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공감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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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반말 좀 칠게
꼬우면 나가쟈

⭐️손실 책임 없다.
반말까는데 내 말들 사람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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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키움 반도체 박유악입니다.

AI에 대한 관심도가 뜨거워지는 것에 비해, 관련된 자료가 부족한 것으로 보여,AI 반도체가 메모리 반도체 시장에 끼치는 영향을 분석한 100페이지 분량의 방대한 자료를 작성했습니다. 투자 판단에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채널:https://t.me/kiwoom_semib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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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산업 분석

  : AI 열풍 속, 메모리 반도체 산업 전망

투자 포인트

 1) 하반기 메모리 반도체 산업 턴어라운드 전망

  업종 주가 역시 해당 기대감 반영하며, 3Q23부터 본격적인 반등세를 보일 것으로 판단

 2) 다만, AI 투자 확대가 끼치는 영향력은 'DRAM 총 수요 내 +0.3%p의 bit demand 증가‘ 수준에 불과

  제한된 CapEx 내 AI 투자 확대는 Public Cloud의 투자 축소를 야기하고 있어, '23년 서버 판매량 전망치를 flat에서 -3%YoY로 하향 조정. 하반기 수요가 추가 하향 조정될 가능성도 존재

 3) 따라서 AI에 대한 시장의 지나친 기대감을 경계할 필요가 있음

  최근 급등한 업종 주가의 되돌림이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해당 시기를 업종 비중 확대의 기회로 활용하는 전략 추천함.

반도체 업종 Top Picks

 1) 삼성전자: NAND, Foundry 점유율 상승, DRAM 턴어라운드 기대감 반영. 주가 강세 이어질 전망

 2) SK하이닉스: AI로 인한 단기 주가 급등은 부담. T12M P/B 1.2배 수준에서 매수 접근 추천

하반기 반도체 소재 및 부품 업종의 주가 강세 전환 예상

 1) Top Picks: 한솔케미칼, 솔브레인, 후성, 티씨케이
 
 2) AI 서버 투자 확대를 위해서는 DDR5(DRAM)와 PCIe 5.0(NAND)의 투자 확대가 필수적. 관련 업종에 관심 필요

리포트: https://bit.ly/3OGL8GS

[박유악, 키움 반도체]
*컴플라이언스 검필

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최선생네 반지하
«젊은층의 경우 해외 메이저 브랜드나 대기업 계열에서 근무하는 경험을 여전히 선호하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해외 메이저 브랜드나 대기업 계열이 아닌 지역 호텔의 경우에는 구인난이 쉽게 해소될 것 같지 않다»

→ 에이 왜이래, 다 알면서 아마츄어같은 소리 하고있어.

Z세대는 👌 이거 좋아하는데 👌 많이 안주니까 안오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4893553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 부채한도 합의보다 더 불확실한건 그 이후

부채한도 잠정 합의는 예상대로 지난 주말에 이뤄졌습니다.

하원은 이번주 수(31) 합의안에 대해 표결할 것으로 알려졌으며, 상원에게는 6월 5일(i.e. hard deadline) 전까지 고민할 시간을 쥐어줬습니다.

일부 강경 보수주의자들은 이번 타협이 미래의 적자를 충분히 줄이지 못한다는 초기 우려를 표명한 반면, 민주당은 Food Stamps와 같은 프로그램의 근무요건(Work requirements) 사항에 대한 변경 제안에 대해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바이든과 맥카시가 무엇을 합의했고, 어떤게 남겨졌는지 그리고 실제 한도 인상이 글로벌 금융시장에 갖는 함의가 무엇인지 확인해 봤습니다.

합의에 포함된 것

1. 2년간 부채한도 유예, 지출 제한
24년 회계연도 예산 동결, 그 이후 6년간 1%씩 증가 (백악관의 매년 $1조 절약할 수 있다는 계산이지만, 내년 대선이라 사실상 25년부터 적용 불가)

2. 재향군인 케어
바이든이 제안했던 $20.3bn 규모 참전용사 medical care 펀딩

3. 미사용 코로나 예산
임대지원, 중소기업 대출 및 시골지역의 광대역통신 등 팬더믹 기간 동안 원조를 받은 수십개의 프로그램에서 지출되지 않은 $30bn 규모의 예산 회수

4. IRS 펀딩
작년 탈세 단속을 위해 IRS(국세청)에 배정된 $1.4bn 규모의 예산을 공화당이 문제삼으며 환수

5. 공화당의 오랜 염원, '근무요건' 강화
Food Stamp로 알려진 SNAP 프로그램을 지원받기 위해 18~49세 사이의 신체 건강한 성인들에게 이미 근무요건 (Work Requirement)으로 존재하지만, 새 법안은 25년까비 최고 연령을 54세로 올리면서 나이 제한을 강화

6. 에너지 프로젝트 간소화
40년만에 처음으로 단일 기관이 환경관련 검토 및 개발 일정 수립

7. 학자금대출
팬더믹으로 인해 1만 달러에서 2만 달러의 부채를 면제해주겠다는 백악관의 계획을 취소하자는 공화당의 제안이 패키지에 포함되지 못했지만, 바이든은 학자금대출 상환 중단을 끝내기로 동의

합의에 빠진 것

1. 추가 '근무요건' 안건
공화당 하원의원들은 지난달 일부 의료급여 수급자들을 제한하기 위해 새로운 근무요건을 만들 수 있는 법안을 통과시켰지만, 최종 합의에서 제외

2. 청정 에너지 세금 공제
민주당이 작년 청정 에너지 생산과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당론투표에서 통과시킨 청정 에너지 세금 공제의 많은 부분을 폐지하자는 공화당의 제안 (i.e. 공화당은 세금 감면이 "시장을 왜곡하고 납세자의 돈을 낭비한다"고 주장했지만, 백악관은 세금 공제가 수천억 달러의 민간 부문 투자를 초래하고 미국에서 수천 개의 제조업 일자리를 창출한다 옹호)


🆘 부채한도 타결 이후가 더 걱정되는 이유 🆘

당연한 얘기겠지만 과거부터 부채한도를 상향할 때마다 재무부의 Cash balance는 매우 낮은 수준(i.e. $60bn)이었으며, 지금이 바로 그러한 수준입니다.

재정적자 불균형이 지속되고 있어 정부가 그 기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일단 합의가 이루어지면 즉시 부채를 발행해야 합니다.

이번에는 앞으로 몇 달 안에 조달될 부채 규모가 전례 없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는 국채 가격에 큰 하방 압력으로 작용하죠.

문제는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과거에는 인플레이션 우려 부재, 외국인 투자자들의 국채 수요, 이런 국채상품으로 인한 은행부실 부재, 연준의 ultra-dovish stance 등으로 시장이 큰 차질 없이 증가하는 부채 공급을 원활하게 흡수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와 다른 현재의 비우호적인 거시환경을 감안할 때 공급 측면에서의 문제는 더 많은 주의를 필요로 합니다.

미국 재무부 시장이 전체 금융 시스템의 초석 역할을 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금융 자산의 부풀려진 밸류에이션은 낮은 자본 조달비용 환경에 달려 있으며, 이는 전체 글로벌 경제에서 중요한 요소가 됩니다.

따라서 이번 미국의 부채한도 이슈의 진정한 위험은 합의 도달 여부가 아니라 미국 부채를 둘러싼 이러한 비우호적인 거시환경에 있습니다.

이는 미국 채권 구매자들의 감소함에 따라 더욱 증폭되고 있는 양상입니다. 최근 국채 발행에서 외국인 투자자들은 순매수자가 아니었으며, 이들의 현재 보유비중은 23%를 간신히 웃돌며 19년만에 최저치로 떨어졌습니다. 이러한 수요 부족은 궁극적인 마지막 수단으로 상당한 연준의 개입을 필요로 할 수도 있습니다.

자기가 발행한 부채을 본인이 사면 경상흑자 또는 재정흑자 부재시 그 가치는 지속 떨어지기 마련입니다.

예컨대, 작년 영국 감세 발표로 촉발된 국가 재무 안전성 위협이 영국채의 역사적인 매각으로 이어졌던 경험이 있었습니다. 이러한 상황이 BoE가 QT를 되돌리고 영국 채권 구매자로 개입하게 만들었었죠.

현재 글로벌 부채의 심각한 수준을 고려했을 때 각국의 중앙은행들은 통화 시스템을 위한 외환보유고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우선시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최근 미중 패권전쟁,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등 지정학정 갈등 또한 counterparty risk가 부재한 금과 같은 자산이 다시 각광을 받고있는 배경이 되고 있죠.

결과론적으로 정책 입안자들이 부채 비용(i.e. 금리 상승)을 억제하기 위해 불가피하게 개입해야 하는 지금과 같은 세상에서, 금은 앞으로 수 세기 동안 하드 머니로 소유하게 될 핵심 통화 자산으로 부상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P.S. 지난주부터 해외로 휴가를 가게되어 '부채협상'과 관련된 소식을 재때 올려드리지 못한점 양해의 말씀드립니다.

상단에 작성한 이러한 생각은 물론 지금 당장 시현되기 보단 점진적으로 전개될 개연성이 높습니다. 패러다임 쉬프트가 일어날 땐 금융시장의 메커니즘도 매번 변해왔습니다.

장기적인 구조적 변화 측면에서 생각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머스크가 상하이 기가 팩토리를 방문 중인 시점에 테슬라는 업데이트 된 모델 3의 프롵토타입 공개 예정

이번에 공개될 모델3는 기존 차량보다 차체가 길고 스포티한 감성이 더해질 것으로 예상

Tesla Plans to Showcase Updated Model 3 With Musk in Shanghai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3-05-31/tesla-plans-to-showcase-updated-model-3-with-musk-in-shanghai
Philip Jefferson 연준 부의장(중립, 당연직)

1. 6월 기준금리 동결(skip)은 지표를 보고 평가할 시간을 갖게해줄 것

2. 기준금리 동결이 인상 사이클의 종료를 의마하는 것은 아님


Patrick Harker 필라델피아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있음)

1. 6월 FOMC에서 기준금리 인상을 건너뛸 수 있음

2. 추가 긴축이 필요하다면 그 다음번 회의들에서 인상 가능. 매 회의 때마다 인상할 필요믄 없음

3. 연준은 긴축을 강화할 준비도 되어있고, 그럴 능력과 의지도 보유. 다만, 잠시 쉬어갈 시간이 필요할 수도 있다는 것
용진이가 머스크는 따라하지만
절대 그렇게 될 수 없는 이유

멸콩?푸흦ㅋㅋㅋㅋㅋㅋ
👍2
Forwarded from (ㅇㅇ은행 등) 주요자료 (🤖)
[현지정보] 연준 베이지북(2023.5월) 주요내용
주간보도계획 | 한국은행 통합 홈페이지
2023년 5월 31일 12시 0분

※ 첨부파일을 참고하세요.

https://www.bok.or.kr/portal/bbs/P0002223/view.do?nttId=10077673&menuNo=200082
Forwarded from (ㅇㅇ은행 등) 주요자료 (🤖)
🇨🇳. Caixin Manufacturing PMI (CNY)
📊. 실제: 50.9 예측: 49.5 이전: 49.5
(📏예측값과 차이: 2.83%)
중요도: 🔖🔖🔖
발표일: 2023-06-01 10:45:00 KST
※매수매도 추천 없음※
[루트로닉] TRASS 잠정치(5.1~5.31)

5월 TRASS 잠정치가 나왔습니다. 12,965,161달러 5월달이 징검다리 구간이라 살짝 걱정했는데... 생각보다는 양호하게 나와줬네요 이제 분기 마지막달인 6월달 선전을 기원합니다. 참고로 여러번 말씀드리지만 TRASS 데이터는 루트로닉만의 전유 데이터가 아닙니다. TRASS - 고양시 데이터 상관관계 Do you know about Lutronic ? Founded in 1997, Lutronic is known for advancing innovations in the field of laser and energy-based medicine. Lutronic devotes as much as four times what competitors invest in RD, touching base with some 600 key opinion leaders across the globe to produce cutting edge devices for aesthet.......

https://blog.naver.com/zest258/2231173377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