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공감능력📂
2.06K subscribers
1.88K photos
52 videos
50 files
5.94K links
내가 반말 좀 칠게
꼬우면 나가쟈

⭐️손실 책임 없다.
반말까는데 내 말들 사람 있냐.
Download Telegram
Forwarded from Calabasas
근데 대형공시같은게 없었는데 무슨 미공개정보를 이용했다는건지 궁금하네요..
이런거 본 적 있나?

이것도 반도체다. 이런 거에서 컴퓨터(서버,pc)가 대규모 보급되면서 램, 글카, cpu 같은 것들이 우리 일상에 친숙해진 것들이고. 산업현장에서는 PLC나 마이크로프로세서 같은 것들을 쓰고.

그런데 저런 컴퓨터에 들어가는 제품들에서 메모리 분야로 떡상하면서 돈 벌었는데 앞으론 뭐가 될까.

AI에 최적화된 것들 아닐까. 거기에 최적화된 반도체를 생산할 수 있어야 하고 주로 비메모리 분야에 해당된다.

어영부영 메모리에 매몰되고 그러면 미래에서 현재를 보기에 그냥 저런 소자 만드는 느낌의 공장으로 전락할 수 있지 않을까..?

엔비디아는 아무리 생각해도 참 대단하다....
Forwarded from (ㅇㅇ은행 등) 주요자료 (🤖)
해외경제 포커스 (제2023-5호)
해외경제포커스 | 한국은행 통합 홈페이지
2023년 3월 19일 12시 0분

▣ 해외경제 포커스 제2023-5호(3.17일) (목차 및 주요 내용)

해외경제 주요 이슈 분석(1/2): 리오프닝 이후 중국경제 동향 및 평가
해외경제 주요 이슈 분석(2/2): 최근 일본의 임금상승 압력 확대 배경

신규 해외경제지표
주간 발표 예정 해외경제지표 및 시장전망
※ 최신 해외학술 정보
※ 해외경제 주요 이슈 분석 목록


https://www.bok.or.kr/portal/bbs/P0000545/view.do?nttId=10076134&menuNo=200437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연준 총자산 증가에 대한 오해

주말 푹 쉬셨습니까.

연준은 매주 1회 수요일 기준, 총 자산에 대한 구성/변동 내역을 공시하는데

지난 주 총 자산이 1년만에 늘어난 것으로 드러나면서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것이 제 2의 양적완화(QE) 아니냐는거죠.

그러나 약간의 오해가 있어 주의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1) 연준의 자산이 증가한 것은 사실이나

2) 소위 QE에 해당하는 '보유증권(Securities Held Outright)' 감소세는 지속되고 있으며

3) 현재 늘어나고 있는 것은 단기 유동성 공급에 해당하는 단기 대출(Liquidity and Credit Facilities)입니다.

어쨌거나 늘어난 건 늘어난 것 아니냐고도 물어보시는데

2011년 유럽 재정위기가 처음 터졌을 때 시행됐던 3년 짜리 LTRO 대출을 떠올려보시면 이해하시기 쉬울겁니다.

2012년 1월 ECB가 QE는 못해주지만 LTRO라는 3년짜리 초저금리 장기대출을 시행한다고 이야기하면서 시장이 잠깐 올랐던 적이 있었는데

어차피 3년 후에 갚아야 할 돈이라, 이걸 받아 다시 투자하고 대출에 나설 은행은 없었던거죠.

결국 시장은 유로화가 재급락하며 다시 시스템 위기가 불거졌고 2012년 8월 당시 ECB 총재였던 드라기가 "Whatever it takes" 무조건 살려주겠다고 이야기하면서 그제야 안정이 됩니다. 그 이후 OMT라는 무제한 국채 매입 프로그램이 등장하게 되죠.

그러나 이번에는 ▲ 인플레 우려로 인해 양적완화를 맘대로 할 수도 없는 형편이고 ▲ 심지어 지금은 아직 QE의 반대인 양적긴축(QT)도 마치지 않은 상황이죠.

일단 금리인상과 QT라도 중단해야 할텐데, 선물시장에선 3월 FOMC 추가 인상 확률은 여전히 60% 이상 프라이싱되고 있습니다. 지난주 연준 자산 증가를 "Buy signal"로 생각하기에는 이르다고 보입니다.
👍1
Forwarded from 곤조투자가 개인 아카이브:일기장 (곤조투자가 필123승)
무슬림 여성들이 맨날 가리고 다녀서 美에 관심이 적을 거라고 생각하면 안됩니다.
또한 할랄 인증은 단순히 먹는 것에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모든 생활에 직접적으로 연결된 생존 문제에 있어서 아주 중요한 문제입니다.

#같이보기
#중동

양계 및 도계를 거치지 않는 인공 배양육은 할랄인가?
https://t.me/twozaga/177

쿠웨이트, 뷰티 및 퍼스널케어 시장 성장세 -쿠웨이트무역관 문정인
https://t.me/twozaga/2192
Forwarded from Buff
블룸버그 피셜로 뜬 워렌버핏옹의 은행 구조조정 논의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3-03-18/warren-buffett-in-contact-with-biden-officials-on-banking-crisis?leadSource=uverify%20wall

긍정론: 세계 최고 부자 등판하면서 은행 부실에 대한 우려 급감소 가능성

vs.

부정론: 2008년 금융위기 한복판에도 워렛버핏에 구제금융을 요청한 수많은 기업들의 기억. 그때만큼 심각하다는 뜻인가?

______
[속보] 대통령 비서실장 “69시간 극단적 프레임 씌워져… 근로자에 혜택 주려는 정책”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347105?sid=100
──────
MZ들아 니들은 텐트시위도 모르고 라 마르세예즈도 모르고 기회주의적으로 "누가 알아서 해주겠지" 그러고 영끌이나 했으니 당하는 결과라 생각한다. 지금 40대들은 IMF 때 노동권 박살나는 것에 대해서 침묵했고 비정규직으로 일하게 되었지.

결국 무관심과 기회주의적인 마인드는 많은 혜택을 누리게 해줄 것이다. 기다려라. 주 120시간 일 해보자. 스펙들 많이 쌓고 그렇게들 살어~
요즘 20대가 기성세대와 완전히 다른 핵심 이유
https://aagag.com/issue/?idx=1199783_1
────
20대나 30대나 고놈이 고놈이지

니들이 기성것들하고 달라지려면 기회주의적인 니들 부모세대들 부덕의 소치로 못 한 68혁명부터 받아들여라. 그리고 라 마르세예즈 텐트시위 이런 것을 모르면 그냥 답이 없다.

기성세대와 완전 다른 게 있을 수도 있겠다. 니들은 120시간 일하고 연금도 못 받겠구나.....
“MS는 신났을 거예요. 할 수 있는 게 많아서” (오순영 KB 상무)

일반회사들도 챗GPT 때문에 난리인데요. 뭐라도 AI를 붙여봐야 하는 것 아니냐고 말이죠. 하지만 오순영 KB금융 AI센터장은 이렇게 충고합니다.

“우리가 비효율이라고 했던 것을 딱 챗GPT가 해결해 줄 수 있다. 하지만 기술이 아니라 문제 정의가 먼저다. 우리 회사가 가지고 있는 문제들이 무엇인지부터 정의해야 한다.”

한컴 CTO 출신이기도 한 오 센터장은 또 “기존의 생산성 툴들이 기능이 많아져서 오히려 비생산적으로 된 것을 챗GPT가 다시 생산적으로 돌려줄 수 있다”며 “MS는 정말 신이 났을 것이다. 할 수 있는 게 너무 많아서”라고도 말합니다. MS는 챗GPT로 생산성 툴을 어떻게 더 생산적으로 만들 수 있을까요?

※릴레이 인터뷰 라인업 : 김지현 SKT 부사장, 배순민 KT AI2XL 연구소장, 구태언 법무법인 린 변호사, 오순영 KB금융 AI센터장, 황재선 SK디스커버리‧SK바이오사이언스 부사장, 남세동 보이저엑스 대표, 박성현 리벨리온 대표, 박종선 인포보스 공동대표, 이세영 뤼튼 대표, 김종윤 스캐터랩 대표(이루다 개발사), 이건복 마이크로소프트 코리아 매니저, 뇌과학자 장동선 (추가 예정)

티타임즈 공식 홈페이지
http://www.ttimes.co.kr/index.html
티타임즈 메일
ttimes6000@gmail.com

#챗GPT #AI #오픈AI

00:00 하이라이트
00:58 초개인화 서비스에 생성AI는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을까?
04:10 AI, 어떤 업무까지 대신해줄 수 있나?
07:10 챗GPT 어떻게 질문해야 똑똑하게 쓸까?
08:53 지금이 AI 생태계의 태동기?
12:46 AI 생태계에 편입되기 위해 우리 회사는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16:56 AI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는 어떻게 AI를 활용할 수 있을까?
21:08 MS는 챗GPT를 어떻게 활용하려는 걸까?

https://www.youtube.com/watch?v=V7eRnl8OQ8c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