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전문가들의 마켓 (인)사이트
재야의 고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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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epL을 통해 한국어로 번역된 것 공유드립니다. 역본과 원본을 같이 보면서 분석하면 큰 도움이 되실 겁니다.
요즘 심각한 대한민국 2030 근황 ㄷㄷ.jpg
https://www.ppomppu.co.kr/zboard/view.php?id=freeboard&no=8583222
ㅡㅡㅡㅡㅡㅡㅡㅡ
서구사회는 쉬는 인원 많아지면 노숙자가 늘거나 반사회단체를 결성함. 그래서 나온 영화가 '파이트클럽', '원스어폰어타임인헐리우드', '올더머니' 이런 류. 아니면 실직 전문직이 주인공으로 나오는 '폴링다운' 같은.
그런데 한국이나 일본은 그냥 히키코모리가 끝.
저런 영화 나온 곳들은 그래도 사회가 좀 바뀌긴 했음. 뭐 난민유입 되고 다시 제자리로 돌아가는 것 같지만.
"뭉치지 않으면 답이 없다."
https://www.ppomppu.co.kr/zboard/view.php?id=freeboard&no=8583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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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사회는 쉬는 인원 많아지면 노숙자가 늘거나 반사회단체를 결성함. 그래서 나온 영화가 '파이트클럽', '원스어폰어타임인헐리우드', '올더머니' 이런 류. 아니면 실직 전문직이 주인공으로 나오는 '폴링다운' 같은.
그런데 한국이나 일본은 그냥 히키코모리가 끝.
저런 영화 나온 곳들은 그래도 사회가 좀 바뀌긴 했음. 뭐 난민유입 되고 다시 제자리로 돌아가는 것 같지만.
"뭉치지 않으면 답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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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벌이의 함정
미국의 파산법원 변호사가 쓴 책이다.
맞벌이를 하면 가정이 어떻게 붕괴되는지 아주 잘 나타낸 책이다. 왜 미국에서 파이어족이 유행했겠는가.
홈스쿨링 안 할 거니까 나는 그딴 저축 따위 필요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분명 있을 것 같아 써본다.
맞벌이를 하면 애가 정신적 결핍이 생길 확률이 높아진다. 이와 더불어 청소년기에 통제되지 않기에 다양한 문제에 빠질 수 있다. 정서적으로 불안하니 공부는 안되고 그저 방황하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이거 멘징해보겠다고 사교육에 돈 바르는데 이게 무슨 낭비여. 저 책에선 사교육이 아니라 사립학교 보내보겠다고 돈 바르는 것이 나온다.
"돈을 벌지 않으면 부족하니 맞벌이를 해야겠다"라는 생각을 많이 하는 것 같은데,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순 없는 법이다. 그래서 애초에 가계 예산을 버는 돈의 외벌이 30%만 쓸 수 있게 세팅을 해놓고 생각을 하는 것이다. 미국에서 파이어족은 월 30만원으로 생활한다. 변호사가 그러고 있다.
이게 뭘 의미할까. 돈이 부족하니까 맞벌이? 가정붕괴되는 소리다. 지금 당장은 괜찮겠지만 돈은 돈 대로 안 모이고 애는 애 대로 망가지는 것이 저 책에 아주 자세하게 나온다.
"나는 아니겠지"
카지노에 그런 마음으로 많이들 간다. "나는 돈 따겠지" 결말은 항상 똑같다.
노예 계층으로 추락하지 않기 위해서는 미국 파이어족이 어떻게 생활하는지 어떻게 저축하는지부터 제대로 알아야 한다. 언론에는 너무 많은 거짓말이 있다.
미국의 파산법원 변호사가 쓴 책이다.
맞벌이를 하면 가정이 어떻게 붕괴되는지 아주 잘 나타낸 책이다. 왜 미국에서 파이어족이 유행했겠는가.
홈스쿨링 안 할 거니까 나는 그딴 저축 따위 필요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분명 있을 것 같아 써본다.
맞벌이를 하면 애가 정신적 결핍이 생길 확률이 높아진다. 이와 더불어 청소년기에 통제되지 않기에 다양한 문제에 빠질 수 있다. 정서적으로 불안하니 공부는 안되고 그저 방황하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이거 멘징해보겠다고 사교육에 돈 바르는데 이게 무슨 낭비여. 저 책에선 사교육이 아니라 사립학교 보내보겠다고 돈 바르는 것이 나온다.
"돈을 벌지 않으면 부족하니 맞벌이를 해야겠다"라는 생각을 많이 하는 것 같은데,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순 없는 법이다. 그래서 애초에 가계 예산을 버는 돈의 외벌이 30%만 쓸 수 있게 세팅을 해놓고 생각을 하는 것이다. 미국에서 파이어족은 월 30만원으로 생활한다. 변호사가 그러고 있다.
이게 뭘 의미할까. 돈이 부족하니까 맞벌이? 가정붕괴되는 소리다. 지금 당장은 괜찮겠지만 돈은 돈 대로 안 모이고 애는 애 대로 망가지는 것이 저 책에 아주 자세하게 나온다.
"나는 아니겠지"
카지노에 그런 마음으로 많이들 간다. "나는 돈 따겠지" 결말은 항상 똑같다.
노예 계층으로 추락하지 않기 위해서는 미국 파이어족이 어떻게 생활하는지 어떻게 저축하는지부터 제대로 알아야 한다. 언론에는 너무 많은 거짓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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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에게물어본 '20년 뒤 어떻게 살고있을까'
https://aagag.com/issue/?idx=1323958
그 밥에 그 나물. 애들 잘못 하나 없다. 모두 부모 잘못이지. 애초에 부모 자라난 게 대학 나와서 직장 가는 그런 테크트리였으니. 살아보니까 1타 강사들이 헛소리로 떠들던 세상이랑 다르거든. 일타 강사들이 항상 떠드는 레파토리. 좋은 대학 가면 인생 바뀌고 내 강의를 들으면 삶이 바뀌고 그런 헛짓거리에 놀아났잖아. 이제 이거 단물 빠지니까 빠르게 이 업계 손절치는 사람도 나타났고.
5060 기성세대들은 1타강사가 아니라 그냥 죽자고 덤벼들어서 대학을 간 것이고, 그 자식 세대들은 1타강사들의 환상팔이에 넘어가서 대학 간거잖아. 지금 초등생 부모세대가 뭐 곤궁함을 타계하고자 대학 간 것도 아니고. 그러니 이상도 꿈도 아무것도 없지. 심지어 책도 안 봤어. 답 없지.
그렇게 도태는 가속화 되고 계급은 형성되는 것이다. 책 본 적 없는데 아이에게 어떤 책도 권해줄지 모르는데 애가 뭘 보고 배우겠나. TV나 같이 보고 유튜브나 보고 그렇게 크게 된다.
그걸 회피하려고 돈 있는 사람들은 글로벌 사립학교 보내버리는 것이고.
책을 보면 적어도 미래를 견지하고 어떻게 해야 할지 자신감을 갖고 떳떳해지는 그런 게 있는데. 그 기회마저 박탈당했으니. 그렇다고 대학이 밥 먹여주던 시대도 아니고.
모를거다 방향도 속력도. 그렇게 심리적 패배자들이 모여서 시너지 효과가 아니라 링겔만 효과만 만들어내고 집단 패배주의만 완성될 뿐이다. 교육도 저렇게 양극화가 된다.
왜? 독서가 없어서...
https://aagag.com/issue/?idx=1323958
그 밥에 그 나물. 애들 잘못 하나 없다. 모두 부모 잘못이지. 애초에 부모 자라난 게 대학 나와서 직장 가는 그런 테크트리였으니. 살아보니까 1타 강사들이 헛소리로 떠들던 세상이랑 다르거든. 일타 강사들이 항상 떠드는 레파토리. 좋은 대학 가면 인생 바뀌고 내 강의를 들으면 삶이 바뀌고 그런 헛짓거리에 놀아났잖아. 이제 이거 단물 빠지니까 빠르게 이 업계 손절치는 사람도 나타났고.
5060 기성세대들은 1타강사가 아니라 그냥 죽자고 덤벼들어서 대학을 간 것이고, 그 자식 세대들은 1타강사들의 환상팔이에 넘어가서 대학 간거잖아. 지금 초등생 부모세대가 뭐 곤궁함을 타계하고자 대학 간 것도 아니고. 그러니 이상도 꿈도 아무것도 없지. 심지어 책도 안 봤어. 답 없지.
그렇게 도태는 가속화 되고 계급은 형성되는 것이다. 책 본 적 없는데 아이에게 어떤 책도 권해줄지 모르는데 애가 뭘 보고 배우겠나. TV나 같이 보고 유튜브나 보고 그렇게 크게 된다.
그걸 회피하려고 돈 있는 사람들은 글로벌 사립학교 보내버리는 것이고.
책을 보면 적어도 미래를 견지하고 어떻게 해야 할지 자신감을 갖고 떳떳해지는 그런 게 있는데. 그 기회마저 박탈당했으니. 그렇다고 대학이 밥 먹여주던 시대도 아니고.
모를거다 방향도 속력도. 그렇게 심리적 패배자들이 모여서 시너지 효과가 아니라 링겔만 효과만 만들어내고 집단 패배주의만 완성될 뿐이다. 교육도 저렇게 양극화가 된다.
왜? 독서가 없어서...
AAGAG
초등학생에게물어본 '20년 뒤 어떻게 살고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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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쪼그라드는 한국, 이대로 가면…" 전문가들 '무서운 경고'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3121719191
사람들이 한 70년 속아보니까 깨닫기 시작했다. 과거부터 지금까지 성장했는데 그게 나에게 무슨 혜택으로 돌아온 것일까. 그리고 인구부족하다고 난리인데 인구 많은 나라, 방글라데시, 인도네시아, 인도 여기는 행복한가. 오히려 선진국들은 인구 적어도 잘 사는데. 왜 난리지?
왜 난리치냐고? 혁신 없이 성장하는 족족 빼돌리기 바쁘고 노동자가 만든 성과를 제대로 주지 않았으니까. 애초에 성장모델이 돈 적게 주고 더 일시켜서 커온 거니까. 그래서 언론사와 언론사에 광고주는 쪽에서 난리를 치는 것이다.
그리고 사람 적어지니까 이제와서 병영문화 개선, 수통 어쩌고 하잖아. 나나 다른 사람들 군복무할 떄는 사람 넘치니까 부품만도 못 하게 취급한 것이고. 인구 많은 나라들이 사람 그렇게 취급함. 중국도 그렇고.
인구가 적어서 망하는 게 아니라 혁신이 없고 대한민국 공화정의 비전을 못 갖고 오니까 힘들어지는 것이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3121719191
사람들이 한 70년 속아보니까 깨닫기 시작했다. 과거부터 지금까지 성장했는데 그게 나에게 무슨 혜택으로 돌아온 것일까. 그리고 인구부족하다고 난리인데 인구 많은 나라, 방글라데시, 인도네시아, 인도 여기는 행복한가. 오히려 선진국들은 인구 적어도 잘 사는데. 왜 난리지?
왜 난리치냐고? 혁신 없이 성장하는 족족 빼돌리기 바쁘고 노동자가 만든 성과를 제대로 주지 않았으니까. 애초에 성장모델이 돈 적게 주고 더 일시켜서 커온 거니까. 그래서 언론사와 언론사에 광고주는 쪽에서 난리를 치는 것이다.
그리고 사람 적어지니까 이제와서 병영문화 개선, 수통 어쩌고 하잖아. 나나 다른 사람들 군복무할 떄는 사람 넘치니까 부품만도 못 하게 취급한 것이고. 인구 많은 나라들이 사람 그렇게 취급함. 중국도 그렇고.
인구가 적어서 망하는 게 아니라 혁신이 없고 대한민국 공화정의 비전을 못 갖고 오니까 힘들어지는 것이다.
한국경제
"쪼그라드는 한국, 이대로 가면…" 전문가들 '무서운 경고'
"쪼그라드는 한국, 이대로 가면…" 전문가들 '무서운 경고' , 한은 "한국 10년 후 0%대 성장할 수도" 미래성장전략 보고서 "생산성·인구 회복 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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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를 보면서 세상을 관조한다?
불가능. 어디가서 듣던 얘기 들어봐야 답 없음. 그리고 다수가 떠드는 소리 대로 했다가 다수가 행복해지는 꼬라지를 본 적 있냐. 왜 그럴까.
어디가서 듣지 못 하는 이야기로 떠드는 채널이다.
꼬우면 나가고 신문 봐라 적극 추천하마.
유입이 좀 늘어서 반가워서 그러는 거 알지? ㅋㅋ
불가능. 어디가서 듣던 얘기 들어봐야 답 없음. 그리고 다수가 떠드는 소리 대로 했다가 다수가 행복해지는 꼬라지를 본 적 있냐. 왜 그럴까.
어디가서 듣지 못 하는 이야기로 떠드는 채널이다.
꼬우면 나가고 신문 봐라 적극 추천하마.
유입이 좀 늘어서 반가워서 그러는 거 알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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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등장에 가장 취약한 업종 ㅋㅋ
기레기 청소 가능?
https://blog.naver.com/jeunkim/223295337118
문제는 기레기가 똥이면 그걸 만들어내는 장이 있을 것 아닌가. 종범 기레기들에 매몰되지 말고 주범이 진짜 문제. 매국도 부역자가 있고 주도자가 있는 것처럼 정확하게 나눠서 판단해야.
기레기 청소 가능?
https://blog.naver.com/jeunkim/223295337118
문제는 기레기가 똥이면 그걸 만들어내는 장이 있을 것 아닌가. 종범 기레기들에 매몰되지 말고 주범이 진짜 문제. 매국도 부역자가 있고 주도자가 있는 것처럼 정확하게 나눠서 판단해야.
NAVER
AI의 등장에 기장 취약한 직종은?
Forwarded from NH 리서치[Heavy Industry]
[NH/정연승]
[NH/운송,조선,신재생(정연승)]
해운 Weekly 23년 12월 3주차 - 높아지는 수에즈-홍해 통행 리스크
■ 벌크: BDI 지수는 전주대비 5.4% 하락한 2,348p 기록. Capesize는 주중 혼조세를 나타냈으나, Handysize를 제외한 나머지 중형선에서는 하락세 기록. 철광석 가격이 제한적인 상승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중국의 철강 가격도 소폭의 상승세 기록. 철광석 가격 상승으로 인해 재고 확충이 예상보다 빠르게 나타날 수 있음. 신규 화물 유입이 제한되고 있으나, 태평양 지역에서는 날씨 영향으로 중국 북부 항구에서 선박 제약 발생. 선박 적체가 증가하면서 주중 운임 변동 야기
■ 탱커: VLCC Earning 40,557달러로 전주대비 22% 하락. MR 탱커, LNG선 운임도 각각 13%, 3% 하락세 기록. 대서양 지역 중심으로 신규 성약이 계속 이어지고는 있으나, 운임 하락세가 계속되고 있음. 24년 1월 성약이 시작되면서 활동성은 견조. 운임 반등 기대감 존재. 미국 정부가 러시아 원유를 운반하는 탱커를 단속. 유가 상한선을 위반한 혐의로 10월 이후 8척 선박을 블랙리스트에 반영
■ 컨테이너: SCFI는 TEU당 1,094달러로 전주대비 5.9% 상승. 주요 노선인 미주 서안, 동안 및 유럽에서 모두 강한 상승세. 선사들의 공급 축소 노력과 더불어 수에즈운하-홍해 지역에서 운항 리스크가 높아지면서 운임 상승. 홍해 지역을 통과하던 Maersk 선박이 후티 반군에 의해 공격 받으면서, Maersk도 수에즈운하 우회를 결정
■ 주요 이슈: 1) 현대중공업은 MOL로부터 VLEC 3척을 수주. 척당 1.67억달러로 27년 상반기 인도 예정. MOL은 인도 Reliance의 에탄운반에 투입 예정. 천연가스 생산량 증가로 미국 내 에탄 재고 증가. 이를 활용한 ECC 설비 들의 VLEC 발주가 진행 중임
2) EU 국가들의 러시아산 천연가스 수입량이 2022년 대비 2023년 전혀 줄어들지 않음. 10월 누적, EU의 러시아산 천연가스 구매량은 1,300만톤으로 전년동기와 유사. 스페인, 프랑스, 벨기에 등이 주요 러시아산 천연가스 수입국. 러시아는 23년 3,000만톤을 수출할 계획이며, 2030년까지 가스 수출 설비 능력을 1억톤까지 확대할 계획
위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으며, 당사의 동의 없이 복제, 배포, 전송, 변형, 대여할 수 없습니다.
무료수신거부 080-990-6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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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 Weekly 23년 12월 3주차 - 높아지는 수에즈-홍해 통행 리스크
■ 벌크: BDI 지수는 전주대비 5.4% 하락한 2,348p 기록. Capesize는 주중 혼조세를 나타냈으나, Handysize를 제외한 나머지 중형선에서는 하락세 기록. 철광석 가격이 제한적인 상승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중국의 철강 가격도 소폭의 상승세 기록. 철광석 가격 상승으로 인해 재고 확충이 예상보다 빠르게 나타날 수 있음. 신규 화물 유입이 제한되고 있으나, 태평양 지역에서는 날씨 영향으로 중국 북부 항구에서 선박 제약 발생. 선박 적체가 증가하면서 주중 운임 변동 야기
■ 탱커: VLCC Earning 40,557달러로 전주대비 22% 하락. MR 탱커, LNG선 운임도 각각 13%, 3% 하락세 기록. 대서양 지역 중심으로 신규 성약이 계속 이어지고는 있으나, 운임 하락세가 계속되고 있음. 24년 1월 성약이 시작되면서 활동성은 견조. 운임 반등 기대감 존재. 미국 정부가 러시아 원유를 운반하는 탱커를 단속. 유가 상한선을 위반한 혐의로 10월 이후 8척 선박을 블랙리스트에 반영
■ 컨테이너: SCFI는 TEU당 1,094달러로 전주대비 5.9% 상승. 주요 노선인 미주 서안, 동안 및 유럽에서 모두 강한 상승세. 선사들의 공급 축소 노력과 더불어 수에즈운하-홍해 지역에서 운항 리스크가 높아지면서 운임 상승. 홍해 지역을 통과하던 Maersk 선박이 후티 반군에 의해 공격 받으면서, Maersk도 수에즈운하 우회를 결정
■ 주요 이슈: 1) 현대중공업은 MOL로부터 VLEC 3척을 수주. 척당 1.67억달러로 27년 상반기 인도 예정. MOL은 인도 Reliance의 에탄운반에 투입 예정. 천연가스 생산량 증가로 미국 내 에탄 재고 증가. 이를 활용한 ECC 설비 들의 VLEC 발주가 진행 중임
2) EU 국가들의 러시아산 천연가스 수입량이 2022년 대비 2023년 전혀 줄어들지 않음. 10월 누적, EU의 러시아산 천연가스 구매량은 1,300만톤으로 전년동기와 유사. 스페인, 프랑스, 벨기에 등이 주요 러시아산 천연가스 수입국. 러시아는 23년 3,000만톤을 수출할 계획이며, 2030년까지 가스 수출 설비 능력을 1억톤까지 확대할 계획
위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으며, 당사의 동의 없이 복제, 배포, 전송, 변형, 대여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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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티 반군의 홍해 봉쇄(?) - 응 아니야
선박들, 수에즈운하 피습 공포에… 희망봉으로 빙 돌아가 (2023.12.18._동아일보) 15일 밤 홍해 남단의 예멘 바브엘만데브 해협에서는 라이베리아 선적의 MSC 화물선 팔라티움 3호가 후티의 무인기(드론) 공격을 받았다. 부상자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선박은 화재 피해를 입고 운항을 중단했다. 최근 하팍로이드의 선박 또한 후티 소행으로 추정되는 미사일 공격을 받았다. 전쟁 발발 후 홍해 일대에서 후티의 공격을 받은 선박은 최소 8척이다. 수에즈 운하 대신 희망봉 항로를 택하면 유럽과 아시아 항로는 약 9000㎞ 늘어난다. 운행 시간 또한 7∼10일 추가되지만 선원들의 목숨과 바꿀 수는 없다는 판단이 해운사들로 하여금 희망봉 경.......
#새벽노을 #ginius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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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들, 수에즈운하 피습 공포에… 희망봉으로 빙 돌아가 (2023.12.18._동아일보) 15일 밤 홍해 남단의 예멘 바브엘만데브 해협에서는 라이베리아 선적의 MSC 화물선 팔라티움 3호가 후티의 무인기(드론) 공격을 받았다. 부상자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선박은 화재 피해를 입고 운항을 중단했다. 최근 하팍로이드의 선박 또한 후티 소행으로 추정되는 미사일 공격을 받았다. 전쟁 발발 후 홍해 일대에서 후티의 공격을 받은 선박은 최소 8척이다. 수에즈 운하 대신 희망봉 항로를 택하면 유럽과 아시아 항로는 약 9000㎞ 늘어난다. 운행 시간 또한 7∼10일 추가되지만 선원들의 목숨과 바꿀 수는 없다는 판단이 해운사들로 하여금 희망봉 경.......
#새벽노을 #ginius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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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네트웍스 : 금리,유가하락 + 본업 + 로봇렌탈
AJ네트웍스 1. 시총 : 2127억 (2023.12.18) 문덕영 25.99% 문지회 14.58% 문선우 14.58% 2. 비즈니스 : B2B 렌탈사업 (1) 로지스 (파렛트) -파렛트 렌탈 수요 지속적 증가 -한국 파렛트풀과 독과점 구조(M/S 32%) -중국 직구 활성화로 물류창고, 파렛트 수요 증가 (2) 건설장비 (고소장비, 지게차) -삼성전자 반도체공장 인프라 수요 -파렛트와 연계 영업 (3) IT렌탈 (컴퓨터, 노트북, 복사기 등) -수요 확인 후 구매 및 임대 -공공기관, 대기업 등 폭넓은 고객군 (4) 로봇 (신사업) -두산로보틱스와 국내최초 협동로봇 컨텍센터 -레인보우로보틱스와 로봇렌탈 전략적 파트너십 3. 모멘텀 (1) 금리, 유가 -동사 2018년~2022년 5개년 영업비용에서.......
#김찰저 #kimchar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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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네트웍스 1. 시총 : 2127억 (2023.12.18) 문덕영 25.99% 문지회 14.58% 문선우 14.58% 2. 비즈니스 : B2B 렌탈사업 (1) 로지스 (파렛트) -파렛트 렌탈 수요 지속적 증가 -한국 파렛트풀과 독과점 구조(M/S 32%) -중국 직구 활성화로 물류창고, 파렛트 수요 증가 (2) 건설장비 (고소장비, 지게차) -삼성전자 반도체공장 인프라 수요 -파렛트와 연계 영업 (3) IT렌탈 (컴퓨터, 노트북, 복사기 등) -수요 확인 후 구매 및 임대 -공공기관, 대기업 등 폭넓은 고객군 (4) 로봇 (신사업) -두산로보틱스와 국내최초 협동로봇 컨텍센터 -레인보우로보틱스와 로봇렌탈 전략적 파트너십 3. 모멘텀 (1) 금리, 유가 -동사 2018년~2022년 5개년 영업비용에서.......
#김찰저 #kimchar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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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네트웍스(095570) #파트너 #본격 #성장 유진투자증권 박종선 2023-12-12 NDR 후기: 로봇렌탈 사업 본격 확대 및 알리익스프레스 국내 진출 수혜 기대 NDR 후기: 로봇렌탈 사업의 본격 성장 기반 구축 및 알리익스프레스 국내 사업 진출에 따른 수혜를 기대함 레인보우로보틱스와 로봇렌탈서비스에 대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 AJ네트웍스 증권페이지(네이버) AJ네트웍스 홈페이지(02-6363-9999) (단위, 억원) 주체별 최근 5영업일…
여기 리포트 봤을 때 추정치가 신기해서 공감해놓긴 했는데.
"원유보다 17배 높은 가치"…'흐르는 금' 역대 최고가 경신에 외식업계 '비상'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355904
한편 올리브유 가격 폭등은 국내에도 영향을 미쳤다. '황금빛 올리브유 치킨'으로 유명한 BBQ는 스페인산 올리브유 가격 급등을 견디지 못하고 10월부터 올리브유와 해바라기씨유를 절반씩 섞은 새 튀김기름을 도입했다.
—————-
기업들이 가격을 높일 의도로 프리미엄 전략을 사용할 때 쓰는 게 고급 원재료 사용임. 그런데 그 고급 원재료값이 올랐을 떄 취할 수 있는 전략은
1) 제품 가격을 더 올리거나
2) 원재료 품질을 낮추거나
보통 원래 가치보다 더 무리해서 판매가격을 올릴 때 2)를 선택하게 되는 것임.
비싸서 못 먹는 것과는 별개로,
이를 통해 소비자들은 무리한 가격 인상이었음을 확실히 알게 될 것임.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355904
한편 올리브유 가격 폭등은 국내에도 영향을 미쳤다. '황금빛 올리브유 치킨'으로 유명한 BBQ는 스페인산 올리브유 가격 급등을 견디지 못하고 10월부터 올리브유와 해바라기씨유를 절반씩 섞은 새 튀김기름을 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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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들이 가격을 높일 의도로 프리미엄 전략을 사용할 때 쓰는 게 고급 원재료 사용임. 그런데 그 고급 원재료값이 올랐을 떄 취할 수 있는 전략은
1) 제품 가격을 더 올리거나
2) 원재료 품질을 낮추거나
보통 원래 가치보다 더 무리해서 판매가격을 올릴 때 2)를 선택하게 되는 것임.
비싸서 못 먹는 것과는 별개로,
이를 통해 소비자들은 무리한 가격 인상이었음을 확실히 알게 될 것임.
Naver
"원유보다 17배 높은 가치"…'흐르는 금' 역대 최고가 경신에 외식업계 '비상'
'원유보다 17배나 비싼 올리브유' 올리브유 가격이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고 있다. 주산지인 스페인 등에 수년 동안 폭염으로 인한 작황 부진이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최근 경제 전문지 이코노미스트는 국제통화기금
공교육의 결과 요약
지 근로계약서 하나 못 쓰고 요구도 못 하고 맞는 건지 틀린 건지 모름. 한글을 배워서 소리내어 읽을 줄은 아는데 의미 파악이 힘듦.
지 근로계약서 하나 못 쓰고 요구도 못 하고 맞는 건지 틀린 건지 모름. 한글을 배워서 소리내어 읽을 줄은 아는데 의미 파악이 힘듦.
전문가들의 마켓 (인)사이트
후티 반군의 홍해 봉쇄(?) - 응 아니야 선박들, 수에즈운하 피습 공포에… 희망봉으로 빙 돌아가 (2023.12.18._동아일보) 15일 밤 홍해 남단의 예멘 바브엘만데브 해협에서는 라이베리아 선적의 MSC 화물선 팔라티움 3호가 후티의 무인기(드론) 공격을 받았다. 부상자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선박은 화재 피해를 입고 운항을 중단했다. 최근 하팍로이드의 선박 또한 후티 소행으로 추정되는 미사일 공격을 받았다. 전쟁 발발 후 홍해 일대에서 후티의 공격을…
물론 봉쇄는 아님. 그런데 똥에 비유하자면 변비 걸린 느낌. 똥이 아예 틀어막힌 건 아닌데 좀 많이 불편한 상황.
코로나 때도 항만적체 컨테이너 뺴는 게 아예 중단된 게 아니었음. 트러커들 쇼티지 나서 화물이동 지연되고 뱃삯이 크게 올랐던 것.
쾌변 쇼티지와 화물이동 쾌속 쇼티지는 매우 큰 고통임. 그래도 우리는 평택항에서 알리물건 쉽게 잘 받아서 별 고통이 없었음. 자체적인 제조업도 강한 편이고.
호르므주에서 파리 잡자고 대포쏴야 하는 상황. 드론무기에 대응할 시스템이 아직 제대로 없는 게 문제. 공성전에서 방자는 공자보다 10배의 에너지 소모가 더 든다고 했는데. 지금이 그런 상황.
코로나 때도 항만적체 컨테이너 뺴는 게 아예 중단된 게 아니었음. 트러커들 쇼티지 나서 화물이동 지연되고 뱃삯이 크게 올랐던 것.
쾌변 쇼티지와 화물이동 쾌속 쇼티지는 매우 큰 고통임. 그래도 우리는 평택항에서 알리물건 쉽게 잘 받아서 별 고통이 없었음. 자체적인 제조업도 강한 편이고.
호르므주에서 파리 잡자고 대포쏴야 하는 상황. 드론무기에 대응할 시스템이 아직 제대로 없는 게 문제. 공성전에서 방자는 공자보다 10배의 에너지 소모가 더 든다고 했는데. 지금이 그런 상황.
Forwarded from [한국투자 최고운] 운송
수에즈 운하 사태가 심상치 않아보입니다. 지난주 금요일 예멘의 이슬람 반군단체인 ‘후티’가 홍해 인근을 지나가던 Maersk, MSC, Hapag-Lloyd 선박을 잇따라 미사일과 드론으로 공격했습니다. 이스라엘 사태로 정치적인 명분을 얻은 만큼 쉽게 해결될 문제가 아니라는 판단 아래 주요 컨테이너선사들은 선박들을 아프리카 희망봉으로 우회하기로 결정내리고 있습니다. HMM이 속해 있는 디얼라이언스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수에즈 운하는 전세계 해운 교역량의 12%, 컨테이너 물동량의 30%를 담당할 정도로 중요한 항로입니다. 희망봉으로 돌아서 이동하게 되면 추가로 7일 이상 더 소요됩니다. 이번 사태가 해를 넘겨 이어질 경우 물류대란이 우려됩니다.
글로벌 선사들은 지난 2021년 3월 에버그린 선박좌초 사태보다 더 빠르게 수에즈 운하 통행 중단을 결정하는 모습입니다. 이번에는 안전까지 위협받는 문제이기도 하지만, 더 중요하게 선사들은 원래부터 과잉공급을 해소하기 위해 선복량을 통제하려던 참이었습니다. 이번 반군공격에 대해 훨씬 더 보수적으로 운항을 통제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이미 유럽 항로를 중심으로 12월 GRI도 성공한 상황이라 추가적인 SCFI 상승이 예상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396329?sid=103
수에즈 운하는 전세계 해운 교역량의 12%, 컨테이너 물동량의 30%를 담당할 정도로 중요한 항로입니다. 희망봉으로 돌아서 이동하게 되면 추가로 7일 이상 더 소요됩니다. 이번 사태가 해를 넘겨 이어질 경우 물류대란이 우려됩니다.
글로벌 선사들은 지난 2021년 3월 에버그린 선박좌초 사태보다 더 빠르게 수에즈 운하 통행 중단을 결정하는 모습입니다. 이번에는 안전까지 위협받는 문제이기도 하지만, 더 중요하게 선사들은 원래부터 과잉공급을 해소하기 위해 선복량을 통제하려던 참이었습니다. 이번 반군공격에 대해 훨씬 더 보수적으로 운항을 통제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이미 유럽 항로를 중심으로 12월 GRI도 성공한 상황이라 추가적인 SCFI 상승이 예상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396329?sid=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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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멘 반군공격에 HMM도 수에즈운하 아닌 희망봉 돌아 유럽간다
수에즈운하 이용 시보다 6천500㎞ 더 항해하고 7∼8일 더 걸려 김보경 이승연 기자 = 예멘의 친이란 반군 후티가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가자 공격을 이유로 홍해를 지나는 상선을 잇달아 공격하면서 국내 최대 컨테이너
반군 해적 그리고 북괴
패권 교체기가 찾아오고 먹고 살기 힘들어지면 꼭 해적이 나타남. 왜구, 신라구 등. 팬데믹 이후에 정세가 급변. 이스라엘은 어떤 이유에서인지 예루살렘 내의 이슬람 성지 땅밟기 운동 같은 것을 하면서 팔레스타인에 전쟁 명분을 제공하여 분쟁을 부추김. 이 때다 싶어 팔레스타인 급진파들은 이스라엘에 전격 도발. 표면적으로는 이란이 지원해준 것 같은데 그게 또 러시아제 무기가 많음. 내가 잘못 봤던 게 있음. 이란혁명수비대가 직접적으로 호르무즈 해협에서 난리치고 원유수송 방해하면서 유가 지지하는 모습 보일줄 알았는데, 후티반군을 활용. 중동국가들은 도덕적 국제적 책임은 피하면서 물질적으로 지하드에 참여했다는 명분용으로 암암리에 지원하고 있음. 그 사이 우크라이나 전쟁은 잊혀지고 있고. 스위프트망에서 배제된 러시아는 북한에 협조의 손길을 내밀고 있음. 이제 뭐 눈치 안 봄. 북한 기술력과 재고상태가 괜찮음. 그리고 러시아 자원과 거기 생산능력이 만나면 충분히 해볼만 하다고 보는듯. 북한 입장에서는 그런 나라들 활용하는 게 꽃놀이패. 돈 주는 편 내 편, 미국하고 손을 잡든 러시아랑 손 잡든 하면 되는 문제. 김정일의 유훈이 미국과 정상수교 하라는 것이었음. 동물농장에서 돼지가 농장 내에서는 선전선동하는데 결국 인간하고 협상하는 것과 같은 느낌.
일단 급한 대로 원유수송이나 그런 것들은 호위함 활용해서 다닐 수 있게 하겠지만 상선은 답이 없음. 오히려 이스라엘 침공에는 관심 없고 정세불안 일으켜서 돈 벌 궁리, 중동 내 입지 확대 이런 것을 바라는 것일지도. 지하드는 명분이고 실질은 지네들 정권수호.
해운사들은 이 때다 싶어 움직이는 중. 심지어 여기는 카르텔 단위로 움직여서 순식간에 공급자 우위시장으로 재편되는 중.
패권 교체기가 찾아오고 먹고 살기 힘들어지면 꼭 해적이 나타남. 왜구, 신라구 등. 팬데믹 이후에 정세가 급변. 이스라엘은 어떤 이유에서인지 예루살렘 내의 이슬람 성지 땅밟기 운동 같은 것을 하면서 팔레스타인에 전쟁 명분을 제공하여 분쟁을 부추김. 이 때다 싶어 팔레스타인 급진파들은 이스라엘에 전격 도발. 표면적으로는 이란이 지원해준 것 같은데 그게 또 러시아제 무기가 많음. 내가 잘못 봤던 게 있음. 이란혁명수비대가 직접적으로 호르무즈 해협에서 난리치고 원유수송 방해하면서 유가 지지하는 모습 보일줄 알았는데, 후티반군을 활용. 중동국가들은 도덕적 국제적 책임은 피하면서 물질적으로 지하드에 참여했다는 명분용으로 암암리에 지원하고 있음. 그 사이 우크라이나 전쟁은 잊혀지고 있고. 스위프트망에서 배제된 러시아는 북한에 협조의 손길을 내밀고 있음. 이제 뭐 눈치 안 봄. 북한 기술력과 재고상태가 괜찮음. 그리고 러시아 자원과 거기 생산능력이 만나면 충분히 해볼만 하다고 보는듯. 북한 입장에서는 그런 나라들 활용하는 게 꽃놀이패. 돈 주는 편 내 편, 미국하고 손을 잡든 러시아랑 손 잡든 하면 되는 문제. 김정일의 유훈이 미국과 정상수교 하라는 것이었음. 동물농장에서 돼지가 농장 내에서는 선전선동하는데 결국 인간하고 협상하는 것과 같은 느낌.
일단 급한 대로 원유수송이나 그런 것들은 호위함 활용해서 다닐 수 있게 하겠지만 상선은 답이 없음. 오히려 이스라엘 침공에는 관심 없고 정세불안 일으켜서 돈 벌 궁리, 중동 내 입지 확대 이런 것을 바라는 것일지도. 지하드는 명분이고 실질은 지네들 정권수호.
해운사들은 이 때다 싶어 움직이는 중. 심지어 여기는 카르텔 단위로 움직여서 순식간에 공급자 우위시장으로 재편되는 중.
스튜어디스
해외 비행기를 타면 의아한 게 있다. 아줌마가 승무원해주시는 경우도 있고 나보다 튼튼하게 생긴 분이 계셔서 "역시 선진국은 구출구조에 신경을 많이 쓰는구나" 생각을 했다.
그러다가 "캐치 미 이프 유 캔"을 봤다. 여기서 기장이 미모의 스튜어디스에 둘러쌓여 사기치러 다니고 뭐 그런 장면이 있다.
영화는 현실의 반영이다. 당시 시대상이 그러했던 것이다. 기장은 아이에게 사인을 해줄 정도로 인기가 좋았고, 비행기 탄다는 것 자체가 프라이드라서 승무원들은 위풍당당하고.
그런데 그 환상이 모두 사라지니까, 평범한 사람들도 일을 하게 된 것이다. 그래서 해외 항공사 타보면 나이드신 분도 많고 한국이나 중국의 항공사와는 전혀 다른 분위기의 분들이 일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산업화 이후에 직업의 환상이 깨지는 것을 볼 수 있다. 호텔리어가 선망의 대상이 된 적도 있고, 승무원이 선망의 대상이 된 적도 있다. 하지만 지나고 보면 결국 생업이고 힘든 것은 마찬가지.
결국 선망보다는 나한테 맞는 일을 해야지.
해외 비행기를 타면 의아한 게 있다. 아줌마가 승무원해주시는 경우도 있고 나보다 튼튼하게 생긴 분이 계셔서 "역시 선진국은 구출구조에 신경을 많이 쓰는구나" 생각을 했다.
그러다가 "캐치 미 이프 유 캔"을 봤다. 여기서 기장이 미모의 스튜어디스에 둘러쌓여 사기치러 다니고 뭐 그런 장면이 있다.
영화는 현실의 반영이다. 당시 시대상이 그러했던 것이다. 기장은 아이에게 사인을 해줄 정도로 인기가 좋았고, 비행기 탄다는 것 자체가 프라이드라서 승무원들은 위풍당당하고.
그런데 그 환상이 모두 사라지니까, 평범한 사람들도 일을 하게 된 것이다. 그래서 해외 항공사 타보면 나이드신 분도 많고 한국이나 중국의 항공사와는 전혀 다른 분위기의 분들이 일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산업화 이후에 직업의 환상이 깨지는 것을 볼 수 있다. 호텔리어가 선망의 대상이 된 적도 있고, 승무원이 선망의 대상이 된 적도 있다. 하지만 지나고 보면 결국 생업이고 힘든 것은 마찬가지.
결국 선망보다는 나한테 맞는 일을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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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바비의 바비위키] 꼴찌였던 삼성이 미국, 일본 제치고 세계 1위가 된 이유 (삼성 반도체 편)
삼성은 어떻게 반도체 최강자 일본을 꺾고
세계 1위가 될 수 있었을까?
00:00 인트로
01:18 초기 반도체 시장의 지배자 미국
03:05 미국을 제치고 왕좌에 군림함 일본
06:54 삼성의 등장 그리고 일본 기업의 몰락
10:35 삼성이 세계 1위가 될 수 있었던 이유
#반도체 #삼성 #미국 #일본
📖김바비
- 경제·경영 작가
- 저서 《골목의 전쟁》, 《멀티팩터》, 《지금 살아남은 승자의 이유》
- 14F 돈슐랭, EBS 비즈니스 리뷰 등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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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은 어떻게 반도체 최강자 일본을 꺾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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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5 미국을 제치고 왕좌에 군림함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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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5 삼성이 세계 1위가 될 수 있었던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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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서 《골목의 전쟁》, 《멀티팩터》, 《지금 살아남은 승자의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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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ualCapitalist] GPU 클라우드 컴퓨팅 시장의 성장 뒤에있는 5 명의 운전자
5 Drivers Behind the Growth of the GPU Cloud Computing Market
AI 및 Edge Computing은 2030 년까지 25.5B를 기록 할 것으로 예상되는 GPU 클라우드 컴퓨팅 시장의 놀라운 성장의 일부 요소 중 일부입니다.
GPU 클라우드 컴퓨팅 시장의 성장 뒤에있는 5 명의 운전자는 Visual Capitalist에 처음으로 등장했습니다.
AI and edge computing are some of the factors behind the stunning growth of the GPU cloud computing market, predicted to hit $25.5B by 2030.
The post 5 Drivers Behind the Growth of the GPU Cloud Computing Market appeared first on Visual Capita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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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Drivers Behind the Growth of the GPU Cloud Computing Market
AI 및 Edge Computing은 2030 년까지 25.5B를 기록 할 것으로 예상되는 GPU 클라우드 컴퓨팅 시장의 놀라운 성장의 일부 요소 중 일부입니다.
GPU 클라우드 컴퓨팅 시장의 성장 뒤에있는 5 명의 운전자는 Visual Capitalist에 처음으로 등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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