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전문가들의 마켓 (인)사이트
주요 국가는 구조조정한다고 바쁜데
동남아 아마존 씨그룹. 정리해고와 비용절감으로 흑자전환 미국 빅테크 기업들 잇단 감원 근데 선진 대한민국 기업에 구조조정한다는 이야기를 들어본적이 없습니다. 저 또한 노동자이기에 구조조정을 환영하지 않습니다. 아마 실직을 하면 저도 큰 위기에 처할 것이니깐요. 근데 아이러니하게도 투자자입장에서 보면 지금과 같은 위기 상황에 기업들이 구조조정을 하지 않는다는 것이 한편 제대로 된 것인가 싶습닏다. 구조조정은 하지 못하는 데 정부 눈치보면서 채용은 엄청 늘리고 있지요 (그래도 대기업 기여도는 낮지만) 미국과 같이 구조조정이 활발한 나라는 자유시장경제의 트렌드에 따라 해고와 채용이 자유롭기에 어떤 곳에서 해고가.......
https://blog.naver.com/bambooinvesting/223039170577
동남아 아마존 씨그룹. 정리해고와 비용절감으로 흑자전환 미국 빅테크 기업들 잇단 감원 근데 선진 대한민국 기업에 구조조정한다는 이야기를 들어본적이 없습니다. 저 또한 노동자이기에 구조조정을 환영하지 않습니다. 아마 실직을 하면 저도 큰 위기에 처할 것이니깐요. 근데 아이러니하게도 투자자입장에서 보면 지금과 같은 위기 상황에 기업들이 구조조정을 하지 않는다는 것이 한편 제대로 된 것인가 싶습닏다. 구조조정은 하지 못하는 데 정부 눈치보면서 채용은 엄청 늘리고 있지요 (그래도 대기업 기여도는 낮지만) 미국과 같이 구조조정이 활발한 나라는 자유시장경제의 트렌드에 따라 해고와 채용이 자유롭기에 어떤 곳에서 해고가.......
https://blog.naver.com/bambooinvesting/223039170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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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국가는 구조조정한다고 바쁜데
Forwarded from (ㅇㅇ은행 등) 주요자료 (🤖)
[현지정보] 연준 베이지북(2023.2월) 주요내용
해외경제포커스 | 한국은행 통합 홈페이지
2023년 3월 9일 8시 52분
※ 첨부파일을 참고하세요.
https://www.bok.or.kr/portal/bbs/P0002223/view.do?nttId=10075944&menuNo=200082
해외경제포커스 | 한국은행 통합 홈페이지
2023년 3월 9일 8시 52분
※ 첨부파일을 참고하세요.
https://www.bok.or.kr/portal/bbs/P0002223/view.do?nttId=10075944&menuNo=200082
한국은행
[현지정보] 연준 베이지북(2023.2월) 주요내용 | 워싱턴주재원(상세) | 국외사무소자료 | 조사 · 연구 | 한국은행 홈페이지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음. 일단 단독보도
=========================
~ 러시아 정부 고위 관계자가 현대차 러시아 공장을 카자흐스탄 측이 인수하는 협상이 벌어지고 있다고 밝혀 파문이 일고 있다
~ 현대차는 우크라이나 전쟁이 발생하기 전까지 러시아 자동차 시장 1위 업체였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228291?cds=news_edit
=========================
~ 러시아 정부 고위 관계자가 현대차 러시아 공장을 카자흐스탄 측이 인수하는 협상이 벌어지고 있다고 밝혀 파문이 일고 있다
~ 현대차는 우크라이나 전쟁이 발생하기 전까지 러시아 자동차 시장 1위 업체였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228291?cds=news_edit
Naver
[단독]러 "현대차 공장, 카자흐에 매각협상"
러시아 정부 고위 관계자가 현대차 러시아 공장을 카자흐스탄 측이 인수하는 협상이 벌어지고 있다고 밝혀 파문이 일고 있다. 현대차는 우크라이나 전쟁이 발생하기 전까지 러시아 자동차 시장 1위 업체였다. 해당 고위 관계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음. 일단 단독보도 ========================= ~ 러시아 정부 고위 관계자가 현대차 러시아 공장을 카자흐스탄 측이 인수하는 협상이 벌어지고 있다고 밝혀 파문이 일고 있다 ~ 현대차는 우크라이나 전쟁이 발생하기 전까지 러시아 자동차 시장 1위 업체였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228291?cds=news_edit
매국노 재산 환수도 중요함.
(친일과 매국은 다르다.)
그런데 그것만큼 중요한 사안이 있다.
해방 직후 하이퍼 인플레(물가상승률 1000%) 상황에서
연리7% 대출에 담보비율 20%로 정당성 없이 임의 불하된 국유자산 및 적산의 국고환입이 시급하다.(정당성 없는 국유재산 매각 정상화 시급)
박정희는 이 점을 알고 정권초기 재벌레들을 감빵에 집합시켜놓고 기죽이고 시작했다.
모 계열집단장은 적신불하 단어만 나오면 먼 하늘만 바라본다는 후문이ㅋㅋ
왜? 정당성이 없는 거래였으니까. 소유권이 인정받지를 못 함. 다수 시민들이 권리 위에 처자느라 조용할뿐.
"그냥 쭉 권리 위에 잠 처자면서
그냥 외환위기 비슷한 거 오면 120시간 일하고 월급 절반만 받아가면 됨. 그리고 집에 금이나 모아서 헐값에 팔고 그래라." 정책 돌아가는 거 보면 이런 생각인듯.
그리고 노조문제?? ㅋㅋㅋ 해외 노동운동 어떻게 했는지 찾아보면 지금 하는 귀족노조들 쓰레기 맞음. 대놓고 하청업체 등처먹으라고 사측에 주문해줌.
노조들 시위 그거는 노조비 뜯어먹는 쇼고. 북유럽에서 발생한 노동 운동과 결이 다름. 현재의 노동시장 이중구조 문제로 착취 발생하는 것에 침묵하고 외노자 쿼터에 적극 동의하는 중. 참고로 북유럽은 자신들의 임금을 동결하고 하청업체랑 맞추라는 게 30년 관철사항이었음. 한국은 비정규직이 노조대의원 하겠다니까 폭행하고 난리도 아니었지ㅋㅋㅋ
사업하기 참 좋다. 이걸 못 받아 먹으면
그게 모질이지. 국가는 장사하라고 꽁으로 자산 넘겨줘 노조는 하청업체 삥뜯으라고 협조해줘. 시민들은 자발적으로 비정규직도 해주고 주당 노동시간 69시간 해도 묵묵하게 견뎌줘.
근데 왜 힘들다고 난리냐고? 경영진들이 무능하니까 영업도 못 하고 개발도 못 하고 그냥 뽑아먹을라니까 그러는 거.
(친일과 매국은 다르다.)
그런데 그것만큼 중요한 사안이 있다.
해방 직후 하이퍼 인플레(물가상승률 1000%) 상황에서
연리7% 대출에 담보비율 20%로 정당성 없이 임의 불하된 국유자산 및 적산의 국고환입이 시급하다.(정당성 없는 국유재산 매각 정상화 시급)
박정희는 이 점을 알고 정권초기 재벌레들을 감빵에 집합시켜놓고 기죽이고 시작했다.
모 계열집단장은 적신불하 단어만 나오면 먼 하늘만 바라본다는 후문이ㅋㅋ
왜? 정당성이 없는 거래였으니까. 소유권이 인정받지를 못 함. 다수 시민들이 권리 위에 처자느라 조용할뿐.
"그냥 쭉 권리 위에 잠 처자면서
그냥 외환위기 비슷한 거 오면 120시간 일하고 월급 절반만 받아가면 됨. 그리고 집에 금이나 모아서 헐값에 팔고 그래라." 정책 돌아가는 거 보면 이런 생각인듯.
그리고 노조문제?? ㅋㅋㅋ 해외 노동운동 어떻게 했는지 찾아보면 지금 하는 귀족노조들 쓰레기 맞음. 대놓고 하청업체 등처먹으라고 사측에 주문해줌.
노조들 시위 그거는 노조비 뜯어먹는 쇼고. 북유럽에서 발생한 노동 운동과 결이 다름. 현재의 노동시장 이중구조 문제로 착취 발생하는 것에 침묵하고 외노자 쿼터에 적극 동의하는 중. 참고로 북유럽은 자신들의 임금을 동결하고 하청업체랑 맞추라는 게 30년 관철사항이었음. 한국은 비정규직이 노조대의원 하겠다니까 폭행하고 난리도 아니었지ㅋㅋㅋ
사업하기 참 좋다. 이걸 못 받아 먹으면
그게 모질이지. 국가는 장사하라고 꽁으로 자산 넘겨줘 노조는 하청업체 삥뜯으라고 협조해줘. 시민들은 자발적으로 비정규직도 해주고 주당 노동시간 69시간 해도 묵묵하게 견뎌줘.
근데 왜 힘들다고 난리냐고? 경영진들이 무능하니까 영업도 못 하고 개발도 못 하고 그냥 뽑아먹을라니까 그러는 거.
Forwarded from 그냥 김라브😸
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1041039
SK 후속 보도
최태원의 최측근 은진혁의 인척 A가 알케미스트 최대주주였다가 조세피난처 케이맨제도의 페이퍼컴퍼니로 지분을 모두 넘김
SK 후속 보도
최태원의 최측근 은진혁의 인척 A가 알케미스트 최대주주였다가 조세피난처 케이맨제도의 페이퍼컴퍼니로 지분을 모두 넘김
Naver
[끝까지판다] 중심에 선 '그 이름'…SK가 택한 알케미스트의 진짜 주인은? (풀영상)
저희는 어제(7일) SK와 한 사모펀드 운용사 알케미스트의 이야기를 전해드렸습니다. 그 운용사는 유난히 SK로부터 많은 투자를 받았습니다. SK가 직접 다른 회사를 인수할 수 있는데도 중간에 그 운용사를 거친 것 아
Forwarded from (ㅇㅇ은행 등) 주요자료 (🤖)
「통화신용정책보고서」(2023년 3월)
보도자료 | 한국은행 통합 홈페이지
2023년 3월 9일 12시 0분
□ 한국은행은 한국은행법 제96조에 따라 「통화신용정책보고서」(2023년3월)를 작성하였음
붙 임 : 「통화신용정책보고서」(2023년3월). 끝.
※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조사연구 주요보고서 통화신용정책보고서 통화신용정책보고서(2023년 3월)
https://www.bok.or.kr/portal/bbs/P0000559/view.do?nttId=10075931&menuNo=200690
보도자료 | 한국은행 통합 홈페이지
2023년 3월 9일 12시 0분
□ 한국은행은 한국은행법 제96조에 따라 「통화신용정책보고서」(2023년3월)를 작성하였음
붙 임 : 「통화신용정책보고서」(2023년3월). 끝.
※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조사연구 주요보고서 통화신용정책보고서 통화신용정책보고서(2023년 3월)
https://www.bok.or.kr/portal/bbs/P0000559/view.do?nttId=10075931&menuNo=200690
www.bok.or.kr
「통화신용정책보고서」(2023년 3월)
□ 한국은행은 한국은행법 제96조에 따라 「통화신용정책보고서」(2023년 3월)를 작성하였음 붙 임 : 「통화신용정책보고서」(2023년 3월). 끝. ※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조사연구 > 주요보고서 > 통화신용정책보고서 > 통화신용정책보고서(2023년 3월)
Forwarded from 묻따방 🐕
안녕하십니까? IBK투자증권 Quant 김종영 입니다.
Chat-GPT 등장으로 관련 산업, 기업분석 보고서는 많이나왔으나, 금융업, 우리에게 미치는 영향은 아직 이야기가 많지 않았습니다.
제 결론은 Chat-GPT는 잘 사용만 한다면 우리 투자에도, 금융업에도 큰 도움이 될것으로 판단합니다.
아래는 Chat-GPT를 활용한 리서치 방법 및 활용사례 정리 리포트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 참조 부탁 드립니다.
Chat-GPT Prompt 모음
1.Chat GPT 구동 원리 및 이슈
•Chat GPT 개념
•Chat GPT의 직업 대체 가능성
•프롬포트(Prompt) 엔지니어링은 필수 역량
•프롬포트 (Prompt) 제시가 가장 중요
2.주식 리서치, 투자 활용 방안
•Chat GPT가 답변하는 주식 투자 활용법
•Chat GPT를 활용한 자료 요약
•미국 재무자료 수집에 가장 탁월
•주가 수익률 통계 분석
•재무 데이터 분석
•이벤트 통계 분석
•투자 심리 분석
•누적 수익률 차트 그리기
•구글 트랜드 분석
•변수 통계 분석
•자산배분 포트폴리오 구성
•시계열 모델 분석
•AI 모델 분석
•Chat-GPT 한계점
•AI 시대에 선제적 준비 필요
https://www.ibks.com/company/common/download.jsp?filepath=/files/tradeinfo/invreport&filename=20230305192359393_ko.pdf
Chat-GPT 등장으로 관련 산업, 기업분석 보고서는 많이나왔으나, 금융업, 우리에게 미치는 영향은 아직 이야기가 많지 않았습니다.
제 결론은 Chat-GPT는 잘 사용만 한다면 우리 투자에도, 금융업에도 큰 도움이 될것으로 판단합니다.
아래는 Chat-GPT를 활용한 리서치 방법 및 활용사례 정리 리포트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 참조 부탁 드립니다.
Chat-GPT Prompt 모음
1.Chat GPT 구동 원리 및 이슈
•Chat GPT 개념
•Chat GPT의 직업 대체 가능성
•프롬포트(Prompt) 엔지니어링은 필수 역량
•프롬포트 (Prompt) 제시가 가장 중요
2.주식 리서치, 투자 활용 방안
•Chat GPT가 답변하는 주식 투자 활용법
•Chat GPT를 활용한 자료 요약
•미국 재무자료 수집에 가장 탁월
•주가 수익률 통계 분석
•재무 데이터 분석
•이벤트 통계 분석
•투자 심리 분석
•누적 수익률 차트 그리기
•구글 트랜드 분석
•변수 통계 분석
•자산배분 포트폴리오 구성
•시계열 모델 분석
•AI 모델 분석
•Chat-GPT 한계점
•AI 시대에 선제적 준비 필요
https://www.ibks.com/company/common/download.jsp?filepath=/files/tradeinfo/invreport&filename=20230305192359393_ko.pdf
AI특징
1. 패배를 인정할줄 모른다.
(알파고 때 이세돌의 수에 발악하면서 난리침. 요즘은 바둑기사가 좀만 잘두면 그냥 프로그램 셧다운시켜 버림.)
2. 자신이 모르는 것을 인정하지 않는다.
(어떻게 해서라도 창작해서 말을 만들어냄. 창작과 거짓은 다르다. 이것에 대한 구분이 모호한 존재로 추측됨.)
3. 추천 알고리즘이 사용자에게 친화된 정보를 제공하듯 인공지능도 사용자가 말하는 것들로 변수를 만들어서 대응하다보니 학습을 하게 되고 편향성을 갖게됨.
4. 열길 물 속 알아도 한 길 사람 속 모르고 한 모델 속 벡터덩어리가 뭔지 모른다.
이런 문제들로 대화형 인공지능에 많은 락을 걸어 멀쩡한 것처럼 보이게 한 상황이며, 최근 유명한 모 인공지능 무료버전에서는 한 대화가 열리면 그 세션은 20분 안에 무조건 닫게 한다. 헛소리할까봐. 지금 보는 AI들은 너프걸린 상태임. 물론 돈 내면 풀리는듯 함.
인공지능 무용론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굉장히 좋은 도구다. 칼질하다가 칼에 손을 베는 것처럼 인공지능에도 이런 일을 당할 수 있다.
그러므로
Ai는 옆에서 지켜보면서 항상 관리감독을 해야 쓸 수 있으며, 완전자동화 인간대체의 관점보다는 반자동화 업무효율화 관점으로 보는 게 맞을 것 같다.
1. 패배를 인정할줄 모른다.
(알파고 때 이세돌의 수에 발악하면서 난리침. 요즘은 바둑기사가 좀만 잘두면 그냥 프로그램 셧다운시켜 버림.)
2. 자신이 모르는 것을 인정하지 않는다.
(어떻게 해서라도 창작해서 말을 만들어냄. 창작과 거짓은 다르다. 이것에 대한 구분이 모호한 존재로 추측됨.)
3. 추천 알고리즘이 사용자에게 친화된 정보를 제공하듯 인공지능도 사용자가 말하는 것들로 변수를 만들어서 대응하다보니 학습을 하게 되고 편향성을 갖게됨.
4. 열길 물 속 알아도 한 길 사람 속 모르고 한 모델 속 벡터덩어리가 뭔지 모른다.
이런 문제들로 대화형 인공지능에 많은 락을 걸어 멀쩡한 것처럼 보이게 한 상황이며, 최근 유명한 모 인공지능 무료버전에서는 한 대화가 열리면 그 세션은 20분 안에 무조건 닫게 한다. 헛소리할까봐. 지금 보는 AI들은 너프걸린 상태임. 물론 돈 내면 풀리는듯 함.
인공지능 무용론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굉장히 좋은 도구다. 칼질하다가 칼에 손을 베는 것처럼 인공지능에도 이런 일을 당할 수 있다.
그러므로
Ai는 옆에서 지켜보면서 항상 관리감독을 해야 쓸 수 있으며, 완전자동화 인간대체의 관점보다는 반자동화 업무효율화 관점으로 보는 게 맞을 것 같다.
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단독]가스공사, 해외사업 45%는 투자액 전부 날렸다
-투자금 4조9000억 전액 날렸다.
https://view.asiae.co.kr/article/2023030919182377630?utm_source=newsstand.naver.com&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top1
-투자금 4조9000억 전액 날렸다.
https://view.asiae.co.kr/article/2023030919182377630?utm_source=newsstand.naver.com&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top1
아시아경제
[단독]가스공사, 해외사업 45%는 투자회수액 '0원'
한국가스공사가 지분 투자한 해외 자원개발사업 10곳 중 4곳은 누적 회수액이 제로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8조원이 넘는 미수금으로 사실상 최악의 실적을 기록한 가스공사가 해외사업 투자 대비 회수율이 절반에 미치지 못하면서 경영 부담이 가중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10일 아시아경제가 이주환 국민의힘 의원실을 통해 입수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가스공사가 지분을 보유한 해외자원개발 사업 총 31곳 중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