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공감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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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반말 좀 칠게
꼬우면 나가쟈

⭐️손실 책임 없다.
반말까는데 내 말들 사람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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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린다 최
받)

선광, 대성홀딩스 의사들 다단계 작전
파생하던 사람이 설계, 의사들 대상으로만 영업
a가 b 데려오면 b의 이익 절반 a한테 주는 구조
매매권한 설계자에게 있어서 배신도 안됨
설계한놈 -> 유통주식수 적은걸로 투자한다고함
가입하면 수익금 나눠먹는 조건(손실나면 니책임)
가입자 -> 의사들의 내부 부띠끄인듯이 주변사람한테 너만 껴줄테니까 가입하라고 권유 수익 수백배 난계좌 인증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이거 수출이예요
수출이라고 안썼더니 혼돈이 있어서 다시 씁니다.


관세청 수출 통계
충북 청주, 1분기

톡신 수출 yoy +69.4%
필러 수출 yoy +21.5%
Forwarded from 세사모(세상 사는 모든 이야기) (주미남)
2차전지 광물대장주(포홀 에코프로) 2개와 양극제 핵심주들은 현재구간에서는 매도는 있을수 없다고 봅니다.
Forwarded from (ㅇㅇ은행 등) 주요자료 (🤖)
한국은행·금융감독원 글로벌 스트레스 테스트 실시
보도자료 | 한국은행 통합 홈페이지
2023년 4월 24일 12시 0분


□ 한국은행과 금융감독원은 국제감독기구 주관하에 23.4월부터 회원국이 공동으로 실시하는 글로벌 스트레스 테스트(Global Stress Test)에 참여하기로 하였음

□글로벌 스트레스 테스트는 전 세계 중앙은행 및 감독당국이 공통된 위기 시나리오에 따라 자국 은행의 건전성을 비교 분석하는 최초의 시도로서

o국내은행의 건전성을 해외은행과 비교하여 잠재리스크 요인을 식별하고, 글로벌 상호연계성에 의한 전염효과를 파악하는 등 정교한 금융안정성 평가가 가능

□ 한국은행과 금융감독원은글로벌 스트레스 테스트참여를 통해 금융감독 분야의 주요 선진국과 상호교류・협력 증진을도모하고,

o글로벌 은행 스트레스 테스트 결과와의 비교 평가를 통해 스트레스 테스트 모형의 고도화 및 금융안정성 평가 방법의 발전 계기로 활용할 계획임

자세한 내용은 붙 임 참조






https://www.bok.or.kr/portal/bbs/P0000559/view.do?nttId=10076958&menuNo=200690
1분기 양극재 수출액 정리(Feat. 지역별 포함)

1분기 양극재 수출액 1월 양극재 수출액은 11.5억달러(YoY +106.7%), 수출 중량은 2.3만톤(YoY +23.5%)을 기록했다. 양극재 수출 단가는 49.8달러/kg으로 전년 대비 +67.4%, 전월 대비 +8.2% 상승했다. 2월 양극재 수출액은 13.2억달러(YoY +147.9%), 수출 중량은 2.6만톤(YoY +47.3%)을 기록했다. 양극재 수출 단가는 50.7달러/kg으로 전년 대비 +68.3%, 전월 대비 +1.9% 상승했다. 3월 양극재 수출액은 14.5억달러(YoY +97.4%), 수출 중량은 2.8만톤(YoY +26.0%)을 기록했다. 양극재 수출 단가는 52.7달러/kg으로 전년 대비 +56.7%, 전월 대비 +3.9% 상승했다. 1분기 NCM 수출액 1월 NCM 양극재 수출액은 9.3억달러(YoY +115.7%), .......

https://blog.naver.com/chcmg2022/223083547315
부자집에서 생각하는 최고의 약은 절약이고

철저한 자기절제는 기본 인격으로 가르침.

그래도 가챠 잘못 나와서 뇌 강화 실패하고 깨지는 경우가 있지만.

졀약과 절제
현대사회의 필수템.
👍2
Forwarded from 카가 김
제 인생의 기본 가정 중 하나가 제가 헛소리했을 때 웃어주는 사람 30%, 중립 40%, 성내는 사람 30% 으로 구성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저 가정하에 도움을 줘도 뒷담화하는 남의 편 30%을 내 편으로 만드는데 드는 에너지 소모는 너무 커서 그냥 버리는 게 좋더라구요.
어차피 설득은 힘드니 그냥 무시하거나 멀리하는게 상책...
Forwarded from 캬오의 공부방
까칠햠으로 주변에서 사람을 밀어내는 사람이 있고 상냥함으로 사람들을 끌어들이는 사람이 있습니다
Forwarded from 캬오의 공부방
사람들을 끌어들이는 사람은 다른사람에게 휘둘리기 쉬우니 좋은것만도 아닙니다.
생성형 AI의 저작권 문제

생각을 해보니까 인공지능 아키텍쳐에 자료를 마구 넣어서 생성된 모델의 경우 블랙박스라 표현하는 벡터 덩어리로 인간이 식별할 수 없는 확률기반의 자료구조임. 이 말은 그 블랙박스가 뭘로 구성되어 있는지 모르기 때문에, 모델을 가동해서 나온 결과가 실제 세상에 존재하는 무언가랑 비슷하더라도 어떤 것을 학습했는지 알 방법이 없음. 형법에서 죄를 유추하거나 추정해서 죄를 때리는 게 아니라 확실한 물증이 필요하기 떄문에 긴가민가하면 무죄로 추정해주지 않나.

염기서열 분명한 보톡스 균주도 못 밝혀서 난리를 피우는 마당에 인공지능 저작권 같은 소리하고 자빠졌네.
아베 슬레이어 근황
https://bbs.ruliweb.com/community/board/300143/read/61221897
ㅡㅡㅡㅡㅡㅡ
내가 살아보니까 친절함은 어디서 나오냐
상대방도 무기가 있다는 사실에서 나온다.

미국에 갑질이 없는 이유.
총 맞거든.
[법원 “루나, 증권 아니다” 검찰의 신현성 재산 몰수보전 불발]
일요신문에 따르면 '루나'는 증권이 아니라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 서울남부지방법원은 신현성 전 테라폼랩스 공동대표의 몰수 및 부대보전(몰수보전) 청구 기각결정에 대한 검찰의 즉시항고를 지난 2월 16일 기각했다. 법원은 기각 결정문에서 "루나 코인은 자본시장법에서 규제하는 금융투자상품에 해당한다고 보기 어렵다"고 밝혔다.
https://coinnesslive.page.link/nMeZPbH9yiVTwQQH8
졸업준비위원회🎓
[법원 “루나, 증권 아니다” 검찰의 신현성 재산 몰수보전 불발] 일요신문에 따르면 '루나'는 증권이 아니라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 서울남부지방법원은 신현성 전 테라폼랩스 공동대표의 몰수 및 부대보전(몰수보전) 청구 기각결정에 대한 검찰의 즉시항고를 지난 2월 16일 기각했다. 법원은 기각 결정문에서 "루나 코인은 자본시장법에서 규제하는 금융투자상품에 해당한다고 보기 어렵다"고 밝혔다. https://coinnesslive.page.link/nMeZPbH9yiVTwQQH8
루나가 증권이 아니면 권도형은 처벌될 이유가 없습니다. 금융투자상품도 아닌 것을 자기네들끼리 사고 판 것에 불과하기 때문이죠.

신뢰의 근간 법이 애매해지면 사적제재가 팽배해집니다. 선진국도 사기사건에 관하여 다양한 사적제재를 모두 경험했기 때문에 법이 사기꾼과 피해자를 모두 보호하자는 취지로 무기징역을 때리게 되는 것이죠.
👍2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음반판매 특이사항
SEVENTEEN (HYBE) 판매 첫날 17시20분까지
3,456,619장을 판매하며 KPOP 1위 기록 경신

💜 종전기록 : BTS 정규4집
MAP OF THE SOUL : 7 (3,378,633장)

#엔터 #하이브 #SM #YG #JYP #음반판매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ㅇㅇ 개발력은 세계최고야
모든 라인업 다 있어
비동물성도 까먹으면 안돼~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두고 봐.
미국, 중동 열리면 글로벌 탑티어가 될테니까
Forwarded from [KB 채권] 임재균, 박문현🙂 (임재균)
선물시장에서 헤지펀드들은 미 국채 10년 선물을 순매도 하는 중
교촌 올리자 BBQ도 꼼수 인상?…소비자 분통에 "인상 아냐" / SBS / 뉴블더
https://www.youtube.com/watch?v=4RtgQM11G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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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식당들 가격 인상 특,

인건비 핑계를 대면서 상승분 반영하는 게 이상함.
인건비는 시간당 오른 것인데 그 상승분 만큼을 제품 당 반영해버림. 시간당 팔리는 게 10개라고 했을 떄 인건비 10%가 오르면 1% 정도 수준으로 감내하면 되는 것인데. 인건비 상승에 힘들어하는 것은 결국은 시간당 팔리는 개수가 모자르다는 것을 의미. 다른 직업이나 업종으로의 전환 또는 제품 연구개발이 시급하다는 것의 반증.

원재료 가격 인상을 언급하면서
판매가에서 실제 원재료비 비중 20~30% 수준임을 아는데
재료가격 10%올랐다고 10% 고스란히 제품가에 반영해버림.
(실제로는 원재료 비중 3%~4%만큼 인상하면 되는 것인데)

이런 식의 플레이는 결국 소비자 외면받는 지름길이고 내가 보니까 망하기 전까지는 가격이 내려가질 않더이다.

그 망함을 대규모로 경험한 곳이 일본이고 한국보다 저렴한 외식이 많다. 당장 300엔 짜리 덮밥도 있고.

위의 얘기는 다 쓰잘데기 없는 소리들이고,

제일 중요한 것은 맛있으면 다 먹는다. 미식과 맛은 소비의 영역이 아니고 중독의 영역이거든. 이걸 간파해야 한다. 망하는 곳은 소비자가 기꺼이 그 가격을 지불할 편익을 느끼지 못 했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