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처럼 철근 절약한 대만 아파트
http://web.humoruniv.com/board/humor/read.html?table=pds&pg=0&number=1244707
ㅡㅡㅡㅡㅡ
노예는 조롱만 할 뿐이다.
주인은 집단을 만들고 직접 참여하고 감시한다.
그런데 공교육이 줄 세우고 남 무시하는 것 위주라서 집단화가 가능할지 모르겠다.
참고로 귀족학교에서는 지들끼리 뭉치는 법과 사고하는 법을 배운다. 왜? 노예들 다스리려고.
http://web.humoruniv.com/board/humor/read.html?table=pds&pg=0&number=1244707
ㅡㅡㅡㅡㅡ
노예는 조롱만 할 뿐이다.
주인은 집단을 만들고 직접 참여하고 감시한다.
그런데 공교육이 줄 세우고 남 무시하는 것 위주라서 집단화가 가능할지 모르겠다.
참고로 귀족학교에서는 지들끼리 뭉치는 법과 사고하는 법을 배운다. 왜? 노예들 다스리려고.
Humoruniv
한국처럼 철근 절약한 대만 아파트
거기가 서조선 인가요? 😆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대웅에게 유리한 쪽으로 해석된 비슷 비슷한 뉴스들이 자꾸 살포되는거 같네요.
합의내용 10.13 상호 소송 금지는 메디톡스와 에볼루스가 서로 소송하지 말자는 것으로 보이고, 이는 회사간 합의할때 일반적으로 포함되는 내용같음. 이걸 "대웅에게 소송걸면 안된다" 라고 해석하는 것은 무리일듯.
만약 저 논리대로라면
1) 메디톡스가 검찰 항고 했을때,
2) 민사 1심에서 회사가 가집행 신청했을때 (가집행 신청은 대웅의 생산을 금지시켜버리는 강력한 청구임),
3) 민사 2심 항소했을때(메톡도 항소함)
이때마다 에볼루스는 즉시 메디톡스에게 합의 위반으로 소송을 걸거나 혹은 적어도 경고를 날렸어야 함. 그런데 전혀 그러지 않았음.
"형사에서는 사건을 검찰이 맡기 때문에 직접적인 소송 당사자가 아닌 상황에도 적극적으로 대응을 펼쳤다는 점이 양자 합의문과 관련해 논란이 될 수 있다는 지적이다."
이번 뉴스에서는 형사 고발도 언급하는데, ITC 합의 당시 형사 고발 건은 이미 진행중이던 사안이었고 (최초 고발 2017년), 항고는 이것의 연장임.
https://v.daum.net/v/20230714151608511?from=newsbot&botref=KN&botevent=e
합의내용 10.13 상호 소송 금지는 메디톡스와 에볼루스가 서로 소송하지 말자는 것으로 보이고, 이는 회사간 합의할때 일반적으로 포함되는 내용같음. 이걸 "대웅에게 소송걸면 안된다" 라고 해석하는 것은 무리일듯.
만약 저 논리대로라면
1) 메디톡스가 검찰 항고 했을때,
2) 민사 1심에서 회사가 가집행 신청했을때 (가집행 신청은 대웅의 생산을 금지시켜버리는 강력한 청구임),
3) 민사 2심 항소했을때(메톡도 항소함)
이때마다 에볼루스는 즉시 메디톡스에게 합의 위반으로 소송을 걸거나 혹은 적어도 경고를 날렸어야 함. 그런데 전혀 그러지 않았음.
"형사에서는 사건을 검찰이 맡기 때문에 직접적인 소송 당사자가 아닌 상황에도 적극적으로 대응을 펼쳤다는 점이 양자 합의문과 관련해 논란이 될 수 있다는 지적이다."
이번 뉴스에서는 형사 고발도 언급하는데, ITC 합의 당시 형사 고발 건은 이미 진행중이던 사안이었고 (최초 고발 2017년), 항고는 이것의 연장임.
https://v.daum.net/v/20230714151608511?from=newsbot&botref=KN&botevent=e
언론사 뷰
[단독]‘메디톡스·에볼루스’ 양자 합의문 전문 공개… “메디톡스 승소해도 나보타는 산다?”
대웅제약과 메디톡스가 보툴리눔 톡신 ‘나보타’ 균주를 두고 국내에서 벌이고 있는 민·형사 소송이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는 모습이다. 메디톡스와 대웅제약 미국·유럽 나보타사업 파트너업체 에볼루스가 체결한 양자 합의문 전문이 공개된 것. 이 문건은 에볼루스가 나보타사업을 지속할 수 있도록 기존 국내외 소송 이슈를 해소하는데 중점을 둔 합의다. 하지만 오리지널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이호경식지계
두마리 호랑이 사이에 먹이를 줘서 둘이 싸우게 만든다는 삼국지에 나오는 계략.
요즘 대웅이 합의문 걸고 넘어지는 모습이 에볼루스~메디톡스 사이 나빠지게 하려고 마치 이호경식지계를 펼치는것 같음.
자기는 당사자도 아니고 그런말 할 권리도 없음.
문제가 될거였으면 에볼루스가 직접 문제제기 할 것인데 현재까지 에볼루스는 조용함.
메디톡스는 에볼루스 2대 주주이므로 아마도 둘 사이에 핫라인이 있을것임. 둘이 알아서 의논하고 처리할텐데 당사자 아닌 사람은 그냥 감놔라 배놔라 하지말고 가만히 있으라.
두마리 호랑이 사이에 먹이를 줘서 둘이 싸우게 만든다는 삼국지에 나오는 계략.
요즘 대웅이 합의문 걸고 넘어지는 모습이 에볼루스~메디톡스 사이 나빠지게 하려고 마치 이호경식지계를 펼치는것 같음.
자기는 당사자도 아니고 그런말 할 권리도 없음.
문제가 될거였으면 에볼루스가 직접 문제제기 할 것인데 현재까지 에볼루스는 조용함.
메디톡스는 에볼루스 2대 주주이므로 아마도 둘 사이에 핫라인이 있을것임. 둘이 알아서 의논하고 처리할텐데 당사자 아닌 사람은 그냥 감놔라 배놔라 하지말고 가만히 있으라.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Forwarded from All About K-Pop🍬
All About K-Pop🍬
Photo
위: 지역별/플랫폼별 스트리밍 음악 순위
*15일 현재 iTunes 뮤직은 아프리카 몇개국만 빼고 정국의 신곡이 글로벌 1위 싹쓸이
*스트리밍 수익성이 가장 높은 유투브 뮤직도 정국의 신곡이 월드와이드 1위
*특이점은 대만(아이들), 태국(리사), 베트남(지민) 의 예전곡들의 여전한 인기
*뉴진스는 아직 월드투어 전이라 한국에서만 약진
*15일 현재 iTunes 뮤직은 아프리카 몇개국만 빼고 정국의 신곡이 글로벌 1위 싹쓸이
*스트리밍 수익성이 가장 높은 유투브 뮤직도 정국의 신곡이 월드와이드 1위
*특이점은 대만(아이들), 태국(리사), 베트남(지민) 의 예전곡들의 여전한 인기
*뉴진스는 아직 월드투어 전이라 한국에서만 약진
재야의 고수들
대웅~에볼루스 간의 계약도 찾아 보시는군요. 대단하심~!!! https://m.blog.naver.com/haeng2/223156519123
애널의 입장도 이해를 해줘야 하는 게
어느 회사 말만 듣고 리포트를 썼을 것인데
거기에 반하는 내용을 쓰자니 또 어려운 게
거기 IR이 다른 곳에 이직할 수도 있고
척지기가 어렵지.
아마 공식리포트는 아니고 매니저들한테 돌리는 내부 코멘트로는 충분히 정정하지 않을까 싶기도 함. 것도 컴플라이언스 준수하는 한도 내에서 하겠지?
개인투자자들한테 척지면 척졌지 IR이랑은 끝까지 가려고 할거야.
내가 이 생각을 왜 하냐면 애널들은 매도리포트 못 쓰잖아. 그 말은 IR 눈치 뒤지게 본다는 것이니까.
이런 점을 이해하면서 리포트를 보는 게 필요하고. 리포트 없이도 플레이하는 게 더 중요하고.
어느 회사 말만 듣고 리포트를 썼을 것인데
거기에 반하는 내용을 쓰자니 또 어려운 게
거기 IR이 다른 곳에 이직할 수도 있고
척지기가 어렵지.
아마 공식리포트는 아니고 매니저들한테 돌리는 내부 코멘트로는 충분히 정정하지 않을까 싶기도 함. 것도 컴플라이언스 준수하는 한도 내에서 하겠지?
개인투자자들한테 척지면 척졌지 IR이랑은 끝까지 가려고 할거야.
내가 이 생각을 왜 하냐면 애널들은 매도리포트 못 쓰잖아. 그 말은 IR 눈치 뒤지게 본다는 것이니까.
이런 점을 이해하면서 리포트를 보는 게 필요하고. 리포트 없이도 플레이하는 게 더 중요하고.
최근의 산사태 사건은 2가지 키워드를 떠올리게 한다. 비가 많이 와서 발생한 사건일 수 있겠지만.
책임을 묻고 싶은 사람의 마음이랄까?
1. 태양광
2. 탄소 중립 벌목
https://www.chosun.com/national/transport-environment/2021/06/24/WDLPSWDXLRBG5GIIIQHKO6VCDI/
책임을 묻고 싶은 사람의 마음이랄까?
1. 태양광
2. 탄소 중립 벌목
https://www.chosun.com/national/transport-environment/2021/06/24/WDLPSWDXLRBG5GIIIQHKO6VCDI/
조선일보
논란됐던 싹쓸이 벌목, 탄소중립 계획에서 대폭 수정
논란됐던 싹쓸이 벌목, 탄소중립 계획에서 대폭 수정 탄소 제로 30년 전쟁 3
Forwarded from 👌
"웃으며 실업급여 받으러 옵니다"…'시럽 급여' 두고 팽팽 / SBS / 편상욱의뉴스브리핑
→ 물론 전부가 그런것은 아니겠지만,
실업급여를 '시럽급여'로 악용하며 주기적인 입사·퇴사를 반복하며 실업급여를 타먹는 애들의 존재는 공공연한 사실이고 그들이 대부분 청년·여성들이라는걸 모르는 사람이 있나.
그리고 늘 그렇지만,
근로자들이 고용보험료를 내는것은 맞지만,
실업급여를 악용하는 애들은 고용보험료를 얼마 내지도 않고,
정작 고용보험료를 가장 많이 내는 사람들은 실업급여를 타지 않기 위해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이다.
실업급여의 취지를 살리고 정말 필요하고 간절한 누군가를 위해 정확하고 제대로 쓰일 수 있게 지급 제도에 대한 정비는 반드시 필요함.
#실업급여 #고용보험
[작성] 낭만PB | https://t.me/Romanticist_PB
→ 물론 전부가 그런것은 아니겠지만,
실업급여를 '시럽급여'로 악용하며 주기적인 입사·퇴사를 반복하며 실업급여를 타먹는 애들의 존재는 공공연한 사실이고 그들이 대부분 청년·여성들이라는걸 모르는 사람이 있나.
그리고 늘 그렇지만,
근로자들이 고용보험료를 내는것은 맞지만,
실업급여를 악용하는 애들은 고용보험료를 얼마 내지도 않고,
정작 고용보험료를 가장 많이 내는 사람들은 실업급여를 타지 않기 위해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이다.
실업급여의 취지를 살리고 정말 필요하고 간절한 누군가를 위해 정확하고 제대로 쓰일 수 있게 지급 제도에 대한 정비는 반드시 필요함.
#실업급여 #고용보험
[작성] 낭만PB | https://t.me/Romanticist_PB
YouTube
"웃으며 실업급여 받으러 옵니다"…'시럽 급여' 두고 팽팽 / SBS / 편상욱의뉴스브리핑
[편상욱의 뉴스브리핑]
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편상욱의 뉴스브리핑〉'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
■ 방송 : SBS 〈편상욱의 뉴스브리핑〉 월~금 (14:00~16:00)
■ 진행 : 편상욱 앵커
■ 대담 : 장예찬 국민의힘 청년최고위원, 박성민 전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정하석 SBS 논설위원
--------------------------------------------
● 당정,…
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편상욱의 뉴스브리핑〉'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
■ 방송 : SBS 〈편상욱의 뉴스브리핑〉 월~금 (14:00~16:00)
■ 진행 : 편상욱 앵커
■ 대담 : 장예찬 국민의힘 청년최고위원, 박성민 전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정하석 SBS 논설위원
--------------------------------------------
● 당정,…
Forwarded from 철 김
한국은 노동자라는 단어도 쓰지 않고
근로자라고 쓰는데
실업급여 기간도 짧음.
크으~ 이렇게 헌신적인 국민들 덕분에 기업경영 꿀빱니다.
최근에는 상속세도 내지말자고 주장하는 사람들 다수 발견!
크으~ 소득세 80% 가는거야~!!
https://www.sedaily.com/NewsView/22OY3D71ZX
근로자라고 쓰는데
실업급여 기간도 짧음.
크으~ 이렇게 헌신적인 국민들 덕분에 기업경영 꿀빱니다.
최근에는 상속세도 내지말자고 주장하는 사람들 다수 발견!
크으~ 소득세 80% 가는거야~!!
https://www.sedaily.com/NewsView/22OY3D71ZX
서울경제
너무 많이 준다는 실업급여…OECD 국가와 비교해보니
사회 > 사회일반 뉴스: 실업급여가 뜨거운 감자다. 올해 상반기 실업급여 규모는 사상 첫 6조원을 넘었다. 이 때문이 실업급여 재원인 고용보험기금의 ...
일본에 마케이누저주, 아라포세대를 찾아보면 다 알 수 있는 것인데.
교사 중 최고 교사는 반면교사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187488
교사 중 최고 교사는 반면교사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187488
www.clien.net
35세 노처녀가 말하는 결혼 시장 현실.....펌 : 클리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