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공감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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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반말 좀 칠게
꼬우면 나가쟈

⭐️손실 책임 없다.
반말까는데 내 말들 사람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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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바이오만 판다 🐼
메디톡스-대웅제약 1심 결과로 메디톡스 주가 상승 -> 옹호 세력 급증 -> 여기서 주가 더 가려면 기관, 외인 수급 비어있으니, 채워야한다고, 그럼 주가 더 오른다고 얘기(이건 모르겠고). 주가 오르면 오르는 회사가 제일 좋은 회사지 뭐. 이해는 함. 

애널리스트 입장에서는 지난 5년간 혼돈, 어느 IR의 말도 믿을 수가 없음
예를 들어 메디톡스, 대웅제약 ITC 소송에서 이겨서 합의했음. 합의한 이후 애브비로부터 계약 반환됨 -> 미국 진출 지연으로 주가 하락...
메디톡스, 식약처에서 균주와는 별개로 수출 품목 허가 문제, 원액 제조에서의 위반 등으로 국내 판매 중단 -> 국내에서 MS 잃어가면서 실적 악화.. -> 균주는 문제 없지만 제조, 생산에서 문제가 발생할거라고 어떻게 예측?

또다른 예라면 휴젤, 대웅제약-메디톡스간의 싸움이 진행될 때 우린느 상관없다고 함 -> 메디톡스가 ITC 소송에서 대웅제약 이긴 후에 휴젤에 소송 제기.. 소송 안한다면서요..ㅠㅠ
; 이 배경은 메톡-대웅제약 간의 ITC 소송 때 확인된 균주 전체 염기 서열 기반에서 판단했다고 봄. 톡신 서열 일치하면 균주 서열 일치 예상한듯. ITC는 휴젤에게 불리.

또 다른 예라면 대웅제약, 이번 민사 1심 전에 형사 소송에서 무혐의니 민사도 무혐의일 수 있다 -> 하지만 생각보다 법원은 합리적이었음. 검찰 네트워크 의미가..
; 현재 풀리지 않은 문제는 2심도 질 가능성이 매우 높으며, 균주 반환해야하는데 균주 반환하면 에볼루스향 생산은 어떻게 진행할지? 항소심하는 것보다 빠르게 메디톡스하고 합의보는게 나을수도 있으나, 메디톡스가 합의안해줄 수 있음. 그럼 방법은 시간을 끌어서 2020년에 도입한 새 균주 임상 진행해서 교체된 균주로 발매할 수 있으나, 얼마만큼 시간을 벌수있을지? 소송 이슈는 계속 지속되며, 주가 행방은?

이런 일을 지난 5년 동안 겪으면서 애널리스트 입장에서 아주 뭐같은 상황. 균주 출처에 대해 확신을 가졌다면 지난 1개월VS 5년 메디톡스 수익률은? 이제서야 대단한 종목을 '처음' 발굴한 건 아닐거임. 이제 앞으로 많은게 바뀔거는 자명함. 단, 시간이 걸리는 것도 자명함. 방향성에 투자하는 것은 동의. 다들 선호 종목(그게 대웅제약이든, 메디톡스든)을 꾸준히 커버해온 것만으로 대단하다고 평가함. 다만 지금부터는 앞으로의 예상되는 결과에 따라 빠르게 실적 추정치 변경하고, 소신있게 투자의견을 제시하는 것이 중요할듯...

;대웅제약 커버 애널은 메디톡스 커버하기 애매. 메디톡스 커버 애널은 대웅제약 커버하기 애매 함(편나누기 식임). 
아 어차피 메디톡스는 저만 커버하고 있었습니다
세상의 (부)족한 것들에 대해서
바이오업계 “조금만 경력 있어도 연봉 1억” 본문보기
현직 CRA 분을 앎.

저 기사 맞는 말이긴 함. 그런데 그게 맞게 되려면 본인 노력 + 대학원 필요 , 아니면 간호학 임상경력 3년 정도?

그리고 커리어의 시작은
외국계로. 👍
👍3
기업을 자유롭게 하지 않으면 해외로 떠난다고 얘기하는 경제지가 말하지 않는 것

https://bbs.ruliweb.com/community/board/300143/read/60596396

─────
대한민국만큼 사업하기 좋은 곳 없습니다. 꼬우면 외국에 본사 설립해서 꺼지시든지요.

미국서 세금 좀 내라니까 독수리여권 포기하고 대한민국 국적회복 한 게 누구였더라.

미국서 자연인 신분도 제대로 유지 못 하는 것들이 그 나라에서 법인격을 관리한다? ㅋㅋㅋ
(선데이저널에서 국적포기 검색하면 빤스런 친 것들 심층취재 돼 있음.)

한국서 하는 사익편취 미국 가서 해봐라.ㅋㅋㅋㅋ

아 그리고 쫄아서 미국 자본시장엔 상장도 못 하지?

항상 감사하며 살거라. 적산불하 문제도 걸려있는 것들아.

애초에 정당성도 없고 국유자산 빌려서 사업하는 것들이 왜 언론 선동으로 엄포놓으면 쓰나..
👍1
테슬라의 가격 인하가 가져올 나비효과
■ 목차
1. 테슬라의 대대적인 가격 인하와 그 배경
2. 테슬라발 전기차 가격 경쟁의 본격 시작 예상
3. 테슬라의 치킨게임이 가져올 업계 구도 변화 가능성
4. 금융업에 미치는 영향과 시사점

[첨부] 테슬라 Investor Day(3.2) 리뷰

https://kbfg.com/kbresearch/report/reportView.do?reportId=20003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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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시장에서의 경쟁에서 딱히 떠오르는 것은 없고, 한국에도 BYD가 상륙해서 더욱 강력한 경쟁으로 국산차들의 경쟁력 확보를 기원하고.

로봇도 이제 HW보다 SW 쪽으로 관심을 갖어보면 어떨지. 회사 중에 로봇행동을 잘 학습시킬 수 있다라든가 로봇 모션 등에 최적화를 만들어내고 특정 작업에 대한 데이터를 갖고 있어서 시킬 수 있는 등의 아이디어. 저수익의 경비로봇이나 백덤블링하는 그런 거 말고.

윈도우가 나오고 프로그램이 출시된 것처럼
안드로이드/IOS가 나오고 앱이 출시되었으니

비슷한 맥락이 아닐지.
쿼드와 한국의 정책
외교안보연구소

1. 문제 제기
2. 쿼드 참여국들의 정책
3. 쿼드의 변화와 협력 사안
4. 인태 지역 동맹관계 전망
5. 한국의 정책

<요약>


https://www.ifans.go.kr/knda/ifans/kor/pblct/PblctView.do?csrfPreventionSalt=null&pblctDtaSn=14169&menuCl=P01&clCode=P01&koreanEngSe=KOR&pclCode=&chcodeId=&searchCondition=searchAll&searchKeyword=&pageIndex=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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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요약>
현 상황에서 참여국들은 중국을 과도하게 자극하지 않는 수준의 협력을 추진하면서 점진적으로 협력의 기반을 강화하는 유연한 접근법에 합의하고 있음. 사실상 경제발전을 위해 중국과의 협력을 중요시하는 인도의 정책이 쿼드의 협력 수준과 발전 속도를 결정하는 가장 큰 요인이 되고 있음. 쿼드의 의제 설정을 주도해 온 미국은 인도의 입장을 고려해 2021년 이후 보다 분명하게 지역 공공재를 제공하는 실용적 협력을 강조함. 이를 통해, 미국은 역내 영향력을 강화하고 참여국들의 연대를 점진적으로 구축하려 함. 현재 참여국들은 8개 실용적 사안을 중심으로 아직 초기단계이지만 협력을 상당히 실질적으로 진전시키고 있음. 한편, 협력 사안들이 확대되면서 안보적 함의가 강한 협력이 점차 증가하고 있음.

한국은 쿼드와의 실질적 연계를 강화한 후 일정한 시점에 쿼드가 확대되는 경우 쿼드에 가입하는 것이 바람직함. 내부 단합이 진전된 후, 쿼드 내에 한국 가입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될 가능성이 있음. 전략적 논의 과정에서 한국은 미래의 쿼드 가입에 대해 적극적인 자세를 취할 필요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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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견>
바이든 왔을 때 "행님! 다 드릴게요!" 했는데 통수 맞고 개망신 당해서 펠로시가 대만 갔다가 한국 찍을 때 윤통이 휴가 핑계로 안 만나줬잖아. 그리고 날리면 바이든 그게 진짜 본심이었고.

잘잘못은 모르겠고 과거 프레이저 보고서에 나온 것 같은 무조건적인 복종을 통한 경제발전은 힘들다는 것을 이제는 깨닫는 게 맞지.


터키나 인도를 보라고. 적당히 양다리 걸치고 해먹잖아. 그게 외교고 전략이지. 그리고 박정희 전 대통령도 월남파병으로 미국하고 쇼당볼 때 밀당 엄청 했다. 반전 관제시위 일으켜서 민심의 뜻을 거스르기 힘들다고 하면서 돈 더 주면 어떻게든 자기가 파병하게끔 해주겠다고 쇼도 했고.

만력제가 나랏기둥 뽑아서 군량미 준 거 고마운데,,, 실리보다 의리를 지키려다가 대가리 꺠진 게 인조였잖아. 리념보다 이익을 우선시해야지.

적당히 잘 지내면서 좋게좋게 사는 게 맞지.


그런 것을 본 받아야지.
남자가 섹시해 보일 때.jpg
https://aagag.com/issue/?idx=1157401


댓글에 전문가들이 많군요. 메모하고 연애사업에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삼성 후광도 소용 없네”… 평택 고덕 신도시 상가 투자도 ‘찬바람’

-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조성 이후 투자수요 몰려 - 상업지역 면적 다른 신도시 반밖에 안돼도 공실률 계속↑ 경기도 평택 고덕신도시에 리츠 방식으로 상가에 투자한 A씨(61)는 최근 고민이 많다. 당초 2월 중 1차 투자금을 정산해주겠던 신탁사쪽에서 잔금 확보 지연을 문제삼으면서 정산금 지급을 미루고 있기 때문이다. 당초 이 상가는 100% 분양을 마치고 공사에 들어가 올해 초 준공인가를 받았지만 일부 수분양자가 잔금납부를 차일피일 미루고 있어 문제가 생긴 것이다. A씨는 “1차 정산금만 약 1억원 정도인데, 기다리고 있던 게 미뤄지니 다른 자금 사정에도 문제가 생길까 초조한 상황”이라며 “1년 정도 지연될 것 같다는 소문에 일.......

https://blog.naver.com/jkhan012/223034261446
반붐온? 방붐온?
인국공 중국면세점 입점 타진 https://youtu.be/4fjzKbnN5e0
경쟁은 아름다운 것이다. 글로벌리 이길 생각을 해야지 무슨 중국이 어쩌고 그러냐. 어디 전국 체전나가냐. 미국면세점이 오면 괜찮고? 그냥 글로벌시대에 어디 쌍팔년도 이념놀이지.

알리도 들어오고 아마존도 들어오고 BYD도 들어와라. 기업간 경쟁은 언제나 옳다. 소부장 일본기업 많이 온다며? 와와 다들어와. 경쟁해서 이겨야지키. 국수주의 대원군 척화비 만드냐.
Forwarded from 척준 경제채널
어떤 사람 왈, "내 자식이 이 사람에게 감동의 대상이 되느니 안 낳는게 낫다"라고 하셨음.
이번 주 시장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