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공감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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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반말 좀 칠게
꼬우면 나가쟈

⭐️손실 책임 없다.
반말까는데 내 말들 사람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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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그냥 김라브😸
순직한 채수근 상병을 추모하는 페이지입니다. 하루 한 번 헌화할 수 있습니다.
https://www.navy.mil.kr/memorialBoard/memorialList.do?gu=csg
드디어 실체가 드러난 대규모 고소득 전문직 파산..폭팔 증가.. 묻지마 신림동 살인사건..이제 혼란의사회가 시작 된다.

#부동산 #금리 #한국은행 #가계부채 #이자 #거품 #아파트 #경매 #매매 #영끌
우리 은행 (대동포럼) 박 홍기 후원계좌 1005 - 203 - 205878 대동포럼 소액 후원을 환영하며 10만원 이상은 정중하게 사절합니다.


부동산 시장 정상화 법안 국회 입법 아이디어 게시판
https://cafe.daum.net/dobongbak/OHiH




땅 투자 100계명 출간
http://www.yes24.com/Product/Goods/102502674?OzSrank=1 예스24

디레버리징 2021~2024 수도권 파산과 경매의 시대에 관하여
http://www.yes24.com/Product/Goods/88389989?OzSrank=1
디레버리징』박홍기(금융정책과 아파트 투자) (1)~(2)편까지 한번에 듣기 중간광고없음

https://www.youtube.com/watch?v=CAww6fwk2Uot=4741s

리밸런싱 2019년 이후 경제 충격 현황에 관하여 [ 양장 ]
http://www.yes24.com/Product/Goods/67370014?OzSrank=2

바젤3 모멘트
구매: http://www.yes24.com/Product/Goods/91872623?OzSrank=1

대동포럼 도시경제 연구원
https://cafe.daum.net/dobongbak

카톡방: https://open.kakao.com/o/gxISRHtb
참여코드: 1L4UPc

카톡방 2: https://open.kakao.com/o/gyAMp8fd
참여 코드: X7G3

20개월간 부동산실거래 취소 19만건 육박…"투기수요 '집값조작' 악용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hmsid1=101oid=421aid=0005656032

# 주가조작
# 금융위원회 자본시장조사단
# SG증권
# 하한가
# 임창정
# 서울가스
# 대성홀딩스
# 삼천리
# 선광

https://www.youtube.com/watch?v=mN72nqSJq9k
조선소는 직원들의 연봉을 올려줄 만큼

돈을 벌지 못하고 있습니다


숙련된 생산직원들이 부족해 선박 품질이 낮아졌고

건조작업이 4개월 가량 지연되어 하반기 선주들에게 막대한 페널티도 물어야 합니다

연봉 인상은 없어 지며

수주계약도 없어지고 있습니다

한화도 대우조선 인수를 해보니 유증 한번으로 안끝나고 앞으로 돈을 더 넣어야 한다는 것을 뒤늦게 알아챘을 것 입니다




아직도 조선업이 호황, 수퍼 사이클이라고 떠드는 아마추어들이 많다는 것이 욱기네요



연봉을 정액으로 인상한 것이 아니라 기존 월차휴가 등을 없애고 이를 기본급으로 전환한 것이라 실상은 쉬는날이 줄어들고 그만큼 임금이 인상된 '눈 가리고 아웅'이라는 것이다.

최근 한화그룹에서 인수한 후 도장이 채 마르기도 전에 벌써부터 내부 잡음으로 삐걱대는 모습이다.

요약하자면 기존 쉬었던 날들을 모두 근무일로 전환해, 그만큼을 임금으로 포함시켜 지급한 것이다.

https://v.daum.net/v/prXSYREuC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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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초 현상이 유독 짙은 유튜브 채널 '슈카월드'
https://aagag.com/issue/?idx=12677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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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메이크업 채널에 구독하겠냐? 같은 원리다. 그리고 남자새끼들이 뭐 좀 더 안다고 우월한 것은 아니다. 서로 모르는 거 알려주면서 배우면 되는 것이고. 남자애들은 마케이누 저주라든가 아라포세대에 관해서 잘 알려주면 되고 여자애들은 뭐 메이크업 꿀팁 공유하면 되고 그러는 것이지. 서로 도우면서 살거라.
전일 저희 리서치 신예 3인방이 의기투합한 채널의 링크 소개가 제대로 올라가지 못했습니다.

다시 전달하오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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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 리서치센터 밸류팀]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밸류팀(2차전지/정유·화학/건설·철강)

https://t.me/daishinvalue
국가별 물가상승율(연간) 근황
Forwarded from 마샬 공유방 2.0
🇯🇵 제주보다 많이 가는 일본여행

· 엔저에 힘입어 일본여행객 급증
· 김포~제주 노선보다 더 많은 이용객
· 일본 관광객 3명 중 1명은 한국인임

일본에 대해 우호적이지 않은 대표적인 나라지만 그 누구보다 일본에 자주 놀러가는 수상한 나라...👀

🤔 솔직히 저라도 일본 감

· 엔저 현상으로 환전 부담 없음
· 한국이랑 가까워서 비행 부담 없음
· 쇼핑하기 좋고, 잘 고르면 한국서 리셀
· 국내 관광지보다 체감 물가 싼 편
· 숙소비용 합리적 수준, 부담 적은 편

솔직히 저에게 올해 여름 어디 놀러가라고 하면 무조건 일본 고를 것 같네요. 국내 여행지랑 가격 차이도 안 나고, 해외 나가는 기분도 내고, 면세 쇼핑도 가능하고...

게다가 면세 쇼핑할 거 없으신 분은 한국에서 안 파는 옷이나 주류 같은거 사서 한국와서 파는 분도 계시더라구요. 그렇게해서 여행비 일부 헷징도 가능합니다.

* 쨌든, 올해 해외여행을 고민하시는 분이라면 엔환율 다시 오르기 전에 한 번 일본을 갔다 오시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일본 #해외여행 #일본여행
[듀카스카피] : 모기지의 10 분의 1만이 이자율이 6% 이상입니다. 이는 미국 주택 시장에서 큰 문제입니다.
: Only a tenth of mortgages have an interest rate above 6% — that’s a big problem for the U.S. housing market

모기지 금리는 7%에서 1 인치 떨어져 있지만 미국 주택 소유자의 10 분의 1 미만은 그 요금으로 주택 융자가 있습니다.실제로, 연방 주택 금융 기관의 데이터에 따르면 미국의 모든 기존 모기지의 9%만이 6% 이상의 비율로 꺼졌으며…
Mortgage rates are inches away from 7% — but less than a tenth of U.S. homeowners have a home loan at that rate. In fact, only 9% of all existing mortgages in the U.S. were taken out with a rate of above 6%, according to data from the Federal Housing Finance Agency, and analyzed by…

https://www.dukascopy.com/fxspider/6900362475051948099
Forwarded from 마샬 공유방 2.0
⚖️ 흉기 찔리자 맨손 제압, "정당방위 아냐"

· A씨, 친구가 흉기로 찌르자 맨손으로 제압
· 제압 과정에서 발로 차고 뼈를 부러트림
· 법원, "정당방위 아닌 과잉방위 해당"

참고로 흉기로 위협을 받는 것에서 끝난게 아니라 A씨는 진짜로 흉기에 찔렸습니다. 뭐, 제압 과정서 과도하게 제압을 했다는 말도 수긍이 가지만 근데 칼 들고 사람이 덤비는데 이성적일 수가 있나요...? 2년 전인 21년 기사이긴 하지만 신림동 사건 보고나서 한 번 찾다가 보게됐네요.

과잉방위의 사유는 "칼에 찔렸지만 상대방을 제압 할 수 있었고, 직접 112에 신고도 하여 조리있게 진술한 것으로 보아 감정적 동요 상황이었다고 보기 어렵다"네요...👀 뭐 판결도 이해는 충분히 갑니다만 A씨의 입장도 이해가 갑니다.

어제 신림동 사건까지 보면

1. 이상한 사람 있으면 무조건 피해야 함
2. 조금이라도 찜찜하면 무조건 피해야 함
3. 시비가 붙으면 자존심 상해도 피해야 함
4. 어쩔 수 없는 상황이면 적당히? 제압 필요
5. 흉기를 뺏으면 제압 금지(과잉방위 됨;;)
6. 어쩔 수 없이 제압 시, 추후 심신미약 주장

이젠 워낙 세상이 흉흉해서 시비 붙으면 예전처럼 "꺵값 받아야지~"하다가 그냥 골로 가버리는 수가 있습니다. 무조건 피하는게 상책입니다.

그리고 만약에 불가피하게 상대방을 제압한다면 흉기를 뺏은 뒤부터는 절대 상대방을 건드려선 안 되고 흉기를 들고 자리를 피하셔야 합니다.

* 성별 무관하게 자신의 몸을 지킬 수 있는 호신용품 하나쯤은 있으면 좋을 듯 하네요

#정당방위 #과잉방위
23년 7월 3주차 : 업계 선두 주자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

낙수효과 투자에서 좋아하는 단어 낙수효과. 이게 때론 안 좋은 의미(제대로 작동하지 않고 혼자 독식한다)로도 쓰이지만, 좋은 의미로 발현 됐을 때 시너지는 상당하다고 봄 보통 1등 기업이 있으면 위와 같이 1등 기업이 이익 젤 많이 먹을 수 있기에 그 낙수효과 노리기 보다 1등 기업을 사는게 맞긴 한데, 1,2,3등까지 여러 고객사를 잡을 수 있는 엣지 있는 회사면 그 회사를 사는 편이 낫다고 생각 함. 물론 엔비디아 수헤주는 엔비디아, 애플 수헤주는 애플이듯 대부분 수혜 기업보다 그 1등 기업이 잘 가긴 하지만? 그래서 어떤 산업이든 선두주자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했고, 해외에는 테슬라.......

https://blog.naver.com/kyoung_bum/223163678905
Forwarded from 마샬 공유방 2.0
👀 삼프로TV 스팩합병 상장

· 삼프로TV, 상장 예비심사 신청
· 방식은 스팩합병을 통한 우회상장
· 주간사 선정 예상가치는 2,500~3,000억

삼프로TV 타임라인

1. 2018년 삼프로TV 설립
2. 2020년 코로나 이후, 유동성 폭발
3. 주식 관심도 높아지며 채널도 떡상
4. 채널 성장과 함께 VC들로부터 투자
5. 21년~22년 예상가치 1조 및 상장 언급
6. 그러나 증시 하락과 함께 채널 성장 둔화
7. 실제로 구독자 대비 조회수 매우 안 나옴
8. 그러던 중, 스팩 우회상장 예심 신청 소식
9. 예상 가치 2,500~3,000억이라고 발표
10. 과연 어떻게 될 지는 지켜봐야 함

✍️ 현재 여론 및 개인적인 생각

· 삼프로TV 구독자 대비 조회수 매우 저조
· 상장 뉴스 기사엔 온통 부정적인 댓글
· 합병비율 기준 1주당 주가 34,623원
· 시가총액은 약 2,440억으로 계산 됨...
· PER 약 45, 한국경제TV 대비 5배 수준

솔직히 수요예측하면 좋지 않을 것, 그래서 스팩상장 방식을 선택한 것 같고 개인적으로 엑싯용 상장이라는 생각이 강하게 드네요.

쨌든, 저 개인적인 생각이고 저는 이런 종목은 관심가지면 안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참고하시길 👀

🔗 포스팅 링크

* 좀 더 세부적인 내용이나 분석 자료는 마샬 블로그 포스팅을 참고해주시면 됩니다.

#삼프로 #삼프로TV #스팩상장
👍3
텐배거도 좋은데...

트레이딩을 잘 하거나 12~24개월 포워드 실적 잘 맞추고 단기 논리 잘 만드는
사람은 30%씩 복리수익 10번, (1.3)^10=13배를 챙겨보는 마인드는 어떨지. 그럼 FOMO가 좀 덜 올 수도.

그렇다고 30%가 쉽다는 게 아님. 텐베거만큼 어려움. 부러움에 관하여 마음가짐을 바꿀 수 있는 방법으로 사용하자는 취지.

매매 시 켈리의 법칙은 꼭 기억하면서.
직업을 어떻게 분류하냐면

오피레이터(테크니션) - 메카닉 - 엔지니어

이 3개로 이해하면 참 편하다. 이 기준이 있으면 각 직업을 개별적으로 이해하는 게 아니라 큰 범주로 바라보게 되더이다. 자 저 개념을 교육에 적용해보자. 교육이라는 판떼기는 누가 만드냐. 엔지니어에 해당하는 교육정책 담당자들이 만든다. 개돼지 언급했던 그 정도급 고위공무원이 여기저기 연구용역 결과로 만듦. 유학팔이충(간섭주의자)들이 그 연구용역에 애들 인권이 어쩌고 하면서 인권보호 얘기하고, 선진국에선 이러는데 저러는데 하면서 야지를 놓는다. 그러면 이렇게 만들어진 정책을 입안한 다음에 실행한다. 그러면 장학사 같은 애들이 교육정책 유지보수 하면서 일선 학교에 관리를 하는 것이다. 그럼 학교는 교장이라는 존재가 작업반장 같은 사람이 되는 것이고 그 밑에서 일하는 사람이 지시받은 대로 일하는 오퍼레이터 또는 테크니션 또는 기능공이 된다는 것이다.

그럼 작금의 문제는 어떻게 야기되었는가 보자. 일단 간섭주의자들이 문제다. 유학 좀 갔다와서 선진국 어쩌고 팔이하면서 갈등 조장하고 갈등 발생하면 무슨 위원회 놀음 하면서 꿀 빠는 애들이다. 이게 사회를 상대로 한 범죄에 해당한다.(선진국에서 이 짓거리하면 시민들이 참수한다.) 이들이 이상한 야지놓고 갈등을 조장하니까 현재의 교육이 만들어진 것이다. 주요 선진국들에서 이미 실패한 정책인데 그걸 굳이 가져와서 개판을 만든다. 저 엔지니어단에서 개판을 친 것이지.

사실 일선 학교 선생: 오퍼레이터(기능공)들이 뭐 알겠냐. 시키는 대로 하는 것이지. 그래서 이 사달이 난 것이고. 일본도 저 방식 그대로 교권 붕괴되고 애들이 수업시간에 선생 얼굴에 케익 통째로 박아버리고 뭐 그러더라. 귀족들은 사립학교 보낸다.

미국 공교육도 마약 등 갈 때까지 가서 파이어족이라 불리는 사짜 들어가는 직업군 끼리 모여서 홈스쿨링하고 공교육 절대 보내지 않지. 파이어족들 끼리 모여서 커뮤니티(마을)를 만들어버림. "오늘은 회계사 톰슨 아저씨가 경제 강의를 할거에요~, 내일은 내과의 존 아저씨가 생물학 강의 합니다~" 이런 식.

분류체계 없이 세상을 이해하려고 하면 자꾸 지엽적인 문제에 봉착해서 답이 나오질 않음. 학부모가 문제라 하면서 이상한 것에 꽂힘. 학부모의 주장을 컷 할 수 있게끔 시스템을 만들어야지.

정신 못 차리고 가면 미국/일본 되는 것은 시간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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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을 어떻게 분류하냐면 오피레이터(테크니션) - 메카닉 - 엔지니어 이 3개로 이해하면 참 편하다. 이 기준이 있으면 각 직업을 개별적으로 이해하는 게 아니라 큰 범주로 바라보게 되더이다. 자 저 개념을 교육에 적용해보자. 교육이라는 판떼기는 누가 만드냐. 엔지니어에 해당하는 교육정책 담당자들이 만든다. 개돼지 언급했던 그 정도급 고위공무원이 여기저기 연구용역 결과로 만듦. 유학팔이충(간섭주의자)들이 그 연구용역에 애들 인권이 어쩌고 하면서 인권보호…
창구에 앉아있는 행원이 바젤3 이해하고 앞으로 대출정책이 어떻게 바뀔지 이해하고 있냐. 당연히 아니다. 행원은 고객자료 입력해서 대출여부 결과만 받아보는 돈놀이 기능공이다. 마찬가지로 선생은 그냥 지시받은 대로 가르치는 교육 기능공이다.

뭐 어렵게 생각할 거 없이 저 3개의 기준을 이해하면 참 편함.

꼬우면 선생들이 시위해서 현교육시스템 뒤집으면 됨. 하지만 못 하쥬. 아는 게 없쥬.

물론 좋은 선생도 많다. 그런데 선한 그런 사람보다는 시스템을 바라보고 영악하게 싹 뒤집는 그런 선생이 현재는 더 좋다고 판단될 수 있다. 고착화 되기 전에 얼른 집단 행동을 하든 그래라.

(참고로 유럽의 교육시스템은 68혁명의 영향이 굉장히 크다. 그래서 대륙주의냐 영미주의냐 나뉘게 된 것이고.)
로보게이트에서 3년전부터 전망해왔듯

냉전시대를 배경으로 하는 첩보 영화들이 다시 늘어나고 있습니다

헐리웃 영화는 미국의 세계전략을 우매한 약소국 국민들에게 세뇌 교육을 시키고

적대국에게는 긴장과 공포를 몰아넣기 위한

정치적 구호인 propaganda에 불과하며

실제로 최초의 영화는 독일 제3제국을 미화시키기 위한

제3제국 선전장관 요제프 괴벨스의 작품이 됩니다



영화를 대중들의 세뇌작업에 가장 먼저 이용한 인물이

바로

독일 제3제국 선전장관

“요제프 괴벨스” 이며

당시 라디오 육성 연설이 주류를 이루던 시절

주로 저격수들을 앞세운 전쟁 영웅을 영화로 제작해

전 독일 국민에게 범게르만주의 사상을 주입해

당시 3등 국가로 평가받던 독일의 국민들을 각성시키게 된것이

지금의 영화 산업으로 발전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항상 전세계 독재국가들은 방송 검열을 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1990년 소비에트 연방이 해체되기 직전 공산주의 심장부 모스크바 시내에

미국의 싸구려 자본주의 상징 맥도날드 매장이 개장해

배고픔과 굶주림에 지친 소련 국민들이 맥도날드 매장 앞에 길게 줄을 서는 사진은

지금도 공산주의가 자본주의에 무릎을 꿇고

세계화 시대가 열리게 되었음을 알려준 일대 사건으로 회자되고 있습니다



지난 20년간 미국에 대항하는 국가들이 사라지면서 헐리웃 영화는 미국의 위대함을 묘사하기 위해

가상의 적을 상대하는 수퍼 히어로 영화들이 주류를 이루었지만


지난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은 다시 헐리웃 영화가 가상의 적이 아닌

실제 적성국가들과 테러, 전쟁의 위혐에서 미국의 역할을 강조하는 첩보영화로의 전환의 계기가 되고 있습니다.

지난주 개봉한 미션 임파서블 7에서 석탄 증기 기차가 배경인 것도 세계사의 흐름이 증기 기관차가 최신 기술이었던 100년전 제국주의 시대로의 회귀를 알려주는 교육용 자료가 되며

다음달 개봉할 냉전 시대 핵개발 경쟁을 다룬 오펜하이머는 전쟁의 시대가 다시 시작되었다는 것을 보다 명확하게 말해주는 영화가 될 것 입니다


100여년 전에도 국가간 갖가지 평화조약들이 쉽게 파기되었던 것 처럼

지금의 친환경, 탄소중립 같은 한가한
목소리들은 이제 공기중의 비누방울 처럼 하나씩 터져 사라지게 될 것이며


미국 헐리웃 영화판은

다시 현실의 적국을 상대하는

정의로운 미국의 이미지를

전세계 어린 10-30대 아이들의 머리속에 각인시킬 것 입니다



영화 오펜하이머는 동명의 이론 물리학자 로버트 오펜하이머(J. Robert Oppenheimer)의 시점으로 세계 최초로 원자폭탄을 개발한 맨해튼 프로젝트의 진행 과정을 그린 영화다.

https://www.digital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482434
러시아 용병 집단 바그너 그룹의 항명은

용병세력을 조용히 벨라루스에 집결시켜 폴란드를 압박하려는

푸틴의 묘수가 된다고

지난달 로보 게이트에서 언급했습니다

폴란드에 대한 압박은 폴란드를 통해 우크라이나로 흘러 들어가는 전쟁물자를 차단하려는 것이 푸틴의 목적이 됩니다

벨라루스에 러시아 전술핵이 배치되어 있기 때문에

폴란드에서 우크라이나 지원을 강행하면 전쟁은 전 유럽으로 확산될 것입니다

전쟁의 시대는 이미 개막되었고 앞으로 50년간 세계지도 국경선은 다시 그려지게 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1530509?sid=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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