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공감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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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반말 좀 칠게
꼬우면 나가쟈

⭐️손실 책임 없다.
반말까는데 내 말들 사람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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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미디어 뉴스 검색의 세대별 차이

기술 산업에서는 생성형 AI의 발전과 ChatGPT 같은 진보된 봇이 인터넷 검색 환경을 완전히 바꿀 수 있다는 이야기가 많이 나오고 있다. 하지만 AI가 검색 방식을 바꿀 때까지 기다릴 필요가 없을지도 모른다. 실제로, 모닝 컨설트의 새로운 설문조사에 따르면, 틱톡 같은 새로운 플랫폼이 이미 Z 세대의 검색 습관을 변화시킨 것으로 나타났다. 약 2,200명의 성인을 대상으로 한 이 설문조사에 따르면, Z 세대의 약 14%가 중요 뉴스 사건을 볼 때 틱톡에서 정보 검색을 시작한다고 답했다. 다른 세대의 경우 1%만이었다. 그럼에도 여전히 대부분의 사람들은 뉴스 기사를 검색할 때 가장 먼저 찾는 곳은 구글이었으며, 이는 모든 연령대에서 마찬.......

https://blog.naver.com/jeunkim/223030296629
AI가 골 때리는 게
인종, 나이로 라벨링된 X-ray 사진으로 학습을 시킨 후에

아무 x-ray 사진을 주면 인종과 나이를 맞춘다고 함.

학습모델을 까볼 수가 없으니 이유는 당연히 모르고.

대화기반 대규모 ai나 chatgpt만큼은 아니더라도 개별 분야 쪽으론 꾸준히 연구할 게 많아 보임. 애초에 컴퓨터 처음 나왔을 때 대한민국이 리눅스만들고 윈도우 안드로이드 만들고 그럴 건 아니었으니까.

그 때 살아남은 방식처럼 AI에서도 같은 길을 고집하면 충분히 재밌을듯. AI업계에서 배민 같은 업체가 나오길.
Forwarded from 오딘의 눈
어라 국채 3년 10년 모두 3.7%를 돌파당한...
우쩔 것이여~~~~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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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부)족한 것들에 대해서
가방끈 말고 능력만 본다... ‘역량 기반 채용’하는 기업들 본문보기
학벌이 사라지는 이유
하지만 학벌이 더욱 중요해지는 이유

1. 산업화시대 정보화시대 4차산업혁명 AI시대로 바뀜에 따라 학벌의 의미가 달라짐.

2. 산업화시대는 필연적으로 대규모 인력이 투입되는 구조였고 인사 관상재이들이 대규모 인력의 면면을 볼 수 없었으므로

3. 1차 필터를 적용해서 거르고 시작했는데 그 필터가 '학벌'이었음.

4. 그렇게 학교별 쿼터에 맞게 거르고 난 후에 시험을 보고 면접을 봐서 인원을 뽑았고 이를 '공채'라 불렀음.

5. 기업입장에서 공채로 뽑힌 인원들은 군대에 빗대면 장정에 해당(훈련병보다 못 한 존재). 어떤 업무수행도 불가한 식충이면서 동시에 미래 인력자원.

6. 신입 연수를 마치면 간신히 훈련병 역할을 하고 여전히 식충이는 맞음.

7. 그렇게 실무에 던져놓으면 2~3년 정도 구르고 고생 좀 하면서 간신히 1인분 하는 인원으로 탈바꿈 하는 아름다운 그림이었음.(적어도 정보화시대 전까진)

8. 시대가 바뀜에 따라 이런 그림들이 빠그라지기 시작, 기업입장에서도 인건비 상승과 빠른 업황의 변화를 체감하기 시작.

9. 과거 패러다임과는 다르게 요즘 애들은 가르쳐서 0.3인분 정도 해놓게 세팅해놓으면 도망가는 일이 비일비재.

10. 이런 이유로 공채에 따른 편익이 감소하니 기업입장에서는 바로 실전 투입 가능한 인력이 필요해짐.

11. 깨어있는 기업은 초졸이라도 본인 업무수행 가능하면 갖다 씀.(초졸인가 중졸에 10년 전기 노가다하면서 30 즈음에 전기기사 따고 토익 점수 맞추고 모 대기업 공장 전기공사 애들 관리하는 것으로 뽑힌 케이스 有,누구보다 노가다의 습성을 알고 이들이 뻉끼치는 거 확실하게 관리 가능, 봉 1장)

12. 전기과 나와서 전기기사공사 따도 전기노가다에서 하는 거 모를 뿐더러, 관리도 불가능.

13. 학벌 필터가 무의미해짐과 동시에 학벌로 걸러서 뽑은 후에 가르친다 한들 중간에 도망가는 애들이 천지뺵가리.

14. 그래서 기업은 필연적으로 즉시 실전투입이 가능한 인원들을 수시로 찾아다니면서 뽑음.

15. 시대가 변하는 동한 학벌 장사질 수능 강사들의 현란한 주둥이 놀림에 낚인 취직불가한 전공의 사람들은 방구석 히키코모리로 전환. 일본에서도 나타난 현상. 유럽에도 많음 인셀.

16. 하지만 학벌의 의미는 더욱 중요해지는데 특정 직업군에서 부모 사업이나 직업을 이어받기 위한 용도로.

17. 학사는 이제 명함도 못 내밀고 최소 석사까지는 하면서 교수한테 하드트레이딩 받아야 취업이 가능해짐.

18. 수능 강사들이 최근에 학벌 의미없다고 그런 쓰잘떼기 없는 얘기를 많이 하는데 분별해서 볼 필요가 있음.

19. 참고로 인구감소 후에 이런 현상이 발생될 줄 그들은 알고 있었고, 고의적으로 부모들 등꼴빨고 노후자금 털어먹어서 재벌급 반열에 올라서게 됨(공무원 강의시장도 그냥 냅두면 자연적으로 미달나는 곳 속출한 예정이었는데 학부모 털어먹기 2연타 쌍으로 갈김).

20. 독일이 초졸 후에 김나지움에 입학하느냐 못 하느냐로 신분이 갈리고 어쩌고 얘기들 많이 하는데,
그런데... 대학 애매한 거 나와서 밥도 못 빌어먹는 사람이 되는 것보단 기능 익히는 게 맞지 않나?

21. 앞으로 자녀교육 어떻게 시켜야할까. 막연한 기대심리로 10% 안에 들 것이라는 도박으로 노후자금까지 털어넣어야 할까.

22. 자녀교육과 관련한 얘기는 자주 언급했음.
👍3
에드위드는 MOOC를 위한 플랫폼과 양질의 강좌를 제공하는 서비스입니다.

https://www.edwith.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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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해서 마스터해서 장인이 되라고는 하지 않겠습니다. 쓰시밥알 개수가 뭐가 중요합니까 만들어 먹는 게 중요하죠.

남들이 만들어 놓은 결과물들이나 chatgpt가 찍어내는 것들을 잘 활용하려면 기초 정도는 들어두심이. 특히 파이썬.

물론 어려울겁니다. 코딩 하더라도 그걸 돌려야하는 서버를 세팅해야하고, 코드를 짜다가 단순오타로 발생되는 오류부터 각종 네트워크 오류들 까지 다 섭렵해야하니까요.

저는 gpt나오기 직전에 코딩해서 구글링하면서 고생 많이 했는데, 이제는 오류 나오면 오류코드 그대로 chatgpt에 복붙해서 물어보면 해결책 나오더라고요.

또 chatgpt한테 대충 말하면 대충 짜주는데 그 부분들 세세하게 말하면 아주 잘 짜줍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컴퓨터의 관점에서 내가 생각한 것을 이해시킬 필요도 있고요.

엑셀에서 sum , average함수 이런 거 연장선으로 접근해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아 그리고 하다가 모르는 거는
chatgpt에게~
인공지능 대전환점 역사의 반복

도스시절 프롬프트로 컴퓨터를 만졌던 것처럼
chatgpt시대 프롬프트로 AI를 만지고 있다.

도스시절 몇 mb 386컴퓨터가 최신식이었던 것처럼,
간단한 인공지능 모델을 rtx4080에서 간신히 빠르게 돌린다.

미래에는 너 "386이냐?" 가 아니라
"니 머가리 3060이냐?"

이런 농담이 나오지 않을지..?
SCI평가정보, 고려신용정보 봐야할듯

본인이 메인으로 사려는 회사는 아니고 SCI평가정보와 고려신용정보는 좀 지켜보려고는 함 이번 TF 에서 계속 나오는 이슈가 연체율. 확실히 연체율들이 급증하기 시작했고, 카뱅의 경우 전월세 청년층 급증하고 있다고 함 SCI평가정보 고려신용정보 차트만보면 SCI평가정보를 봐야할 거 같은데 두개 기업 각각 요약 [SCI평가정보] SCI평가정보는 한국의 신용평가 업체 중 하나로, 신용평가, 부동산평가, 자산평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평가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이 회사의 주식투자를 고려한다면, 아래의 포인트를 고려해 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업계 경쟁력: SCI평가정보는 신용평가 분야에서 대표적인 업체 중 하나입니다. 하지만 이.......

https://blog.naver.com/ben_rye/223030365967
아직도 금리 인하를 말하는

아마추어들이 있을까 싶으네요


주식 가격이 오르는 것도 금리 인상의 근거가 됩니다


주가가 오르면 사람들의 가처분 이익이 늘고 이는 민간 소비를 부추겨 물가를 자극하게 됩니다

주가만 오르면 장땡이라는 마인드를 버리고 현실 세계가 어떻게 움직이는 지를 주목해야 할 것 입니다



2월 들어 고용과 소비, 인플레이션이 모두 강한 수준을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이에 따라 Fed가 3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에서 금리를 0.25% 포인트가 아니라 0.50% 포인트인상할 것이라는 관측이 힘을 얻고 있다.


https://v.daum.net/v/20230301091955814
삼성전자가 자회사에서 20조원을 빌려?!
[미래에셋증권 반도체 김영건]

금일 공시에 따르면 삼성전자가 삼성디스플레이에서 20조원을 차입했습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214001398

그리고 "글로벌 반도체 경기가 침체 국면에 빠진 가운데 투자 축소와 인위적인 감산을 하지 않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는 추측성 보도도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3737832?sid=101

무슨 일일까요? 쉽게 설명드리겠습니다.

통상 삼성전자의 현금성 자산이 많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22년말 연결기준 공식 규모는 115조원 입니다. 그런데, 이 금액이 모두 국내법인 계좌에 몰려있는 것은 아닙니다.

삼성전자의 별도 기준 재무재표에 4Q22말 기준 보유한 현금성 자산은 4조원에 불과합니다. 나머지 금액은 미국, 중국 등 지역 법인과 삼성디스플레이가 보유하고 있습니다.

별도 기준으로 좀더 Breakdown 해보면,

2Q22 기준 16조원(금융상품 13조 + 현금 3조원)이 있던 상황에서 1분기 동안 금융상품을 해지해서 운영자금을 쓰고

3Q22 기준 금융상품 2조 + 현금 7조원이 남게 되었습니다.

급기야 4Q22말에는 금융상품 "1.3억원" + 현금 4조원이 남았습니다.

별도 기준이긴 하지만 大 삼성전자가 1년동안 15조원의 금융상품을 모두 팔아 운영자금에 쓰고, 직원들 월급주고 단 1.3억원이 남았습니다.

(숫자는 금일 공시된 주총의결권에 재무재표 공시 참조.)

한편, 운영자금도 연결법인에 분산될까요?

2022년 삼성전자 연결기준 Capex는 49조원인데, 이 중 39조원이 별도기준 Capex 입니다.

3Q22 누적기준 삼성전자 연결기준 급여는 23조원인데, 이 중 12조원은 별도기준입니다.(연간 전체는 2/16 확인가능)

즉, 삼성전자는 글로벌에서 돈을 많이 벌지만 별도 법인인 한국에서 많이 투자하고 직원도 많기 때문에 별도법인의 운영자금이 많이 필요합니다.

연간 투자+급여만 해도 70조원이 넘습니다. 그런데, 당장 통장에 겨우 4조원 남짓 있는 것입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연결 자회사들을 대상으로 자금을 받아와야 합니다.

마침, 가장 큰 자회사인 삼성디스플레에는 21년말 기준 현금성 자산이 25.1조원이나 있습니다.

게다가 그 중 24.7조원은 별도 단일법인에 몰려있습니다. 22년 실적이 좋았으니(연간 OP 3.4조원) 현재는 25조원 넘게 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번 공시내용은 삼성디스플레이의 이 현금을 삼성전자 본사로 차입의 형태로 가져오는 것입니다.

본사는 현금을 확보하고, 삼성디스플레이는 이자를 받겠지만 연결재무재표에는 상계처리되어 드러나지 않을 것입니다.

유사한 사례로는 SK하이닉스가 22년 1월 중국 우시법인 증설 비용을 유상증자의 형태로 납부한 사례가 있습니다.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0607800139

초 거대기업인 삼성전자가 (별도기준 총자산 규모 260조원) 보유한 장기차입금은 약 5,000억원에 불과하고 이마저도 리스부채인데, 이번에 이와 같은 경험은 삼성전자에서도 참 오랜만에 하시는 경험일 것 같습니다.

그런데 문득 드는 생각은..이런 상황에서 설비투자를 세게 할 수 있을까요?
3.1절을 즈음하여.

역사의 중요성 3.1운동의 중요성은 패시브로 깔고 가야지. 중요하니까. 그 정도는 기본적으로 알아야지.

그럼
우리 삶과 직접적으로 연관된 건 뭘까.

매국행위 처단 실패와 적산불하다. 적산이라 함은 일제가 패망하면서 대한민국에 놓고간 자산인데, 이를 지들 맘대로 뿜빠이쳤다. 이걸 되찾아서 국고로 환수해야 한다.

광복 이후에 하이퍼 초인플레이션이었는데 1/5일시납에 나머지는 7%대출 허용에 직전년도 기준가격으로 팔아치웠다. 그게 적산불하다.

매국인명사전에 등록된 쓰레기들의 재산환수도 중요한데 마름들이 짬짜미로 처먹은 것들이 문제라는 것이다. 적어도 우리 삶에선 그렇다.

그럼 진짜 역사로 가보자. 애초에 조선이 먹힌 것은 빚이 많아서고 을사5적 등 씹새들이 각종 이권이나 국권을 서명하여 팔아서다.

참고로 국채보상운동 이거 할 때 일본의 방해공작이 어마어마했다. 대한제국황실은 사치에 물들어 빚을 냈고 지식인들은 대동아공영권을 빨았으며 각료들은 매국에 서명했다.

3.1운동의 항거정신은 잊지말아야 하는데 좀 더 구체적으로 기억하고 역사를 잊은 민족은 어쩌고 같은 구호만 기억해서는 곤란하겠다.

그리고 친일과 매국은 분명 다른 개념이다.

#적산불하
#국채보상운동
#황실부채
[산업통상자원부]
2023년 2월 수출입 동향

행정안전부는 ‘다시, 대한민국! 새로운 국민의 나라’를 주제로 ‘제104주년 31절 기념식’을 3월 1일 오전 10시에 유관순기념관(서울시 중구)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담당자 : 의정담당관 문호성(02-2100-4078)[자료제공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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