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공감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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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반말 좀 칠게
꼬우면 나가쟈

⭐️손실 책임 없다.
반말까는데 내 말들 사람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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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성장의 비밀(feat 교육, 농지개혁)

제가 쓰는 글은 반복이 꽤 있습니다. 하지만, 어느 정도 읽다 보면 기존 글과 다른 점을 느끼실 수도 있을 겁니다. 블로그에 글을 쓰는 과정은 일정한 분량 제한 내에서 하고 싶은 이야기를 선택하는 과정과 같아 보입니다. 산책을 자주 합니다. 갈림길이 나올 때 지난번에는 선택하지 않은 길을 걷는 느낌으로 글을 정리하고는 합니다. 이번글은 정치적인 시각에 따라, 당시 상황을 다르게 볼 여지가 충분한 내용입니다. 새로운 시각 정도로 생각하시고 읽으시면 어떨까합니다. 1. 1945년, 일본이 항복한 후, 북한에는 소련이 남한에는 미군이 들어옴. 2. 미군은 한국 내 일본 재산을 몰수해서 미 군정 산하 신한공사로 이관함. 3. 미 군정은 일.......

https://blog.naver.com/ranto28/223023369218
전문가들의 마켓 (인)사이트
한국 성장의 비밀(feat 교육, 농지개혁) 제가 쓰는 글은 반복이 꽤 있습니다. 하지만, 어느 정도 읽다 보면 기존 글과 다른 점을 느끼실 수도 있을 겁니다. 블로그에 글을 쓰는 과정은 일정한 분량 제한 내에서 하고 싶은 이야기를 선택하는 과정과 같아 보입니다. 산책을 자주 합니다. 갈림길이 나올 때 지난번에는 선택하지 않은 길을 걷는 느낌으로 글을 정리하고는 합니다. 이번글은 정치적인 시각에 따라, 당시 상황을 다르게 볼 여지가 충분한 내용입니다.…
토지개혁에 오해가 많은

텔레그램을 사용하는 교양있는 사람이라면 3번 정도 정독해보길. 특히 주린이! 실력이 없을 때일수록 이런 것부터 봐야함.

좌우 버러지 메카시 프레임에 갇히면 나한테 머리 구멍 뚫렸냐는 이상한 소리나 하니까 꼭 봐야함.

그리고 적산불하 관련 공부도 필수. 이를 통해 기업찬탈범들의 정당성 부재에 관한 것도 통렬하게 공부해야.
👍5
KCTC 뛴 사람이 뽑은 한국군의 문제점.JPG
https://aagag.com/issue/?idx=1212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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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rbage in Garbage out.
아디다스 재고는 역대 최대고 벤더사는 감원하고 화승인더/엔터는 최악을 지나는 중인가?

칸예 웨스트랑 작년 가을부터 삐걱삐걱하더니 칸예가 서구 자본주의에서 절대 건드려선 안되는 역린인 유대인을 건드렸다. 반유대주의! 이지라인이 아무리 효자라지만 반유대주의는 못 참지. 칸예 웨스트와 결별을 선언하는 아디다스. 아름다운 결별일리 없다. 22년 3분기 아디다스 재고자산 역대 최대였는데 거기다 이지 재고로 인해서 매출도 타격을 입을 것이라고 한다. 이지는 고단가 제품으로 칸예 웨스트와 협업한 아디다스의 효자 품목. 화승 입장에서도 고단가 품목이었음. 뭐 한마디라 개망이다. 상황이 이러하니 나이키 신발도 만들고 아디다스 신발도 만드는 대만의 Pou Chen 이라는 회사는 베트남 공장의 인원을 6천명이나 감축하기.......

https://blog.naver.com/audistar/223023796917
2022년 출생·사망통계(잠정)

2022년 출생·사망통계(잠정) (요약)

○ 출생

- 출생아 수는 24만 9천 명으로 전년대비 1만 1천 5백 명(-4.4%) 감소
- 35세 미만 연령층의 출산율은 감소, 35세 이상 연령층의 출산율은 증가
- 전년대비 첫째아는 8천 명(5.5%) 증가, 둘째아는 1만 5천 명(-16.8%) 감소

○ 사망

- 사망자 수는 37만 2천 8백 명으로 전년대비 5만 5천 1백 명(17.4%) 증가
- 사망자 수는 80대, 90세 이상, 70대 순으로 증가

○ 자연증가

- 인구 자연증가(출생-사망)는 -12만 3천 8백 명, 전년대비 6만 6천 7백 명 감소

https://kostat.go.kr/board.es?mid=a10301010000&bid=204&list_no=423833&act=view&mainXm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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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얘기해서 일반인들 중에 출산율 걱정하는 거 본인들 연금내줄 호구 줄어들어서 아닌가.

노동시장의 수요와 공급으로 봤을 때 일반인들은 그것 외에 딱히 걱정할 게 없는데.

아니면 직급 처올라가는데 내 대신 일해줄 밑에 것들이 줄어서 그런가. 서류에 결재만 하고 띵까띵까 해야하는데? 공직사회가 그게 심하더만.

그리고 프랑스가 정년이나 연금개혁에 라 마르세예즈 외치면서 총파업하는지 이해가 됨. 거긴 직위 높다고 일 덜 하고 그러는 시스템이 아니라서. 그런데 한국은 조용하네.

저출산 걱정하기엔 늦었고 프랑스처럼 시위도 하지 않는데 그냥 95살 정년하면 되겠다.

진짜 걱정은 노동시장의 수요자들이 하더라고. 개꿀통 한국에서 사람 부리면서 사업하기 힘들어질까봐.

레거시 언론이 걱정하는 주된 것들은 노동시장수요자 입장에서임.

결론: 저출산 예산으로 200조 나갈 동안 가만히 있었고 프랑스처럼 시위도 하지 않았으니 그냥 95살까지 일하는 것은 피할 수 없는 숙명. 그리고 진짜 걱정은 싼맛에 사람부리던 기업주들 몫. 이제라도 외노자쿼터에 위원회 방식이 아니라 직접참여 방식을 부르짖길.
반지하 신축 금지한다…밀집지역은 재개발 유도

와 이게 아직도 법으로 금지가 아니었네
채저시급 김으악ㅠ
반지하 신축 금지한다…밀집지역은 재개발 유도 와 이게 아직도 법으로 금지가 아니었네
시민들이 민주당에 빡치는 것은 1개다.

과반이상 몰아줘도 하는 게 없었다는 것. 그러니까 선거철엔 온갖 사탕발린 소리를 해놓고 정작 임기 중에는 지역구 유지들 만나면서 그들 입맛에 맞는 정책에만 동조했다는 것. 그리고 시민들을 위해 바꾸는 척 액션을 취하면서 정작 지역구 유지들한테는 아 걱정하지말라고 그거 크게 바뀌는 거 없고 살짝만 바뀔거라고.

앞에선 언더도그마 강남좌파 케비어좌파 리무진좌파 짓거리로 실제 문제해결엔 1도 도움되지 않았고

뒤에선 토건족과 야합하고, 폐미니즘팔이들은 PC주의 연구자금 명목으로 낭비, 저출산정책자금 명목으로 낭비.

결국 조직되지 않은 사람만 피해를 입는다. 그래서 노동자와 개인사업자에게 세금이 가혹하다.
👍8💔2
[VisualCapitalist] 소비자 가격 인플레이션, 재화 또는 서비스 유형 (2000-2022)
Consumer Price Inflation, by Type of Good or Service (2000-2022)

이번 세기는 다양한 가격 이동을 보았습니다.많은 소비재는 저렴하지만 건강 및 교육과 같은 중요한 범주는 급등했습니다.
재화 또는 서비스 유형 (2000-2022)의 소비자 가격 인플레이션은 시각 자본가에서 처음으로 나타났습니다.
This century has seen divergent price movement. Many consumer goods are cheaper, while critical categories like health and education have skyrocke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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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visualcapitalist.com/inflation-chart-tracks-price-changes-us-goods-services/?utm_source=rss&utm_medium=rss&utm_campaign=inflation-chart-tracks-price-changes-us-goods-services
Forwarded from (ㅇㅇ은행 등) 주요자료 (🤖)
2023년 1월 생산자물가지수
보도자료 | 한국은행 통합 홈페이지
2023년 2월 23일 6시 0분

□2023년 1월 생산자물가지수는 공산품(-0.1%) 등이 내렸으나, 농림수산품(0.6%) 등이 올라 전월대비 0.4% 상승(전년동월대비 5.1% 상승)

ㅇ농림수산품:축산물(-5.8%)이 내렸으나, 농산물(4.9%), 수산물(0.4%) 등이 올라 전월대비 0.6% 상승

ㅇ공산품:음식료품(0.7%), 화학제품(0.1%) 등이 올랐으나, 석탄및석유제품(-3.1%) 등이 내려 전월대비 0.1% 하락

ㅇ전력,가스,수도및폐기물:전력(10.9%)이 올라 전월대비 4.0% 상승

ㅇ서비스:정보통신및방송서비스(1.0%) 음식점및숙박서비스(0.5%) 등이 올라 전월대비 0.5% 상승

https://www.bok.or.kr/portal/bbs/P0000559/view.do?nttId=10075674&menuNo=2006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