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공감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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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반말 좀 칠게
꼬우면 나가쟈

⭐️손실 책임 없다.
반말까는데 내 말들 사람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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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동 현대 58억 취소...
https://mlbpark.donga.com/mp/b.php?p=1&b=bullpen&id=202302210078461133&select=&query=&user=&site=&reply=&source=&pos=&sig=h6jzGftY6hRRKfX2h3a9Gg-Ajhl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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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전문가 나와서 상급지 어쩌고 했는데 알고보니 시세조작이었고.

https://t.me/oursnowball/3765
링크는 형사정책연구원에서 만든 반인륜적 부동산 범죄행위에 관한 논문을 공유했던 것.

내가 잘 나서 이런 것을 아는 게 아니라
박홍기 작가 강의에 다 나오는 것들.
대전 성심당 퇴직자들 말 종합하면 gif

https://mlbpark.donga.com/mp/b.php?p=1&b=bullpen&id=202302210078464364&select=&query=&user=&site=&reply=&source=&pos=&sig=h4aXSg-gh3eRKfX2h3a9Gg-Ajhl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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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의 권리와 의무

1. 중국 수출업체들이 제일 싫어하는 상대가 한국 바이어. 일본도 그렇고 유럽도 그렇고 한국 바이어들이 하는 요구 잘 안 함.

2. 우리가 중국제품 쓰레기다, 품질 떨어진다는 소리 많이들 함. 그런 중국 물건만 바이어들이 사서 한국에 비싼 값으로 푸니까 문제. 바이어 요구에 맞추려면 똥으로 만들어서 팔아야 마진이 남으니까. 똥이나 쓰레기로 제품 만들어서 보내줌.

3. 사실 중국에 정상적이고 좋은 물건 많음.

4. 일본이나 다른 나라들은 그런 정상적인 것을 사감.

5. 이런 현상이 한국 소비자들과 "나만 아니면 된다"는 국민성 문제하고 귀결됨.

6. 내가 먹는 사용하는 제품을 만든 노동환경은 어떤지, 그리고 과도한 노동으로 이 제품이 누군가의 닳아버린 관절이고 누군가의 닳아버린 손가락 연골인지 생각 안 함. 그냥 좋다고 처먹음.

7. 그래서 악순환이 발생됨. 평소에 이런 의식로 의심을 하지 않으니 결국 다수의 노동자들이 가는 환경에 본인들이 밀려듦.

8. 최근에 식품회사들 중에 올려치기가 심한 곳들 많은데 현직자 얘기들으면 굳이 소비해줘야 하나 싶음.

9. 이러라고 이 돈 주고 사주는 게 아닐텐데?

10. 평소에 의심하지 않으니 발생하는 현상. 그런데 의심에 대한 것을 거세당한 교육을 받은 게 대한민국 아닌가.

"dubito, ergo cogito, ergo sum 두비토, 에르고 코기토, 에르고 숨
나는 의심한다. 그러므로 나는 생각한다. 그러므로 나는 존재한다."

11. 교과서에선 생각하므로 존재한다고 가르치는데 그래서 인식구조가 이상해짐.
👍3
중국의 모스크바 방문을 즈음하여
중재각 잡는 것 같은데
https://t.me/attuner/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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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재나 평화 관련 기사 나올 때마다 언급될 글임.

대한민국만큼 중재국 어울리는 나라도 없는 것은 사실
최근 높아진 위상과 여러 나라와 두루두루 친한 것, 긍정적인 이미지로 충분히 가능했음.

중앙집권도 의심스러운 이슬람국가 인도네시아가 중재국 도전하는데 한국이라고 못 할 게 있었나.

중재국지위 발로 걷어차고 무기상으로 들어선 것 평생 후회할거다.

각종 이권사업에 재건사업에 한국기업이 우선적으로 참여하게끔 큰그림 그렸어도 될 사안이었음.
👍1
한국 성장의 비밀(feat 교육, 농지개혁)

제가 쓰는 글은 반복이 꽤 있습니다. 하지만, 어느 정도 읽다 보면 기존 글과 다른 점을 느끼실 수도 있을 겁니다. 블로그에 글을 쓰는 과정은 일정한 분량 제한 내에서 하고 싶은 이야기를 선택하는 과정과 같아 보입니다. 산책을 자주 합니다. 갈림길이 나올 때 지난번에는 선택하지 않은 길을 걷는 느낌으로 글을 정리하고는 합니다. 이번글은 정치적인 시각에 따라, 당시 상황을 다르게 볼 여지가 충분한 내용입니다. 새로운 시각 정도로 생각하시고 읽으시면 어떨까합니다. 1. 1945년, 일본이 항복한 후, 북한에는 소련이 남한에는 미군이 들어옴. 2. 미군은 한국 내 일본 재산을 몰수해서 미 군정 산하 신한공사로 이관함. 3. 미 군정은 일.......

https://blog.naver.com/ranto28/223023369218
전문가들의 마켓 (인)사이트
한국 성장의 비밀(feat 교육, 농지개혁) 제가 쓰는 글은 반복이 꽤 있습니다. 하지만, 어느 정도 읽다 보면 기존 글과 다른 점을 느끼실 수도 있을 겁니다. 블로그에 글을 쓰는 과정은 일정한 분량 제한 내에서 하고 싶은 이야기를 선택하는 과정과 같아 보입니다. 산책을 자주 합니다. 갈림길이 나올 때 지난번에는 선택하지 않은 길을 걷는 느낌으로 글을 정리하고는 합니다. 이번글은 정치적인 시각에 따라, 당시 상황을 다르게 볼 여지가 충분한 내용입니다.…
토지개혁에 오해가 많은

텔레그램을 사용하는 교양있는 사람이라면 3번 정도 정독해보길. 특히 주린이! 실력이 없을 때일수록 이런 것부터 봐야함.

좌우 버러지 메카시 프레임에 갇히면 나한테 머리 구멍 뚫렸냐는 이상한 소리나 하니까 꼭 봐야함.

그리고 적산불하 관련 공부도 필수. 이를 통해 기업찬탈범들의 정당성 부재에 관한 것도 통렬하게 공부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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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TC 뛴 사람이 뽑은 한국군의 문제점.JPG
https://aagag.com/issue/?idx=1212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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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rbage in Garbage out.
아디다스 재고는 역대 최대고 벤더사는 감원하고 화승인더/엔터는 최악을 지나는 중인가?

칸예 웨스트랑 작년 가을부터 삐걱삐걱하더니 칸예가 서구 자본주의에서 절대 건드려선 안되는 역린인 유대인을 건드렸다. 반유대주의! 이지라인이 아무리 효자라지만 반유대주의는 못 참지. 칸예 웨스트와 결별을 선언하는 아디다스. 아름다운 결별일리 없다. 22년 3분기 아디다스 재고자산 역대 최대였는데 거기다 이지 재고로 인해서 매출도 타격을 입을 것이라고 한다. 이지는 고단가 제품으로 칸예 웨스트와 협업한 아디다스의 효자 품목. 화승 입장에서도 고단가 품목이었음. 뭐 한마디라 개망이다. 상황이 이러하니 나이키 신발도 만들고 아디다스 신발도 만드는 대만의 Pou Chen 이라는 회사는 베트남 공장의 인원을 6천명이나 감축하기.......

https://blog.naver.com/audistar/223023796917
2022년 출생·사망통계(잠정)

2022년 출생·사망통계(잠정) (요약)

○ 출생

- 출생아 수는 24만 9천 명으로 전년대비 1만 1천 5백 명(-4.4%) 감소
- 35세 미만 연령층의 출산율은 감소, 35세 이상 연령층의 출산율은 증가
- 전년대비 첫째아는 8천 명(5.5%) 증가, 둘째아는 1만 5천 명(-16.8%) 감소

○ 사망

- 사망자 수는 37만 2천 8백 명으로 전년대비 5만 5천 1백 명(17.4%) 증가
- 사망자 수는 80대, 90세 이상, 70대 순으로 증가

○ 자연증가

- 인구 자연증가(출생-사망)는 -12만 3천 8백 명, 전년대비 6만 6천 7백 명 감소

https://kostat.go.kr/board.es?mid=a10301010000&bid=204&list_no=423833&act=view&mainXm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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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얘기해서 일반인들 중에 출산율 걱정하는 거 본인들 연금내줄 호구 줄어들어서 아닌가.

노동시장의 수요와 공급으로 봤을 때 일반인들은 그것 외에 딱히 걱정할 게 없는데.

아니면 직급 처올라가는데 내 대신 일해줄 밑에 것들이 줄어서 그런가. 서류에 결재만 하고 띵까띵까 해야하는데? 공직사회가 그게 심하더만.

그리고 프랑스가 정년이나 연금개혁에 라 마르세예즈 외치면서 총파업하는지 이해가 됨. 거긴 직위 높다고 일 덜 하고 그러는 시스템이 아니라서. 그런데 한국은 조용하네.

저출산 걱정하기엔 늦었고 프랑스처럼 시위도 하지 않는데 그냥 95살 정년하면 되겠다.

진짜 걱정은 노동시장의 수요자들이 하더라고. 개꿀통 한국에서 사람 부리면서 사업하기 힘들어질까봐.

레거시 언론이 걱정하는 주된 것들은 노동시장수요자 입장에서임.

결론: 저출산 예산으로 200조 나갈 동안 가만히 있었고 프랑스처럼 시위도 하지 않았으니 그냥 95살까지 일하는 것은 피할 수 없는 숙명. 그리고 진짜 걱정은 싼맛에 사람부리던 기업주들 몫. 이제라도 외노자쿼터에 위원회 방식이 아니라 직접참여 방식을 부르짖길.
반지하 신축 금지한다…밀집지역은 재개발 유도

와 이게 아직도 법으로 금지가 아니었네
채저시급 김으악ㅠ
반지하 신축 금지한다…밀집지역은 재개발 유도 와 이게 아직도 법으로 금지가 아니었네
시민들이 민주당에 빡치는 것은 1개다.

과반이상 몰아줘도 하는 게 없었다는 것. 그러니까 선거철엔 온갖 사탕발린 소리를 해놓고 정작 임기 중에는 지역구 유지들 만나면서 그들 입맛에 맞는 정책에만 동조했다는 것. 그리고 시민들을 위해 바꾸는 척 액션을 취하면서 정작 지역구 유지들한테는 아 걱정하지말라고 그거 크게 바뀌는 거 없고 살짝만 바뀔거라고.

앞에선 언더도그마 강남좌파 케비어좌파 리무진좌파 짓거리로 실제 문제해결엔 1도 도움되지 않았고

뒤에선 토건족과 야합하고, 폐미니즘팔이들은 PC주의 연구자금 명목으로 낭비, 저출산정책자금 명목으로 낭비.

결국 조직되지 않은 사람만 피해를 입는다. 그래서 노동자와 개인사업자에게 세금이 가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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