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공감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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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반말 좀 칠게
꼬우면 나가쟈

⭐️손실 책임 없다.
반말까는데 내 말들 사람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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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주린이 개소리하는 채널 (권화필)
나무가 살 수 없는 곳에서는 사람도 병들어 죽습니다... 저것이 바로 멀쩡한 땅도 똥땅으로 만드는 한국 건설사들의 신묘한 기술이네요.

벽에 똥칠하는 기술에 이어 입체적으로 폐기물을 펴바르고 쌓는 기술을 개발했으니 세계 시장에서의 위상과 수주 실적도 입벌구 건설사들 말대로 쭉쭉 오를 리가... 있겠나?
Forwarded from 주린이 개소리하는 채널 (권화필)
외국에서는 저런 일을 가지고

광산이나 화학 공장 인근에서나 일어나는 속칭 '환경적 재난'이라 부르며

온갖 방송사에서 뉴스 특보와 다큐멘터리를 제작해 전 세계에 뿌려 까임거리가 됩니다.

한국은 사람 사는 집 짓는데도 환경적 재난이 일어나네요. 멋지다 K-건설 👏
자본주의가 작동하는 것은 신뢰 덕분이다.

신뢰가 지켜지는 것은 감시와 처벌이 있기 때문이다.

화교자본이 클 수 있는 것은 신뢰 덕분이다.

신뢰가 지켜지는 것은 배신했을 경우 삼합회를 활용한 사적제재가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사기꾼들은 이 얘기를 절대 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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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찐초보
AI 현 상황 요약
주식으로 돈 많이 벌어놔야..
찐초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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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대체되는 직업군의 특징은 1가지 task에 모든 역량을 갈아넣을 때 발생함. 이렇게 업무단위 별로 촘촘하게 최적화되어 있는 곳이 전문직이고, 기업들 중엔 대기업. 그래서 모듈화된 2~3가지 업무만 전문으로 하는 곳들은 사라지는 중.

하지만 대부분의 직업군은 2~3가지 업무만 하는 게 아니라서.

전문직은 2~3가지 전문으로 하는 기능공과 오퍼레이터까지 포함해서 얘기하는 것임.

그래서 지식,예술,연구 직군에서 피해가 크고 다른 곳들은 좀 덜 하고 아예 영향이 없는 곳은 몸 쓰는 곳.

방송계에 폐미련들이 굉장히 많은 것으로 아는데 이번 기회에 대거 교체될 것으로 예상 중...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배런스 "엔비디아 랠리 놓친 캐시 우드가 선택한 AI 수혜주는 유아이패스"

캐시 우드의 ARKK ETF가 올해 들어 매우 부진하죠. AI 최대 수혜주인 엔비디아를 바닥에서 다 처분했기 때문입니다.

캐시 우드는 대신 유아이패스(NYS:PATH)라는 회사에 신규 포지션을 구축했다고 하네요. AI와 통합되는 자동화 소프트웨어 전문 회사로 알려져 있습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67918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Chat GPT와 플러그인 세상

오랜만에 여유가 있는 연휴입니다. 아이와 함께 집근처 스터디카페에 왔습니다.

5월 한 달간 외근 때문에 바빠 미루기만 했던 작업을 오늘 해보고 있는데요.

ChatGPT plus 유료 업그레이드와 플러그인 설치입니다.

유료 버전으로 업그레이드를 안하면 플러그인 설치를 못하기 때문에(월 VAT 포함 22달러) 여유가 있으시면 꼭 해보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3월 말에 OpenAI가 플러그인 기능 베타버전을 발표하고 현재 10개 남짓의 플러그인이 공개됐는데, 한마디로 "Chat GPT판 앱스토어"라고 보시면 됩니다.

(위에 붙여 넣은 그림이 현재 공개된 플러그인입니다)

저도 해보고 깜짝 놀랐는데요. 최근 AI 열풍의 대장주는 반도체지만, 결국 소프트웨어가 그 바통을 이어받겠구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캐시 우드가 AI 소프트웨어 회사를 매수한 이유일까요?
대학에 목을 매면 어떻게 되는가?

스스로 목을 매다는 것이다. 일본대학? 한국대학? 아무리 좋은 글카에 CPU달면 뭐 하냐. OS가 부재한데.

아나바시스도 모르고 하브루타도 모르잖아..
세상의 (부)족한 것들에 대해서
OPEC 사무총장 만난 이란 대통령 "서방의 분열 시도에 맞서야" 본문보기
동방의 최대고객님이 위안화로 결제해주시므로 서방의 분열에 맞서는 중. 페트로 결제로써의 달러는 잠시 잊는 것으로.
남녀갈등

이거 선진국에서도 다 있던건데 왜 언론에서 이 프레임을 만드냐면 두 성별 임금경쟁 시키려고.

결혼하면 집에서 살림할까봐 적극적으로 결혼도 막음. 노동시장에 공급이 줄어드니까.

선진국에서 여성은 끊임없이 노동을 통해서 가정에서 밥을 축내지 않는다고 어필해야 하는 존재임.

그러니들 싸우지말고 뭉쳐서 대응해야 살아남는다. 단, 뭉치려고 하는데 내부에 그것을 방해하는 종자들이 있을거잖아? 죽여버려야지.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받) 메디톡스 평단 25만원 너무 높다. 18만원까지도 열려있다. 비중 축소가 맞다.
임상 3상에 대한 기대감은 있다. 바이오 주식 특성상 3상 결과 발표가 좋지 않은 케이스가 많은데 참고해라. (뭔소리야 3상 끝났어).
타이밍을 놓친 감이 있다. 대웅 1심 승소 모멘텀은 끝났다. 현재 구간에서는 모멘텀이 사라졌고 영업이익도 감소했기 때문에 현재는 위험한 상황이다. 손절을 할 수 있으면 좋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비중 줄여라.

네... 재밌었네요.
潘, 班[1]

한국의 성씨로 중국계 귀화 성씨이며, 2015년 인구조사 기준으로 한국 성씨 순위 81위 28,062명이다. 한국 외에도 중국, 베트남, 일본까지 퍼진 성씨이다.

https://namu.wiki/w/%EB%B0%98(%EC%84%B1%EC%94%A8)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공화당 소속 케빈 매카시 미 하원의장이 채무 불이행, 디폴트를 막기 위해 부채한도 협상 최종합의에 이르렀다고 AP통신이 보도했습니다.

AP에 따르면 바이든 대통령과 매카시 의장은 부채 한도를 상향하면서 다음 주 의회에서 관련법 통과를 위해 충분한 표를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2/0001890493?sid=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