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공감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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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반말 좀 칠게
꼬우면 나가쟈

⭐️손실 책임 없다.
반말까는데 내 말들 사람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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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보다 빠른 게 디램이고 어차피 24시간 돌아가는 서버니까 디램에다 올려놓고 훈련시키면 효율이 높아지긴 하죠. 모델 돌리는 것도 그렇게 하는 게 맞을 것 같고요.

ai가 뱉는 헛소리를 줄이고 밑에 광고를 달게끔 검색광고 비슷하게. 구글 파이를 싹 가져오는 게임이 시작되겠네요. AI 기업솔루션은 별개로.
What’s Next For High Bandwidth Memory
https://semiengineering.com/whats-next-for-high-bandwidth-mem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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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 흐름에서 로직과 DRAM 다이는 팹에서 별도로 제작됩니다. 그런 다음 HBM 흐름에서 에칭 공정을 사용하여 각 DRAM 다이에 작은 TSV를 형성한 다음 구리를 채웁니다. 여기서 CD 균일성은 매우 중요합니다.

In the manufacturing flow, the logic and DRAM dies are separately fabricated in the fab. Then, in the HBM flow, tiny TSVs are formed in each DRAM die using an etch process, followed by a copper fill. CD uniformity is critical 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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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v뚫고 구리를 채우는구나. 구리.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메디톡스, 대웅제약 민사 1심 판결문이 200페이지 분량이라고 뉴스 나온바 있음.
메디톡스는 비공개 요청을 한 적 없음.
그런데 비공개임. Why

하지만 메디톡스 측은 판결문 공개를 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는 입장이다. 메디톡스 관계자는 "재판부가 비공개한 이유는 정확히 모르겠지만 우리는 비공개 요청을 하지 않았다"며 이같이 밝혔다.

 "민사 소송에서 판결문이 비공개되는 경우는 소송 당사자 중 일방이 영업기밀 등의 이유로 재판부에 신청하는 경우가 거의 대부분"이라고 밝혔다.

-> 대웅이 비공개 신청했나 보군요.

https://www.kdf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3883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반면 휴젤은 균주 출처에 대해 입장을 수차례 바꿨다. 휴젤은 2006년 부패한 통조림에서 분리했다고 질병관리청(당시 질병관리본부)에 신고했다. 하지만 2016년 10월에는 폐기처분한 음식물 쓰레기로, 2020년에는 콩 통조림으로 출처를 정정했다.

이어 "과학자와는 다르게 일반인들에게는 알기 쉽게 설명해야 해서 음식물 쓰레기나 통조림 등으로 (단어를 바꿔) 전한 것일 뿐"이라고 말했다.

-> 식약처가 일반인이냐?


이에 대해 휴젤 관계자는 "합의할 의향은 전혀 없다"며 "(합의 여부는) 소송은 건 쪽에 문의하라"고 전했다. 

-> ITC 판결 나오기 전에 "우리 합의 볼거예요" 라고 말하는 사람은 없음. 그건 이미 졌음을 시인하는 꼴이 되므로.
LG엔솔 vs SK밧데리 간의 ITC에서도 SK가 끝까지 바득 바득 우겼음. 이건 당연한거임.
이걸 보고 '합의 없네?' 라고 액면 그대로 받아들이기는 힘듬.
👍1
메디톡스 뭔지는 이해하는데
솔직히 소송 지켜보는 게 힘듦.ㅠ
뭔가 정의를 외치지만 먹히지 않는?
주가는
"그래 너가 맞아 다 맞는데... "
이런 식이라 장기전에 돌입해야 할 수도.
👍1
Forwarded from (ㅇㅇ은행 등) 주요자료 (🤖)
한국은행 금융경제 스냅샷 서비스 개시
보도자료 | 한국은행 통합 홈페이지
2023년 7월 18일 10시 42분

2023년 7월 18일부터한국은행 금융경제 스냅샷 서비스를 개시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https://www.bok.or.kr/portal/bbs/P0000559/view.do?nttId=10078451&menuNo=200690
Forwarded from 선진짱 주식공부방
Forwarded from 선진짱 주식공부방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오늘의 분란을 일으켜서 죄송합니다.
심심한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어차피 정보의 비대칭을 막을수 없다는 것에 동의합니다.
따지려면 회사에 따져라도 맞는 말씀.

그럼 편안한 저녁 되세요~
우리나라 컨콜 문화는 매우 아쉽다.

해외 같으면 실적 나온 뒤에 컨콜하고 자유롭게 청취하고 회사 홈페이지 등을 통해 공유한다.
땅 덩어리가 크니 탐방 같은 문화가 사실상 어렵다.
정보의 격차가 기관이나 개인이나 큰 차이도 없다.

반면 우리나라는 실적 발표 후 공개적 컨콜을 하는 회사들의 수가 아주 부족하다.
대부분 증권사를 통해 컨콜을 하고 증권사 법인고객들 위주로 참석한다.
증권사의 수익을 위해서 그렇다고 하지만
기관과 개인의 정보의 비대칭이 여기서 많이 생긴다.
해외 같으면 소송감이다.


코로나 이후 비대면 컨콜이 많이 늘면서 참여하는 개인도 확실히 늘어났다.
특히 텔레그램 등으로 인해 공유하는 속도는 더 빨라졌다.
정보의 속도의 차이보다는 이제 인사이트의 차이인 시대이긴 하다.


갈수록 온라인 컨콜을 듣는 진입장벽이 더 생길지 모르겠다.
예전 오프라인 컨콜의 경우도 법인브로커, 애널리스트를 통해 신청을 했었다.
꼭 법인이 아니어도 해당 증권사 계좌를 보유하고 PB를 통해 신청도 했다.
온라인 컨콜도 그 정도 수준의 진입장벽이면 충분하지 않을까?
개인투자자가 진입도 못하게 막아 버리면 ㅠ.ㅠ

정보의 비대칭은 줄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혹은 IR 문화 자체가 바뀌어야 한다고 본다.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거래소 공시규정이 이렇게 되어 있는데
죽은 규정(사문)이면
그냥 규정을 삭제하는게 빠를듯 함.
재야의 고수들
거래소 공시규정이 이렇게 되어 있는데 죽은 규정(사문)이면 그냥 규정을 삭제하는게 빠를듯 함.
여기서 코드 좀 공유했다고 컨콜 사고라고 프레임 씌우기 돌입하는 것 같은데

오히려 공개적으로 IR 하게끔 감시해야 맞는 거 아닌가?

뭐 좀만 하면 물고 뜯을 생각만 함. 집단으로 대응하고 감시하고 그런 걸 해야지.
보통 컴플라이언스 팀이 붙어서 협력업체 관리하는데 그런 게 없나? 품질안전센터?.. 띠용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독백)

오늘 뒤늦게 컨콜 관련 사실을 알게 되었는데

송선생님 채널에

''주담통화, 컨콜 녹음 파일 공유하는 카페/블로그가 늘어 나서 그런지 이제 기업들이 컨콜이고 뭐고 죄다 허가된 법인 고객 아니면 다 막는 분위기네요.''

라는 말을 보고 생각나는 것은

일단 재고에는 주담통화나 컨콜 녹음 파일 공유를 한 적이 한 번도 없음.

그런데 오늘 일로 무슨 획을 그었다느니 거국적인 글을 보고는 프레임 씌우네 라는 생각이 들었고.

컨콜 코드인가 뭔가는 카톡에도 이미 전에 돌아다니더라.

그리고 요즘에는 기업들이 탐방을 개인은 안잡아주고 증권사 법인 통해서 잡는 경우도 있다고 함. 이게 정상적이라고 생각하면 그렇게 받아들이면 될 것 같고.

재고는 남들이 모르는 특별한 정보를 올리는 곳이 아니야. 그냥 대중들이 알만한 사실과 생각을 올리는 곳임.

구독자 수 늘었다고 특별한 곳처럼 생각하는 사람이 있는데 초기에는 나도 동기부여도 되고 좋았는데 굳이 인격 모독하는 사람이 내 글 보고 있다는 것도 기분은 좋진 않았고.

그래도 블로그나 채널 운영하시는 분도 뭔가 특별한 이유는 없어도 구독자가 자기 글 읽으면 좋아하는 그 기분을 느낄거라 생각해.

나도 처음부터 그래왔고 지금도 마찬가지인데

오늘 일을 마치 모든 문제의 시작인 것처럼 선동하는 사람 보고 만나고 싶네 라는 생각이 들더라.


#독백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일전에 어떤 기업 IR에서
ex) 저희들 하반기 영업이익률 두자릿수 회복합니다

이런식의 멘트로 (예를 든거임) 인해 주가 떡상했는데
이런 멘트를 비공개 ir 에서만 하는게

당연합니다. 가능함.

제가 말하고자 하는거는
기업설명회도 넓은 의미에서 공시인데
비공개 ir 에서만 그런거 안지키고 내용상 혹은 질의응답 중에 나온다는거고 이런게 비대칭을 유발한다는 거죠.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누구나 이러한 정보의 비교우위를 갖고싶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