런 거 구현할 때 생각보다 많은 성능을 필요로 하지는 않음. 그래서 ai는 오히려 누구나 쉽게 접근 가능한 분야임. 클라우드처럼 대규모로 하고 그러는 게 아님. 마치 3D프린터가 공작기계나 금형사출 저렴한 느낌.

ai가 생산성은 더 좋음. 3d프린터는 금형에 비해 생산성이 너무 안 좋아서 상용화가 느린 거라.
Testing AI and LLM on Rockchip RK3588 using Mixtile Blade 3 SBC with 32GB RAM
https://www.cnx-software.com/2024/02/27/testing-ai-and-llm-on-rockchip-rk3588-using-mixtile-blade-3-sbc-with-32gb-ram/
[ Micron HBM3E 양산 시작 발표에 장전 3% 넘게 상승 ]

- 마이크론은 장전 HBM3E 양산을 시작했으며 엔비디아의 H200 에 납품할 것이라고 발표

- 납품 시작은 2분기 부터 시작될 예정

- 이는 시장의 예상보다 1-2 분기 빠름

- 삼성전자가 HBM3E 양산에 어려움을 겪고 하이닉스가 독점하던 구도에 큰 변화 예상

- 최근 AI 반도체에서 패키징만큼 HBM 공급이 보틀넥이었던 것을 고려하면 AI 반도체의 출하량 상향도 고려해야함

출처 : 마이크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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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축협, 클린스만 호텔비 및 항공비 등 국회 자료제출 요구 모두 거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3/0000041842?sid=102

나는 논쟁이 뜨면 다른 면에서 바라보게 됨. 그게 에너지를 덜 쓸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기 때문.

생활체육 증진하자. 엘리트체육 예산 전국민 헬스장 운동시설 바우처 배정하고 헬스장에 보내버려.

엘리트체육은 쓰레기다. 미쏘 냉전 같은 이념 전쟁이 다시 시작되면 필요하겠지만 적어도 지금은 아니다. 그리고 그런 이념 전쟁에서 선전선동 먹히는 소득구간은 2만불 이전이고.

1인당 GDP 2만불 밑으로 떨어지고 미쏘냉전급 이념전쟁이 생기지 않았는데

엘리트체육 말하는 새끼들 틀니, 임플란트, 브릿지, 레진, 치아, 잇몸, 손가락 압수.
의료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