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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반말 좀 칠게
꼬우면 나가쟈

⭐️손실 책임 없다.
반말까는데 내 말들 사람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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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5월 비농업부문 고용지표 Comment]

> 하나증권 Economist 전규연

* 미국 5월 비농업부문 신규 고용은 전월대비 33만 9천 명 증가하며 예상치(19만 5천 명)를 크게 상회. 4월 신규 고용자수도 기존 25만 3천명에서 29만 4천명으로 상향 조정되면서 견조한 고용 흐름을 시현했음

* 업종별로는 여전히 교육 및 헬스케어(+9.7만), 여가/접객(+4.8만), 전문직(+6.4만) 등 서비스업에서 주로 채용이 나타났으며, 정부(+5.6만)도 신규 고용 증가에 기여. 제조업 및 광업은 대체로 추가 고용이 제한되는 모습이나 건설업의 경우 최근 들어 고용자수가 늘어나며 회복되는 양상. 업종별로 차별화 현상이 강화되는 중

* 경제활동참가율은 62.6%를 기록하며 전월과 동일한 수준을 유지했고 컨센서스에 부합. 핵심 경제활동참가율(25-54세)은 83.4%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이어감. 2개월 연속 팬데믹 이전보다 높은 수준을 경신. 경제활동인구도 지난 달보다 13만 명 증가하며 꾸준히 노동인구가 유입되는 양상 전개

* 반면 실업률은 3.7%로 예상치(3.5%)보다 높아지며 부진한 흐름 시현. 실업률의 공식(=전체 실업자수/경제활동인구) 감안 시 실업률이 전월보다 올랐다는 것은 경제활동인구(분모) 증가에도 불구 실업자수(분자)의 증가 폭이 컸다는 것. 특히 세부 항목 중 영구 실업자수가 26만명 가량 늘어남

* 비농업부문 신규 고용의 공식적 통계는 기업 서베이를 토대로 하지만, 여러 직업을 가진 있는 사람의 중복 계상, 샘플링 문제 등으로 통계의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가계를 대상으로 실시한 고용 조사를 함께 제공하는데, 가계 서베이의 경우 신규 고용이 전월보다 오히려 -31만 명 줄어들며 부진한 모습. 특히 금번 5월 고용보고서의 응답률이 54.7%로 상당히 낮은 점 감안 시 고용지표 호조에 대한 신뢰도가 다소 약화될 수 있음

* 시간당 평균 임금은 전월비 0.3%로 예상치에 부합(전년비 4.3%). 제조업, 서비스업 임금 모두 전월비 0.3% 기록

* 고용 호조에도 불구하고 모든 세부 지표들이 긍정적인 흐름을 보여주지는 않았고, 임금상승세가 둔화되었기 때문에 금리선물시장은 6월 FOMC에서 금리 동결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음(동결 확률 74.7% / 인상 확률 25.3%)

* 다만 경기가 예상보다 양호한 회복 흐름을 보여주고 있어 금리선물시장은 현재 7월 25bp 인상 가능성을 50% 넘게 바라보는 등 향후 금리 경로에 대한 불확실성은 높아지는 상황. 6월 금리 인상을 스킵하더라도 당장 경기가 둔화되지 않는다면 연준위원들은 지속해서 동결 혹은 인상 이라는 선택권을 쥐고 data-dependent한 기조를 이어가려고 할 것

**텔레그램 채널: https://t.me/HANA_Macro
Forwarded from ONLY for wemade
현재 리니지M 구글 매출1위 해보려고 주말 패키지

3천다야에 최상급뽑기팩 4개

1천다야에 코인상자 10개

거기에 다야상 이벤트 1만당 18.5만원 까지 걸었다. (기존 19.5 ~ 20)

이번에 유저들 많이 질렀을거임

기존패키지에 최상급뽑기팩 2개만들어가도 사람들 혜자라고생각하는데,

하도 안팔리니까 그냥 풀어버린듯. 그리고 6주년 대상으로 코인상자도 엄청싸게 풀어버리고

대부분 유저들 18000다야씩 샀을거임. 소과금유저도 이럴땐 지른다.

근데 문제는 뭐냐; 앞으로의 과금BM이 이제 더 안팔릴수두있다. 이런 혜자를 팔아버리면 앞으로

나오는 기존 과금BM은 안통함. 그러면 앞으로는 과금을 이거에 맞춰서 내놔야 유저들이 많이사갈텐데

그럴경우 계정값은 더욱더 똥값이 되버림. 원래대로라면 최상급뽑기팩 한개는

성장물약으로 만들경우 6천다야이상이들었던걸로아는데, 그걸 3천다야에 4개를 주는거니까 사람들이 안사겠냐고;

6월7일까지 살수있다고하니, 이번애 매출 생기겠지만, 오히려 엔씨에게 독이될수두있음. 그리고 과금BM이

이렇게 계속나오면, 계정값은 더 똥값이 되버리고 유저들은 더욱더 과금을 닫을거임.

현재 신화계정이 1천만원대로도 구매가가능한시점이라 ... 끝물이라고보면됨. 바로템보면 매물

150개정도올리면 거래 한개 될정도로 진짜 이제 끝이라고생각됨
동남아에 일본차가 많은 이유

일본차가 대부분. 현기차 찾기 힘듦. 일본이 아주 집요하게 시장을 파고듦. 동남아 소득수준에선 승용차 구매 불가. 그래서 일본은 자신들의 중고차를 ODA 사업을 핑계로 무상기부했다.

한국도 ODA하는데 맘에 들지않음. 여성 어쩌고 무슨 뭐 그런 것 함. 돈도 되고 도움도 되는 전략이 필요한데. 가서 우물도 뚫어주고 집도 지어주고 여성보호 어쩌고 하고. 이게 유지보수를 의존적으로 만들게끔 해서 우리 제품을 중독시키는 것과 거리가 멂.

중고차를 공짜로 주면 주기적 부품 교체, 이를 핑계로 AS센터 인프라 깔 수 있음. 사용자는 쓰던 게 일본차고 주위에 수리업자도 일본차를 더 잘 만지니 당연히 재구매 시 일본차를 선택. 동남아 인구보면 무시할 수 없는 시장.

미미하지만 최근 현기차가 살살 진출하니 일본업체들에서 아주 난리. 진출국 정부인사들이 한국차업체 사람을 만나주지도 않는 상황. 이들은 은퇴하면 일본차 업체 지사에 고위직에 부임함(전관예우).

중앙아시아 국가들에서 우리가 쓰던 버스가 굴러다니는 것을 보고 신기하게만 바라볼 게 아님. ODA사업을 활용해 적극적 해외 진출 활로를 모색해야.
👍2
Forwarded from (ㅇㅇ은행 등) 주요자료 (🤖)
🇰🇷. Foreign Exchange Reserves (KRW)
📊. 실제: 420.98 (예측: 없음) 이전: 426.68
(과거값과 차이: -1.34%)
중요도: 🔖
발표일: 2023-06-05 06:00:00 KST
※매수매도 추천 없음※
[사우디 자발적 추가 감산. OPEC+ 감산 합의 연장]

미래에셋증권 이진호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오늘 결정으로 인한 유가 강세를 전망합니다.

가장 중요했던 포인트는 사우디의 추가적인 자발적 감산 100만 bpd입니다.
(결론적으로 사우디 쪽의 서프라이즈가 있었네요 ^^;)
사우디는 기존 50만 bpd 감산에 100만 bpd를 더해 총 150만 bpd를 자발적으로 감산하게 되었습니다.
기존 50만 bpd 감산은 24년말까지 유지될 예정이며, 100만 bpd 감산은 7월을 시작으로 언제까지 지속될 지에 대한 언급은 없었습니다.

앞선 뉴스보다는 임팩트는 덜 하지만, OPEC+는 24년말까지 감산 합의를 연장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는 과거 감산 합의(200만 bpd(22.10)+165만 bpd(23.4))를 그대로 유지하는 수준입니다.

다만 2024년 생산 할당량(quota)에 대한 재정비가 있었으며, 총합 140만 bpd의 할당량이 축소될 예정입니다.
전 오히려 할당량 조정이라는 부분만 놓고 보면, 유가에는 소폭 하방 압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어차피 할당량만큼 생산하지 못하던 러시아, 나이지리아, 앙골라 등의 할당량을 더 줄인 것은 큰 의미가 없고,
최근 캐파를 증설한 UAE에게는 더 많은 할당량을 20만 bpd를 부여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앞서 말씀드린 사우디의 추가 자발적 감산 소식이 OPEC+ 할당량 조정 영향을 다 덮어버렸으며,
내일 유가는 상승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다음 OPEC+ 회의는 11월 26일 예정입니다.
Forwarded from (ㅇㅇ은행 등) 주요자료 (🤖)
🇨🇳. Caixin Services PMI (CNY)
📊. 실제: 57.1 (예측: 없음) 이전: 56.4
(과거값과 차이: 1.24%)
중요도: 🔖🔖
발표일: 2023-06-05 10:45:00 KST
※매수매도 추천 없음※
[VisualCapitalist] 대화식 : 전 세계의 군사 지출 비교
Interactive: Comparing Military Spend Around the World

경제에 비해 군사 지출이 가장 높은 국가는 어디입니까?이 시각적은 GDP에 의해 각 국가에서 지출 된 금액을 분해합니다.
Post Interactive : 전 세계의 군사 지출 비교는 시각 자본가에 처음으로 나타났습니다.
Which countries have the highest military spend relative to their economy? This visual breaks down the amount spent in each country by GDP.
The post Interactive: Comparing Military Spend Around the World appeared first on Visual Capitalist.


https://www.visualcapitalist.com/cp/military-spend-around-the-world/
테스트중...

기업명: 원익피앤이
(코스닥)원익피앤이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금액 총액(원): 2,888억원(억미만 절사)
최근 매출액: 2,888억원(억미만 절사)
매출액 대비: 100.00%
계약상대방: Envision
계약시작일: 2023-06-02
계약종료일: 2024-04-15
계약기간: 0.87년(318일)

공시보기

원익피앤이 통합검색(네이버)
Forwarded from (ㅇㅇ은행 등) 주요자료 (🤖)
[현지정보] 美 2023.5월 고용지표 내용 및 뉴욕 금융시장 반응
주간보도계획 | 한국은행 통합 홈페이지
2023년 6월 5일 17시 16분

※ 첨부파일을 참고하세요.

https://www.bok.or.kr/portal/bbs/P0002221/view.do?nttId=10077730&menuNo=200081
[하나증권 채권 김상훈] 고용 양면성 부각 때 인상한 경우가 더 많았다 (T.3771-7511)

*채권 텔레그램: https://t.me/hanabondview
*자료: https://bit.ly/3OYaMa6

고용 양면성에도 “End”보다 “Skip”
- 미국의 5월 비농업 신규 취업자수는 예상치를 +6sigma 벗어난 +33.9만명 증가. 최근 20개월 중 실제치가 예상치를 상회한 횟수가 17개월. 그 중 14개월 연속 동 현상이 발생해 여전히 타이트한 미 고용시장을 방증. JOLTs 구인건수 → ADP 민간고용이 “Good is good” 연타석 홈런을 쳤고, 시장이 기다린 5월 고용마저 서프라이즈와 함께 이전치도 상향조정되면서 경기/위험자산 측면의 “Good is good” 내러티브 완성

- 6월 FOMC 동결 기대감에 반락했던 금리는 하반기 추가 인상 가능성 부각으로 재차 급등. 고용 호조 이후 (CME Fed Watch 기준) 시장은 “6월 동결 → 7월 인상 → 11월 인하”를 반영 중. 단, 고용 양면성에 연내 인하 반영은 유지. 양면성은 크게 4가지. 1) 기업대상조사 vs 가구대상조사 괴리, 2) 핵심연령층 vs 전체 경활율 괴리, 3) 낮은 서베이 응답률

53% 확률로 추가 인상 (인상기 59%)
- 하지만 가구대상조사 고용 역성장이 자영업자 급감에 기인했다는 점을 고려해 조정된 수치 (자영업자, 비급여 가족 노동자 등 제외)로 보면 +39.4만명 증가해 기업대상조사와 괴리 축소

- 5월 고용지표 특징처럼 1970년대 이후 1) 기업대상조사 고용 30만명 상회, 2) 가구대상조사 고용 역성장, 3) 두 서베이 간 격차 30만명 초과 때는 총 17차례 존재. 그 중 10차례 인상기 (59%), 그 중 9차례는 추가 인상 단행 (53%). 추가 인하 단행 사례는 2020년 한 차례 불과. 이번 주 호주와 캐나다 Close call에 주목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Forwarded from (ㅇㅇ은행 등) 주요자료 (🤖)
🇺🇸. ISM Services PMI (USD)
📊. 실제: 50.3 예측: 52.2 이전: 51.9
(📏예측값과 차이: -3.64%)
중요도: 🔖🔖🔖
발표일: 2023-06-05 23:00:00 KST
※매수매도 추천 없음※
Forwarded from (ㅇㅇ은행 등) 주요자료 (🤖)
🇺🇸. Factory Orders MoM (USD)
📊. 실제: 0.4 예측: 0.8 이전: 0.6
(📏예측값과 차이: -50.00%)
중요도: 🔖🔖
발표일: 2023-06-05 23:00:00 KST
※매수매도 추천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