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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반말 좀 칠게
꼬우면 나가쟈

⭐️손실 책임 없다.
반말까는데 내 말들 사람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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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017670) #AI
NH투자증권 안재민 2024-02-06

적극적 주주환원 정책

AI도 적극적
무난한 4분기 실적 기록

SK텔레콤 증권페이지(네이버)
SK텔레콤 홈페이지(02-6100-2114)

(단위, 억원)
주체별 최근 5영업일 매매동향
날짜 | 개인 | 외국인 | 기관 | 기타법인
02-05 | 47 | -16 | -30 | 0
02-02 | 66 | -25 | -38 | -2
02-01 | -80 | 124 | -39 | -3
01-31 | -71 | 60 | 10 | 1
01-30 | -51 | 24 | 25 | 0

(단위, 억원)
주체별 최근 5영업일 순매수 규모
개인 | 외국인 | 기관 | 기타법인
-89 | 166 | -73 | -3

(연결, 억원)
날짜 | 매출액 | 영업이익 | 순이익
2023.3Q | 44,026 | 4,979 | 3,082
2023.2Q | 43,063 | 4,634 | 3,477
2023.1Q | 43,722 | 4,947 | 3,025
2022.4Q | 43,944 | 2,545 | 2,238
2022.3Q | 43,434 | 4,655 | 2,456
2022.2Q | 42,898 | 4,596 | 2,581
2022.1Q | 42,772 | 4,323 | 2,203
2021.4Q | 21,823 | 2,018 | 3,148
2021.3Q | 49,674 | 3,999 | 7,365
2021.2Q | 48,182 | 3,965 | 7,956

(연결, 억원)
날짜 | 부채총계 | 영업활동현금흐름 | 기말현금성자산
2023.3Q | 175,077 | 37,333 | 11,642
2023.2Q | 179,119 | 23,977 | 15,579
2023.1Q | 182,229 | 10,248 | 16,959
2022.4Q | 191,530 | 51,593 | 18,822
2022.3Q | 182,326 | 37,895 | 11,914
2022.2Q | 185,017 | 27,362 | 11,529
2022.1Q | 183,052 | 12,947 | 8,946
2021.4Q | 185,761 | 50,312 | 8,727
2021.3Q | 244,936 | 36,825 | 14,915
2021.2Q | 236,508 | 22,773 | 15,392

※ 자세한 리포트 내용은 직접 확인하세요. 이 메세지에는 매수 매도 등 어떠한 투자의견도 없습니다. 모든 메세지의 정보나 데이터에 관한 정확성 검증은 없습니다. 어떤 모든 형태의 투자책임 및 손실은 본인에게 귀속됩니다.
아보카도는 무엇에 속할까?
Final Results
38%
과일이다.
62%
채소이다.
Forwarded from 전문가들의 마켓 (인)사이트 대화방
코코넛이 과일이었구나... 몰랐어
세포들의 대화 들은 AI, 면역 관문 억제제 효과 예측했다
포스텍 생명과학과·융합대학원 김상욱 교수 연구팀

https://biz.chosun.com/science-chosun/medicine-health/2024/02/05/42TWI4KQXRBHRPFLZL7SQT7D5M/
뮤잉운동 효과 얼굴을 예쁘게 만드는 팁
https://m.blog.naver.com/artmxn/222839770887

신체에 주사 넣어서 턱선 이쁘게 하는 약이 내가 투자했던 회사에서 출시되었는데 지방분해였나.

근데 약은 매번 맞아야 함. 내가 코로나 백신 이후로 임상실험을 믿지 않음. 업계에사는 임상시험이라고 하는데 걍 실험이라 하자. mRNA 유전자조작 기술을 6개월 만에 실험 끝내고 인체에 주입시작했잖아.

그래사 결론! 뮤잉운동 해보자!
이런 것도 어렴풋이 아는 아니 거의 모르는 내가 코드를 만드는데
ChatGPT가 있어서 정말 든든하다.
[속보]내년 의대 입학정원 2000명 늘린 5058명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277681?sid=102

주요 과 정원을 늘리면 될 일이었네.

그럼 지금까지 일타강사들이 줄 세우기로 장사했던 것들이 모두 수포로 돌아가는 것이고. 사실은 일타강사가 이 사회에 필요 없었다는 의미네.

일타강사들이 학부모들 기만하고 농락해서 등꼴까지 빨아먹고 노후빈곤 야기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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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내년 의대 입학정원 2000명 늘린 5058명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277681?sid=102 주요 과 정원을 늘리면 될 일이었네. 그럼 지금까지 일타강사들이 줄 세우기로 장사했던 것들이 모두 수포로 돌아가는 것이고. 사실은 일타강사가 이 사회에 필요 없었다는 의미네. 일타강사들이 학부모들 기만하고 농락해서 등꼴까지 빨아먹고 노후빈곤 야기했네?
강의팔이하는 씹새강사들은 이미 알고 있었다.

사회구조 모순이니 어쩌니 하면서 자기 자식 내세워서 출구전략 모색하더라. 노후 털리고 자녀 히키코모리 된 부모들이 나서서 학벌팔이 했던 애들 죽여야지.

명문대 나왔네 어쩌네 해도 노는 애들이 수 십 만이다.
선진국에서는 학벌이 어쩌고 하면 범죄. 철저하게 자녀 재능과 적성을 찾아주는 게임을 한다. 그리고 선진국 가보면 식당들이 장사가 잘 된다.

왜? 거기 밖에 없으니까. 맛도 뒤지게 없지. 그래도 된다.

자영업 경쟁의 끝은 비참함 밖에 없음. 그래서 시스템이 변화함.

장사 좀 잘 된다고 프랜차이즈사업하고 뭐 뻘짓하고 남의 가게가서 욕이나 찌끄리고 선진국에서는 컨설팅이니 어쩌니 그런 인권침해 생각도 못 한다.
학벌 운운하는 업종이 몇 개 있음. 가문 비즈니스 할 때 너무 덜떨어진 애 낙하산으로 꽂으면 눈치보이니까 그런 애들 용도로 만들고

그 외에 일반인들은 그냥 일 함. 오히려 일 하면서 학교 다님. 자신이 속한 분야에서 더욱 발전하려고.

고등학교 졸업하자마다 대학가야 한다고 어그로 끌었던 사람들 머가릴 날릴 때가 되었다.

이 글 포함 위에 3개는
박홍기 작가가 해준 강의를 베이스로 썼음.
'청소노동자 고소' 연세대생 손배소 패소…"소송 비용도 부담해야"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7338598?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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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노동자 고소' 연세대생 손배소 패소…"소송 비용도 부담해야"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7338598?sid=102
"소음 탓 수업 방해" 손배소…"연대 의식 없는 권리 주장 안돼"

첫짤은 내가 예전에 운영하던 채널

내가 항상 말 하지만 연대의식이 무너지면 공멸이다.

기본 중에 기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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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노동자 고소' 연세대생 손배소 패소…"소송 비용도 부담해야"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7338598?sid=102
묻따.. 그래 모를 수도 있지. 모르면 배우면 된다. 아래의 얘기를 꽁교육이나 레거시 언론에선 찾아보기 힘든 게 사실이니.

깔라면 제대로 까야지.

노조들의 과오

1. 비정규직 처우개선과 노동시장 이중구조화 문제 해결엔 관심 없음.

쓰레기짓거리 하고 있는 것들이 많음. 노동자 대투쟁 때 매우 잘 했는데 거기까지임. 더 이상의 권리투쟁 없이 그냥 기업의 앞잡이가 되버림.

기업엔 이사가 있듯이 노조는 대의원이 있는데 의사결정을 이들이 함.

여기 대의원선거에 비정규직 권리보호 해달라고 비정규직이 들어가려고 하니까 폭력으로 막았음. 그래서 지금까지도 비정규직의 처우개선엔 관심 없음. 노동자 팔아서 해먹는 집단이 되버림. 그러면서 노동시장 이중구조화 문제엔 입 씻고 자기 자식들에게 어떻게 하면 지위를 물려줄까 그 고민뿐.

2. 외국인 노동자 쿼터
외국인 노동자 들어와서 국내 노동자 인건비 떨어지는 거 우려해서 결사반대 해도 모자르는데 매년 외노 쿼터위원회 열려서 결정하는데 거기에 노조가 끼어있음.

노동자들이 그렇게 하라고 대리권 줬나.

이념이 어쩌고 하는 방식으로 까면 곤란한 이유 2가지를 제시했음. 실질적으로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생각해봐야.
👍1
김병시가 말을 이었다.



“지금 다른 나라 군사를 요청한 것은 우리나라 백성을 모두 죽이는 것이니 어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습니까? 사관이 이를 기록해 후세가 보게 되면 뭐라고 하겠습니까?”



그러자 고종이 이렇게 대꾸했다.



“참으로 그렇구려!”



성연의

“誠然矣!”



참으로 그렇구려? 분통이 터진 김병시가 목소리를 높였다.



“어찌 이런 나라가 있습니까!”91



녕유여차국호

“寧有如此國乎!”



호통에 놀란 고종 입에서 엉겁결에 자백이 튀어나왔다.



“용인用人, 군정軍政, 재정財政을 바로잡지 않을 수 없다. 위난危難한 시기가 닥쳤으니 마땅히 서둘러 개혁해야 한다.”



군사, 경제 그리고 인력. 친정 선언 이후 그가 저지른 모든 과오가 고종 입에서 튀어나온 것이다. 그러자 김병시가 직설적으로 답했다.



“폐단은 폐단이 일어날 때마다 바로잡아야 하는 겁니다!”



김병시가 작심하고 말을 이었다.



“다들 임금이 만든 친위부대는 개인금고라고들 합니다. 그래서 각 해당 군영이 예산을 짜는 것도 허락되지 않습니다. 이를 탁지부에서 관리하라고 하면 ‘임금께서 편하게 쓰려고 이렇게 만들었다’고 답합니다. 왜 이렇게 하십니까.”



또 고종이 유체이탈 화법으로 답했다.



“각각 명목이 있는데 어찌 (내가) 사적으로 사용할 수 있겠는가?”



김병시가 바로 말을 받았다.



“나라 살림이 어렵고 궁색한 것도 500년 이래 처음 있는 일이니, 씀씀이에 절도가 없기 때문입니다.”



고종이 답했다.



“내 일찍이 남용한 적 없다.”



또 김병시 입에서 일갈이 터져 나왔다.



“남용한 적이 없는데 어찌 이 지경에 이르렀습니까!” - <매국노 고종>, 박종인 - 밀리의 서재
https://millie.page.link/6pCsc79pzHesPb6A9
한국VS요르단 경기 배당률
요르단 승: 6.5배
대한민국 승: 약 0.55배
https://www.oddschecker.com/football/asian-nations-cup/jordan-v-south-korea/winner
Forwarded from (ㅇㅇ은행 등) 주요자료 (🤖)
🇰🇷. Current Account (KRW)
📊. 실제: 7.41 (예측: 없음) 이전: 4.06
(과거값과 차이: 82.51%)
중요도: 🔈
발표일: 2024-02-07 08:00:00 KST
(2024-02-07 06:00:00 ICT)
※매수매도 추천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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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2월 국제수지(잠정)
보도자료 | 한국은행 통합 홈페이지
2024년 2월 7일 8시 0분

□2023년 12월 경상수지는 74.1억달러 흑자를 기록
(2023년 경상수지 : 354.9억달러 흑자)

※ 2022년 1~12월 국제수지(잠정)은 확정치로 수정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 자세한 내용은 (붙임) 참조


https://www.bok.or.kr/portal/bbs/P0000559/view.do?nttId=10082324&menuNo=200690
디올백이냐 법카냐 그것이 문제로다?

장치에서 핵심은 도덕성이 아니다. 백 좀 받았다 치자. 법카 좀 썼다 치자. 선진국 유권자는 대를 위해 소를 희생한다.

이념/도덕 놀이 해보니까 재미 없거든 그래서 나온 게 뭐냐, 이익을 따진다. 쟁점사항이 노동환경, 복지, 교육에 주안점이 옮겨짐. 이런 관점에서 미국은 선진국 아니고 강대국 또는 패권국에 속함.

내가 묻는 이익들은 아래와 같다. 돈 얘기 빼놓고 이념감정도덕 떠들면 개새끼다.

0. 부당했던 모든 적산불하 자산의 국고 환입
1. 매국노 자산 교육재단 전액 몰수
(이승만 정권 당시 교육재단 설립하면 매국하여 벌아들인 자산을 몰수하지 않았음.)
2. 1970년부터 누적된 역외 탈세 범죄자금 1000조 전액 몰수
3. 군납비리자금 연 8조 정상화
4. 저출산 정책 자금 비리 정상화(연 약 9조 누적 200조)
5. 폐미니즘/여성학 교수 단체 지원 철폐

니 삶이 퍽퍽한 이유?
니 몫이 이상한 넘들한테 가서다.

정치에서 돈 얘기 빼고 감정이념도덕질이면 대가리 따고 시작해야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