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전문가들의 마켓 (인)사이트
저PBR주 순환주기
은행의 BIS비율이 있다면 증권사는 영업용순자본비율(NCR)있습니다. 보험사는 지급여력비율이 있죠. 현재, 공무원,군인,사학연금은 적자분을 세금으로 보전하고 있습니다. 국가는 적자국채를 찍어서 손실분을 보전할 수 있지만, 민간 보험회사는 불가능하죠. 보험회사는 지급여력비율을 100% 이상 유지해야 합니다. 현재, 공무원연금,군인연금,사학연금은 지급여력비율이 100% 미만입니다. 민간 보험사가 손실분이 발생하면 개선조치를 받게 됩니다. 참고로 증권사 역시 NCR비율이 100% 이하로 떨어지면 적기 시정조치를 받게 됩니다. 은행과 보험회사를 비교해보면, 은행의 부채는 예금입니다. 고객 예금으로 대출을 해주는 것이 은행의 기본 영.......
#재정적자유 #andree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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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의 BIS비율이 있다면 증권사는 영업용순자본비율(NCR)있습니다. 보험사는 지급여력비율이 있죠. 현재, 공무원,군인,사학연금은 적자분을 세금으로 보전하고 있습니다. 국가는 적자국채를 찍어서 손실분을 보전할 수 있지만, 민간 보험회사는 불가능하죠. 보험회사는 지급여력비율을 100% 이상 유지해야 합니다. 현재, 공무원연금,군인연금,사학연금은 지급여력비율이 100% 미만입니다. 민간 보험사가 손실분이 발생하면 개선조치를 받게 됩니다. 참고로 증권사 역시 NCR비율이 100% 이하로 떨어지면 적기 시정조치를 받게 됩니다. 은행과 보험회사를 비교해보면, 은행의 부채는 예금입니다. 고객 예금으로 대출을 해주는 것이 은행의 기본 영.......
#재정적자유 #andree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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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안타증권 반도체 백길현 (Glenda Baik)
“결국 터질게 터졌다” 믿었던 미국의 배신?…삼성 ‘발칵’
4일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미국 스마트폰 시장에서 간신히 유지해왔던 20%대 점유율이 무너졌다. 지난해 4분기 18%를 기록했다.
반면 애플 아이폰은 지난해 4분기 미국 스마트폰 시장에서 64%의 점유율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무려 7% 포인트 늘어났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262227
4일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미국 스마트폰 시장에서 간신히 유지해왔던 20%대 점유율이 무너졌다. 지난해 4분기 18%를 기록했다.
반면 애플 아이폰은 지난해 4분기 미국 스마트폰 시장에서 64%의 점유율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무려 7% 포인트 늘어났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262227
Naver
“결국 터질게 터졌다” 믿었던 미국의 배신?…삼성 ‘발칵’
“자국 제품 아이폰타령만 하더니” 한때 미국에서 1위였던 삼성 스마트폰의 시장 점유율이 폭락했다. 전세계 최대 시장 중 하나인 미국에서 갤럭시 판매량이 폭락하자, 삼성이 비상이 걸렸다. 업계에선 “터질게 터졌다”는
Forwarded from 전문가들의 마켓 (인)사이트
[태린이아빠 주식투자] 윤석열의 주주환원 연기금과 행동주의 파늘 깔다(챗GPT)
카페라떼 가족이 되어주시면 매주 다양한 엑셀 데이터를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가입 방법은 https://www.youtube.com/channel/UCxK-Xc4gLgfweW17kmzKN1g/join 를 확인해주세요. 카페라떼 가족이 되시면 텔레그램 비공개 채널에도 초대해 드립니다.
커피 한 잔의 티타임을 즐기시는 저렴한 비용으로, 자료 정리와 투자 아이디어를 제공해 드립니다.
이를 통해 데이터 수집에 들이는 시간을 절약하고, 투자 결정에 더 집중할 수 있습니다.
항상 저희 멤버십을 유지해주시는 모든 가족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함께 성장하며 서로의 가치를 높여가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멤버십 : https://www.youtube.com/channel/UCxK-Xc4gLgfweW17kmzKN1g/join
투네이션 응원 : https://toon.at/donate/637413496301249468
후원과 응원은 큰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 본 영상은 주식투자를 돕기 위한 정보제공을 목적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영상에 수록된 내용은 신뢰할 만한 자료 및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한 것이나,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에 참고사항으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유가증권 투자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최종결정을 하시기 바라며, 본 영상과 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본 영상을 참고하여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본 영상의 종목은 투자자로써 보유하고 있거나 없을 수 도 있으니 투자에 참고 바라며, 투자의 책임은 자신의 판단으로 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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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국내 시장에 1688까지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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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일 업계에 따르면 알리바바는 이르면 이달 알리와는 별도로 1688닷컴 한국어 서비스를 오픈한다. 도매업자를 대상으로 일반 소매가격의 절반 수준으로 제품을 판매하는 1688닷컴은 알리·테무보다도 제품 가격이 더 저렴하다는 게 업계의 중론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295672?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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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일 업계에 따르면 알리바바는 이르면 이달 알리와는 별도로 1688닷컴 한국어 서비스를 오픈한다. 도매업자를 대상으로 일반 소매가격의 절반 수준으로 제품을 판매하는 1688닷컴은 알리·테무보다도 제품 가격이 더 저렴하다는 게 업계의 중론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295672?sid=101
Naver
알리보다 싼 '1688' 상륙 초읽기…e커머스 긴장
중국 알리바바그룹의 B2B 쇼핑 플랫폼 '1688닷컴'의 국내 상륙이 초읽기에 돌입하면서 국내 e커머스 업계가 긴장하고 있다. 이미 중국 직구 플랫폼 알리익스프레스·테무의 초저가 공세에 밀리는 상황에서 1688닷컴까
밸류업 프로그램은 본질을 건드리지 않았다.
주식시장 행동주의 나부랭이 영역이 아니라
대한민국 시민들의 영역으로 진짜 아젠다 접근해보겠다.
진짜 문제는 '적산불하'. 해방 직후 일본이 남기고 간 산업 자산을 헐값에 매각. 그냥 공짜로 줬음.
해방 직후 미군정+이승만 정권 때 연 2000% 인플레 나오는 시기, 증거금 20% 납부하는 조건인데 이걸 대출 가능하게 해주고 이자율7% 내면 국가재산을 맘대로 불하 받을 수 있었다. 그게 적산불하. 그 때 나라재산 정당성 없이 강도당했음.
국유재산도 가라로 훔쳐갔는데 주주재산 따위 그냥 처먹는 것이지. 이들 훔쳐간 것들 현재가치로 국고환입 시켜야 PBR은 정상화 될 것임.
코리아 디스카운트는 배당이 문제가 아님. 안보 불안은 더더욱 아니고. 본질은 소수지분으로 경영을 개씹으로 하니까 그런 것.
그리고 매국노 재산 중 사학재단이 참 많음. 이게 이승만이 교육발전을 위해서 매국하여 벌어들인 재산임에도 사학재단 설립하면 국고환수 안 하겠다 해서 그러함.
(친일과 매국은 다르다.)
주식시장에서 백날 밸류업 외쳐봐야 답 없음. 적당히 행동주의 얼라들 먹을 만큼은 나오겠지. 허나 지금까지 당한 걸 생각해서 그 정도 슈팅으론 택도 없음.
'적산불하 국유자산을 현재 가치로 국고환입 실시한다.'
'국고환수 되지 않은 매국노 사학재단 환입 실시한다.'
이 2가지 아젠다 없이 주가는 답 없음.
몰수가 아니다. 환입이다. 몰수해야 하는 것은 1970년부터 누적된 역외탈세범죄자금 1000조원이고.
주식시장 행동주의 나부랭이 영역이 아니라
대한민국 시민들의 영역으로 진짜 아젠다 접근해보겠다.
진짜 문제는 '적산불하'. 해방 직후 일본이 남기고 간 산업 자산을 헐값에 매각. 그냥 공짜로 줬음.
해방 직후 미군정+이승만 정권 때 연 2000% 인플레 나오는 시기, 증거금 20% 납부하는 조건인데 이걸 대출 가능하게 해주고 이자율7% 내면 국가재산을 맘대로 불하 받을 수 있었다. 그게 적산불하. 그 때 나라재산 정당성 없이 강도당했음.
국유재산도 가라로 훔쳐갔는데 주주재산 따위 그냥 처먹는 것이지. 이들 훔쳐간 것들 현재가치로 국고환입 시켜야 PBR은 정상화 될 것임.
코리아 디스카운트는 배당이 문제가 아님. 안보 불안은 더더욱 아니고. 본질은 소수지분으로 경영을 개씹으로 하니까 그런 것.
그리고 매국노 재산 중 사학재단이 참 많음. 이게 이승만이 교육발전을 위해서 매국하여 벌어들인 재산임에도 사학재단 설립하면 국고환수 안 하겠다 해서 그러함.
(친일과 매국은 다르다.)
주식시장에서 백날 밸류업 외쳐봐야 답 없음. 적당히 행동주의 얼라들 먹을 만큼은 나오겠지. 허나 지금까지 당한 걸 생각해서 그 정도 슈팅으론 택도 없음.
'적산불하 국유자산을 현재 가치로 국고환입 실시한다.'
'국고환수 되지 않은 매국노 사학재단 환입 실시한다.'
이 2가지 아젠다 없이 주가는 답 없음.
몰수가 아니다. 환입이다. 몰수해야 하는 것은 1970년부터 누적된 역외탈세범죄자금 1000조원이고.
Forwarded from 전문가들의 마켓 (인)사이트
"중소기업 필기시험 치다 도망"…공개된 시험지 살펴보니 / SBS / 뉴스딱
https://www.youtube.com/watch?v=AkvBJVQnmkY
트렌드는 언제든지 바뀔 수 있고 문제는 언제나 유출될 수 있으니 고민이 필요하겠지만
인사담당자들 이 정도 퀄로 문제 뽑으면 딱 될듯.
그리고 다 맞춘 애들은 거르고ㅋㅋㅋㅋ 왜 다 맞춘 애들은 빼야 하는지 알지??
https://www.youtube.com/watch?v=AkvBJVQnmkY
트렌드는 언제든지 바뀔 수 있고 문제는 언제나 유출될 수 있으니 고민이 필요하겠지만
인사담당자들 이 정도 퀄로 문제 뽑으면 딱 될듯.
그리고 다 맞춘 애들은 거르고ㅋㅋㅋㅋ 왜 다 맞춘 애들은 빼야 하는지 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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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필기시험 치다 도망"…공개된 시험지 살펴보니 / SBS / 뉴스딱
지난 1일 한 누리꾼이 "중소기업 필기시험을 갔다가 도망쳤다"며 본인이 응시한 시험지를 공개했습니다.
공개된 시험지에는 총 10개의 문제가 적혀 있는데요.
자세히 살펴보면 세계에서 가장 많은 인구수를 가진 나라를 묻는가 하면, 현재 코스피와 코스닥의 대략적인 수치를 쓰라거나 1천 원의 가치를 달러, 엔화, 위안, 유로로 환전했을 때 얼마인가를 묻는 문제도 있었습니다.
시험을 응시했던 A 씨는 대한민국과 뉴욕의 대략적인 시차를 묻자 "24시간"이라고…
공개된 시험지에는 총 10개의 문제가 적혀 있는데요.
자세히 살펴보면 세계에서 가장 많은 인구수를 가진 나라를 묻는가 하면, 현재 코스피와 코스닥의 대략적인 수치를 쓰라거나 1천 원의 가치를 달러, 엔화, 위안, 유로로 환전했을 때 얼마인가를 묻는 문제도 있었습니다.
시험을 응시했던 A 씨는 대한민국과 뉴욕의 대략적인 시차를 묻자 "24시간"이라고…
서버가 이상하게 일정시간마다 멈추는 이유
https://aagag.com/issue/?idx=1235812
차폐는 PLC통신에서만 중요하다고 알았는데 전자제품은 그냥 항상 고려해야 되네.
https://aagag.com/issue/?idx=1235812
차폐는 PLC통신에서만 중요하다고 알았는데 전자제품은 그냥 항상 고려해야 되네.
AAGAG
서버가 이상하게 일정시간마다 멈추는 이유
Forwarded from 전문가들의 마켓 (인)사이트
[트렌드포스] Trendforce는 서버 DRAM을 구동하려는 AI의 로켓 수요 —2024 예측은 상자 당 콘텐츠가 17.3% 증가하여 다른 응용 프로그램을 능가한다고 말합니다.
AI’s Rocketing Demand to Drive Server DRAM—2024 Predictions Show a 17.3% Annual Increase in Content per Box, Outpacing Other Applications, Says TrendFo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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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s Rocketing Demand to Drive Server DRAM—2024 Predictions Show a 17.3% Annual Increase in Content per Box, Outpacing Other Applications, Says TrendFo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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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Force
Press Center - AI’s Rocketing Demand to Drive Server DRAM—2024 Predictions Show a 17.3% Annual Increase in Content per Box, Outpacing…
The server sector is expected to see the most significant growth, with content per box for server DRAM projected to rise by 17.3% annually, while enterprise SSDs are forecast to increase by 13.2%. The market penetration rate for AI smartphones and AI PCs…
탕탕 박정희는 5·16쿠데타 직후 '부정축재' 죄목으로 주요 재벌버러지들을 모두 감옥에 집어넣었다. 전두광은 대통령은 취임하자마자 공정거래법을 활용하여 재벌 길들이기 하였다.
왜 역대 정권마다 재벌을 건드릴까. 핵심은 적산불하에 있다. 정당성 없이 축재했기 때문에 건드리면 건드려진다.
문제는 어느 정권에서도 본질을 얘기하지 않는다. 이유는 간단하다. 시민들이 국유재산의 존재를 알면 온전한 자신의 몫을 요구하기 때문이다.
내 뒤똥구녁에도 좀 넣고 정치자금으로 좀 뿌리고 그래야 하는데 이거 뿜빠이 되버리면 곤란하니까.
그래서 저렇게 폴리바게닝 마냥 정권 마다 시비터는 것이다.
왜 역대 정권마다 재벌을 건드릴까. 핵심은 적산불하에 있다. 정당성 없이 축재했기 때문에 건드리면 건드려진다.
문제는 어느 정권에서도 본질을 얘기하지 않는다. 이유는 간단하다. 시민들이 국유재산의 존재를 알면 온전한 자신의 몫을 요구하기 때문이다.
내 뒤똥구녁에도 좀 넣고 정치자금으로 좀 뿌리고 그래야 하는데 이거 뿜빠이 되버리면 곤란하니까.
그래서 저렇게 폴리바게닝 마냥 정권 마다 시비터는 것이다.
👍2
재산권이 있는데 뿌스러기 시민이 뭘 어떻게 할 수 있나고??
이스라엘 텐트시위를 보자. 다수가 원하면 재벌해체가 된다. 체제 바탕 안에 시장이 있는 것이다. 그 체제는 시민이 만드는 것이다. 민주주의는 다수에 의한 폭정이다. 그게 원칙이다.
시민들 모여서 불만 갖고 천민자본주의 체제를 바꿀까봐 자꾸 이상한 계급론, 수저론 만들어 뿌린다. 적산불하는 존재조차도 모르게 하려고 발악하고 있고.
애매한 비자금이니 어쩌니 헛급소 찌르면서 쇼하지들 말자.
이스라엘 텐트시위를 보자. 다수가 원하면 재벌해체가 된다. 체제 바탕 안에 시장이 있는 것이다. 그 체제는 시민이 만드는 것이다. 민주주의는 다수에 의한 폭정이다. 그게 원칙이다.
시민들 모여서 불만 갖고 천민자본주의 체제를 바꿀까봐 자꾸 이상한 계급론, 수저론 만들어 뿌린다. 적산불하는 존재조차도 모르게 하려고 발악하고 있고.
애매한 비자금이니 어쩌니 헛급소 찌르면서 쇼하지들 말자.
👍3
라덕연...
성공하면 재평가
실패하면 작전
라덕연이 올해 2월까지 버텼으면
어떤 일이 일어났을까. 한국의 워렌버핏이 되었겠지. 자산주만 공략하고 다녔으니까. 지금 시기가 딱 그것들 재평가 시기잖아.
멋지게 배당까지 발라 먹으면서 경영권도 행사했을까.ㅋㅋㅋ
대주주 눈치 보여서 그렇게 못 했겠지만
성공하면 재평가
실패하면 작전
라덕연이 올해 2월까지 버텼으면
어떤 일이 일어났을까. 한국의 워렌버핏이 되었겠지. 자산주만 공략하고 다녔으니까. 지금 시기가 딱 그것들 재평가 시기잖아.
멋지게 배당까지 발라 먹으면서 경영권도 행사했을까.ㅋㅋㅋ
대주주 눈치 보여서 그렇게 못 했겠지만
👍4🤷♂1🤔1
건강해지려면 나가서 운동을 해야지, 그럴듯 한 영양제 처빨고 있는다고 해결되는 게 아니다.
주가를 올리고 싶으면 실질적인 활동을 해야지, 어디 듣기 좋은 소리 ㅇㅇ프로그램 따위로 해결되는 게 아니다.
적산불하 계보를 따라가서 강도질 당한 국유 자산을 현재가치로 전액 추징몰수해야 맞다.
헐값 매각 아니다. 정당성 있는 불하도 아니다. 강도질 당한 국유자산 무조건 싹 다 몰수해야지.
주가를 올리고 싶으면 실질적인 활동을 해야지, 어디 듣기 좋은 소리 ㅇㅇ프로그램 따위로 해결되는 게 아니다.
적산불하 계보를 따라가서 강도질 당한 국유 자산을 현재가치로 전액 추징몰수해야 맞다.
헐값 매각 아니다. 정당성 있는 불하도 아니다. 강도질 당한 국유자산 무조건 싹 다 몰수해야지.
💯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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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홍기 작가 TV 삶 테크] 2024년 수도권 주태가격 폭락.. 무슨일이 벌어지길래.. 그러나
우리 은행 (대동포럼) 박 홍기 후원계좌 1005 - 203 - 205878 대동포럼 소액 후원을 환영하며 10만원 이상은 정중하게 사절 합니다.
#부동산# 경제위기 #금리
유투브 방송 시 활용된 또는 발간물에 주요 판단근거로서 제시된 어떠한 정보에 대해서도 그 정확성 , 적합성 또는 충분성을 보증하지 않으며 , 정보의 오류 ,
사기 및 허위 , 미 제공 등과 관련한 어 떠한 형태의 책임도 부담하지 않습니다 .
추천 매물 및 추천 종목에 대해서 어떠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투자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음을 공지합니다.
대동포럼 도시경제 연구원
https://cafe.daum.net/dobongb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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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방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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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코드: X7G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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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Opinion_peter99
밸류업 프로그램_오르간 연주자의 원숭이
춤추는 원숭이를 데리고 다니는 오르간 연주자가 있습니다. 원숭이는 사람들이 자기를 보며 돈을 내는 것을 보고 제가 연주자의 주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관계가 실제로 그러한 지에 대한 답은 모든 사람이 알고 있습니다. 물론 원숭이는 모릅니다.
요즈음 시장에서 가장 뜨거운 화두는 단연 ‘밸류업 프로그램’입니다. 1월 24일 금융위가 해당 프로그램에 대한 언질을 밝힌 이후로 한국 주식 시장은 아직 실체화되지 않은 거대한 ‘보이는 손’의 등장에 대한 대비로 분주합니다. 물론 대부분은 지극히 투기적인 움직임입니다.
밸류업 프로그램의 세부 사항은 아직 논의 중입니다. 구체적인 결과는 남은 2월 중에 공개될 것으로 예정되나, 워낙 큰 돈이 걸린 일이다 보니 시장에는 매일 새로운 정보가 돌아다닙니다. 아마 그 중에서는 유출 정보와 단순 찌라시가 적당히 섞여 있겠지요. 물론 그에 대한 금융위의 공식적인 답변은 모두 “아직까지 검토한 바 없습니다” 였습니다. 일단 저는 그렇게 믿지 않는 편입니다.
진실에 대한 여부는 아무도 알 수 없는 것이니 차치하고, 흥미로운 점은 유출된(혹은 그렇다고 주장하는) 내용들이 하나 같이 다 엉성하고 일부는 심각하게 멍청하다는 점입니다. 적어도 제 기준에서는 그렇습니다.
지금까지 언론으로 빠져나온 밸류업 프로그램의 “검토된 바 없는” 세부 내용은 (1)100대 우수기업 인증제도 (2)PBR 인덱스 (3)포이즌필(차등의결권)의 도입입니다. 일단 금융위 어르신들께서는 아직까지 모두 “검토한 바가 없다”고 하시니 필자 소생은 한 명의 소시민으로서 너무나 감사할 따름입니다.
먼저 (1) 100대 우수기업 인증제도는 말만 들으면 흡사 국가 공식 리딩방 운영을 보는 듯합니다. 우선 무엇보다 저는 정부 산하 기관에게 우수 기업을 100개를 잘 추려낼 능력이 있을 것이라는 전제에 강한 의심을 가집니다. 사실 애초에 인증제 도입의 가장 중요한 조건인 청렴성에 대한 믿음 자체가 없습니다. 상대적으로 푼돈이 걸린 신제품 인증에도 뒷돈 받아먹는 사람들이 널렸는데, 적게 잡아도 조 단위의 자금을 좌지우지할 국가 인증 제도의 선정에 비리가 절대 없으리라, 혹은 막을 수 있으리라 가정하는 것은 놀라울 정도로 순진한 접근입니다.
100대 우수기업 인증제도의 가장 큰 문제점은, 한번 큰 문제가 터지면 대한민국에 대한 큰 디스카운트 요인이 된다는 점입니다. 무려 정부가 보증한 우수기업 인증제에 문제가 터지면, 그 나라의 뭘 믿고 투자할 수 있을까요? 문자 그대로 국격을 훼손하는 일이 됩니다.
또한 100대 우수기업 인증제도가 도입된다고 하면, 그 주기에 맞춰서 엄청난 규모의 투기 자본이 움직일 것이 불 보듯 뻔합니다. 테마주 성행이야 이미 보고 있는 일입니다. 이는 시장 건전성을 심각하게 저해합니다.
여러모로 끔찍하게 멍청한 발상입니다. 다행인 점은 금융위 어르신들께서 공식적으로 검토하신 적이 없다고 말씀하셨다는 점입니다. 역시! 저는 처음부터 한국을 이끄는 엘리트 집단의 시야가 심봉사 수준일 리가 없다고 굳게 믿고 있었습니다.
다음으로 (2)PBR 인덱스의 경우에는, 아직 충분히 성숙하지 못한 아이디어이며 보다 긴 호흡에서 고민해야 하는 정책이라고 생각합니다.
PBR 인덱스의 문제점을 요약하면, ‘네가 뭘 알아’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금융위에는 훌륭한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엄밀히 말하면 시장의 플레이어가 아닙니다. 낮은 PBR을 핵심적인 가치평가 요소로, 그래. ROE/주주환원율/현금흐름 고려, 그래. 자사주 비중 미반영, 그래. 다 오답은 아닙니다. 그런데 그건 챗지피티에게 맡겨도 프롬프트 몇 개 잘 돌리면 나오는 답변이고, 중요한 것은 구체적인 선정 로직입니다.
PBR 인덱스는 말이 좋아 PBR 인덱스지, 정부 또는 거래소가 고유의 Nifty Fifty를 만들어서 인덱스를 만들겠다는 말입니다. 언론에 레퍼런스로 자주 언급되는 일본의 JPX프라임150이 그 근거가 된 것 같은데, 당장의 성과만 놓고 보면 좋기는 하지만 저는 정부가 그러한 방향으로 나아가는 것에 대한 우려가 큽니다.
금융위나 거래소는 시장에서 수염 어루만지다 때 될 때마다 ‘이 놈!’하는 마을 훈장님입니다. 다들 똑똑하시지만 시장의 승냥이 떼처럼 영악하지는 못합니다.
또한 ETF 출시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는데, 정부와 금융위 눈치 보는 시기에야 시장 참여자들이 마지 못해서라도 적극적인 시늉을 하며 불판을 달궈주겠지만 나머지 시기에는 글쎄요, 마냥 장담할 수는 없는 일입니다.
게다가 만약에 해당 인덱스의 성과가 영 좋지 않아서 국민들의 원성이 높아 향후 교체된 정권이 이 일을 물린다면, 그 꼴이 얼마나 우스울까요? 혹은 정부가 그게 두려워서 억지로 그 성과를 좋게 만들기 위해 발버둥 치고 그 피냄새를 맡고 투기 자본이 몰려든다면, 그건 또 얼마나 우스울까요? 여러모로 위험이 많은 정책입니다. 더하여 레퍼런스로 삼은 일본과 한국의 상황이 완전히 같지 않다는 점과 가뜩이나 심각한 관치금융이 주식 시장까지 지배할 위험이 있다는 점 역시 우려되는 부분입니다.
마지막으로 (3)포이즌필(차등의결권)의 경우에는, 솔직히 말해 완전히 어이가 없는 정책입니다. 포이즌필은 주식에 카스트 제도를 도입하는 것으로, 일반 주주의 권리를 심각하게 저해하는 것이 명백한, 오직 최대주주의 이익을 극대화하기 위한 정책입니다.
정말 외국계 행동주의 펀드의 개입이 무섭다면, 오너가 마땅한 대응을 하면 됩니다. 한국의 재벌가 2세 3세들이 저 아저씨 무섭다고 엄마 품으로 징징 울면서 달려가는 다섯 살 꼬맹이도 아니고, 굳이 정부가 나서서 차등의결권을 만들면서까지 오너 일가의 경영권을 방어해줄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그건 대다수 일반주주의 권익을 심각하게 훼손하는 일이니까 말입니다.
사실 다른 무엇보다도, 한국의 전통적인 정서와는 사뭇 반하는 내용이지만, 오너 일가가 원하는 대로 기업이 휘둘리는 것은 전혀 장려할 만한 변화가 아닙니다. 그런 의미에서 행동주의의 악마화로 대표되는 국내 언론의 오너 경영 지상론은 보기 역합니다. 물론 그들도 먹고 살려면 광고를 팔아야 하니 어쩔 수 없는 일이었겠지만 말입니다.
지금 한국의 자본시장은 병들었습니다. 그건 분명합니다. 그 범인은 제도입니다. 지금 한국의 제도는 시장 참여자의 타락을 장려합니다. 상고 갓 졸업한 19살 김철수 군도 쌀집 계산기 몇 번 두드리면 기업의 주가가 오르는 것이 오너에게 실질적인 손해를 끼침을 알 수 있고, 고등학교 갓 입학한 17살 김영희 양도 한국에서는 시장 윤리의 위반이 갖는 리스크가 그 위해성에 비해 현저히 떨어짐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은 수많은 자본시장 전문가들이 오래도록 지적해온 내용입니다.
그러므로 정부가 정말 시급히 움직여야 하는 일은 입법부와 협력하여 법을 고치고 제도를 전면 재편하는 일입니다. 이는 종로구 키자니아 은행가 체험코스의 유사 리딩방 운영 등에 비하면 발효에 시간이 아주 오래 걸리는 일이고, 정권에 당장의 빛을 주지 않을 수 있으며, 많은 이들의 양보와 협력이 필요한, 아주 불편한 일입니다. 그러나 정말 한국 증시의 ‘밸류업’을 원한다면 이는 반드시 해결해야 하는 문제입니다.
‘멍청아, 문제는 신뢰야!’ 한국의 시장은 그 윤리성에 대한 신뢰를 잃었습니다. 2021년 류영준 前 카카오페이 대표가 얼굴 마담을 맡고 있는 이른바 ‘먹튀8적’은 그 당시 아무런 피해 없이 깔끔하게 하이스트를 성공했고, 그 일원이었던 신원근은 지금 카카오페이의 대표를 맡고 있습니다. 아마 당시의 하이스트 무비에서 브래드 피트/조지 클루니/맷 데이먼의 역할이 아니었던 덕을 본 듯합니다. 이쯤 되면 Ocean’s Eleven보다 Ryu’s Eight가 솜씨가 좋네요. 그리고 진짜로 위법성이 있는 행위를 저지른 주가조작범 원영식 초록뱀그룹 회장은 얼마 전 보석으로 나왔습니다.
당장 제 기억에 떠오르는 두 사례만 놓고 봐도 한국 시장에 정이 떨어지지만, 당연히 그 외에도 너무나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중 누구도 응당한 처벌을 받지 않았습니다. 이 상황에서 일반 투자자는 도대체 무엇을 보고 시장의 자정을 기대할 수 있을까요?
저는 정부가 시장의 영악함을 이길 수 있다고 믿지 말고, 부디 자신이 가장 잘 할 수 있고 해야 하는 일에 집중하여 시장 정의를 구현하길 바랍니다.
춤추는 원숭이를 데리고 다니는 오르간 연주자가 있습니다. 원숭이는 사람들이 자기를 보며 돈을 내는 것을 보고 제가 연주자의 주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관계가 실제로 그러한 지에 대한 답은 모든 사람이 알고 있습니다. 물론 원숭이는 모릅니다.
요즈음 시장에서 가장 뜨거운 화두는 단연 ‘밸류업 프로그램’입니다. 1월 24일 금융위가 해당 프로그램에 대한 언질을 밝힌 이후로 한국 주식 시장은 아직 실체화되지 않은 거대한 ‘보이는 손’의 등장에 대한 대비로 분주합니다. 물론 대부분은 지극히 투기적인 움직임입니다.
밸류업 프로그램의 세부 사항은 아직 논의 중입니다. 구체적인 결과는 남은 2월 중에 공개될 것으로 예정되나, 워낙 큰 돈이 걸린 일이다 보니 시장에는 매일 새로운 정보가 돌아다닙니다. 아마 그 중에서는 유출 정보와 단순 찌라시가 적당히 섞여 있겠지요. 물론 그에 대한 금융위의 공식적인 답변은 모두 “아직까지 검토한 바 없습니다” 였습니다. 일단 저는 그렇게 믿지 않는 편입니다.
진실에 대한 여부는 아무도 알 수 없는 것이니 차치하고, 흥미로운 점은 유출된(혹은 그렇다고 주장하는) 내용들이 하나 같이 다 엉성하고 일부는 심각하게 멍청하다는 점입니다. 적어도 제 기준에서는 그렇습니다.
지금까지 언론으로 빠져나온 밸류업 프로그램의 “검토된 바 없는” 세부 내용은 (1)100대 우수기업 인증제도 (2)PBR 인덱스 (3)포이즌필(차등의결권)의 도입입니다. 일단 금융위 어르신들께서는 아직까지 모두 “검토한 바가 없다”고 하시니 필자 소생은 한 명의 소시민으로서 너무나 감사할 따름입니다.
먼저 (1) 100대 우수기업 인증제도는 말만 들으면 흡사 국가 공식 리딩방 운영을 보는 듯합니다. 우선 무엇보다 저는 정부 산하 기관에게 우수 기업을 100개를 잘 추려낼 능력이 있을 것이라는 전제에 강한 의심을 가집니다. 사실 애초에 인증제 도입의 가장 중요한 조건인 청렴성에 대한 믿음 자체가 없습니다. 상대적으로 푼돈이 걸린 신제품 인증에도 뒷돈 받아먹는 사람들이 널렸는데, 적게 잡아도 조 단위의 자금을 좌지우지할 국가 인증 제도의 선정에 비리가 절대 없으리라, 혹은 막을 수 있으리라 가정하는 것은 놀라울 정도로 순진한 접근입니다.
100대 우수기업 인증제도의 가장 큰 문제점은, 한번 큰 문제가 터지면 대한민국에 대한 큰 디스카운트 요인이 된다는 점입니다. 무려 정부가 보증한 우수기업 인증제에 문제가 터지면, 그 나라의 뭘 믿고 투자할 수 있을까요? 문자 그대로 국격을 훼손하는 일이 됩니다.
또한 100대 우수기업 인증제도가 도입된다고 하면, 그 주기에 맞춰서 엄청난 규모의 투기 자본이 움직일 것이 불 보듯 뻔합니다. 테마주 성행이야 이미 보고 있는 일입니다. 이는 시장 건전성을 심각하게 저해합니다.
여러모로 끔찍하게 멍청한 발상입니다. 다행인 점은 금융위 어르신들께서 공식적으로 검토하신 적이 없다고 말씀하셨다는 점입니다. 역시! 저는 처음부터 한국을 이끄는 엘리트 집단의 시야가 심봉사 수준일 리가 없다고 굳게 믿고 있었습니다.
다음으로 (2)PBR 인덱스의 경우에는, 아직 충분히 성숙하지 못한 아이디어이며 보다 긴 호흡에서 고민해야 하는 정책이라고 생각합니다.
PBR 인덱스의 문제점을 요약하면, ‘네가 뭘 알아’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금융위에는 훌륭한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엄밀히 말하면 시장의 플레이어가 아닙니다. 낮은 PBR을 핵심적인 가치평가 요소로, 그래. ROE/주주환원율/현금흐름 고려, 그래. 자사주 비중 미반영, 그래. 다 오답은 아닙니다. 그런데 그건 챗지피티에게 맡겨도 프롬프트 몇 개 잘 돌리면 나오는 답변이고, 중요한 것은 구체적인 선정 로직입니다.
PBR 인덱스는 말이 좋아 PBR 인덱스지, 정부 또는 거래소가 고유의 Nifty Fifty를 만들어서 인덱스를 만들겠다는 말입니다. 언론에 레퍼런스로 자주 언급되는 일본의 JPX프라임150이 그 근거가 된 것 같은데, 당장의 성과만 놓고 보면 좋기는 하지만 저는 정부가 그러한 방향으로 나아가는 것에 대한 우려가 큽니다.
금융위나 거래소는 시장에서 수염 어루만지다 때 될 때마다 ‘이 놈!’하는 마을 훈장님입니다. 다들 똑똑하시지만 시장의 승냥이 떼처럼 영악하지는 못합니다.
또한 ETF 출시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는데, 정부와 금융위 눈치 보는 시기에야 시장 참여자들이 마지 못해서라도 적극적인 시늉을 하며 불판을 달궈주겠지만 나머지 시기에는 글쎄요, 마냥 장담할 수는 없는 일입니다.
게다가 만약에 해당 인덱스의 성과가 영 좋지 않아서 국민들의 원성이 높아 향후 교체된 정권이 이 일을 물린다면, 그 꼴이 얼마나 우스울까요? 혹은 정부가 그게 두려워서 억지로 그 성과를 좋게 만들기 위해 발버둥 치고 그 피냄새를 맡고 투기 자본이 몰려든다면, 그건 또 얼마나 우스울까요? 여러모로 위험이 많은 정책입니다. 더하여 레퍼런스로 삼은 일본과 한국의 상황이 완전히 같지 않다는 점과 가뜩이나 심각한 관치금융이 주식 시장까지 지배할 위험이 있다는 점 역시 우려되는 부분입니다.
마지막으로 (3)포이즌필(차등의결권)의 경우에는, 솔직히 말해 완전히 어이가 없는 정책입니다. 포이즌필은 주식에 카스트 제도를 도입하는 것으로, 일반 주주의 권리를 심각하게 저해하는 것이 명백한, 오직 최대주주의 이익을 극대화하기 위한 정책입니다.
정말 외국계 행동주의 펀드의 개입이 무섭다면, 오너가 마땅한 대응을 하면 됩니다. 한국의 재벌가 2세 3세들이 저 아저씨 무섭다고 엄마 품으로 징징 울면서 달려가는 다섯 살 꼬맹이도 아니고, 굳이 정부가 나서서 차등의결권을 만들면서까지 오너 일가의 경영권을 방어해줄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그건 대다수 일반주주의 권익을 심각하게 훼손하는 일이니까 말입니다.
사실 다른 무엇보다도, 한국의 전통적인 정서와는 사뭇 반하는 내용이지만, 오너 일가가 원하는 대로 기업이 휘둘리는 것은 전혀 장려할 만한 변화가 아닙니다. 그런 의미에서 행동주의의 악마화로 대표되는 국내 언론의 오너 경영 지상론은 보기 역합니다. 물론 그들도 먹고 살려면 광고를 팔아야 하니 어쩔 수 없는 일이었겠지만 말입니다.
지금 한국의 자본시장은 병들었습니다. 그건 분명합니다. 그 범인은 제도입니다. 지금 한국의 제도는 시장 참여자의 타락을 장려합니다. 상고 갓 졸업한 19살 김철수 군도 쌀집 계산기 몇 번 두드리면 기업의 주가가 오르는 것이 오너에게 실질적인 손해를 끼침을 알 수 있고, 고등학교 갓 입학한 17살 김영희 양도 한국에서는 시장 윤리의 위반이 갖는 리스크가 그 위해성에 비해 현저히 떨어짐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은 수많은 자본시장 전문가들이 오래도록 지적해온 내용입니다.
그러므로 정부가 정말 시급히 움직여야 하는 일은 입법부와 협력하여 법을 고치고 제도를 전면 재편하는 일입니다. 이는 종로구 키자니아 은행가 체험코스의 유사 리딩방 운영 등에 비하면 발효에 시간이 아주 오래 걸리는 일이고, 정권에 당장의 빛을 주지 않을 수 있으며, 많은 이들의 양보와 협력이 필요한, 아주 불편한 일입니다. 그러나 정말 한국 증시의 ‘밸류업’을 원한다면 이는 반드시 해결해야 하는 문제입니다.
‘멍청아, 문제는 신뢰야!’ 한국의 시장은 그 윤리성에 대한 신뢰를 잃었습니다. 2021년 류영준 前 카카오페이 대표가 얼굴 마담을 맡고 있는 이른바 ‘먹튀8적’은 그 당시 아무런 피해 없이 깔끔하게 하이스트를 성공했고, 그 일원이었던 신원근은 지금 카카오페이의 대표를 맡고 있습니다. 아마 당시의 하이스트 무비에서 브래드 피트/조지 클루니/맷 데이먼의 역할이 아니었던 덕을 본 듯합니다. 이쯤 되면 Ocean’s Eleven보다 Ryu’s Eight가 솜씨가 좋네요. 그리고 진짜로 위법성이 있는 행위를 저지른 주가조작범 원영식 초록뱀그룹 회장은 얼마 전 보석으로 나왔습니다.
당장 제 기억에 떠오르는 두 사례만 놓고 봐도 한국 시장에 정이 떨어지지만, 당연히 그 외에도 너무나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중 누구도 응당한 처벌을 받지 않았습니다. 이 상황에서 일반 투자자는 도대체 무엇을 보고 시장의 자정을 기대할 수 있을까요?
저는 정부가 시장의 영악함을 이길 수 있다고 믿지 말고, 부디 자신이 가장 잘 할 수 있고 해야 하는 일에 집중하여 시장 정의를 구현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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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 재집권이 한국에 미칠 영향: 심층 분석
경제:
* 보호무역 강화: 트럼프는 미국 기업과 일자리 보호를 위해 보호무역 정책을 강화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는 한국 수출 기업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특히 자동차, 조선, 전자 등 주요 수출 산업은 큰 타격을 입을 수 있습니다.
*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재협상: 트럼프는 한미 FTA를 미국에게 불리하다고 주장하며 재협상을 요구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는 한국 기업의 미국 시장 진출을 어렵게 만들고, 경제적 불확실성을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 환율 변동성 증가: 트럼프의 보호무역 정책과 강력한 달러 정책은 한국 원화 가치 변동성을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이는 기업의 투자와 수출 활동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무역:
* 미중 무역 갈등 심화: 트럼프의 보호무역 정책은 미중 무역 갈등을 심화시킬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는 한국 기업의 글로벌 공급망에 혼란을 야기하고, 경제 성장을 저해할 수 있습니다.
* 수출 규제 강화: 트럼프는 국가 안보를 이유로 한국 기업의 미국 시장 진출을 규제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특히 첨단 기술 분야의 기업은 큰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안보:
* 주한미군 부담금 증가: 트럼프는 주한미군 유지 비용을 한국이 더 많이 부담해야 한다고 주장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는 한국의 재정에 큰 부담을 줄 수 있습니다.
* 한미 연합 방위 강화: 트럼프는 북한의 핵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한미 연합 방위를 강화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는 한국의 안보 위협 인식을 높이고, 군사적 긴장을 심화시킬 수 있습니다.
트럼프의 외교 정책:
* 일본: 트럼프는 일본과의 경제 관계에서 강경한 입장을 유지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는 한미일 3각 협력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 중국: 트럼프는 중국에 대한 경제적 압박을 지속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는 한국 기업의 중국 시장 진출을 어렵게 만들고, 경제적 불확실성을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 대만: 트럼프는 대만에 대한 군사 지원을 강화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는 중국의 강한 반발을 불러일으킬 수 있으며, 동아시아 지역의 안보 불안정성을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종합적인 상황:
* 경제 불확실성 증가: 트럼프 재집권은 한국 경제에 대한 불확실성을 크게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이는 기업 투자와 소비를 위축시키고, 경제 성장을 저해할 수 있습니다.
* 안보 위협 심화: 트럼프의 외교 정책은 한반도와 동아시아 지역의 안보 위협을 심화시킬 수 있습니다. 이는 한국의 안보 환경을 악화시키고, 국민의 불안감을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한국 정부의 대응 전략:
* 미국과의 긴밀한 협력: 한국 정부는 트럼프 행정부와 긴밀하게 협력하여 양국 관계를 유지하고, 한국의 경제적 이익을 보호해야 합니다.
* 다변화 전략 추진: 한국 정부는 미국 시장 의존도를 낮추고, 다른 국가와의 경제 협력을 강화하는 다변화 전략을 추진해야 합니다.
* 안보 역량 강화: 한국 정부는 북한의 핵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안보 역량을 강화해야 합니다.
경제:
* 보호무역 강화: 트럼프는 미국 기업과 일자리 보호를 위해 보호무역 정책을 강화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는 한국 수출 기업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특히 자동차, 조선, 전자 등 주요 수출 산업은 큰 타격을 입을 수 있습니다.
*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재협상: 트럼프는 한미 FTA를 미국에게 불리하다고 주장하며 재협상을 요구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는 한국 기업의 미국 시장 진출을 어렵게 만들고, 경제적 불확실성을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 환율 변동성 증가: 트럼프의 보호무역 정책과 강력한 달러 정책은 한국 원화 가치 변동성을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이는 기업의 투자와 수출 활동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무역:
* 미중 무역 갈등 심화: 트럼프의 보호무역 정책은 미중 무역 갈등을 심화시킬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는 한국 기업의 글로벌 공급망에 혼란을 야기하고, 경제 성장을 저해할 수 있습니다.
* 수출 규제 강화: 트럼프는 국가 안보를 이유로 한국 기업의 미국 시장 진출을 규제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특히 첨단 기술 분야의 기업은 큰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안보:
* 주한미군 부담금 증가: 트럼프는 주한미군 유지 비용을 한국이 더 많이 부담해야 한다고 주장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는 한국의 재정에 큰 부담을 줄 수 있습니다.
* 한미 연합 방위 강화: 트럼프는 북한의 핵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한미 연합 방위를 강화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는 한국의 안보 위협 인식을 높이고, 군사적 긴장을 심화시킬 수 있습니다.
트럼프의 외교 정책:
* 일본: 트럼프는 일본과의 경제 관계에서 강경한 입장을 유지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는 한미일 3각 협력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 중국: 트럼프는 중국에 대한 경제적 압박을 지속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는 한국 기업의 중국 시장 진출을 어렵게 만들고, 경제적 불확실성을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 대만: 트럼프는 대만에 대한 군사 지원을 강화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는 중국의 강한 반발을 불러일으킬 수 있으며, 동아시아 지역의 안보 불안정성을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종합적인 상황:
* 경제 불확실성 증가: 트럼프 재집권은 한국 경제에 대한 불확실성을 크게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이는 기업 투자와 소비를 위축시키고, 경제 성장을 저해할 수 있습니다.
* 안보 위협 심화: 트럼프의 외교 정책은 한반도와 동아시아 지역의 안보 위협을 심화시킬 수 있습니다. 이는 한국의 안보 환경을 악화시키고, 국민의 불안감을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한국 정부의 대응 전략:
* 미국과의 긴밀한 협력: 한국 정부는 트럼프 행정부와 긴밀하게 협력하여 양국 관계를 유지하고, 한국의 경제적 이익을 보호해야 합니다.
* 다변화 전략 추진: 한국 정부는 미국 시장 의존도를 낮추고, 다른 국가와의 경제 협력을 강화하는 다변화 전략을 추진해야 합니다.
* 안보 역량 강화: 한국 정부는 북한의 핵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안보 역량을 강화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