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공감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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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반말 좀 칠게
꼬우면 나가쟈

⭐️손실 책임 없다.
반말까는데 내 말들 사람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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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 수시 최초 합격생 30% 포기..."의대 등 진학 추정"
https://www.ytn.co.kr/_ln/0103_202312221806152178

기사 내용 中
연세대 의대는 18명 고대 의대는 30명이 등록을 포기했고,

ㅡㅡㅡㅡㅡㅡㅡ

??????의대를 포기햇는데 의대 등 진학 추정이라...

그렇게 추정을 해야만 하겠지. 기존 시스템이 유지하고 싶으니까. 하지만 다르게 봐야 답을 알 수 있음.

크리덴셜리즘에서 네포티즘의 사회로 넘어가고 있음.
여기에 기름을 붓는 AI리포트. 화이트칼라 대체할 거라고..
박사도 백수 40%고 실질적으로 60%에 이름.

성장시대가 끝나고 정체시대가 왔다.
[친절한 경제] 얼마나 있어야 부자?…한미 실제와 생각의 차이 이만큼이나?
SBS 뉴스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7249094

예전 자료긴 함. 이런 인식 구조 속에서 유튜브나 각종 매체에서 하도 어그로를 끌어서 영끌족이 600만명 정도 생김.

현금 쥐고 있거나 빚이 없다?
그 사람이 대출 많은 고신용 '사'짜 직업군보다 나을 수 있음.

가만히 있었더니 전문직군의 사람들보다 훨씬 삶이 윤택해지는 아이러니.

그런데 미국에서도 이미 있었던 일. 80말 90초 대부조합사태 때 미국이 그러했음.

괜히 파이어족이 생긴 게 아님. 미국 실전 파이어는 한국의 가짜 파이어와는 전혀 다름.

모기지: mortgage는 mort죽음 gage서약의 합성어.

죽음의 서약 또는 죽음으로 갚는 게 채권채무 관계.

영끌했으면 내핍해야 생존 가능.
반도체 관전 포인트

1. 시클리컬로 돌아가는 디램,낸드
- 수출입 데이터 트래킹 하면서 체크해야.

2. AI 중 온디바이스와 연관된 곳
- 주요 디바이스 업체들 내장 AI 탑재 제품 출시 및 발표 반응 체크

클라우드 서비스가 익숙해서 온디바이스 '굳이?' 생각이 들겠지만
뭔가 혁신이 있을 것 같아서.
보수당은 기업편????
진짜 보수는 국가 백년대계 시스템 편에 서야지.

보수주의라 함은 국가시스템이 어떻게 하면 붕괴하지 않고 자손만대 이어질지 고민하는 것을 의미함. 기업과 야합해서 헤쳐먹는 것은 보수주의가 아니라 그냥 부패, 비리에 해당.

친기업이 보수주의라 떠드는 사람이 많다. 허나 나 같은 정통 보수주의자들은 그런 사람들에게 매우 유감스럽다. 그들의 주장은 보수주의를 그냥 매국노 뇌물꾼으로 매도하는 것이기 때문.

미국의 보수주의자들이 무엇을 주장했는지 잘 생각해보자. 진보와 빈곤에 나오는 헨리 조지의 사상을 적극 도입했다. 토지공개념이 미국의 근간이다.

헨리 조지가 토지공개념을 말하던 시기 마르크스의 공산주의 개념이 판을 치고 있었다. 그래서 마크르시즘으로 국가가 붕괴하기 전에 얼른 토지공개념을 받아들였다. 그게 더 보수적인 개념이었기 때문.

기업 편에 서면 보수? 말이 되지 않는다. 온전한 자본주의가 확립될 수 있게 하는 것이 보수다. 미국의 보수주의는 온전한 자본주의 실현을 위해서 토지공개념도 이용했다. 그리고 자본주의 질서 확립을 위해 회계사기 배임 같은 범죄에 관해서는 극형으로 다스린다. 그래서 미국이 유지되는 것이다.

질서를 확립하고 신뢰자본을 만들어나가는 것이 나 같은 보수주의자들이 주장하는 것이다. 전혀 진보적이지 않다. 배임 횡령범에게 미국과 같은 선진국에 해당하는 처벌로 다스리는 게 진보적인 것인가? 질서확립을 위해서 지극히 보수적인 것이다.

뭐가 부패인지 뭐가 보수인지 잘 구분해서 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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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물어본 학생에게 대표가 한 말
https://www.etoland.co.kr/plugin/mobile/board.php?bo_table=etohumor06&wr_id=2031442

https://t.me/attuner/6818

직업선택에서 제일 고려되지 않아야 하는 게 '선망' 내 적성에 맞지 않는데 남 눈치 선망으로 선택하면 '섬망'생김.

반드시 적성이 고려되어야 함.

그리고 초봉이 낮으면, 해외에서 답을 찾아야. 초봉 미리 알 수 있는 경로가 많으니 항상 대비 가능.

화이팅.
🧿 유안타 손현정(3770-5595)

“농기계도 온디바이스AI”
링크: https://bit.ly/3TGipEF

-이제 로봇으로 재평가 필요한 때
-K-농기계, 수출 강자

Top Picks: 대동, TYM

■대동-로봇으로 '대동'단결
링크: https://bit.ly/3H9K217
-농기계: 북미 중대형 트랙터 & 유럽 시장 확대
-로봇 신사업: 자율주행 온디바이스AI & 비농업으로 확장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3,5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TYM-달라지는 2024년
링크: https://bit.ly/3H18SAv
-조지아 공장 증설 & 중대형 라인업 강화
-자율주행 및 텔레매틱스 기술력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8,1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TYM이 싸서 샀습니다. 철저한 세일즈입니다.
투자에는 참고하지마십시오.
"태울 수도 없고…" 명품업계, 산더미 재고에 골머리
2023-12-10
(생략)
이에 그간 꺼렸던 할인 판매를 재개하려는 움직임도 포착됐다고 했다.
(생략)
그러나 올해 유럽연합(EU) 회원국들이 패션 제품 소각을 법으로 금지함에 따라 이런 방식 또한 여의찮게 됐다.

https://v.daum.net/v/20231209190811467

에르메스, 가방 가격 '기습 인상'…미니 린디·집시에르 1000만원 돌파
2024-01-03
이날 주요 가방 제품 최대 15% 인상
1일 신발 최대 44% 올린 데 이어 가방까지
https://v.daum.net/v/202401030944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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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은 가격 변동에 대해 수요가 비탄력적 특징이 있음.
프랑스가 한국 국기를 잘못 쓴 이유.jpg
https://aagag.com/issue/?idx=1332027

사과할게 앞으로 잘 하자.
반붐온? 방붐온?
아직은 뭐 없는데 끼워 맞추기 잘하네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7268136?sid=101
내 주변에 초저전력칩(어셈블리어 기반)을 개발하신 분이 있음. 이거 쓰면 건전지 같은 것으로도 2~3년에 1번 갈면서 전기가 통하지 않는 곳에서 방법시스템을 가동할 수 있음. 아니면 다른 센서 같은 기타 감지장비를 부착하면 그게 다른 기능이 될 수 있음. 통신도 가능.

이 좋은 기술도 제대로 활용 못 했는데, 전력이랑 기타등등 적게 먹는 온디바이스 AI를 외쳐서 좀 회의적이긴 함.

그래도 테마는 테마니까 디바이스 나오는 것들이랑 분위기 보면서 플레이 해야지.
금투세 폐지? 찬성한다.

하지만 나는 정통 보수주의자 입장에서 조세정의와 국가 자산의 체계적 확립 심지어 찬성에 따른 부족 세수 충당 대안까지 마련하면서 찬성하려고 한다.

금투세 폐지했으면 부족한 세수는 어디서 매꿔야지. 노동 소득세로 걷으면 될까? 유리지갑 털어서 국고 매꿔야 할 이유가 없다.

자, 그러면 돈이 어딨는지 찾아보자. 지금 역외탈세 자금이 1000조 정도 있음. 1970년대 부터 누적되서 몇 해 전에 국제공조로 탐사보도 한 내용에 의한 것. 불법자금 맞음. 전액 몰수해야 함.(2014년 기준 한국 역외 탈세 7,790억 달러 세계3위, 지금쯤 10,000억달러 가능)

상속세는 현행 유지보다 ㅈㅅ기업 각종 공제혜택 주는 거 싹 폐지해야 맞음. 일단 역외 범죄자금 몰수로 부족한 국고 채우자.

적산불하 얘기도 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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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예는 눈치를 보고 주인은 평가를 한다.

노예는 주인이 아니기 떄문에 항상 눈치를 본다. 그리고 자신의 결과물을 누군가에게 평가받길 원하며 칭찬받고 싶어한다. 결혼도 항상 비교하면서 진행한다. 주체적으로 자신이 뭔가를 판단하기 어렵기 때문에 스펙을 따진다. 대입, 취업, 결혼, 거주지 결정 모든 것을 주변 눈치보며 결정한다. 온전한 평가라고 하기엔 정보수집력 등이 너무 미흡하다.

자신의 실질적 행복보다는 누군가 좋게 평가하여 칭찬해주면 그걸로 만족한다. 자신의 삶이 갈려나가도 선망을 받는 것으로 행복감을 느낀다. 무엇보다도 주인으로 살아본 적이 없다.

주인은 이와 반대로 행동한다. 내 주변의 모든 것을 평가한다. 노예에겐 경쟁을 시켜놓고 주인들 끼리는 힘을 합친다. 스펙을 따지기 보다 자신의 삶의 만족을 찾는다. 선망받거나 관심받는 것을 극도로 껴려한다. 누군가 관심을 갖고 선망을 주는 것에 경계감을 갖을 수밖에 없다. 노예가 아니기 때문에 그렇다.

우리는 꽁교육에서 무엇을 배웠는가. 서구사회는 동료평가제, 상향식 평가와 같은 것을 알게 한다. 한국은 줄 세우기 바쁘고 항상 경쟁만을 배운다. 그래서 환상/선망팔이 마케팅이 매우 잘 먹혔고 영끌에 대거 낭비되는 삶을 선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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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 부국증권 스페인 여행, 왕복 티켓 맞다고 함,
올해 입사한 사람은 해당 없음.
'태영' 윤세영 "기회달라" 눈물의 호소…사재 출연은 거부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10300931

국가 기강을 수호하는 보수주의자인 내가 보기에 이 문제는 국가가 개입할 이유가 전혀 없음.

지원 받으면 눈물 1g 당 가격이 기네스 북에 오르겄네. 채무 지원 연장 결사반대다.



왜?
1. 일단 D-SIB같은 주요 은행이 아니라서 시스템리스크로 번질 일이 없음.(저축은행이랑 캐피탈이 이번 건에 많음.)

2. 법인 간 문제고 어차피 망할 거 알고 빌려줬음.

3. 지금 지원받으려는 업체 경영진이 중에 등기이사로 등재된 사람이 얼마나 될까? 이거야 말로 책임없는 달달한 쾌락이지. 뒷방에 있다가 나와서 눈물로 떔방질?

4. 자본주의는 망하면 알아서 또 싸게 들어와서 살아나고 그렇게 돌아감. 론스타가 진로 가져가서 재미 봤잖아. 기업이 망한다고 없어지는 게 아님.

5. 지금 진짜 문제는 전세자금 돈 못 받은 사람.

6. 주요 대기업 중에 코로나 전부터 이렇게 망할 거 알고 곳간에 돈 쟁여놓고 있음. 알짜 싸게 주워 먹으려고. 알짜 주워먹으려는 곳들의 기회에 정부가 함부로 개입하면 곤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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