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공감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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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반말 좀 칠게
꼬우면 나가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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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이 킴
계약변경 공시 설명 및 기사 공유
작성자alteogen작성일2024-02-26 15:58
안녕하세요 주주 여러분, 알테오젠입니다

당사와 MSD 계약변경 관련한 내용에 설명 및 관련 기사를 공유드립니다



먼저 당사 공시에 대해 설명드리면,

주요내용 3) 부분에서 밝힌 바와 같이 이번에 US$ 432M(계약금 20M 별도)이 증액된 마일스톤은 품목허가 후 누적순매출이 일정금액을 만족하면 수취하게 됩니다.



주요내용 4) 부분에서 로열티로의 전환은 3)의 누적순매출 마일스톤 달성 후에, 정해진 비율(비공개 사항)로 특허유효기간 동안 받을 수 있습니다.



기타 투자판단과 관련된 중요사항 (7)에 나와있는 확정된 금액이 아니라는 말은 마일스톤의 수령과 로열티로의 전환이

모두 위에 있는 조건을 만족했을 때 달성하게 되기 때문에 정해지지 않았다는 설명이며, 최대 금액 및 로열티의 비율 등은 모두 합의하였습니다.



또한, 마일스톤 대금 수취 시 공시라는 내용은 해당 3)에 나열된 조건을 달성하여 대금을 수취하게 될 때 공시를 통하여 이에 대하여 고지하겠다는 설명입니다.



누적순매출의 크기 및 로열티 비율에 대해서는 양사 합의에 따라 비공개이고 어디에도 알리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최근의 일부 매체의 인터뷰 기사에서 나와있는 로열티 비율이나 그 비율에 해당하는 금액은 모두 일부 리포트 등에 따른 추정치이고, 당사가 밝힌 내용이 아님을 알려 드립니다.



주주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으로 이번 계약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

향후에는 다양한 분야로의 하이브로자임 플랫폼 확장과 후속 바이오 의약 파이프라인을 개발, 상업화하여 글로벌 파마로 도약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과정독) 과도한 정보는 독이다 - 투자일기
😁2
유럽 여자가 말하는 유럽 성 문화.jpg
https://aagag.com/issue/?idx=1353962

슬슬 쌍 것들 문화 가져오기 시동거는구나.
전형적인 하층민 문화.

정상적인 가정에서 성 문제는 보수적임.
귀족 학교에서는 체벌도 있는데 뭐.

자녀를 꽁교육에 노출시키면 저렇게 됨.
일본도 그랬음.
리포트 공감능력📂
계약변경 공시 설명 및 기사 공유 작성자alteogen작성일2024-02-26 15:58 안녕하세요 주주 여러분, 알테오젠입니다 당사와 MSD 계약변경 관련한 내용에 설명 및 관련 기사를 공유드립니다 먼저 당사 공시에 대해 설명드리면, 주요내용 3) 부분에서 밝힌 바와 같이 이번에 US$ 432M(계약금 20M 별도)이 증액된 마일스톤은 품목허가 후 누적순매출이 일정금액을 만족하면 수취하게 됩니다. 주요내용 4) 부분에서 로열티로의 전환은…
GPT3.5 왈:

이 내용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알테오젠은 MSD와의 계약 변경에 대한 내용을 공개하고 기사를 공유합니다.
2. 계약 변경 내용은 마일스톤 증액과 로열티 전환에 관한 것입니다.
3. 마일스톤은 품목허가 후 누적순매출이 일정 금액을 달성하면 수령됩니다.
4. 로열티는 누적순매출 마일스톤 달성 후 정해진 비율로 특허유효기간 동안 받을 수 있습니다.
5. 공시된 금액은 확정된 것이 아니며, 마일스톤과 로열티는 모두 특정 조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6. 마일스톤 수취 시에는 공시될 것이며, 로열티 비율 및 금액은 합의에 따라 비공개입니다.
7. 최근 매체에서 언급된 로열티 비율은 추정치이며, 실제로 공개된 정보가 아닙니다.
8. 알테오젠은 주주들의 지지에 감사하며, 앞으로 하이브로자임 플랫폼과 바이오 의약 파이프라인을 발전시켜 글로벌 파마 기업으로 성장할 계획입니다.

해당 내용은 기업의 이익에 긍정적입니다. 여러 측면에서 이를 설명할 수 있습니다:

1. 계약 변경 내용: 마일스톤 증액과 로열티 전환이 포함된 계약 변경은 기업에 추가적인 수익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2. 로열티 비율 및 금액 비공개: 로열티 비율 및 금액이 비공개되었기 때문에, 기업이 유리한 조건으로 합의했다고 추측할 수 있습니다.

3. 앞으로의 계획: 앞으로의 계획에는 하이브로자임 플랫폼과 바이오 의약 파이프라인을 개발하고 상업화하여 글로벌 파마 기업으로 도약하는 것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는 기업의 장기적인 성장을 위한 전략적인 노력으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요소들은 기업의 이익을 증대시킬 수 있는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할 것입니다.
Forwarded from 텐렙
키트루다 혈관주사 45분에서 피하주사 5분으로 40분 줄어드는데 투약 편의성이 그렇게 좋은 것이냐 의견이 있습니다.

환자의 시간 소요는 총 4시간이 20분으로 줄어드는 것입니다. 또한 입원비용이 발생하지 않는 부분도 장점입니다.

입원한 환자도 림프종 부종으로 혈관주사가 어려워 피하주사가 더욱 환자에게 좋습니다.

주사 한 번 맞는데 '4시간→20분'…유방암 환자에 희소식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951244?cds=news_edit

의료진의 현장의 목소리는 이런거죠.

문제는 치료 과정이 너무 귀찮고 힘들다는 점이다. 표적치료제를 이용해 유방암 유지요법을 받으려면 환자는 3주마다 병원을 찾아야 한다. 항암제 주사를 맞으려면 최소 한나절 동안 병원에 머물러야 한다.

김 교수는 "정맥주사로 항암제를 투여하면 최소 1시간이 걸리는 데다가 투약 전후로 모니터링과 관찰이 필요하기 때문에 환자는 평균 3~4시간 정도 병원에 체류한다"고 설명했다.

긴 시간 반복적인 치료가 이어지면 환자의 일상에 어려움이 닥친다. 회사에는 주기적으로 연차를 내야 하고, 자영업자라면 하루 영업을 쉬어야 한다. 곧 환자의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이어질 수 있다.

이런 단점을 극복할 치료제가 최근 건강보험 급여 등재 과정을 밟고 있다. 한국로슈의 '페스코'다. 지난 8월 심사평가원 암질환심의위원회를 통과한 뒤 건강보험 급여 적정성 평가를 받고 있다.

(페스코: 로슈/할로자임 개발한 피하주사 제형 유방암 치료제)

김 교수는 "피하주사 제제를 사용하면 초기에는 투약에 8분 정도 걸리지만, 유지용량 투여 시에는 5분 내외가 소요돼 시간 대비로는 환자에게 훨씬 이득이 크다"고 말했다. 주사 후 관찰시간까지 합치면 실제로 환자가 병원에 머무르는 시간은 15~20분 정도다.

환자의 고통 측면에서도 이득이 크다. 김 교수는 "특히 여성 환자는 정맥 혈관이 약해서 주사 맞는 걸 굉장히 힘들어한다"며 "무엇보다 유방암 환자는 림프 부종 우려가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데 유방암 수술을 받았거나 림프 부종이 있는 환자의 혈관을 찾는 게 유난히 더 어렵다"고 말했다.

이어 "폐암, 위암 등 다른 암종에서도 대부분 정맥 주사를 사용하지만 유독 유방암 치료에 피하주사 제제 사용이 필요한 이유는 유방암 환자가 림프 부종을 많이 겪기 때문"이라며 "정맥 혈관을 찾기 어려워 주사를 맞는 게 쉽지 않으므로 피하주사 제제가 얼마나 환자의 편의성을 높이는 치료법인지를 강조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환자의 병원 체류 시간 감소는 의료진에게도 좋다. 환자가 덜 몰리니 의사·간호사의 업무 부담도 줄어든다. 김 교수는 "정맥주사를 사용해 하루 4시간 간격으로 5명을 치료할 수 있다면 피하주사 사용 시 시간이 5분으로 대폭 줄어들기 때문에 병원의 전반적인 운영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한다"며 "관찰 모니터링에 2~3시간씩 들이지 않아도 되기에 간호 인력도 더 편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
■ 김지형 교수님은 저도 좀 아는 분인데,
기사는 기자분이 이해부족인건지, 의도적인건지 투약시간 내용을 많이 과장한 부분이 있습니다.

■ SC 제형이 지금 시장 중심이기 때문에, 말이 길어지면 마치 안티처럼 보일 수 있는데, 그런건 아니고요. 치료 과정을 정확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 항암환자가 병원에 가면, 키트루다를 바로 맞고 가는게 아닙니다.
- 먼저 '수액'도 맞고, '부작용방지제'도 맞고요, 키트루다를 맞는 항암환자들은 적응증 별로 다소 차이가 있기도 하지만, 탁솔류와 카보플라틴 등 백금계 항암제를 기본 투여받습니다. 이걸 몇 사이클 하죠. 암이 초기가 아니거나 브라카 등 재발이 위험한 환자들에게는 AC 등 더 쎈 항암제를 몇 사이클 더 하죠. 이 과정에서 키트루다는 30~40분에서 혈관통이나 부작용이 있을경우 한 시간 정도 맞습니다. 그리고 위에 말한 다른 항암제와 처방액들이 길면 3~4시간에서 길면 6시간도 넘게 걸립니다.

- 키트루다 제형변경으로 줄어드는 투약 시간과 전체 병원에서 머무는 시간은 분리해서 생각해야 합니다. 그리고 물론 키트루다 시간만 줄어들어도, 대형병원 항암투약실의 여유로움은 좀 더 커지겠죠.

#SC #키트루다
엔비디아 수급 빠른 속도로 개선중

최근 현장에서 엔비디아 칩 공급이 빠르게 개선중이라는 이야기가 있네요



반짝 했던 엔비디아 칩의 수요가 고급 모델서 부터 줄고 있답니다.

업체들이 최적화로 비용 절감에 나서면서 엔비디아의 고급칩은 학습에만 주로 사용되고

일반적인 서비스 용도로는 중간 정도의 저전력 칩으로 선회 하고 있습니다.

최근 이런 경향이 가속화 되는 가운데 그런 복합적인 이유들로 엔비디아의 고급칩들이 수요가 줄고 있다는군요

(너무 비싸니깐요)



짐켈러가 몇일전에 GPU는 늪이라면서 구시대적 발상이라고 언급 한적 있는데

(X86도 구시대 늪이라고 언급)

AI 시대에는 빠른 CPU가 GPU보다 중요하다고 언급했습니다.

실제로도 AI 업체들이 슬슬 표면아래에서 인텔과 AMD와 접촉해서 전용 AI 프로세서를 논의중이고요

(이미 MS는 올 연말부터 커스텀 칩을 뽑아낼 예정입니다)



칩 업계의 선두주자인 짐켈러의 이야기를 보자면 엔비디아도 빠르게 다시 게이밍 시장으로 돌아올듯 합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608591

용파리들 곡소리 들린다.
요즘 프라다 패션 근황. jpg
https://aagag.com/issue/?idx=1354130

이거 보니까 그 생각난다. 워킹웨어.

선진국에서는 노가다가 하나의 계급임. 블루칼라든 뭐든 직업 자체가 계급. 왜? 노는 새끼들 하도 많으니까.

그래서 워킹웨어가 상당히 보편화 돼 있음. 구로공단에서 일하던 여성이 대학생처럼 입는 그런 느낌. 대학다니는 게 계급이었으니. 요즘은 반대로 대딩들이 술집워커처럼 입지만. 호주에서 본 거는 딱 봐도 퇴근 한 사람인데 야광조끼 입고 장보더라.

왜? 그게 계급이기 때문에.

아 대신에 그건 있음. 선진국에선 계급이라 해서 남을 깔아 누르는 그런 건 하지 않음. 속 마음은 설사 그럴지라도 절대 상대 무시하지 않음. 아주 친절함.

왜?????
깝죽거리면 처맞는 건 기본이고 총 맞는 게 패시브라서. 물론 호주는 총이 적지만. 서양남자랑 데이터 해보면 알 수 있음. 아주 로맨틱하고 매너 좋음. 그런데 재밌는 건 연애할 때는 그렇게 자랑질하더니 결혼하면 숨어버림. 친절함의 반대급부 본질을 깨달은 것이지.

그래서 결론: 전공의들아 파업 끝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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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 사직사태 8일째

집단 사직사태 8일째를 맞았다. 응급실 근무의사는 단 한 명 뿐이고, 환자 수는 평소의 30% 수준으로 줄었다. 손이 많이 갈 수 밖에 없는 응급환자 진료인데 의사 혼자서 일하다보니 11시간 근무시간 동안 화장실 한 번 못 가고 일해도 볼 수 있는 환자수가 한계가 있을 수 밖에없다. 그래도 나쁜 것만 있는 것은 아니다. 중증 환자 한 명이 오면 다른 환자의 진료가 올스톱되기는 하지만 그래도 일단 받은 중증환자의 처치와 거취결정은 괄목할 정도로 빨라졌다. 경증환자의 진료를 통제했기 때문이다. 타박상, 단순 열상, 감기, 가벼운 교통사고, 장염 등등... 굳이 대학병원에 오지 않아도 되는 수많은 경증 환자들이 대학병원 응급실을 점령.......

#응급실의사의 일상 #restore2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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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tista] 전염병 우승자들은 사후 전세 세계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Pandemic Winners Struggle in the Post-Pandemic World

전염병 초기 시절에 명성을 얻은 회사 인 Zoom Video Communications는 2024 년 회계 연도를 강력하게 기록하여 1 월 31 일에 끝났으며 분석가의 기대치를 상단 및 수익으로 이겼습니다.주당 조정 된 수익은 전년 대비 16 % 증가한 반면, 총 수익과 기업 수익은 각각 3 %와 9 % 증가했습니다.회사가 몇 달 만에 매출이 매니 폴드가 성장하는 것을 보았을 때 유행병 기간 동안 Zoom이 게시 한 성장 수치와는 거리가 멀다.Microsoft 팀과의 치열한 경쟁뿐만 아니라 집에서 일하면서 일하는 재택 요건의 끝 및 사무실로의 복귀 종료, Cisco의 Webex와 Salesforce의 Slack은 이전의 Pandemic High Flyer를 Earth로 가져 왔습니다.그러나 분 남성 세계에서 운동량을 유지하십시오.Covid-19가 만든 특별한 상황에서 급등한 다른 회사들도 지난 2 년간 정상적인 삶이 점차 돌아 오면서 추락되었습니다.홈 피트니스 회사 인 Peloton과 DIY Marketplace Etsy는 전염병 기간 동안 플랫폼에서 많은 양의 마스크 판매로 이익을 얻은 Etsy는 백신 제조업체 Moderna 및 Docusign과 함께 회사 인 회사 인 회사와 함께 전자적으로 계약을 관리 할 수있게합니다.차트에 따르면, 이들 회사는 모두 코비드 위기 동안 주가가 급증하는 것을 보았지만, 이들은 모두 정점 전염병 평가에서 75 % 이상 떨어졌습니다.2020 년 3 월 11 일 Moderna 주식에 투자 한 1,000 달러, WHO는 COVID-19 발병을 전염병으로 선언 한 날인 날은 2021 년 8 월까지 20,000 달러 이상에 감사했을 것이며 오늘날에는 거의 4,000 달러의 가치가있을 것입니다.전염병이 시작될 때 Docusign, Zoom 또는 Peloton의 주식을 인수 한 투자자들은 지금까지 그들에게 붙잡고있는 심각한 유행성 숙취로 고통 받고 있습니다.이 차트는 2020 년 3 월 11 일에 선정 된 회사에 투자 한 $ 1,000의 현재 가치를 보여줍니다.
Zoom Video Communications, the company that rose to fame during the early days of the pandemic, ended fiscal 2024 on a strong note, reporting results for its fourth fiscal quarter ended January 31 that beat analyst expectations on the top and bottom line. Adjusted earnings per share were up 16 percent year-over-year while total revenue and enterprise revenue increased 3 and 9 percent, respectively. That’s still a far cry from the growth figures Zoom posted during the pandemic, when the company saw its revenue grow manifold in a matter of months. The end of working-from-home requirements and subsequent return to offices as well as stiff competition from Microsoft Teams, Cisco’s Webex and Salesforce’s Slack have brought the former pandemic high-flyer back to earth.Zoom isn’t the only pandemic winner struggling to maintain its momentum in the post-pandemic world, however. Other companies that soared under the special circumstances created by Covid-19 have also come crashing down over the past two years, as normal life gradually returned. Home fitness company Peloton and DIY marketplace Etsy, which profited from a large volume of mask sales on its platform during the pandemic, are two such examples, along with vaccine maker Moderna and DocuSign, a company that allows companies to manage agreements electronically.As the following chart shows, all of these companies saw their stock price surge during the Covid crisis, but all of them have fallen more than 75 percent from their peak pandemic valuation. $1,000 invested in Moderna shares on March 11, 2020, the day the WHO declared the Covid-19 outbreak a pandemic, would have appreciated to more than $20,000 by August 2021 and would still be worth almost $4,000 today. Investors who bought shares of DocuSign, Zoom or Peloton at the onset of the pandemic and held on to them until now are suffering from a severe pandemic hangover, though, as the shares of these companies are now worth (significantly) less than they were in March 2020.This chart shows the current value of $1,000 invested in selected companies on March 11,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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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의 빅 픽처를 위한 퍼즐 한 조각
OECD 주요국 대기업 일자리 비중
비중 낮은 건 알겠는데 그 전에 해결해야 할 문제가 노동시장 이중구조화 문제

참고로 말 하자면 일본에서 대기업 입사해도 한국이 봉은 더 높음.

그런 다음에 마챠가면 될 것 같긴 함.

북유럽에서는 이런 노동시장 이중구조화 문제를 본인들 임금 삭감투쟁하면서 했음.

지금 의레기 욕 많이 하는데 귀족 노조들도 같은 개새끼들임.

고용 더 하기 전에 노동시장 관련 모순부터 풀고 나아가야.
👍1
[VisualCapitalist] 차트 : 미국 중간 주택 가격 대 소득
Charted: U.S. Median House Prices vs. Income

우리는 1984 년부터 2022 년까지 연방 준비 제도 이사회의 데이터를 사용하여 중간 소득과 미국의 주택 중간 가격 사이의 끊임없는 격차를 차트로 구성합니다.
게시물 차트 : 미국 중간 주택 가격 대 소득은 시각 자본가에 처음으로 나타났습니다.
We chart the ever-widening gap between median incomes and the median price of houses in America, using data from the Federal Reserve from 1984 to 2022.
The post Charted: U.S. Median House Prices vs. Income appeared first on Visual Capita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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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4Q23 실적 발표: 첫 연간 영업 흑자

■ 4Q23
# 매출액 8조6,555억원 기록
전년동기대비 +20%
Product commerce +21%
(로켓배송·로켓프레시·마켓플레이스)
Developing offerings +105%
(쿠팡이츠·쿠팡페이·해외사업(대만))

# 영업이익 1,715억원 기록
전년동기대비 +51%

# 주요 지표
Active customer 2,100만명 +16% yoy
Wow members 1,400만명 +27% yoy

■ 2023년
# 매출액 31조8,298억원 기록 +20%
Product commerce +18%
(로켓배송·로켓프레시·마켓플레이스)
Developing offerings +26%
(쿠팡이츠·쿠팡페이·해외사업(대만))

# 영업이익 6,174억원 기록
(사상 첫 연간 영업흑자)

2022년 3분기 첫 영업흑자 기록한 이후 매분기 흑자 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