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공감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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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반말 좀 칠게
꼬우면 나가쟈

⭐️손실 책임 없다.
반말까는데 내 말들 사람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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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수의 내적갈등: 그리고 최근 경매로 나온 구축 단독주택들
https://bbs.ruliweb.com/community/board/300143/read/64427239

구축단독주택들 문제가 뭐냐면,,,
저 아이소핑크 안 넣고 지은 집들이 많다는 것. 난방비 겨울에 월 100만원 나와요 어쨰요 하는 곳들.

단독주택이 원래 그런 게 아니라 단열을 없이 지어서 그렇다. 요즘은 단열을 넘어 패시브하우스라 하여 난방비 3만원대까지 나오는 곳들도 있음. 단독주택이 에너지비용 크게 나가면 무가치함.

단독주택 겉만 그럴듯 해보이는 구축들은 촉수 엄금.

그리고 집 지을 때 시방서 설계도 보면서 감리할 거 아니면 촉수엄금, 개 키울 때 하루종일 붙어 있을 거 아니면 촉수엄금.

그냥 공장에서 찍어내는 모듈러하우스 더 나을 수도.

집 짓거나 사면 감가 하면서 관리비까지 감안하고
특정 기간 이후에 새로 지을 비용들 다 세팅해야 함.

현실에 환상은 없다.
이게 맞지
일본에서 한식 취급인데 한국인은 모르는 물건이 나오는 과정
https://aagag.com/issue/?idx=1333813

이탈리아 사람들이 왜 하와이안 피자에 분노하는지 느껴진다. 먹는 걸로 장..

일본의 창의성 큰 고통을 느끼다.
Google 한국 블로그
크롬에서 서드 파티 쿠키를 폐기하기 위한 다음 단계
https://korea.googleblog.com/2023/12/privacy-sandbox-1percent.html?m=1

ㅡㅡㅡㅡ
쿠키수집이 차차 없어질 예정. 문제는 쿠키 개인정보 기반으로 타게팅하는 마케팅이 힘들어짐.

특정 사이트 들어갔다 나오면 계속 그것만 뜨는데 쿠키 때문임. 애드센스나 광고에 내가 봤던 비슷한 것만 뜨는 이유.

앞으로 에드센스나 기타 타게팅 광고 달아서 먹고 살던 사람들 단가는 낮아질 수밖에 없겠고. 타게팅이 불가능하니까.

잡스러은 글 막 써서 단순유입 시키는 블로그는 AI한테 밀리고 타게팅 광고도 사라지고.

차라리 패션, 차, 식음료 특정 컨텐츠만 만드는 곳들만 살아남겠구나. 기존에 직접 광고 받아서 하던 곳들.

그리고 마케팅업체말고 프라이빗한 데이터을 모으는 곳들(플랫폼)은 더욱 살아남을듯.

유튜브 시청기록, 검색기록, 이메일, 쇼핑기록을 갖고 있는 업체들.

근데 니들 이거 개인정보 모아서 활용하는데 대가를 지불해야 맞다면서

집단소송 거는 사람들도 있을듯.
👍1
쓰레기 언론들에서 PF 위기 떠드는 이유
(역전세는 몇 번 형식적으로 말하고 입꾹닫)

현 언론들의 사주 또는 광고주가 건설사임. 이해상충을 넘어 그냥 한몸임. 그래서 지들 피해보는 거 싫으니까 미분양 매입해달라고 하는 의도. 그와 더불어 삽도 못 뜬 부실 난 곳 정부돈으로 충당하라고 난리침. 기자들도 부역자.

나라가 망하는 이유는 망해야 할 기업을 혈세로 살리기 때문이다. 혈세를 낸 사람 모두가 피해자가 된다. 시장원리에 맡겨라. 애매하게 혈세 넣지말고.

이렇게 망할 걸 예상하고 유동성 확보한 기업이 천지 빽가리다.
👍8
언론들이 벼락거지된다고 난리피운 이유 추측.jpg
https://aagag.com/issue/?idx=1194771

서양에서는 사기 당하면 사적제재로 해결하는

참고로 서양에서는 '당한 놈이 병신'이라는 용어 자체가 없음.

한국은 어떻게 해결하는지 잘 아는데 굳이 언급하기 싫음.
중국이라고 홍해 후티 반군 사태 영향에서 자유롭지 않음.

COSCO의 컨테이선들도 대부분 희망봉으로 항로를 변경했는데,

이제는 아예 이스라엘향 운행을 중단했다는 뉴스 (출처 : Reuters)

아직 사태가 해결될 기미가 안 보임
[운송] 수에즈 운하 업데이트: 추가 컨테이너 운임 상승 예상

- 24년 1월 5일 SCFI는 1,896.7pt로 전주대비 7.8% 상승했다. 12월 29일 1,759.6로 전주 대비 40.2% 상승한 데 이어, 상승세를 이어감

- 현재 CMA CGM을 제외한 세계 10대 컨테이너 선사들은 수에즈 운하를 우회하고 있음

- Maersk는 운항 재개를 발표했다, 후티 반군과의 교전이 이어지자 다시 운항을 정지

- 아직 후티 반군과의 교전 상황이 현재진행형이고, 승무원들의 생명과 연관되어 있는 사태인만큼 선사들의 본격적인 운행 재개 발표는 지연될 것으로 전망

- 1월 첫째 주 수에즈 운하 컨테이너 주간 통행량은 23.5만TEU로 12월 첫째 주 138만TEU 대비 17%에 불과, 이미 21년 3월 에버그린 사태를 이상의 통행량 감소 효과를 보이고 있음

링크: https://buly.kr/Gvk6mdn
리노공업(058470) #AI #XR
하이투자증권 이상헌 2024-01-08

온디바이스 AI의 NPU 및 XR기기 활성화로 수요 확대

프로브 핀 및 테스트 소켓 등 반도체 테스트용 부품 관련 사업을 영위
고성능 모바일AP와 NPU 기능 강화 등으로 인하여 신규 어플리케이션용 디바이스 소켓 수요 확대되면서 동사 수혜 가능할 듯

리노공업 증권페이지(네이버)
리노공업 홈페이지(051-831-3232)

(단위, 억원)
주체별 최근 5영업일 매매동향
날짜 | 개인 | 외국인 | 기관 | 기타법인
01-05 | 121 | -111 | -7 | -2
01-04 | -18 | -6 | 22 | 1
01-03 | 87 | -84 | 0 | -3
01-02 | 38 | -4 | -38 | 4
12-28 | 24 | -5 | -17 | 0

(단위, 억원)
주체별 최근 5영업일 순매수 규모
개인 | 외국인 | 기관 | 기타법인
254 | -213 | -42 | 0

(연결, 억원)
날짜 | 매출액 | 영업이익 | 순이익

(연결, 억원)
날짜 | 부채총계 | 영업활동현금흐름 | 기말현금성자산

※ 자세한 리포트 내용은 직접 확인하세요. 이 메세지에는 매수 매도 등 어떠한 투자의견도 없습니다. 모든 메세지의 정보나 데이터에 관한 정확성 검증은 없습니다. 어떤 모든 형태의 투자책임 및 손실은 본인에게 귀속됩니다.
OpenAI GPT스토어

앱스토어가 기능을 사고 팔았다면 GPT스토어는 지혜를 사고 파는 시장이 될 것이다. IT개발 업체가 아니라 컨텐츠나 작가를 보유한 곳이 훨씬 유리할 수 있겠다.

앱스토어에 진입하기 위해서는 개발자가 필요하다. 그리고 기능구현을 위해 부단히 개발해야 한다. OpenAI에서 제공하지 않는 AI 모델들도 그런 특징을 갖는다. LORA 같은 최적화를 일일이 해줘야 하고 뭔가 손이 많이 간다.

기능과 창작은 다르다. 사짜 직업과 작가,예술가가 다르고 업무영역도 매우 다르기 떄문에. 우리가 기능적으로 하는 업무들을 AI에 맡기기 힘들다. 왜냐면 창작을 하기 떄문이다. 앱은 메세지 보내기, 예매하기, 발권하기 이런 기능에 최적화 되어 있지만 창작은 그렇지 않다. 단적으로 창작업무에 특화된 AI에게 기능을 맡기면 매번 같은 결과물로 돌아오지 않고 랜덤하게 할루미네이션도 발생한다.

그래서 GPT스토어는 IT업체들보다는 컨텐츠 업체들이 좀 더 우위에 있을 것 같다. 전문 직업군을 gpt스토어에 넣어버릴 수도 있지만 그것보다는 대답이 좀 모호한 상담가나 작가 직군이 들어가면 어떨까.

누군가 작가 세이노의 PDF파일을 통쨰로 ChatGPT에 넣어버리고 세이노처럼 대답하는 봇을 만들었다는 것을 봤다. 이게 더 끌릴까 아니면 말로 발권시키면 잘 듣는 비서가 더 좋을까. 뭐 둘이 합쳐도 좋을 것 같다.
👍1
대학교가 뭐하는 곳이에요?

19세기 지식을 배운
20세기 사람들이
21세기 사람들을 가르치는 곳.

학생 외 화석인가요?
그렇지.

어떻게 해야 할까요?
AI보다 뒤쳐졌기 때문에 지식으로 승부하면 힘들다. 그래서 학생들을 잘 케어하고 보조하고 AI를 잘 활용할 수 있게끔 해야지.

교직원부터 이사장까지
권위보다는 섬김의 자세로 임해야 살아남을 것으로 보인다.

젊은 애들을 심연에서부터 올라오는 궁금증으로 가득차게끔 만들고 그걸 AI를 활용해 풀 수 있게 하고 공유하면서 함께 성장하는 하브루타 방식이 아니면

대학들은 도태된다.

오공 때 배운 학교 생활방식으로는 힘들다.

※참고로 나는 섬김의 자세가 없음ㅋㅋ※
나는 대학교에서 일하면 곤란함.
👍2
Forwarded from GeekNews
2024년 트렌드 예상 보고서 모음 - 구글 드라이브

- 약 180+개 (1.51GB) 의 2024년 트렌드 덱 모음. 2023년에 대한 리뷰들 포함
- HBR, 액센츄어, 포레스터, 골드만삭스, PWC, KPMG, 딜로이트 등의 보고서들
- AirBNB, Microsoft, Snowflake, IBM, Visa, Linkedin, Expedia 같은 개별 회사의 분야별 보고서들 포함

https://news.hada.io/topic?id=12747
2024년 트렌드 예상 보고서 모음 - 구글 드라이브

앗 못 찾는 분이 계실 것 같네요. 저도 그랬어요.
여기입니다.
https://drive.google.com/drive/folders/1EBkCM7Bt_4tYhLQlKXj7yAh98-NcqD3u
Forwarded from 오딘의 눈
챗GPT 스토어 테마는 확장성이 커서 그런지 광범위 한 듯...
대충 회사 좋은 걸루 뜯어 먹긴 하겠지만서도...
Forwarded from 투자자윤의 투자일지
고로 남 세일즈시 팩트로 반박하는 사람 : 하수
세일즈에 편승해서 주워먹는 사람 :고수
세일즈를 만드는 사람 : 초고수
IT업체들은 기능을 만드는 곳이므로 앱스토어에 더 특화
그래서 ChatGPT API 나왔을 때 이미 치고 갔어야 함.
왜? 앱에다가 API 연결해서 돌리면 되니까.
그걸로 치고 나간 업체가 있음. 뤼튼.

GPT스토어에서 IT업체가 할 일? 딱히 없음.
개발자가 그거 하면 쓸고퀄임.
손홍민한테 동네축구 감독하라고 하는 느낌.

기능을 사고 파는 곳이 아니라 가치를 사고 파는 곳.
AI는 기능수행형이 아님. 생성형임.
만약 내가 IT업체(용역) 사장인데 지금 그래픽카드는 없고 AI는 하고 싶어 어떻게 해야 돼?

1. OpenAI, 바드 등 API 최대한 활용해서 뭐 만들어볼 것임

2. 만들어진 모델 최적화, LORA 같은 것으로 세부기능 개선해서 만들어볼 것임

하던 게 기능이니까 기존 알고리즘으로 복잡했던 기능들 생성형으로 대체해보려고 헀을 것임.
(ex, 사진 배경제거, 누끼따기, 사물제거, 화질개선, 폰트제작, 사진제작 등)

용역 BM은 다음과 같음.
IT 개발도 용역.

고충이 있다.
해결해준다.
돈 받는다.

수금모델은 꾸준히, 1회성 선택하면 되는 것이고.
Forwarded from 고봉밥의개똥곳간
그러나 Gurman은 "Apple의 생성 AI 비전 전체가 완전히 확장되려면 적어도 2025년까지는 걸릴 것"이라고 믿으며, 이는 계획된 모든 기능이 올해 출시되지는 않을 것이며 삼성과 같은 경쟁업체는 Apple의 현재 "결함"을 강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임을 시사합니다.

ㅡㅡㅡ

이런 부분이 삼성 파운드리 사업의 리스크 아닐지.

https://t.me/bornlupin/4920
Forwarded from GeekNews
미리보는 CES 2024 [77p 한국어 PDF]

-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2024가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에서 2024년 1월 9일~1월 12일(현지시간)동안 개최됨
- 주제: "All Together, All On"
- 모든 기업과 산업이 다 함께 인류의 문제를 혁신 기술로 해결하자
- 전 산업을 관통하는 인공지능(AI) 기술과의 융합
- 5가지 핵심 키워드...

https://news.hada.io/topic?id=127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