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공감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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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반말 좀 칠게
꼬우면 나가쟈

⭐️손실 책임 없다.
반말까는데 내 말들 사람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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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근데 안철수 뭐하냐?
안철수는 V3라서 그런 거 몰라?
코로나 때는 의대였다가
지금은 백신인가..
시장의 선호가 이렇게 변하고 있는듯.

온디바이스 -> NPU -> 저 PBR -> 피하주사
Forwarded from 취미생활방📮
📕 레이블 AI 기반 음악제작

레이블도 AI 메타에 합류한다고 합니다.

Listen to earn 에서, AI 까지 진행하는군요

트위터

#LBL
알테 레고 에이비엘 계속 업뎃 해드립니다 구독 ㄱ
Forwarded from 그냥 김라브😸
이번 인공지능 반도체 거품(...Nvidia?)은 이렇게 빠질겁니다
출처 : 주간 실리콘밸리 https://maily.so/ianpark/posts/240ff7a1

- "성능이 약간 떨어져도, 더 저렴하고, 더 빠르고, 더 안전한 소형 모델들이 대세가 된다면 지금만큼의 GPU가 필요하지 않게되고 이는 AI 반도체 회사들에 대한 기대와 환상이 쌓아올린 거품이 빠지는 트리거가 될수도 있다"
- "하도 GPU가 비싸다보니 새로운 인공지능 반도체를 개발하자는 움직임이 크게 일어나는 것처럼, 더 효율적인 하드웨어를 개발하는데 드는 비용이 상대적으로 싸게 느껴지기 시작했고 그 성과들이 최근 등장하기 시작"
- (인공지능 스타트업 중) "초거대모델들을 사용하다보니 그 높은 비용을 지불하느라 수익율이 낮고 계속 적자에 허덕이다보니 끊임없이 돈을 계속 투자해야만 하는 상황에 처한 곳이 많을 거라고 예상". "이런 상황을 견디지 못한 많은 인공지능 회사들이 닷컴버블때처럼 우르르 무너질수도"
👍3
학습은 많은 퍼포먼스를 필요로 하지만
추론은 그렇게 많은 부하가 걸리는 게 아님.

그리고 가상자산 투기로 남겨진 채굴기들 적절하게 활용하면 어느 기업에서든지 최적화 가능.

반도체 성능이 너무 좋아져서...
(has been better)

결론
직접 모델 만들고 그러면 좋은 글카 많이 필요한데 만들어진 모델 쓰기에 생각보다 자원 많이 딸리는 게 아님.

공부는 10년 걸리고
시험은 1시간 만에 끝내는 느낌.

전공의가 문제다.
Forwarded from 공시정보알림
(코스닥)메디톡스 -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비동물성 액상형 보툴리눔톡신제제, 일부 자료 미비로 미국 FDA 품목 허가 신청(BLA) 거절)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40226900393
2024-02-26
Forwarded from 노인
메디톡스 실제 세일즈 처음 들어온게 9만원대
😁2
AI가 다 통·번역해주는 시대… 위기의 어문학과
https://www.chosun.com/national/education/2024/02/24/24RX7DQ5F5DPPMFXCY3IUF2RMM/

자신의 흥미를 찾고
전공을 활용해 날개를 다는 방식이 아니면 절대 곤란하다.

패러다임이 변하고 있다.
전공 이름에 자신의 능력을 한정하지 말자.

물론
경영학과 나와도 법인설립 하나 못 하는 요즘이긴 하다.ㅋㅋ
👍2
Forwarded from 하이 킴
계약변경 공시 설명 및 기사 공유
작성자alteogen작성일2024-02-26 15:58
안녕하세요 주주 여러분, 알테오젠입니다

당사와 MSD 계약변경 관련한 내용에 설명 및 관련 기사를 공유드립니다



먼저 당사 공시에 대해 설명드리면,

주요내용 3) 부분에서 밝힌 바와 같이 이번에 US$ 432M(계약금 20M 별도)이 증액된 마일스톤은 품목허가 후 누적순매출이 일정금액을 만족하면 수취하게 됩니다.



주요내용 4) 부분에서 로열티로의 전환은 3)의 누적순매출 마일스톤 달성 후에, 정해진 비율(비공개 사항)로 특허유효기간 동안 받을 수 있습니다.



기타 투자판단과 관련된 중요사항 (7)에 나와있는 확정된 금액이 아니라는 말은 마일스톤의 수령과 로열티로의 전환이

모두 위에 있는 조건을 만족했을 때 달성하게 되기 때문에 정해지지 않았다는 설명이며, 최대 금액 및 로열티의 비율 등은 모두 합의하였습니다.



또한, 마일스톤 대금 수취 시 공시라는 내용은 해당 3)에 나열된 조건을 달성하여 대금을 수취하게 될 때 공시를 통하여 이에 대하여 고지하겠다는 설명입니다.



누적순매출의 크기 및 로열티 비율에 대해서는 양사 합의에 따라 비공개이고 어디에도 알리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최근의 일부 매체의 인터뷰 기사에서 나와있는 로열티 비율이나 그 비율에 해당하는 금액은 모두 일부 리포트 등에 따른 추정치이고, 당사가 밝힌 내용이 아님을 알려 드립니다.



주주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으로 이번 계약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

향후에는 다양한 분야로의 하이브로자임 플랫폼 확장과 후속 바이오 의약 파이프라인을 개발, 상업화하여 글로벌 파마로 도약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과정독) 과도한 정보는 독이다 - 투자일기
😁2
유럽 여자가 말하는 유럽 성 문화.jpg
https://aagag.com/issue/?idx=1353962

슬슬 쌍 것들 문화 가져오기 시동거는구나.
전형적인 하층민 문화.

정상적인 가정에서 성 문제는 보수적임.
귀족 학교에서는 체벌도 있는데 뭐.

자녀를 꽁교육에 노출시키면 저렇게 됨.
일본도 그랬음.
리포트 공감능력📂
계약변경 공시 설명 및 기사 공유 작성자alteogen작성일2024-02-26 15:58 안녕하세요 주주 여러분, 알테오젠입니다 당사와 MSD 계약변경 관련한 내용에 설명 및 관련 기사를 공유드립니다 먼저 당사 공시에 대해 설명드리면, 주요내용 3) 부분에서 밝힌 바와 같이 이번에 US$ 432M(계약금 20M 별도)이 증액된 마일스톤은 품목허가 후 누적순매출이 일정금액을 만족하면 수취하게 됩니다. 주요내용 4) 부분에서 로열티로의 전환은…
GPT3.5 왈:

이 내용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알테오젠은 MSD와의 계약 변경에 대한 내용을 공개하고 기사를 공유합니다.
2. 계약 변경 내용은 마일스톤 증액과 로열티 전환에 관한 것입니다.
3. 마일스톤은 품목허가 후 누적순매출이 일정 금액을 달성하면 수령됩니다.
4. 로열티는 누적순매출 마일스톤 달성 후 정해진 비율로 특허유효기간 동안 받을 수 있습니다.
5. 공시된 금액은 확정된 것이 아니며, 마일스톤과 로열티는 모두 특정 조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6. 마일스톤 수취 시에는 공시될 것이며, 로열티 비율 및 금액은 합의에 따라 비공개입니다.
7. 최근 매체에서 언급된 로열티 비율은 추정치이며, 실제로 공개된 정보가 아닙니다.
8. 알테오젠은 주주들의 지지에 감사하며, 앞으로 하이브로자임 플랫폼과 바이오 의약 파이프라인을 발전시켜 글로벌 파마 기업으로 성장할 계획입니다.

해당 내용은 기업의 이익에 긍정적입니다. 여러 측면에서 이를 설명할 수 있습니다:

1. 계약 변경 내용: 마일스톤 증액과 로열티 전환이 포함된 계약 변경은 기업에 추가적인 수익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2. 로열티 비율 및 금액 비공개: 로열티 비율 및 금액이 비공개되었기 때문에, 기업이 유리한 조건으로 합의했다고 추측할 수 있습니다.

3. 앞으로의 계획: 앞으로의 계획에는 하이브로자임 플랫폼과 바이오 의약 파이프라인을 개발하고 상업화하여 글로벌 파마 기업으로 도약하는 것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는 기업의 장기적인 성장을 위한 전략적인 노력으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요소들은 기업의 이익을 증대시킬 수 있는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할 것입니다.
Forwarded from 텐렙
키트루다 혈관주사 45분에서 피하주사 5분으로 40분 줄어드는데 투약 편의성이 그렇게 좋은 것이냐 의견이 있습니다.

환자의 시간 소요는 총 4시간이 20분으로 줄어드는 것입니다. 또한 입원비용이 발생하지 않는 부분도 장점입니다.

입원한 환자도 림프종 부종으로 혈관주사가 어려워 피하주사가 더욱 환자에게 좋습니다.

주사 한 번 맞는데 '4시간→20분'…유방암 환자에 희소식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951244?cds=news_edit

의료진의 현장의 목소리는 이런거죠.

문제는 치료 과정이 너무 귀찮고 힘들다는 점이다. 표적치료제를 이용해 유방암 유지요법을 받으려면 환자는 3주마다 병원을 찾아야 한다. 항암제 주사를 맞으려면 최소 한나절 동안 병원에 머물러야 한다.

김 교수는 "정맥주사로 항암제를 투여하면 최소 1시간이 걸리는 데다가 투약 전후로 모니터링과 관찰이 필요하기 때문에 환자는 평균 3~4시간 정도 병원에 체류한다"고 설명했다.

긴 시간 반복적인 치료가 이어지면 환자의 일상에 어려움이 닥친다. 회사에는 주기적으로 연차를 내야 하고, 자영업자라면 하루 영업을 쉬어야 한다. 곧 환자의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이어질 수 있다.

이런 단점을 극복할 치료제가 최근 건강보험 급여 등재 과정을 밟고 있다. 한국로슈의 '페스코'다. 지난 8월 심사평가원 암질환심의위원회를 통과한 뒤 건강보험 급여 적정성 평가를 받고 있다.

(페스코: 로슈/할로자임 개발한 피하주사 제형 유방암 치료제)

김 교수는 "피하주사 제제를 사용하면 초기에는 투약에 8분 정도 걸리지만, 유지용량 투여 시에는 5분 내외가 소요돼 시간 대비로는 환자에게 훨씬 이득이 크다"고 말했다. 주사 후 관찰시간까지 합치면 실제로 환자가 병원에 머무르는 시간은 15~20분 정도다.

환자의 고통 측면에서도 이득이 크다. 김 교수는 "특히 여성 환자는 정맥 혈관이 약해서 주사 맞는 걸 굉장히 힘들어한다"며 "무엇보다 유방암 환자는 림프 부종 우려가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데 유방암 수술을 받았거나 림프 부종이 있는 환자의 혈관을 찾는 게 유난히 더 어렵다"고 말했다.

이어 "폐암, 위암 등 다른 암종에서도 대부분 정맥 주사를 사용하지만 유독 유방암 치료에 피하주사 제제 사용이 필요한 이유는 유방암 환자가 림프 부종을 많이 겪기 때문"이라며 "정맥 혈관을 찾기 어려워 주사를 맞는 게 쉽지 않으므로 피하주사 제제가 얼마나 환자의 편의성을 높이는 치료법인지를 강조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환자의 병원 체류 시간 감소는 의료진에게도 좋다. 환자가 덜 몰리니 의사·간호사의 업무 부담도 줄어든다. 김 교수는 "정맥주사를 사용해 하루 4시간 간격으로 5명을 치료할 수 있다면 피하주사 사용 시 시간이 5분으로 대폭 줄어들기 때문에 병원의 전반적인 운영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한다"며 "관찰 모니터링에 2~3시간씩 들이지 않아도 되기에 간호 인력도 더 편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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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지형 교수님은 저도 좀 아는 분인데,
기사는 기자분이 이해부족인건지, 의도적인건지 투약시간 내용을 많이 과장한 부분이 있습니다.

■ SC 제형이 지금 시장 중심이기 때문에, 말이 길어지면 마치 안티처럼 보일 수 있는데, 그런건 아니고요. 치료 과정을 정확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 항암환자가 병원에 가면, 키트루다를 바로 맞고 가는게 아닙니다.
- 먼저 '수액'도 맞고, '부작용방지제'도 맞고요, 키트루다를 맞는 항암환자들은 적응증 별로 다소 차이가 있기도 하지만, 탁솔류와 카보플라틴 등 백금계 항암제를 기본 투여받습니다. 이걸 몇 사이클 하죠. 암이 초기가 아니거나 브라카 등 재발이 위험한 환자들에게는 AC 등 더 쎈 항암제를 몇 사이클 더 하죠. 이 과정에서 키트루다는 30~40분에서 혈관통이나 부작용이 있을경우 한 시간 정도 맞습니다. 그리고 위에 말한 다른 항암제와 처방액들이 길면 3~4시간에서 길면 6시간도 넘게 걸립니다.

- 키트루다 제형변경으로 줄어드는 투약 시간과 전체 병원에서 머무는 시간은 분리해서 생각해야 합니다. 그리고 물론 키트루다 시간만 줄어들어도, 대형병원 항암투약실의 여유로움은 좀 더 커지겠죠.

#SC #키트루다
엔비디아 수급 빠른 속도로 개선중

최근 현장에서 엔비디아 칩 공급이 빠르게 개선중이라는 이야기가 있네요



반짝 했던 엔비디아 칩의 수요가 고급 모델서 부터 줄고 있답니다.

업체들이 최적화로 비용 절감에 나서면서 엔비디아의 고급칩은 학습에만 주로 사용되고

일반적인 서비스 용도로는 중간 정도의 저전력 칩으로 선회 하고 있습니다.

최근 이런 경향이 가속화 되는 가운데 그런 복합적인 이유들로 엔비디아의 고급칩들이 수요가 줄고 있다는군요

(너무 비싸니깐요)



짐켈러가 몇일전에 GPU는 늪이라면서 구시대적 발상이라고 언급 한적 있는데

(X86도 구시대 늪이라고 언급)

AI 시대에는 빠른 CPU가 GPU보다 중요하다고 언급했습니다.

실제로도 AI 업체들이 슬슬 표면아래에서 인텔과 AMD와 접촉해서 전용 AI 프로세서를 논의중이고요

(이미 MS는 올 연말부터 커스텀 칩을 뽑아낼 예정입니다)



칩 업계의 선두주자인 짐켈러의 이야기를 보자면 엔비디아도 빠르게 다시 게이밍 시장으로 돌아올듯 합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608591

용파리들 곡소리 들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