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공감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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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반말 좀 칠게
꼬우면 나가쟈

⭐️손실 책임 없다.
반말까는데 내 말들 사람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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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국회 제출 문건으로 이해하는 PF사태
-금융안정보고서

일단 용어부터 일상어로 이해해야 함.
관료들이 쓰는 말과 민초들이 쓰는 말은 다르거든. 그래서 용어 해석 없이 보면 야마가 와닿질 않음.

※※※※※※용어※※※※※※
고정이하여신: 3개월이나 연체된 쓰레기부실 채권
취약차주(=신용불량자): 무려 3개 이상의 금융기관에서 대출 받은 소득하위 30% 저소득자 & 신용등급 7~10등급 저신용자

보고서 123쪽 본문 내용 中

비은행 기업대출의 경우 코로나19 이후 대출 규모가 크게 늘어난 부동산업, 건설업, 도소매업 등에서 최근 연체율 상승폭이 확대되고 있는 점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 2023년 3/4분기말 연체율을 2020년말과 비교해 보면, 부동산업의 상승폭이 3.4%포인트(2.3%→ 5.7%)로 가장 가장 크고, 다음으로 건설업(3.2%포인트), 도소매업(2.4%포인트)에서도 상승폭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PF 대출의 경우에도 상호금융 및 저축은행에서는 은행과 달리 연체율이 큰 폭 상승하였다(그림 Ⅱ-15).

취약차주 가계대출의 업권별 비중을 보면 2023년 3/4분기말 은행이 40.1%, 상호금융(18.6%) 및 저축은행(10.5%) 등 비은행금융기관이 59.9%를 차지하고 있다. 업권별 가계대출 중 취약차주 대출 비중은 비은행금융기관이 7.7%로 행(3.5%)보다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다. 다만 2023년 3/4분기말 은행과 비은행금융기관의 취약차주 대출 비중은 2019년말 대비 각각 0.5%포인트, 1.5%포인트 감소하였다(그림 Ⅱ-16).

결론
은행은 괜찮을 것. 문제아는 상호금융 저축은행 같은 변방 돈놀이업체들.

그런데 저축은행이나 상호금융 같은 시스템리스크로 번지지 않는 곳들에 혈세를 지원해야 돼??
억대연봉 준대도 "안 가요"…'포장할 사람'이 없다[이슈속으로]
https://v.daum.net/v/20231230060008144

하아 후공정 패키징을 '포장'이라 표현하네ㅋㅋㅋ

왜 기술인력에 사람이 적어지는가?

1. 공대 교수도 지 아들은 의사 시킨다.
의사는 누구 밑에 있는 게 아니라 독립적으로 내 의료행위를 한다. 대형병원은 얘기가 좀 달라지고. 그리고 페이닥을 해도 벌이 좋다. 자존심에 스크래치 나서 안 하려고 하지.

2. 기술의 1인자가 되어도 결국은 사장 밑에 따까리
선진국은 의료행위 독립적으로 하듯이 기술연구나 각종 프로젝트를 공대박사들이 직접 한다. 돈 대주는 애들은 돈을 대줄뿐 연구에 관여하거나 헛소리 찎찍 하지 않는다. 성과에 관한 이야기는 물론 하겠지만 연구방향이나 기술방향에 아는 척 절대 금물이다. 오사마 빈라덴 잡을 때 대통령이 어디 앉아서 지켜봤나. 현장감독을 했는가.

3. 유치원부터 30년 공부했는데 기술트렌드 변하면?
미국 영화 '폴링다운'을 보면 알 수 있다. 기술트렌드 뒤쳐지니까 짤려서 개노답이 된다. 그런 생계 위협이 상존하니까 할 수가 없다.

4. 연구를 하는 것인가 PPT를 만드는 것인가.
뭣도 모르는 심사관이 프로젝트 자금 결정을 하고 고인물 교수 끼리 짞짞꿍해서 연구비 먹는데 뭘 할 수 있겠는가. 연구를 하고 행정을 해야 할 동네에 룸빵이 넘쳐난다. 대전이 그러하다. 거기에 뭐가 있지. 결국 연구는 뒷전이고 접대와 PPT놀이가 판을 치는데 무엇이 가능하겠나.

이 4가지 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면 절대 기술인재가 부족하다. 인도처럼 인구 넘처나고 출세 수단이 그것 밖에 없다면 얘기가 달라진다. 그리고 출세하지 않으면 개거지로 사는 양극사회가 인도라서 기술놀이가 가능하다.

허나 한국은 그렇지가 않다. 적당히 살아도 된다는 것을 코로나 때 깨달았다. 주요선진국들 트러커나 3D 직업군에서 발생할 일이 공학기술 쪽에서 일어나고 있다.

현실을 모르니 대책이 나와도 답이 없다.
👍4
지하철 간편 지연증명서

http://www.seoulmetro.co.kr/kr/delayProofList.do?menuIdx=543

지하철 타다가 5분 이상 지연되었을 때 간편으로 발급받을 수 있다. 사회생활 하면서 이런 게 꿀팁이다.

물론 더 좋은 꿀팁은 지하철 늦게 올 것을 예측하고 더 빠르게 행동하는 것이고.
👍1
초록색 바나나가 왔다.
반도체 분위기

올해 3-4월 지금은 온통 장미빛 전망. 언론의 호들갑이 시작된듯 하다.

#피터케이 #luy1978

📜📜📜본문보기📜📜📜
요즘은 전쟁을 길게 하지 않습니다

물론 짧은 전쟁이 빈번하게 계속되고 국가간 긴장이 높아지면

확대 전면전으로 이어질 것이지만 그러기에는 적지 않은 시간이 필요 합니다

아직은 전쟁으로 인한 폐해는 그리 크지 않은 시기 입니다


또한 석유 시장은 수요에 비해 공급이 더욱 큰 구조적인 공급과잉 시장으로 달라졌습니다



이-팔 사태가 여전히 계속되고 있지만 인근 국가로 확전되지는 않고 있어 국제 유가는 우려처럼 오르진 않고 있습니다.

오히려 떨어진 배경으로는 수요에 있는데요. 공급량은 크게 움직이지 않는 상황에서 경기 침체 우려에 수요가 위축됐다는 설명입니다.


https://v.daum.net/v/20231231080022667
눈이 많이 내려 비상 걸렸던 공무원들 근황.jpg
https://aagag.com/issue/?idx=1330740

어제 잠시 외출 했는데 지하철 너무 잘 다녀서 놀랬고,
분명 출발할 때 눈이 쌓여있어서 언제 치우나 했던 곳들에
눈이 싹 사라져 있어서 놀랬고.

불철주야 고생하시는 공무원 분들께 항상 감사합니다.
병사수 부족?

언론에서 자꾸 저출산 관련 문제를 일반 시민들에게 죄책감 심어서 해결하려고 한다. 평범한 사람들에게 죄의식 심는 것도 이제 구역질이 난다.

병사수 부족에 따른 정예화는 안보전략의 매우 일부분. 핵심은 독침전략임. 그래서 사거리 제한 풀고 미사일 개발 열심히 하는 중.

병사수 부족에 딱히 걱정 가질 필요가 없음. 그렇게 급하면 애 낳으라고 강요 놓는 언론사 직원들이 낳아서 군대 보내면 될 일임.

저출산 관련 실질적인 해결책 나오기 전까지 어떠한 죄의식 놀이도 통하지 않을 예정.
찬반이 많이 갈리는 장사의신 초밥 발언.jpg
https://aagag.com/issue/?idx=1330971

초밥이 대단한 요리가 아닌 건 맞음. 애초에 밥이 쉴 것 같으니까 선제적으로 식초 넣은 것이고. 에도시대 어떻게 먹었나 알아보면 됨.

원래 대단하지 않은 것들에 더 많은 후까시를 잡는 법임. 일례로 유럽에서 파는 물들 무슨 유리병에 담아 팔고 생난리치잖아. 그거 삼다수보다 물 맛 별로임.

석회암 지대에서 나온 석회수가 맛있겠냐, 현무암지대에서 나온 물이 맛있겠나. 딱 생각해보면 앎. 그리고 삼다수가 원래 더 맛있음. 유럽에서 반도체 왜 못 만든다? 물 드러워서.

별 것도 아닌 걸 비싸게 파는 것도 능력임. 유럽 명품들 중국에서 반제품 형태로 오면 조립해서 팔거나, 아니면 아예 OEM으로 싹 중국에서 만든 걸 비싸게 파니까.

영상 안 보고 짤만 보고 판단하지만,,,, 모든 초밥의 가격이 싸져야 한다기 보다 틈새시장을 잘 노려보자는 얘기로 들림.
초등생도 교실서 "좋았어, 영차"…낯뜨거운 '19금 밈' 판친다
https://mlbpark.donga.com/mp/b.php?p=1&b=bullpen&id=202312310088398390&select=&query=&subselect=&subquery=&user=&site=&reply=&source=&pos=&sig=h6jjGY-YghXRKfX2h3aXGg-1jhlq

빌게이츠가 왜 자신의 자녀가 컴퓨터 10분 이상 못 하게 엄격하게 금해뒀을까. 그리고 헐리우드 배우들은 자신의 자녀가 TV보는 것을 극도로 못 하게 하는 것일까. 집에 TV가 없음.

만든 사람들은 다 앎.
Happy 🎊 New Year
Forwarded from 세상의 (부)족한 것들에 대해서 (연중무휴)
새 원전 지을까… 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 초안에 포함 유력

키워드: #급증

산업부는 지난해 7월 에너지위원회에서 “전력 수요 증가에 대비해 원전 등으로 새 공급 여력을 확충할지... 전력 수요가 급증하고, 이에 대응하려면 원전 건설이 불가피하다는 입장이다. 실제로 용인 시스템반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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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세상의 (부)족한 것들에 대해서 (연중무휴)
반짝 회복 석화업계, 공급과잉으로 다시 고꾸라지나

키워드: #공급과잉 #과잉

특히 석유화학 산업의 쌀로 불리는 에틸렌 수출액(1~11월)이 8억424만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15억2130만 달러)의 절반 수준으로 급감했다. 여기에 올해도 공급과잉에 따른 불황 장기화 우려가 나온다. 산업연구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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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ㅇㅇ은행 등) 주요자료 (🤖)
🇰🇷. Exports YoY (KRW)
📊. 실제: 5.1 예측: 6.6 이전: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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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ports YoY (KR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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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도: 🔈
발표일: 2024-01-01 09:00:00 KST
(2024-01-01 07:00:00 I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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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일: 2024-01-01 09:00:00 KST
(2024-01-01 07:00:00 I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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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2월 및 연간 수출입 동향

11시 엠바고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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