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공감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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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반말 좀 칠게
꼬우면 나가쟈

⭐️손실 책임 없다.
반말까는데 내 말들 사람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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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 ㅈㅇ아파트 근황 ㄷㄷㄷ
https://mlbpark.donga.com/mp/b.php?p=1&b=bullpen&id=202312250088291116&select=&query=&subselect=&subquery=&user=&site=&reply=&source=&pos=&sig=hgjXSY-gg3eRKfX2h3aXGg-A4hlq

동탄의 문제가 아님. 직접참여가 없는 한국인들이 겪는 전반적인 문제. 물건을 사려고 해도 제대로 된 것을 구할 수 없을 때가 많고 통수를 너무 많이 맞는다. 정치 경제 교육 다양한 분야에서 통수를 맞는 한국인들.

이유는 간단하다. 생업을 핑계로 직접참여 하지 않고 "누군가 해주겠지" 가만히 있으면 중간이라도 간다는 안일한 생각에 모두 당하게 된다.

왜?

의심하는 방법을 모른다. 학교에서 데카르트의 명제조차도 이상하게 배웠다. "생각하므로 존재한다" 생각? 무슨 생각을 할 수 있지?

원래 저 명제 "의심하기 때문에 생각하고 그러므로 존재한다" 이게 풀버전이다.

내가 정치 참여를 못 해?
내 노동시간이 왜 이렇게 길지?
이런 의심 못 하고 가만히 있다가 당한다.

내가 살 집 내가 사겠다는데 내가 감리하면 안돼?

다른 나라에 비해서 노동시간이 길어서 감리 못 하는데, 이거 고쳐야 하는거 아니야?

의심을 절대 못 하는 상태의 한국인들.

그래서 사기쳐서 뽑아먹기 참 쉬운 분위기다.

의심을 못 하니까 복수도 못 한다.
서양에서는 사기치면 바로 피로 대가를 치른다. 사적제재로 대가를 치른다.
한국은 고작 피켓시위허고 끝.
복수도 없고, 처벌은 가볍고, 의심은 없고.

왜 근로라는 단어를 쓰지 이거 짜증나는데?
노동이 맞는 표현이지. 가서 일을 하는 것이지. 다른 나라는 labor쓰는데 왜 근로지? 잘못된 거 맞네.

"효율충들 쭉 그렇게 살거라." 뭐 그런 글을 본 것 같은데. 의심 않고 가만히 중간치 있는 게 효율적인 것처럼 보이지? 절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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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 구조조정의 시대

글로벌 은행들 올해 6만명 해고… 금융위기 이후 최대 규모 (2023.12.27._조선일보) 글로벌 은행들이 올해 6만명을 해고하는 등 금융위기 이후 최악의 해를 보냈다고 파이낸셜타임스(FT)가 26일(현지 시각) 보도했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늘어났던 일자리의 대부분이 사라진 것. FT에 따르면 세계 최대 은행 20곳은 2023년에 최소 6만1905명의 직원을 해고했다. 기업 공개와 자체 보고 자료를 입수해 집계한 이 수치에는 소규모 은행이나 소규모 인원 감축은 포함하지 않아 전체 은행들의 실제 감축은 6만여명보다 더 많았을 것으로 추정된다. 참고로 2007~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 이 은행들은 14만개 이상의 일자리를 삭감했다.......

#새벽노을 #ginius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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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 목숨 걸어서 대기업 가던 시대

끝났거나 끝나고 있다. 애매하게 공채 들어가서 애매하게 직장생활 해서 애매하게 40줄에 들어서면 정리 대상이 된다. 학벌에 목을 매고 학력 게임에만 매몰되니 자기 색깔은 없고 뭘 하고 싶은지 모른다.

직장이 아니라 직업을 찾았어야 했는데 그러지 않으니 40살이 되면 딸려나가게 된다. 앞으로 인구가 줄면 지금 세대는 괜찮을 것 같은가. 지금 노동력 부족한 곳은 3D업종이지 대/중견기업 사무직이 아니다. 그래서 어차피 40살 되면 짤리는 것은 매 한가지다.

과거 산업성장 시기에는 40살 넘어가도 인건비 버틸만 했는데 이제는 그 정도 짬이 되면 돈 주기가 애매하다. 또 정보화 시대로 넘어가니 특출난 성과를 뽑아내기 어렵고 그 업무가 그 업무라 40살이든 20살이든 다 할 수 있다. 이런 이유로 정리대상이 된다.

레디메이드 인생으로 40살 되면 풍파가 들어닥치는 그런 비극을 찍어내는 게 지금의 1타강사/꽁교육의 콤비네이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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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ㅇㅇ은행 등) 주요자료 (🤖)
2023년 11월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
보도자료 | 한국은행 통합 홈페이지
2023년 12월 27일 12시 0분

□ 2023년 11월중 예금은행의 신규취급액 기준 저축성수신금리는 연 3.99%로 전월대비 0.04%p 상승하였으며, 대출금리는 연 5.26%로 전월대비 0.02%p 상승

― 2023년 11월말 잔액 기준 총수신금리는 연 2.73%로 전월말대비 0.01%p 상승하였으며, 총대출금리는 연 5.21%로 전월말대비 0.02%p 상승

□ 자세한 내용은 붙임 참조

https://www.bok.or.kr/portal/bbs/P0000559/view.do?nttId=10081367&menuNo=200690
Forwarded from 세상의 (부)족한 것들에 대해서 (연중무휴)
'대형마트의 배신' 대형마트 PB상품, 무더기 인상에 꼼수인상 잇달아

키워드: #품절

한국여성소지자연합 조사결과, PB 가공식품은 1370개에 달했지만, 가격 비교가 가능한 상품 742개를 제외한 나머지는 품절 또는 브랜드명 변경 등으로 비교가 불가능했다. 실례로 롯데마트는 자체 브랜드 이름을 바꿔...

본문보기
Forwarded from 세상의 (부)족한 것들에 대해서 (연중무휴)
내년 온디바이스 AI 시장 급팽창…팹리스·디자인하우스 주목-KB

키워드: #급증

AI 기능은 스마트폰 뿐만이 아닌 가전, 자동차 등의 영역에 탑재되면서 고성능 AI 수요 급증으로 이어질 것으로 봤다. 그 수혜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메모리 반도체 업체를 비롯해 팹리스(반도체설계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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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ㅇㅇ은행 등) 주요자료 (🤖)
금융안정보고서(2023년 12월)
BOK 이슈노트 | 한국은행 통합 홈페이지
2023년 12월 28일 11시 0분

□ 한국은행법 제96조 제1항에 의거 한국은행의 「금융안정보고서」(2023년 12월)를 작성하였음.
※ 자세한 내용은 붙임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개관]PDF파일 다운로드


[ 금융안정 상황]PDF파일 다운로드

Ⅰ. 신용시장
1.가계신용
2.기업신용
3. 신용 레버리지

참고 1.최근 가계대출 증가의 주요 특징과 시사점PDF파일 다운로드PDF파일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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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2.최근 자영업자대출 동향 및 연체 현황 점검PDF파일 다운로드PDF파일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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Ⅱ. 자산시장
1. 채권시장
2. 주식시장
3. 부동산시장
참고 3.최근 상업용 부동산 담보대출 동향 및 리스크 점검PDF파일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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Ⅲ. 금융기관
1. 은행
2. 비은행금융기관
3. 상호연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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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4.국내 비은행금융중개(NBFI)의 현황 및 특징PDF파일 다운로드


Ⅳ. 자본유출입
참고 5.최근 외국인 증권투자자금 유출입의 특징 및 평가PDF파일 다운



[복원력]PDF파일 다운로드

Ⅰ. 금융기관

1. 은행
2. 비은행금융기관

참고 6. 증권회사여전사의 자금조달 여건 평가 및 시사점rPDF파일 다운로드

Ⅱ. 대외지급능력

Ⅲ. 금융시장인프라



[종합평가]PDF파일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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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7.금융불안지수(FSI) 개편 결과PDF파일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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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8.국내 온실가스 배출권 거래시장 여건 및 시사점PDF파일 다운로드 참고 9.시스템 리스크(systemic risk) 서베이 결과PDF파일 다운로드

[주요 현안 분석]PDF파일 다운로드
Ⅰ.최근 기업신용 확대 관련 리스크 점검 및 정책적 시사점PDF파일 다운로드PDF파일 다운로드
Ⅱ. 은행 및 비은행 예금취급기관의 주요 리스크 점검PDF파일 다운로드

[부 록]PDF파일 다운로드

부록 1. 그림 및 통계표
부록 2. 부문별 담당 부서 및 집필자

https://www.bok.or.kr/portal/bbs/P0000593/view.do?nttId=10081414&menuNo=200769
[한투증권 이동연] 글로벌 기업(IT S/W)
한국은행, 한국 수출에는 동남아 + 반도체, 전기차, 이차전지, 바이오가 중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92/0002316316?cds=news_edit
한국은행 진단이 정확한 게
수출 체질개선이 절실.

그런데 일각에선 자꾸
외노자 수입해서 단가 낮추면서 경쟁할 생각을 하는 것 자체가 매우 곤란한 발상.

이민청?

이민정책 실패로
유럽에 극우가 득세한 이유를 잘 생각해야 함.
세사모(세상 사는 모든 이야기)
정부 "레고랜드 때와 달라…충분히 관리 가능" http://www.edaily.co.kr/news/newspath.asp?newsid=02292726635843112
성동격서

지금 PF가 문제가 아니라 전세자금 못 돌려주는 게 더 큰 문제. 지금 PF니 브릿지론이니 그런 얘기를 하는 저의는 간단함. 빠르게 이슈를 파고들어 점령한 다음에 공적자금 빨아먹을 심산으로 보임.

언론사들의 소유주가 어디며 광고주가 어디인가. 전세 피해 입은 사람 대변해줄 곳은 없다. 총선 이후 레임덕이 오기 전에 빠르게 공적자금 받을 심산인 것이지.

자본주의라 하더라도 개인 같이 규모가 소규모 약체들은 보호해주는 게 맞음.

그런데 특히 건설 법인 같이 덩치 큰 애들은 애초에 자기자본 적게 했고 레버리지로 덩어리 키운 거니까 공적자금이 아니라 빠르게 정리되게끔 유도해야지.

자본주의가 원래 누가 망해서 저렴하게 나오면 그걸 가져가서 살려내고 비싸게 팔고 하는 과정의 연속인데. 그 순리를 깨고 공적자금으로 호흡기 붙여서 생존할 저의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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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45억 신축아파트 상황.jpg
https://aagag.com/issue/?idx=132938

시민 직접참여 중요성을 꽁교육에서 배우질 못 해서 돈이 많든 적든 당할 수밖에 없는 구조다.

마른 돼지나 살찐 돼지냐 딱 그 차이다..

돈이 많으면 많은 대로 적으면 적은 대로 존엄성을 갖고 살아가려면 시민 직접참여 모든 이슈와 사안에 적극적으로 목소리를 내고 감시해야 한다.

그러지 않으면 은행돈이 건설업자 사금고 마냥 공적자금에 쓰이는 상황이 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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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고생했음.
내년도 화이팅임.
부동산 PF는 올해 1분기에 터졌어야 했는데

만기 연장으로 계속 누르다 폭발 압력만 커졌습니다

총선이 다가 오고 있는 가운데 지금 PF문제가 불거지고 있는 것은

정권의 레임덕 현상이 시작되고 있는 것은 아닌가 싶으네요



참고로 로보 게이트는 정치적 편향과 판단은 하지 않습니다


또한 공급부족으로 부동산 가격 상승을 말하는 사람들이 자꾸 나타나는데

집을 사는 수요가 더욱 크게 줄어들기 때문에 부동산 가격이 오를일은 없습니다


존 메이나드 케인즈가 말했던 구매력이 뒷받침되는 유효수요가 부동산 시장에서는 계속 줄어들 것 입니다




20대 건설사 관계자는 “올해는 신규로 나온 부동산 PF가 거의 없었고, 계속 만기를 연장하며 버텨 왔다”며 “언제 터져도 터질 부동산 PF 부실이 현실이 됐다는 이야기가 업계에서 나돈다”고 말했다.


PF 대출 부실이 공급 부족으로 이어져 집값 상승을 부추길 수도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https://v.daum.net/v/20231229030414607
2023년 마지막주 SCFI는 40% 폭등했습니다. 수에즈 운하 운항중단 여파로 이번달에만 74% 급등하며 단번에 1,760p까지 올라섰습니다. 이번 운임 상승이 구조적 현상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단기에 해소될 문제도 아닙니다. 일부 선사들이 운항 재개를 “준비”한다는 말들이 들려오고 있지만, 실제 이들의 속내는 안전을 명분삼아 지금의 운임 상승이 지속되길 원하고 있습니다. 2021년 좌초사고는 선박을 인양하고 운하를 정비하면 끝나는 거지만, 지금의 반군단체 공격은 정확한 끝맺음을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실제 운임에 더 가까운 CCFI는 이번주 3% 상승한 909p에 그쳤지만, 시차를 두고 1분기 지속 상승할 전망입니다.

SCFI 1,760p (+40%, +505p)
CCFI 909p (+3%, +29p)
영끌 광기 속에서 생각있는 주체는 무엇을 했나?
총알을 모아뒀음.

이미 코로나 전부터 대기업들은 주요 자산들을 팔아치우기 시작했음. 당시에도 주택담보대출이 쌓였었고 언제 구조조정하나 천수답마냥 기다리고 있었음. 이것은 전세계적인 현상이었음. 그런데 갑자기 펜데믹이 시작되고 경기가 급하게 경색됨. 따라서 정책당국은 구조조정보다 오버슈팅을 선택해버림. 이로 인하여 좀비들이 온전하게 정리되지 못 한 상태에서 유동성이 더 풀림. 덕분에 개인들은 너도 나도 할 것 없이 유동성을 활용해 투자에 나섰음. 유동성 산소 호흡기로 경제는 잘 돌아갔고 코로나가 살짝 진정되니까 마스크 쓰고 열심히 경제활동 했음. 구조조정 없이 과열되는 양상. 10년 사이클 마다 하는 헐값줍줍을 예상했던 거대기업그룹에서는 좀 난감했을 수 있음. 허나 전염병을 누가 예측이나 했겠나.

그렇게 코로나가 꽤 진정되고 난 후 러시아는 전쟁을 일으키고 이 여파가 중동까지 갔음. 뭐 이미 유동성 축소는 당연한 수순이었고. 생각 있는 그룹들은 망하는 곳을 싸게 줍줍할 기회를 노리고 있음(기업들 중에 코로나 직전에 사옥을 정리한 곳들이나 유동성을 대거 확보한 곳들). 핫바리 그룹들 많이 날아가면 다른 쪽에서 주워 담을 것임. 외환위기 당시에는 관련 노하우를 몰라서 못 했고 해외 시장 확장하던 시기라 총알도 애매해서 줍줍을 못 해서 론스타에게 싹 빨림, 이제는 알 거 다 알고 외부에 나가서 수출경쟁 해봐야 힘만 듦. 그래서 내부에서 저가 인수 경쟁이 펼쳐질 예정임.

이렇게 그룹사들 끼리 먹고 먹히는 싸움을 하고 난 후에는 필연적으로 공기업을 노리게 되어 있음. 먹다 먹을 거 없으니까 공기업과 의료 관련된 것들을 건드림. 그것을 민영화라고 하는 것임. 이미 어느 정도 민영화 된 것들이 많은데 더욱 많은 영역을 파고들 것임.

기업들 기준으로 얘기했는데 개인에게 적용하면 채권, 상가나 빌라 아파트 싸게 나온 것을 주워담을 기회로 보고 있을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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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를 잘 보자

힘들 게 희망봉 돌아서 왔더니 소말리아가 있다.

대해적의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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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영건설 85조원 보증 지원에 분노하는 전세사기 피해자들
https://www.bobaedream.co.kr/view?code=strange&No=6015449

https://t.me/attuner/6882
어차피 전세 사는 사람들은 힘이 없거든. 그래서 자연인의 존엄성보다는 어처구니 터진 법인이 보호를 받게 되는 것.

서구사회에서는 이런 일들이 자주 일어나니까 조커가 출몰함. 문제는 영화에서나 조커가 수직적 대상에 분노를 함. 대개 수평적 대상에게 분노를 표출함. 이걸 사전에 예방하지 않으면 오히려 평범한 동네에서 범죄가 더 자주 발생함. 부촌에선 범죄가 가끔 일어남.

물론 '원 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 영화처럼 잘 사는 곳에서도 치명적인 일이 발생하지만 그것은 예외고 예외기 때문에 영화가 된 것이고.

내가 전세자금부터 우선 시 해결하라고 하는 이유. 법인은 시장원리로 정리되면 그걸 주워가는 쪽에서 알아서 잘 살려서 쓰는데 전세자금 저건 방치하면 진짜 답이 없음. 론스타가 진로 주워가서 돈 벌었고, 망한 상가들은 경매로 낙찰되면 또 잘 굴러가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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