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공감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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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반말 좀 칠게
꼬우면 나가쟈

⭐️손실 책임 없다.
반말까는데 내 말들 사람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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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금 많이 무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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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를 두고 중국 당국의 과도한 보안, 검열 등이 개인의 생체 정보까지 들여다보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도 나오고 있다. 안면이나 손바닥 등으로만 결제가 가능해지면서 인체 정보 유출로 인한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193150?sid=104
Forwarded from Daniel Social Club
텔레그램 메시지 사기유형

이런식으로 사용정책 위반했다고 메시지 오네요...
클릭해서 로그인하게 유도하는 듯하니 절대 클릭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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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ㅇㅇ은행 등) 주요자료 (🤖)
🇰🇷. Consumer Confidence (KRW)
📊. 실제: 98 (예측: 없음) 이전: 95.1
(과거값과 차이: 3.05%)
중요도: 🔖🔖
발표일: 2023-05-23 06:00:00 KST
※매수매도 추천 없음※
* 스리랑카에 대한 영향력 키워가는 중국 (feat. 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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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협정에 따라, 시노펙은 스리랑카의 국영기업인 실론 석유회사에 의해 현재 운영되고 있는 150개의 주유소를 운영하고, 50개의 새로운 주유소와 스리랑카의 에너지 분야에 투자할 수 있는 20년 면허를 부여받게 될 것이라고, 스리랑카 당국이 성명에서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1873661?sid=104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받)

메디톡스 *

1분기 국내 내수가 약간 더뎌지면서 실적시즌에 주가가 약간 흔들렸지만 수출은 4월도 견조한 상황입니다, 다만 메디톡스는 ‘실적’ 으로 주가가 움직이는 타업체와는 약간 상황이 다릅니다,

아래의 일정에 따라 주가는 큰 변곡을 만들어 낼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1) 7~8월, 뉴럭스 식약처 승인

뉴럭스의 승인은 다음과 같은 의미를 지닙니다, 캐파의 한계를 지니고있는 1공장에서만 생산가능한 국내판매용 ‘메디톡신’ 을 캐파가 여유로운 3공장에서 생산가능한 ‘뉴럭스’ 로 전환시킬 수 있다는 의미이며 이는 ‘캐파의 병목현상의 해소’ 를 의미합니다.

2) 연내 미국 이노톡스 BLA신청

메디톡스는 미국에서 톡신을 판매하고있지않으나 미국 BLA신청의 의미는 드디어 미국시장의 이노톡스의 가치를 반영해나가는 변곡점이라 생각됩니다 (톡신업체들은 BLA신청 시 주가가 크게 올라간 경험이 있음)

3) 연내 감염병 예방법 개정안 

국내에서 개정중인 ‘감염병 개정안’ 은 균주를 도용한 회사들은 톡신허가를 취소할 수 있다 를 명시하고있습니다, 균주도용이 의심되는 대웅제약, 휴젤이 거의 국내시장에서 톡신을 판매할 수 없는 이슈이며 이는 메디톡스가 최소한 국내시장은 장악하는 이슈가 됩니다, 플러스알파요인으로 보면 됩니다.
정치인들의 몇미디 대화로 합의하기에는

그동안 뿌려놓은 돈이 너무 많습니다

이래서는 물가 상승은 없어지지 않고

금리는 인하되기 어렵게 됩니다

https://www.cnbc.com/2023/05/22/stock-market-today-live-updates.html
Forwarded from (ㅇㅇ은행 등) 주요자료 (🤖)
🇰🇷. PPI YoY (KRW)
📊. 실제: 1.6 예측: 2.3 이전: 3.3
(📏예측값과 차이: -30.43%)
중요도: 🔖
발표일: 2023-05-25 06:00:00 KST
※매수매도 추천 없음※
Forwarded from (ㅇㅇ은행 등) 주요자료 (🤖)
🇰🇷. PPI MoM (KRW)
📊. 실제: -0.1 예측: 0.3 이전: 0.1
(📏예측값과 차이: -133.33%)
중요도: 🔖
발표일: 2023-05-25 06:00:00 KST
※매수매도 추천 없음※
Forwarded from (ㅇㅇ은행 등) 주요자료 (🤖)
2023년 4월 생산자물가지수
보도자료 | 한국은행 통합 홈페이지
2023년 5월 25일 6시 0분

□2023년 4월 생산자물가지수는 전력,가스,수도및폐기물(-2.8%), 농림수산품(-1.8%)등이 내려 전월대비 0.1% 하락(전년동월대비 1.6% 상승)

ㅇ농림수산품 : 수산물(2.3%)이 올랐으나 농산물(-5.5%)이 내려 전월대비 1.8% 하락

ㅇ공산품 : 컴퓨터,전자및광학기기(-0.6%) 등이 내렸으나 제1차금속제품(0.6%) 등이 올라 전월대비 0.2% 상승

ㅇ전력,가스,수도및폐기물 : 산업용도시가스(-20.8%) 등이 내려 전월대비 2.8% 하락

ㅇ서비스 : 음식점및숙박서비스(0.8%), 금융및보험서비스(0.8%) 등이 올라 전월대비 0.3% 상승

* 자세한 내용은 붙임 문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https://www.bok.or.kr/portal/bbs/P0000559/view.do?nttId=10077512&menuNo=200690
오호.. 엔비디아

AI, 데이터센터쪽으로 긍정적 전망을 한 모양인데, 시외에서 20% 이상 상승중입니다. 애널리스트 전망을 가뿐히 즈려 밟았습니다. 멋있다~~ 오늘 반도체를 포함한 국내 증시도 좀 살려주고, SOXL도 좀 띄워주면 좋겠네요...

https://blog.naver.com/swcha1977/223111158999
Forwarded from 노랑오리 재테크 텔레그램 (yellowduck5 나)
NVIDIA와 매카시 의장의 언급으로 미선물은 반등하고 있습니다.

분위기는 나쁘지 않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Forwarded from (ㅇㅇ은행 등) 주요자료 (🤖)
통화정책방향(2023.5.25)
보도자료 | 한국은행 통합 홈페이지
2023년 5월 25일 10시 30분

통화정책방향

□금융통화위원회는 다음 통화정책방향 결정시까지 한국은행 기준금리를 현 수준(3.50%)에서 유지하여 통화정책을 운용하기로 하였다. 물가상승률이 둔화 흐름을 지속하겠지만 상당기간 목표수준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현재의 긴축 기조를 유지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보았다. 추가 인상 필요성은 대내외 정책 여건의 변화를 점검하면서 판단해 나갈 것이다.

□세계경제는 예상보다 양호한 성장 흐름을 나타내고 있지만 주요국의 통화긴축 기조 지속, 은행부문의 신용공급 축소 등으로 성장세가 점차 둔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글로벌 인플레이션은 둔화 흐름을 이어가고 있지만 여전히 높은 수준이며 근원물가는 상대적으로 더디게 둔화되고 있다.국제금융시장에서는 미 달러화가 미 연준의 금리인상 종료 가능성 시사 등으로 약세를 보이다가 5월 중순 이후 시장 예상을 상회하는 경제지표, 미국 부채한도 협상 등에 영향받으며 등락하였고, 주요국의 장기 국채금리는 좁은 범위에서 변동하다가 상승하였다. 앞으로 세계경제와 국제금융시장은 글로벌 인플레이션의 둔화 속도, 주요국의 통화정책 변화 및 미 달러화 움직임, 미국 중소형은행 리스크와 부채한도 협상, 중국경제의 회복 상황 등에 영향받을 것으로 보인다.

□국내경제는 소비가 서비스를 중심으로 완만한 회복세를 보였지만 수출과 투자 부진이 이어지면서 성장세 둔화가 지속되었다.고용은 전반적으로 양호한 상황이지만 경기 둔화로 취업자수 증가폭이 축소되었다. 앞으로 국내경제는 당분간 부진한 성장 흐름을 이어가겠지만 하반기부터 IT 경기부진 완화, 중국경제 회복의 영향 파급 등으로 점차 회복될 것으로 예상된다. 금년 성장률은 지난 2월 전망치(1.6%)를 하회하는 1.4%로 예상되며, IT 경기 반등 시기, 중국경제 회복의 국내 파급영향 정도, 주요 선진국의 경기 흐름 등과 관련한 불확실성이 높은 상황이다.

□소비자물가는 4월중 상승률이 전월 4.2%에서 3.7%로 낮아지는 등 당초 예상에 부합하는 둔화 흐름을 지속하였다. 이는 석유류 가격 하락폭이 확대되고 가공식품 가격의 오름세가 둔화된 데 주로 기인한다. 근원인플레이션율(식료품 및 에너지 제외 지수)은 4.0%를 유지하였고, 단기 기대인플레이션율은 5월중 3.5%로 낮아졌다. 앞으로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지난해 국제유가 급등에 따른 기저효과 등의 영향으로 상당폭 낮아졌다가 이후 소폭 높아져 연말까지 3% 내외에서 등락할 것으로 보이며, 금년중 연간으로는 지난 2월 전망치(3.5%)에 부합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근원물가 상승률의 둔화 속도는 누적된 비용인상 압력, 양호한 서비스 수요 등으로 당초 전망보다 완만할 것으로 예상되며, 금년중 상승률도 지난 전망치(3.0%)를 상회하는 3.3%로 전망된다. 향후 물가 경로는 국제유가 및 환율 움직임, 국내외 경기 둔화 정도, 공공요금 추가 인상 여부 등에 영향받을 것으로 보인다.

□금융외환시장에서는 원/달러 환율이 무역수지 흐름, 미 연준 정책금리 인상 종료 기대, 미 부채한도 협상 등에 따라 상당폭 등락하였고, 장기 국고채금리는 주요국 국채금리 움직임에 영향받아 다소 상승하였다. 가계대출은 소폭 증가하였고 주택가격은 하락폭이 축소되었다.

□금융통화위원회는 앞으로 성장세를 점검하면서 중기적 시계에서 물가상승률이 목표수준에서 안정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금융안정에 유의하여 통화정책을 운용해 나갈 것이다. 국내경제는 낮은 성장세를 이어가겠지만 물가상승률은 상당기간 목표수준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되고 정책 여건의 불확실성도 높은 만큼 물가안정에 중점을 두고 긴축 기조를 상당기간 이어나갈 것이다. 추가 인상 필요성은 인플레이션 둔화 속도, 성장의 하방위험과 금융안정 측면의 리스크, 그간의 금리인상 파급효과, 주요국의 통화정책 변화 등을 면밀히 점검하면서 판단해 나갈 것이다.

https://www.bok.or.kr/portal/bbs/P0000559/view.do?nttId=10077536&menuNo=200690
Forwarded from (ㅇㅇ은행 등) 주요자료 (🤖)
🇰🇷. Interest Rate Decision (KRW)
📊. 실제: 3.5 예측: 3.5 이전: 3.5
(📏예측값과 차이: 0.00%)
중요도: 🔖🔖
발표일: 2023-05-25 10:00:00 KST
※매수매도 추천 없음※
Forwarded from (ㅇㅇ은행 등) 주요자료 (🤖)
[현지정보] 2023.5월 FOMC 회의 의사록 주요 내용
주간보도계획 | 한국은행 통합 홈페이지
2023년 5월 25일 16시 53분

※ 첨부파일을 참고하세요.

https://www.bok.or.kr/portal/bbs/P0002223/view.do?nttId=10077561&menuNo=200082
“엄마, 나 급해” 보이스피싱은 얼마나 또 교묘해질까 (강정수 박사)

“엑셀을 배운 부장님과 안 배운 부장님이 있거든요. 엑셀 못 다루면 꼰대 부장님이 되는 거구요. 얼마나 걸릴지 업무 파악이 안되니까요. 챗GPT도 마찬가지에요.”

“AI가 대체하는 것은 일자리(job)가 아닙니다. 일거리(task)입니다. 일자리는 줄지 않고 오히려 생산성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기술혁명 이후 일자리가 줄어든 적은 역사상 없다.”

국내 최고의 IT트렌드 전문가 강정수 박사로부터 챗GPT가 미칠 여러 문제들을 점검해봅니다. 과연 일자리는 줄까요? 생성AI가 선거에는 어떻게 쓰일까요?

영상편집 = 박하영 디자이너

티타임즈 공식 홈페이지
http://www.ttimes.co.kr/index.html
티타임즈 메일
ttimes6000@gmail.com

#챗GPT #생성AI #인공지능

00:00 하이라이트
00:49 생성AI 시대 일자리 변화 양상
10:13 우연히 인간사회에 스며든 AI
17:19 AI를 잘 쓰는 동료가 일자리 위협한다
19:18 생성AI와 사람을 구별하는 법
22:22 AI 옆에서 사람이 피드백해줘야 한다
25:16 AI 콘텐츠의 저작권 논쟁 그리고 문제점

https://www.youtube.com/watch?v=XzGtBZ7kl5k
Forwarded from iM전략 김준영
23.5.25 금통위 요약

By. 짜파게티요리사

1. 동결

 
2. 한국 경제성장률 1.4%(1.6%) / 물가상승률 3.5%(3.5%)

 
3. 동결 만장일치

 
4. 3.75% 인상 가능성을 금통위원 모두 열어둠. 근원 물가 둔화 속도가 예상보다 느려서. 연준의 추가 인상 가능성이 있기 때문 / 시장의 연내 인하 기대는 여전히 과도함, 300bp 인상된 기준금리 영향을 확인해야함, 연준의 통화정책 불확실성으로 인해서. / 국내 금융안정이 작년보단 안정됐으나, 인하 시 금융안정 불안이 생길 수 있어 아직 인하 기대는 시기상조

 
5. 지난 달과 대비해 연말 물가 3%대까지 달성할 가능성이 높아졌음. 그러나 2%대로 진입하는 것은 지난 달과 대비해 가능성이 낮아졌음. 고용이 양호하고 유가의 기저효과가 사라지고, 비용 전가가 하반기에 나타날 확률이 높아졌다고 보기 때문

 
6. IT와 중국 경제의 회복이 예상보다 부진해 경제성장률 하향 조정. 경기회복은 예상보다 더 1분기 정도 이연되겠으나 상저하고 패턴은 유지할 듯. 연 1.4% 경제성장률이 나쁜 것이 아님. 상하방 요인이 혼재한 상황

 
7. 외환시장 개입이 효과적이었던 것은 작년 미국의 빠른 기준금리 인상 때 였음. 앞으로도 외환시장의 개입은 쏠림 현상인지, 펀더멘털의 문제인지를 파악해서 개입 여부를 결정할 것. 특정 레벨을 지지하는 것은 아님. 한미 금리차를 기계적으로 따라가지 않을 것. 환율 결정하는 요인 중 하나일 뿐임. / 외인들의 채권 투자 감소는 한 달간 일어난 일. 기조적인지 여부는 추후 파악해야 함.

 
8. 초단기금리시장에 개입 한 것은 통화정책의 유효성을 확보하기 위해서. RP매매는 은행만 가능. 비은행금융기관으로의 자금유입으로 초단기금리와 기준금리 괴리가 발생 했었음. 이를 막기 위해 초단기시장에 개입했고 현재는 안정적인 수준. RP매매를 비은행금융기관도 확대하는 것도 고려중


9. 현재 예상과 부합하는 물가 하락 속도를 보여주고 있으나 근원물가 하락은 예상보다 더딤. 현재 경기는 반도체 경기에 좌우되는 부분이 커서 금리와 연관성을 말하기는 어려움

 
10. 가계대출을 GDP 대비 80% 수준으로 낮추는건 단기 통화정책으로 달성하기 어려움. 범정부적으로 해결해야할 일. 중장기적인 과제임. 부동산 가격이 안정되면서 가계대출이 다시 증가. 취약계층 지원과 금융시장 안정을 위해서는 긍정적인 면이나, 다시 증가한다면 중장기적으로 좋지 않음. 단기적으로 급증하지는 않을 것으로 보임. 금리 인하 시 가계부채의 급증을 고려하지 않을 수 없음. 중장기적으론 가계의 디레버리징이 필요함

 
11. 적격담보자산을 확대 했었는데, 이를 지속 할지는 금통위원들과 토의 해야함. 우리나라의 은행들은 건전성을 걱정하지 않아도 됨. 만약에 디지털뱅킹의 발달로 파산 우려가 없는 은행도 뱅크런이 발생 할 수 있음. 그때 중앙은행의 긴급대출이 필요한데, 적격담보가 한정적이라면 위험함. 제도적으로 고려할 부분이 있는 문제임.


12. 한국은 저출산과 고령화로 이미 장기 저성장에 있음. 5~10년 뒤 노후빈곤 문제가 매우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 될 듯. 연금과 노동 개혁은 사회적 합의가 너무 어려워 진척이 안되고 있음. 단기적으로 재정정책과 통화정책으로 경제를 회복하는 것은 나라가 망가지는 지름길…


13. 하반기 어떻게 될지는 불확실성이 큼. 중국의 해외여행자 증가추세가 빨라지고 있음. 제조업의 재고 소진 후 올라갈 것. 상하방 요인이 혼재하나 하반기 회복 전망. 반도체는 4/4분기 저점 예상. 연말가면 헤드라인물가와 코어 물가가 비슷해질 것. 호주도 인상했음. 절대로 인상 못할 것이라고 생각하시지 말아달라. 향후 몇개월은 올릴 가능성을 열어둬야 한다는게 단순히 심리적인 요인을 꺾으려는게 아님.

 
14. 전세 문제는 저금리 + 과도한 유동성 + 제도적 문제 + 빠른 긴축으로 생긴 복합적인 것임. 부동산 시장의 연착륙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음. 현재는 부동산 연착륙 예상으로 오히려 가계부채 증가를 걱정 중. 소수 문제가 생길 수 있는 기관들의 대처 방안을 마련 중. / 현재 금리를 지속 유지한다면 연체율은 내년초까지 지속적으로 올라갈 것임. 그러나 연체율로 큰 위기가 오지는 않을 것임. 소수의 기관과 취약계층에는 어려움이 생길 수 있음

 
15. 내년 물가가 2% 달성 불확실성이 커진 것은 맞음. 한미 금리 격차 / 무역수지 적자로 인한 원화절하는 이미 반영됐다고 말한 것임. 앞으로의 환율 움직임은 국내요인이 더 크게 작용할 수 있으나, 대외지표의 영향력도 적지는 않을 것. 현재 환율 고점이라고 언급한 적 없음. 성장률이 1%라고 해서 금리 인하를 하는 것이 아님. 따로 레드라인이 있지 않고 물가, 금융안정, 성장 등을 모두 고려함.

 
16. 미국 부채한도는 해결될 것. 해결되는 과정 속에서 불확실성을 키울 수 있음.


17. 세수부족은 대응 방법이 다양해서 진행되는 상황을 보고 미치는 영향을 고려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