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공감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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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반말 좀 칠게
꼬우면 나가쟈

⭐️손실 책임 없다.
반말까는데 내 말들 사람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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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재야의 고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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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결은 완승입니다.
내용상 간접수출은 약사법상 '판매'(국가출하승인 의무 대상)로 볼 수 없다는 취지 같습니다.

사실 이 건에 식약처 처분 뿐만 아니라 형사 까지 걸려 있는데 (아래 뉴스 참조, 검찰이 업체들 및 관련자 12명을 약사법 위반 혐의로 기소)
형사 사건에서도 유리한 고지 입니다. (약사법 위반 아니라는거죠)

https://cm.asiae.co.kr/article/2023031508533548298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식약처 처분 중 원료 변경건 : 메디톡신 50, 100, 150단위 (200단위는 제외)
이게 남아있는데 아래 기사보니 취소 되더라도 임상 필요없고 새로 등록하면 되는거네요.

단, 메디톡신의 일부 품목(200단위)이라도 취소 위험에서 벗어난 건 메디톡스에 이점이 있다. 브랜드 중 1개 품목이라도 허가돼 있다면 다시 임상시험을 하지 않고도 새로운 단위 품목을 추가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https://v.daum.net/v/20230707143755703?from=newsbot&botref=KN&botevent=e
스레드 vs. 트위터: 메타의 새로운 소셜 미디어 서비스에 대해 알아야 몇 가지

트위터처럼 보이고, 트위터처럼 느껴지고, 트위터처럼 작동하는 플랫폼. 이것이 바로 메타가 네놓은 새로운 앱의 핵심이다. 메타의 CEO 마크 저커버그는 목요일 아침 기준으로 3,000만 명이 스레드(Threads) 가입했다면서,이 새로운 소셜 미디어 서비스에 대해 말했다. 특별한 무언가의 시작인 것 같지만, 앞으로 이 앱을 키우기 위해 해야 할 일이 많습니다. - 마크 저커버그 스레드가 트위터만큼 성장하기 위해서는 인스타그램 사용자 4명 중 1명만 매달 사용하면 됩니다. 그리고 메타는 이를 실현할 수 있는 규모, 자원, 실행 전략을 갖추고 있습니다. 온보딩 프로세스의 단순성, 사용하기 쉬운 인터페이스, 트위터보다 더 안전하고 친절한 공.......

https://blog.naver.com/jeunkim/223149702552
역사를 잊은 민족은 미래가 없다는 구호만 알고
알맹이를 모르는 사람이 많다. 알맹이를 공유해보자.

채권채무 관계를 조심해라. 흑인 노예가 그렇게 탄생했고 조선이 그렇게 일본에 먹힌 것이다. 국제관계든 인간관계든 빚쟁이는 답이 없다. 빚내는 새끼는 멀리해라. 그러나 법인 만들어서 빚내는 것은 킹정이다. 법인 만들어서 인보증 없이 빚내는 것은 봐주자.ㅋㅋㅋ

우리가 지금 군수산업 일으킨 게 순전히 우리 힘이라 생각하는가. 역설계 덕분이다.

러시아에서 돈 못 갚아서 한국에다가 무기로 줬다. 러시아는 빨리 갚고 싶어서 항공모함도 주려고 했는데 주변국에서 반대가 심했지. 러시아 덕분에 미사일 등 국방기술에 상당한 기술적 진보가 있었음. 돈 빌려주고 옭아매는 게 최고다. 정부에서 해외에 무슨 사업할 때는 투자 결사 반대.

그럼 우리가 러시아한테 받아오기만 했는가? ㄴㄴ 러시아는 전자제어로 무기를 운용하지 않고 전기제어로 해서 엄청나게 복잡한 회로를 갖고 있었는데 대한민국이 그 문제를 해결해줬음. 불곰사업인가 뭐 그거.

인간사 채권채무가 상당히 크게 작용한다. 이걸 망각하면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다.
고용은 예상보다 줄었지만 시간당 임금상승률은 올라서 좀 애매한 상황이고 주식시장과 채권시장 반응도 약간 갈피를 못 잡는 듯 합니다. 결국 CPI 한 번 더 보겠다는 의미겠죠.
“이 얘기 진짜야?” 코로나 백신 여러번 맞을 필요 없었다

최근 질병관리청과 국민건강보험공단이 공동 개최한 ‘코로나19 빅데이터 활용 심포지엄’에서 김재용 국민건강보험공단 빅데이터연구부장은 ‘코로나19 발생률과 사망률, 예방접종의 효과’에 대해 발표했다.

https://naver.me/51nl0fz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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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은 동조고
동조는 공범이다.

백신 맞은 사람들만 손해지.
요즘 부실 얘기 언론에 많이 나오는데 그거 이미 연초 신평사 리포트에 나온 우려들. 금리 인상, 코로나발 상환유예 종료로 유동성이 경색되면서 본격적으로 위기가 발생하고 있는 것일뿐...........
내가 군대 꿈을 덜 꾸는 이유

난 이등병 때 미니버스 타고 위병소를 통과하면서 전역하는 꿈꾸는데 불침번이 근무 나가라고 깨우더라. 여기가 어디지 싶었다.

내 잠 속에 군대 꿈 왠만하면 없다.
현재 논란중인 신 반포자이 근황.jpg
https://aagag.com/issue/?idx=12628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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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풍백화점은 1989년 삼풍건설산업이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동 1685-3 에 세웠던 대한민국의 백화점이었다.

그짝 동네 거주민들은 천박해서 역사에서 뭘 배워야할지 모르는듯. 그리고 대한민국 국민들도 천박해서 역사에서 뭘 배우고 주장해야 맞는지 전혀 모른다고 보면 됨.

천민자본주의를 넘어 이해관계자본주의로 적극 감시 적극 참여로 넘어가지 않으면 답 없음.
메디톡스, 뉴력스 기대 효과 예상

메디톡스를 부정적으로 보는 사람들(숏 치는 사람들)은 별로 달라진 것 없는 제품이고, 따라서 매출에 크게 기여하지 못할 것이다 라는 논리를 주장함. 이에 대한 간단한 반론임. 수출 국가에 대한 분류 의약품 판매에 앞서 각 국가들은 자기 나라 국민의 안전을 위해 임상을 요구하는 것은 당연하지만 외국에서 개발한 약을 모조리 임상을 요구한다면 이것은 무역 장벽으로 작용할수 있을 뿐더러 또한 혁신적인 약이 개발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판매할수 없으면 약의 혜택을 볼 수 없게 만드는 불합리함이 있기 때문에 많은 나라들은 글로벌 표준을 준수한 임상이라면 서로 서로 인정해 주자~ 하는 경우가 많음. 따라서 의약품 수출 국.......

https://blog.naver.com/windalpha/223150528030
수정해서 다시 올림
일찍이 찰리 멍거 께서

AI 는 큰 의미를 부여하기 어렵다고 진단하셨습니다



데이비드 카 시밀러웹 수석 매니저는 “AI 챗봇에 대한 참신함이 사라지고 있다는 신호”라며 “앞으로 챗봇들은 스스로 가치를 증명해야 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저스틴 포스트 뱅크오브아메리카 애널리스트는 “이미 챗GPT 채택이 둔화되고 있다면, 이 기술이 검색에서의 구글의 우위를 심각하게 위협하지 않음을 의미할 수 있다”고 내다봤다.

https://v.daum.net/v/20230709082904312
무팍’s Robo-gate. ver.2
일찍이 찰리 멍거 께서 AI 는 큰 의미를 부여하기 어렵다고 진단하셨습니다 데이비드 카 시밀러웹 수석 매니저는 “AI 챗봇에 대한 참신함이 사라지고 있다는 신호”라며 “앞으로 챗봇들은 스스로 가치를 증명해야 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저스틴 포스트 뱅크오브아메리카 애널리스트는 “이미 챗GPT 채택이 둔화되고 있다면, 이 기술이 검색에서의 구글의 우위를 심각하게 위협하지 않음을 의미할 수 있다”고 내다봤다. https://v.daum.net/…
박홍기 작가가 chatgpt 출시 이후 AI 관련 지적했던 것을 언급하자면,

AI가 뭐를 대체하고 어쩌고 그러면서 사발푸는 애들 많은데 아직 아니라고 했음. 그러면서 과거에 프랑스 미니텔 열풍을 언급함. 모든 것을 대체할 것 같았던 컴퓨터 열풍이었는데 지금 보면 아무것도 아니었다고. 그냥 재밌게 쓰고 즐기라고 지적하심.

AI로 강의 장사할라는 것들이 위기 조장하고 다 대체된다 그런 소리 하는 거라고. 물론 갈려나가는 분야가 있고 대단한 것은 맞지만.
(독서) 엄마의 하브루타 대화법 : 독립된 개체로 인정하기

요즘 루틴 : 책 빌려오기 요즘 저의 루틴 몇 가지 중 하나는 아침에 뛰기와 더불어 도서관에서 가서 아이들 책을 빌려오는 것입니다 1인당 5권까지 해서 총 20권 정도 빌릴 수 있는데요 요즘 책을 막 시작하는 초딩들이 좋아할만한 학습도서(WHY, WHO 등)나 소설 등이 잘 나와있어서 책을 자주 교체해주는 편입니다 이것저것 갖다 놓으면 읽으라고 하지 않아도 책에 가까이 지내는 거 같아서 좋은 것 같읍니다 덕분에 저도 책을 읽고 있습니다 엄마의 하브루타 대화법 책을 빌리다 제가 관심가는 책들을 같이 빌리다 보면 이것저것 보게되는데요 최근 읽은 책은 엄마의 하브루타 대화법입니다 이 책의 주 내.......

https://blog.naver.com/penpenn1234/223150871262
전문가들의 마켓 (인)사이트
(독서) 엄마의 하브루타 대화법 : 독립된 개체로 인정하기 요즘 루틴 : 책 빌려오기 요즘 저의 루틴 몇 가지 중 하나는 아침에 뛰기와 더불어 도서관에서 가서 아이들 책을 빌려오는 것입니다 1인당 5권까지 해서 총 20권 정도 빌릴 수 있는데요 요즘 책을 막 시작하는 초딩들이 좋아할만한 학습도서(WHY, WHO 등)나 소설 등이 잘 나와있어서 책을 자주 교체해주는 편입니다 이것저것 갖다 놓으면 읽으라고 하지 않아도 책에 가까이 지내는 거 같아서 좋은 것…
최근 킬러문항에 미친 사람들이 많다. 그렇게 대학보내면 의미 있다고 보는가?
이번 영끌사태는 고소득자들이 주범이었다.

귀족학교 교육방식은
1.하부르타(~초등)
2.아나바시스(~중등)
3.헤겔철학(~고등)
4.세계여행(~대학)
이 뼈대 속에서 가르친다. 인간의 지혜에선 적어도 그렇다. 헤겔철학은 내가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킬러문항 잘 풀어서 좋은 대학 가도 근본이 없으면
뭐 영끌이나 하면서 노예인생 되는 것이지. 인생에 주인의식 없고 남들 따라가기 바쁜데. 로마시대에 자기 주인집 명찰 자랑하기 바뻤던 딱 그 모양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