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ㅇㅇ은행 등) 주요자료 (🤖)
통화정책방향(2023.2.23)
보도자료 | 한국은행 통합 홈페이지
2023년 2월 23일 10시 32분
통화정책방향
□금융통화위원회는 다음 통화정책방향 결정시까지 한국은행 기준금리를 현 수준(3.50%)에서 유지하여 통화정책을 운용하기로 하였다. 물가상승률이 점차 낮아지겠지만 목표수준을 상회하는 오름세가 연중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고 정책 여건의 불확실성도 높은 만큼 인플레이션 둔화 속도와 불확실성 요인들의 전개 상황을 점검하면서 추가 인상 필요성을 판단해 나가는 것이 적절하다고 보았다.
□세계경제는 성장과 인플레이션의 둔화 흐름이 이어졌지만, 양호한 고용 상황 지속, 에너지 수급 우려 완화 등으로 주요국의 경기침체 우려가 다소 완화되었으며, 미국 등에서는 인플레이션 둔화 속도가 완만해졌다. 국제금융시장에서는 시장 기대를 상회하는 미국 고용 및 물가 지표 발표 이후 미 연준의 최종금리가 당초 예상보다 높아질 것으로 전망되면서, 약세 흐름을 이어오던 미 달러화가 빠르게 강세로 전환되었고 장기시장금리도 상당폭 반등하는 등 주요 가격변수의 변동성이 확대되었다. 앞으로 세계경제와 국제금융시장은 글로벌 인플레이션의 둔화 속도, 주요국의 통화정책 변화 및 미 달러화 움직임, 방역정책 완화 이후 중국경제의 회복 상황, 지정학적 리스크 등에 영향받을 것으로 보인다.
□국내경제는 주요국의 경기침체 우려가 완화되었지만 IT 경기부진 심화로 수출 감소세가 이어지고 소비 회복 흐름도 약화되면서 성장세 둔화가 지속되었다. 고용은 전반적으로 양호한 상황이지만 경기 둔화로 취업자수 증가폭 축소가 이어졌다. 앞으로 국내경제는 글로벌 경기 둔화, 금리 상승 등의 영향으로 부진한 성장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하반기 이후에는 중국 및 IT 경기 회복 등으로 국내 성장세도 점차 나아질 것으로 예상되지만 전망의 불확실성이 높은 상황이다. 금년 성장률은 지난해 11월 전망치(1.7%)를 소폭 하회하는 1.6%로 전망된다.
□소비자물가는 석유류 가격 오름세가 둔화되었지만 전기요금 인상, 가공식품 가격 등의 높은 오름세 등으로 1월중 상승률이 5.2%로 전월 5.0%보다 높아졌다. 근원인플레이션율(식료품 및 에너지 제외 지수)은 1월중 4.1%, 단기 기대인플레이션율은 2월중 4.0%를 나타내었다. 앞으로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2월중 5% 내외를 나타내다가 지난해 국제유가 급등에 따른 기저효과, 수요압력 약화 등으로 점차 둔화되겠지만, 공공요금 인상의 영향 등으로 주요 선진국에 비해서는 둔화 속도가 완만할 것으로 예상된다. 금년중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지난해 11월 전망치(3.6%)를 소폭 하회하는 3.5%로 전망된다. 향후 물가 전망에는 국제유가 및 환율 움직임, 국내외 경기 둔화 정도, 공공요금 인상폭과 파급영향 등과 관련한 불확실성이 큰 것으로 판단된다.
□금융외환시장은 2월 들어 미 연준의 긴축 기조 강화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지난해 11월 이후 하락세를 보이던 원/달러 환율과 시장금리가 큰 폭으로 반등하는 등 변동성이 증대되었다. 가계대출은 감소폭이 확대되었으며 주택가격은 수도권과 지방 모두에서 하락세를 지속하였다.
□금융통화위원회는 앞으로 성장세를 점검하면서 중기적 시계에서 물가상승률이 목표수준에서 안정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금융안정에 유의하여 통화정책을 운용해 나갈 것이다. 국내경제의 성장률이 낮아지겠지만 물가가 목표수준을 상회하는 높은 오름세를 지속할 것으로 전망되고 정책 여건의 불확실성도 높은 만큼 물가안정에 중점을 두고 긴축 기조를 상당기간 이어가면서 추가 인상 필요성을 판단해 나갈 필요가 있다. 이 과정에서 인플레이션 둔화 속도, 성장의 하방위험과 금융안정 측면의 리스크, 그간의 금리인상 파급효과, 주요국의 통화정책 변화 등을 면밀히 점검해 나갈 것이다.
https://www.bok.or.kr/portal/bbs/P0000559/view.do?nttId=10075700&menuNo=200690
보도자료 | 한국은행 통합 홈페이지
2023년 2월 23일 10시 32분
통화정책방향
□금융통화위원회는 다음 통화정책방향 결정시까지 한국은행 기준금리를 현 수준(3.50%)에서 유지하여 통화정책을 운용하기로 하였다. 물가상승률이 점차 낮아지겠지만 목표수준을 상회하는 오름세가 연중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고 정책 여건의 불확실성도 높은 만큼 인플레이션 둔화 속도와 불확실성 요인들의 전개 상황을 점검하면서 추가 인상 필요성을 판단해 나가는 것이 적절하다고 보았다.
□세계경제는 성장과 인플레이션의 둔화 흐름이 이어졌지만, 양호한 고용 상황 지속, 에너지 수급 우려 완화 등으로 주요국의 경기침체 우려가 다소 완화되었으며, 미국 등에서는 인플레이션 둔화 속도가 완만해졌다. 국제금융시장에서는 시장 기대를 상회하는 미국 고용 및 물가 지표 발표 이후 미 연준의 최종금리가 당초 예상보다 높아질 것으로 전망되면서, 약세 흐름을 이어오던 미 달러화가 빠르게 강세로 전환되었고 장기시장금리도 상당폭 반등하는 등 주요 가격변수의 변동성이 확대되었다. 앞으로 세계경제와 국제금융시장은 글로벌 인플레이션의 둔화 속도, 주요국의 통화정책 변화 및 미 달러화 움직임, 방역정책 완화 이후 중국경제의 회복 상황, 지정학적 리스크 등에 영향받을 것으로 보인다.
□국내경제는 주요국의 경기침체 우려가 완화되었지만 IT 경기부진 심화로 수출 감소세가 이어지고 소비 회복 흐름도 약화되면서 성장세 둔화가 지속되었다. 고용은 전반적으로 양호한 상황이지만 경기 둔화로 취업자수 증가폭 축소가 이어졌다. 앞으로 국내경제는 글로벌 경기 둔화, 금리 상승 등의 영향으로 부진한 성장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하반기 이후에는 중국 및 IT 경기 회복 등으로 국내 성장세도 점차 나아질 것으로 예상되지만 전망의 불확실성이 높은 상황이다. 금년 성장률은 지난해 11월 전망치(1.7%)를 소폭 하회하는 1.6%로 전망된다.
□소비자물가는 석유류 가격 오름세가 둔화되었지만 전기요금 인상, 가공식품 가격 등의 높은 오름세 등으로 1월중 상승률이 5.2%로 전월 5.0%보다 높아졌다. 근원인플레이션율(식료품 및 에너지 제외 지수)은 1월중 4.1%, 단기 기대인플레이션율은 2월중 4.0%를 나타내었다. 앞으로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2월중 5% 내외를 나타내다가 지난해 국제유가 급등에 따른 기저효과, 수요압력 약화 등으로 점차 둔화되겠지만, 공공요금 인상의 영향 등으로 주요 선진국에 비해서는 둔화 속도가 완만할 것으로 예상된다. 금년중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지난해 11월 전망치(3.6%)를 소폭 하회하는 3.5%로 전망된다. 향후 물가 전망에는 국제유가 및 환율 움직임, 국내외 경기 둔화 정도, 공공요금 인상폭과 파급영향 등과 관련한 불확실성이 큰 것으로 판단된다.
□금융외환시장은 2월 들어 미 연준의 긴축 기조 강화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지난해 11월 이후 하락세를 보이던 원/달러 환율과 시장금리가 큰 폭으로 반등하는 등 변동성이 증대되었다. 가계대출은 감소폭이 확대되었으며 주택가격은 수도권과 지방 모두에서 하락세를 지속하였다.
□금융통화위원회는 앞으로 성장세를 점검하면서 중기적 시계에서 물가상승률이 목표수준에서 안정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금융안정에 유의하여 통화정책을 운용해 나갈 것이다. 국내경제의 성장률이 낮아지겠지만 물가가 목표수준을 상회하는 높은 오름세를 지속할 것으로 전망되고 정책 여건의 불확실성도 높은 만큼 물가안정에 중점을 두고 긴축 기조를 상당기간 이어가면서 추가 인상 필요성을 판단해 나갈 필요가 있다. 이 과정에서 인플레이션 둔화 속도, 성장의 하방위험과 금융안정 측면의 리스크, 그간의 금리인상 파급효과, 주요국의 통화정책 변화 등을 면밀히 점검해 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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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화정책방향(2023.2.23)
통화정책방향 □ 금융통화위원회는 다음 통화정책방향 결정시까지 한국은행 기준금리를 현 수준(3.50%)에서 유지하여 통화정책을 운용하기로 하였다. 물가상승률이 점차 낮아지겠지만 목표수준을 상회하는 오름세가 연중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고 정책 여건의 불확실성도 높은 만큼 인플레이션 둔화 속도와 불확실성 요인들의 전개 상황을 점검하면서 추가 인상 필요성을 판단해 나가는 것이 적절하다고 보았다. □ 세계경제는 성장과 인플레이션의 둔화 흐름이 이어졌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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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화정책방향 관련 총재 기자간담회
통화정책방향 관련 총재 기자간담회
잠시 후 11시 10분부터 시작합니다.
잠시 후 11시 10분부터 시작합니다.
Forwarded from YIELD & SPREAD
금통위 기자 간담회 주요 내용
급하게 받아적느라 문맥이 이상하거나 오타가 있을 수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조윤제 위원 25bp 인상 소수의견
포워드 가이던스: 1명 3.50%, 5명 당분간 최종금리 3.75% 가능성을 열어둬야
1. 물가 상승률이 점차 둔화될 것으로 전망되나 목표 수준을 연중 상회할 것으로 예상되고, 여러불확실성이 큰 만큼 향후 상황을 지켜볼 필요성. 그 어느때보다 높은 불확실성을 고려해 인상을 멈췄음
2. 금번 동결을 금리 인상이 끝났다는 것으로 받아들이지 않았으면 좋겠음.
3. 물가 3월 기저효과 반영, 상당 폭 낮아질 것. 연말에는 3% 초반 예상. 다만, 주요국과 비교 했을 때 물가 레벨은 낮겠지만 둔화 속도는 느릴 것
4. 환율이 고민이었을텐데, 작년처럼 1400원대까지 갈 가능성? 감내 가능한 내외 금리차 역전 폭은?
환율은 특정 수준에 의미를 두고 있지 않음. 지금 환율이 변동하고 있는 것은 미국 통화정책의 최종 금리와 그 지속 기간에 대한 불확실성이 매우 높기 때문. 환율의 쏠림 현상이나 변동성이 확대될 경우 조치 취할 것. 적정 내외 금리차는 내가 몇 번을 얘기했음. 특정한 수준은 없음. 그 격차가 너무 벌어지면 변동 요인이 될 수 있기 때문에 고려하는 것
5. 동결 의견 낸 위원들 중 최종금리를 3.75%로 올려야 한다고 주장한다는 사람 있었음? 긴축 기조 상당 기간 문구가 연내 pivot이 없음을 의미하는지?
물가 경로에 대한 견해 차가 있음. 제일 중요한 것은 경기보다 물가 흐름. 3월부터는 4%대 물가 전망. 그 추세가 이어져서 연말 3%대 초반까지 내려오는 것으로 예상. 이 흐름 대로만 가면 지금 금리 수준에서 확인해볼 필요가 있음. 물가를 희생해서 경기를 고려하는 것은 한국은행의 의도가 아님. 어디까지나 물가 흐름이 전망에 부합하기 때문에 지켜보자는 것. 상단 기간이라 함은 과거 6개월이었는데 지금은 아님. 예상한 물가 흐름이 정책 목표인 2%로 간다는 확신이 들 때 금리 인하를 고려할 것
6. 공공요금 인상이 불가피하다고 했고, 최근 물가 지표 보면 공공요금이 물가 상승 압력을 키우고 있는데 물가 전망치를 하향 조정한 배경은?
전망치 조정 이유는 유가가 많이 낮아졌기 때문. 공공요금 인상 폭은 작년 수준이랑 비슷할 것으로 보는데 정부 정책 발표 보면서 변경 고려할 것
7. 은행 예금/대출 금리 인하 경쟁 치열해지고 있는데, 금리 인상 효과 제약되는 것 아님? 물가 전망치 하향 조정하면서 추가 인상 가능성도 열어놨는데 앞뒤가 안 맞지 않음?
기준금리보다 낮은 시중금리 가지고 말이 많은데 국고 3, 10년물은 1~2년 이자율이 아닌 그 이후 이자율을 선방영하기 때문에 기준금리보다 낮아질 수 있음. 기준금리보다 낮은 국채 금리는 국제적으로도 일어나고 있는 현상. 나머지 금리들, CD금리, 회사채 금리 등등은 다 같이 그 만큼 올랐음. 통화정책이 작동하고 있다는 것. 낮은 국고 금리는 국제적인 요인에 주로 기인. 정부의 예대금리 조절은 11~12월 기준금리 인상 이상으로 금리가 너무 크게 올랐기 때문에 그 것을 조정하는 차원도 있음. 3, 10년물이 낮아지는 것은 당연한 현상. 물가 경로 상에는 너무 많은 불확실성이 큼. 불확실성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금리를 올릴 수 있다는 가능성을 열어놓은 것
8. 근원 물가 상승 흐름이 예사롭지 않은데 이거도 전망치 낮췄음? 헤드라인, 근원 물가 다르게 흘러가면 어떻게 대응할 것인지? 중국 영향력이 크지 않을 수도 있다는 의견은?
금통위원 간 가장 논의가 많았던 것이 헤드라인과 근원물가 흐름의 차별화 여부. 근원물가는 헤드라인 보다 후행하는 만큼 근원물가는 초반에 상대적으로 느리게 떨어질 수 있겠음. 시계열의 문제. 우리가 미국과 다른 것은 서비스 물가 상승률이 낮아지고 있음. 앞으로 서비스 물가 흐름, 집값 하락 효과가 중요. 공공요금 인상으로 인한 2차효과도 중요. 근원 물가는 연말 3% 밑으로 가겠다는 것이 기본 전망. 중국 경제 상향 조정은 국내 경제에 긍정적. 그러나 정치, 경제적인 불확실성과 소비재 중심의 중국 경제 회복세를 감안하면 예전만큼 긍정적 효과가 크지 않을 수 있음. 과거 중국 경제가 1% 성장하면 우리나라 경제를 0.2~0.25% 끌어올렸으나 현재는 0.1~0.125% 예상. 반면에 중국 경제 회복으로 에너지 수요 증가하면 우리 물가에 악영향. 다행히 아직까지 이 조짐은 보이지 않고 있음. 2분기에 확인해보자
9. 현재 원화 유동성 상황은? 향후 흡수 or 방출? 유동성 조절도 통화정책의 일환임?
정상화되었음. 채안펀드 2.5조원 공급한다고 했지만 실제로는 2,200억만 공급. 액션 대비 효과를 많이 봤음. 유동성 공급한다고 해서 무제한적으로 하지는 않음. 원칙을 가지고 타케팅을 해서 유동성을 공급하고 있음. 현재 통화정책과 상충적이지 않고 오히려 상호 보완적
10. 동결 결정이 물가 경로 점검하기 위해서라도 하는데 왜 하필 지금임? 연준으로부터 독립되지 않았다고 하는데 이번 결정이 지난 번 이 얘기랑 배치되지 않음?
이번 동결 결정은 현재가 아닌 향후 흐름을 보고 판단한 것. 1월 물가 소폭 올랐지만 3월 이후로는 많이 떨어질 것을 전제로 깔아놨기 때문에 동결한 것. 작년에는 연준 때문에 환율이라는 변수가 있었음. 이로 인해 금융안정 문제도 생겼음. 그 당시에는 미국을 따라가야만 하는 상황이었음. 지금은 작년이랑 다름. 이제는 예전처럼 국내요인, 물가 흐름에 집중할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되었음
11. 물가 전망치 하향 조정되었는데 금통위원 terminal rate 상향 조정. 물가 상방 리스크가 크다고 보는 것임? 물가 흐름이 전망에 부합하면 동결 기조를 유지하는 것이 맞다고 보는지?
물가의 상방 리스크가 커지면 추가 인상도 가능하고, 미국과의 gap도 중요하기 때문에 가능성을 열어둔 것. 안개 낀 상황에서 마냥 운전할 수는 없지 않겠음? 일단 흐름을 보고 결정할 것. 지금 올리네 마네 이야기 해줄 수는 없음
12. 주요국 중에서 동결한 것은 한국이 유일한 것 같은데 부담은 없음? 물가가 2%로 내려간다는 확신이 생기면 인하도 고려할 수 있겠다고 했는데 연내 이런 현상 발생하면 올해도 인하 가능?
심리적 부담 당연히 있었음. 선진국들이랑 비교했을 때 코로나 이후 물가 상승 폭 대비 기준금리 인상 폭은 평균 이상. 올해 확신이 들 수 있는지 여부는 답변하지 않겠음. 몇 개월 사이에 나타날만한 여건이 생길 것 같지는 않음
13. 1월 채권 자금 크게 빠져나갔는데 금리 차에 따른 영향임?
확신할 수 없음. 주식은 들어왔음. 빠져나간 자금은 장투 기관(연기금, 정부 기관 등)들인데 그들도 자금 회수 차원에서 나간 것일 수도 있음. 환율이 많이 절하되면서 국내 투자 유인이 줄어들기도 했음. 큰 틀에서는 미국 통화정책의 최종 금리 수준, 지속 기간 여부 등 불확실성이 사라져야 제대로 알 수 있겠음
급하게 받아적느라 문맥이 이상하거나 오타가 있을 수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조윤제 위원 25bp 인상 소수의견
포워드 가이던스: 1명 3.50%, 5명 당분간 최종금리 3.75% 가능성을 열어둬야
1. 물가 상승률이 점차 둔화될 것으로 전망되나 목표 수준을 연중 상회할 것으로 예상되고, 여러불확실성이 큰 만큼 향후 상황을 지켜볼 필요성. 그 어느때보다 높은 불확실성을 고려해 인상을 멈췄음
2. 금번 동결을 금리 인상이 끝났다는 것으로 받아들이지 않았으면 좋겠음.
3. 물가 3월 기저효과 반영, 상당 폭 낮아질 것. 연말에는 3% 초반 예상. 다만, 주요국과 비교 했을 때 물가 레벨은 낮겠지만 둔화 속도는 느릴 것
4. 환율이 고민이었을텐데, 작년처럼 1400원대까지 갈 가능성? 감내 가능한 내외 금리차 역전 폭은?
환율은 특정 수준에 의미를 두고 있지 않음. 지금 환율이 변동하고 있는 것은 미국 통화정책의 최종 금리와 그 지속 기간에 대한 불확실성이 매우 높기 때문. 환율의 쏠림 현상이나 변동성이 확대될 경우 조치 취할 것. 적정 내외 금리차는 내가 몇 번을 얘기했음. 특정한 수준은 없음. 그 격차가 너무 벌어지면 변동 요인이 될 수 있기 때문에 고려하는 것
5. 동결 의견 낸 위원들 중 최종금리를 3.75%로 올려야 한다고 주장한다는 사람 있었음? 긴축 기조 상당 기간 문구가 연내 pivot이 없음을 의미하는지?
물가 경로에 대한 견해 차가 있음. 제일 중요한 것은 경기보다 물가 흐름. 3월부터는 4%대 물가 전망. 그 추세가 이어져서 연말 3%대 초반까지 내려오는 것으로 예상. 이 흐름 대로만 가면 지금 금리 수준에서 확인해볼 필요가 있음. 물가를 희생해서 경기를 고려하는 것은 한국은행의 의도가 아님. 어디까지나 물가 흐름이 전망에 부합하기 때문에 지켜보자는 것. 상단 기간이라 함은 과거 6개월이었는데 지금은 아님. 예상한 물가 흐름이 정책 목표인 2%로 간다는 확신이 들 때 금리 인하를 고려할 것
6. 공공요금 인상이 불가피하다고 했고, 최근 물가 지표 보면 공공요금이 물가 상승 압력을 키우고 있는데 물가 전망치를 하향 조정한 배경은?
전망치 조정 이유는 유가가 많이 낮아졌기 때문. 공공요금 인상 폭은 작년 수준이랑 비슷할 것으로 보는데 정부 정책 발표 보면서 변경 고려할 것
7. 은행 예금/대출 금리 인하 경쟁 치열해지고 있는데, 금리 인상 효과 제약되는 것 아님? 물가 전망치 하향 조정하면서 추가 인상 가능성도 열어놨는데 앞뒤가 안 맞지 않음?
기준금리보다 낮은 시중금리 가지고 말이 많은데 국고 3, 10년물은 1~2년 이자율이 아닌 그 이후 이자율을 선방영하기 때문에 기준금리보다 낮아질 수 있음. 기준금리보다 낮은 국채 금리는 국제적으로도 일어나고 있는 현상. 나머지 금리들, CD금리, 회사채 금리 등등은 다 같이 그 만큼 올랐음. 통화정책이 작동하고 있다는 것. 낮은 국고 금리는 국제적인 요인에 주로 기인. 정부의 예대금리 조절은 11~12월 기준금리 인상 이상으로 금리가 너무 크게 올랐기 때문에 그 것을 조정하는 차원도 있음. 3, 10년물이 낮아지는 것은 당연한 현상. 물가 경로 상에는 너무 많은 불확실성이 큼. 불확실성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금리를 올릴 수 있다는 가능성을 열어놓은 것
8. 근원 물가 상승 흐름이 예사롭지 않은데 이거도 전망치 낮췄음? 헤드라인, 근원 물가 다르게 흘러가면 어떻게 대응할 것인지? 중국 영향력이 크지 않을 수도 있다는 의견은?
금통위원 간 가장 논의가 많았던 것이 헤드라인과 근원물가 흐름의 차별화 여부. 근원물가는 헤드라인 보다 후행하는 만큼 근원물가는 초반에 상대적으로 느리게 떨어질 수 있겠음. 시계열의 문제. 우리가 미국과 다른 것은 서비스 물가 상승률이 낮아지고 있음. 앞으로 서비스 물가 흐름, 집값 하락 효과가 중요. 공공요금 인상으로 인한 2차효과도 중요. 근원 물가는 연말 3% 밑으로 가겠다는 것이 기본 전망. 중국 경제 상향 조정은 국내 경제에 긍정적. 그러나 정치, 경제적인 불확실성과 소비재 중심의 중국 경제 회복세를 감안하면 예전만큼 긍정적 효과가 크지 않을 수 있음. 과거 중국 경제가 1% 성장하면 우리나라 경제를 0.2~0.25% 끌어올렸으나 현재는 0.1~0.125% 예상. 반면에 중국 경제 회복으로 에너지 수요 증가하면 우리 물가에 악영향. 다행히 아직까지 이 조짐은 보이지 않고 있음. 2분기에 확인해보자
9. 현재 원화 유동성 상황은? 향후 흡수 or 방출? 유동성 조절도 통화정책의 일환임?
정상화되었음. 채안펀드 2.5조원 공급한다고 했지만 실제로는 2,200억만 공급. 액션 대비 효과를 많이 봤음. 유동성 공급한다고 해서 무제한적으로 하지는 않음. 원칙을 가지고 타케팅을 해서 유동성을 공급하고 있음. 현재 통화정책과 상충적이지 않고 오히려 상호 보완적
10. 동결 결정이 물가 경로 점검하기 위해서라도 하는데 왜 하필 지금임? 연준으로부터 독립되지 않았다고 하는데 이번 결정이 지난 번 이 얘기랑 배치되지 않음?
이번 동결 결정은 현재가 아닌 향후 흐름을 보고 판단한 것. 1월 물가 소폭 올랐지만 3월 이후로는 많이 떨어질 것을 전제로 깔아놨기 때문에 동결한 것. 작년에는 연준 때문에 환율이라는 변수가 있었음. 이로 인해 금융안정 문제도 생겼음. 그 당시에는 미국을 따라가야만 하는 상황이었음. 지금은 작년이랑 다름. 이제는 예전처럼 국내요인, 물가 흐름에 집중할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되었음
11. 물가 전망치 하향 조정되었는데 금통위원 terminal rate 상향 조정. 물가 상방 리스크가 크다고 보는 것임? 물가 흐름이 전망에 부합하면 동결 기조를 유지하는 것이 맞다고 보는지?
물가의 상방 리스크가 커지면 추가 인상도 가능하고, 미국과의 gap도 중요하기 때문에 가능성을 열어둔 것. 안개 낀 상황에서 마냥 운전할 수는 없지 않겠음? 일단 흐름을 보고 결정할 것. 지금 올리네 마네 이야기 해줄 수는 없음
12. 주요국 중에서 동결한 것은 한국이 유일한 것 같은데 부담은 없음? 물가가 2%로 내려간다는 확신이 생기면 인하도 고려할 수 있겠다고 했는데 연내 이런 현상 발생하면 올해도 인하 가능?
심리적 부담 당연히 있었음. 선진국들이랑 비교했을 때 코로나 이후 물가 상승 폭 대비 기준금리 인상 폭은 평균 이상. 올해 확신이 들 수 있는지 여부는 답변하지 않겠음. 몇 개월 사이에 나타날만한 여건이 생길 것 같지는 않음
13. 1월 채권 자금 크게 빠져나갔는데 금리 차에 따른 영향임?
확신할 수 없음. 주식은 들어왔음. 빠져나간 자금은 장투 기관(연기금, 정부 기관 등)들인데 그들도 자금 회수 차원에서 나간 것일 수도 있음. 환율이 많이 절하되면서 국내 투자 유인이 줄어들기도 했음. 큰 틀에서는 미국 통화정책의 최종 금리 수준, 지속 기간 여부 등 불확실성이 사라져야 제대로 알 수 있겠음
Forwarded from 지엘리서치 GL RESEARCH_ 주식, 경제, 독립리서치
👉이창용 총재 기자간담회 주요 발언 체크
1. 불확실성 감안해 기준금리 동결, 인상기조 끝난 것 아님
2. 금통위원 6명 중 5명 최종금리 3.75% 가능성 열어두고 있다
3. 금리 인하, 인플레이션 2%로 가는 것 확신 이후 진행, 논의 시기상조
4. 물가 2월까지 5%대, 3월부터 상당폭 낮아질 것, 근원물가 4%에서 연말에 3% 밑으로 떨어질 듯
5. 중국 경제성장률 1% 올라갈 시 한국 경제 0.1%가량 성장할 듯, 과거 대비 수혜 절반 수준
1. 불확실성 감안해 기준금리 동결, 인상기조 끝난 것 아님
2. 금통위원 6명 중 5명 최종금리 3.75% 가능성 열어두고 있다
3. 금리 인하, 인플레이션 2%로 가는 것 확신 이후 진행, 논의 시기상조
4. 물가 2월까지 5%대, 3월부터 상당폭 낮아질 것, 근원물가 4%에서 연말에 3% 밑으로 떨어질 듯
5. 중국 경제성장률 1% 올라갈 시 한국 경제 0.1%가량 성장할 듯, 과거 대비 수혜 절반 수준
Forwarded from 전종현의 인사이트
진짜로 AI 수혜주를 찾으려면 테마주를 찾아보는게 아니라 이런 식의 탑다운 사고방식이 필요한건 당연하다.
https://sungminkim.substack.com/p/generative-ai-tech-stack-1?utm_source=post-email-title&publication_id=1268148&post_id=104192083&isFreemail=true&token=eyJ1c2VyX2lkIjo0NzEzNTM4LCJwb3N0X2lkIjoxMDQxOTIwODMsImlhdCI6MTY3Njk3MDQ5OCwiZXhwIjoxNjc5NTYyNDk4LCJpc3MiOiJwdWItMTI2ODE0OCIsInN1YiI6InBvc3QtcmVhY3Rpb24ifQ.zvXYzVyLOxj_nLx6MaI7ybN2Cs8vndXsdbv02pumme4&utm_medium=email
https://sungminkim.substack.com/p/generative-ai-tech-stack-1?utm_source=post-email-title&publication_id=1268148&post_id=104192083&isFreemail=true&token=eyJ1c2VyX2lkIjo0NzEzNTM4LCJwb3N0X2lkIjoxMDQxOTIwODMsImlhdCI6MTY3Njk3MDQ5OCwiZXhwIjoxNjc5NTYyNDk4LCJpc3MiOiJwdWItMTI2ODE0OCIsInN1YiI6InBvc3QtcmVhY3Rpb24ifQ.zvXYzVyLOxj_nLx6MaI7ybN2Cs8vndXsdbv02pumme4&utm_medium=email
Decoding Business
Generative AI Tech Stack (1)
생성형 인공지능 생태계의 구조와 기회
👍2
Forwarded from The Barbarian 해외주식
[ TSMC 5nm, AI 수요 덕분에 가동률 급격히 회복 중 ]
- TSMC 5nm 수요는 핸드폰, PC 수요 감소로 가동률이 급격히 하락했었음
- 하지만, 최근 AI 수요 덕분에 다시 가동률이 높아지고 있음
- Nvidia, AMD의 데이터 센터용 반도체 주문이 늘어나고 있고 Apple도 견조하게 5nm를 사용하고 있는 덕분
> ChatGPT 발 AI용 반도체 수요가 실제로 TSMC에 영향을 주고 있음
https://www.digitimes.com.tw/tech/dt/n/shwnws.asp?id=0000657600_YSE73LV8LJPIYZ1XEVQFV
바바리안 네이버프리미엄채널:
https://contents.premium.naver.com/barbarian/stockideas
- TSMC 5nm 수요는 핸드폰, PC 수요 감소로 가동률이 급격히 하락했었음
- 하지만, 최근 AI 수요 덕분에 다시 가동률이 높아지고 있음
- Nvidia, AMD의 데이터 센터용 반도체 주문이 늘어나고 있고 Apple도 견조하게 5nm를 사용하고 있는 덕분
> ChatGPT 발 AI용 반도체 수요가 실제로 TSMC에 영향을 주고 있음
https://www.digitimes.com.tw/tech/dt/n/shwnws.asp?id=0000657600_YSE73LV8LJPIYZ1XEVQFV
바바리안 네이버프리미엄채널:
https://contents.premium.naver.com/barbarian/stockideas
DIGITIMES 科技網
台積電5奈米重返滿載 三大急單灌注 ChatGPT推力最大
由於PC、手機需求大跌,台積電7/6與5/4奈米皆受創,但出乎預期的是,台積電5奈米需求近期突然大增,第2季更將重返滿載榮景。
Forwarded from (ㅇㅇ은행 등) 주요자료 (🤖)
경제전망(2023.2월)
보도자료 | 한국은행 통합 홈페이지
2023년 2월 23일 13시 30분
□ 최근 국내외 여건변화를 감안할 때, 경제성장률은 금년과 내년중 각각 1.6%, 2.4% 수준을 나타낼 전망
ㅇ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금년과 내년중 각각3.5%, 2.6%를 나타낼 전망
* 자세한 내용은 아래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조사연구 주요보고서 경제전망보고서 경제전망보고서(2023년2월)
https://www.bok.or.kr/portal/bbs/P0000559/view.do?nttId=10075706&menuNo=200690
보도자료 | 한국은행 통합 홈페이지
2023년 2월 23일 13시 30분
□ 최근 국내외 여건변화를 감안할 때, 경제성장률은 금년과 내년중 각각 1.6%, 2.4% 수준을 나타낼 전망
ㅇ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금년과 내년중 각각3.5%, 2.6%를 나타낼 전망
* 자세한 내용은 아래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조사연구 주요보고서 경제전망보고서 경제전망보고서(2023년2월)
https://www.bok.or.kr/portal/bbs/P0000559/view.do?nttId=10075706&menuNo=200690
한국은행
경제전망(2023.2월) | 보도자료(상세) | 커뮤니케이션 | 한국은행 홈페이지
한국은행과 관련된 보도자료 제공 게시판
Forwarded from [LS증권 채권] 우혜영
[우혜영's Macro Indicators] 2월 금통위 Review: 동결 결정에도 매파성 발언은 불가피
안녕하세요🙂
이베스트투자증권 채권 우혜영입니다.
2월 금통위에서 금리를 3.5%로 동결했습니다. 다만 물가의 상방리스크가 여전히 남아있는 가운데 연준 최종금리 레벨 상향 조정 기대감이 높아진 만큼 매파적인 발언 역시 나올 수밖에 없었던 것 같습니다.
📌주요 결정 내용
1️⃣기준금리 결정
- 3.50%로 동결
- 조윤제 위원 25bp 인상 소수의견
2️⃣주요 통화정책방향 문구
-(향후 물가 전망 관련) '공공요금 인상의 영향 등으로 주요 선진국에 비해서는 둔화 속도가 완만' 문구 새롭게 삽입
: 공공요금에 대한 정부의 연내 추가 인상 계획이 있는 만큼 향후 물가 상방 리스크로 작용할 수 있는 점 인지
-(정책방향) '정책 여건의 불확실성도 높은 만큼' + 긴축 기조를 '상당기간' 이어가면서 문구 새롭게 삽입
: 이번 동결 결정의 주된 배경. 이창용 총재, 어느 때보다 높은 불확실성을 고려해 금리를 동결했다고 언급. 아울러 '상당기간'이라는 문구를 삽입함으로써 물가 전망 경로에 부합하다면 긴축기조를 유지하겠다는 의지 표현
3️⃣경제전망
📈경제성장률 전망
2023년: 1.7% -> 1.6%
2024년: 2.3% -> 2.4%
💰물가상승률 전망
헤드라인 CPI
2023년: 3.6% -> 3.5%
2024년: 2.5% -> 2.6%
근원 CPI(식료품 및 에너지 제외)
2023년: 2.9% -> 3.0%
2024년: 2.0% 유지
근원 CPI(농산물 및 석유류 제외)
2023년: 3.6% -> 3.9%
2024년: 2.4% -> 2.5%
⚠️한국은행 전망의 기본 가정
- 중국경제: 조기 리오프닝으로 본격 회복이 당초 예상(하반기 이후)보다 빠른 2/4분기부터 진행
- 글로벌 통화긴축: 긴축기조가 금년중 지속되다가 내년 이후 완화
- IT경기: (현재 부진하나) 중국 리오프닝, 전방산업 재고조정 등으로 금년 중반경 저점을 지나 하반기 이후 점차 회복
- 우크라이나 사태: 對러 제재 등 공급제약 요인이 이어지는 가운데 중국 수요도 확대되면서 에너지 수급불안 우려가 지속
✅성장 상하방 리스크
- 상방리스크: 중국경제의 강한 회복, IT 경기의 빠른 반등, 우크라이나 사태 등의 지정학적 불안 조기 완화 등
- 하방리스크: 높은 인플레이션 지속에 대응한 주요국 통화긴축강화, 분절화(fragmentation) 심화, 국내 주택시장 부진 심화 등
✅물가 상하방 리스크
- 상방리스크: 국제유가 상승폭 확대, 예상보다 빠른 국내외 경기회복, 원달러 환율 재급등
- 하방리스크: 국내외 경기 둔화세 심화, 공공요금 인상 억제, 국제유가 하락세 지속
4️⃣최종금리 레벨에 대한 금통위원들의 견해 변화 확인
2023년 1월 금통위원들의 견해
3.50%가 바람직: 3명
3.50%에서 3.75%로 올라갈 가능성: 3명
2023년 2월 금통위원들의 견해
3.50%가 바람직: 1명(2명 감소)
3.50%에서 3.75%로 올라갈 가능성: 5명(2명 증가)
[자료원문] https://msg.ebestsec.co.kr/eum/K_20230223_31287_225.pdf
안녕하세요🙂
이베스트투자증권 채권 우혜영입니다.
2월 금통위에서 금리를 3.5%로 동결했습니다. 다만 물가의 상방리스크가 여전히 남아있는 가운데 연준 최종금리 레벨 상향 조정 기대감이 높아진 만큼 매파적인 발언 역시 나올 수밖에 없었던 것 같습니다.
📌주요 결정 내용
1️⃣기준금리 결정
- 3.50%로 동결
- 조윤제 위원 25bp 인상 소수의견
2️⃣주요 통화정책방향 문구
-(향후 물가 전망 관련) '공공요금 인상의 영향 등으로 주요 선진국에 비해서는 둔화 속도가 완만' 문구 새롭게 삽입
: 공공요금에 대한 정부의 연내 추가 인상 계획이 있는 만큼 향후 물가 상방 리스크로 작용할 수 있는 점 인지
-(정책방향) '정책 여건의 불확실성도 높은 만큼' + 긴축 기조를 '상당기간' 이어가면서 문구 새롭게 삽입
: 이번 동결 결정의 주된 배경. 이창용 총재, 어느 때보다 높은 불확실성을 고려해 금리를 동결했다고 언급. 아울러 '상당기간'이라는 문구를 삽입함으로써 물가 전망 경로에 부합하다면 긴축기조를 유지하겠다는 의지 표현
3️⃣경제전망
📈경제성장률 전망
2023년: 1.7% -> 1.6%
2024년: 2.3% -> 2.4%
💰물가상승률 전망
헤드라인 CPI
2023년: 3.6% -> 3.5%
2024년: 2.5% -> 2.6%
근원 CPI(식료품 및 에너지 제외)
2023년: 2.9% -> 3.0%
2024년: 2.0% 유지
근원 CPI(농산물 및 석유류 제외)
2023년: 3.6% -> 3.9%
2024년: 2.4% -> 2.5%
⚠️한국은행 전망의 기본 가정
- 중국경제: 조기 리오프닝으로 본격 회복이 당초 예상(하반기 이후)보다 빠른 2/4분기부터 진행
- 글로벌 통화긴축: 긴축기조가 금년중 지속되다가 내년 이후 완화
- IT경기: (현재 부진하나) 중국 리오프닝, 전방산업 재고조정 등으로 금년 중반경 저점을 지나 하반기 이후 점차 회복
- 우크라이나 사태: 對러 제재 등 공급제약 요인이 이어지는 가운데 중국 수요도 확대되면서 에너지 수급불안 우려가 지속
✅성장 상하방 리스크
- 상방리스크: 중국경제의 강한 회복, IT 경기의 빠른 반등, 우크라이나 사태 등의 지정학적 불안 조기 완화 등
- 하방리스크: 높은 인플레이션 지속에 대응한 주요국 통화긴축강화, 분절화(fragmentation) 심화, 국내 주택시장 부진 심화 등
✅물가 상하방 리스크
- 상방리스크: 국제유가 상승폭 확대, 예상보다 빠른 국내외 경기회복, 원달러 환율 재급등
- 하방리스크: 국내외 경기 둔화세 심화, 공공요금 인상 억제, 국제유가 하락세 지속
4️⃣최종금리 레벨에 대한 금통위원들의 견해 변화 확인
2023년 1월 금통위원들의 견해
3.50%가 바람직: 3명
3.50%에서 3.75%로 올라갈 가능성: 3명
2023년 2월 금통위원들의 견해
3.50%가 바람직: 1명(2명 감소)
3.50%에서 3.75%로 올라갈 가능성: 5명(2명 증가)
[자료원문] https://msg.ebestsec.co.kr/eum/K_20230223_31287_225.pdf
'유튜브 표절 논란' 영상을 직접 받아 비교해봤습니다 / 스브스뉴스
https://www.youtube.com/watch?v=R1dCZoLqiMM
────────
표절은 범죄죠. 이런 범죄를 자행한 사람들을 독려한 사람도 문제가 많죠. 텔레그램에서도 멀쩡한 전달하기 버튼 놔두고 복붙해서 보내면 저런 유튜버들과 다를 게 없습니다. 그런 마인드 사람들이 많아지니까 텔레그램 채널에 있는 자료들 막 갖다가 유튜브에서 쓰고. 어디 모 프로에서도 그랬죠. 곤란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R1dCZoLqiMM
────────
표절은 범죄죠. 이런 범죄를 자행한 사람들을 독려한 사람도 문제가 많죠. 텔레그램에서도 멀쩡한 전달하기 버튼 놔두고 복붙해서 보내면 저런 유튜버들과 다를 게 없습니다. 그런 마인드 사람들이 많아지니까 텔레그램 채널에 있는 자료들 막 갖다가 유튜브에서 쓰고. 어디 모 프로에서도 그랬죠. 곤란합니다.
YouTube
'유튜브 표절 논란' 영상을 직접 받아 비교해봤습니다 / 스브스뉴스
최근 유튜브 영상 표절이 논란이 되고 있죠. 표절 피해자인 유튜버 '지식인미나니' 영상을 받아 비교해봤습니다. 유튜브 영상 표절을 당했다는 유튜버 '감성대디' 이야기도 들어봤습니다.
#유튜브 #영상 #표절
✔ 뉴스에는 위아래가 없다, 스브스뉴스
- 스브스뉴스 링크 -
Facebook : https://www.facebook.com/subusunews
Instagram : https://www.instagram.com/subusunews
홈페이지…
#유튜브 #영상 #표절
✔ 뉴스에는 위아래가 없다, 스브스뉴스
- 스브스뉴스 링크 -
Facebook : https://www.facebook.com/subusunews
Instagram : https://www.instagram.com/subusunews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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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칸서스 Private Equity 최남곤
금융 통신 ㅠ ㅠ
공정위에서 기자단에 방금 공지한 내용입니다
ㅡㅡㅡㅡㅡ
[알립니다]
아래와 같은 일정이 추가돼 급히 공지합니다.
▲한기정 위원장, 오늘 오후 4시 30분부터 대통령에 '금융·통신 등 민생경제 분야의 경쟁촉진방안' 보고
-동 분야의 경제 활성화를 위한 규제개선 방안
-경쟁을 제한하는 영업활동이나 불공정 약관에 대한 점검계획
공정위 보고내용과 대통령 말씀까지 포함해서 오늘 오후 5시 30분 자료배포 예정이고 수신 즉시 보도가능합니다. 보고 일정도 엠바고입니다.
https://mobile.newsis.com/view.html?ar_id=NISX20230223_0002203861#_enliple
공정위에서 기자단에 방금 공지한 내용입니다
ㅡㅡㅡㅡㅡ
[알립니다]
아래와 같은 일정이 추가돼 급히 공지합니다.
▲한기정 위원장, 오늘 오후 4시 30분부터 대통령에 '금융·통신 등 민생경제 분야의 경쟁촉진방안' 보고
-동 분야의 경제 활성화를 위한 규제개선 방안
-경쟁을 제한하는 영업활동이나 불공정 약관에 대한 점검계획
공정위 보고내용과 대통령 말씀까지 포함해서 오늘 오후 5시 30분 자료배포 예정이고 수신 즉시 보도가능합니다. 보고 일정도 엠바고입니다.
https://mobile.newsis.com/view.html?ar_id=NISX20230223_0002203861#_enliple
Newsis
[속보]尹, 공정위에 금융·통신 독과점 해소 등 공정시장 정책 마련 지시
[서울=뉴시스] 尹, 공정위에 금융·통신 독과점 해소 등 공정시장 정책 마련 지시
👍2
Forwarded from 한걸음_적자생존 기록실
벌써 ChatGPT는 끝?
노션 AI 언급하시는 선생님들이
많아지네요.
#송종식님
https://investor-js.blogspot.com/2023/02/chatgpt-feat-ai.html
노션 AI 언급하시는 선생님들이
많아지네요.
#송종식님
https://investor-js.blogspot.com/2023/02/chatgpt-feat-ai.html
Blogspot
저는 요즘 ChatGPT 안 씁니다(feat. 노션 AI)
IT비지니스와 개발, 그리고 투자에 관한 블로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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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뺀지뤼의 SKLab.(스크랩) (뺀지뤼 .)
오우. 저의 스크랩 창고에 뭐 이리 많은 분들이 계시는지...
일단, 함께 해주시는 많은 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드립니다.
저는 인사이트가 없고 아는 것도 없고, 주식에 대해서는 더더욱 모르기에 평소 자료라도 모으면서 차근차근 읽어보고자 본 채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채널을 오픈한지 아직 1년이 안되었는데 많은 분들이 들어오시고, 함께 해주셔서 다른 분들에게 감사할 일이 많은 것 같습니다.
특별히 의미있는 메시지를 드릴 수 있는 내공도 안되고, 많은 분들에게 오히려 도움과 지식나눔을 요청해야 하는 포지션에 있는만큼 열심히 많은 분들에게 좋은 내용 구걸해서 여기에 스크랩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제 채널이 2천명될 때까지 많은 도움 주신 분들 한 분 한 분 모두 언급하여야 하나, 셀 수 없을정도로 많은 관계로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PS. 송종식님은 언급하겠습니다. 제 채널 1~200여명 시절의 쪼랩일 때에 자주 포워딩해주셔서 많은 분들이 이곳으로 올 수 있게 도와주셨습니다. 제가 지난 번 새해 인사 때 참여자 리스트에 안계셔서(사실 계셨는데 제가 못찾았었음) 별도로 인사를 드리지 못했는데, 항상 감사드리고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유튜브 잘 보고 있습니다.
PS2. 제 메시지에 부족함이 많이 보이거나 첨언 등을 하고싶다, 혹은 여러방면의 사람들과 투자 관련 대화를 나누고 싶다면 본 채널 토론방에 들어오시면 되겠습니다. (참여방법은 고정된 메시지 뒤져보면 나옴).
짧고 간단히 쓰려했는데 또 주저리주저리 하다보니 길어졌네요.
다들 올 한해에는 실력과 운이 모두 뽐낼 수 있는 한 해가 되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일단, 함께 해주시는 많은 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드립니다.
저는 인사이트가 없고 아는 것도 없고, 주식에 대해서는 더더욱 모르기에 평소 자료라도 모으면서 차근차근 읽어보고자 본 채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채널을 오픈한지 아직 1년이 안되었는데 많은 분들이 들어오시고, 함께 해주셔서 다른 분들에게 감사할 일이 많은 것 같습니다.
특별히 의미있는 메시지를 드릴 수 있는 내공도 안되고, 많은 분들에게 오히려 도움과 지식나눔을 요청해야 하는 포지션에 있는만큼 열심히 많은 분들에게 좋은 내용 구걸해서 여기에 스크랩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제 채널이 2천명될 때까지 많은 도움 주신 분들 한 분 한 분 모두 언급하여야 하나, 셀 수 없을정도로 많은 관계로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PS. 송종식님은 언급하겠습니다. 제 채널 1~200여명 시절의 쪼랩일 때에 자주 포워딩해주셔서 많은 분들이 이곳으로 올 수 있게 도와주셨습니다. 제가 지난 번 새해 인사 때 참여자 리스트에 안계셔서(사실 계셨는데 제가 못찾았었음) 별도로 인사를 드리지 못했는데, 항상 감사드리고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유튜브 잘 보고 있습니다.
PS2. 제 메시지에 부족함이 많이 보이거나 첨언 등을 하고싶다, 혹은 여러방면의 사람들과 투자 관련 대화를 나누고 싶다면 본 채널 토론방에 들어오시면 되겠습니다. (참여방법은 고정된 메시지 뒤져보면 나옴).
짧고 간단히 쓰려했는데 또 주저리주저리 하다보니 길어졌네요.
다들 올 한해에는 실력과 운이 모두 뽐낼 수 있는 한 해가 되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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뺀지뤼의 SKLab.(스크랩)
오우. 저의 스크랩 창고에 뭐 이리 많은 분들이 계시는지... 일단, 함께 해주시는 많은 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드립니다. 저는 인사이트가 없고 아는 것도 없고, 주식에 대해서는 더더욱 모르기에 평소 자료라도 모으면서 차근차근 읽어보고자 본 채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채널을 오픈한지 아직 1년이 안되었는데 많은 분들이 들어오시고, 함께 해주셔서 다른 분들에게 감사할 일이 많은 것 같습니다. 특별히 의미있는 메시지를 드릴 수 있는 내공도 안되고, 많은 분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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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공감능력📂
IS를 추종했던 영국 여자 근황 https://www.fmkorea.com/5523018001 ─────── 내가 이걸 보면서 무슨 생각이 들었냐면...
이거랑 뭐가 다르지
군대 쨰려고 대한민국 시민권 포기하고 독수리여권 받았따가 세금 내라니까 미국적 포기하고
군대 쨰고 대한민국 국적회복.
저 여성처럼 이런 짓거리 못 하게 막아야지.
애국보수 준표야~ 더 쎄게 개정안 함 만들어봐라~
아님 이거 이어받아서 더 쎈 국적법 함 만들어봐라
2/3 의석으로 이런 것도 안 하고 뭐하냐
시민권은 순국선열과 대한민국 시민들의 엄청난 희생으로 만들어진 소중한 권리인데
저렇게 똇다 붙였다 할 수 있는거냐.
미국은 국적포기세 있다.
대한민국 국적회복세 만들고
군대 짼 놈은 이스라엘 하듯이 평생 못 들어오게 해야지.
잘하자.
https://sundayjournalusa.com/2016/07/14/%EB%AF%B8%EA%B5%AD-%EC%8B%9C%EB%AF%BC%EA%B6%8C-%ED%8F%AC%EA%B8%B0-lg%EA%B0%80-%EA%B5%AC%EB%8F%99%EB%B2%94-%EC%8B%9C%EB%AF%BC%EA%B6%8C%ED%8F%AC%EA%B8%B0-%EC%A0%84-%EB%AF%B8%EA%B5%AD%EB%B6%80%EB%8F%99/
군대 쨰려고 대한민국 시민권 포기하고 독수리여권 받았따가 세금 내라니까 미국적 포기하고
군대 쨰고 대한민국 국적회복.
저 여성처럼 이런 짓거리 못 하게 막아야지.
애국보수 준표야~ 더 쎄게 개정안 함 만들어봐라~
아님 이거 이어받아서 더 쎈 국적법 함 만들어봐라
2/3 의석으로 이런 것도 안 하고 뭐하냐
시민권은 순국선열과 대한민국 시민들의 엄청난 희생으로 만들어진 소중한 권리인데
저렇게 똇다 붙였다 할 수 있는거냐.
미국은 국적포기세 있다.
대한민국 국적회복세 만들고
군대 짼 놈은 이스라엘 하듯이 평생 못 들어오게 해야지.
잘하자.
https://sundayjournalusa.com/2016/07/14/%EB%AF%B8%EA%B5%AD-%EC%8B%9C%EB%AF%BC%EA%B6%8C-%ED%8F%AC%EA%B8%B0-lg%EA%B0%80-%EA%B5%AC%EB%8F%99%EB%B2%94-%EC%8B%9C%EB%AF%BC%EA%B6%8C%ED%8F%AC%EA%B8%B0-%EC%A0%84-%EB%AF%B8%EA%B5%AD%EB%B6%80%EB%8F%99/
sundayjournalusa
미국 시민권 포기 LG가 구동범 시민권포기 전 미국부동산 정리
매매계약서에 기재된 이름과 IRS 관보에 게재된 이름과 정확히 일치 지난 2월 미국관보에 국적포기자로 기재된 구데니스동범씨가 구자준 전 LIG 회장의 아들임을 입증할 수 있는 서류가 발견됐다. 구씨는 25세 때인 지난 2000년 어머니와 함께 샌프란시스코의 콘도를 매입했다 2014년 이를 매도하면서 ‘구데니스동범’이라고 기재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로써 구씨는 구자준회장의 아들이며, 특별한 재산이 없을 때 콘도를 매입, 무상증여를 받은 것이라는 […]
비혼주의를 후회하는 46살의 미혼여성
https://www.youtube.com/shorts/KCXZO2deLE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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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회하지말고 빨리 해라.
역사를 잊은 민족은 이딴 거 찾지말고
이웃나라 일본의 역사를 보자
#마케이누의 저주
#아라포세대
이들의 참상이 곧 역사고 사례다.
난 실전만 공유한다.
결혼실시!
https://www.youtube.com/shorts/KCXZO2deLE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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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회하지말고 빨리 해라.
역사를 잊은 민족은 이딴 거 찾지말고
이웃나라 일본의 역사를 보자
#마케이누의 저주
#아라포세대
이들의 참상이 곧 역사고 사례다.
난 실전만 공유한다.
결혼실시!
YouTube
비혼주의를 후회하는 46살의 미혼여성
부자들이 유학 안 보내고 간다는 제주도 국제학교
https://aagag.com/issue/?idx=119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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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향욱이라고 우리들의 투사를 아는가. "민중은 개돼지" 교육정책관이 저 발언하고 잘렸잖아. 사실 잘린 이유는 우리의 심기를 건드려서라기보다 내막을 다 말해버려서임. 매트릭스에서 빨간약이냐 파란약이냐 그걸 말해버린거지. 그래서 역린이 되었고.
그러니까 자녀들 공교육 잘 따라가라고 학원도 보내고 발버둥들 많이 치는데 그 시스템 기획을 저 아틀라스아인랜드의 사상으로 짜놨다는 것이지.
이런 문제가 발생하지 않게 하기 위해서 핀란드는
사립학교를 불법으로 규정지었다. 이들은 교육으로 인하여 계급이 양산되는 것을 너무나도 잘 알기 떄문에 예방하려고 사립학교를 불법으로 규정지었다.
최소한 같은 담벼락에서 같은 것을 배웠으면 그 같은 것을 배운 사람들 등에 칼 꽂는 일은 하지 않는데,
아예 다른 환경에 놓이면 그런 생각 안 하고 사람으로도 안 보게 된다는 것이지.
저 학교에 보낼 능력 없는 사람들 중에 영미주의 시장주의 열심히 빨아봐야 개돼지 교육 받게 된다는 것이지. 그렇게 계급이 만들어지고 있다.
진짜 문제는 교육을 통한 계급양산에는 좌우가 없이 대동단결 찬성하고 있다. 좌는 언더도그마를 통해서 불쌍한 사람 착취해야 하기 떄문에 입으로만 정의 외치고 우는 그냥 쓰레기라서 쭉 결대로 가는거고.
참고로 명화 중의 명화 "다음 침공은 어디"라는 작품이 있다. 이 영화는 좌우 모두에게 욕 먹었다. 유럽 복지의 진실이 아주 잘 담겨 있는 명화인데.
물론, 난민유입과 우크라 전쟁으로 저 모든 판떼기가 불안해졌지만.
그렇게 인본주의 지키려고 한 유럽도 결국은 기업 후원금 받으며 결탁한 PC주의 쓰레기들의 난민유입 선동으로 개판났지.
대한민국 엄중한 국적 시스템을 깨는 행위는 역적이고 역모 모반이며 여적죄 반역죄로 다스려야 맞다.
사립학교 사립학원을 통한 계급양산은 반헌법적인 것이다.
https://aagag.com/issue/?idx=119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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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향욱이라고 우리들의 투사를 아는가. "민중은 개돼지" 교육정책관이 저 발언하고 잘렸잖아. 사실 잘린 이유는 우리의 심기를 건드려서라기보다 내막을 다 말해버려서임. 매트릭스에서 빨간약이냐 파란약이냐 그걸 말해버린거지. 그래서 역린이 되었고.
그러니까 자녀들 공교육 잘 따라가라고 학원도 보내고 발버둥들 많이 치는데 그 시스템 기획을 저 아틀라스아인랜드의 사상으로 짜놨다는 것이지.
이런 문제가 발생하지 않게 하기 위해서 핀란드는
사립학교를 불법으로 규정지었다. 이들은 교육으로 인하여 계급이 양산되는 것을 너무나도 잘 알기 떄문에 예방하려고 사립학교를 불법으로 규정지었다.
최소한 같은 담벼락에서 같은 것을 배웠으면 그 같은 것을 배운 사람들 등에 칼 꽂는 일은 하지 않는데,
아예 다른 환경에 놓이면 그런 생각 안 하고 사람으로도 안 보게 된다는 것이지.
저 학교에 보낼 능력 없는 사람들 중에 영미주의 시장주의 열심히 빨아봐야 개돼지 교육 받게 된다는 것이지. 그렇게 계급이 만들어지고 있다.
진짜 문제는 교육을 통한 계급양산에는 좌우가 없이 대동단결 찬성하고 있다. 좌는 언더도그마를 통해서 불쌍한 사람 착취해야 하기 떄문에 입으로만 정의 외치고 우는 그냥 쓰레기라서 쭉 결대로 가는거고.
참고로 명화 중의 명화 "다음 침공은 어디"라는 작품이 있다. 이 영화는 좌우 모두에게 욕 먹었다. 유럽 복지의 진실이 아주 잘 담겨 있는 명화인데.
물론, 난민유입과 우크라 전쟁으로 저 모든 판떼기가 불안해졌지만.
그렇게 인본주의 지키려고 한 유럽도 결국은 기업 후원금 받으며 결탁한 PC주의 쓰레기들의 난민유입 선동으로 개판났지.
대한민국 엄중한 국적 시스템을 깨는 행위는 역적이고 역모 모반이며 여적죄 반역죄로 다스려야 맞다.
사립학교 사립학원을 통한 계급양산은 반헌법적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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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들이 유학 안 보내고 간다는 제주도 국제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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