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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반말 좀 칠게
꼬우면 나가쟈

⭐️손실 책임 없다.
반말까는데 내 말들 사람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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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IA] 뉴 잉글랜드의 파워 그리드 웨더 지난 주말의 기록적인 추위와 바람
New England's power grid weathers last weekend's record-breaking cold and wind

2 월 3 일부터 2 월 5 일까지, 뉴 잉글랜드의 기록적인 추운 온도와 극한의 바람이 차가워지면서 주택과 기업이 열렬한 조건에 맞서기 위해 열을 올렸을 때 강력한 전기 수요가 발생했습니다.광범위하고 극심한 추위에도 불구 하고이 지역의 전력망은 정전을 피하고 전기 수요가 높아졌습니다.
From February 3 to February 5, record-breaking cold temperatures and extreme wind chill in New England created strong electricity demand as homes and businesses turned up the heat to combat the frigid conditions. Despite the widespread and extreme cold, the region's power grid avoided blackouts and met heightened electricity demand.


https://www.eia.gov/todayinenergy/detail.php?id=55459
세상의 (부)족한 것들에 대해서
韓조선 올해 '흑자' 기대감…인력난·中맹추격은 과제로 본문보기
조선이 흑자면 최소 회계사기 아닌감. 그렇게 하지 않고서는 흑자가 힘든 구조인데.
23.02.09 시장 단상 - 인공지능

퐁 당 퐁 당 하루는 AI 가 좋다며 떡상 하루는 AI 가 오답 이야기 했다고 떡락 미국시장 대형주라고 해도 합리적이고 이성적으로 움직이지 않는듯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085803?sid101 구글 AI가 오답을 이야기 했다는 사실로 관련 벨류 체인에 있는 반도체주들 까지 다 같이 떡락을 했는데 구글 AI가 오답을 이야기 했으니 구글이 AI를 포기 할까? 오히려 경쟁사 추격을 위해 더 투자 하고 연구 해야 한다는 경각심이 들지 않을까? 오히려 시작부터 너무 완벽한 AI가 나와버린 것 보다는 인공지능이 우리가 생각 하는 것 보다 쉬운 기술 구현이 아니라는 인식을 시장에 준건, 연구와 투자가 늘어남에 따라 낙수 효과.......

https://blog.naver.com/68083015/223009944378
Forwarded from 김수진
구글이 사고를 크게 쳤네요...

기사: https://www.reuters.com/technology/google-ai-chatbot-bard-offers-inaccurate-information-company-ad-2023-02-08/

= 구글이 조금 전 자신들의 대화형 AI 서비스 Bard를 홍보하려고 올린 트위터의 GIF 비디오에서,
= "제임스웹우주망원경(JSWT)이 처음으로 발견한거에 대해 9살 아이에게 무엇을 말할 수 있어?“라고 한 질문에 대한 3개의 답변 중
= "JSWT는 태양계 밖의 행성 사진을 처음으로 찍었다"는 답변이 오류란 것으로 발견됐습니다.
= 태양계 밖의 행성 사진을 처음 찍은 것은 2004년 VLT란 망원경이라고 나사가 확인해줬다네요...
= ㅠ ㅠ

= 제가 요즘 강조드린 부분이 바로 '대화형 AI‘를 돈 받고 판매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기술보다 정확도(정확도보다는 오류를 내지 않는 것)와 서비스 정신이다'라고 말씀 드리는데, 구글이 이렇게 바로...
= 기술 최강 기업인 구글의 부족한 부분이 사용자 입장에서의 서비스죠...

⚪️ 왜 하필 저런 어려운 질문을 골랐을까요...
= 질문만 봐도 MS와 구글의 접근 방식 차이를 확연이 알 수 있습니다.

= MS는 어제 Bing의 챗봇 기능을 추가한다는 간담회를 열고, 현재 4개의 샘플을 메인 화면에 띄워뒀습니다.

이 4개의 질문은 질문은
1) 견과류와 해산물을 먹지 않는 6명을 위해 저녁 파티를 열어야 해. 3코스 메뉴를 추천해 줄래?
2) 9월에 기념일을 위한 여행을 계획중이야. 런던 히드로에서 3시간 내로 비행기 타고 갈 수 있는 곳 추천해줘.
3) 공예 아이디어 요청: 아이랑 같이 골판지 상자, 플라스틱 병, 종이 끈만 사용해서 만들 수 있는거 추천해줘.
4) 운동 계획 짜줘. 팔과 배 운동을 한거고, 싯업과 체육관 장비 없이, 30분만 할 수 있게.

= MS는 Bing의 챗봇 기능 소개글에
'영감'을 받으라고 써놨습니다. '사실'과 '정보'를 얻으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한계가 있다는 걸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 ChatGPT 써보시면 알겠지만, 자기가 모르는 질문은 칼같이 모른다고 하고, 애매한 질문은 변명도 잘합니다.

= MS는 지난 2달 여간 비싼 GPT를 구동시키며, 저희를 테스터로 쓴 것 같습니다. 우리가 만든 오류를 차곡차곡 모아, 수정을 거듭해, 여러 차례 ChatGPT를 업데이트 했었습니다.

= 그리고 어제 발표한 Bing 탑재 AI 모델에서 OpenAI가 강조한 특징은, 파라미터가 조단위로 커졌을 것이란 기대와 달리, 'Prometheus model(프로메테우스 모델)’이었습니다.
프로메테우스 모델은 '적절하지 못한 결과를 필터링하고, 위치/날짜/문맥과 관련해 더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는 모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 오늘 SKT 컨콜에서 AI 음성 비서인 에이닷 담당자는 "소비자가 원하는 서비스가 무엇인지 항상 고민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 AI는 기술이지만, 돈을 벌기 위해 중요한 것은 기술보다 '서비스'입니다.

= 그리고 아주 예전부터 있었던 챗봇이 지금까지 인정받지 못했던 건 ‘잘못된 언행이나 정보’ 때문이었고, MS와 OpenAI는 항상 이 점을 향상시켰다고 강조했습니다.

= 현재의 AI 기술은 우리 일상에 일부 도움이 될 수는 있지만, 현재 존재하는 것들을 완전히 대신할 수준은 절대로 아닙니다.

= AI가 테마로 끝날 것이냐, 중장기 변혁이 시작될 것이냐의 기로에 놓여있는데... 구글이 기대감을 한번 훅 꺾는 것은 아닐런지... ㅜ ㅜ (혹시 그럼 다 의도한걸까요;)
> 또다른 상품 수입 확대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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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체에 따르면 중국이 무역보복 조치로서 호주산 석탄 수입을 비공식적으로 금지한지 2년 만에 물량이 중국에서 하역을 시작했다

~ 선박추적 데이터는 호주산 석탄을 적재한 여러 척의 화물선이 조만간 중국항에 추가로 입항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1683983?sid=104
식당에서 파는 소주는 왜이렇게 비쌀까?

마트랑 식당 소주값 왜이렇게 차이나지?
아무리 안 오르는 게 없다지만
식당 소주값 5,000원은 좀 선 넘은 거 아니냐고요


#shorts #소주 #안물살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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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자유비평] Korea, 슈퍼 초강대국 고려

남들이 고려라 불러주니까 아 그런가보다. 우린 꼬레아 고려구나. 이렇게들 많이 생각하는데. 반성이 필요한 뇌구조들임.

누가 본인을 씹새끼라 부르면 "아 그런가보다 나느 씹새구나."이렇게 생각은 안 하지.

이렇게 되면 근본적 물음에 도달하게 되는데,
"아 나는 왜 저렇게 불렸을까? 아 내 평판은 무엇일까? 왜 이런 이름을 갖게 되었나? 업적과 의의는 무엇인가?"

그런데 Korea란 이름을 두고 저 물음들에 대해서 한국에선 딱 1줄로 가르치는데 "당시에 무역을 많이 해서" 끝.

읭? 이게 뭐야. 무역 많이 한 거 기준으로 이름을 불러버리는 너무 단순함? 미친 거 아니냐? 최소한 중국이 원 명 청 이런걸로 안 불리고 차이나라 불리는데 그냥 "진시황 개쩔었음" 이러고 말 것은 아니잖아.

그래서 고려가 어떘는지 좀 찾아보고 들으면 놀라지 않을 수가 없음.

서희의 외교담판 너무 유명한 것이라 냅두고(이것도 우리들 버전으로 말하면 말이 좋아서 담판이지 가서 "야 땅내놔" 패악질한 것이나 다름없음) 사실 고려 때 중국에서 불었던 유행이 '고려풍'이었음. 고려인처럼 패션을 하고 고려인처럼 행동하는 것. 뭐 한류 원조라 봐도 무방함.

또 뭐가 있는가 하면 기황후가 득세할만큼의 많은 인신납치와 여자 수출이 있었고, 저 고려풍의 영향으로 마누라 1명 정도는 고려출신으로 있어야 한다는 생각이 지배층에 팽배했음. 계급이 높으면 정상적으로 결혼했는데 아닌 경우 납치 당해서 팔려간 케이스가 많았다고.

그리고 고려 사신의 패악질은 중국 사서에도 나올 정도고 중국드라마에서도 다룰 정도. 황제가 준 선물 꺠버리고 일부러 늦게 알현하고, 황제 신하 뺨갈기고 진상품 가져가놓고 10배에 상응하는 답례품 달라고 하는 등의 행위. 사신들 저러고도 죽지 않았음.ㅋㅋ

이 정도 들으면 공부 좀 더듬었던 사람들 원간섭기 어쩌고 들먹이는데 ㅋㅋㅋㅋ 간섭기...ㅋㅋㅋㅋㅋㅋ 그래 평생 간섭당하고 살아라.

아무튼 이런 역사가 분명하게 존재하는데 연도 외우고 대충 뭐 무슨 왕 때 업적 뭐 하고 끝내니까.

역사를 잊어버리지.

ChatGPT에는 락이 걸려있다. 편향성을 갖게 될까봐. 그래서 비평이 불가능하다.
Forwarded from 돈되는 이야기
토나오네 염블리는 무슨 추천종목 다 디지고만
[단독] ‘AI 진화의 역설’… 한글 모르는데, 한국번역상 탔다

한글을 겨우 익혔을 뿐 한글로 읽고 쓰고 말하기를 전혀 못하는 일본 오카야마(岡山) 현의 40대 주부 마쓰스에 유키코 씨는 네이버 AI 기반 번역기 ‘파파고’로 국내 인기 웹툰 ‘미래의 골동품 가게’를 일본어로 번역했다.

마쓰스에 씨는 그 결과물로 지난 12월 한국문학번역원이 주관하는 2022 한국문학번역상 웹툰부문 신인상을 받았다.

🔍원문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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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분이 사업과 장사의 차이가 뭐냐고 물어보셔서.

장사는 당장의 매출에 운영 전체의 초점이 맞춰진 것이면 사업은 “자산”을 빌딩하고 이를 활용해 매출을 만들려는 시도입니다.

자산은 시설이나 설비, 매장, 시스템같은 유형자산부터 특허, 기술, 저작권 같은 유형자산, 그리고 브랜드나 명성, 네트웍 등의 비회계적 자산이 있습니다.

이런 자산을 만들게 되면 시간이 갈수록 회사 매출에 대응되는 비용 항목에서 고정비의 비중이 높아지거나 매출에서 비용 자체의 비중이 낮아집니다.

비용에서 변동비 비중이 높으면 회사가 소유하거나 100% 통제가능한 경영 자원을 활용한 매출보다 회사가 단기적으로만 활용할 수 있는 자원에 대한 의존도가 크다는 의미로 회사의 사업 장악력이 낮은 것으로 판단합니다. 가령 디자인이 중요해서 큰 돈을 쓰는데 동일한 비용을 한 회사는 자사가 보유한 디자인용 AI 시스템에, 다른 회사는 디자이너에게 쓰는 것의 차이를 생각하면 됩니다. 전자의 투자 가치가 후자보다 높게 측정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사업은 자산을 만들고, 이 자산의 회전율을 높이도록 하는 일입니다. 그래야 주주 입장에서 ROE 가 올라갑니다. 이게 올라가지 않으면 주주가 투자할 이유가 사라집니다.

장사는 당장의 매출을, 사업은 자산의 빌딩과 이를 활용한 매출을 노리는 일입니다. 물론 장사도 커지면 사업이 되고 사업도 단기 매출에 치중하면 장사가 됩니다.

#이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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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의 본질에 대한 짧은 글

1. 사업을 하다보면 단기 매출을 위해 투입되는 돈과 장기적인 가능성을 보고 투입되는 돈이 갈리게 된다.

2. 가령 카페를 한다고 해도 카페의 설비나 인테리어 등은 당장의 매출에도 필요하지만 그 뒤에도 몇 년간 장사를 할 때 계속 사용을 하게 된다. 당장의 매출에 해당되는 비용 이외의 금액은 미래의 가능성을 보고 한 투자다. 보통 이런 돈은 '자산'이라는 이름으로 회사 장부에 기록되고, 이 자산 중 그 해에 사용된 부분만큼만 비용으로 인식한다.

3. 반면 고객 할인행사를 위해 사용한 돈이나 샘플비용, 각종 인건비, 판매하기 위해 매입한 상품의 원가 등은 당장의 매출에 사용되지만 내년 이후의 장사에는 기여하는 바가 크지 않다고 볼 수 있다. 이들은 그냥 그 해 매출의 '원가' 또는 '비용'으로 사용되고 사라진다.

4. 매출을 크고 빠르게 일으키려면 자산에 대한 투자보다는 비용을 늘리는 것이 현명한 방식이다. 카페라고 해도 당장의 매출만 올릴려면 시설 투자하는 것보다 그냥 멋진 카페를 단기로 빌리고, 그 비용을 커버할 정도의 가격을 받아낼 수 있으면 된다는 뜻이다.

5. 그렇지만 이런 방식으로 자산으로 가지고 있어야할 것을 비용으로 처리하다보면 아무래도 비용이 올라가기 마련이다. (내가 소유하는 경우와 렌탈하는 경우의 차이) 때문에 단기적으로는 몰라도 장기적으로는 이런 방식으로 경쟁사와 경쟁하기 힘들다.

6. 사업이라는 것의 본질은 바로 이 '자산'을 만들어내고, 이를 최소한만 사용해서 최대한의 매출을 만들어내는 일이다. 가령 캐릭터 하나 만들었는데 그 캐릭터가 인기가 있어서 저작권이 만료되는 70년 동안 캐릭터에 대한 추가 비용 나가는 것 없이 매년 매출이 들어온다면 가장 최고의 '자산'이다.

7. 자산이라는 것은 R&D를 통한 기술, 경쟁사가 쉽게 따라하기 어려운 설비나 운영 시스템, 법으로 그 독점성이 보호되는 특허나 저작권, 각종 인허가에 기반한 독점적 사업권 (ex. 통신주파수) 등 비교적 외형적이거나 회계적으로 확인이 되는 자산도 있고, 생산이나 영업 등에 대한 조직 차원의 노하우, 브랜드가치, 고객들의 인지도 및 선호도, 대표자 등의 명성, 업계 네트웍 등 회계적으로는 확인이 안되지만 사업의 장기적 매출 확보에 도움이 되는 비금전적 자산이 있다.

8. 이런 것들은 큰 규모의 초기 투자(돈, 시간, 열정 등) 필요하지만 막상 매출에 실제 도움이 될지 여부는 명확하지 않다. 가령 브랜드 가치 같은 것들을 위해서는 많은 경우 마케팅 투자를 크게 필요로하지만 브랜드 가치가 쌓인다고 해서 매출과 연결될 것인지는 누구도 확신할 수 없는 일이다. 미국의 많은 제조 기업들이 70~80년대 대규모의 R&D 투자를 했지만 일본과의 경쟁에서 처참하게 무너졌던 사례에서 알 수 있듯 자산이라고 쌓기는 하지만 그게 장기적인 성장을 담보한다는 증명은 없다는 뜻이다. 그만큼의 리스크가 생겨난다.

9. 하지만 이런 자산이 쌓이지 않으면 사업가가 할 수 있는 일은 경쟁사보다 더 빠르게 좋은 물건을 구해서 경쟁사가 유사 상품을 내놓기 전에 치고 빠지는 것 뿐이다. 왜냐면 그 외엔 경쟁사 대비 우위를 갖출 방법이 없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렇게 상품을 빠르게 찾아내는 노하우 역시도 자산인데, 이마저도 없다면 우리가 마지막에 할 수 있는 일은 그저 가격경쟁 뿐이 된다. 시장에서 차별성이 없는 경쟁시장에서 유일한 차별성은 가격 뿐이기 때문이다. 경제원론을 기억하겠지만 경쟁시장에서 가격 경쟁은 마진이 제로가 될 때까지 계속된다.

10. 자산은 경쟁사 대비 내가 마진을 더 받는 것을 정당화하거나, 동일 가격에 더 많은 제품을 판매할 수 있게 해주는 수단을 말한다. 물론 미래는 확신할 수 없기 때문에 자산을 확보하려고 하면 그만큼 리스크가 커지고, 당장의 매출을 위해 사용할 비용은 줄어들게 된다. 사업이라는 바로 이 트레이드 오프를 견뎌내면서 미래의 차별성을 위해 노력하는 일이다.

11. 사업의 본질은 자산을 쌓아, 차별성을 확보하는 일련의 활동을 의미하고, 이런 수단을 확보하려는 존재가 기업이다. 자산을 쌓지 않고 그저 한 해 매출을 위해 모든 가용한 자원을 다 투입해버리면 당장의 매출은 나오지만 장기적인 성장은 존재할 수 없다. 반면 자산화에 너무 집중해버리면 당장의 매출이 휘청거려서 안정성을 만들 수 없고, 미래의 리스크가 너무 커진다. (이 극단적 사례가 스타트업이다. 현재 매출은 없고 미래 매출만 있으니) 기업가는 내가 가진 자원을 어느 정도 자산화에 투자하고 어느 정도를 비용에 투자할지를 결정하는 사람이고, 그를 통해 당장의 안정성과 장기적인 성장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좇아야 하는 사람을 말한다.

#이복연
Forwarded from 뺀지뤼의 SKLab.(스크랩) (뺀지뤼 .)
https://t.me/bbanjil/8132

아니 박근형 부장님... 맨날 가투클, 이지스같은 대형채널은 빠짐없이 출처 밝히면서 나나 베이지(現 간스)님 채널같은 소형채널은 출처 말 안해주고 무시하시는 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