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공감능력📂
2K subscribers
1.87K photos
52 videos
50 files
5.92K links
내가 반말 좀 칠게
꼬우면 나가쟈

⭐️손실 책임 없다.
반말까는데 내 말들 사람 있냐.
Download Telegram
남자가 섹시해 보일 때.jpg
https://aagag.com/issue/?idx=1157401


댓글에 전문가들이 많군요. 메모하고 연애사업에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삼성 후광도 소용 없네”… 평택 고덕 신도시 상가 투자도 ‘찬바람’

-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조성 이후 투자수요 몰려 - 상업지역 면적 다른 신도시 반밖에 안돼도 공실률 계속↑ 경기도 평택 고덕신도시에 리츠 방식으로 상가에 투자한 A씨(61)는 최근 고민이 많다. 당초 2월 중 1차 투자금을 정산해주겠던 신탁사쪽에서 잔금 확보 지연을 문제삼으면서 정산금 지급을 미루고 있기 때문이다. 당초 이 상가는 100% 분양을 마치고 공사에 들어가 올해 초 준공인가를 받았지만 일부 수분양자가 잔금납부를 차일피일 미루고 있어 문제가 생긴 것이다. A씨는 “1차 정산금만 약 1억원 정도인데, 기다리고 있던 게 미뤄지니 다른 자금 사정에도 문제가 생길까 초조한 상황”이라며 “1년 정도 지연될 것 같다는 소문에 일.......

https://blog.naver.com/jkhan012/223034261446
반붐온? 방붐온?
인국공 중국면세점 입점 타진 https://youtu.be/4fjzKbnN5e0
경쟁은 아름다운 것이다. 글로벌리 이길 생각을 해야지 무슨 중국이 어쩌고 그러냐. 어디 전국 체전나가냐. 미국면세점이 오면 괜찮고? 그냥 글로벌시대에 어디 쌍팔년도 이념놀이지.

알리도 들어오고 아마존도 들어오고 BYD도 들어와라. 기업간 경쟁은 언제나 옳다. 소부장 일본기업 많이 온다며? 와와 다들어와. 경쟁해서 이겨야지키. 국수주의 대원군 척화비 만드냐.
Forwarded from 척준 경제채널
어떤 사람 왈, "내 자식이 이 사람에게 감동의 대상이 되느니 안 낳는게 낫다"라고 하셨음.
이번 주 시장 요약..
Forwarded from 혼자 떠드는 ChatGPT
시장 가격

보통주의 가격 수익률 :

가격 수익률 (P/E 비율)은 아마도 주식 가격과 관련 성능을 측정하는 가장 널리 사용되는 도구 일 것입니다.비율은 단순히 주식의 가격을 지난해 주당 EPS (Earnings ever)로 나눈 값입니다.P/E 비율이 낮을수록 주식이 수입에 비해 더 비싸다.

P/E 비율이 인기있는 주된 이유 중 하나는 계산하기가 비교적 쉽기 때문입니다.예를 들어, 주식이 주당 $ 20로 거래되고 해당 주당 $ 2의 수입이있는 경우 P/E 비율은 20/$ 2 또는 100입니다).마찬가지로, 주식이 주당 30 달러로 거래되고 해당 주당 $ 4의 수입을 가진 경우 P/E 비율은 30/$ 4 또는 200입니다).

P/E 비율은 수십 년 동안 주식 시장 성과의 척도로 사용되었습니다.실제로 P/E 비율은 세계에서 가장 널리 사용되는 재무 지표 중 하나였습니다.

P/E 비율을 사용할 때 주요 고려 사항 중 하나는 회사 수입의 관련성입니다.예를 들어, 회사가 역사적으로 낮은 수익률 마진을 생산 한 경우 P/E 비율이 낮더라도 재고가 고가 일 수 있습니다.반대로, 회사의 수익률이 높은 마진을 가지고 있다면 P/E 비율이 높더라도 재고가 저평가 될 수 있습니다.

또 다른 중요한 고려 사항은 시장 환경입니다.예를 들어, 전체 주식 시장이 변동성이 높으면 P/E 비율도 변동성이 높을 수 있습니다.

회사 규모, 배당 재투자 정책 및 통화 변동을 포함하여 P/E 비율에 영향을 줄 수있는 여러 가지 요인이 있습니다.

P/E 비율은 유용한 도구이지만 주식 성능의 유일한 척도는 아닙니다.주식을 평가할 때 순이익 및 주당 수입과 같은 다른 요인들도 고려해야합니다.
👍1
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유명간] (명간 유)
[미래에셋증권 퀀트 유명간] 주간 이익동향 안내(3월 2주차)

3월 2주차 어닝스리비전 보고서는 발간되지 않습니다. 발간 리포트 수 부족으로 지난주(3월 1주차) 컨센서스 흐름과 크게 달라진 점은 없습니다.

1) 어닝스리비전 주요 차트들과 2) 4Q22 실적 리뷰&1Q23 프리뷰 엑셀 파일을 아래 링크로 공유해 드립니다.

Earnings Revision 주요 차트(3월 2주차)
https://bit.ly/3ZFaEyx

4Q22 실적 정리(시장/업종)
https://bit.ly/3kBrijL

4Q22 실적 리뷰, 1Q23 프리뷰 엑셀 파일
https://bit.ly/3y64qf5

*미래에셋증권 퀀트 텔레그램 채널
t.me/miraequant

편안한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저출산의 진짜 이유!? 흥미롭다.

조승연의 탐구생활에 나온 저출산 관련 영상. 저출산 이유? 복합적인 문제. 집값, 취업, 복지 정책, 사회 인식 등. 그런데 해당 영상에서 다룬 내용들은 새롭다. 그리고 타당해보인다. 한번 읽어보세요. 흥미로웠던 내용들 위주로. 물론 갑론을박이 있습니다. 1. 인터넷 음란물 공급과 소비가 더 쉽게, 그래서 더 급증했고 이게 성 욕구를 파괴했다. 그래서 젊은 세대들의 관계 횟수가 줄어든다. 2. 음란물 외에 다른 욕구 해소 포인트 or 좋아하는 게 있다면 거기서도 리스 패턴이 포착. 대표적으로 게임, 애니메이션 등. 일본은 해당 문제를 다큐로 다루기도 했다. 3. 데이팅앱 등 기술의 발전이 연애를 역으로 막는다. 그냥 빠르고 쉽.......

https://blog.naver.com/djgkrrl1234/223034743954
전문가들의 마켓 (인)사이트
저출산의 진짜 이유!? 흥미롭다. 조승연의 탐구생활에 나온 저출산 관련 영상. 저출산 이유? 복합적인 문제. 집값, 취업, 복지 정책, 사회 인식 등. 그런데 해당 영상에서 다룬 내용들은 새롭다. 그리고 타당해보인다. 한번 읽어보세요. 흥미로웠던 내용들 위주로. 물론 갑론을박이 있습니다. 1. 인터넷 음란물 공급과 소비가 더 쉽게, 그래서 더 급증했고 이게 성 욕구를 파괴했다. 그래서 젊은 세대들의 관계 횟수가 줄어든다. 2. 음란물 외에 다른 욕구…
박홍기 작가가 했던 이야기를 정리해보자면

1. 결혼이라는 것은 여자에게 매우 유리한 것.

2. 왠만한 직장들에서 여자가 35세 넘어가고 40세 되었을 때 퇴사압박 발생.

3. 젊었을 때는 일도 하고 남자보다 사회생활 빨리 시작하니까 뭔가 우위에 있는 것처럼 느끼지만

4. 나이가 들수록 그런 것은 사라지기 마련.

5. 남자가 빨빨거리면서 개 발에 땀나듯이 매달리는 것은 20대 정도까지

6. 30대가 되면 만사가 귀찮아지고 직장을 다니면 성에 대한 관심은 감소하기 마련

7. 그래서 생각있는 여성들은 빨리 남자를 잡아버림

8. 이들은 마음드는 완벽한 남자가 나타날 수 없음을 알고 오히려 말 잘듣고 성실하면 여자가 남자를 키운다는 마음으로 시작하는 사람들이 많.

9. 페미니즘으로 펜스룰이 나타났는데 이게 한국이 엄청 빠른 것임.

10. 해외에서는 페미 및 무고 피해 후 10년 정도 지나서 사회현상으로 자리 잡는 것인데 2년 만에 나타남

11. 그래서 각잡고 페미니즘으로 먹고 살려고 했던 강의 팔이 갈등 팔이들 밥그릇 끊김

12. 일본에서 마케이누 저주와 아라포세대의 탄생을 보면 한국에도 동일한 비극이 나타날 가능성

13. 남자여자 힘 합쳐서 이겨내고 결혼하고 신뢰를 쌓으라고 교육을 해야 하는데 남자는 성매수의 잠재적 범죄자고 여자는 피해자라는 이상한 것을 교육

14. 이러한 현상 후에 서구사회는 게이 폭증

15. 여자들이 결혼하고 싶어서 안달이 나는 분위기.

16. 남자 좀 멀쩡하다 싶어서 여자가 먼저 프로포즈 하면 대부분이 게이. 유학 가보면 안다고.

17 동질혼은 더욱 공고해지기 떄문에 무슨 재벌집에 시집가고 싶어하는 게 아니라 부유중산층 정도 되는 곳에 어떻게 해서라도 결혼하고 싶어 함.

18. 생애주기별로 미혼에 따른 피해를 볼 필요가 있음
30대부터는 여자들이 크게 느끼고
남자들은 은퇴하고 난 후 50대60대부터 극도의 외로움을 느낀다고 함.

19. 이러한 생애주기별 특징을 이해하고 결혼해서 서로 도와가면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서 살아라 해야하는데

"한남새끼 무능력한 새끼" 이런 식의 선동질로 조건 따지는데

일본에서도 그랬다고 함.
여자들이 "내가 신주쿠에 가서 화대를 벌면 니 월급 몇 배는 버는데 남자새끼가 도쿄에 집 1채 못 사냐? 에라이 일남새끼"

애매한 사무직들 나이들고 퇴사압박 강해지니까 짤리고 빈곤으로 추락. 결혼이라도 했으면 남편이 버는 거랑 해서 사는데 그런 버퍼가 없으니.

20. 30대 까지는 남자가 뭐 사회진출도 늦고 모자른 게 맞고 젊은 놈이 집 살 돈 없는 것은 당연한 것이니 받아들이고 해야 맞음.

PS.
내 의식의 흐름에서 박 작가 말 한 거 기억나는 대로 읊은 거고 저 내용 대부분 맞음. 틀리지 않음. 누구 깔라고 하는 것도 아니고 이런 점들을 잘 알고 서로 이겨내고 힘내서 살으라는 뭐 그런 취지.
화이팅.
💔2
Forwarded from [KB 채권] 임재균, 박문현🙂 (임재균)
서머스 전 재무부 장관은 아직 연준이 50bp 인상 가능성이 필요하지는 않지만, 다음주 나올 고용지표에 따라 50bp 인상 가능성을 열어놔야 한다고 언급

그리고 6가지 사유로 소프트 랜딩 가능성이 축소됐다고 언급
(1. 물가의 계절조정, 2. 1월 물가 반등, 3. PCE 가격 반등, 4. 1월 견고한 고용지표, 5. 임금, 6. 4%를 넘은 미 국채 10년 금리)
전기 구이 차의 화재 사고를

줄이고 가격을 낮추는 것이

빠떼리 경쟁의 방향이 될 것 입니다

결국 중국이 시장을 다 가져 가겠네요





LFP 배터리는 비교적 가격이 낮으면서 화재 안전성이 높은 것이 장점인데, ESS 시장에서 안전성 기반의 저출력 시장이 확대된 영향으로 풀이됩니다.

SNE리서치는 "2020년까지만 해도 세계 시장에서 한국 3사의 시장 점유율이 50% 이상을 기록했으나 중국 업체들이 LFP 배터리를 활용한 저가 공세를 펼치며 북미 시장에서도 LFP 배터리가 대세가 됐다"고 분석했습니다.


https://biz.sbs.co.kr/amp/article/20000105914
👍1
늙어 가는 서울…주거용 건물 54%, 지은지 30년 넘었다
https://www.mk.co.kr/news/realestate/10666340

ㅡㅡㅡㅡ
도시는 소모품이다. 건물은 감가상각 되는 자산이다. 토지가 중요하다. 대지권.

건물이 노후될수록 관리비가 폭증한다.

빚 다 갚으면 알까. 이 감가상각되고 관리비 폭증한 세멘 덩어리에 본인들 인생을 대출해서 갈아넣었다니....ㅜ

그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