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 난 위조 신분증도 대출 승인…원리금은 피해자가 갚아라?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1447877?sid=101
ㅡㅡㅡㅡ
피해예방법
1. 금융감독원: 개인정보노출등록
http://fine.fss.or.kr
은행신규거래시 시 막힘. 본인이 직접 풀어야 가능
2. 명의도용방지: Msafer
http://msafer.or.kr/
휴대폰 신규개통 막힘. 본인이 직접 풀어야 가능.
이것도 뚫릴 수 있으나 현재는 이게 최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1447877?sid=101
ㅡㅡㅡㅡ
피해예방법
1. 금융감독원: 개인정보노출등록
http://fine.fss.or.kr
은행신규거래시 시 막힘. 본인이 직접 풀어야 가능
2. 명의도용방지: Msafer
http://msafer.or.kr/
휴대폰 신규개통 막힘. 본인이 직접 풀어야 가능.
이것도 뚫릴 수 있으나 현재는 이게 최선.
Naver
오타 난 위조 신분증도 대출 승인…원리금은 피해자가 갚아라?
누군가 내 신분증을 위조해서 나도 모르게 비대면으로 거액의 대출을 받아 간 것도 황당한데, 원금에 이자까지 나보고 갚으라고 한다면 어떨까요? 이런 사연을 제보한 시청자는 금융회사가 신분증에 적힌 주소만 제대로 살펴
Forwarded from 무팍’s Robo-gate. ver.2
CS탄 지원은
밑 빠진 독에
물을 들이 붓는 것과 같다는 것을
월가 투자자들이 알아 차린거 같으네요
CS탄은 곧 없어집니다
Large investors and other major banks that do business with Credit Suisse, trading stocks or writing up contracts tied to interest rates,
have either pulled back or declined to increase their exposures to the bank,
according to people familiar with the matter.
https://www.wsj.com/articles/wall-street-casts-wary-eye-on-credit-suisse-236ba2a3
밑 빠진 독에
물을 들이 붓는 것과 같다는 것을
월가 투자자들이 알아 차린거 같으네요
CS탄은 곧 없어집니다
Large investors and other major banks that do business with Credit Suisse, trading stocks or writing up contracts tied to interest rates,
have either pulled back or declined to increase their exposures to the bank,
according to people familiar with the matter.
https://www.wsj.com/articles/wall-street-casts-wary-eye-on-credit-suisse-236ba2a3
WSJ
Wall Street Casts Wary Eye on Credit Suisse
The $50 billion-plus lifeline that Credit Suisse tapped this week was meant to assuage worries about the Swiss lender.
Forwarded from 전문가들의 마켓 (인)사이트
자격증 시대는 갔다. 전문성이란 무엇인가? (김나이 커리어 액셀러레이터)
챗GPT가 다 알려주고, 자격증도 의미가 퇴색한 시대, 그렇다면 전문성이란 무엇일까요?
김나이 커리어 액셀러레이터는 세 가지로 정의합니다. ① 문제를 해결해본 경험 ② 꺾이지 않고 끝까지 가본 경험 ③ 내 일을 나만의 언어로 정의할 수 있는 능력이라고 합니다.
정답이 없는 시대에 문제를 발견하고 문제를 제기하고 문제를 해결해본 경험은 더 소중해지고 있습니다. 좋아하는 일을 꺾이지 않고 끝까지 해봐야 왜 하는지, 어떻게 다르게 할 것인지도 정의가 됩니다. 이를 통해 나의 일을 나만의 언어로 정의하는 것이 전문성이라는 것이죠.
김나이님과 함께 남의 트랙이 아니라 나만의 트랙에서 달리는 방법을 함께 고민해보시죠.
영상 편집=박하영 디자이너
▶티타임즈 공식 홈페이지
http://www.ttimes.co.kr/index.html
▶티타임즈 메일
ttimes6000@gmail.com
#자기만의트랙 #김나이 #커리어
00:00 하이라이트
00:52 어떻게 해야 전문성을 확보할 수 있을까
09:09 일을 끝까지 해봐야 한다는데, 끝까지란 어느 정도일까
11:08 내 일을 내 언어로 정의한다는 것의 의미는
16:20 내 경험의 연결고리란
19:56 내가 전문성이 있다는 걸 나부터 알아줘야 한다?
https://www.youtube.com/watch?v=H_aq8UKOL5Y
챗GPT가 다 알려주고, 자격증도 의미가 퇴색한 시대, 그렇다면 전문성이란 무엇일까요?
김나이 커리어 액셀러레이터는 세 가지로 정의합니다. ① 문제를 해결해본 경험 ② 꺾이지 않고 끝까지 가본 경험 ③ 내 일을 나만의 언어로 정의할 수 있는 능력이라고 합니다.
정답이 없는 시대에 문제를 발견하고 문제를 제기하고 문제를 해결해본 경험은 더 소중해지고 있습니다. 좋아하는 일을 꺾이지 않고 끝까지 해봐야 왜 하는지, 어떻게 다르게 할 것인지도 정의가 됩니다. 이를 통해 나의 일을 나만의 언어로 정의하는 것이 전문성이라는 것이죠.
김나이님과 함께 남의 트랙이 아니라 나만의 트랙에서 달리는 방법을 함께 고민해보시죠.
영상 편집=박하영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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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하이라이트
00:52 어떻게 해야 전문성을 확보할 수 있을까
09:09 일을 끝까지 해봐야 한다는데, 끝까지란 어느 정도일까
11:08 내 일을 내 언어로 정의한다는 것의 의미는
16:20 내 경험의 연결고리란
19:56 내가 전문성이 있다는 걸 나부터 알아줘야 한다?
https://www.youtube.com/watch?v=H_aq8UKOL5Y
www.ttimes.co.kr
티타임즈 T Times
지식과 정보가 있는 모바일 뉴스
따라서, FRB가 양적 완화를 시행할 때 "Securities Held Outright" 계정 항목이 집중적으로 증가하게 됩니다. 이 계정 항목은 FRB의 대차대조표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리포트 공감능력📂
따라서, FRB가 양적 완화를 시행할 때 "Securities Held Outright" 계정 항목이 집중적으로 증가하게 됩니다. 이 계정 항목은 FRB의 대차대조표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따라서, FRB가 양적 완화를 시행할 때 "Securities Held Outright" 계정 항목이 집중적으로 증가하게 됩니다. 이 계정 항목은 FRB의 대차대조표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게 됩니다.
Forwarded from HS아카데미 대표 이효석
어제 제 글에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셨네요;; 감사합니다!
그런데, QE 아니다~!라고 지적해주신 분들이 많았고, 또 공개저격까지 해주신 분도 있더라구요;;; QE가 아니라는 건 저도 계속 말씀드렸던 부분이긴 하지만, 지적해주신 글을 천천히 보고 제 글을 다시 보니, 오해를 하실 수 있는 부분이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어제 밤에 제 생각을 자세하게 정리해서 공유해드립니다. 제 글을 읽어주시고, 틀린부분이나 오해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 알려주시는 것은 정말 감사드리지만, 제발 감정적으로까지는 가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ㅠㅜ;
만약 좀 더 이야기를 하고 싶으신 분은 이효석아카데미 유튜브 채널에 출연 요청을 해주세요(haiden@heybit.io). 저도 모르는 부분이 많으니, 열심히 필기하며 배우겠습니다!
저는 늘 말씀드리지만, 제가 세상의 모든 것을 알고 있는 것처럼 말씀드리는 것도 아니고, 그냥 세상 돌아가는 게 신기해서 이것 저것 찾아보며 공부하는 사람일 뿐입니다 ^^;;
* 유료이지만, 관련된 내용까지는 페이월이 없습니다.
https://naver.me/FCBaa1qS
그런데, QE 아니다~!라고 지적해주신 분들이 많았고, 또 공개저격까지 해주신 분도 있더라구요;;; QE가 아니라는 건 저도 계속 말씀드렸던 부분이긴 하지만, 지적해주신 글을 천천히 보고 제 글을 다시 보니, 오해를 하실 수 있는 부분이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어제 밤에 제 생각을 자세하게 정리해서 공유해드립니다. 제 글을 읽어주시고, 틀린부분이나 오해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 알려주시는 것은 정말 감사드리지만, 제발 감정적으로까지는 가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ㅠㅜ;
만약 좀 더 이야기를 하고 싶으신 분은 이효석아카데미 유튜브 채널에 출연 요청을 해주세요(haiden@heybit.io). 저도 모르는 부분이 많으니, 열심히 필기하며 배우겠습니다!
저는 늘 말씀드리지만, 제가 세상의 모든 것을 알고 있는 것처럼 말씀드리는 것도 아니고, 그냥 세상 돌아가는 게 신기해서 이것 저것 찾아보며 공부하는 사람일 뿐입니다 ^^;;
* 유료이지만, 관련된 내용까지는 페이월이 없습니다.
https://naver.me/FCBaa1qS
Forwarded from 📡외신 스크랩(국제 정치 경제 학계 업계 권위자 교수 학자 총동원) (전달공유📬)
[Reuters] BlackRock은 신용 Suisse 인수 계획에 참여하지 않았다고 말합니다.
BlackRock says not participating in any Credit Suisse takeover plan
https://news.yahoo.com/blackrock-says-not-participating-credit-110249255.html
BlackRock says not participating in any Credit Suisse takeover plan
https://news.yahoo.com/blackrock-says-not-participating-credit-110249255.html
Yahoo Finance
BlackRock says not participating in any Credit Suisse takeover plan
"BlackRock is not participating in any plans to acquire all or any part of Credit Suisse, and has no interest in doing so," the spokesperson said. The Financial Times reported earlier that BlackRock was working on a rival bid for Credit Suisse aiming to…
이런거 본 적 있나?
이것도 반도체다. 이런 거에서 컴퓨터(서버,pc)가 대규모 보급되면서 램, 글카, cpu 같은 것들이 우리 일상에 친숙해진 것들이고. 산업현장에서는 PLC나 마이크로프로세서 같은 것들을 쓰고.
그런데 저런 컴퓨터에 들어가는 제품들에서 메모리 분야로 떡상하면서 돈 벌었는데 앞으론 뭐가 될까.
AI에 최적화된 것들 아닐까. 거기에 최적화된 반도체를 생산할 수 있어야 하고 주로 비메모리 분야에 해당된다.
어영부영 메모리에 매몰되고 그러면 미래에서 현재를 보기에 그냥 저런 소자 만드는 느낌의 공장으로 전락할 수 있지 않을까..?
엔비디아는 아무리 생각해도 참 대단하다....
이것도 반도체다. 이런 거에서 컴퓨터(서버,pc)가 대규모 보급되면서 램, 글카, cpu 같은 것들이 우리 일상에 친숙해진 것들이고. 산업현장에서는 PLC나 마이크로프로세서 같은 것들을 쓰고.
그런데 저런 컴퓨터에 들어가는 제품들에서 메모리 분야로 떡상하면서 돈 벌었는데 앞으론 뭐가 될까.
AI에 최적화된 것들 아닐까. 거기에 최적화된 반도체를 생산할 수 있어야 하고 주로 비메모리 분야에 해당된다.
어영부영 메모리에 매몰되고 그러면 미래에서 현재를 보기에 그냥 저런 소자 만드는 느낌의 공장으로 전락할 수 있지 않을까..?
엔비디아는 아무리 생각해도 참 대단하다....
리포트 공감능력📂
이런거 본 적 있나? 이것도 반도체다. 이런 거에서 컴퓨터(서버,pc)가 대규모 보급되면서 램, 글카, cpu 같은 것들이 우리 일상에 친숙해진 것들이고. 산업현장에서는 PLC나 마이크로프로세서 같은 것들을 쓰고. 그런데 저런 컴퓨터에 들어가는 제품들에서 메모리 분야로 떡상하면서 돈 벌었는데 앞으론 뭐가 될까. AI에 최적화된 것들 아닐까. 거기에 최적화된 반도체를 생산할 수 있어야 하고 주로 비메모리 분야에 해당된다. 어영부영 메모리에 매몰되고…
HDD가 대체되고 그 공장들이 어떻게 되었는지. 물론 디램낸드 생산시설이 그렇게 될 것 같지는 않다. 그리고 비트코인 열풍 때 ASIC도 만들어서 짭짤하게 해먹었고. 잘 할 것이라 생각한다. 제퓸 종류가 문제가 아니라 반도체 선폭이 문제라면. 옷으로 치면 원단만 만들지 말고 다양한 디자이너가 필요한 그런 시점이라는.
Forwarded from 📡외신 스크랩(국제 정치 경제 학계 업계 권위자 교수 학자 총동원) (전달공유📬)
[ForexLive] UBS는 은행 부문을 안정화하려는 노력 속에서 신용 Suisse의 인수에 가깝습니다.
UBS Nears Acquisition of Credit Suisse Amid Efforts to Stabilize Banking Sector
https://www.forexlive.com/news/ubs-nears-acquisition-of-credit-suisse-amid-efforts-to-stabilize-banking-sector-20230318/
UBS Nears Acquisition of Credit Suisse Amid Efforts to Stabilize Banking Sector
https://www.forexlive.com/news/ubs-nears-acquisition-of-credit-suisse-amid-efforts-to-stabilize-banking-sector-20230318/
Forexlive | Forex News, Technical Analysis & Trading Tools
UBS Nears Acquisition of Credit Suisse Amid Efforts to Stabilize Banking Sector | Forexlive
Efforts underway to slow the banking contagion
Forwarded from (ㅇㅇ은행 등) 주요자료 (🤖)
해외경제 포커스 (제2023-5호)
해외경제포커스 | 한국은행 통합 홈페이지
2023년 3월 19일 12시 0분
▣ 해외경제 포커스 제2023-5호(3.17일) (목차 및 주요 내용)
해외경제 주요 이슈 분석(1/2): 리오프닝 이후 중국경제 동향 및 평가
해외경제 주요 이슈 분석(2/2): 최근 일본의 임금상승 압력 확대 배경
신규 해외경제지표
주간 발표 예정 해외경제지표 및 시장전망
※ 최신 해외학술 정보
※ 해외경제 주요 이슈 분석 목록
https://www.bok.or.kr/portal/bbs/P0000545/view.do?nttId=10076134&menuNo=200437
해외경제포커스 | 한국은행 통합 홈페이지
2023년 3월 19일 12시 0분
▣ 해외경제 포커스 제2023-5호(3.17일) (목차 및 주요 내용)
해외경제 주요 이슈 분석(1/2): 리오프닝 이후 중국경제 동향 및 평가
해외경제 주요 이슈 분석(2/2): 최근 일본의 임금상승 압력 확대 배경
신규 해외경제지표
주간 발표 예정 해외경제지표 및 시장전망
※ 최신 해외학술 정보
※ 해외경제 주요 이슈 분석 목록
https://www.bok.or.kr/portal/bbs/P0000545/view.do?nttId=10076134&menuNo=200437
www.bok.or.kr
해외경제 포커스 (제2023-5호)
▣ 해외경제 포커스 제2023-5호(3.17일) (목차 및 주요 내용) ※ 최신 해외학술 정보 ※ 해외경제 주요 이슈 분석 목록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연준 총자산 증가에 대한 오해
주말 푹 쉬셨습니까.
연준은 매주 1회 수요일 기준, 총 자산에 대한 구성/변동 내역을 공시하는데
지난 주 총 자산이 1년만에 늘어난 것으로 드러나면서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것이 제 2의 양적완화(QE) 아니냐는거죠.
그러나 약간의 오해가 있어 주의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1) 연준의 자산이 증가한 것은 사실이나
2) 소위 QE에 해당하는 '보유증권(Securities Held Outright)' 감소세는 지속되고 있으며
3) 현재 늘어나고 있는 것은 단기 유동성 공급에 해당하는 단기 대출(Liquidity and Credit Facilities)입니다.
어쨌거나 늘어난 건 늘어난 것 아니냐고도 물어보시는데
2011년 유럽 재정위기가 처음 터졌을 때 시행됐던 3년 짜리 LTRO 대출을 떠올려보시면 이해하시기 쉬울겁니다.
2012년 1월 ECB가 QE는 못해주지만 LTRO라는 3년짜리 초저금리 장기대출을 시행한다고 이야기하면서 시장이 잠깐 올랐던 적이 있었는데
어차피 3년 후에 갚아야 할 돈이라, 이걸 받아 다시 투자하고 대출에 나설 은행은 없었던거죠.
결국 시장은 유로화가 재급락하며 다시 시스템 위기가 불거졌고 2012년 8월 당시 ECB 총재였던 드라기가 "Whatever it takes" 무조건 살려주겠다고 이야기하면서 그제야 안정이 됩니다. 그 이후 OMT라는 무제한 국채 매입 프로그램이 등장하게 되죠.
그러나 이번에는 ▲ 인플레 우려로 인해 양적완화를 맘대로 할 수도 없는 형편이고 ▲ 심지어 지금은 아직 QE의 반대인 양적긴축(QT)도 마치지 않은 상황이죠.
일단 금리인상과 QT라도 중단해야 할텐데, 선물시장에선 3월 FOMC 추가 인상 확률은 여전히 60% 이상 프라이싱되고 있습니다. 지난주 연준 자산 증가를 "Buy signal"로 생각하기에는 이르다고 보입니다.
주말 푹 쉬셨습니까.
연준은 매주 1회 수요일 기준, 총 자산에 대한 구성/변동 내역을 공시하는데
지난 주 총 자산이 1년만에 늘어난 것으로 드러나면서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것이 제 2의 양적완화(QE) 아니냐는거죠.
그러나 약간의 오해가 있어 주의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1) 연준의 자산이 증가한 것은 사실이나
2) 소위 QE에 해당하는 '보유증권(Securities Held Outright)' 감소세는 지속되고 있으며
3) 현재 늘어나고 있는 것은 단기 유동성 공급에 해당하는 단기 대출(Liquidity and Credit Facilities)입니다.
어쨌거나 늘어난 건 늘어난 것 아니냐고도 물어보시는데
2011년 유럽 재정위기가 처음 터졌을 때 시행됐던 3년 짜리 LTRO 대출을 떠올려보시면 이해하시기 쉬울겁니다.
2012년 1월 ECB가 QE는 못해주지만 LTRO라는 3년짜리 초저금리 장기대출을 시행한다고 이야기하면서 시장이 잠깐 올랐던 적이 있었는데
어차피 3년 후에 갚아야 할 돈이라, 이걸 받아 다시 투자하고 대출에 나설 은행은 없었던거죠.
결국 시장은 유로화가 재급락하며 다시 시스템 위기가 불거졌고 2012년 8월 당시 ECB 총재였던 드라기가 "Whatever it takes" 무조건 살려주겠다고 이야기하면서 그제야 안정이 됩니다. 그 이후 OMT라는 무제한 국채 매입 프로그램이 등장하게 되죠.
그러나 이번에는 ▲ 인플레 우려로 인해 양적완화를 맘대로 할 수도 없는 형편이고 ▲ 심지어 지금은 아직 QE의 반대인 양적긴축(QT)도 마치지 않은 상황이죠.
일단 금리인상과 QT라도 중단해야 할텐데, 선물시장에선 3월 FOMC 추가 인상 확률은 여전히 60% 이상 프라이싱되고 있습니다. 지난주 연준 자산 증가를 "Buy signal"로 생각하기에는 이르다고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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