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공감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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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반말 좀 칠게
꼬우면 나가쟈

⭐️손실 책임 없다.
반말까는데 내 말들 사람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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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다른 상품 수입 확대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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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체에 따르면 중국이 무역보복 조치로서 호주산 석탄 수입을 비공식적으로 금지한지 2년 만에 물량이 중국에서 하역을 시작했다

~ 선박추적 데이터는 호주산 석탄을 적재한 여러 척의 화물선이 조만간 중국항에 추가로 입항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1683983?sid=104
식당에서 파는 소주는 왜이렇게 비쌀까?

마트랑 식당 소주값 왜이렇게 차이나지?
아무리 안 오르는 게 없다지만
식당 소주값 5,000원은 좀 선 넘은 거 아니냐고요


#shorts #소주 #안물살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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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공감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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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자유비평] Korea, 슈퍼 초강대국 고려

남들이 고려라 불러주니까 아 그런가보다. 우린 꼬레아 고려구나. 이렇게들 많이 생각하는데. 반성이 필요한 뇌구조들임.

누가 본인을 씹새끼라 부르면 "아 그런가보다 나느 씹새구나."이렇게 생각은 안 하지.

이렇게 되면 근본적 물음에 도달하게 되는데,
"아 나는 왜 저렇게 불렸을까? 아 내 평판은 무엇일까? 왜 이런 이름을 갖게 되었나? 업적과 의의는 무엇인가?"

그런데 Korea란 이름을 두고 저 물음들에 대해서 한국에선 딱 1줄로 가르치는데 "당시에 무역을 많이 해서" 끝.

읭? 이게 뭐야. 무역 많이 한 거 기준으로 이름을 불러버리는 너무 단순함? 미친 거 아니냐? 최소한 중국이 원 명 청 이런걸로 안 불리고 차이나라 불리는데 그냥 "진시황 개쩔었음" 이러고 말 것은 아니잖아.

그래서 고려가 어떘는지 좀 찾아보고 들으면 놀라지 않을 수가 없음.

서희의 외교담판 너무 유명한 것이라 냅두고(이것도 우리들 버전으로 말하면 말이 좋아서 담판이지 가서 "야 땅내놔" 패악질한 것이나 다름없음) 사실 고려 때 중국에서 불었던 유행이 '고려풍'이었음. 고려인처럼 패션을 하고 고려인처럼 행동하는 것. 뭐 한류 원조라 봐도 무방함.

또 뭐가 있는가 하면 기황후가 득세할만큼의 많은 인신납치와 여자 수출이 있었고, 저 고려풍의 영향으로 마누라 1명 정도는 고려출신으로 있어야 한다는 생각이 지배층에 팽배했음. 계급이 높으면 정상적으로 결혼했는데 아닌 경우 납치 당해서 팔려간 케이스가 많았다고.

그리고 고려 사신의 패악질은 중국 사서에도 나올 정도고 중국드라마에서도 다룰 정도. 황제가 준 선물 꺠버리고 일부러 늦게 알현하고, 황제 신하 뺨갈기고 진상품 가져가놓고 10배에 상응하는 답례품 달라고 하는 등의 행위. 사신들 저러고도 죽지 않았음.ㅋㅋ

이 정도 들으면 공부 좀 더듬었던 사람들 원간섭기 어쩌고 들먹이는데 ㅋㅋㅋㅋ 간섭기...ㅋㅋㅋㅋㅋㅋ 그래 평생 간섭당하고 살아라.

아무튼 이런 역사가 분명하게 존재하는데 연도 외우고 대충 뭐 무슨 왕 때 업적 뭐 하고 끝내니까.

역사를 잊어버리지.

ChatGPT에는 락이 걸려있다. 편향성을 갖게 될까봐. 그래서 비평이 불가능하다.
Forwarded from 돈되는 이야기
토나오네 염블리는 무슨 추천종목 다 디지고만
[단독] ‘AI 진화의 역설’… 한글 모르는데, 한국번역상 탔다

한글을 겨우 익혔을 뿐 한글로 읽고 쓰고 말하기를 전혀 못하는 일본 오카야마(岡山) 현의 40대 주부 마쓰스에 유키코 씨는 네이버 AI 기반 번역기 ‘파파고’로 국내 인기 웹툰 ‘미래의 골동품 가게’를 일본어로 번역했다.

마쓰스에 씨는 그 결과물로 지난 12월 한국문학번역원이 주관하는 2022 한국문학번역상 웹툰부문 신인상을 받았다.

🔍원문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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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분이 사업과 장사의 차이가 뭐냐고 물어보셔서.

장사는 당장의 매출에 운영 전체의 초점이 맞춰진 것이면 사업은 “자산”을 빌딩하고 이를 활용해 매출을 만들려는 시도입니다.

자산은 시설이나 설비, 매장, 시스템같은 유형자산부터 특허, 기술, 저작권 같은 유형자산, 그리고 브랜드나 명성, 네트웍 등의 비회계적 자산이 있습니다.

이런 자산을 만들게 되면 시간이 갈수록 회사 매출에 대응되는 비용 항목에서 고정비의 비중이 높아지거나 매출에서 비용 자체의 비중이 낮아집니다.

비용에서 변동비 비중이 높으면 회사가 소유하거나 100% 통제가능한 경영 자원을 활용한 매출보다 회사가 단기적으로만 활용할 수 있는 자원에 대한 의존도가 크다는 의미로 회사의 사업 장악력이 낮은 것으로 판단합니다. 가령 디자인이 중요해서 큰 돈을 쓰는데 동일한 비용을 한 회사는 자사가 보유한 디자인용 AI 시스템에, 다른 회사는 디자이너에게 쓰는 것의 차이를 생각하면 됩니다. 전자의 투자 가치가 후자보다 높게 측정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사업은 자산을 만들고, 이 자산의 회전율을 높이도록 하는 일입니다. 그래야 주주 입장에서 ROE 가 올라갑니다. 이게 올라가지 않으면 주주가 투자할 이유가 사라집니다.

장사는 당장의 매출을, 사업은 자산의 빌딩과 이를 활용한 매출을 노리는 일입니다. 물론 장사도 커지면 사업이 되고 사업도 단기 매출에 치중하면 장사가 됩니다.

#이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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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의 본질에 대한 짧은 글

1. 사업을 하다보면 단기 매출을 위해 투입되는 돈과 장기적인 가능성을 보고 투입되는 돈이 갈리게 된다.

2. 가령 카페를 한다고 해도 카페의 설비나 인테리어 등은 당장의 매출에도 필요하지만 그 뒤에도 몇 년간 장사를 할 때 계속 사용을 하게 된다. 당장의 매출에 해당되는 비용 이외의 금액은 미래의 가능성을 보고 한 투자다. 보통 이런 돈은 '자산'이라는 이름으로 회사 장부에 기록되고, 이 자산 중 그 해에 사용된 부분만큼만 비용으로 인식한다.

3. 반면 고객 할인행사를 위해 사용한 돈이나 샘플비용, 각종 인건비, 판매하기 위해 매입한 상품의 원가 등은 당장의 매출에 사용되지만 내년 이후의 장사에는 기여하는 바가 크지 않다고 볼 수 있다. 이들은 그냥 그 해 매출의 '원가' 또는 '비용'으로 사용되고 사라진다.

4. 매출을 크고 빠르게 일으키려면 자산에 대한 투자보다는 비용을 늘리는 것이 현명한 방식이다. 카페라고 해도 당장의 매출만 올릴려면 시설 투자하는 것보다 그냥 멋진 카페를 단기로 빌리고, 그 비용을 커버할 정도의 가격을 받아낼 수 있으면 된다는 뜻이다.

5. 그렇지만 이런 방식으로 자산으로 가지고 있어야할 것을 비용으로 처리하다보면 아무래도 비용이 올라가기 마련이다. (내가 소유하는 경우와 렌탈하는 경우의 차이) 때문에 단기적으로는 몰라도 장기적으로는 이런 방식으로 경쟁사와 경쟁하기 힘들다.

6. 사업이라는 것의 본질은 바로 이 '자산'을 만들어내고, 이를 최소한만 사용해서 최대한의 매출을 만들어내는 일이다. 가령 캐릭터 하나 만들었는데 그 캐릭터가 인기가 있어서 저작권이 만료되는 70년 동안 캐릭터에 대한 추가 비용 나가는 것 없이 매년 매출이 들어온다면 가장 최고의 '자산'이다.

7. 자산이라는 것은 R&D를 통한 기술, 경쟁사가 쉽게 따라하기 어려운 설비나 운영 시스템, 법으로 그 독점성이 보호되는 특허나 저작권, 각종 인허가에 기반한 독점적 사업권 (ex. 통신주파수) 등 비교적 외형적이거나 회계적으로 확인이 되는 자산도 있고, 생산이나 영업 등에 대한 조직 차원의 노하우, 브랜드가치, 고객들의 인지도 및 선호도, 대표자 등의 명성, 업계 네트웍 등 회계적으로는 확인이 안되지만 사업의 장기적 매출 확보에 도움이 되는 비금전적 자산이 있다.

8. 이런 것들은 큰 규모의 초기 투자(돈, 시간, 열정 등) 필요하지만 막상 매출에 실제 도움이 될지 여부는 명확하지 않다. 가령 브랜드 가치 같은 것들을 위해서는 많은 경우 마케팅 투자를 크게 필요로하지만 브랜드 가치가 쌓인다고 해서 매출과 연결될 것인지는 누구도 확신할 수 없는 일이다. 미국의 많은 제조 기업들이 70~80년대 대규모의 R&D 투자를 했지만 일본과의 경쟁에서 처참하게 무너졌던 사례에서 알 수 있듯 자산이라고 쌓기는 하지만 그게 장기적인 성장을 담보한다는 증명은 없다는 뜻이다. 그만큼의 리스크가 생겨난다.

9. 하지만 이런 자산이 쌓이지 않으면 사업가가 할 수 있는 일은 경쟁사보다 더 빠르게 좋은 물건을 구해서 경쟁사가 유사 상품을 내놓기 전에 치고 빠지는 것 뿐이다. 왜냐면 그 외엔 경쟁사 대비 우위를 갖출 방법이 없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렇게 상품을 빠르게 찾아내는 노하우 역시도 자산인데, 이마저도 없다면 우리가 마지막에 할 수 있는 일은 그저 가격경쟁 뿐이 된다. 시장에서 차별성이 없는 경쟁시장에서 유일한 차별성은 가격 뿐이기 때문이다. 경제원론을 기억하겠지만 경쟁시장에서 가격 경쟁은 마진이 제로가 될 때까지 계속된다.

10. 자산은 경쟁사 대비 내가 마진을 더 받는 것을 정당화하거나, 동일 가격에 더 많은 제품을 판매할 수 있게 해주는 수단을 말한다. 물론 미래는 확신할 수 없기 때문에 자산을 확보하려고 하면 그만큼 리스크가 커지고, 당장의 매출을 위해 사용할 비용은 줄어들게 된다. 사업이라는 바로 이 트레이드 오프를 견뎌내면서 미래의 차별성을 위해 노력하는 일이다.

11. 사업의 본질은 자산을 쌓아, 차별성을 확보하는 일련의 활동을 의미하고, 이런 수단을 확보하려는 존재가 기업이다. 자산을 쌓지 않고 그저 한 해 매출을 위해 모든 가용한 자원을 다 투입해버리면 당장의 매출은 나오지만 장기적인 성장은 존재할 수 없다. 반면 자산화에 너무 집중해버리면 당장의 매출이 휘청거려서 안정성을 만들 수 없고, 미래의 리스크가 너무 커진다. (이 극단적 사례가 스타트업이다. 현재 매출은 없고 미래 매출만 있으니) 기업가는 내가 가진 자원을 어느 정도 자산화에 투자하고 어느 정도를 비용에 투자할지를 결정하는 사람이고, 그를 통해 당장의 안정성과 장기적인 성장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좇아야 하는 사람을 말한다.

#이복연
Forwarded from 뺀지뤼의 SKLab.(스크랩) (뺀지뤼 .)
https://t.me/bbanjil/8132

아니 박근형 부장님... 맨날 가투클, 이지스같은 대형채널은 빠짐없이 출처 밝히면서 나나 베이지(現 간스)님 채널같은 소형채널은 출처 말 안해주고 무시하시는 겁니까...
[statista] 큰 기술, 큰 수익?
Big Tech, Big Returns?

2022는 대기업과 주주들에게 계산 한 해였습니다.지난 10 년 동안 더 나은 부분의 경우 Apple, Amazon 및 Alphabet과 같은 회사의 유일한 방법이 업체 인 것처럼 보였습니다.전염병조차도 2020 년까지 기술 주식이 랠리를 막을 수 없었습니다.따라서 단기 투자자들과 사물이 계속해서 영원히 올라갈 것이라는 (거짓) 인상을받은 사람들에게는 2022 년은 주식 시장이 변동과 위험을 초래한다는 고통스러운 상기시켜주었습니다.자주 흡수되는 GAFAM 회사 그룹은 지난해 주가 하락을 크게 보냈으며, 손실은 27 % (Apple)에서 64 % (Meta)입니다.앞서 언급 한 그룹과 같은 호흡에서 종종 언급 된 Netflix는 또한 금리가 급증함에 따라 경제적 전망이 신맛이 나고 투자자들이 갑자기 고성장 주식에 등을 돌리는 동안 절반으로 평가를 삭감했습니다.그러나 주식 시장은 긴 게임입니다.그리고 오래 전에 기술 주식에 투자하기에 충분히 똑똑하거나 단순히 나이가 들었던 사람은 작년의 손실이 도로의 충돌로 인해 훨씬 쉬운 시간을 보냈을 것입니다.우리의 최신 레이싱 바 비디오는 2010 년 초 지구상에서 가장 큰 기술 회사에 1,000 달러가 지난 13 년 동안 작은 재산으로 바뀌었을 것입니다.2010 년 초 지구상에서 가장 큰 기술 회사 중 일부에 대한 $ 1,000의 투자는 수년에 걸쳐 가치가 바뀌 었습니다.
2022 was a year of reckoning for big tech companies and their shareholders. For the better part of the past decade, it had seemed as if the only way for companies such as Apple, Amazon and Alphabet was up. Even the pandemic couldn’t stop tech stocks from rallying through 2020, when many other stocks took a beating. So for short-term investors and those under the (false) impression that things would continue going up forever, 2022 served as a painful reminder that the stock market is subject to fluctuations and risks. Each of the often-heralded GAFAM group of companies saw its share price drop significantly last year, with losses ranging from 27 percent (Apple) to 64 percent (Meta). Netflix, often mentioned in the same breath as the aforementioned group, also had its valuation cut in half, as interest rates surged, the economic outlook soured and investors were suddenly turning their backs on high-growth stocks.As any investment advisor will tell you, the stock market is a long game, however. And anyone smart or simply old enough to have invested in tech stocks a long time ago will have had a much easier time shrugging last year’s losses off as a bump in the road. Our latest Racing Bars video shows how $1,000 invested in some of the largest tech companies on the planet at the beginning of 2010 would have turned into small fortunes over the past 13 years, with a surprise winner delivering the biggest returns.This video shows how a $1,000 investment in some of the largest tech companies on the planet at the beginning of 2010 has changed in value over the years.


https://www.statista.com/chart/29273/investments-in-big-tech-companies/?utm_souce=Blog&utm_medium=RSS
[ING] 다음 주에 선진 시장의 주요 이벤트
Key events in developed markets next week

유럽 : 다음 주 영국 데이터는 3 월 요율 결정에 중요합니다.우리는 휘발유/디젤 가격의 4% 하락으로 인해 헤드 라인 인플레이션이 더 낮아질 것으로 예상하며, 수요가 낮아서 핵심 인플레이션도 완화해야합니다.날씨가 따뜻한 날씨에 따라 미국 1 월 활동 데이터가 강해질 것이며 우리는 핵심 인플레이션이 한 달에 0.4%로 증가 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EUROPE: Next week's UK data will be important for the March rate decision. We expect headline inflation to edge lower due to the 4% drop in petrol/diesel prices, and core inflation should ease too on the back of lower demand. US January activity data is going to be strong throughout given the warmer weather and we expect core inflation to rise to 0.4% month-on-month


https://think.ing.com/articles/key-events-in-developed-markets-next-week090223/
지난해 10월부터 작업하기 시작해서 하나하나 늘린 봇 채널들. 이젠 99.9%의 오류가 잡혔다.

한국은행 보도자료: t.me/bankofkorea
한국은행 보도자료 연구자료 한은 유튜브 피드

세상의 (부)족한 것들에 대해서: t.me/runoutof
공급과잉, 쇼티지 관련 뉴스모음

코트라 해외시장뉴스: t.me/kotrainfo
코트라 뉴스 중 단신을 제외한 주요 심층자료

유익한 블로그, 유튜브 피드: t.me/getfeed
텔레그램에서 자주 언급되는 블로그, 증권사 유튜브 피드

외신 스크랩: t.me/newgrab
블룸버그, 로이터 등 외신 기사 모음, 강진경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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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며...

남의 것을 잘 가져다 코딩을 했다고 생각했는데 오류가 나고 그 오류를 고치면 저 오류가 나타나고 저 오류를 고치면 이 오류와 저 오류 함께 나타났었고

chatgpt의 도움도 받으면서 했으나 진짜 마지막 1개의 오류를 잡지 못 했는데 프로그래머 분과 얘기를 나누던 중 1가지 힌트를 주셔서 해결.

이제 저 봇들은 왠만하면 코드 고칠 일 거의 없을 것 같고 서버가 꺼지기 전까진 계속 일을 할 것이다.

자료들이 아무리 많아도 분석능력이 결여되어 있으면 그저 소금물에 불과하다. 마셔도 마셔도 갈증뿐.

블로그 글들과 증권사 유튜브는 분석능력 함양과 인사이트에 도움되는 것들이 많았다.

코트라뉴스는 매일 챙겨보기보다 가끔 시장조사하다가 꼭 걸리는 느낌이다. (산자부와 관세청의 수출현황 및 동향의 보도자료를 매달 1일에 피드받게끔 했는데 아직 이건 1달에 1번 테스트가 가능해서 작동할지 모름..)

한국은행 보도자료와 연구자료는 사실 주식엔 큰 도움이 되지 않았다. 그러나 거시에 신경을 곤두세워야 할 떄 분명 필요한 시기가 있다.

쇼티지를 파악하면 돈이 될 수 있을 것 같기는 하지만 그 주기가 매우 짧아서 앞에 언급된 인사이트와 함께 녹아들면서 큰 확신이 생기면 활용할 기회가 많을 것이라 생각된다.

외신자료는 해선 의도로 만들었으나 주식에도 분명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된다.

성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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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사모(세상 사는 모든 이야기)
원자재비 올랐다고 분양가 올라야 한다고 하는 터무니없는 소리는 이제 그만. 뻥튀기 분양가부터 낮춰야 함 https://youtu.be/uHCNLU1nA5Y
1. 리먼사태 즈음 해서 건설사들은 해외건설로 엄청난 손해를 봤다.

2. 해외 부문의 손해를 벌충하기 위해 국내 분양사업을 당시 정부에서 밀어줬다.

3. 분양가공개의무 완화 및 고분양가 정책은 해외건설수주기업을 밀어주기 위한 것이었는데 국내 분양에만 집중하는 기업은 뗴돈을 벌었다.

4. 이런 시류 속에서 국내분양전문 재벌급 건설사들이 탄생하였다.

5. 해외건설의 고질적 문제는 인건비 따먹기 구조이다.

6. 건설형장 3교대 근무와 같은 잔악한 통나무장사 인신매매급 인건비 따먹기 방식 외화벌이 쌍팔년도 방식에 안주하여 시공에만 치중한 결과다.

7. 이와 비슷한 산업이 조선업이다.

8. 시공이 아니라 신기술 개발, 감리, 표준기술획득 같은 노력을 했어야 하지만 부재하였다.

9. 어느 산업이든 가격경쟁, 품질경쟁, 브랜드경쟁, 환상뽕팔이 순으로 발전해야 생존하는데

10. 아직도 해외시장에서 가격경쟁에 머무르고 있다.

11. 그리고 해당 손실분을 국내 소비자에 전가하는 것이 기성 산업 전반의 고질적 문제다. 전면개방이 시급하다.

12. 호갱들이 이렇게 케어해주는데도 살아남지 못 하면 시장의 원리에 맞게 없어지고 파산해야 현정부의 기조에 일치한다.

13. 대한민국 국민이 혈세와 호갱짓으로 이렇게 지원했는데 1인분도 못 하면 더 이상의 금모으기 운동과 노동권 양보를 통한 헌신은 없다.

14. 여기서 더 도태되면 남미필리핀 되는 것은 한순간이다.
👍3
Forwarded from 24.만화,애니,웹툰,성우,소설,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