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애들 조롱하지마라 조롱하면 같은 노예가 된다.
담론을 만들고 생각을 하는 습관을 갖자.
근데 강남애들이 돈만 좋아하고 천박한 것은 맞다.
주인의식 직접참여.
이걸 하지 않으면 앞으로도 당한다.
서구사회가 그렇게 당하고 깨달아서 직접참여로 난리친다.
담론을 만들고 생각을 하는 습관을 갖자.
근데 강남애들이 돈만 좋아하고 천박한 것은 맞다.
주인의식 직접참여.
이걸 하지 않으면 앞으로도 당한다.
서구사회가 그렇게 당하고 깨달아서 직접참여로 난리친다.
Forwarded from 📡외신 스크랩(국제 정치 경제 학계 업계 권위자 교수 학자 총동원) (전달공유📬)
[statista] 운전 (또는 냉각) 인플레이션은 무엇입니까?
What's Driving (or Cooling) Inflation?
미국의 인플레이션은 모든 도시 소비자 (CPI-U)의 소비자 물가 지수의 12 개월 증가가 3.0 %로 둔화되면서 6 월에 하락 추세를 계속했습니다.그것은 확실히 좋은 소식이지만, 모든 가격이나 가격 인상이 더 정확하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CPI-U는 매월 약 94,000 가격과 8,000 개의 임대 주택 단위의 수집을 기반으로 한 복잡한 구성으로 도시 가구가 소비하기 위해 구매 한 모든 상품 및 서비스의 가격 변동을 측정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다른 지출 범주는 실제 소비 지출의 실제 점유율에 따라 가중치가 가중치가 가중치가 발생합니다. 이는 임대료 또는 식량 가격 상승이 의류 가격 상승보다 전체 CPI에 더 큰 영향을 미치는다는 것을 의미합니다.즉, 임대료 및 주택 소유자의 임대료 등가)는 CPI-U에서 가장 큰 지출 범주에 이어 음식과 에너지가 뒤 따릅니다.다음 차트에서 알 수 있듯이, 대피소 서브 인덱스는 2023 년 6 월에 인플레이션의 주요 동인으로 전체 CPI 증가의 70 % 이상을 차지했습니다.대피소를 제외하고, 가격은 6 월에 전년 대비 0.7 % 증가했을 것이며, 지난 달 식품 가격은 인플레이션에 또 다른 주요 기여를 기여했으며, 다른 쪽 끝에서 에너지 가격 하락은 주요 냉각 계수였습니다.에너지를 제외하고, 인플레이션은 여전히 6 월에 5.0 %에 이르렀을 것이고, 연준의 2 % 목표는 여전히 시야에 빠지지 않을 것입니다.선택된 주요 지출 범주의 경우.
Inflation in the United States continued its downward trend in June, as the 12-month increase in the Consumer Price Index for All Urban Consumers (CPI-U) slowed to 3.0 percent. While that is certainly good news, it doesn’t mean that all prices, or price increases to be more accurate, have moderated though. The CPI-U is a complex construct based on the collection of about 94,000 prices and 8,000 rental housing units quotes each month, designed to measure the changes in prices of all goods and services purchased for consumption by urban households. Different expenditure categories are weighted based on their actual share of consumption expenditure, meaning that increases in rent or food prices have a larger impact on the overall CPI than increases in prices of apparel.With a relative importance of 34.7 percent in May 2023, shelter (i.e. rent and homeowners’ rent equivalent) is by far the largest expenditure category in the CPI-U, followed by food and energy. As the following chart shows, the shelter subindex was also the main driver of inflation in June 2023, accounting for more than 70 percent of the overall CPI increase. Excluding shelter, prices would have increased by just 0.7 percent year-over-year in June, with food prices another major contributor to inflation last month.At the other end of the scale, falling energy prices were the main cooling factor. Excluding energy, inflation would still have stood at 5.0 percent in June, and the Fed’s 2-percent target would still out of sight.This chart shows the year-over-year change in the Consumer Price Index (CPI-U) in June 2023 for selected major expenditure categories.
https://www.statista.com/chart/30404/components-of-cpi-inflation/?utm_souce=Blog&utm_medium=RSS
What's Driving (or Cooling) Inflation?
미국의 인플레이션은 모든 도시 소비자 (CPI-U)의 소비자 물가 지수의 12 개월 증가가 3.0 %로 둔화되면서 6 월에 하락 추세를 계속했습니다.그것은 확실히 좋은 소식이지만, 모든 가격이나 가격 인상이 더 정확하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CPI-U는 매월 약 94,000 가격과 8,000 개의 임대 주택 단위의 수집을 기반으로 한 복잡한 구성으로 도시 가구가 소비하기 위해 구매 한 모든 상품 및 서비스의 가격 변동을 측정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다른 지출 범주는 실제 소비 지출의 실제 점유율에 따라 가중치가 가중치가 가중치가 발생합니다. 이는 임대료 또는 식량 가격 상승이 의류 가격 상승보다 전체 CPI에 더 큰 영향을 미치는다는 것을 의미합니다.즉, 임대료 및 주택 소유자의 임대료 등가)는 CPI-U에서 가장 큰 지출 범주에 이어 음식과 에너지가 뒤 따릅니다.다음 차트에서 알 수 있듯이, 대피소 서브 인덱스는 2023 년 6 월에 인플레이션의 주요 동인으로 전체 CPI 증가의 70 % 이상을 차지했습니다.대피소를 제외하고, 가격은 6 월에 전년 대비 0.7 % 증가했을 것이며, 지난 달 식품 가격은 인플레이션에 또 다른 주요 기여를 기여했으며, 다른 쪽 끝에서 에너지 가격 하락은 주요 냉각 계수였습니다.에너지를 제외하고, 인플레이션은 여전히 6 월에 5.0 %에 이르렀을 것이고, 연준의 2 % 목표는 여전히 시야에 빠지지 않을 것입니다.선택된 주요 지출 범주의 경우.
Inflation in the United States continued its downward trend in June, as the 12-month increase in the Consumer Price Index for All Urban Consumers (CPI-U) slowed to 3.0 percent. While that is certainly good news, it doesn’t mean that all prices, or price increases to be more accurate, have moderated though. The CPI-U is a complex construct based on the collection of about 94,000 prices and 8,000 rental housing units quotes each month, designed to measure the changes in prices of all goods and services purchased for consumption by urban households. Different expenditure categories are weighted based on their actual share of consumption expenditure, meaning that increases in rent or food prices have a larger impact on the overall CPI than increases in prices of apparel.With a relative importance of 34.7 percent in May 2023, shelter (i.e. rent and homeowners’ rent equivalent) is by far the largest expenditure category in the CPI-U, followed by food and energy. As the following chart shows, the shelter subindex was also the main driver of inflation in June 2023, accounting for more than 70 percent of the overall CPI increase. Excluding shelter, prices would have increased by just 0.7 percent year-over-year in June, with food prices another major contributor to inflation last month.At the other end of the scale, falling energy prices were the main cooling factor. Excluding energy, inflation would still have stood at 5.0 percent in June, and the Fed’s 2-percent target would still out of sight.This chart shows the year-over-year change in the Consumer Price Index (CPI-U) in June 2023 for selected major expenditure categories.
https://www.statista.com/chart/30404/components-of-cpi-inflation/?utm_souce=Blog&utm_medium=RSS
Statista Daily Data
Infographic: Surging Gas Prices Drive August Uptick in Inflation
This chart shows monthly change in the Consumer Price Index (CPI-U) in August 2023 for selected major expenditure categories.
Forwarded from [LS증권 채권] 우혜영
[우혜영's Macro Indicators] 7월 금통위 Review: 추가 인상을 판가름할 주요 변수?
📌주요 결정 내용 🇰🇷
1️⃣기준금리 결정: 3.50% 동결(만장일치)
✅최종금리에 대해서는 지난 회의와 동일하게 6명의 모든 금통위원이 3.75%로 가져갈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음이 확인
✅추가 인상 가능성을 열어둔 이유?
①연준 통화정책 관련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시장 컨센서스의 변화에 따른 외환시장 변동성 확대 가능성
②전망경로대로 둔화되고 있으나 목표 수준을 상회하는 높은 수준의 근원물가 전개 확인 필요성 및 가계부채 움직임 관련 불확실성 때문
2️⃣통화정책방향문구에서 주목할만한 부분
①現 긴축기조 유지가 적절한 배경으로 주요국의 통화정책, 가계부채 흐름 등 언급
②근원물가 상승률 전망치의 추가 상향조정 가능성 시사
③정책 방향 관련 문구 중 성장 하방위험 보다 먼저 언급된 금융안정 측면의 리스크
⭐️6월 8일에 발간된 통화신용정책 보고서에 따르면 '금융불안 대응기'로 접어든 만큼 매파적인 발언은 지속될 수 있을 것
⭐️실제 및 기대물가, 가계대출(%GDP) 그리고 환율 변동성 등 주요 변수에 이렇다 할 변화가 부재하다면 추가 금리 인상은 사실상 어렵다는 판단
⭐️이 총재는 2%대로 물가가 수렴한다는 증거가 필요하다고 할 때 일반인 기대물가가 3%를 하회하는 등의 변화를 유심히 보고 있다고 언급. 일반인 기대물가는 근원물가 상승률이 계속해서 둔화될 경우 시차를 두고 안정 가능
⭐️결국 근원물가 하락과 더불어 기대물가의 2%대 진입이 전제되어야 금통위 내부에서 인하 논의가 시작될 수 있다는 판단
[자료원문] https://msg.ebestsec.co.kr/eum/K_20230713_31287_240.pdf
📌주요 결정 내용 🇰🇷
1️⃣기준금리 결정: 3.50% 동결(만장일치)
✅최종금리에 대해서는 지난 회의와 동일하게 6명의 모든 금통위원이 3.75%로 가져갈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음이 확인
✅추가 인상 가능성을 열어둔 이유?
①연준 통화정책 관련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시장 컨센서스의 변화에 따른 외환시장 변동성 확대 가능성
②전망경로대로 둔화되고 있으나 목표 수준을 상회하는 높은 수준의 근원물가 전개 확인 필요성 및 가계부채 움직임 관련 불확실성 때문
2️⃣통화정책방향문구에서 주목할만한 부분
①現 긴축기조 유지가 적절한 배경으로 주요국의 통화정책, 가계부채 흐름 등 언급
②근원물가 상승률 전망치의 추가 상향조정 가능성 시사
③정책 방향 관련 문구 중 성장 하방위험 보다 먼저 언급된 금융안정 측면의 리스크
⭐️6월 8일에 발간된 통화신용정책 보고서에 따르면 '금융불안 대응기'로 접어든 만큼 매파적인 발언은 지속될 수 있을 것
⭐️실제 및 기대물가, 가계대출(%GDP) 그리고 환율 변동성 등 주요 변수에 이렇다 할 변화가 부재하다면 추가 금리 인상은 사실상 어렵다는 판단
⭐️이 총재는 2%대로 물가가 수렴한다는 증거가 필요하다고 할 때 일반인 기대물가가 3%를 하회하는 등의 변화를 유심히 보고 있다고 언급. 일반인 기대물가는 근원물가 상승률이 계속해서 둔화될 경우 시차를 두고 안정 가능
⭐️결국 근원물가 하락과 더불어 기대물가의 2%대 진입이 전제되어야 금통위 내부에서 인하 논의가 시작될 수 있다는 판단
[자료원문] https://msg.ebestsec.co.kr/eum/K_20230713_31287_240.pdf
Forwarded from 마샬 공유방 2.0
🏚 평가액 1조원당 하자건수 통계
· 상위 10개사 대상 하자건수 조사
· 기간 : 최근 3년간(2020~2022)
· 기준 : 평가액 1조원당 하자건수
( 출처 : 허종식 의원실, 인베스트조선 )
👀 3개년 합계 하자건수 순위
1. HDC현대산업개발 평균 99.6건
2. GS건설 평균 94.6건
3. 대우건설 평균 32.1건
4. 롯데건설 평균 29.6건
5. 현대 엔지니어링 평균 21.9건
6. SK에코플랜트 평균 16.5건
7. 현대건설 평균 15.1건
8. DL이앤씨 평균 10.8건
9. 포스코이앤씨 평균 10.2건
10. 삼성물산 평균 1.8건
하자건수가 많기로는 HDC현대산업개발과 GS건설이 독보적인 것 같고, 없기로는 삼성물산이 독보적인 것 같네요 👀 이걸 보니 아이파크랑 자이는 언젠가 터질 폭탄이었던 것 같네요.
* 참고로 HDC현산과 GS건설의 브랜드는 아이파크와 자이입니다. 그리고 삼성물산은 래미안입니다.
#시공사 #건설사 #GS건설 #HDC현산
· 상위 10개사 대상 하자건수 조사
· 기간 : 최근 3년간(2020~2022)
· 기준 : 평가액 1조원당 하자건수
( 출처 : 허종식 의원실, 인베스트조선 )
👀 3개년 합계 하자건수 순위
1. HDC현대산업개발 평균 99.6건
2. GS건설 평균 94.6건
3. 대우건설 평균 32.1건
4. 롯데건설 평균 29.6건
5. 현대 엔지니어링 평균 21.9건
6. SK에코플랜트 평균 16.5건
7. 현대건설 평균 15.1건
8. DL이앤씨 평균 10.8건
9. 포스코이앤씨 평균 10.2건
10. 삼성물산 평균 1.8건
하자건수가 많기로는 HDC현대산업개발과 GS건설이 독보적인 것 같고, 없기로는 삼성물산이 독보적인 것 같네요 👀 이걸 보니 아이파크랑 자이는 언젠가 터질 폭탄이었던 것 같네요.
* 참고로 HDC현산과 GS건설의 브랜드는 아이파크와 자이입니다. 그리고 삼성물산은 래미안입니다.
#시공사 #건설사 #GS건설 #HDC현산
Forwarded from 전문가들의 마켓 (인)사이트
최저임금 프랑스 7% 오를 동안 우리나는 41% 오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158183?sid101 최저임금 프랑스 7% 오를 동안 우리나는 41% 오름 최저임금이 오르면 정규직들의 급여오 오르게 된다. 일반 직원들의 급여가 오르면 상급자들의 급여도 오르게 된다. 아래로 부터 오는 낙수 효과가 있다. 시스템자동화, 무인화에 대한 투자가 늘고 그런 산업은 장기적으로 우리나라에 큰 경쟁력이 될 것 같다.
https://blog.naver.com/heyda46/223156001097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158183?sid101 최저임금 프랑스 7% 오를 동안 우리나는 41% 오름 최저임금이 오르면 정규직들의 급여오 오르게 된다. 일반 직원들의 급여가 오르면 상급자들의 급여도 오르게 된다. 아래로 부터 오는 낙수 효과가 있다. 시스템자동화, 무인화에 대한 투자가 늘고 그런 산업은 장기적으로 우리나라에 큰 경쟁력이 될 것 같다.
https://blog.naver.com/heyda46/223156001097
Naver
노동자 천국 佛 최저임금 7% 오를 동안 … 韓 42% 뛰었다
주요국가 인상률 비교해보니 5년간 최저임금 인상률 G7 1위 美는 연방정부 기준 14년 동결 ◆ 최저임금 1만원 그늘 ◆ 최근 5년간 한국 최저임금 인상률이 주요 7개국(G7)과 비교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전문가들의 마켓 (인)사이트
최저임금 프랑스 7% 오를 동안 우리나는 41% 오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158183?sid101 최저임금 프랑스 7% 오를 동안 우리나는 41% 오름 최저임금이 오르면 정규직들의 급여오 오르게 된다. 일반 직원들의 급여가 오르면 상급자들의 급여도 오르게 된다. 아래로 부터 오는 낙수 효과가 있다. 시스템자동화, 무인화에 대한 투자가 늘고 그런 산업은 장기적으로 우리나라에 큰 경쟁력이 될…
꼬우면 동남아 가서 사업인지 장사인지 그거 하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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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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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프트랜딩 vs 하드랜딩 차이 🛬
(단발엔진 F16) 활주로가 긴 공군 조종사들은 공기마찰이 속도를 줄일 때까지 기수를 절대 내리지 않습니다.
👉 자연스러운 착륙인 만큼 기체가 받는 충격이 적습니다.
(쌍발엔진 F18) 짧은 갑판에 내려야하는 해군 조종사들은 모든 마찰을 물리적인 타이어에 의존합니다.
👉 인위적인 착륙인 만큼 메인터넌스 비용이 높습니다.
우리 경제를 조종하는 파월은 공군일까요? 해군일까요?? 😜
(단발엔진 F16) 활주로가 긴 공군 조종사들은 공기마찰이 속도를 줄일 때까지 기수를 절대 내리지 않습니다.
👉 자연스러운 착륙인 만큼 기체가 받는 충격이 적습니다.
(쌍발엔진 F18) 짧은 갑판에 내려야하는 해군 조종사들은 모든 마찰을 물리적인 타이어에 의존합니다.
👉 인위적인 착륙인 만큼 메인터넌스 비용이 높습니다.
우리 경제를 조종하는 파월은 공군일까요? 해군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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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처럼 철근 절약한 대만 아파트
http://web.humoruniv.com/board/humor/read.html?table=pds&pg=0&number=1244707
ㅡㅡㅡㅡㅡ
노예는 조롱만 할 뿐이다.
주인은 집단을 만들고 직접 참여하고 감시한다.
그런데 공교육이 줄 세우고 남 무시하는 것 위주라서 집단화가 가능할지 모르겠다.
참고로 귀족학교에서는 지들끼리 뭉치는 법과 사고하는 법을 배운다. 왜? 노예들 다스리려고.
http://web.humoruniv.com/board/humor/read.html?table=pds&pg=0&number=1244707
ㅡㅡㅡㅡㅡ
노예는 조롱만 할 뿐이다.
주인은 집단을 만들고 직접 참여하고 감시한다.
그런데 공교육이 줄 세우고 남 무시하는 것 위주라서 집단화가 가능할지 모르겠다.
참고로 귀족학교에서는 지들끼리 뭉치는 법과 사고하는 법을 배운다. 왜? 노예들 다스리려고.
Humoruniv
한국처럼 철근 절약한 대만 아파트
거기가 서조선 인가요? 😆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대웅에게 유리한 쪽으로 해석된 비슷 비슷한 뉴스들이 자꾸 살포되는거 같네요.
합의내용 10.13 상호 소송 금지는 메디톡스와 에볼루스가 서로 소송하지 말자는 것으로 보이고, 이는 회사간 합의할때 일반적으로 포함되는 내용같음. 이걸 "대웅에게 소송걸면 안된다" 라고 해석하는 것은 무리일듯.
만약 저 논리대로라면
1) 메디톡스가 검찰 항고 했을때,
2) 민사 1심에서 회사가 가집행 신청했을때 (가집행 신청은 대웅의 생산을 금지시켜버리는 강력한 청구임),
3) 민사 2심 항소했을때(메톡도 항소함)
이때마다 에볼루스는 즉시 메디톡스에게 합의 위반으로 소송을 걸거나 혹은 적어도 경고를 날렸어야 함. 그런데 전혀 그러지 않았음.
"형사에서는 사건을 검찰이 맡기 때문에 직접적인 소송 당사자가 아닌 상황에도 적극적으로 대응을 펼쳤다는 점이 양자 합의문과 관련해 논란이 될 수 있다는 지적이다."
이번 뉴스에서는 형사 고발도 언급하는데, ITC 합의 당시 형사 고발 건은 이미 진행중이던 사안이었고 (최초 고발 2017년), 항고는 이것의 연장임.
https://v.daum.net/v/20230714151608511?from=newsbot&botref=KN&botevent=e
합의내용 10.13 상호 소송 금지는 메디톡스와 에볼루스가 서로 소송하지 말자는 것으로 보이고, 이는 회사간 합의할때 일반적으로 포함되는 내용같음. 이걸 "대웅에게 소송걸면 안된다" 라고 해석하는 것은 무리일듯.
만약 저 논리대로라면
1) 메디톡스가 검찰 항고 했을때,
2) 민사 1심에서 회사가 가집행 신청했을때 (가집행 신청은 대웅의 생산을 금지시켜버리는 강력한 청구임),
3) 민사 2심 항소했을때(메톡도 항소함)
이때마다 에볼루스는 즉시 메디톡스에게 합의 위반으로 소송을 걸거나 혹은 적어도 경고를 날렸어야 함. 그런데 전혀 그러지 않았음.
"형사에서는 사건을 검찰이 맡기 때문에 직접적인 소송 당사자가 아닌 상황에도 적극적으로 대응을 펼쳤다는 점이 양자 합의문과 관련해 논란이 될 수 있다는 지적이다."
이번 뉴스에서는 형사 고발도 언급하는데, ITC 합의 당시 형사 고발 건은 이미 진행중이던 사안이었고 (최초 고발 2017년), 항고는 이것의 연장임.
https://v.daum.net/v/20230714151608511?from=newsbot&botref=KN&botevent=e
언론사 뷰
[단독]‘메디톡스·에볼루스’ 양자 합의문 전문 공개… “메디톡스 승소해도 나보타는 산다?”
대웅제약과 메디톡스가 보툴리눔 톡신 ‘나보타’ 균주를 두고 국내에서 벌이고 있는 민·형사 소송이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는 모습이다. 메디톡스와 대웅제약 미국·유럽 나보타사업 파트너업체 에볼루스가 체결한 양자 합의문 전문이 공개된 것. 이 문건은 에볼루스가 나보타사업을 지속할 수 있도록 기존 국내외 소송 이슈를 해소하는데 중점을 둔 합의다. 하지만 오리지널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이호경식지계
두마리 호랑이 사이에 먹이를 줘서 둘이 싸우게 만든다는 삼국지에 나오는 계략.
요즘 대웅이 합의문 걸고 넘어지는 모습이 에볼루스~메디톡스 사이 나빠지게 하려고 마치 이호경식지계를 펼치는것 같음.
자기는 당사자도 아니고 그런말 할 권리도 없음.
문제가 될거였으면 에볼루스가 직접 문제제기 할 것인데 현재까지 에볼루스는 조용함.
메디톡스는 에볼루스 2대 주주이므로 아마도 둘 사이에 핫라인이 있을것임. 둘이 알아서 의논하고 처리할텐데 당사자 아닌 사람은 그냥 감놔라 배놔라 하지말고 가만히 있으라.
두마리 호랑이 사이에 먹이를 줘서 둘이 싸우게 만든다는 삼국지에 나오는 계략.
요즘 대웅이 합의문 걸고 넘어지는 모습이 에볼루스~메디톡스 사이 나빠지게 하려고 마치 이호경식지계를 펼치는것 같음.
자기는 당사자도 아니고 그런말 할 권리도 없음.
문제가 될거였으면 에볼루스가 직접 문제제기 할 것인데 현재까지 에볼루스는 조용함.
메디톡스는 에볼루스 2대 주주이므로 아마도 둘 사이에 핫라인이 있을것임. 둘이 알아서 의논하고 처리할텐데 당사자 아닌 사람은 그냥 감놔라 배놔라 하지말고 가만히 있으라.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