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공감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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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반말 좀 칠게
꼬우면 나가쟈

⭐️손실 책임 없다.
반말까는데 내 말들 사람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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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7~05.04 H.4.1

2023.04.27~05.04 H.4.1에 대한 분석입니다. 2023.04.20~04.27에 대한 분석은 다음 글을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해당 분석에 대한 모든 정보는 블로그 방문자분들께서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Public information만을 활용하고, Data misrepresentation이 없음을 강조드립니다. 이해를 위해 기초적인 분석순서대로 진행하오니, 이를 천천히 읽어보시면 이해가 되실 것입니다. 시작합니다. 1. 5월 4일에 발표된 Factors Affecting Reserve Balances - H.4.1를 이용합니다. 2. Factors Affecting Reserve Balances - H.4.1는 예탁기관의 준비금 잔액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과 연방준비은행의 상황표입니다. 3. 4월 27일 대비해서 5월 4일.......

https://blog.naver.com/macrofinder/223095964190
안전을 생각하지 않는

국내 건설사들은

그냥 모두 없어져 버려야 겠네요

아파트 건물이 부서지고 무너지는게

한두번이 아닌 것은

국내 건설사들의 기본기가

갖춰져 있지 않다는 것을 말합니다



100년도 훨씬 전에 지어진

미국 엠파이어 스테이츠 빌딩은

당시의 기술과 인력, 장비로도

100층 이상의 초고층 빌딩을

벡텔이 단 1.5년만에 완공했고

지금도 문제 없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한국의 아파트는 20년만 지나도 재건축을 해야 한다는 되도 않는 말들이 나올 정도로

국내 건설사들의 실력은

없어져야 될 정도로

형편 없다고 봐야 할 것 입니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61076#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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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유럽(오스트리아) 가격보면 놀라실분들 많을듯
http://www.slrclub.com/bbs/vx2.php?id=free&no=40089800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현대차의 비상은 테슬라의 국내상륙에서 시작되었다. 대한민국의 산업 전략이 벤치마크 전략이라 1등 있으면 무조건 따라가서 잡기에 능하기 떄문에 그러하다. 한동안 복제 BM을 만들만한 곳이 나타나지 않다가 테슬라가 등장해주니 그대로 따라해줬다. 산업전략 중에 초격차 전략도 있지만 그것은 내구재 소비재 이런 분야에서는 전혀 해당사항이 없다. 물론 게임체인저가 나오면 얘기가 달라지지만.

경쟁은 언제나 아름답다. 우리 대한민국은 경쟁을 잘 하고 옆에 뛰는 페이스메이커가 있어야 한다. 그러므로 더욱 국내시장개방을 통해 다양한 외국 기업이 들어올 수 있게 장려 또 장려해야 한다. 대한민국 기업이 해외 핫바지국가들처럼 자국산업 보호 따위로 다져지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우리는 안다.

개방! 이제 경쟁상대는 중국이다. 중국 제품을 넘어보자. 중국 제품에 비교한다고 자존심 상한다면 그것은 사업가 및 투자가 자질이 없는 것이다. 전국 체전 나가서 평생 자존심이나 찾으면서 살도록.
Forwarded from 주린이 개소리하는 채널 (권화필)
한국 건설사의 90%쯤은 좋은 집을 성실 시공하겠다는 감언이설로 선분양 대금을 받아먹은 뒤 건축폐기물을 내놓고 이 짓거리를 매년 수십 수백번 반복하는 악질 다단계 사기꾼 취급을 받게 됩니다.

이런 회사들의 국제 시장 진출같은건 존재가 모순이며 국내 부동산 다단계 시장에 불어치는 한파와 함께 자금줄도 겨울 러시아 강처럼 꽝꽝 얼어 침몰함이 순리입니다.

특히 한국 건설사는 포트폴리오를 구축할 만한 대형 프로젝트의 기획 능력도 설계 능력도 일절 없으며 할 줄 아는거라곤 반세기 된 판상형 아파트 설계도를 신도리코 복합기로 수천 수만 세대를 복사하는 것 뿐입니다.

진짜로 없어지게 되는 것은 이런 것입니다.
KOTRA: 해외시장뉴스
[KOTRA] 폴란드 폐배터리 재활용 시장이 뜨는 이유 본문보기
시사점



전기차 시장의 본격적인 성장과 전기차 배터리의 수명이 약 10~12년 정도인 것을 고려하면 가까운 장래에 폐배터리 재활용 산업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수명이 다한 폐배터리는 일부 재사용되거나 에너지저장시스템(ESS)과 같은 형태로 사용될 수 있다. 하지만 이러한 방법으로 처리되지 못하는 배터리는 EU의 핵심원자재법(CRMA), EU 배터리규정(Battery Regulation) 및 배터리여권(Battery Passport)제도 등의 규제에 따라 배터리 생애 주기를 관리하고 일정량 이상의 핵심 원료를 재활용해야 할 의무가 부과된다. 이에 따라 이 분야로 투자를 계획하고 있는 우리 기업에 새로운 사업의 기회가 열릴 것으로 예상된다. 폴란드의 폐배터리 시장에 투자하고자 하는 우리 기업은 배터리 관련 규정 및 입법 동향을 모니터링하고 규제 내용을 면밀히 살피어 진출전략을 수립해야 할 것이다.
아파트 근황

1. 쓰레기 시멘트로 만들어짐
아토피의 원인이 됨. 소성로에 쓰레기를 넣어서 연료로 쓸 수 있게 바뀐 것은 외환위기 이후부터임. 뭔 쓰레기를 넣어서 태우는지 모름. 후쿠시마에서 온 각종 원폭된 폐기물인가 싶음. 아토피 피부염을 시작으로 천식...

2. 철근 빼기
철근을 지능적으로 몇 개 씩 뺴면 그 빠진 만큼 현장소장의 너스너스 뽀나스가 되기 떄문에 많이들 그렇게 함.

3. 품질기준 미달 시멘트
2021년에 나온 뉴스인데 이미 사용했고, 대략적인 지역만 나오고 구체적인 현장을 공개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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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생네 반지하
«법망을 무력화하는 사적 복수가 만연할수록 통제불능 사회와 마주하기 십상이다.» → 뭘 좀 착각하는 것 같은데, 사적 복수가 법을 무력화 하는 것이 아니라 '법이 무력하다'고 느끼기 때문에 사적 복수를 갈망하는 것이다. https://www.segye.com/newsView/20230508518738
법이 해결해주길 기다리는가..? 법이 무력한 것은 결국 공동체가 그렇게 만든 것이다. 그럼 방법은 사적제재 밖에 없다. 지금 우리가 아는 선진국들도 그러했다. 사적제재가 만연해지니까 법이 강화되고 집행이 잘 되는 것이다. 아무것도 그냥 되지 않는다. 엘리트들이나 강의팔이충들이 이런 사실을 알려주지 않는 이유는 간단하다. 나중에 자기도 사기치거나 분탕으로 먹고 살아야 하는데 강화된 법이 있으면 그러지 못 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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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iM전략 김준영
[DS 경제 김준영] Macro Issue 05/10(수)

금리 인하는 보이는 것보다 가까이 있음


■ 한국과 미국 모두 연내 인하 전망
- SVB 사태를 기점으로 대출 감소 -> 통화량 감소 및 예대율 하락
- 예대율 하락은 통화유통속도 감소로 이어질 것
- 엄격해지는 대출 태도, credit crunch는 고용 둔화로 이어질 가능성도

■ 고용 둔화와 주거비 완화
- 세부지표를 보면 선행성을 가진 데이터들의 하락 추세 지속
- 주택시장 반등 시점 늦어질 것, 후행적으로 주거비 물가는 완화될 것

■ 한국이 먼저 내릴 수 있을까
- 19년 먼저 내린 선례
- 경기 둔화 우려 & 부동산 시장 리스크 상존

보고서 링크 : https://bit.ly/3Mei4og

☆DS 경제 텔레 채널☆
https://t.me/crazyecon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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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도입이 요원한 이유
용접공 시급이 9천원.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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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KB 채권] 임재균, 박문현🙂 (임재균)
브레이너드 대신 연준 부의장으로 지면된 제퍼슨은 신용 위축은 긴축사이클의 일반적인 모습이라고 언급
경기는 성장하겠지만, 물가는 안정화될 것으로 예상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쿠팡, 사상 최대 분기 매출…영업익 1억달러 첫 돌파(상보)

9일(미국 현지시간) 1Q 실적발표…매출 7.4조원 연간 20%↑

영업익 1362억원, 당기순이익 1160억원…연간 흑자 전환

활성 고객 1901만명 인당 매출 39만원…유료 멤버십 확대

https://naver.me/GD5ABLpX
Philip Jefferson 연준 이사(중립, 당연직)

1. 경제는 둔화 시작. 물가도 꾸준히 둔화 중. 물가 안정이 향후 경기 재 팽창의 기회로 작용할 것

2. 경기의 급격한 위축 없이 물가 안정 가능

3. 지금같은 상황에서 대출 환경이 엄격해지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


John Williams 뉴욕 연은 총재(중립, 당연직)

1. 기준금리 인상이 끝났다고 이야기한 적 없음

2. 우리는 매우 인상적인 진전을 이뤄냈지만 필요 시 추가 긴축으로 대응 가능

3. 물가가 2%로 둔화될 때까지 긴축 정책 기조 유지할 것. 어느 전망치를 봐도 연내 인하는 불필요

4. 고용시장 둔화 조짐이 보이지만 여전히 매우 강력하며 아직도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는 상황

5. 신용여건 변화가 경제와 고용, 물가에 미치는 영향을 모니터링 중

6. 은행들의 추가 합병이 필요하진 않을 것

7. PCE 물가는 연말 3.25%, 2025년 2%, 실업률은 연내 4.0~4.5%까지 상승 전망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휴젤 톡신 내수 yoy -26%, 수출 yoy +51%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1분기 톡신 기업 실적 정리)

대웅 내수 망~
휴젤 매출 yoy 똔똔

저거 다 누가 뺏어간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