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공감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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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반말 좀 칠게
꼬우면 나가쟈

⭐️손실 책임 없다.
반말까는데 내 말들 사람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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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척준 경제채널
뭔가 이상한데 그냥 유념해두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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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한 관광객은 보복소비 중

지난주 목요일 명동에서 퇴근 길 찍은 사진임. 시간은 밤 10시쯤이었는데, 상당히 많은 사람들이 거리에 있었음. 대부분이 관광객이었고, 중국어가 상당히 많이 들렸음. 개인적으로 느끼기에 중국인들의 비중이 40~50% 정도는 됐던 거 같음 (물론 중국어의 강한 악센트로 인해 그렇게 느꼈을 수도 있음). 그리고 중국인 관광객의 특징인데 손에 여러개의 쇼핑백 또는 커다란 여행 가방을 하나씩은 가지고 있었다는 것임 중국 관광객들이 급증하는 거 같음. 물론 우리나라 정부에서 중국인에 대한 단기비자 발급제한을 2월 말까지 연장한 상황이긴 하지만, 한국과 중국과의 외교 관계를 고려했을 때 단기비자 발급제한이 오래갈 가능성은 낮음. 제.......

https://blog.naver.com/opecwkd/223005568545
ChatGPT, 아직 뭔가 피상적인 느낌은 맞음. 예를 들면 요리는 아닌데 라면은 굉장히 잘함. 이제 라면에 적절한 소스치고 불맛입혀서 라멘으로 만들고 거기에 캐비어를 고명으로 올려서 파인다이닝으로 바꾸는 것 같은.

인공지능의 결과물을 다시 가공해서
피상적 느낌을 제거해주는 사람이 필요한 시대. 그 재료는 독서.
“21세기 학생을 20세기 교수들이 19세기 방식으로 교육”

지난 4년을 돌아본다면. “우리나라 교육의 전환기였다고 생각한다. 과거 산업사회에서 대학 교육의 목표는 남보다 빨리 첨단 지식을 배워서 좋은 직장을 얻는 것이었다. 그런 취지라면 줄 세우기가 의미도 있고 효용도 충분했다. 하지만 정보화 사회인 지금은 지식의 라이프타임이 3년이다. 평생 새로운 지식을 배워야 한다. 남하고 다르게 생각하고 빨리 변화할 수 있는 사람으로 인재상의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다. 올해 서울대 수시 합격자 138명이 등록을 포기했다. 연고대까지 합치면 미등록자가 2200명이 넘는다. 대다수가 다른 학교 의대를 선택한 자연계 학생이라고 한다. 이공계 인력의 편중현상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미래를.......

https://blog.naver.com/ginius94/223006004153
대한민국 교육은 대학교부터 초등학교 까지 돈낭비 극치. 이 자료 얘기하는데 전교조 들먹여도 저능아지. 궁극의 문제는 수능 줄세우기에 있고.

뭐 아무튼 줄세우기 문화 사촌 땅 배아퍼 문화 때문에 영끌들 많이 해서 망했고.

총체적으로 문제ㅋㅋ 뭐 선진국도 다 겪고 넘어간 문제긴 한데 1번 낚이면 재기가 불가능해서...................
리서치회사에서 글로벌텍스프리 리포트를 발간했고 마침 공유가 되어 있어서 돋보이는 기사네요. 성투하세요.
[statista] OpenAI와 함께 일하는 부문은 무엇입니까?
Which Sectors Are Working With OpenAI?

Openai는 2022 년 11 월 Chatgpt가 출시되면서 명성을 얻었지만 미국에 기반을 둔 인공 지능 연구 및 배포 회사는 인기있는 AI 구동 챗봇보다 훨씬 더 많습니다.실제로 OpenAi의 기술은 이미 전 세계 수백 개의 회사에서 이미 사용되고 있습니다. 오늘날 Enterprise Software Platform Enterprise Apps에서 게시 한 데이터를 사용하여 기술 및 교육 부문의 회사는 OpenAI의 솔루션을 활용할 가능성이 가장 높으며 비즈니스 서비스, 제조 및 금융은 비즈니스 프로세스에서 인공 지능을 활용하는 산업 목록에서도 높습니다.언어 간의 제작 및 번역”인공 지능 (AI)은 이제 웹 검색, 자연 언어 번역, 권장 시스템, 음성 인식 및 자율 주행 등 다양한 응용 프로그램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건강 관리에서 AI는 대량의 임상 데이터를 합성하여 환자에 대한 전체적인 관점을 얻을 수 있지만 수술, 간호, 재활 및 정형 외과에 대한 로봇 공학에도 사용됩니다.
While OpenAI has really risen to fame with the release of ChatGPT in November 2022, the U.S.-based artificial intelligence research and deployment company is about much more than its popular AI-powered chatbot. In fact, OpenAI’s technology is already being used by hundreds of companies around the world.According to data published by the enterprise software platform Enterprise Apps Today, companies in the technology and education sectors are most likely to take advantage of OpenAI’s solutions, while business services, manufacturing and finance are also high on the list of industries utilizing artificial intelligence in their business processes.Broadly defined as “the theory and development of computer systems able to perform tasks normally requiring human intelligence, such as visual perception, speech recognition, decision-making, and translation between languages” artificial intelligence (AI) can now be found in various applications, including for example web search, natural language translation, recommendation systems, voice recognition and autonomous driving. In healthcare, AI can help synthesize large volumes of clinical data to gain a holistic view of the patient, but it’s also used in robotics for surgery, nursing, rehabilitation and orthopedics.This chart the number of companies working with OpenAI in different sectors.


https://www.statista.com/chart/29244/number-of-companies-using-open-ai-in-their-business-processes-worldwide/?utm_souce=Blog&utm_medium=RSS
[EIA] 2023 년에 새로운 미국 전기 생산 능력의 절반 이상이 태양이 될 것입니다.
More than half of new U.S. electric-generating capacity in 2023 will be solar

예비 월간 발전기 인벤토리에 따르면 개발자들은 2023 년 미국 전력망에 54.5 기가 와트 (GW)의 새로운 유틸리티 규모 전기 생산 용량을 추가 할 계획입니다.이 용량의 절반 이상은 태양 광 발전 (54%), 배터리 저장 (17%)이 될 것입니다.
Developers plan to add 54.5 gigawatts (GW) of new utility-scale electric-generating capacity to the U.S. power grid in 2023, according to our Preliminary Monthly Electric Generator Inventory. More than half of this capacity will be solar power (54%), followed by battery storage (17%).


https://www.eia.gov/todayinenergy/detail.php?id=55419
세상의 (부)족한 것들에 대해서
결혼 수요는 줄었는데…유통가, 프리미엄 웨딩 힘주는 이유는  본문보기
광고기사지만 키워드 기준으로 생각나는 것을 풀면
(출처는 박홍기 작가 유튜브 강의 어딘가)

프리미엄 결혼

계급화된 국가들 보면 결혼의 양상이 다름
극단을 이해하려면 인도를 보면 됨. 그렇게 안 하면 계급유지가 불가능해짐.

특히 동질혼 경향이 깊은 국가들 중산부유층을 보면
샤또에서 결혼.

물론 여름이나 겨울 휴가는 4주짜리로 갔다오고. 서로 어디갔네 어디서 결혼했네 이런 것들 자랑하기 바쁨.

중하층민들은 그냥 평범하게 동거함. 그래서 사회문제가 많이 생김.
Forwarded from (ㅇㅇ은행 등) 주요자료 (🤖)
[보도자료] 외환시장 구조 개선방안
보도자료 | 한국은행 통합 홈페이지
2023년 2월 7일 10시 0분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https://www.bok.or.kr/portal/bbs/P0000559/view.do?nttId=10075443&menuNo=200690
(ㅇㅇ은행 등) 주요자료
[보도자료] 외환시장 구조 개선방안 보도자료 | 한국은행 통합 홈페이지 2023년 2월 7일 10시 0분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https://www.bok.or.kr/portal/bbs/P0000559/view.do?nttId=10075443&menuNo=200690
앞으로 FX브로커들에서 KRW붙은 통화쌍들 볼 수 있겠네요. 해외브로커들 보면 NZDUSD도 있는데ㅋㅋ

그리고 자통법 개정해서 역외브로커 계좌터서 거래할 수 있게 좀 하고.
90년대생들이 자라면서 어른들에게 듣는 소리.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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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ㅇㅇ은행 등) 주요자료 (🤖)
[제2023-4호] 향후 글로벌 공급망 리스크와 시사점
BOK 이슈노트 | 한국은행 통합 홈페이지
2023년 2월 7일 12시 0분

팬데믹 이후 방역조치 지속,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등에 따라 심화된 글로벌 공급차질은 주요국 인플레이션 리스크를 확대시키고 경제활동을 제약하는 요인으로 작용하였다. 이러한 공급망 차질은 지난해 이후 상당폭 완화되었으나 여전히 단기시계에서는 중국 리오프닝이, 중기시계에서는 경제적지정학적 분절화(geoeconomic fragmentation)가 글로벌 공급망의 주요 리스크 요인으로 상존하고 있다.

최근 중국의 리오프닝은 팬데믹 기간중 제로코로나 정책 유지에 따른 공급망 차질 지속을 완화시키면서 경제를 정상화시킬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그 영향을 가늠해보기 위해 먼저 뉴욕연준의 방법론에 따라 국가별 공급망 압력지수를 구축하였다. 그간의 중국 공급망 차질은 주요 중간재 공급제약 및 비용상승 등을 통해 글로벌 교역을 위축시키고 주요국에서 물가상승압력을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해왔다. 실제로 그 영향을 분석해본 결과 중국의 공급망 차질(1 표준편차, 상해 봉쇄당시 3 표준편차 상승)이 심화될 경우 글로벌 무역은 1년간 0.3~0.5% 정도 둔화되고, 글로벌 물가오름세는 0.2%p(CPI) ~0.5%p(PPI) 상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향후 중국 리오프닝이 본격화될 경우 글로벌 경기의 진작효과가 크겠으나, 주요국 인플레이션과 관련해서는 중국 공급망 차질 완화에 따른 하방요인과 원자재 수요 확대 등에 따른 상방요인이 혼재되어 있어 불확실성이 큰 상황이다. 중국의 공급차질 완화는 글로벌 물가의 하방압력으로 작용하겠으나 금번 재확산에 따른 차질 정도가 과거 확산기에 비해 작았던 만큼 추가적인 완화 효과는 크지 않을 것으로 판단된다. 반면 중국의 펜트업 수요가 빠르게 확대될 경우 원자재가격 등에 상방요인으로 작용하면서 글로벌 인플레이션 압력을 증대시킬 가능성이 있다.

중기적으로는 미중 갈등, 지정학적 긴장 등에 따른 분절화가 글로벌 공급망 리스크를 확대시킬 우려가 있다. 분절화는 교역과 기술전파 제약 및 노동력‧자본 이동 제한 등을 통해 글로벌 경제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분석되는데(IMF, 2023), 우리나라의 경우 핵심품목의 익스포져가 크고 주요 원자재 수입의존도도 높기 때문에 리스크가 현실화될 경우 영향이 상대적으로 크게 나타날 가능성이 있다. 예를 들어, 미중 무역갈등 심화로 재화 수출에 대해 한국의 對중 수출이 제약되는 경우 품목범위에 따라 우리 총수출액은 단기적으로 1.0~1.7% 감소하고 GDP는 0.1~0.3% 감소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한편 최근 무역기술 분절화의 주요 대상이 되고 있는 반도체, 배터리의 경우 분절화에 따른 기술제휴, 시장진출 기회 등 긍정적 측면과 국내 산업생태계 악화, 고용위축 가능성 등 부정적 측면이 동시에 있어 지역별품목별 다변화, 기술혁신 등을 통해 리스크 현실화에 대비할 필요가 있다.


팬데믹 이후 글로벌 공급망의 변화는 거시경제와 산업 전반에 걸쳐 새로운 시각(perspective)과 대응을 요구한다. 거시적으로는 팬데믹 이전과 달리 공급능력 제약으로 인플레이션 압력이 확대되면서 물가와 경기 간 상충관계(tradeoff)가 확대될 수 있으며, 중기적으로는 공급망 재편이 성장잠재력에도 영향을 줄 가능성에도 유의해야 한다. 또한 유휴생산능력 판단에 있어 수요 외에 공급측 변화도 주의깊게 고려할 필요가 있다. 산업 측면에서는 그간 중국 특수로 인해 지연된 구조조정을 추진하는 기회로 활용하는 한편 지리적품목별 다변화 등을 통해 공급망의 복원력을 강화하는 것도 중요한 과제이다. 아울러 최근 분절화는 경제뿐만 아니라 외교안보적 요인이 맞물려 있는 만큼 민관이 협력해서 공동 대응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신기술기후변화 대응 등 글로벌 논의에도 적극 참여해야 할 것이다.

https://www.bok.or.kr/portal/bbs/P0002353/view.do?nttId=10075454&menuNo=200433