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공시정보알림
[에코프로비엠]2027~2030년을 선반영한 주가-하이투자증권 https://ssl.pstatic.net/imgstock/upload/research/company/1681256771490.pdf
2023-04-12
2023-04-12
에코프로 죽여서 이차전지 센티 전반적으로 악화시켜서 탈출각 잡으려고 했는데
정작 돈 들고 공매도 못 하는 쪽에선
"아~~ 에코프로 밸류가 싫어?????
그러면
밸류 저렴한 포홀살게~~~~"
이런 분위기라 보면 될까요.
잠시 진영논리 소설이었고요.
정작 돈 들고 공매도 못 하는 쪽에선
"아~~ 에코프로 밸류가 싫어?????
그러면
밸류 저렴한 포홀살게~~~~"
이런 분위기라 보면 될까요.
잠시 진영논리 소설이었고요.
Forwarded from main news
[경향신문] 칠레 의회, ‘주 40시간’ 근무제 통과···“역사적 진보”
https://www.khan.co.kr/world/america/article/202304120730001
https://www.khan.co.kr/world/america/article/202304120730001
경향신문
칠레, 주 40시간 근무제 통과로 ‘주 4일’ 가능해진다···다른 나라는?
연평균 노동시간이 한국과 비슷한 칠레에서 노동 시간을 현행 주 45시간에서 40시간으로 줄이는 ...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받) 너무길어서 여기만 발췌
11. 고태봉 위원과 맞짱
- 일개 유튜버? 나는 일개 유튜버 아님.
- 금양 이사임.
- 니는 급이 안된다. 정신 차려라.
- 생각이 다른 게 아니라, 니가 틀린 거다.
- 육두문자는 미안하다.
- 여의도 악마집단? 맞잖아ㅋㅋㅋ.
- 에코비엠 작년 연초 추정치 2.3조? 근데 5조 넘게 나옴.
- 뇌피셜? 아니면 말고는 너네 아니냐.
- 애널리스트 없어져야 하냐고? ㅇㅇ 없어져라.
- 고태봉 삼프로 22년 8월 테슬라 바이콜
- 당시 대비 -40%. 8조가 날라감.
- 당신 때문에 우리나라 젊은이 미래가 왔다갔다한다.
- 그리고 니는 내 업계 후배다. 동네 촌동네 아저씨로 보지 마라. 태봉아? 선배 잘 모셔라. 정신 차려라
11. 고태봉 위원과 맞짱
- 일개 유튜버? 나는 일개 유튜버 아님.
- 금양 이사임.
- 니는 급이 안된다. 정신 차려라.
- 생각이 다른 게 아니라, 니가 틀린 거다.
- 육두문자는 미안하다.
- 여의도 악마집단? 맞잖아ㅋㅋㅋ.
- 에코비엠 작년 연초 추정치 2.3조? 근데 5조 넘게 나옴.
- 뇌피셜? 아니면 말고는 너네 아니냐.
- 애널리스트 없어져야 하냐고? ㅇㅇ 없어져라.
- 고태봉 삼프로 22년 8월 테슬라 바이콜
- 당시 대비 -40%. 8조가 날라감.
- 당신 때문에 우리나라 젊은이 미래가 왔다갔다한다.
- 그리고 니는 내 업계 후배다. 동네 촌동네 아저씨로 보지 마라. 태봉아? 선배 잘 모셔라. 정신 차려라
Forwarded from 거대병아리 : 먹는 게 제일 좋아🍗 (거대병아리)
회사 및 주변 지인(개인투자자)들을 보면서 느낀점
1. 아는 종목과 섹터의 범위가 매우 좁다.
- 시총 상위주 몇 개랑 급등주, 급등섹터 위주
2. 변화를 거부한다.
- 계좌의 변화, 시장 색깔의 변화 무시. 성향의 변화 거부 등
3. 공부하지 않고 핑계를 찾는다. 편한 길을 찾는다.
- 그래서 뭐 사요?
1. 아는 종목과 섹터의 범위가 매우 좁다.
- 시총 상위주 몇 개랑 급등주, 급등섹터 위주
2. 변화를 거부한다.
- 계좌의 변화, 시장 색깔의 변화 무시. 성향의 변화 거부 등
3. 공부하지 않고 핑계를 찾는다. 편한 길을 찾는다.
- 그래서 뭐 사요?
Forwarded from nuclear tooth 🚀 (得 觀)
돈줄 마른 생보사, 4%대 저축성보험 판매
- 통상 2~3% 감안하면 고금리
- 시장금리 변동 땐 역마진 우려도
- 유동성 확보 위해 울며 겨자먹기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30412000379
- 통상 2~3% 감안하면 고금리
- 시장금리 변동 땐 역마진 우려도
- 유동성 확보 위해 울며 겨자먹기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30412000379
헤럴드경제
돈줄 마른 생보사, 4%대 저축성보험 판매
일부 생명보험사가 연초부터 방카슈랑스 채널을 통한 저축성 보험 판매에 적극 나서고 있다. 특히 일부 저축성 보험은 금리가 4%대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최근 저축성보험의 금리가 2~3%대에 그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고금리다. 추후 시장금리 변동을 감안하면 역마진 우려까지 나오고 있다. 이처럼 역마진 우려에도 고금리 저축성 보험 판매에 나서고 있는 것은 유동성 확보라는 급한 불을 끄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울며 겨자먹기로 방카슈랑...
Forwarded from (ㅇㅇ은행 등) 주요자료 (🤖)
[제2023-10호] 금리인상 이후의 미국 경제상황 평가 및 시사점
BOK 이슈노트 | 한국은행 통합 홈페이지
2023년 4월 12일 12시 0분
1. 미국경제는 빠른 금리인상에도 불구하고 유동성 상황이 덜 긴축적인 데다, 민간부문도 과거보다 금리인상에 덜 민감한 여건을갖추고 있어 예상보다 양호한 성장세와 더딘 물가흐름을 보여준 것으로 평가된다. 금리는 큰 폭으로 상승하였으나 시중 유동성은 여전히 풍부하며 재정기조도 완화적인 모습이다.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가계기업은 고정금리 부채비중을 크게 높여 왔으며 가계소득은 초과저축과 노동 공급부족 등으로 뒷받침되면서 금리인상의 파급효과가 제약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2. 이러한 미국경제에 대한 평가는 SVB사태 이후에도 금융불안 리스크와 함께 양호한 실물경제 흐름에 기인한 인플레이션 리스크가 동시에 존재함을 시사한다. 즉 가계기업의 실질적인 부채부담이 크게 확대되기 전까지는 양호한 실물경제와 높은 물가상승 압력이 지속될 가능성이 있다. 반면 은행, 부동산 등 금리에 민감한 부문에서는 금리인상 영향이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특히 그간의 금리인상 리스크를 가계기업(채무자) 대신 은행 등 금융부문(채권자)이 대부분 지고 있어 취약한 금융기관업종에서 유동성 및 신용리스크가 언제든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SVB 파산은 리스크관리에 취약한 중소형 은행부문의 문제가 먼저 불거진 결과로 볼 수 있다.
3. 최근 금융불안은 신속한 정책대응으로 비교적 잘 통제된 것으로 평가되나 향후 금융불안의 전개 양상과 관련한 불확실성은 매우 높은 편이다. 특히 보유자산 가치가 하락한 금융기관과 상업용 부동산의 취약성에 대한 시장의 경계감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금융기관 규제가 강화되고 관련 업종에서의 신용긴축도 발생할 수 있다. 이는 높은 금리수준에 더해져 향후 미국경제를 더욱 제약하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
4. 이러한 금융불안에 따른 신용공급 제약 가능성은 불확실성이 크나 금년중 미국성장률을 0.2%p 가량 낮추는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나아가 금융불안이 예상보다 심화될 경우시나리오1에는 미국성장률을 0.3%p 정도 추가적으로 하락시키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 한편, 금융불안이 완화되어 인플레이션에 대응한 연준의 긴축기조가 재차 강화될 경우시나리오2 미국성장률이 Baseline과 동일하게 0.2%p 정도 낮아지는 동시에 주요국 중앙은행의 긴축기조 강화를 동반할 것으로 예상된다.
5. 이 같은 미국의 성장률 하락이 현실화될 경우 글로벌 및 국내 성장에도 하방 리스크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금융불안이 확산되는 경우뿐만 아니라 연준이 긴축기조를 재강화하는 경우에도 우리 성장 및 물가, 외환금융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잘 점검하고 이에 대비할 필요가 있다.
https://www.bok.or.kr/portal/bbs/P0002353/view.do?nttId=10076760&menuNo=200433
BOK 이슈노트 | 한국은행 통합 홈페이지
2023년 4월 12일 12시 0분
1. 미국경제는 빠른 금리인상에도 불구하고 유동성 상황이 덜 긴축적인 데다, 민간부문도 과거보다 금리인상에 덜 민감한 여건을갖추고 있어 예상보다 양호한 성장세와 더딘 물가흐름을 보여준 것으로 평가된다. 금리는 큰 폭으로 상승하였으나 시중 유동성은 여전히 풍부하며 재정기조도 완화적인 모습이다.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가계기업은 고정금리 부채비중을 크게 높여 왔으며 가계소득은 초과저축과 노동 공급부족 등으로 뒷받침되면서 금리인상의 파급효과가 제약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2. 이러한 미국경제에 대한 평가는 SVB사태 이후에도 금융불안 리스크와 함께 양호한 실물경제 흐름에 기인한 인플레이션 리스크가 동시에 존재함을 시사한다. 즉 가계기업의 실질적인 부채부담이 크게 확대되기 전까지는 양호한 실물경제와 높은 물가상승 압력이 지속될 가능성이 있다. 반면 은행, 부동산 등 금리에 민감한 부문에서는 금리인상 영향이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특히 그간의 금리인상 리스크를 가계기업(채무자) 대신 은행 등 금융부문(채권자)이 대부분 지고 있어 취약한 금융기관업종에서 유동성 및 신용리스크가 언제든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SVB 파산은 리스크관리에 취약한 중소형 은행부문의 문제가 먼저 불거진 결과로 볼 수 있다.
3. 최근 금융불안은 신속한 정책대응으로 비교적 잘 통제된 것으로 평가되나 향후 금융불안의 전개 양상과 관련한 불확실성은 매우 높은 편이다. 특히 보유자산 가치가 하락한 금융기관과 상업용 부동산의 취약성에 대한 시장의 경계감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금융기관 규제가 강화되고 관련 업종에서의 신용긴축도 발생할 수 있다. 이는 높은 금리수준에 더해져 향후 미국경제를 더욱 제약하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
4. 이러한 금융불안에 따른 신용공급 제약 가능성은 불확실성이 크나 금년중 미국성장률을 0.2%p 가량 낮추는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나아가 금융불안이 예상보다 심화될 경우시나리오1에는 미국성장률을 0.3%p 정도 추가적으로 하락시키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 한편, 금융불안이 완화되어 인플레이션에 대응한 연준의 긴축기조가 재차 강화될 경우시나리오2 미국성장률이 Baseline과 동일하게 0.2%p 정도 낮아지는 동시에 주요국 중앙은행의 긴축기조 강화를 동반할 것으로 예상된다.
5. 이 같은 미국의 성장률 하락이 현실화될 경우 글로벌 및 국내 성장에도 하방 리스크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금융불안이 확산되는 경우뿐만 아니라 연준이 긴축기조를 재강화하는 경우에도 우리 성장 및 물가, 외환금융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잘 점검하고 이에 대비할 필요가 있다.
https://www.bok.or.kr/portal/bbs/P0002353/view.do?nttId=10076760&menuNo=200433
www.bok.or.kr
[제2023-10호] 금리인상 이후의 미국 경제상황 평가 및 시사점
자막 BOK코노미 | 금리인상 후 미국경제 상황 1. 미국경제는 빠른 금리인상에도 불구하고 유동성 상황이 덜 긴축적인 데다, 민간부문도 과거보다 금리인상에 덜 민감한 여건을 갖추고 있어 예상보다 양호한 성장세와 더딘 물가흐름을 보여준 것으로 평가된다. 금리는 큰 폭으로 상승하였으나 시중 유동성은 여전히 풍부하며 재정기조도 완화적인 모습이다.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가계·기업은 고정금리 부채비중을 크게 높여 왔으며 가계소득은 초과저축과 노동 공급부족 등으로…
기관투자자들 보고 개관개관 불러대서 적어도 다우의 개인줄알았는데
파블로의 개였네.
셀사이드 종소리듣고 무조건 반사로 침부터 질질싼다. 종소리 듣기도 전에 시늉만 보고 그러는듯.
파블로의 개였네.
셀사이드 종소리듣고 무조건 반사로 침부터 질질싼다. 종소리 듣기도 전에 시늉만 보고 그러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