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공감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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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반말 좀 칠게
꼬우면 나가쟈

⭐️손실 책임 없다.
반말까는데 내 말들 사람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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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투자자윤의 투자일지
ㅠㅜ 죽을때까지일하는 한국인
89년생 35살 여자의 푸념.blind
https://aagag.com/issue/?idx=122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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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고민이 한가롭네. 일본에서는 마케이누 저주 걸린 아라포세대는 생계걱정 빈곤층 추락을 걱정한다규.
[속보] 尹대통령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에 日 소부장 업체들 대거 유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0886672?s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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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적인 댓글들이 많은데 난 좋은데?

1. 일본 소부장기업들이 한국에 수출하고 싶어도 수출규제로 유럽 우회해서 수출했었음.(어차피 다 수출했음.)

2. 기왕 한국에 갖다 파는 거 한국에 공장짓고 팔면 어떠냐, 바이든 쓰레기가 하는 게 리쇼어링 그거잖아.

3. 기업이 경쟁으로 살아남아야지 정부 보호로 살아남으면 그게 기업이냐 좀비지.

4. 일본에서 돈 싸들고 와서 공장 지으면 개떙큐지.

5. 이제 소부장을 넘어 국가 기간산업 핵심산업을 제외한 다른 산업도 대한민국 진출 적극 환영.

6. 알리도 들어오고 아마존도 들어와라. 어차피 지금 한국에서 유통되는 것들 다 중국산 수입해서 중간에서 마진붙여 파는 게 대부분이니까. 구글맵도 들어와라.

7. 해외기업 다 들어와서 경쟁해야 실력이 늘지.(기간산업은 제외)
직원 갈아대던 회사가 망하는 과정..jpg
https://aagag.com/issue/?idx=12215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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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의 역작이네요. 글쓴이께서 한 싸이클 다 돌려보신듯.
CME Fedwatch 3월 미국 기준금리 인상폭 예상치

동결
38.0% →26.2%
베이비스탭(25bp) 62.0% → 73.8%

*괜히 동결 동결 얘기나와서.. 베이비스탭 인상해도 선반영으로 시장 분위기 되려 악화되는 상황이 발생할까 우려되네요.
[KOTRA] "위기에도 성장" 러시아의 K-뷰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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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 피는구나
[단독] ‘썸’ 탔던 MZ세대… ‘쌈’ 되는 이별소송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347455?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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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홍기 작가의 분석 2022년 3월 21일 방송 中
https://youtu.be/qlIZToFrMTU?t=4679
글로 정리하려고 했는데 재미가 없어서 영상으로

핵심은 뭐만 하면 남자들이 데이트폭력, 스토킹으로 걸려들어가니 바로 소송들어가서 진행. 문제는 소송으로 가면 여자 쪽에서 그 동안 있었던 일을 모두 기록을 남겨야 함. 소송 기록 있으면 추후에 남자 만날 때도 평판이 깍이고 시작하니 항상 불안감에 살아야 함.

그런데 이것보다 더 다양한 복합적인 문제가 있는데 글이 길어지니. 유튜브영상으로 보는 거 추천ㅋㅋ
언제부터 커피숖에서

손님이 음료 컵을 치우는 등의

직원이 해야할

테이블 정리 등을 하게 된 것인지

이해가 안되네요



직원이 해야 할 일은

직원이 해야 합니다


스타벅스커피코리아 소속 직원 A씨는 "난 이게 현 시대의 집단지성이라고 본다"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식기 반납 트레이 위에 컵, 쟁반, 쓰레기들이 뒤죽박죽 산더미처럼 쌓여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https://m.news.nate.com/view/20230321n17090
심도 깊은 대화방
https://t.me/bbanjile
하나증권 Economist 전규연 (T.3771-8196)

[Global Macro Alert] 시작은 은행이지만 상업용 부동산 리스크도 주시
https://bit.ly/3LE9aAW

미국 주택시장은 점진적으로 둔화되고 있으나 상업용 부동산은 크게 위축

가파른 금리 인상으로 인한 부작용으로 글로벌 은행들의 취약성이 부각되기 시작했고, 주요국 정부와 중앙은행은 시스템 리스크로 파급되는 경로를 막기 위해 긴급히 유동성을 지원하며 관리에 나서고 있다. 하지만 아직까지 은행 발 불안이 가시지 않고 있는 만큼 향후 추가적으로 불거질 수 있는 리스크 요소들에 대해서도 고민해볼 시점이다. 특히 얼마 전까지 연준위원들이 취약한 고리로 꼽은 미국 상업용 부동산 부문을 주시할 필요가 있다. 차입여건이 약화되고 경기 불확실성이 높아지면서 미국 주택시장이 전반적으로 둔화되고 있지만 상대적으로 상업용 부동산 시장의 위축 폭이 크다.
미국 케이스-실러 주택가격지수는 8개월동안 상승폭을 축소해 2022년 2월 수준으로 돌아간 반면, 미국 RCA 상업용 부동산 가격은 12개월 연속 하락하며 2021년 10월 수준까지 급락했다. 모기지 금리가 높아지며(22.1월 3.2% → 23.3월 6.6%) 모기지 대출 리파이낸싱 비중이 크게 줄었지만(22.1월 65%→ 23.3월 29%), 주거용 주택은 매물이 나온 후 판매까지 2.9개월밖에 걸리지 않을 만큼 공급이 부족해 가격 둔화 폭이 제한됐다. 반면 상업용 부동산의 경우 공실률이 높아지며 아파트, 사무실 등을 중심으로 가격이 급락하고 있고 거래량도 위축되는 양상이다.

은행들의 대출 태도가 엄격해지며 리파이낸싱 여건이 악화될 듯

상업용 부동산 대출은 주거용 대출보다 고정금리 비중이 낮은 편인데 금리가 상승하며 차입비용 부담이 커지고 은행들의 대출 태도가 엄격해지면서 리파이낸싱이 힘들어질 수 있다. 2021년 3분기 이후 미국 은행들의 상업용 대출 기준은 6분기 연속 강화되고 있다. 주거용 모기지 대출의 경우 비적격/서브프라임 모기지와 같은 비우량 대출 위주로 대출 여건이 서서히 어려워지고 있는 반면 상업용 부동산 대출은 팬데믹 여파가 컸던 2020년 수준으로 대출 기준이 강화됐다. 이미 지역은행들의 유동성 문제가 불거지면서 미국 은행들은 지난 3/9~3/15까지 일주일 동안 연준의 재할인창구(discount window)에서 1,528억 달러를 대출받았고, 지난 12일 신설된 은행기간대출프로그램(BTFP)를 통해 119억 달러를 빌렸다. 이렇게 은행 시스템이 취약한 국면에 있다는 점은 상업용 부동산 시장의 자금 조달이 더 어려워질 수 있음을 시사한다.

미국 지역은행들의 상업용 부동산 대출 익스포져를 고려할 필요

미국 은행들의 대출자산 중 상업용 부동산 대출은 약 24%를 차지하며, 특히 지역은행과 중소형은행으로 갈수록 이자수익 중 상업용 부동산 대출이 차지하는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아진다. 아직까지 상업용 부동산 MBS의 연체 비율은 안정적이지만, 상업용 부동산 시장이 급격히 위축되게 되면 금융기관들의 자금 유출이 전개되면서 은행 대출에 미치는 영향도 커질 수 있어 관련 리스크를 염두에 둘 필요가 있어 보인다. 미국 지역은행 관련 노이즈는 한동안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텔레그램 채널: https://t.me/HANA_Mac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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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ㅇㅇ은행 등) 주요자료 (🤖)
[현지정보] UBS의 CS 인수합병 발표 및 유로지역 금융시장 반응
프랑크푸르트사무소 | 한국은행 통합 홈페이지
2023년 3월 22일 9시 0분

※ 첨부파일을 참고하세요.

https://www.bok.or.kr/portal/bbs/P0002226/view.do?nttId=10076168&menuNo=2000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