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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반말 좀 칠게
꼬우면 나가쟈

⭐️손실 책임 없다.
반말까는데 내 말들 사람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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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차라리 작년 연말부터 주식 풀베팅 하라고 한
(게스트 전문) 유튜버 형이나 정광우 유튜버가 더 맞았던거 같음.

그 유튜버 진짜 주식 겁나 잘하는듯.
올해 계좌가 폭발했다고 함
Forwarded from 가치투자클럽
2차전지 중에 미래실적을 땡겨오지 않아도 밸류가 나오는 분야
Forwarded from 거대병아리 : 먹는 게 제일 좋아🍗 (거대병아리)
회사 및 주변 지인(개인투자자)들을 보면서 느낀점

1. 아는 종목과 섹터의 범위가 매우 좁다.
- 시총 상위주 몇 개랑 급등주, 급등섹터 위주

2. 변화를 거부한다.
- 계좌의 변화, 시장 색깔의 변화 무시. 성향의 변화 거부 등

3. 공부하지 않고 핑계를 찾는다. 편한 길을 찾는다.
- 그래서 뭐 사요?
과학전문 채널이라 더 신뢰가 가는 느낌이네요.
Forwarded from (ㅇㅇ은행 등) 주요자료 (🤖)
[제2023-10호] 금리인상 이후의 미국 경제상황 평가 및 시사점
BOK 이슈노트 | 한국은행 통합 홈페이지
2023년 4월 12일 12시 0분

1. 미국경제는 빠른 금리인상에도 불구하고 유동성 상황이 덜 긴축적인 데다, 민간부문도 과거보다 금리인상에 덜 민감한 여건을갖추고 있어 예상보다 양호한 성장세와 더딘 물가흐름을 보여준 것으로 평가된다. 금리는 큰 폭으로 상승하였으나 시중 유동성은 여전히 풍부하며 재정기조도 완화적인 모습이다.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가계기업은 고정금리 부채비중을 크게 높여 왔으며 가계소득은 초과저축과 노동 공급부족 등으로 뒷받침되면서 금리인상의 파급효과가 제약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2. 이러한 미국경제에 대한 평가는 SVB사태 이후에도 금융불안 리스크와 함께 양호한 실물경제 흐름에 기인한 인플레이션 리스크가 동시에 존재함을 시사한다. 즉 가계기업의 실질적인 부채부담이 크게 확대되기 전까지는 양호한 실물경제와 높은 물가상승 압력이 지속될 가능성이 있다. 반면 은행, 부동산 등 금리에 민감한 부문에서는 금리인상 영향이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특히 그간의 금리인상 리스크를 가계기업(채무자) 대신 은행 등 금융부문(채권자)이 대부분 지고 있어 취약한 금융기관업종에서 유동성 및 신용리스크가 언제든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SVB 파산은 리스크관리에 취약한 중소형 은행부문의 문제가 먼저 불거진 결과로 볼 수 있다.

3. 최근 금융불안은 신속한 정책대응으로 비교적 잘 통제된 것으로 평가되나 향후 금융불안의 전개 양상과 관련한 불확실성은 매우 높은 편이다. 특히 보유자산 가치가 하락한 금융기관과 상업용 부동산의 취약성에 대한 시장의 경계감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금융기관 규제가 강화되고 관련 업종에서의 신용긴축도 발생할 수 있다. 이는 높은 금리수준에 더해져 향후 미국경제를 더욱 제약하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

4. 이러한 금융불안에 따른 신용공급 제약 가능성은 불확실성이 크나 금년중 미국성장률을 0.2%p 가량 낮추는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나아가 금융불안이 예상보다 심화될 경우시나리오1에는 미국성장률을 0.3%p 정도 추가적으로 하락시키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 한편, 금융불안이 완화되어 인플레이션에 대응한 연준의 긴축기조가 재차 강화될 경우시나리오2 미국성장률이 Baseline과 동일하게 0.2%p 정도 낮아지는 동시에 주요국 중앙은행의 긴축기조 강화를 동반할 것으로 예상된다.

5. 이 같은 미국의 성장률 하락이 현실화될 경우 글로벌 및 국내 성장에도 하방 리스크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금융불안이 확산되는 경우뿐만 아니라 연준이 긴축기조를 재강화하는 경우에도 우리 성장 및 물가, 외환금융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잘 점검하고 이에 대비할 필요가 있다.

https://www.bok.or.kr/portal/bbs/P0002353/view.do?nttId=10076760&menuNo=200433
기관투자자들 보고 개관개관 불러대서 적어도 다우의 개인줄알았는데

파블로의 개였네.

셀사이드 종소리듣고 무조건 반사로 침부터 질질싼다. 종소리 듣기도 전에 시늉만 보고 그러는듯.
Forwarded from 묻따방 🐕
<여의도 애널리스트들의 비애>

나쁘게 써써 주가가 빠지면 "개새끼"
좋게 썼는데 주가가 빠지면 "공매도세력과 결탁"
나쁘게 썼는데 주가가 오르면 "병신"
좋게 썼는데 주가가 오르면 "돈받으면 그정도는 해야지"
묻따방 🐕
<여의도 애널리스트들의 비애> 나쁘게 써써 주가가 빠지면 "개새끼" 좋게 썼는데 주가가 빠지면 "공매도세력과 결탁" 나쁘게 썼는데 주가가 오르면 "병신" 좋게 썼는데 주가가 오르면 "돈받으면 그정도는 해야지"
파블로의 개관들 보라고 만든 법인영업 자료고, 개미들한테는 선심으로 제공하는 것. 개관이 브로커리지 일으켜줘서 그 돈으로 증권사에서 만든 자료.

누구를 위해 쓴지 파악하고
눈치껏 행동해야.

감정낭비 지속하면 피곤해짐.
리포트 공감능력📂
파블로의 개관들 보라고 만든 법인영업 자료고, 개미들한테는 선심으로 제공하는 것. 개관이 브로커리지 일으켜줘서 그 돈으로 증권사에서 만든 자료. 누구를 위해 쓴지 파악하고 눈치껏 행동해야. 감정낭비 지속하면 피곤해짐.
자료 쓰느라 바쁘고 고객돈 까먹느라 정신 뒤진 개모질이 바이사이드 입맛 맞추고 비위 맞추기도 바쁜 사람들이 연구원들인데

셀사이드가 뭔 개미들 삐악거리는 거 듣겠나....

개미들은 자료 무료제공 갸꿀띠 하면서
논리 수치 차근차근 발라먹어야지.

결국 인위적으로 플레이하는 놈들한테는 눈에눈 이에는 이처럼

개미들은 셀트리온 살렸던 방식으로 행동해야함. 그 때도 공작이 장난 아니었으니.

욕 몇 마디로 끝날 문제가 아니라면 이렇게 집단으로 행동해야.

다만 게임스탑처럼 쓰레기주식에서 그러면 곤란하고...
미국에 해고전문가가 있는 이유와 2시간 전에 해고통보해서 쫓아내는 이유
https://youtu.be/upA9nAmMMT4?t=2066

나는 피상적으로 알았는데, 회사 기밀을 뺴갈까봐서. ㅋㅋ그게 아니었네 ㅋㅋ 포장질 심한 대한민국에서 뭘 제대 배운다는 것은 참 어렵다. 내연과 외연은 다르구나.

왜 그런 식의 해고문화가 형성되었는지는 영상에 나옴.
스위스 의회, CS(크레딧스위스 은행) 109조 스위스프랑 지원안 거부
*08년도 금융위기에 미국 의회는 구제금융안을 부결시키면서 시장 폭락을 키웠었음
*이미 지원은 끝난 상태
한국은 왜 아파트 공화국이 된 걸까?

한국에는 왜 이렇게 아파트가 많은 걸까요?
전 세계의 그 어느 나라를 가도
인구와 국토 면적 대비해서
아파트의 수가 한국보다 많은 나라는 없습니다.

누구보다 아파트를 싫어했던 한국은 어쩌다가
누구보다 아파트를 좋아하게 되었을까요?

0:00 왜 한국만 아파트를 선호할까?
0:44 외국인이 본 한국의 아파트
1:16 한국식 아파트의 시발점
1:52 딱히 인기는 없었다...
2:22 고급 주택을 지향하기 시작한 아파트
3:36 민간 기업의 아파트 건설붐
4:27 강남 아파트가 뜨기 시작한 이유
5:11 아파트 붐을 위해 시행된 정책들
6:22경제적 계급의 기준이 된 한국의 아파트

#아파트 #수요시장 #대신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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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왜 아파트 공화국이 된 걸까? 한국에는 왜 이렇게 아파트가 많은 걸까요? 전 세계의 그 어느 나라를 가도 인구와 국토 면적 대비해서 아파트의 수가 한국보다 많은 나라는 없습니다. 누구보다 아파트를 싫어했던 한국은 어쩌다가 누구보다 아파트를 좋아하게 되었을까요? 0:00 왜 한국만 아파트를 선호할까? 0:44 외국인이 본 한국의 아파트 1:16 한국식 아파트의 시발점 1:52 딱히 인기는 없었다... 2:22 고급 주택을 지향하기 시작한 아파트…
5층 이상 주택은 감가상각에 대한 상당한 우려가 상존. 물론 초대형 단지 1만가구급은 그 안에서만 살아도 생활이 되기 때문에 노년층에게 상당히 안전하고 안락한 공간을 제공하지만.

감가상각에 대한 우려가 있다면 싸게 사면 되고
감감상각비 이상의 편익을 제공받을 수 있는 규모와 환경에 들어가면 되는데

영끌한 사람들은 뭐 답이 없음. 30년 평생 일해서 갚으면 콘크리트덩어리 감가상각에 꼻아버린 상황이 펼쳐지고 재개발은 뭐 답도 없고.

대한제국이 망한 것도 빚 때문에 그런 것이고
아프리카 노예들도 결국은 빚 떄문에 그렇게 미국으로 팔려간 것이고.

로마시대에 노예가 된 것도 빚내서 무기 사서 전리품 챙기는 전쟁테크 하려다가 망해서 노예로 라티푼디움 대농장에 귀속된 것이고.
위 자료는 작년 11월 작성했던 전망자료에 포함되어있는 미국 전기차 판매량과 각 부문별 수요량 예측입니다.

금번 EPA의 목표치(1,300만대)는 (상대적으로 공격적인 추정을 하고 있는) 당사의 추정치를 크게 상회하는 목표치입니다.

미국 지역 중장기 셀, 소재 Shortage는 보다 심해질 것으로 판단합니다.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이변만 없다면...물가는 부합할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