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공감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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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반말 좀 칠게
꼬우면 나가쟈

⭐️손실 책임 없다.
반말까는데 내 말들 사람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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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초거대' 지나 '초소형 AI' 뜬다 [뒷북글로벌]

최근 시장조사 기관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올해 4700만 대에 불과했던 생성형AI 스마트폰 출하량이 연평균 83%씩 늘어나 2027년에는 5억 2200만 대를 기록한다는 분석을 내놓았다. 4년 뒤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에서 생성형AI 스마트폰 비중이 40%를 돌파한다는 예측이다. 생성형AI 스마트폰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은 삼성전자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내년 생성형AI 스마트폰 시장 절반을 삼성전자가 차지한다고 예상했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29YNTFG82Y
"송년회 할 돈으로 '스파' 보내줄게"…2030 직원들 환호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29049

니 일 똑바로 하고 내 일 똑바로 하면 회사는 굴러가게 돼 있음. 그게 불가한 인간들이 어떻게 굴릴라니까 회식이니 단합이니 조직문화니 그러는 것임.

요즘 애들 어차피 세금 깔라고 그러면서 법카로 긁고 생색내면 더 싫어한다. 그 돈으로 지금 미비한 직원복지나 신경쓰지.

기업이 커지면 조직문화에 관해서 고민하는 시점이 분명 오게 되는데 답은 간단함. 줄 거 주고 받을 거 받는 기본적인 거래관계 성립임. 비전이니 어쩌니 씨알도 먹히지 않는 소리 필요 없고.
Forwarded from 세상의 (부)족한 것들에 대해서 (연중무휴)
중국이 거부한 日 '오염수' 가리비…한국에 370억 어치 팔자

키워드:

후쿠시마 제1 원자력발전소 오염수(일본 정부 명칭 처리수) 해양 방류로 가리비의 중국 수출이 중단된 가운데 일본 정부가 한국과 유럽 연합(EU) 등 수출길을 개척하겠다는 방침을 세웠다. 지난 25일 일본 공영 NHK 등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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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베트남 학교 화장실 개선 프로젝트 눈길…올해 8천만원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64052

당연히 해야지. 연에 2000억 정도 벌잖아.
비혼주의자들 너희는 도태된 거야
https://aagag.com/issue/?idx=1328470

생애주기별 남녀 차이에 관하여 알려주고 각 구간 별 특징을 이해함으로써 서로 돕고 살게끔 교육의 역할이 필요한 부분인데

꽁교육 붕괴되어서 들을 수 없는 얘기고. 꽁이긴 한데 혈세 타들어가는 교육. 줄 세우기 어그로 학벌팔이에 일타강사 입놀림에 놀아나는 학부모들은 절대 알 수 없는 내용.

서로 돕고 사는 그런 베이스가 없는 상태에서 시간이 흐르면 어떻게 되는지 일본을 통해 보자. 기세 당당하던 사람들이 나이가 드니 굉장히 불리해지고 결국 #마케이누저주 #아라포세대가 나타나게 됨. 이걸 본 젊은 여성은 빨리 결혼을 하려고 노력하지만, 남자는 책임지기 싫어함.

그러니 서로 반목하지 말고 잘 지내길. 남녀 수평적 대립을 멈추고 수직적으로 뭔가 요구하고 나서야 할 때. 죄수의 딜레마도 아닌데 최악의 선택은 없기를. 꼭 뭉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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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전쟁 근황

https://edition.cnn.com/interactive/2023/09/world/ukraine-war-counteroffensive-maps-guide-dg/

러시아는 서진을 못 해서 정체된 것인가? No.

우크라이나 전쟁을 일으킨 것이 우크라 전체를 먹기 위한 것이었을까? No.

명분 제공은 우크라가 했고, 러시아는 안정적인 흑해 지배권이 필요했음. 딱 거기까지임. 침략은 쉬워도 점령/통치는 매우 머리 아픈 문제. 그래서 원하는 지역만 먹음.

우크라의는 서방세계와 본격 손을 잡으면서 EU와 상호방위 관련 협약을 진행했고, 이게 러시아 전쟁명분이 됨. 더불어 우크라는 나토가입 까지도 불사했음. 우크라 입장이 나쁘다는 것은 아님. 충분히 이해됨. 소련 시절 곡물 수탈로 아사자가 수 백 만 명 발생했으니까. 그런 역사는 반복하기 싫었겠지.

하지만 국제정치에서 감정과 억울함은 하나도 도움이 되지 않음. 이익이 되면 양쪽에서 적당히 친하게 지내면 되는 것임.

유로존은 저렴이 러시아 가스 끊겨서 대가리 깨진 상황이고, 우크라는 어설프게 빌 붙다가 대가리 터진 상황이고.

그 사이 중동 분쟁 격화되고 모두의 관심이 홍해로 이동했기 떄문에 러우전쟁은 잊혀짐. 이제 휴전협정 하겠지. 국제관계에서 미국만큼 파워가 있지 않으면 함부로 분쟁 게임에 들어가면 절대 곤란. 적당히 양 쪽 다 발라먹으면서 군비 증강하고 감정 배제하면서 돈만 봐야 함.

정주영이 왜 북한을 비즈니스 상대로 봤는지 잘 생각해봐야. 국제정치란 그런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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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 ㅈㅇ아파트 근황 ㄷㄷㄷ
https://mlbpark.donga.com/mp/b.php?p=1&b=bullpen&id=202312250088291116&select=&query=&subselect=&subquery=&user=&site=&reply=&source=&pos=&sig=hgjXSY-gg3eRKfX2h3aXGg-A4hlq

동탄의 문제가 아님. 직접참여가 없는 한국인들이 겪는 전반적인 문제. 물건을 사려고 해도 제대로 된 것을 구할 수 없을 때가 많고 통수를 너무 많이 맞는다. 정치 경제 교육 다양한 분야에서 통수를 맞는 한국인들.

이유는 간단하다. 생업을 핑계로 직접참여 하지 않고 "누군가 해주겠지" 가만히 있으면 중간이라도 간다는 안일한 생각에 모두 당하게 된다.

왜?

의심하는 방법을 모른다. 학교에서 데카르트의 명제조차도 이상하게 배웠다. "생각하므로 존재한다" 생각? 무슨 생각을 할 수 있지?

원래 저 명제 "의심하기 때문에 생각하고 그러므로 존재한다" 이게 풀버전이다.

내가 정치 참여를 못 해?
내 노동시간이 왜 이렇게 길지?
이런 의심 못 하고 가만히 있다가 당한다.

내가 살 집 내가 사겠다는데 내가 감리하면 안돼?

다른 나라에 비해서 노동시간이 길어서 감리 못 하는데, 이거 고쳐야 하는거 아니야?

의심을 절대 못 하는 상태의 한국인들.

그래서 사기쳐서 뽑아먹기 참 쉬운 분위기다.

의심을 못 하니까 복수도 못 한다.
서양에서는 사기치면 바로 피로 대가를 치른다. 사적제재로 대가를 치른다.
한국은 고작 피켓시위허고 끝.
복수도 없고, 처벌은 가볍고, 의심은 없고.

왜 근로라는 단어를 쓰지 이거 짜증나는데?
노동이 맞는 표현이지. 가서 일을 하는 것이지. 다른 나라는 labor쓰는데 왜 근로지? 잘못된 거 맞네.

"효율충들 쭉 그렇게 살거라." 뭐 그런 글을 본 것 같은데. 의심 않고 가만히 중간치 있는 게 효율적인 것처럼 보이지? 절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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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 구조조정의 시대

글로벌 은행들 올해 6만명 해고… 금융위기 이후 최대 규모 (2023.12.27._조선일보) 글로벌 은행들이 올해 6만명을 해고하는 등 금융위기 이후 최악의 해를 보냈다고 파이낸셜타임스(FT)가 26일(현지 시각) 보도했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늘어났던 일자리의 대부분이 사라진 것. FT에 따르면 세계 최대 은행 20곳은 2023년에 최소 6만1905명의 직원을 해고했다. 기업 공개와 자체 보고 자료를 입수해 집계한 이 수치에는 소규모 은행이나 소규모 인원 감축은 포함하지 않아 전체 은행들의 실제 감축은 6만여명보다 더 많았을 것으로 추정된다. 참고로 2007~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 이 은행들은 14만개 이상의 일자리를 삭감했다.......

#새벽노을 #ginius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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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 목숨 걸어서 대기업 가던 시대

끝났거나 끝나고 있다. 애매하게 공채 들어가서 애매하게 직장생활 해서 애매하게 40줄에 들어서면 정리 대상이 된다. 학벌에 목을 매고 학력 게임에만 매몰되니 자기 색깔은 없고 뭘 하고 싶은지 모른다.

직장이 아니라 직업을 찾았어야 했는데 그러지 않으니 40살이 되면 딸려나가게 된다. 앞으로 인구가 줄면 지금 세대는 괜찮을 것 같은가. 지금 노동력 부족한 곳은 3D업종이지 대/중견기업 사무직이 아니다. 그래서 어차피 40살 되면 짤리는 것은 매 한가지다.

과거 산업성장 시기에는 40살 넘어가도 인건비 버틸만 했는데 이제는 그 정도 짬이 되면 돈 주기가 애매하다. 또 정보화 시대로 넘어가니 특출난 성과를 뽑아내기 어렵고 그 업무가 그 업무라 40살이든 20살이든 다 할 수 있다. 이런 이유로 정리대상이 된다.

레디메이드 인생으로 40살 되면 풍파가 들어닥치는 그런 비극을 찍어내는 게 지금의 1타강사/꽁교육의 콤비네이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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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ㅇㅇ은행 등) 주요자료 (🤖)
2023년 11월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
보도자료 | 한국은행 통합 홈페이지
2023년 12월 27일 12시 0분

□ 2023년 11월중 예금은행의 신규취급액 기준 저축성수신금리는 연 3.99%로 전월대비 0.04%p 상승하였으며, 대출금리는 연 5.26%로 전월대비 0.02%p 상승

― 2023년 11월말 잔액 기준 총수신금리는 연 2.73%로 전월말대비 0.01%p 상승하였으며, 총대출금리는 연 5.21%로 전월말대비 0.02%p 상승

□ 자세한 내용은 붙임 참조

https://www.bok.or.kr/portal/bbs/P0000559/view.do?nttId=10081367&menuNo=200690
Forwarded from 세상의 (부)족한 것들에 대해서 (연중무휴)
'대형마트의 배신' 대형마트 PB상품, 무더기 인상에 꼼수인상 잇달아

키워드: #품절

한국여성소지자연합 조사결과, PB 가공식품은 1370개에 달했지만, 가격 비교가 가능한 상품 742개를 제외한 나머지는 품절 또는 브랜드명 변경 등으로 비교가 불가능했다. 실례로 롯데마트는 자체 브랜드 이름을 바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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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세상의 (부)족한 것들에 대해서 (연중무휴)
내년 온디바이스 AI 시장 급팽창…팹리스·디자인하우스 주목-KB

키워드: #급증

AI 기능은 스마트폰 뿐만이 아닌 가전, 자동차 등의 영역에 탑재되면서 고성능 AI 수요 급증으로 이어질 것으로 봤다. 그 수혜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메모리 반도체 업체를 비롯해 팹리스(반도체설계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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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ㅇㅇ은행 등) 주요자료 (🤖)
금융안정보고서(2023년 12월)
BOK 이슈노트 | 한국은행 통합 홈페이지
2023년 12월 28일 11시 0분

□ 한국은행법 제96조 제1항에 의거 한국은행의 「금융안정보고서」(2023년 12월)를 작성하였음.
※ 자세한 내용은 붙임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개관]PDF파일 다운로드


[ 금융안정 상황]PDF파일 다운로드

Ⅰ. 신용시장
1.가계신용
2.기업신용
3. 신용 레버리지

참고 1.최근 가계대출 증가의 주요 특징과 시사점PDF파일 다운로드PDF파일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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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2.최근 자영업자대출 동향 및 연체 현황 점검PDF파일 다운로드PDF파일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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Ⅱ. 자산시장
1. 채권시장
2. 주식시장
3. 부동산시장
참고 3.최근 상업용 부동산 담보대출 동향 및 리스크 점검PDF파일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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Ⅲ. 금융기관
1. 은행
2. 비은행금융기관
3. 상호연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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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4.국내 비은행금융중개(NBFI)의 현황 및 특징PDF파일 다운로드


Ⅳ. 자본유출입
참고 5.최근 외국인 증권투자자금 유출입의 특징 및 평가PDF파일 다운



[복원력]PDF파일 다운로드

Ⅰ. 금융기관

1. 은행
2. 비은행금융기관

참고 6. 증권회사여전사의 자금조달 여건 평가 및 시사점rPDF파일 다운로드

Ⅱ. 대외지급능력

Ⅲ. 금융시장인프라



[종합평가]PDF파일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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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7.금융불안지수(FSI) 개편 결과PDF파일 다운로드
PDF파일 다운로드
참고 8.국내 온실가스 배출권 거래시장 여건 및 시사점PDF파일 다운로드 참고 9.시스템 리스크(systemic risk) 서베이 결과PDF파일 다운로드

[주요 현안 분석]PDF파일 다운로드
Ⅰ.최근 기업신용 확대 관련 리스크 점검 및 정책적 시사점PDF파일 다운로드PDF파일 다운로드
Ⅱ. 은행 및 비은행 예금취급기관의 주요 리스크 점검PDF파일 다운로드

[부 록]PDF파일 다운로드

부록 1. 그림 및 통계표
부록 2. 부문별 담당 부서 및 집필자

https://www.bok.or.kr/portal/bbs/P0000593/view.do?nttId=10081414&menuNo=200769
[한투증권 이동연] 글로벌 기업(IT S/W)
한국은행, 한국 수출에는 동남아 + 반도체, 전기차, 이차전지, 바이오가 중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92/0002316316?cds=news_edit
한국은행 진단이 정확한 게
수출 체질개선이 절실.

그런데 일각에선 자꾸
외노자 수입해서 단가 낮추면서 경쟁할 생각을 하는 것 자체가 매우 곤란한 발상.

이민청?

이민정책 실패로
유럽에 극우가 득세한 이유를 잘 생각해야 함.
세사모(세상 사는 모든 이야기)
정부 "레고랜드 때와 달라…충분히 관리 가능" http://www.edaily.co.kr/news/newspath.asp?newsid=02292726635843112
성동격서

지금 PF가 문제가 아니라 전세자금 못 돌려주는 게 더 큰 문제. 지금 PF니 브릿지론이니 그런 얘기를 하는 저의는 간단함. 빠르게 이슈를 파고들어 점령한 다음에 공적자금 빨아먹을 심산으로 보임.

언론사들의 소유주가 어디며 광고주가 어디인가. 전세 피해 입은 사람 대변해줄 곳은 없다. 총선 이후 레임덕이 오기 전에 빠르게 공적자금 받을 심산인 것이지.

자본주의라 하더라도 개인 같이 규모가 소규모 약체들은 보호해주는 게 맞음.

그런데 특히 건설 법인 같이 덩치 큰 애들은 애초에 자기자본 적게 했고 레버리지로 덩어리 키운 거니까 공적자금이 아니라 빠르게 정리되게끔 유도해야지.

자본주의가 원래 누가 망해서 저렴하게 나오면 그걸 가져가서 살려내고 비싸게 팔고 하는 과정의 연속인데. 그 순리를 깨고 공적자금으로 호흡기 붙여서 생존할 저의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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