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공감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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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반말 좀 칠게
꼬우면 나가쟈

⭐️손실 책임 없다.
반말까는데 내 말들 사람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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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파바에 사람 많네요
Forwarded from 주식독학
#일기 #단상

그냥 오늘 그 #메타콩즈 #멋쟁이사자 #이두희 ? 그 사람하고 미국 뭐 행사간다고 셀럽하고 친분과시할때도 그런가보다했는데,

솔까 이게 사람 많은건가, 아..! #SPC삼립 돌려까기인가?

#호텔신라 시내 면세점에 #F&F #MLB 매장 줄슨거랑 비교하면 뭣도 없어보이는데,

#뉴요커 흉내를 내고 싶으신걸까..이건 좀 실패같음.
Forwarded from 공시정보알림
[에코프로비엠]2027~2030년을 선반영한 주가-하이투자증권 https://ssl.pstatic.net/imgstock/upload/research/company/1681256771490.pdf
2023-04-12
Forwarded from 종목발굴단 (PLUTO)
#에코프로 사망시
2차전지도 연쇄 약세로 가고.

다음 왕위는 자동차가 계승하는?
공매도 1000억 잘 가라.
Forwarded from user
포홀은 숏커버 같네용
에코프로 죽여서 이차전지 센티 전반적으로 악화시켜서 탈출각 잡으려고 했는데

정작 돈 들고 공매도 못 하는 쪽에선

"아~~ 에코프로 밸류가 싫어?????
그러면

밸류 저렴한 포홀살게~~~~"

이런 분위기라 보면 될까요.

잠시 진영논리 소설이었고요.
Forwarded from 가치투자클럽
오늘 셀트 형제가 강한데 그동안 에코 형제한테 눌려있던 종목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받) 너무길어서 여기만 발췌

11. 고태봉 위원과 맞짱
- 일개 유튜버? 나는 일개 유튜버 아님.
- 금양 이사임.
- 니는 급이 안된다. 정신 차려라.
- 생각이 다른 게 아니라, 니가 틀린 거다.
- 육두문자는 미안하다.
- 여의도 악마집단? 맞잖아ㅋㅋㅋ.
- 에코비엠 작년 연초 추정치 2.3조? 근데 5조 넘게 나옴.
- 뇌피셜? 아니면 말고는 너네 아니냐.
- 애널리스트 없어져야 하냐고? ㅇㅇ 없어져라.
- 고태봉 삼프로 22년 8월 테슬라 바이콜
- 당시 대비 -40%. 8조가 날라감.
- 당신 때문에 우리나라 젊은이 미래가 왔다갔다한다.
- 그리고 니는 내 업계 후배다. 동네 촌동네 아저씨로 보지 마라. 태봉아? 선배 잘 모셔라. 정신 차려라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주가는 2024년 되어야 오른다며?

"아니면 말고는 너네 아니냐?"
- 빠떼리 아저씨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차라리 작년 연말부터 주식 풀베팅 하라고 한
(게스트 전문) 유튜버 형이나 정광우 유튜버가 더 맞았던거 같음.

그 유튜버 진짜 주식 겁나 잘하는듯.
올해 계좌가 폭발했다고 함
Forwarded from 가치투자클럽
2차전지 중에 미래실적을 땡겨오지 않아도 밸류가 나오는 분야
Forwarded from 거대병아리 : 먹는 게 제일 좋아🍗 (거대병아리)
회사 및 주변 지인(개인투자자)들을 보면서 느낀점

1. 아는 종목과 섹터의 범위가 매우 좁다.
- 시총 상위주 몇 개랑 급등주, 급등섹터 위주

2. 변화를 거부한다.
- 계좌의 변화, 시장 색깔의 변화 무시. 성향의 변화 거부 등

3. 공부하지 않고 핑계를 찾는다. 편한 길을 찾는다.
- 그래서 뭐 사요?
과학전문 채널이라 더 신뢰가 가는 느낌이네요.
Forwarded from (ㅇㅇ은행 등) 주요자료 (🤖)
[제2023-10호] 금리인상 이후의 미국 경제상황 평가 및 시사점
BOK 이슈노트 | 한국은행 통합 홈페이지
2023년 4월 12일 12시 0분

1. 미국경제는 빠른 금리인상에도 불구하고 유동성 상황이 덜 긴축적인 데다, 민간부문도 과거보다 금리인상에 덜 민감한 여건을갖추고 있어 예상보다 양호한 성장세와 더딘 물가흐름을 보여준 것으로 평가된다. 금리는 큰 폭으로 상승하였으나 시중 유동성은 여전히 풍부하며 재정기조도 완화적인 모습이다.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가계기업은 고정금리 부채비중을 크게 높여 왔으며 가계소득은 초과저축과 노동 공급부족 등으로 뒷받침되면서 금리인상의 파급효과가 제약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2. 이러한 미국경제에 대한 평가는 SVB사태 이후에도 금융불안 리스크와 함께 양호한 실물경제 흐름에 기인한 인플레이션 리스크가 동시에 존재함을 시사한다. 즉 가계기업의 실질적인 부채부담이 크게 확대되기 전까지는 양호한 실물경제와 높은 물가상승 압력이 지속될 가능성이 있다. 반면 은행, 부동산 등 금리에 민감한 부문에서는 금리인상 영향이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특히 그간의 금리인상 리스크를 가계기업(채무자) 대신 은행 등 금융부문(채권자)이 대부분 지고 있어 취약한 금융기관업종에서 유동성 및 신용리스크가 언제든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SVB 파산은 리스크관리에 취약한 중소형 은행부문의 문제가 먼저 불거진 결과로 볼 수 있다.

3. 최근 금융불안은 신속한 정책대응으로 비교적 잘 통제된 것으로 평가되나 향후 금융불안의 전개 양상과 관련한 불확실성은 매우 높은 편이다. 특히 보유자산 가치가 하락한 금융기관과 상업용 부동산의 취약성에 대한 시장의 경계감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금융기관 규제가 강화되고 관련 업종에서의 신용긴축도 발생할 수 있다. 이는 높은 금리수준에 더해져 향후 미국경제를 더욱 제약하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

4. 이러한 금융불안에 따른 신용공급 제약 가능성은 불확실성이 크나 금년중 미국성장률을 0.2%p 가량 낮추는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나아가 금융불안이 예상보다 심화될 경우시나리오1에는 미국성장률을 0.3%p 정도 추가적으로 하락시키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 한편, 금융불안이 완화되어 인플레이션에 대응한 연준의 긴축기조가 재차 강화될 경우시나리오2 미국성장률이 Baseline과 동일하게 0.2%p 정도 낮아지는 동시에 주요국 중앙은행의 긴축기조 강화를 동반할 것으로 예상된다.

5. 이 같은 미국의 성장률 하락이 현실화될 경우 글로벌 및 국내 성장에도 하방 리스크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금융불안이 확산되는 경우뿐만 아니라 연준이 긴축기조를 재강화하는 경우에도 우리 성장 및 물가, 외환금융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잘 점검하고 이에 대비할 필요가 있다.

https://www.bok.or.kr/portal/bbs/P0002353/view.do?nttId=10076760&menuNo=2004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